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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당 김나수 선생님 침 뜸

오래전에 구당 김남수선생님의 제자 분이 하고있는 침술원 을 누가 남겨줬는데 못찾겠더라고요 용산하고 강북인지 성북인지 쪽에 하나 더 있다고 들었는데 알고있는분 있나요??

전남 장성에 직접하시는곳 말고 한의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 사진은 전남에 있는 침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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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지식 3] 운동 후 보충제는 꼭 먹어야 할까?
질문 - 운동을 하고 보충제를 과연 먹어야 할까요? 먹지 않아도 됩니다. 프로틴 뿐만 아니라 흔히 운동하면서 먹는 각종 다이어트보조제, BCAA, 글루타민, 부스터 등등 실제 운동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보디빌딩 또는 스포츠모델 시합을 준비할 경우 극단적인 식이요법과 극한의 훈련으로 체내 에너지 밸런스가 무너져서 꼭 필요한 상황이 아니라면 큰 도움은 받지 못할 것입니다. 애초에 ‘보충제’라는 것은 자연식으로의 식이에서 내 몸에 부족한 양의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과장된 광고에 의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당연하다는 듯이 보충제를 먹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살을 찌우기 위해 게이너보충제를 먹는다거나 근육을 늘리기 위해 단백질보충제를 먹는데 게이너보충제의 경우 살을 찌우는 용도가 아닌 지구성훈련을 하는 선수들을 위해 만들어 진 것이고 단백질 또한 선수들을 위해 만들어진 것입니다. 다른 문제는 밥 대용으로 보충제를 먹는 경우도 여럿 보았는데 자연식보다 좋은 영양소는 없습니다. 보충제를 꼭 먹어야 한다면 자신의 체중, 훈련 량과 같은 데이터를 파악하고 자연식으로의 섭취 후 부족한 만큼의 영양소만을 보충제로 섭취해 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모든 보충제는 간과 신장에 무리를 줄 수 있으며 여드름, 소화불량과 같은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구매해서 먹는 보충식품들은 아나볼릭 스테로이드와 다른 것이며, 시중에 판매되는 보충제 대부분이 임상에서 아무 효과가 없는 것으로 밝혀진 것들이 대다수고, 연구가 되지 않은 것들이 많아 내 돈으로 내 몸에 실험해보겠다는 생각이 아니시라면 권하지 않습니다.
♣000이 부족하면 우리 몸이 보내는 신호 15가지♣
예전에 야맹증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지금은 흔하지 않지만, 예전에 비타민A가 부족하여 밤에 잘 보이지 않는 현상을 말하는데요. 예전에 우리가 어려울 때는 먹을 것이 없어서 비타민A 섭취 부족으로 이런 병이 흔했다고 합니다. 이처럼 우리 몸에서 어떠한 비타민이 부족하면, 보충해 달라는 신호를 우리에게 보낸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오늘 마냥좋은글에서 우리 몸에서 필요한 영양소가 부족할 때, 우리 몸에서 보내는 신호를 정리 해 보았습니다. 1. 모발에 윤기가 없고 갈라지거나 부스러진다 => 비타민 C,A 부족 2. 혀에 염증이 발생하거나 입언저리가 자주 트거나 갈라진다. => 비타민 B 부족 3. 빈혈이 있다. => 비타민B,C 부족 4. 머리가 많이 빠진다. => 비타민 B 부족 5. 피부 알러지가 있다,,습진증상이 있다. => 비타민 A,B,C 부족 6. 잇몸이 붓거나 피가 난다. => 비타민 C 부족 7. 12. 항상 머리가 지끈거리고 아프다. => 비타민 B,C,E 부족 13. 손발이 저린다. => 비타민 B,C,E 부족 14. 입안이 건조하다. => 비타민 A 부족 15. 깊은 잠을 자도 개운하지가 않다. => 비타민 C,D 부족 앞으로는 비타민 및 미네랄 잘 드셔야겠지요. 하루에 야채를 많이 드시고, 야채도 색깔별로 골고루 드셔야 합니다. 색깔마다 다른 비타민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물도 많이 드시구요. 물에는 70여가지 미네랄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미네랄이 풍부한 정수기인지 꼭 확인하시고 드셔요.^^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공유 해 주세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마냥좋은글과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오늘도 정말 행복하세요.^^ 마냥좋은글.. 하루에 크게 웃고 싶을 때 하루 한가지 최신 유머 스트레스 확 날리는 짧은 웃긴 영상 세상의 모든 유머 https://bit.ly/3gAaxhA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먹으면 약이 되는 67가지 음식
1. 스트레스 해소에는 토란줄기가 좋아요 2. 신장이 약한 분은 달팽이를 달여 드세요 3. 소변 보기가 어려 울 땐 가오리 4. 피로할 때 인삼대신 잔대(일명백삼) 5. 고혈압이 걱정일 때 뽕나무차 6. 기억력 증진에 오미자 7. 눈이 침침하면 결명자차 8. 포도껍질은 골다공증 예방약 9. 성인병 예방에 해바라기씨 10. 위장,비장 기능이 약할 때 밤 11. 콜레스테롤이 걱정되는 분 녹차 요구르트 12. 마음이 불안하고 장이 나쁠 때 사과파이 13. 무,꿀즙은 감기 특효약 이랍니다 14. 우리 몸의 각종 신진대사를 돕는 다시마 15. 천식에 비파차만한게 없습니다 16. 숙취엔 감식초를 드세요 17. 동맥경화 예방엔 귤이 좋습니다 18. 잇몸이 약할 땐 숙지황을 드세요 19. 목이 뻣뻣 할 땐 모과를 이용해 보세요 20. 뱃속이 좋지 않은 분은 도토리묵드세요 21. 흥분성 신경쇠약에 연꽃씨가 잘들어요 22. 간이 약할 때 모시조개도 좋습니다 23. 당뇨병에 식초를 권한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24. 여드름이 많이나면 삼백초차를 드셔보세요 25. 두통에는 들국화차를 마시세요 26. 꿈이 많고 잠을 안올때 차좁쌀을 달여드세요 27. 요로결석을 풀어주는 데는 조기가 좋답니다 28. 위,십이지장궤양에는 율무차도 좋아요 29. 술 마신 다음날은 부추를 드세요 30. 기관지에는 영지가 좋습니다 31. 가래가 끓으면 살구씨 기름 32. 여름철 감기,인삼 ,오미자차 33. 식초를 먹으면 무조건 좋습니다 34. 당뇨병엔 두릅나물이 좋습니다 35. 소갈증엔 다래가 좋습니다 36. 옻닭이 암에 좋다는 거 아세요? 37. 관절염엔 솔잎을 이용해 보세요 38. 치질엔 모란꽃 끓인 물로 좌욕하세요 39. 간경화엔 매실조청이 그만 입니다 40. 위궤양엔 감초를 달여 드세요 41. 양파는 동맥경화나 고혈압에 좋습니다 42. 당뇨엔 가시오가피를 드세요 43. 초기 위궤양엔 연뿌리 경단이 좋습니다 44. 오십견일때는 엄나무껍질을 끓인 차 45. 요통에는 부추술과 술 목욕이 효과 46. 신경불안증에는 멸치와 백합 달인 물 47. 어지럼증이 심할 땐 오리고기 48. 추울 땐 쑥이 좋으니 자주 드세요 49. 신경피로,전신권태에 얼룩조릿대 50. 고혈압에는 무즙,감즙이 좋습니다 51. 장마철 피부병에는 녹두가 최고죠 52. 기침이 심하면 머위꽃대를 달여 드세요 53. 간기능이상에는 동물의 간이 좋습니다 54. 계속되는 요통에는 돼지 콩팥을 이용 55. 잔기침이 심할 땐 생강차에 엿 녹여 드세요 56. 편도선염엔 새우젓 태운 것을 이용 57. 수험생들에게는 생선류와 연근즙 58. 속눈썹이 눈동자를 찌르면 들국화다려드세요 59. 산성체질을 개선하려면 얼룩 조릿대를 60. 잠 많은 수험생에게 대추씨를 날로 먹이세요 61. 목이 아플 때는 돼지기름을 조려 꿀을 섞어 드세요 62. 잇몸염증에는 소금이나 산초를 식초에달여마셔요 63. 식욕이 없을 땐 포도주 한잔 어떠세요? 64. 부기를 가라앉히는 데는 팥즙에 꿀을 섞어 드세요 65. 변비에 꿀에파3뿌리를 넣고 달여 마시세요 66. 중풍예방에는 채소즙이 좋습니다 67. 웃음은 만병통치약 입니다
효능별로 마시는 77가지 차!
차(茶) 마시기 딱 좋은 계절이예요! 집에 차 한 두가지씩은 다 있을텐데요. 막상 어떤 효과가 있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차의 대표적인 효능별로 정리해서 알려드릴게요. 알고 마시자고요~ ▶ 감 기 1. 생강차 ; 발한촉진, 신진대사 기능촉진, 감기등에 약리효과 2. 귤피차 ; 가래를 삭히고 각종 균류의 증식을 억제시킴. 3. 매실차 ; 해열효과,피로회복에 효능이 좋음. ▶ 건망증 4. 삼지구엽차 ; 정력을 강하게 하고 건망증을 예방하는데 특효가 있음. 5. 인삼차 ; 만병을 다스리는 예방제로 효험이 높음, 기억력 감퇴 에도 효능. 6. 솔잎차 ; 솔잎에는 산소와 미네랄이 풍부하여 머리를 맑게해줌. ▶ 고혈압 7. 감잎차 ; 혈관강화, 고혈압 환자가 오래복용하면 혈압강하에 효능 8. 두충차 ; 혈압강하를 위해 복용시 위장장애나 어지러움증 등의 부작용이 거의 없어 고혈압 환자에게는 최상의 약차로 불림. 9. 솔잎차 ; 오장을 편하게 해주며 고혈압에 좋음. 10. 은행차 ; 은행산등이 함유, 혈류개선, 고혈압에 좋은 약제로 쓰임. 11. 구기자차 ; 잎에는 모세혈관등의 혈관벽을 튼튼하게 하고 동맥경화를 막는 비타민C가 열매에는 혈액순환을 잘되게 하는 성분이 함유되어있어 고혈압 환자에게 효능이 있음. 12. 냉이차 ; 고혈압, 두통에 효능. 13. 다시마차 ; 갑상선 홀몬의 분비 촉진, 고혈압 예방에 효력. 14. 진달래차 ; 혈압강하에 유효. 15. 더덕차 ; 리놀산 함유, 혈액속에 콜레스테롤치를 낮춰는 성인병 예방. 16. 결명자차; 콜레스테롤치를 낮쳐주고 혈압이 높아 나타나는 두통 어지럼증 가슴이 답답한 증상에 효능. 17. 옥수수차 ; 말초혈관의 확장에 대한 순환계작용 및 고혈압에 좋음. ▶ 관절염(통) 18. 오가차 ; 간장과 콩팥기능의 쇠약으로 인한 요통과 다리의 절림증 하체무력감 및 감각마비 유뇨등에 좋음. 19. 두충차 ; 간장과 신장에 작용, 이들 장기가 주관하는 근육과 골격을 강건케 함. 20. 율무차 ; 예로부터 율무는 팔,다리의 마비를 치유에 사용, 근육경련, 척추디스크질환, 진통작용에 효과. 21. 박하차 ; 멘솔성분 함유, 국부적으로 사용하면 두통,신경통등이 완화됨. 22. 모과차 ; 무릅이저리거나 차고 근육경련이 자주일어나는 사람에게 효과가 있음. ▶ 기미 23. 살구차 ; 행인유 또는 연고제를 만들어 피부염에 이용. 24. 둥굴레차 ; 장기간 복용하면 안색과 혈색을 좋게 한다. 25. 딸기즙 ; 멜라닌 색소 침착억제에 효능이 있다. 26. 구기자차 ; 여성에게는 피부가 고와지고 기미도 없어지는데 예로부터 구기자나무 의 뿌리, 줄기, 잎, 열매로 미용제로 사용. . ▶ 당뇨 27. 감잎차 ; 위궤양, 당뇨병, 감기예방등에 효능. 28. 구기자차 ; 강장작용, 해열작용이 있어 허리가 허약하거나 가슴의 염증 갈증을 수반 하는 당뇨병에 효능. 29. 인삼차 ; 원기회복,당뇨병에는 혈당을 내려주고 효과가 있음. 30. 오미자차 ; 인체내에서 혈액중의 혈당치를내려주는 효과 있음, 당뇨병으로 갈증이 심하게 나는 사람이 장복하면 좋음. ▶ 동맥경화 31. 감잎차 ; 혈관을 튼튼하게 하며, 동맥경화등의 성인병예방에 좋음. 32. 다시마차 ; 대표적인 알카리성 식품으로 체내의 신진대사, 동맥경화예방에 효능. 33. 잇꽃차 ; 잇꽃의 씨에는 리놀산이 많이 들어 있어서 콜레스테롤 과다에 의한 동맥경화증의 예방과 치료에 좋음. 34. 오가피차 ; 심장혈관에 대한 작용으로 중풍,동맥경화에 효염있음. ▶ 변비 35.다시마; 알카리성 식품으로 변비에 유효한 작용을 함. 36.살구차; 탄수화물의 당질과 섬유를 많이 함유하고 있으므로 변비에 효과. 37.당귀차; 대표적인 보혈제, 변비에도 유효함. 38.동규자차 ; 오래전 부터 중국 황실 배변 완화용으로 사용. 39.복숭화꽃차; 변비에 효과가 있어 미용에 각별히 신경 쓰는 여성들에게 좋음. ▶ 부인병 40. 당귀차 ; 산후 출혈, 외상출혈에 현저한 효과, 또한 산후복통에 유효. 41. 두충차 ; 자궁이 약해서 생기는 습관성 유산에도 장복시 효능. 42. 잇꽃차 ; 꽃은 월경을 잘 나오게 하는 통경(通經)에 좋음, 43. 쑥차 ; 기혈(氣血) 을 바로잡고 몸을 덥혀주는 작용. 44. 대추차 ; 대추의 단맛은 긴장을 풀어주는 신경안정 작용으로 히스테리증상으로 화를 잘내고 짜증을 잘 부리는 사람 좋음, 갱년기로 인한 정력감퇴에도 효능. 45. 솔잎차 ; 여성의 미용 그리고 불면증,냉 대하증등 질병예방에 효과적. 46. 복분자차 ; 남자의 정액부족, 여성의 자궁병으로 인한 불임증 등에 좋음. ▶ 빈혈 47. 당귀차 ; 보혈제로 대표적이며 조혈기관을 활발하게 하여 빈혈과 재생불량성 빈혈,산후 출혈, 외상출혈에 효과가 있음. 48. 감잎차 ; 혈관강화,괴혈병, 빈혈에 효과. ▶ 시력강화 49. 결명자차 ; 눈을 밝혀주는 약차, 눈에 이상이 없이 시력 감퇴, 간기능 장애로 인한 눈의 침침함, 머리가 무겁고 촛점이 흐려져 있을때 장복하면 효능있음. 50. 냉이차 ; 눈이 침침할때, 눈이 몹시 빨갛거나 아픔이 멎지 않을때 효과가 있음. 51. 국화차 ; 노안이나 백내장등에 좋은것으로 알려져 있음, 눈에 통증(赤眼)이 있을 때는 들국화 보다 국화쪽이 효과가 크다고 함. ▶ 이뇨 52. 민들레차 ; 담석증, 신장의 기능운동을 도와 배뇨가 잘되게함. 53. 동아차 ; 이뇨, 신장계통에 효능. 54. 대추차 ; 이뇨작용이 있어 소변을 월활하게 보게 하고 몸의 불필요한 수분을 배출시켜 주므로 자주 붓는 증상이 있는 사람에게 좋음. 55. 계피차 ; 수분대사 조절하며 혈행을 왕성하게 함으로써 모든 장기의 기능을 촉진작용, 이뇨에 효능. 56. 옥수수차 ; 이뇨에 효능. 57. 인동차 ; 청혈해독과 건위 이뇨작용에 좋음. 58. 산수유차 ; 간과 콩팥의 강음 강정을 보하며 소변을 이롭게 함. ▶ 음주 해독 59. 칡차 ; 구토등에 효능, 특히 과음하여 머리가 아프고 갈증이 날때 마시면 술독이 풀리고 컨디션도 회복됨. 60. 감잎차 ; 잎은 비타민 C가 많이 함유되어있어 과음으로인한 피로회복에 도움. 61. 동아차 ; 무기질과 탄수화물 그리고 비타민 B, C 가 많이 들어 있고 어독과 주독을 해독에 효능. 62. 매실차 ; 간장, 숙취, 멀미에 뛰어난 효과가 있음. 63. 비파잎차 ; 구토를 멈추게 하는 작용, 구토를 막고 위의 활동을 도우며 갈증을 해소하는데 효험이 있음. ▶ 천식 64. 배 ; 거담작용 신진대사 기능촉진, 감기등에 약리효과 65. 더덕차 ; 폐의 음기부족, 심한기침,가래등 기관지염에 치료효과. 66. 도라지차 ; 호흡기계 질환에 효과, 담을 녹이고 기혈을 순조롭게함. 67. 동아차 ; 더덕, 도라지와 같이 사포닌성분 함유, 천식에 효능이 있음. 68. 호도차 ; 해수와 천식을 치료하여 폐를 윤활 함. ▶ 피부미용 69. 구기자차 ; 여성의 피부가 고와지고 기미도 없어지는데 이것은 예로부터 구기자나무의 뿌리, 줄기, 잎, 열매를 미용제로 사용해 왔음. 70. 동아차 ; 미용, 이뇨, 신장계통에 좋음. 71. 둥굴레차 ; 장기간 복용하면 안색과 혈색을 좋게함. 72. 들깨차 ; 필수지방산이 풍부한 식물성 지방으로 혈관의 노화를 방지해 주고 비타민 E,F가 들어 있어 피부를 아름답게 하는 미용차로 옛날 혼기를 앞둔 딸에게 먹이는 풍습이 전해오고 있다고함. 73. 보리차 ; 겨울에 피부가 마르고 손발과 얼굴의 피부가 틀때 유효. 74. 비파잎차 ; 항염작용, 피부염증등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음. 75. 율무차 ; 기미나 죽은께에도 효능이 좋아 미용식으로 애용됨. 76. 호도차 ; 여자에게는 미용약이며 몸이 찬사람에게 더욱 좋음. 77, 우엉차 ; 다이어트, 당뇨관리,변비, 어린이의 뼈건강, 여성들의 생리불순등 갱년기에도 좋음
심장수술을 앞둔 그가 ‘단식 투쟁’에 돌입한 이유… 김필건 대한한의사협회 회장 인터뷰
Fact ▲예를 들어 병원 진료비가 2만원일 경우, 65세 이상인 환자는 내년부터 10%인 2000원만 내면 된다. ▲그런데 이건 양방 병원에만 국한된다. ▲치과나 한의과에 가는 경우엔 30%인 6000원을 내야 한다.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노인외래정액제 개선안’ 내용이다. ▲대한한의사협회 김필건 회장은 “이게 기회의 균등이냐”라고 항변했다. ▲심장 수술을 앞둔 그는 “제도 개선”을 요구하며 18일 무기한 단식에 돌입했다.  View 대한한의사협회(한의협) 김필건(56) 회장이 18일 또 단식에 나섰다. 그는 2015년 2월에도 ‘한의사의 의료기기 사용’을 요구하면서 14일간 단식을 강행했었다. 당시 김 회장은 단식 중에 갑자기 흉부 통증을 호소, 응급실로 긴급 이송되기까지 했다. 그랬던 그가 2년 7개월 만에 생명을 걸고, 또 다시 곡기를 끊은 이유가 무엇일까?  치과, 한의과, 약국에는 적용되지 않는 ‘노인복지’ 발단이 된 것은 ‘노인외래정액제’(노인정액제)다. 2001년부터 적용돼온 노인정액제는 65세 이상 환자가 외래 진료를 받을 때, 총 진료비가 일정수준 이하인 경우에는 일정액만 부담하도록 하는 노인 복지제도다. 예를 들어 의원급 병원에서 진료비가 1만5000원 이하로 나오면 환자는 1500원만 부담하면 된다.  그런데 진료비가 정액구간을 초과할 경우엔 본인부담이 급격히 늘어난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됐다. 1만 5000원을 넘으면 청구된 진료비의 30%에 달하는 돈을 환자가 내야하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정액제 혜택을 받기 위해 불필요하게 진료비 1만5000원 이하의 단순진료를 반복하는 문제점도 함께 불거졌다.  그러자 보건복지부가 지난 15일 개선안을 내놨다.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정액구간’을 ‘정률구간’으로 바꿔, 구간별로 진료비 부담률이 10~30%까지 점진적으로 늘어나도록 하겠다는 내용이다. 그런데 이 개선안은 ‘의과’에만 적용이 되고 치과, 한의과, 약국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노인들이 ‘양방 병원’을 이용할 때에 한해,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다.   “노인정액제에 한의과 포함될 때까지 무기한 단식” 8일 오후 5시,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 분수대에서 단식 중인 김필건 한의협회장을 만났다. 김 회장은 “단순한 ‘농성’을 하러 이 자리에 나온 게 아니다”라며 “노인외래정액제 개선안에 한의가 포함될 때까지 무기한 단식을 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김 회장은 “문재인 정부는 ‘기회의 균등’ ‘과정의 공정성’ ‘결과의 정의로움’을 강조해왔다”면서 “그런데 이번 개선안은 이 3가지 모두에서 실패한 정책”이라고 비판했다.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를 물었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예를 들어 진료비가 양방, 한방 모두 2만원이 나왔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런데 양방 병원을 이용하면 노인이 부담하는 돈이 2000원(10%)이지만, 한방 병원을 이용하면 6000원(30%)을 내야 합니다. 노인들이 어느 병원을 선택하겠습니까? 이게 기회의 균등을 보장하는 정책입니까? 노인정액제 개선안은 엄연한 ‘양방 밀어주기’입니다.”   김 회장은 이번 개선안이 통과될 때까지의 과정을 문제로 지적했다. 그는 “이번 개선안은 ‘문재인 케어’에 반발하는 양의사들을 달래기 위해 급하게 결정된 사안”이라고 주장했다.  그가 지적한 ‘문재인 케어’는 일종의 건강보험 확대 정책으로, 성형이나 미용 목적이 아니면 대부분의 항목을 건강보험 적용 항목으로 전환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런데 비급여가 급여화가 되면, 의사에게 돌아가는 의료수가 역시 현재보다 낮아진다. 이에 대해 대한의사협회가 “현재 의료체계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과대 포장된 정책”이라고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단 한번의 토론도 없이 졸속 결정” 김필건 회장은 “문재인 케어에 대한 의사들의 반발을 무마하기 위해 만들어진 정책이 노인정액제 개선안”이라고 말했다. “의사들이 복지부에 ‘노인정액제를 해결해 달라. 단, 한의사는 배제해 달라’고 해서 복지부가 15일 오후 급하게 의정협의체에서 결정했다. 논의과정에 한의계가 쏙 빠져 있었다”는 것이다. 김 회장은 다음과 같은 의혹을 제기했다.  “대한의사협회(의협) 추무진 회장의 탄핵에 대한 임시총회가 16일로 잡혔습니다. 그런데 부랴부랴 15일 건정심(건강모험정책심의위원회) 일정이 잡혔고, 그날 오후 5시 30분 양방에만 단독 적용되는 노인정액제 개선안이 결정됐습니다. 단 한 번의 토의도 없이 그 자리에서 결정이 나 버린 것입니다.”  추무진 의협 회장은 “문재인 케어에 대한 의사들의 입장을 적극적으로 표명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회원들의 원성을 샀다. 이 때문에 탄핵(불신임) 문제까지 불거졌었다. 그러나 하루 전인 15일 노인정액제 개선안이 결정됐다. 다음날인 16일, 추 회장은 재신임됐다.  김필건 회장은 “기회가 균등하지도 않고, 과정도 공정하지 않다 보니, 결과는 당연히 정의롭지 못할 수밖에 없다”면서 “한의원을 이용하는 노인은 복지 혜택을 못받게 되는 것이 정의인가?”라고 되물었다.  복지부 ‘난임치료…’ 보도자료에 노인정액제 내용 담아 보건복지부는 15일 노인정액제 개선안 관련 내용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그런데 이 내용은 ‘난임치료 시술 및 치매 신경인지검사 건강보험 적용’이라는 제목의 보도자료 하단에 살짝 언급돼 있는 것이 전부다. 제목만 보면 노인정액제 관련 내용이 여기 들어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하기 어렵다.   복지부는 보도자료 가장 끝 부분에 “약국, 치과, 한의과의 경우 별도로 협의체를 구성하여 중장기 제도 폐지 방안을 포함한 개선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했다.  이에 대해 김필건 회장은 “복지부가 국민을 기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협의체가 만들어져 있지도 않을뿐더러, 지금 만든다고 해도 당장 내년 1월 1일부터 양방만 노인정액제 개선안이 적용되기 때문에, 한방이 언제 포함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라는 것이다. 그는 “복지부가 협의체를 만든다고 했다가 질질 끄는 일은 한두 번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정책 결정이 모두 ‘양방’ 중심 김 회장은 “지금까지 모든 의료 정책에서 항상 한방이 배제돼왔다”면서 “복지부 공무원들의 뇌리에는 ‘양방 우대, 한방 배제’가 박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양방을 우대한다는 생각 없이는 (복지부 공무원들이) 승진하기도 어렵다”고 덧붙였다.  김 회장은 “문재인 정부에서는 조금 달라지지 않을까 기대했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런데 정책에 관여하는 청와대 사회정책비서관이 의사출신”이라며 “게다가 이 비서관은 최무진 의사협회장 집행부 경력이 있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그는 “복지부 정책 결정 라인이 전부 양방 쪽”이라며 “한의계의 목소리가 정책에 닿을 수 없는 구조”라고 비판했다. 김 회장은 “이런 상황이 정책(노인정액제 개선안)에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방에도 균등하게 노인정액제 적용해야”  현재 김필건 회장은 건강이 좋지 않은 상황이다. “지난 5월 심장에 스탠트를 3개나 삽입해 놓은 상태”다. 그는 “심장 개복을 해야 하는 상황이지만, 한의협회장으로서 나라도 나서지 않으면 우리의 목소리는 묻히고 말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이렇게 말했다.  “의사들이 문재인 케어에 반발하면, 정부가 달랠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다른 누군가에게 불이익을 주는 방식으로 이뤄지면 되겠습니까? 우리가 원하는 것은 하나입니다. 내년 1월 1일부터 양방에만 적용되는 노인정액제를 한방에도 똑같이 적용시켜달라는 것뿐입니다. 받아들여질 때까지 무기한 단식에 돌입할 것입니다.” ※팩트올은 기자들이 만든 첫 비영리언론으로 상업광고를 받지 않습니다. 후원 계좌는 <신한은행 100-030-327488 광고없는언론팩트올>입니다. 보내주신 후원금은 소비자의 권리를 옹호하고 정직한 기사를 보도하는데 사용됩니다. 
♣사망률 1위 00암, 알아두면 좋은 초기증상 8가지♣
요즈음 마스크로 인해 여름 감기가 사라졌다고 합니다. 안심이 되기도 하지만, 실내에서 오래 있다 보니 폐가 안 좋아진다고 합니다. ♣아니 실내에 있는데 왜 폐가 안 좋아지나요? 실내가 실외 보다 공기 오렴이 5배가 높다고 합니다. 집안에는 라돈, 포름알데히드 등 각종 오염 물질이 공기 중에 둥둥 떠 다닌다고 합니다. 갈수록 높아져만 가는 폐암의 위험!! 그래소 오늘 마냥좋은글에서는 폐암의 초기 증상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폐암은 무엇일까요? ... 폐암은 암이 어느 정도 진행한 후에도 일상생활에서 흔히 나타날 수 있는 기침, 가래 외의 별다른 이상이 나타나지 않아 초기 발견이 쉽지 않은 것이 문제입니다. 따라서 장기간의 흡연, 간접흡연에 노출됐거나 평소 기침, 가래 등이 잦고 호흡기가 예민한 편이라면 폐암 초기증상에 대해 숙지하고, 이상이 있다고 생각되면 최대한 빨리 전문의를 찾으세요. ♣사망률 1위 폐암, 알아두면 좋은 초기증상 8가지 기침하는 여자 1. 기침 기침은 폐암 환자의 약 75%에서 호소할 정도로 가장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폐암 초기증상이다. 평소 잔기침을 많이 하거나 흡연할 경우 폐암을 의심하지 못하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다. 2. 피 섞인 가래 기침할 때 피가 섞인 가래나 피를 뱉어낸다면 폐암을 의심해 보고 반드시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 봐야 한다. 3. 호흡 곤란 폐암으로 인해 흉막삼출, 폐허탈, 상기도 폐색 등이 생기거나 암 덩이가 커질 경우 숨이 찬 증상이 나타난다. 4. 흉부 통증 폐암 환자의 1/3 정도가 흉부 통증을 호소한다. 폐의 가장자리에 폐암이 생기면 흉막과 흉벽을 침범하여 날카로운 통증이 나타나며, 암이 더 진행할 경우 둔중한 통증이 지속하며 갈비뼈로 전이되어 통증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다. 5. 쉰 목소리 성대를 조절하는 신경이 폐와 기관 사이의 공간을 지나가는데 폐암이 이 신경을 침범할 경우 성대에 마비로 인해 목소리가 변한다. 6. 두통, 오심, 구토 폐암이 뇌에 전이되면 머리가 아프고, 구역질이 나며, 드물게는 간질과 악액질(고도의 전신 쇠약)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7. 뼈 통증과 골절 폐암이 뼈로 전이될 경우 해당 부위에 극심한 통증과 별다른 외상 없이 골절되기도 한다. 8. 상대정맥증후군 상대정맥증후군이란 상대정맥 주위에 폐암이 생겨 상대정맥을 압박할 때 생기는 증상으로 혈액순환 장애가 생겨 머리와 팔이 심하게 붓거나 호흡곤란, 가슴 정맥 돌출 등의 증상이 생길 수 있다.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공유 해 주세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마냥좋은글과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마냥좋은글.. 하루에 크게 웃고 싶을 때 하루 한가지 최신 유머 스트레스 확 날리는 짧은 웃긴 영상 세상의 모든 유머 https://bit.ly/3gAaxhA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명절 애프터 케어! 지친 속 달래기 좋은 음식!
다들 추석 연휴 잘 보냈어?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었고? 어마 무시하게 긴 연휴를 빌미로 기름진 음식들을 대거 흡입한 몸 상태가 아마 정상이 아닐 거라고 생각해! 그래서 오늘은 명절 때 먹느라 수고한 내 몸을 위해 좋은 음식들에 대해 설명해볼까 해! 사과 사과는 비타민과 식이 섬유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그래서 소화작용을 원활하게 해주지 사과를 먹을 때는 껍질째로 먹는 게 좋은데, 껍질에 퀄세틴이라는 성분이 항산화 작용에 뛰어나고 항균작용에 도움을 줘! 또한 과잉 섭취된 염분 배출에 도움을 주니 꼭 먹길 바라! 레몬 비타민 C가 풍부하기로 유명한 레몬! 레몬은 면역력 향상과 노화 방지, 몸속 산성 밸런스를 유지시켜줘! 명절 후 피로를 없애 활력을 주면서 더부룩해진 몸속과 텁텁한 입안을 상쾌하기 만들어주지! 그냥 먹기 부담스럽다면 물에 레몬 한 조각을 넣어서 마시면 청량감과 함께 부담 없이 마실 수 있고 이뇨작용까지 활발해져서 독소 배출에 좋아! 양배추 위염, 변비치료에 자주 쓰이는 양배추! 디톡스 야채로 아주아주 유명하지? 식이 섬유가 풍부해서 장 내 독소 배출에 도움을 주고 면역력 향상도 할 수 있어! 기름진 음식으로 소화불량에 걸렸다면 완전 추천! 가급적 샐러드로 해서 먹어 양배추에 포함된 무기질, 단백질, 탄수화물 등을 온전하게 섭취해주자! 연근 비타민과 탄닌이 풍부한 연근은 스트레스 해소와 피부미용에 효과적인 음식이야. 저열량 고영양에 식이 섬유까지 풍부해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자주 쓰이지! 위에 양배추와 함께 샐러드로 먹으면 명절 디톡스에 아주 효과적! 기름진 명절 음식은 고혈압에 안 좋은데 연근에는 칼륨이 많아 고혈압을 예방해줘! 수정과 명절 후 먹어주면 좋은 음식들이 많이 들어간 전통차 수정과에 들어가는 계피와 생강의 성분이 몸을 따뜻하게 하고 체내 소화에 도움을 줘 소화불량을 없애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 특히 생강에는 디아스타아제와 단백질 분해요소가 소화액 분비를 자극해 장 건강에 도움을 주고, 쇼가올 성분이 체내 살균 작용에 도움을 주지 계란 명절 및 연휴로 잦은 음주를 했다면 해장에 좋은 음식도 알아둬야겠지? 달걀에는 다 적을 수 없을 만큼 효능이 많지만, 음주 후 먹어주면 위장을 보호해주고 간에서 알콜을 분해할 때 꼭 필요한 메티오닌을 다량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술 마시고 난 후에 아주 좋아! 게다가 피부미용 심장질환에도 좋으니 평소에 먹어도 아주 좋은 음식이지! 토마토 토마토에는 알콜을 분해하는 라이코펜이라는 성분이 숙취해소에 매우 좋아! 그래서 이탈리아에서는 토마토 스파게티나 피자를, 서구권에서는 토마토주스에 보드카를 섞은 술을 해장술 마신다고 해! 게다가 칼륨이 풍부해 짜고 기름진 음식이 주로 이루는 명절 음식을 먹는 중이나 후에 먹으면 칼륨이 나트륨을 체외로 배출시켜 아주 좋은 음식이야 참고로 익혀 먹는 게 더 좋으니 참고해! 긴 만큼 즐거웠지만 아직도 아쉬운 이번 연휴! 건강까지 완벽하게 마무리하고 내일부터 다시 활기찬 하루를 바랄게!
자폐증의 원인이 엄마에게 있는 세균이었다?… ‘네이처’에 실린 충격 논문
Fact ▲“엄마의 장내 세균이 자폐증을 유발할 수 있다”는 충격적인 연구 논문 2편이 세계적인 권위지 ‘네이처’에 실렸다. ▲2010년 덴마크에서는 “독감, 전염성 위장염, 요로 감염 등의 염증을 갖고 있는 엄마에게서 태어난 아이가 자폐증에 걸릴 위험이 3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View “엄마의 장내 세균이 태아의 신경발달 장애와 관련된 행동 이상에 관련 있다”는 충격적인 내용의 연구 결과가 나왔다. 13일(현지시각) 세계적인 권위지 ‘네이처’(nature)에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논문이 2편으로 나뉘어 공개되면서 자폐증의 예방과 치료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엄마의 세균이 아이의 뇌에 영향을 미친다? 논문 2편의 제목은 각각 ‘산모의 장내 세균이 새끼 쥐의 신경 발달 이상 촉진’, ‘산모의 염증에 노출된 생쥐의 역전된 행동 이상’이다. 첫 번째 논문은 염증을 갖고 있는 어미 쥐의 태아에서 자폐증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두 번째 논문에는 해당 새끼의 행동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추적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연구를 총괄한 사람은 한국계 미국인인 글로리아 B. 최(Gloria B. Choi) MIT 뇌인지과학부 교수와 매사추세츠의대 허준렬(Jun R. Huh) 면역학 교수(현 하버드 의대 교수) 부부다.  제1 저자는 MIT의 임영신 박사와 김상두, 김현주 매사추세츠의대 박사다.   “자폐증 위험 줄일 수 있는 방법 찾을 수 있을 것”  연구진의 실험 결과, 엄마가 가진 염증에 노출된 태아일수록 ‘자폐증 스펙트럼 장애’(ASD)가 나탈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임신한 쥐의 ‘TH17’라는 세포에 의해 형성된 염증성 단백질인 ‘인터루킨-17a’(IL-17a)이 새끼 쥐의 뇌에 영향을 미쳐, 행동 이상을 유발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태어난 새끼 쥐들은 사회성이 떨어지거나 같은 행동을 반복하는 등 사람의 자폐증과 비슷한 증상을 보였다고 한다.  글로리아 최 교수는 MIT 뉴스에 “우리는 이 연구에서 신경 발달 장애와 관련된 모든 행동을 조절하는 것으로 보이는 뇌 영역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박사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실험 결과가) 더 유효하다는 것이 확인되면 임산부의 장에서 발견되는 특정 균주의 기능을 차단해 자폐증 위험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2010년 연구에서도 비슷한 결과  비슷한 연구가 2010년에도 있었다. 덴마크에서 1980년~2005년 사이에 태어난 모든 어린이를조사한 결과 임신 첫 3개월 동안 심한 감염을 겪은 산모의 아이에게서 자폐증이 나타날 위험성이 3배 더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는 독감, 전염성 위장염 및 심한 요로 감염 등이 해당된다.  하지만 엄마가 염증을 지녔다고 해서 반드시 자폐아를 낳게 되는 것은 아니다. MIT뉴스는 “심한 감염을 경험한 모든 임산부가 자폐아를 갖게 되는 것은 아니다”며 “염증 모델의 모든 생쥐에게서 행동 이상이 나타나지는 않았다”고 했다. 글로리아 최 박사 역시 “우리의 연구는 산모의 염증이 자폐의 요인 중 하나일 수 있다는 정보를 제공하는 것 뿐”이라며 “앞으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10대 이하의 남성 환자가 유달리 많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6년 우리나라 자폐증 환자 수는 1만7444명이다. 2012년 1만 4049명에 비해 무려 24% 가량 증가한 수치다.  자폐증은 여성보다 남성에게서 더 많이 발병한다. 지난해 기준 남성 환자는 1만 4203명으로 전체의 약 81%를 차지했다. 여성 환자(3241명)보다 약 4.4배 많다. 연령별로는 10대 이하가 가장 많다. 남성의 경우 10대 이하 환자가 전체의 약 85%(9535명)에 달했고, 여성은 88%(2446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왜 유달리 ‘10대 남자 아이들’에게 자폐가 많이 발생하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진 바 없다. ※팩트올은 기자들이 만든 첫 비영리언론으로 상업광고를 받지 않습니다. 후원 계좌는 <신한은행 100-030-327488 광고없는언론팩트올>입니다. 보내주신 후원금은 소비자의 권리를 옹호하고 정직한 기사를 보도하는데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