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angttan0613
1,000+ Views

웃는 모습도 조..좋은걸요

공휴일이 이제 끝나고 열심히 일하는 일상으로 돌아가야하는 슬픈 빵딴 ㅠㅠ 블로그 돌아다니다가 진짜 보는것만으로도 힐링되는 짤들 보고 바로 공유합니다(여러분들은 이걸 보고 힐링받아야합니다 무조건!! 봑력 )
우리 애들 이렇게 간지나게 상받을때도 있지만 웃을때는 한없이 순둥순둥한 애기들 같아진다구욧? (찡긋)
ㅋㅋㅋㅋㅋㅋㅋ 하회탈 + 햄찌 ㅋㅋㅋㅋ 진짜 웃기전엔 햄찌 판박인데 웃을 때 하회탈이랑 싱크로 100프로 ㅋㅋㅋㅋ
메타몽윤기 어디 안간다...진짜 웃을때조차 말랑말랑해보이는 그대여 정말 카와이...
⭐️
저 움짤에 있는 공룡 진짜 호비인줄 ㅋㅋㅋㅋ 호비 진짜 에너지와 데시벨 넘치게 웃는거 내가 항상 응원햅
💕
남준이한테 제가 발리는 포인트중 하나입니다...다소곳이 있다가 활짝 웃어버리면 나 쥬거...
ㅋㅋㅋㅋㅋ웃을때 지미니 자기 몸도 못가눠서 멤버들이 항상 옆에 있어줘야한다던뎈ㅋㅋㅋ 상모돌리깈ㅋㅋㅋㅋ
우리 초코찐빵...세계미남1위가 이렇게 귀염뽀짝터지게 웃어도 되는건가요 ㅠㅠㅠㅠ
즌정국. 너 쥬디 맞는거지. 토끼 맞지. 황금막내가 이렇게 귀엽기있기없기

결론: 방탄은 저렇게 웃어도 걍 귀엽다

우리 애들 웃는거 이렇게나 귀여운데 많은 사람들이 알아주고 진짜 아픈거 힘든거 하나없이 저렇게 맘껏 웃는 모습 마니마니 보여지면 좋겠다 ㅠㅠㅠ 🎉

!빵딴은 항상 타니들의 행복함을 응원합니다!

🎉


📣 방탄소년단 커뮤니티는 방탄소년단을 사랑하고 아껴주는 모든분들게 열려있습니다! 지금 바로 에디터를 신청해보세요!!👇🏻👇🏼👇🏽👇🏾👇🏿
2 Comments
Suggested
Recent
왜 이 카드에서 소리가 들리는거죠? 왜죠? ㅋㅋㅋ
@iamcorin 진오빠의 으캬캬애갸캭 아라학학(유리닦는소리) 음성지원이랑...ㅋㅋㅋㅋㅋㅋ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지민이와 우린 서로의 이유❤️ 지민아, 너의 25번째 생일을 축하해!
1995.10.13. 이렇게 선선한 가을날, 우리에게 누구보다도 소중한 지민이가 이 세상에 찾아온 날. 이렇게나 우리에게 항상 행복과 웃음을 주는 지민이가 있기에 우리들의 세상이 더 빛나고 아름답게 보였던 것 아닐까? 이렇게 사랑스러운 눈으로 우리를 바라봐주면서 자기가 태어난 날이 그렇게 의미있는 날이 아닌데 그렇게 만들어줘서 감사하다고 말하는 네가 있기에 우리의 하루가 더 빛나는게 아닐까 싶어. 바람이 너의 무대를 돕고, 냉과온을 왔다갔다하는 너의 모습을 화면 너머로만 지켜보고 있었기에, 그래서 이번에 비록 하나님 석이지만 너의 모습을 지켜볼 수 있음에 너무나 감사해! 너의 춤선을 보면서, 지민이는 나이로는 나보다 동생이지만, 언제나 어디서나, 어느 무대에서나 최선을 다하는 너의 모습을 보면서 항상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무언가를 향해 내가 도전하려고 할때 항상 용기를 얻고 있어. 그래서 너무나 고마워, 지민아! 가끔 이런 눈빛을 너가 지을 때마다 내가 심장이 자꾸 벌렁벌렁 거려...ㅠㅠㅠ 그치만 이런 표정 많이 지어줘! 정말 이런 표정을 가진 아이가 온 오늘에 대해서 너무나 감사해 ㅠㅠ 최근에 올라온 이 사진을 보면서, 지민이가 무대를 할 때에도 너무나 행복해보이지만, 이렇게 마음이 잘 어울리고, 지민이가 같이 있으면 편한 사람들과 있을 때에도 행복해보이는구나 알게됐어. 오늘 귀국하느라 몸도 많이 지치겠지만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또 오늘 소중한 사람들과 보내면서 지민이가 또 추억 한가득 안고 가는 25번째 생일이 됐으면 좋겠어! 누구보다도 우리에게 큰 의미가 되고 행복을 가져다주는 삼색고양이 지민아, 너의 25번째 생일을 우리모두가 너무너무나 축하해! 이 마음이 전달되어서 너의 추억의 하나의 장식으로 머물렀으면 좋겠다 :) 다시한번 생일 너무나 축하해, 우리의 의미, 지민아 ❤️
당신의 편견을 깨버리는 천재들 '씽씽 밴드'
소리꾼 이희문의 프로젝트 중 하나였던 씽씽. 이희문, 추다혜, 신승태 총 3명의 소리꾼과 베이스 장영규, 기타 이태원, 드럼 이철희로 구성된 밴드다. 파격적인 의상과 비주얼의 씽씽. 사이키델릭 디스코 밴드가 아닐까 싶지만 사실 이 밴드는 국악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한국의 민요. 특히 경기민요, 서도민요 및 무속음악을 밴드셋으로 부르는 그들. 엥? 베이스와 기타, 드럼에 판소리? 거 완전 끔찍한 혼종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들 수 있지만, 마치 하와이안 피자처럼 미친듯한 중독성으로 나도 모르게 자꾸 그들의 영상과 음원을 찾아보게 된다. 씽씽은 힙합, 록, 펑크, 레게의 비트를 기본 장단으로 사용했다. 그 위에 전통창법을 유지한 채 마구잡이로 꺾이는 그들의 목소리는 신기하게도 비트에 자연스럽게 녹아든다. 국악 한마당과 록 페스티벌의 조화랄까? 무엇이든 시작은 늘 힘들다. 재생 버튼을 누르는 순간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될 것이다. 동서양의 짜릿한 조화 이것이야말로 지구촌 뮤지끄다. 2017년 미국 공영라디오 NPR의 대표 프로인 ‘타이니 데스크 콘서트’에 출연한 영상은 현재 유튜브에서 400만이 임박하는 조회 수와 6,500개의 댓글을 자랑한다. BTS보다 먼저 K-pop의 맛을 보여준 김치사운드 씽씽 그러나 국악계의 시선은 그리 곱지 않았다고 한다. 이회문씨는 자신들이 국악계에서는 ‘이단아’라고 통한다며 인터뷰를 한 적이 있다. 오늘날 국악이나 판소리, 민요는 지루하고 낡아빠진 것으로 인식된다. 하지만 사실 판소리는 교양 음악이 아니라 평민들이 재밌고 흥겹기 위해 만들어진 유흥거리다. 쉽게 말하면 지금의 클럽 음악이나 대중가요라는 것이다. 춘향가 like TT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문화는 절대 천박한 것이 아니다. 물은 흐르지 않으면 결국 썩고 만다. 전통을 지키는 것도 물론 좋지만, 씽씽같은 천재적인 파괴자들도 꼭 필요한 존재다. 암튼 씽씽은 애석하게도 2018년 10월에 해체했다. 해체의 이유는 정확히 밝혀지지는 않았다. 그들의 공연을 실제로 보지 못한 게 억울해서 오늘도 국뽕에 취해 민요 메들리를 돌려 듣는다. + 씽씽 밴드의 베이스 장영규 감독의 프로젝트 이날치의 ‘범 내려온다.’ 코리안 트레디셔널 EDM 듣고 맥걸리 한 잔 걸칠 수 있는 주말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