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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앱] 내손안에 작은 동물원 동물농장

아이들 교육과 정서 발달에 좋은 내손안에 작은 동물원 동물농장앱 추천드립니다.
사진뿐 아니라 동물소리까지 들을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아주 좋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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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지 마세요! 꿀벌을 보호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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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배너에서의 시간이 참으로 잘도 지나가네요 하루하루가 아쉬워요 ㅜ 오늘은 자연&야생동물서식지라는 otland island wild life center 라는곳에...가보기로 했어요 어떤곳인지 궁금타 주말이라.사람들이 많을것으로 짐작되지만 한번 가보자고요~gogo!! 안내책자와 지도를 챙기고 간단히.안내를받았어요 동물원과는 많이 다른듯 싶어요 전혀 인공적이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서식지 인것 같은데 늑대를 보러왔어요 두마리는 멀찍히서 경계하듯 요 한마리만 유리창가에서 사람들과 아이 컨택중 늑대발자국도 보고 햇볕과 자연의 조화 카메라에 담으니 너무 아름답네요~^^ 그냥,..카메라를 들이대면 요정도에요 이쁜사진 많이찍어 행복하네요 자연을 인공적으로 훼손시키지 않은건 너무좋은데 동물보기가 어렵네요 ㅜ 늪지대에 먹이줘서 간신히 거북이 몇마리 봤어요 푸마가 이더위에 홀로 고생중이네요ㅜ 들소던가? 이친구도 더워 축 늘어져있던데ㅜ 여우가 이뽀요..사람을 빤히 쳐다보네요 ㅋ 부엉이가 그나마 착하게 맞이해주네요 야생 서식지라서 인지 인공적이지 않은 기냥 자연그대로 꾸밈없이 동물들을 보호하고 있는것같아요한바퀴돌고 쭈욱~돌고 인포메이션에 돌아오니 직원분이 아이들한테 새끼 악어를 보여주네요 아이들이 엄청좋아하더군요^^ 더운여름날 ..정글을 거니는듯한 이곳~ 구경잘하고 돌아갑니다 그럼.이만..총총
우리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추천!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처럼 어린 시절부터 몸에 배인 습관은 오랜 시간 지속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아이들에게 좋은 습관을 만들어 주려 노력하죠. 부모님들이 만들어주려고 하는 습관 중 하나는 책 읽는 습관입니다. 아이의 책 읽는 습관을 위해 중요한 건 부모가 함께 읽는 것입니다. 오늘은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을 소개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인간의 본성이 선하다고, 그래서 서로를 불쌍히 여기고 돕는 일이 자연스러운 거라고 했지만 어떤 사람들은 인간의 본성이 악하기 때문에 선함을 가르쳐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중요한 건 선한가 악한가가 아니라 서로를 알고 이해할 수 있는가가 아닐까요.  이 책은 고양이와 강아지라는 친근한 동물의 이야기를 통해 서로 다른 상황에 있는 이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며 힘들 때 서로 돕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장난으로 동물을 괴롭히는 아이에게는 그 장난으로 동물들이 아파하게 된다는 사실도 일깨우죠.  선악을 떠나 다른 사람의 상황을 이해하고, 공감하기 위해서는 개인의 노력과 주변의 가르침이 있어야만 합니다. 친근한 이야기를 통해 아이 스스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면 그것만큼 좋은 교육이 또 없겠죠. 내 이름은 모모 자세히 보기 >> https://goo.gl/NZKiGV 아이들의 순수한 질문은 때때로 어른들을 당황하게 합니다. 그 중에는 설명하기 곤란한 질문도 적지 않아서 종종 얼버무리느라 진땀을 빼기도 하죠. 대표적으로 ‘아기는 어떻게 태어나요?’와 ‘죽는 게 뭐예요?’ 같은 질문이 있겠네요.  이 책은 열 번도 아니고 백만 번이나 다시 태어나 삶을 살았던 고양이의 이야기를 통해 삶과 죽음의 의미를 보여줍니다. 삶에 있어 정말 가치 있는 게 무엇이고, 죽음이란 게 어떤 것인지도 말이죠. 우리는 흔히 ‘사랑할 시간도 모자란다’고 말합니다. 나를 사랑하기에도 시간이 모자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사랑’이 향하는 존재는 세상에 있는 존재들이죠. 인간은 혼자서는 살 수 없고, 자신만 사랑해서는 행복할 수 없다는 메시지를 이야기는 담고 있습니다. 100만 번 산 고양이 자세히 보기 >> https://goo.gl/JCvRKj  어른들은 아이들을 보며 이렇게 말하고는 합니다. “애들은 참 빨리 친해져요.”라고요. 하지만 이 말은 아이들의 속을 몰라서 하는 말인지도 모릅니다. 아이들 역시 어른들이 그렇듯 처음에는 서로를 경계하고, 두려워하기도 하며, 머뭇거리고 망설인다는 거죠.  이 책은 처음 학교에 간 아이가 친구를 사귀고 학교 생활에 익숙해져 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담고 있습니다. 어떤 점이 힘이 드는지, 왜 괴로워하는지 아이의 속 마음을 보여주는 거죠. 이야기 속 주인공의 고민을 통해 비슷한 일로 고민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겁니다.  처음부터 다른 사람을 다 이해하고, 친한 친구 사이가 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다들 처음에는 낯설고, 왠지 부끄러워서 다가가기 어려워하곤 하죠. 나무가 자라고 과일이 익는 데 시간이 걸리듯 그 과정이 꼭 필요하며, 누구에게나 그런 시기가 있다는 걸 알게 된다면 아이의 마음도 조금은 더 편해지지 않을까요. 친구 사귀기 자세히 보기 >> https://goo.gl/umbfcP  우리가 쓰는 언어, 단어, 표현들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높은 사람들, 똑똑한 사람들이 모여서 생각하고 고민해서 다 만들었을까요? 우리는 언어가 사회적 약속으로 만들어지고 쓰인다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런 사실을 아이에게 어떻게 가르쳐줄 수 있을까요?  이 책은 겉으로는 ‘펜’을 ‘프린들’이라는 이상한 표현으로 부르려는 아이와 교사의 대결을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을 통해 깨닫게 되는 건 일상에서 당연하게 쓰는 표현들, 단어들이 어떻게 생겨나고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가 하는 변화의 가능성입니다. 고정된 것이 아니니 창의적으로 생각하라는 메시지죠.  아이들의 배움은 배우려는 아이만의 문제가 아니라 가르치는 사람의 태도와 자질에도 영향을 받습니다.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부모님과 선생님이 먼저 열린 마음을 가져야 하는 거 아닐까요. 프린들 주세요 자세히 보기 >> https://goo.gl/zrV3bk  아이의 꿈을 어떻게 키워줄 수 있을까, 무엇으로 응원할 수 있을까? 부모님이라면 늘 마음에 품고 다닐 질문일 겁니다. 잘 먹이고, 편안한 잠자리를 마련해주는 것처럼 외면의 성장은 얼마든지 도울 수 있지만 내면의 성장은 어떻게 도와야 할까요.  이 책은 아이의 성장에 무엇이 필요한지를 깨닫게 합니다. 직접적으로 가르치고, 꾸준히 시키는 게 아이를 성장시키는지 스스로 생각하고 느끼며 계속하도록 도와주는 게 더 큰 성장을 위한 일인지 말이죠.  내면에 상처를 갖고 있던 아이는 자신이 동경하는 선생님과 편지를 주고 받으며 상처를 치유해 나갈 뿐 아니라 작가의 꿈에도 점점 가까워져 갑니다. 진정한 교육자란 내면의 성장을 이끌어 줄 수 있는 그런 이들을 말하는 게 아닐까요. 헨쇼 선생님께 자세히 보기 >> https://goo.gl/td4J3U 아이에게 책 읽는 습관을 키워주는 가장 빠른 방법은 아이에게 책 읽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과 함께 읽는 것이라고 합니다. 부모 자신은 전혀 읽지 않으면서 아이에게는 매일 읽는 게 도움이 된다고 말해서야 믿음이 생기지 않겠죠.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 내기가 쉽지 않을 겁니다. 그렇기에 짧은 시간이라도 함께 책 읽는 시간을 갖는 게 더 큰 의미를 갖지 않을까요? 정기배송 자세히 보기 >> https://goo.gl/uWZVof
할머니와 시바의 따뜻한 일상 엿보기
야스토 씨는 할머니 집에 놀러 갔다가 반려견에게 말을 건네는 할머니를 보며 자신도 모르게 미소가 나왔습니다. 할머니가 손주에게 따뜻한 말을 건네는 모습이 연상될 정도로 반려견에 대한 애정과 사랑이 듬뿍 묻어났던 것인데요. 사진작가인 야스토 씨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자 자신도 모르게 카메라를 들었습니다. 할머니가 재봉틀을 할 때도 시바견은 할머니와 떨어지지 않습니다. 시끄러운 소리가 신경쓰일 법하지만 녀석은 그래도 할머니 옆이 좋습니다. 3월 18일에서 26일 사이에 촬영된 사진 속에는 봄처럼 따뜻한 할머니의 사랑이 담겨있습니다. 계단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 할머니를 묵묵히 기다려주는 시바견. 시바견은 독립적이고 고집이 강한 종이지만, 할머니에겐 그저 털북숭이 손주일뿐입니다. 녀석의 통통한 뱃살이 그간 할머니에게 얼마나 많은 사랑을 받아왔는지 보여줍니다. 시바견도 그런 할머니의 사랑을 아는지 헤벌레 웃으며 할머니만 바라봅니다. 뒤에 해바라기처럼 말이죠! 할머니와 함께하는 산책이라면 언제든지 즐겁습니다. 바람에 실려 오는 꽃내음과 할머니의 발걸음 소리는 녀석에게 행복한 일상입니다. 할머니가 녀석의 목에 스카프를 매주었습니다. 잘 어울리나요? 좋아? 할머니랑 같이 있어서 좋아? 할머니의 애정 어린 물음에 시바견은 눈을 지그시 감으며 꼬리를 흔듭니다. 얼른 집에 가서 맛난 거 먹자꾸나. 시바견에게 귓속말로 무언가를 속삭이는 할머니. 산책하느라 틀어진 스카프를 정돈하는 중입니다. 사소한 것 하나도 챙겨주고 싶으니까요. 쪽! 할머니의 뽀뽀를 피하지 않는 시바. 사진작가 야스토 씨는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며 할아버지도 녀석을 무척 좋아하지만, 할아버지와 시바견을 모습을 담지 못해 무척 아쉽다는 심경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사진에서 할머니의 사랑이 제일 크게 느껴지시나요? P.S 우리 집 강아지 18살 말티푸는 뽀뽀하려고 하면 고개를 돌리고 두 앞발로 저를 밀어내는 터라 마지막 사진이 너무 부럽네요! 맛있는 거 먹고 입에 코를 들이미는 건 함정! *Eolaha님 항상 따뜻한 말씀과 응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