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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국 얼굴에 먹칠하는 게 외교냐?”
> 제1야당 입헌민주당 대표 에다노 유키오 > 고노 다로 외상 겨냥해 "물러나라" 요구 일본 제1야당인 입헌민주당의 에다노 유키오(枝野幸男) 대표가 발끈했다. 그는 고노 다로(河野太郞) 외상을 겨냥해 “물러나라”고 요구했다. 8월 28일 라디오일본(ラジオ日本) 프로그램을 통해서다. 에다노 대표는 “외교는 상대방의 체면을 일정 정도 세워주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인데도 고노 다로 외상이 너무 상대(한국)의 얼굴에 먹칠한 것은 지나쳤다”고 비판했다. 고노 외상은 ‘포스트 아베’로 꼽히고 있지만 최근 교체설이 나돌고 있다. 그의 아버지는 자민당 총재를 지낸 고노 요헤이(河野洋平)다. 일본 헌정 사상 최장 기간(2003~2009) 동안 중의원 의장을 맡기도 했던 고노 요헤이는 1993년 관방장관 재직 당시, 일본군 위안부 제도의 강제성을 인정하는 내용을 담은 ‘고노 담화’를 발표했던 인물이다. 최근 고노 다로 외상의 행보를 보면 과거 그의 아버지가 걸었던 길과는 많이 달라 보인다. 고노 다로 외상의 자질을 비판한 에다노 대표의 발언 전문(라디오일본)을 싣는다. 일본어가 가능한 독자는 읽어보기 바란다. 라디오일본(ラジオ日本) いろいろ双方の立場があるとは思うが、(韓国が日本との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の)GSOMIAをやめた、というのは、明らかにやり過ぎだ。それに対し毅然(きぜん)とする日本政府の対応はありだと思う。 一方、ここに至る過程で、韓国大統領からは少し妥協の余地のあるようなことがあったにもかかわらず、いわゆる「上から目線」、特に河野太郎外相の対応は韓国を追い込んだ。責任は大きい。 これ、外務大臣、代えるしかないですね。この日韓関係を何とかするには。外交ですから、相手の顔も一定程度、立てないとできないのに、あまりにも顔に泥を塗るようなことばかりを河野さんはやり過ぎですね。 筋が通っていることの主張は厳しくやるべきですよ。ですが、何も相手のプライドを傷つけるようなやり方でやるのは、明らかに外務大臣の外交の失敗でもあります。(ラジオ日本の番組で) 번역문 (여러 가지 쌍방의 입장이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한국이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을 종료한 것은 분명히 지나치다. 이에 의연한 일본 정부의 대책은 일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한편, 이런 과정에서 한국 대통령이 약간 타협의 여지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아베 정부가) 위에서 내려다보는 시선을 보였다. 특히 고노 외무상의 대응은 한국을 (지소미아 파기 결정으로) 내몰았다. 책임이 크다. 외무상을 교체할 수밖에 없다. 외교는 상대방의 체면을 일정 정도 세워주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인데도 너무 상대(한국)의 얼굴에 먹칠을 하는 것은 지나쳤다. 이치에 맞는 주장은 엄격하게 주장해야 하지만 상대방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는 방식은 그(고노 외상)의 외교가 분명 실패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에디터 김재현>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465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연락문제로 다투는 커플..]
모든 쪽지나 연락은 당사자의 동의하에 게시합니다. 유독 여자들이 연락문제로 많이들 힘들어하죠 연락횟수를 사랑의 정도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연락을 잘 안하면 사랑받는 느낌을 못받아서 불안하고 섭섭한 마음이 들죠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느껴지기 때문에.. 사람마다 사랑하는 방법은 제 각기 다르죠 연락은 잘 안해도 하루종일 여친만 생각하며 하루를 보내는 남자도 있을테구요 사랑하는 사이엔 이렇게 하는게 맞아!! 나는 너에게 당연한걸 말하고 있는거야!! ‘근데 나는 사랑받는것 같지않다’ ‘섭섭하다’ ‘연락을 더 자주 했으면 좋겠다’ 사랑하니까!! 라는 이유를 말하지만 이기적인 거죠 사실은 ‘연락이 뜸한건 내가 싫어’ ‘나는 연락을 많이 하는게 좋아’ ‘이렇게 해야 내가 사랑받는 느낌이 들어 행복해’ 사실 이렇게 얘기를 해야 맞는 말이죠 연락이 잦아야 더 사랑하는 사이라는 건 100% 명백한 세상의 이치인가요?? 다르게 생각해보면 ‘여자가 남자를 사랑한다면 무조건 긴생머리를 하는게 맞아!!’ ‘나는 니가 짧은 머리면 나를 사랑하지 않는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너무 섭섭해 그러니 너는 긴생머리를 해줬으면 좋겠어!!’ 남자들이 카페에 앉아서 “친구야 내 여친은 긴 생머리를 해주지않아 ㅠㅠ 이건 나를 별로 사랑하지않아서 그런걸까?ㅠㅠ” “여친이 길러보겠다고 약속은 했는데 자꾸 끝이 상했다며 미용실을 가서 다듬어ㅠㅠ어떡하면 좋을까??ㅠㅠ” 사랑엔 당연 원래 대부분..이런 단어들이 없어요 그리고 남자도 힘들어요 내 여자가 힘들어하니 고치고 싶은데 잘안되죠 내가 연락에 집착안하려고 마음을 널널하게 먹으려 다짐하지만 그래도 잘 안되고 섭섭한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