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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is Actually Born from Korean Protest Songs
Alright so I'm a total history nerd, I majored in East Asian Studies and eat stuff like this up. Read the full (long!) article here - I will try to explain it basically, but its really worth the read. Here we go: It all started with Japan. As you might know, Japan colonized Korea eventually trying to erase Korean culture all together on the peninsula. In the very beginning though, that wasn't the case. Japan was willing to share Korean and Japanese culture, and the Japanese and Korean elite often spoke together and traded pop culture. Japanese elite brought over Western-influenced music because of their connections with the Western world (which Korea didn't interact with other than missionaries at the time) The Korean elite wanted to be modern and successful like Japan, so they adopted this music (called Changga) as their new favorite genre. (You can hear a lot of European influences in early Korean music...) This is where it gets interesting. The Korean elite wanted to be independent of Japan. They wanted Korea to stand alone as a strong nation, not pushed around by China or Japan anymore. They stared the pro-independence movement. Now, most revolutions like this would turn to traditional music, traditional culture to strengthen the country (for example, Korea would use ancient Korean songs to protest the Japanese occupation) but the Korean elite didn't! They wanted Korea to be strong, and to be strong they felt like they needed to modernize - ie be like the West. They used this Changga music (ironically brought to them by Japan) to protest Japanese rule! To this day Korea is always trying to "keep up with" the Western world so that they can be considered modern and powerful. Most things that they do is to modernize and stay trendy because that is how the country has always defined strength. But then, Japan decided to make money off of that... Japan had seen its first real pop music hit in 1914. People were buying records, following tabloids, and really getting into pop culture. That was really the birth of the Japanese music industry. In 1926, Korea had a similar experience. A song called the "Death Song" appeared, sung by Yun Shim-Deok. The singer committed suicide with her lover right after the song was released and the story made HUGE headlines. It was chilling, 'romantic,' and dramatic. Korea ate it up. Japanese record companies came in and started selling the record, selling over 50,000 copies! (In 1926 that number is totally insane!) You can listen to the death song here: The record industry after that was run mainly by the Japanese yakuza and their partnered Korean gangsters. The industry was set up very similar to how it is now, with entertainment industries doing everything in-house (SM has specific song writers that only work for SM, and their artists are actors, singers, models, etc) This is also why so many Kpop artists become actors...because even back in the 1920s musicians couldn't make enough money so the real way to make a living was through acting. That still stands today. So, today's Kpop is based off of this first "Korean pop" hit (the death song) AND protest songs against Japan. So when people say that Kpop is just a copy of Western music, they're sort of right but not in the way that they're thinking. Yes, its a reflection of Western culture, but the reason behind it is that Korea has been fighting to be recognized as a modern, powerful force to be reckoned with since the early 1900s. They want people to know Korea is strong, modern, and a country to look up to, not look down upon. So the next time someone tells you Kpop is a lame copy of American pop - give them this little history lesson. Again, PLEASE read the full article - its so interesting! HERE it is!
eye-maps : 이태원편
Editor Comment 한국 전쟁 이후 미8군 용산 기지로 인해 위락지대로 번창하며, 오늘날 외국인들은 물론 내국인들이 즐겨 찾는 관광지가 된 이태원. 평일에는 소슬하고 고요하지만 주말을 포함해 특히 금요일에는 인산인해를 이룬다. 이미 내로라하는 맛집의 관문은 마쳤고, 이름을 날린 곳은 지겹다. 혼자 사색에 빠지기 좋은 프라이빗한 공간부터 2~3인, 4인 이상 모임 장소로 충분한 이태원 일대의 ‘인원별’ 하루 코스의 서막을 열어보자. 순서는 밥, 카페, 술집, 번외로 클럽까지. 1~2인 1~2인의 추천 코스로는 북적이는 이태원 초입을 피해 경리단 뒤쪽 조용히 입지를 다지고 있는 소월길로 선정했다. 바람 그리고 시간과 나란히 보폭을 맞춰 거닐기 좋아 혼자라도 문제없다. 또한 이 골목은 남산을 옆구리에 끼고 있으며 예술 감각이 깃든 외곽까지 감싸져 있어 둘도 없는 친구 혹은 사랑하는 연인과의 데이트 루트로 근사하겠다. 밥집 장꼬마 금강산도 식후경이다. 외진 언덕을 오르고 올라 주택가 골목에 당도하기까지 여러 번 숨을 골라야 하지만, 간결한 한상차림을 맛보면 그만한 호사가 또 없다. 옛날 궁중에서는 장독대 옆에 집을 짓고 간장을 지키는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이를 ‘장꼬마마’라 일컬었다. 이 타이틀을 따서 약 3년 전에 오픈된 가정식점 장꼬마는 현시대 주방 상궁을 꿈꾼다. 한식을 조금 더 젊은 감각으로 선보이길 원하고 여기에 정갈한 플레이팅을 더해 할머니 집 밥과 같은 푸근한 음식을 대접한다.  대표 메뉴 육회비빔밥, 명란버터라이스 1인 추천 메뉴 장똑똑이 덮밥 주소 서울 용산구 소월로40길 53 영업시간 평일 12:00 – 22:00 / 브레이크 15:00 – 17:30 / 라스트 오더 21:00 주말 12:00 – 22:00 / 브레이크 15:00~17:00 월요일 휴무 카페 오지힐 배도 두둑이 채웠겠다, 경리단길을 따라 내려오자. 호주 여행에서 우연히 만난 친구 셋이 모여 ‘호주 집’을 모티브로 새 지평을 연 카페가 반갑게 맞이해준다. 그 이름도 서울 속 작은 오스트레일리아 언덕 ‘오지힐’. 특별한 간판이 없어서 어쩌면 그냥 지나칠지도 모른다. 그만큼 험블하지만 스페셜한 공간이라 자부한다. 이와 같은 비밀의 방을 지닌 오지힐은 모든 디저트를 아침에 직접 엄선해 추린 싱싱한 재료로 만든다. 혼자 방문한 손님이 주문할 때 추천 음료 세트는? 바블로바와 탐탐모카의 따끈한 조합. 대표 음료 탐탐모카, 오지아이스 1인 추천 메뉴 탐탐모카 + 바블로바 주소 서울 용산구 회나무로 34-8 영업시간 평일 12:00 – 22:00 / 라스트 오더 22:00  주말 10:00 – 24:00 주점 orgasmfrog 낮술 시전은 물론 지나는 길에 잠시 머물러도 좋은 칵테일 바, 오르가즘프로그. 이름이 다소 선정적일 수 있는데, 그 이유는 가게의 컨셉이 바로 힙한 섹슈얼리티이기 때문이다. 요즘 어디서든 볼 수 있는 몰트 바 보단 가볍고 캐쥬얼 바 보단 다양하게 갖춰졌으며, 클래식보단 특이하지만 편안함을 준다. 푸른 조명의 몽롱하고 오묘한 실내 분위기는 동네 주민부터 패션계 종사자, 인플루언서까지 다양한 고객의 발걸음을 움직이게 한다. 애견 동반도 가능한 이곳은 감각적인 가게 무드만큼이나 선곡 센스가 인상적. 대표 칵테일 키스문, 디사론노 사워, 코스모폴리탄 1인 추천 메뉴 키스문 + 참치 크래커 주소 서울 용산구 회나무로13나길 33 영업시간 평일 17:00 – 02:00 (낮 예약은 따로 문의)   금요일 17:00 – 03:00 토요일 14:00 – 03:00 일요일 14:00 – 02:00 3~4인 조금 더 넓게 보자. 3~4인을 수용하려면 가게에 마련된 자리는 충분해야 한다. 너무 작아도 답답할 수 있으며 너무 넓으면 민망하게 휑할 수 있다. 이태원에서 모임 약속이 있다면 이번엔 한남동에서 시작해보자. 경리단길에 비해 맛과 서정적인 정취를 지닌 가게가 포진해있다. 밥집 라운드어바웃 타이트한 사회에서 벗어나 잠시나마 마음을 진정시키며 쉬어갈 수 있는 소박한 일본 전통 카레집 라운드어바웃. 위안을 줄 수 있는 밥상을 모토로 삼았다. 그에 맞서듯 가정식하면 떠오르는 기존의 단아한 플레이트를 벗어나 실제로 일본 현지에서 즐기고 있는 다양한 음식을 라운드어바웃만의 스타일로 제공한다. 그럴싸한 일본 가정식 콘셉트만 내세운 레스토랑이 아니라는 것을 맛으로 증명한 셈. 대표 메뉴 쉬림프반반카레, 소시지야끼카레, 히모가와우동 3인 추천 메뉴 소세지야끼카레, 히모가와우동, 에비가츠정식 주소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59-1 영업시간 평일 11:30 – 22:00 카페 more than less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죽기 전에 가봐야 할 세계의 커피집 25’ 중 당당히 선발된 모어댄레스. 첫 번째 연남동 편집숍에 이어 두 번째 한남동 공간으로 성공적인 확장을 이뤘다. 카페의 슬로건이자 상호명인 ‘more than less’는 그들이 지향하는 미니멀라이프 및 문화적 만족감에 더할 나위 없이 부합한다. 베를린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보난자 커피(Bonanza coffee)의 한국 지점이며, 편집숍 안의 숍인숍 형태로 있음에도 커피에 대한 자세가 진지하고 추출 결과물이 좋아 전문 바리스타들도 자주 찾는다. 대표 음료 필터커피, 크림커피, 피콜로라떼 3인 추천 메뉴 필터커피, 크림커피, 피콜로라떼 주소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49길 24 영업시간 매일 10:00 – 22:00 주점 PIKE 맥주 애호가가 지천이라 단정 지을 순 없는 한국이라지만 맥주를 탐미하는 이들이 다수 집결된 지역, 이태원. 카레로 1차 배를 채우고,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수다 열전을 펼쳤다면 3차로 맥주 한 잔 걸쳐 화룡점정을 찍자. 갓 구운 따뜻한 프레즐과 맥주의 조화 ‘프맥’을 권장하는 파이크는 가볍게 들러 다양한 생맥주를 즐길 수 있는 펍이다. 다양한 맥주를 맛볼 수 있는 맥주 샘플러 제공은 덤. 대표 맥주 더블 IPA, 모카스타우트, WIT ALE 3인 추천 메뉴 프레즐, 페페로니 피자 + 더블 IPA, 모카스타우트, WIT ALE 주소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4길 58-7 지하 1층 영업시간 평일 17:00 – 24:00  주말 15:00~24:00 월요일 휴무 4인~단체 연말 모임에 임하기 앞서 고려해볼 4인 이상의 단체 식당? 일단 인원이 많다. 무작정 넓고 사람이 붐비지 않는 장소를 찾고 있다면 일찌감치 포기하자. 그래도 무드는 포기 못하는 이들을 위해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한식 밥집부터 새벽에 더 진가를 발휘하는 3차 주점까지 송년회 풀코스를 준비했다. 밥집 빠르크 “집에서 엄마가 쓰는 재료 그대로 사용해 정직하게 요리합니다.” 인터뷰를 통해 직접 전한 말이다. 엄마가 해준 음식이 최고라고 자부하는 아들이 젊은 요리사들과 의기투합하여 가정집 레시피를 고수한 한식당, 빠르크. 화학조미료는 일절 사용하지 않은 칠첩반상의 푸짐한 음식이 제공되고 당장의 자극적인 맛엔 안주하지 않는다. 대표 메뉴 미국산 블랙 앵거스 LA 갈비구이, 제육볶음 & 해초쌈, 통영굴 해장국, 횡성 더덕구이 4인 추천 메뉴 개인 메인 메뉴 + 치즈 바삭 감자전, 명란 달걀말이 주소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5가길 26-5 영업시간 매일 11:30 – 15:30 / 17:30 – 22:00 월요일 휴무 카페 사유 마냥 카페라고만 단언할 수 없는 복합문화공간 사유. 1층은 카페, 2층은 초콜릿 존, 3층 미디어아트 공간 등 층마다 각기 다른 콘셉트의 공간으로 구성해 다양한 감성을 느끼게 한다. 1층에서 음료를 주문하고 지하 1층을 제외한 모든 층을 이용해보자. 이와 더불어 사유만의 메리트는 계절에 따른 시즌 음료를 많은 테스트에 거쳐 출시한다는 점이다. 올겨울에는 말차를 바탕으로, 커피와 초콜릿이 블렌딩된 카카오 말차 드링크가 론칭됐다. 포토존 팁은 바깥 풍경이 한눈에 보이는 5층 영국풍 루프탑. 대표 음료 카카오 드링크, 멜로우 4인 추천 메뉴 말차 카카오, 멜로우, 카라멜마끼야또, 폰도모카 주소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4길 5 영업시간 평일 11:00 – 23:00 금, 토요일 11:00~23:00 주점 겸상 밥 먹고 커피도 마셨다고 이대로 끝나면 아쉽다. 술이 빠졌다. 식후 모임의 분위기가 무르익어 가볍게 한잔하러 가기 딱인 공간을 물색 중이라면 부담 없는 안주와 맥주, 밤이 깊을수록 서로가 아름다워 보이는 분위기까지 고루 정비한 이태원 겸상으로 향하자. 분야와 장르가 다른 사람들이 한데 모여 그야말로 ‘겸상’할 수 있는 주점, 겸상. 클래식함, 힙한 2가지 공간으로 내부를 빼곡히 채워 오너의 자전적 소망을 실현한 공간이다. 인디펜던트 크레이티브 에이전시 WTFM(What the Fun Man)의 ‘Nothing really matters’란 메시지를 담은 콘크리트 벽은 공장이나 베를린 장벽처럼 거칠지만, 또 한쪽에 위치한 바와 테이블은 팬시함, 내추럴 무드를 두루 갖췄다. 대표 안주 겸상전골, 대구강정, 항정살구이 4인 추천 메뉴 차돌 고추장찌개 + 대구강정 + 항정살구이 + 겸상 비빔면 주소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27가길 50 지하 1층 영업시간 평일 19:00 – 02:00  주말 19:00 – 05:00 클럽 붐바 음악 장르 22:00 – 24:00 컨템퍼러리 알앤비, 팝 24:00 – 03:00 힙합(한국 힙합 포함) 03:00 – 05:00 알앤비 특징 넓은 스펙트럼의 선곡, 주기적으로 환기, 금연 클럽 주소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11 한남빌딩 2층 영업시간 금, 토요일 22:00 – 05:00 토스트 음악 장르 다종의 힙합 특징 토스트 빵을 연상케 하는 네모 심볼을 찾는 재미 주소 서울 용산구 보광로 124 지하 1층 영업시간 목, 금, 토요일 22:00 – 05:00 소프 서울 음악 장르 퓨처베이스의 하우스 힙합 특징 퓨트디럭스(Pute Deluxe)의 세심한 기획 공간, 금연 클럽 주소 서울 용산구 보광로60길 14-9 지하 1층 영업시간 목, 금, 토요일 22:00 – 05:00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빵, 칵테일, 치즈, 그리고 음식
안녕하세요. 사진 영상 작가 쿄입니다. 오랜만에 빙글에 글을 쓰네요..ㅎㅎ 요즘 하루하루 촬영의 연속이라... 감사하게도 일이 계속 들어오면서 쉴틈없이 돌아다니면서 사진을 촬영하고 있습니다. 오늘 제가 빙글 여러분들께 쉐어할 이야기와 사진은 제가 살고 있는 지역의 음식,빵,칵테일 들입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 처음으로 쉐어할 음식? 사진은 바로 퐁듀!! 입니다! 부드러운 치즈속으로 빵,과일,야채등등을 찍어 먹는 퐁듀!! 저도 이번에 처음으로 이 음식을 먹어보고 촬영해봤는데요. 이곳은 제가 살고 있는 지역에 있는 MELTING POT 이라는 곳 입니다. 요렇게 뜨뜻한 팟(냄비) 안에 치즈를 가득 담아 녹여서 빵이나 야채, 과일등을 찍어 먹는답니다. 물론 이곳에서는 초콜렛또한 녹여서 후식으로 먹을수 있게 되있었어요. 하지만 사진은 치즈 퐁듀~...ㅎㅎ 다음은... 이탈리안 식 새우와 소세지 음식입니다. 새우에서 나오는 바다향과 소세지의 고기향이 토마토 소스와 어우러져 맛이 좋았던 요리 였습니다. 촬영한 곳은 제가 사는 지역의 TUPELO HONEY 라는 음식점 이었습니다. 내부 인테리어를 아주 깔끔하게 잘 해놓은 곳이더군요. 여기서 부터는 칵테일 입니다. 처음 칵테일은 "WINTER SOLTICE" 라는 칵테일입니다. 약간의 미미한 달콤함이 느껴지면서 딸기/레즈베리의 상큼한 향이 있는 칵테일이더군요. 바텐더 분이 만들때 몇장 찍어보았답니다. 이곳의 이름은 EVOKE 라는 호텔 안의 레스토랑 입니다. 호텔 안에 있어서인지는 몰라도 분이기가 아주 고급지더군요. 다음 칵테일은 "LIMONADA"입니다. 레몬을 주제료로 사용한 칵테일이더군요. 제조 방식은 아주 단순하더군요 하지만 상큼 시큼한 레몬의 느낌의 맛이 아주 좋더군요. 이곳의 이름은 VIVACE라는 좋은 동내의 좋은 레스토랑 입니다. 다음 칵테일은 "CELLAR SMASH"라는 슬러시 류의 칵테일 입니다. 주제료가 레몬이라 위에서 본 레모나다 칵테일과 맛은 얼추 비슷한데요. 하지만 얼음을 망치로 손수 부셔서 슬러시 형태로 칵테일은 만드는게 특이하더군요. 뭔가 엄청 차가우면서 신선했습니다. 이분이 바텐더 분이십니다. 사진에 보이는 4각형 큐브가 얼음이고 이얼음을 망치로 두둘겨 슬러시로 만든답니다. 이곳의 이름은 THE CELLAR AT DUCKWORTH'S 라는 바 입니다. 이 칵테일의 이름은 "CAROLONA COLLINS"라는 칵테일 입니다. 위에 보시다 싶이 3개의 층이 있는데. 아래에는 상큼함 중간에는 달콤함 위에는 톡소는 개운함이 느껴지는 칵테일이더군요. 촬영 장소는 SULLIVAN'S라는 레스토랑 이었습니다. 다음으로는 간단한 요리? 입니다. 이름은 "DEVILED EGGS"인데요. 삶은 달걀을 가지고 만든 요리입니다. 튀긴 핼뇨피뇨가 위에 있어서 뭔가 매콤하면서 땡기는 맛이더군요. 촬영 장소는 THE ASBURY라는 아담하지만 멋진 레스토랑 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사는 지역에서 유명한 프렌치 베이커리인 AMELIE'S라는 곳 입니다. 베이커리인 만큼 다양한 빵들이 있습니다. 이곳이 유명한 이유중 하나는 바로 24시간 문 닫는 시간 없이 돌아가는 베이커리 입니다( 제가 사는 이곳에서는 거의 모든 음식,술,등등 대부분의 비지니스는 10시에 모두 문을 닫는답니다) 다양한 빵들이 매일 새롭게 만들어지고 스프 등등또한 판매해서 지역 대학생, 회사원, 젊은 부부, 가족 등등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있는 곳이랍니다. 이렇게 오늘의 이야기를 마무리해봅니다. ㅎㅎ 다음 글은 아마 제가 구입한 SURFACE BOOK의 리뷰?? 이야기를 쉐어해 볼까합니다. 기대해 주시고 그럼 다음에 봐용~ 아참~ 제가 인스타그램을 하는데 인스타그램 있으신 분들은 같이 맞팔로우 해요~ www.instagram.com/kyohnam 인스타그램 아이디 : KYOHNAM 페이스북도 하오니 같이 친구해요~ ㅎㅎ https://www.facebook.com/kyo.h.nam 그리고 홈페이지도 있으니 저에대해 조금더 알고 싶으신 분들은 한번 구경와주세요~WWW.KYOHNAM.COM
이태원 맛집, 한남동 맛집 / 잭슨피자
안녕하세요. 먹이를 찾아 헤매이는 Hi에나입니다. 우리 모두 하이라고 인사를 해보아요. 이태원 맛집, 한남동 맛집 잭슨피자를 소개해드릴게요. 이태원 맛집, 한남동 맛집 / 잭슨피자 한남동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피자 맛집! 잭슨피자. 잭슨피자는 부자피자에서 새로 오픈한 시카고 피자 가게라고 해요. 그래서 처음엔 시카고 피자를 먹어보려고 방문을 했었죠. 다른 시카고 피자 집과는 달리 치즈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 도우가 얇은 거에 비해 치즈가 많았고 바삭바삭하면서 담백했어요. 그리고 함께 주문했던 오븐스파게티, 맥주랑 너무 잘 어울려요. 주말에는 약간의 웨이팅이 있어서 평일에 가는 걸 더 추천해요. 매장 내 분위기가 너무 좋고 전체적으로 피자 사이즈가 큰 편은 아닌데 두께가 어느 정도 있어서 양이 푸짐한 편이에요. 그리고 잭슨피자에서 정말 맛있는 잭슨 프라이! 도톰한 감자튀김 위에 치즈가 듬뿍 뿌려지고 베이컨까지 너무 맛있어서 피자랑 맥주랑 같이 먹기 좋아요. 한 낮에는 가볍게 피맥하기 좋은 피자 맛집! 잭슨피자. 도우가 정말 바삭바삭하고 빵이 담백해서 좋아요. 토핑으로 올라가는 페퍼로니의 짭짤한 맛도 부드럽게 잘 어울려서 제가 너무 좋아하는 한남동 피자집! 잭슨 프라이가 아니라 그냥 감자튀김도 너무 맛있어요! 적당히 간이 되어 있는데 바삭하게 튀겨진 감자튀김! 두께도 얇지 않고 도톰한 편이라 푸짐해요. 가끔 방문했는데 사람이 많으면 포장해서 집에가서 먹거나 요즘은 친구들이랑 한강에서 맥주랑 같이 먹는 것도 좋아해요. 이태원에서 맛있는 피자~ 잭슨피자가 최고에요. 치즈가 듬뿍! 도우가 바삭한 맛있는 잭슨피자 추천해요. 전화번호 : 02-792-7374 주소 : 서울 용산구 한남동 743-31 영업시간 : 12시 - 늦은 22시 30분
Korean Winter Street Foods
Korea is proud of its food, but it REALLY proud of its street food. There are different foods depending on the season, and I have to say that winter is the best. Here's a list of foods you MUST TRY if you get the chance: 군고구마 (kun go-gu-ma) 군 means "roasted" and 고구마 is Korean sweet potato. The potato is roasted in a huge barrel oven, then handed to you with the skin still on. It's your job to peel it and eat the sweet goodness inside. You can buy an entire bag if you want! 호떡 (ho-ddeok) 호떡 is sort of a pancake/donut combination. It is fried dough filled with cinnamon, sugar, and occasionally nuts. It is flattened into a pancake shape and handed to you in a tiny paper cup. Be careful with the first bite because the inside are often boiling hot! (There are also vegetable versions but the dessert version is much better in my opinion!) 군밤 (kun bam) We just learned that 군 means roasted and now we learn another word: 밤 means chestnut! Just like in New York where there are roasted nut stands everywhere around Christmas time, the cold weather brings out the roasted chestnut vendors. 계란빵 (kye-ran bbang) 계란 means egg while 빵 means bread so voila! Egg bread! The bread part is similar to corn bread, but a little less corn-y and the egg is steamed on top to make a really, really delicious combo. It's my favorite street food after 군고구마 :D 호두과자 (ho-du kwa-ja) The small of this is unnnnbelievable! 호두 means walnut and 과자 means cookie or snack. Therefore 호두과자 is a walnut cookie! They are shaped like walnuts and filled with sweet red bean. You can buy these by the bag full too! 회오리감자 (hwae-o-ri kam-ja) LOOK AT THESE THINGS! They are called 회오리감자 because 회오리 means tornado and 감자 means potato. Behold the potato tornado! I have NO idea how you eat these :) Have you guys tried any of these? Which are your favorite? @NysA @xanderskissme @AmbieB @Jiyongixoxo @BabySheep @phantomsluvr @Rhia @VixenViVi @JohnEvans @RobertMarsh @ElizabethT @ArmyofKookie @shantalcamara @KittyKpop @jannatd93 @cthulu @HarperKennett @musicundefined9 @DekaraMiller @Mahealani @kpoplove89 @tannyo @IMNII @kpopisnylife @KoreanLove2 @lawtont @baileykayleen @oceanseokjin @Sammie99522 @RoyallyPrincess @heidichiesa @asterkimchee @CurrySoop @malibella @puppycatX0X0 @notgucci3 @Lizzeh @reallychelsea @JorgeRAMME @adikiller @blazinpurplehl @kvnguyen @lupemontserrat @ParkMinRin13 @peytoncarter2 @aguileragissel @FallingByeol @adritha13 @toughcookie @TesneemElAlami @VWolf12XOXO @ToyaH @aleciaLOVES @no5alive @AnnahiZaragoza @TravelSizedGirl @kthyl @Adetoro @linzi0302 @hahabts @primodiva93 @cindystran @Saeda1320 @misssukyi @preeta @Yearnin2learn @DorisMay27 @iforisabelle @TLeahEdwards @robertakm64 @azaraa @JeanNwagbuo @aliahwhbmida @WiviDemol @ariana2k @sosoaloraine23 @hisundays @3mmY4 @sukkyongwanser @asterkimchee @misssukyi @MandySpaulding @LatoyaHudson @Claymorex @SaraHelguero @thatkdramalover @sierradimes @TokkiGwiyomi @AnelVega @KaiTakashima @UKissMeKevin @jemitza @VWolf12XOXO @HuonTreeRoo @lovebluecolor @kel53 @JezziCrypt @LysetteMartinez @Fleurdemai00 @oxSoZeroxo @k0reanbbyq @ceramoore3 @YessicaCardenas @Kuramariin @jannatd93 @herreravanessa9 @WiviDemol @VixenViVi @Roxy1903 @NiaLuv19 @kmayong @Baekyeol27 @9thMuse @Ilikepancakes @CandaceJordan @RobertMarsh @KiKi29 @Rhia @AnnahiZaragoza @YGWinner @EllieDean @LizaNightshade @panouvang123 @sherrysahar @mistymaity @GuerlyReyes @maralatto @shantalcamara @paszikelly @SerenaMcG @unbreakable1109 @Diablo6 @YessicaCardenas @Tigerlily84 @JorgeRAMME @Bose @AegyoBunny @VivianCrespoMed @Airess95 @SHINee808 @DaisySalazar @Pickles440 @BryAnnaAhrens @CloverShadows @JordanShuler @ChrystalA @Diajuni @minsangu @TatyTheTot @GraceWatson @NickySerban @Sinique @AnaMata7397 @nightcoreanimen @KarlythePanda66 @KellyOConnor @trashlord @hyolouxx @Sarahwifi @JayDay @nettaj1013 @Miyukichan @XergaB20 @pharmgirlerin @JasmineWilliams @toughcookie @warjeensuleiman @DasiaB @talimarks @ckienitz @KeyBoss @ChristiMarie @YokoUdoran @hayesfordaze @KagamiTaiga @malibella @ocherrylimeadeo @DjKpop12 @reyestiny93 @ZeeRow
여행객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길거리 음식이 맛있는 도시 TOP 10
여행의 백미 중 하나는 현지 사람들이 먹는 음식을 먹어보는 것입니다. 이스탄불, 방콕, 홍콩 등 길거리 음식이 잘 발달한 도시에는 항상 이것을 먹어보기 위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저만큼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저 도시들에 견주어 전혀 손색없는 길거리 음식의 도시를 소개합니다. 10위 카르타헤나 (콜롬비아) 콜롬비아 북부 카리브해 연안에 위치한 도시, 카르타헤나에서는 형형색색의 과일, 핫도그, 해산물 등 여러 종류의 음식을 길거리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나무 수레, 작은 키오스크, 이동식 그릴 등이 곳곳에 보이며 가격 대비 음식의 만족도도 높은 곳입니다. 치즈가 듬뿍 올라간 보카딜요 콘 케소로 아침 식사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9위 멜버른 (호주) 멜버른에서는 푸드 트럭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전통적인 그리스 음식, 고메 피자, 버거, 타코, 도넛 등 종류도 다양하여 여행자들의 출출한 배를 채워줍니다. 2016년에는 국제 길거리 음식 축제를 개최하기도 했습니다. 8위 콜카타 (인도) 인도의 콜카타에서는 사람이 많은 곳뿐만이 아니라 아주 조용한 골목에서도 길거리 음식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곳의 길거리 음식은 중국, 티벳, 파키스탄, 미얀마 등의 인접한 나라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255 # 많이 본 컨텐츠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