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ricard
1,000+ Views

설악산, 오대산 등 주말에 등산하기 좋은 가을산 추천!


본격적인 가을이 찾아오면서 많은 분들이 등산을 하고 계시는데요. 오늘은 주말에 등산하기 좋은 가을 산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대산은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하였던 역사적 장소로도 유명하며, 다섯 봉우리가 병풍처럼 늘어져 천하의 절경을 이루는 산입니다. 때문에 가족 또는 친구들과단풍을 배경으로 추억 사진을 남기기 좋은데요. 계곡을 따라 진한 색의 오색 단풍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오대산으로 이번 주말에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북한산은 서울, 경기권 지역의 여행객들이 방문하기 좋은 가을 산인데요. 오봉 전망대의 다섯 바위 봉우리가 붉은 단풍으로 물들어 장관을 이루기로 유명합니다. 올해는 늦더위 탓에 단풍이 작년보다
다소 늦게 필 예정이라고 하니 천천히 계획을 세워 북한산으로 떠나보는 건 어떠세요?


기묘한 형상의 바위와 맑은 물, 그리고 단풍이 어우러진 화려한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설악산은 
빼놓을 수 없는 가을 등산지 입니다. 10월 중순이 되면 단풍이 절정을 이룬다고 하니 이 시기에 방문하여 화려한 단풍을 제대로 즐겨보세요.


비로봉을 중심으로 깊은 산골들과 울창한 수림, 그리고 맑은 계곡으로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치악산은 단풍명소로도 유명한데요. 당단풍, 북자기나무, 고로쇠나무 등 다양한 단풍나무가 있어 단풍놀이를 즐기기 좋습니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서산 가볼만한곳 서산 여행 서해바다 간월암
#서산가볼만한곳 #서산여행 #간월도 #간월암 #간월암물때 #서해드라이브 #서해가볼만한곳 #서해안가볼만한곳 안녕하세요. 서울은 밤사이 장맛비처럼 주룩주룩 비가 내리고 있어요. 어쩌면 빗소리가 변함없이 ASMR로 들리는지요. 덕분에 깊은 숙면을 잘 수 있었습니다. 빗길에 안전 운전하시고 여행지라면 촉촉한 여행 추억 만들기 바랍니다. 오늘 국내 여행지 추천은 누구나 한 번쯤 다녀왔을 서산의 간월도 간월암입니다. 간조와 만조 때 뭍이 되었다가 섬이 되는 곳, 물 때를 알아야 간월암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서산 가볼만한곳 서해 여행 코스 1, 서산 간월도-봄 유채꽃축제 명소 2, 서산 간월도 간월암-여름과 겨울 비교 3, 서산 펜션. 서산 캠핑장 간월도 캠핑장 -역마차펜션 4, 서산 카페 간월도 카페- 간월 오비어카페 오수제맥주 우선 간월도와 간월암을 소개합니다. 태안 다녀오면서 서해안 1박2일 코스로 다녀온 곳입니다. * 댓글 서산 가볼만한곳 간월도와 간월암 상세보려면 링크 클릭하세요. * * 서산 간월도 간월암 여름 생생영상 소개합니다. * * 서산 간월도 간월암 설경도 감상해요. #서산가볼만한곳 #서산여행 #서산여행코스 #간월암 #간월도 #서산간월암 #간월도간월암 #간월암물때 #서산물때 #물때표보는법 #간월암사철나무 #간월암팽나무 #간월암보호수
대천맛집 보령횟집 대천항수산시장 정남수산
#대천맛집 #대천해수욕장맛집 #보령해저터널맛집 #대천항맛집 #대천항수산시장 #정남수산 안녕하세요. 오전에 내리던 비는 그쳤네요. 아까 대천 쪽에 여행하는 분께 소식들으니 서해안 쪽은 비가 오지 않았다고 해요. 여름 휴가철이라 충남 바다여행 대천으로 많이들 가실거라 생각됩니다. 특히 보령머드축제가 개최 중이라 평일부터 주말까지 피서 인파와 축제 인파가 몰려드는 곳입니다. 보령머드해양박람회도 개최 중 그래서 대천해수욕장 및 보령을 찾는 분이라면 태안 안면도 원산도와 가까운 대천항 수산시장 횟집을 소개합니다. 호미가 7년째 단골로 가는 집인데요. 올해는 처음 가서 정말 푸짐한 회 한상차림을 받았어요. 다른데서는 얇게 썰어 나온 회 때문에 좀 실망하시죠? 이곳은 도톰한 활어회를 비롯해서 도매를 하는 곳이라 정말 신선한 해산물. 수산물이라 믿고 먹을 수 있습니다. 가시게 되면 호미 이름 파세요- 허남주씨가 절친 동생입니다. 대천 맛집 대천해수욕장 맛집 보령머드축제 맛집 추천 1. 대천수산시장에서 가장 큰 가게 일반 점포 3개 -충남 보령시 대천항로 334 정남수산 33. 34. 35호 영업시간: 매일 09:00 - 20:00 전화번호: 0507-1385-1762 전국 택배. 고속버스화물 택배 2. 정남수산에서 해산물 주문하고 203호 싱싱회센타로 이동 3. 호미 이름 대면 뭘 더 주실지 몰라요 ㅋ 4. 대천항 일몰 로컬푸드카페에서 대천항을 조망 5. 보령해저터널 통과해서 원산도 및 태안까지 슝~~ * 댓글 링크를 누르면 대천항 수산시장 맛집 정남수산 상세소개 * 대천 보령머드축제 인근 대천맛집 대천수산시장 생생 영상 * #대천여행 #보령여행 #보령해저터널 #대천항맛집 #대천항횟집 #보령해저터널맛집 #대천시장 #식도락여행 #대천맛집 #보령맛집 #대천횟집추천 #보령횟집추천 #대천항 #대천수산시장 #대천항수산시장 #정남수산 #대천단체식당 #보령단체식당 #보령머드축제맛집 #대천해수욕장맛집 #대천맛집추천 #보령시장
경기도 가볼만한곳 남한산성 등산코스 둘레길 산책
#서울근교가볼만한곳 #경기도가볼만한곳 #서울근교드라이브 #경기도등산 #남한산성 #남한산성행궁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오늘이 중복이라고 하네요. 푹푹 찌는 더위에 몸 보신해서 건강한 여름 이겨내세요. 오늘은 가까운 어린이대공원 여름 풍경이라도 보러 다녀와야겠어요. 서울 살면서 서울을 더 모르고 있는 것 같아요. 왠지 모르게 많은 사람들은 내가 살고 있는 곳보다 사는 곳을 벗어나야 여행이라고 생각하기도 하죠. -호미생각 현관을 열면 여행이다- 지난 토요일 흐린 날씨에 다녀온 서울근교 경기도 광주 가볼만한곳 남한산성을 다녀왔어요. 등산 코스도 있지만 남한산성행궁 산책로 누구나 힘들지 않게 다녀올 수 있어 좋습니다. 서울근교 가볼만한곳 경기도 드라이브 코스 경기도 남한산성 도립공원 등산코스 남한산성행궁 남한산성 행궁 둘레길 산책 남한산성 주차장 주차요금 남한산성 행궁 입장료 남한산성행궁 조선시대의 행궁터. 2007년 6월 8일 사적으로 지정 임금이 서울의 궁궐을 떠나 도성 밖으로 행차하는 경우 임시로 거처하는 곳 * 댓글링크를 누르면 남한산성행궁 둘레길 산책 코스 상세보기 * * 남한산성행궁 생생한 영상 보기 * #서울근교당일치기 #경기도당일치기 #경기도당일치기여행 #서울근교당일치기여행 #서울근교 #서울근교등산 #남한산성행궁 #남한산성둘레길 #남한산성등산코스 #남한산성코스 #남한산성산책 #서울근교등산코스 #경기도등산코스 #남한산성도립공원 #서울근교드라이브 #남한산성드라이브 #남한산성청량산
#46. 내겐 가장 아름다웠던 로텐부르크
밤베르크에서 돌아오는 길. 반나절 돌고 나서 다시 뉘른베르크에 와서 핸드폰을 뚜닥뚜닥 만지며 뉘른베르크에서 어디를 갈까 하고 계획을 짜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연관검색에 나온 로텐부르크가 눈에 딱 띄었다. 만약 내 일정에 로텐부르크가 추가된다면 뉘른베르크랑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그때부터 머릿속이 참으로 복잡했지만 밤베르크 다녀온 생각을 하며, 소도시쪽으로 기울기 시작했다. 로텐부르크 가는게 사실 만만치 않은 여정이다. 2-3번은 갈아타야 할 수 있다. 도시를 돌아보는건 3시간도 안걸린다곤 하지만.. 도전할까 말까. 그리고 나름대로 합당한 선택기준을 만들었다. 1. 출장으로 또 올 가능성이 있는가 - 뉘른베르크는 워낙 대도시니까 나중에 못가본 동유럽 여행의 시작점으로 할 수 있지 않을까? 2. 나중에 오기 쉬운가 - 로텐부르크는 아마도 시간을 내서 가기 힘들 것 같다. 3. 로망이 있는가 - 로텐부르크 사진을 보고 바로 빠져들었다. 동화속 소도시 같은 느낌 그래서 난 다시 그대로 로텐부르크로 향했다. 일단 기차를 타고 Steinach로 가야했다. 어차피 바이에른 티켓으로 다 커버되기 때문에 기차 횟수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Steinach역은 정말정말 작은 시골 간이역 느낌인데, 이곳에서 로텐부르크로 가는 꼬마 열차를 타고 약 15분을 더 가면 된다. 정말 소도시로 가고 있구나 느낀 시점은 바로 이 꼬마열차를 타고 가는 내내 체감할 수 있었다. 아기자기한 풍경들. 목초지대들. 그리고 기차안에는 사람도 별로 없다. 그렇게 느즈막히 도착한 로텐부르크 (Rothenburg ob der tauber) 어감상 타우버 강 위에 있는 로텐부르크쯤의 되려나. 느즈막한 시간에 도착해서인지 해가 뉘엇뉘엇 지고있었다. 빠르게 휘리릭 가봐야겠다. 이런 중세시대 느낌 충만한 소도시는 역시 노을질때가 가장 예쁘다. 밤베르크보다 훠어어얼씬 좋다고 느낀 점은 일단 밤베르크보다 덜 분주하고 더 아기자기 한 느낌이기 때문이다. 골목대장인 이 시계탑. 여길 지나면 과거로 여행하는 느낌이 들 것 같다. 골목을 지나다가 테디베어숍을 발견했다. 테디베어가 쉴새없이 비누방울을 불어대는데 시간별로 부는게 아니라 상시로 저러고 있다. 이거 너무 귀엽지 않나? 이거 완전 취향저격일세. 로텐부르크의 중심가는 바로 이 마르크트 중앙광장이다. 관광객이 많이 빠져서 그런지 사람이 많지 않다. 시간이 좀 있다면 아기자기한 샵 하나하나 돌아다녀 봤을법도 하겠지만 일단 내가 쇼핑을 별로 즐기지 않으므로 패스. 아 정말 독일에 온 것 같다. 골목골목의 느낌이 참 좋다. 조용한 골목. 음악하나 듣지 않고 조용히 거닐면 그 자체가 힐링이다. 조금 시끄러운 곳이면 사실 여행을 해내야지 하는 마음이지만, 이런 곳은 온전히 여행하는 느낌이 충만하다. 로텐부르크는 르네상스와 고딕양식이 어우러진 건물들도 유명하지만 요새로 만들어진 곳에서 마을로 발전한 것이라 방어벽이 둘러쌓여 있다. 노을에 비친 로텐부르크의 반대편을 바라볼 수 있는데 너무 아름다워서 넉놓고 봤다. 여기서 찍은 동영상만 20개가 넘는다. 마침 비가 조금씩 떨어졌다. 금방 그칠 소나기지만 비가 철썩철썩 나무를 때리는 소리가 좋다. 로텐부르크에 나와서 제대로 낭만을 느끼니 알콜이 안들어갈 수 없다. 수도사 맥주라고 불리는 로텐베르크 생맥주를 하나 골라들고 야외에서 마시니 무릉도원이 따로 없다. 참 여유롭고 좋다. 로텐부르크에서 다시 역으로 돌아가는 길. 기차 시간에 맞춰 가야하는데 시간이 조금 남아 천천히 돌아본다. 기념품 가게를 딱히 들어가보지 않아도 외부 인테리어마저 귀엽고 아기자기하다. 조금 여유롭게 왔었으면 노상에서 맥주 몇 캔 깠을 것 같은 아기자기한 마을. 아무래도 늦은 오후라 관광객이 비교적 적었던 것 같은데 다음에 하루 머물 수 있다면 늦은 오후에 와서 다음날 늦은 오후까지 노닥거리다 오고 싶은 곳이었다. 다시 짐이 있는 뉘른베르크로 돌아간다. 그리고 마지막 차를 타고 뉘른베르크를 패스하고 뷔르츠부르크로 간다. 배가 고프니 간단한 먹거리랑 맥주 한 병 들고 탄다. 독일 맥주는 이런 마개가 있어 신기하네. 가는 길에 숙소를 이제 예약했는데 마침 자리가 하나 남았다. 도착해보니 다행히도 호스텔이 역 근처에 있고 깔끔하다. 가방에 라면 하나 남았는데 끓여먹어야겠다. 자정에 라면 끓여먹으니 완전 꿀맛이네. 이제 뷔르츠부르크에 도착했으니 바이에른주를 벗어났다. 뷔르츠부르크는 또 어떤 모습일까 궁금하다. 다음에 계속.
청와대 뒷산 및 서울 등산 코스 한양도성길 백악구간
#청와대뒷산 #청와대가볼만한곳 #서울등산코스 #서울산행 #한양도성길 #백악구간 일요일 아침, 어느 곳에서 하루를 시작하시나요? * 댓글 상세한 내용은 링크를 클릭하세요. *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5월은 정말 바쁘게 여행을 다니고 있네요. 엊그제 영월 당일치기 일정이 정말 빠듯하게 다녀왔는데요. 첫차를 타고 제천으로 가서 원주에서 막차를 타고 서울로 오는 일정으로 요즘 최고 많이 걸었던 것 같아요. 오늘도 일요일 아침 일찍 서울근교 가까운 남이섬으로 향합니다. 마침 남이섬에 크루즈여행도 있어 더불어 남이섬을 여행하고 옵니다. 강동구 이웃들과 함께 합니다. 오늘 소개하는 국내 여행지는 최근 최고의 핫플레이스로 등극한 청와대를 중심으로 청와대 뒷산도 산행을 좋아하는 분들이 많이 찾는데요. 청와대뒷산 등산 코스와 연계한 한양도성길 백악구산을 소개합니다. 1, 청와대 뒷산 탐방로 서울 등산 코스 청와대 뒷산은 예약 신청 없이 다녀올 수 있어요. 청와대-북악산 탐방로 개방시간 ✔여름(5~8월) 07:00-19:00 ✔봄/가을(3~4월/9~10월) 07:00-18:00 ✔겨울(11~2월) 09:00-17:00 ✔입산 마감시간은 개방시간 종료 2시간 전 여름철 여름(5~8월) 07:00-19:00 시에 칠궁 또는 금융연수원 앞 춘추관 옆으로 시작해서 둘러본 다음에 시간에 맞춰 청와대 관람까지 하신다면 하루에 다 돌아볼 수 있습니다. 2. 서울 한양 도성길 1코스(북악산)-서울 등산 코스 백악구간 창의문 ~ 혜화문 거리 : 4.7km 소요시간 : 3시간 난이도: 상 #청와대 #청와대뒷산 #서울등산코스 #서울등산 #한양도성길 #한양도성순성길 #백악구간 #산행코스 #등산코스 #서울산 #청와대관람 #서울등산초보 #서울등산추천 #청와대칠궁 #창의문 #숙정문 #말바위안내소 #와룡공원 #한국금융연수원 #청와대춘추관
사실상 서울투어하라고 만든 버스노선들.jpg
1. 110A/B (정릉 ~ 정릉) - 개편전 구 8번(우이동~신촌), 522-2번(마포~청량리) 등이 전신이다. 서울 강북을 한바퀴 순환하는 노선으로, A는 시계방향, b는 시계반대방향으로 도는 노선이다. ▼ A기준 정릉(북한산)  ~  정릉우체국  ~  길음역  ~  고려대학교  ~  경동시장(서울약령시장)  ~  마장동(축산물시장)  ~ 무학여고  ~  옥수동  ~  한남시범아파트(디뮤지엄) ~ 한강진역(삼성리움미술관) ~ 이태원  ~   녹사평역(도보로 경리단길 이용가능)  ~  삼각지역(전쟁기념관)  ~  효창공원역  ~  공덕역  ~  서강대학교  ~  신촌  ~  동교동삼거리(도보로 홍대상권 이용가능)  ~  연남동  ~  연희동  ~  홍은동  ~  세검정 ~  평창동  ~  국민대학교  ~  정릉우체국  ~  정릉종점 ※ 평창동 : 평창동에는 수많은 미술관들이 위치함 ※ 연희동 : 요샌 연남동도 임대료가 비싸져서 그런지 상권이 점점 연희동으로 확장되는듯 2. 143번 (정릉 ~ 개포동) - 개편전 구 710번(정릉~개포동)이 전신이다. 대개편 전에도 3~4분이라는 경이로운 배차간격으로 강북과 강남일대를 휩쓸었던 노선이다. 지금은 예전만 못하지만 예나 지금이나 인기만점의 노선이라 서울시내버스 이용승객수 1위를 달성하고 있다. 정릉(북한산)  ~  길음역  ~  성신여대  ~  한성대  ~  (상행)대학로, 방송통신대학본부/(하행)대학로, 창경궁 ~ 종로4가(종묘)  ~  종로2/3가(인사동입구)  ~  을지로입구/광교  ~  롯데백화점(명동입구)  ~ 신세계앞 ~ 남산3호터널 ~  해방촌(경리단길입구)  ~ 반포대교남단 ~  고속터미널(센트럴시티)  ~  신사중학교(가로수길입구)  ~  압구정 ~ 청담초등학교(청담동 명품거리)  ~  봉은사 ~ 무역센터(코엑스)  ~  대치동  ~  개포동 ※ 반포대교남단 : 여기서 세빛섬까지 도보로 갈 수 있다. 그런데 조금 많이 걸어야한다. 참고로 405번이나 740번 버스를 이용하면 세빛섬 바로 근처까지 데려다준다. ※ 신세계앞 : 하행한정으로 남대문시장과 가깝다. ※ 종로나 광교쪽에서 내리면 도보로 청계천 이용가능 3. 152번 (화계사 ~ 경인교대) - 개편전 구 25번(화계사~신림동)이 전신이다. 개편 전에는 종로를 경유했지만 개편을 거치며 을지로 경유 및 경인교대까지 연장되었다. 엄첨난 장거리노선임에도 준수한 배차간격을 유지하면서 연선주민들의 발이 되어주고 있다. 화계사  ~  미아동  ~  성신여대  ~  보문동  ~  신설동  ~  동대문  ~  을지로  ~  을지로입구/광교  ~   롯데백화점(명동입구)  ~  남대문시장  ~  서울역  ~ 남영동(숙명여대) ~ 삼각지역(전쟁기념관)  ~  용산 ~  노들섬  ~  노량진  ~ 신대방삼거리  ~ 신림역 ~ 신림동  ~  경인교대 ※ 남영동 : 근처에 스테이크골목이 있다. 그런데 우리가 알고있는 스테이크랑 많이 틀리다.   ※ 신림역 : 근처에 순대골목이 있다. '백순대'라고 하는 음식이 유명하다. 맛은 크게 기대하지말자 ※ 상행은 동대문DDP하차 ※ 을지로나 광교쪽에서 내리면 도보로 청계천 이용가능 5. 271번 (면목8동 ~ 상암동) - 개편 전 131번(면목8동~마포구청)이 전신이다. 당시 배차간격 3분으로 종로 일대를 날라다녔으며, 개편을 거쳐도 꿋꿋이 살아남아 6~7분의 준수한 배차간격으로 주민들의 발이 되어주고 있다. 서일대  ~  우림시장  ~  서울우유  ~  휘경동 ~ 청량리  ~  신설동  ~  동대문 ~ 종로5가(광장시장) ~  종로4가(종묘)  ~ 종로2/3가(인사동입구)  ~  종각  ~  광화문  ~  경희궁/서울역사박물관/돈의문박물관마을  ~  충정로역  ~  아현역  ~  이대 ~  신촌  ~  홍대 ~ 합정 ~ 망원동(망리단길입구) ~ 마포구청 ~ 상암동월드컵경기장 ~ 누리꿈스퀘어 ~ 월드컵7단지 5. 273번 (신내동 ~ 홍대입구역) - 개편직후 신설된 200번(신내동~서울역)이 타 노선들에 수요가 밀리면서 서울시가 작정했듯이 노선을 크게 변경시켜 만든 노선이다. 수많은 대학을 경유한 탓인지 다큐멘터리 3일에 등장한 적이 있으며 서울 내 거주 고등학생들이 "273번버스를 타고다니며 대학교를 통학하는 날을 기린다"는 말이 나올 정도   신내동  ~  중화역  ~  외국어대앞  ~  경희대  ~  고려대  ~  성북구청  ~  한성대  ~  혜화역(대학로)  ~  종로4가(종묘)  ~ 종로2/3가(인사동입구)  ~  종각  ~  광화문  ~  경희궁/서울역사박물관/돈의문박물관마을  ~  충정로역  ~  아현역  ~  이대 ~  신촌  ~  홍대 6. 360번 (송파차고지 ~ 여의도) - 간선버스답게 송파구일대에서 여의도까지 거의 직진으로 가는 노선. 덕분에 수요가 엄첨나다. 복정역  ~  장지역(가든파이브) ~  가락시장(가락몰) ~  잠실역(롯데월드)  ~ 신천역 ~  잠실운동장  ~  삼성역(코엑스)  ~  테혜란로  ~  강남역  ~  논현역 ~ 고속터미널(센트럴시티)  ~  동작역(국립현충원)  ~ 노량진역(수산시장) ~  신길역 ~ 여의도환승센터(IFC)  ~ 여의나루역(한강공원) 7. 421번(염곡동 ~ 옥수동) - 개편전 구 81번(보광동~서빙고), 81-1번(보광동~옥수동) 등이 짬뽕된 노선. 경유하는 서울관광지가 엄첨 많다. 사실상 421번 노선을 따라 여행계획을 세워도 충분할 정도 염곡동  ~  at센터/양재시민숲  ~  양재역  ~  강남역  ~  논현역  ~  신사역 ~  한남동  ~  이태원  ~  삼각지역(전쟁기념관)  ~  남영동(숙명여대)  ~  서울역  ~  남대문시장(옥수동행 서울로7017)  ~  명동  ~  충무로(남산한옥마을)  ~  광희동(도보로 동대문거리 이용가능)  ~  신당역, 떡볶이골목  ~  신설동  ~  제기동  ~  마장동(축산물시장)  ~  무학여고  ~  옥수동 8. 463번(염곡동 ~ 여의도) - 개편전 구 77번(마장동~여의도)가 전신이다. 이후 잘 다니다가 차고지문제로 강남까지 연장되었다. 이 쪽 관련해서 내려오는 속설로 '한강을 두 번 건녀는 노선들은 반드시 망하게 된다'가 지배되고 있었지만 (실제 사례들이 많긴 함) 이 공식을 무참히 깨버린 노선으로 알러져있다. 그만큼 수요가 많다는 뜻 염곡동  ~  도곡동  ~  역삼역  ~  압구정  ~  서울숲  ~  왕십리  ~  신당역(떡볶이골목)  ~  광희동(도보로 동대문거리 이용가능)  ~  충무로(남산한옥마을)  ~  명동  ~  남대문시장  ~  서울역  ~  공덕역  ~  마포역  ~  순복음교회 ~ 국회의사당 ※ 서울숲 : 서울숲에는 사슴방사장이 있음. 거기서 사슴에게 직접 먹이줄 수 있음. 그런데 사슴이 (손바닥에 있는) 먹이를 막 혀로 핥음. 다 주고나면 손이 사슴침으로 범벅될테니 참고할 것. 9.2016번(신내동 ~ 효창공원) - 노선이 변경되고 번호가 바뀌는 등 수많은 변경을 거쳐 탄생한 노선. 야간에 버스 밖 풍경으로 보이는 용산과 한강야경이 정말로 예술이다. 대부분의 차량이 좌석시트며 승객도 별로 없어서 주말아침이나 야간에 혼자 생각에 잠기며 버스를 타고 싶을 때 추천하는 노선  신내동  ~  망우역  ~  면목동  ~  중곡동, 화양리  ~  건대(도보로 커먼그라운드 이용가능)  ~  성수동  ~  한양대  ~  왕십리  ~   무학여고  ~  옥수동  ~  한남시범아파트(디뮤지엄)  ~  한남동  ~  서빙고  ~  동부이촌동  ~  서부이촌동  ~  원효로  ~  효창공원   ※ 건대 : 근처에 차이나타운이 있다. 중국인이 순수 만든 마라탕과 양꼬치를 먹을 수 있는 기회 ※ 성수동 : 연남동과 더불어 최근 핫플레이스로 뜬 동네. 숨은 맛집을 찾아보자 10.7212번(수색 ~ 옥수동) - 개편전 136-1번의 구기동~종로1가구간과 154번의 종로~옥수동구간을 가지고 왔다. 엄첨난 장거리노선으로 왕복 한 바퀴를 도는 것만으로 심하게 멀미가 날 정도라고 한다. 수색  ~  새절역  ~  불광동  ~  구기동(이북5도청) ~  상명대입구 ~  서촌(한옥마을)  ~  경복궁 ~  광화문  ~  종로 ~ 동대문(DDP) ~ 약수역 ~ 청구역 ~ 금호동 ~ 옥수동 ※ 약수역 : 근처에 위치한 빵굼터가 유명빵집으로 알러져있다. (슈크림빵, 밤식빵 등) 기타 ● 172번 : 하계동 - 장위동 - 명륜3가, 대학로 - 창경궁 - 인사역,북촌한옥마을입구 - 조게사 - 광교 - 을지로입구, 롯데본점 - 시청광장 - 충정로 - 아현동 - 이대 - 신촌거리 - 연세대 - 성산동 - 난지천 공원 ● 400번 : 염곡동 - 강남역 - 논현역 - 신사역 - 한남동,블루스퀘어 - 이태원 - 서빙고 - 이촌역,국립중앙박물관 - 용산역 - 전자상가 - 효창공원 - 숙대 - 후암동 - 서울역 - 숭례문 > 롯데본점, 명동입구 ● 402번 : 장지동 - 수서역 - 일원동 - 개포동 - 양재역 - 강남역 - 논현역 - 신사역 - 한남동 - 하얏트호텔 - 남산도서관 - 남대문시장 > 시청 > 광화문 > 시청 > 서울역  ● 740번 : 덕은동 - 수색 - 가좌동 - 동교동삼거리(홍대) - 신촌 - 대흥역 - 공덕 - 삼각지 - 녹사평,용산구청(이태원) - 세빛둥둥섬 - 성모병원 - 대법원 - 서초역 - 교대역 - 강남역 - 테혜란로 - 삼성역(코엑스) [자료(사진) 출처 : 다음지도] 출처 : 엽혹진, 연필아트
제주 동쪽맛집 모음.zip
제주 여행 오신 분들을 위해 맛있는 맛집을 소개해 드리러 왔어요 제주 동쪽에서만 느낄 수 있는 맛부터 이국적인 맛들까지 모아 모아 왔으니 놓치지 말자고요! 그중 가장 제주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이곳 '모해통갈치화덕구이'입니다. 이곳에서는 푸르른 제주바다에서 자란 갈치가 후끈한 화덕과 만나 담백하고 제주행 한가득 담은 갈치구이를 드실 수 있는데요 제주갈치라 그런지 통통하고 맛 또한 끝내줍니다. 갈치 속살과 함께 몰려오는 제주바다의 내음까지!! 제주의 참맛을 느끼고 싶은 여행객이시라면 이곳 한번 꼭 가보시길 바랍니다!! 🍽#모해통갈치화덕구이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일출로 267 🍽#으뜨미 제주 제주시 구좌읍 중산간동로 2287 🍽#해오반 제주 제주시 조천읍 조함해안로 514 2층 🍽#스테이지버거 제주 제주시 구좌읍 해맞이해안로 2361 🍽#우동카덴 제주 제주시 조천읍 교래3길 23 🍽#해녀의부엌 제주 제주시 조천읍 북촌9길 31 🍽#굼부리식당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중산간동로 4587 🍽#이스트포레스트 제주 제주시 구좌읍 종달로1길 26-1 🍽#흑돼지브라더스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대성로 58 🏨#제주숙소#제주호텔 [뛰놀자]에서 예약하자 (뛰놀자 홈페이지&네이버스토어 Go Go!) 🎥제주여행정보가 궁금하다면 유튜브 [제주길잡이] 검색 #제주여행 #서귀포여행 #제주여행코스 #서귀포여행코스 #제주맛집 #제주도민맛집 #제주동쪽맛집 #제주동부맛집 #제주가볼만한곳 #서귀포가볼만한곳 #제주핫플 #먹팔
[책추천] 이번 가을에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어느덧 9월이 되고 천고마비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번 가을엔 따뜻한 커피 한 잔과 함께 마음의 양식에 살 찌우는 건 어떠신가요? 선선한 가을 날씨와 함께 마음을 따뜻하게 해 줄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소로의 말처럼, 이 가을에 눈높이를 맞춰 볼까요? 내가 지나쳤던 자연을 관찰해 준 타인의 그림과 문장 오늘은 빨간 열매를 주웠습니다 황경택 지음 ㅣ 도서출판 가지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33DY5X 빛줄기 하나 못 들어오게, 틈 없이 살고 있을 때 '겹겹의 흙더미를 뚫는' 빛의 온기가 전해지는 시집 생의 빛살 조은 지음 ㅣ 문학과지성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jY6tJl 마음이 계속 갑갑하고 아릿하기만 할 때 몰랐거나 외면했던 내면을 관찰할 수 있는 소설 슬픔이여 안녕 프랑수아즈 사강 지음 ㅣ arte(아르테)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R0Itsj 혹 상대를 바라는 대로 왜곡해서 보진 않나요? 프랑스식 유머와 깊은 사색이 배어 있는 사랑 이야기 본질에 대하여 그레구아르 들라쿠르 지음 ㅣ 문학테라피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334GvH 올가을, 왠지 사랑에 빠지게 될 듯할 때 미리 보는 사랑의 분홍빛 그리고 잿빛 나의 남자 임경선 지음 ㅣ 예담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h8G0qC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24ccqQ
제주도 당일치기 코스 - 바다, 들판, 카페, 먹방, 흑돼지, 야경, 고등어쌈밥, 아이스크림~! 모두 즐길테다 코스
안녕하세요. 제주도민 802일 시연입니다. ^^ 오늘은 친구랑 갔던 당일치기 코스 입니다. 친구라함은 여자사람친구 나두 여자사람 ㅎㅎㅎㅎㅎ 암튼 -.- 남자사람과 가볼만한 곳도 한번 짜볼테다. ^^ 기대하세요. 이코스는 일단 차를 빌려 그리고 딱딱 정해진대로 가면 다 할 수 있단~~ 단 아침부터 시작해야죠~ 오후에 시작하고 안되네 이러기 없기. 그리고 계속 먹을 준비 된 성능 좋은 위장 장착~ ^^ 아침은 안먹어도 되면 아침밥 빼고 시작하구요. 그리고 우유부단 테쉬폰 대신 새별오름에 갔다가 오설록 이니스프리로 가셔도 좋습니다. 그리구 아이들이 있다면 오설록옆에 항공우주박물관에 가셔도 좋구요. ^^ 제가 고기를 좋아해 고깃집을 추천했지만 횟집을 가져도 좋습니다. 추천횟집은 나원횟집 스끼다시 안먹으면 반값에 횟상을 받을수도 있으니 좋음 양심가게~ ^^ 심야에도 하니 좋아~ 그리고 서귀포에서 제주시로 넘어가는데 45~ 70분 걸리니 공항 뱅기시간 잘 맞춰 가시길 내 생각엔 지금 이코스는 저녁 8시까지는 필요함 횟집코스로 마무리라면... 그러니 여유가 없는 분은 흑돼지고기 먹고 넘어가기 추천 ^^ 2박3일쯤 코스라믄 회를 드셔요~!! 호호 암튼 ^^ 또 봐요 여러분 오늘 그냥 기분이 좋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