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lidoli9766
10,000+ Views

울산여행ㅡ태화강전망대 찍고, 울산대공원까지

#울산여행
#태화강전망대
#코스모스
#울산대공원
#핑크뮬리

이젠 가을이 남부지방까지 물들고 있네요.
정말 나들이나 가까운곳으로 여행하기 안성마춤의 10월인듯 합니다.
10월에 일과 여행을 함께 동시에 할수 있어서 너무 좋고 행복하네요.
목요일엔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고 예보하던데 비오기전에 울산무거동에 계약건으로 다녀오면서 시간을 쪼개서 잠시 울산태화강전망대에서 코스모스 구경하고,울산대공원에서 핑크뮬리까지 돌아 왔답니다.
이런게 1석2조라고 할수 있는거겠죠?

태화강전망대 입구에 코스모스밭에서 탐스런 코스모스들이 자태를 뽐내고 있어요.
이곳은 코스모스밭안으로 들어가지 못하도록 해 놓아서 코스모스들이 한송이도 망가지지 않고 정말 예쁘게 피어 있답니다.
울산대공원의 가을도 예쁘네요.
핑크뮬리 밭은 울산대공원의 동문쪽에서 입장을 해야 좋을듯 합니다.
정문이나 다른 입구에서는 다소 멀거든요.

2 Comments
Suggested
Recent
주말 사람들이 바글바글~
@roygi1322 요즘 어디나 다 그렇죠.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펑펑 울고 싶을 때 읽으면 10초만에 눈물이 나오는 책추천!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요즘처럼 찬바람도 불고 낙엽이 떨어지는 풍경을 보고 있으면 이유없이 우울해지곤 하는데요. 하지만 괜히 눈물을 흘리는 것이 부끄럽기도 하고, 괜히 더 약해지는 느낌이 들어서인지 눈물을 참는 분들도 있죠. 하지만 눈물이 꼭 그렇게 나쁜 것만은 아니라고 해요! :) 눈물을 흘릴수록 혈압과 심박수가 낮아져 심리적으로 안정이 되고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을 준다고 하고, 눈물과 함께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화학물질이 같이 배출되어 건강에도 좋은 영향을 준다고 하니 울고 싶을 땐 펑펑 울어보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딱히 슬픈일은 없지만 괜히 울고 싶어지는 늦가을, 펼치기만 해도 눈물이 나는 이야기를 추천해드립니다! 눈물이 펑펑나는 이야기와 함께 곧 끝나버릴 아쉬운 가을을 즐기는 날이 되길 바랍니다! 상처와 슬픈은 늘 아프기만 한 걸까? 상처투성이 세여자의 짧지만 가슴 울리는 여행 기록 이 슬픔이 슬픈 채로 끝나지 않기를 자세히 보기 >> https://goo.gl/vFcam1 슬프지만 따뜻한 이야기를 읽고 싶을 때, 가장 어린 부모와 가장 늙은 자식의 감동 스토리 두근 두근 내 인생 자세히 보기 >> https://goo.gl/vFcam1 진정 우리를 살아 있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사형수가 된 남자와 냉소적인 여자가 함께 나눈 시간들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자세히 보기 >> https://goo.gl/vFcam1 우리에게 얼마나 많은 시간이 남아 있는 걸까? 소중한 기억을 잃어가는 이들의 슬픈 이별 이야기 하루하루가 이별의 날 자세히 보기 >> https://goo.gl/vFcam1 삶과 죽음의 거리는 얼마 정도일까? 갑자기 사라져버린 그를 향해 써 내려간 그녀의 편지 환상의 빛 자세히 보기 >> https://goo.gl/vFcam1 >> 더 알아보기 >> https://goo.gl/4vEnBx
19
2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