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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상정보(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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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현재]

오늘 아침 전주 효자동지역은 맑은 날씨이고, 현재 기온은 7°c입니다. 그 동안 전북 익산에서 개최된 제99회 전국체육대회(10.12~10.18) 폐회식 행사 예정입니다. 전북의 성공적인 대회개최를 축하드리며,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기온이 떨어졌으니 감기조심 하시고, 멋진 10월 보내세요. 화이통! 화합과소통!
상정보 : 2018년 10월 18일 04시 20분 발표

< 기상 현황과 전망 >
o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으나,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는 곳이 있고, 특히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인 강원북부산지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습니다. 한편, 일부 강원내륙과 경북내륙, 전북내륙에는 안개가 짙게 낀 곳이 있습니다.

* 주요지점 누적 강수량 현황(16일 16시부터 18일 04시까지, 단위: mm)
- 양양 73.0 설악동(속초) 68.0 현내(고성) 66.0 궁촌(삼척) 46.0 죽변(울진) 34.0 울릉도 32.2

* 주요 지점 가시거리 현황(18일 04시 현재, 단위: m)
- 중부지방: 화촌(홍천) 130 봉평(평창) 180 금산 260 상당(청주) 510
- 남부지방: 영천110 의성 160 청도 170 진안 250 대곡(진주) 400 군위 460

* 시정계 관측 값은 목측 값과 차이가 있을 수 있음

o 오늘은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가끔 구름많겠으나, 대기불안정에 의해 서울을 포함한 중부내륙과 경북내륙에는 오후 한때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영동(산지 비 또는 눈)과 경상동해안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겠고, 강원영동남부와 경상동해안에는 내일(19일) 아침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18일부터 19일 아침까지)
- 강원영동, 경북동해안, 울릉도.독도, 북한(18일): 20~60mm(많은 곳 경북북부동해안 80mm 이상)
- 경남동해안, (18일)중부내륙, 경북내륙: 5mm 내외

* 예상 적설(18일)
- 강원높은산지, 북한: 1~3cm 

* 지금까지 내린 양을 감안하여 예상 강수량을 조정하였으며, 예상 강수량과 적설은 05시 예보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o 특히, 내일(19일) 새벽까지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와 함께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 등 비 피해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기 바라며,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o 한편, 오늘 아침까지 기온이 떨어지면서 강원높은산지에는 비가 눈으로 바뀌어 쌓이는 곳이 있겠고, 내린 눈이나 비가 얼어 등산로 등이 미끄러울 수 있으니, 산행객들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o 내일(19일)과 모레(20일)는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 기온과 서리, 얼음 전망 >
o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당분간 아침 기온이 평년보다 2~4도 낮겠고,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o 또한, 당분간 중부내륙과 남부산지에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강원산지에는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 안개 전망 >
o 오늘 아침까지 내륙지역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고, 내일(19일) 아침까지 비가 내리는 강원영동과 경상동해안에는 산간도로나 터널 출구 등에서 시정이 갑자기 나빠질 수 있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 건조 전망 >
o 비가 내리지 않는 서쪽지역을 중심으로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기가 건조하겠으니, 산불을 포함한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 강풍 전망 >
o 당분간 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고, 내륙에도 약간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 해상 전망 >
o 당분간 전해상에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고, 특히 오늘 낮부터 동해상과 남해동부해상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기 바라며,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o 한편, 내일(19일)까지 동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하기 바랍니다.

o 또한, 당분간 동해안에는 너울로 인한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 사진 문용호/전북 정읍 산내면 구절초테마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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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기상정보 #구절초 #들국화 #정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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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역대 최악이라는 평가를 받는 마약
바로 인공마약 중 하나인 '플래카’(flakka). 주로 중국에서 만들어지며 2015년 플로리다주 67개 카운티중 한 곳에서만 2000건의 사건이 보고될 정도로 미국에서 대유행중인 마약 가격도 고작 5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6000원 정도면 살 수 있는 아~~~~~주 저렴한 마약이라 수요가 급증세를 보이고있음. 문제는 이 마약을 복용한 후 나타나는 증상들이 상당히 폭력적이고 극단적이여서 미국 최악의 마약으로 불리우고 있음. 환각은 물론 의사소통이 거의 안되고 옆에서 누가 건드리면 굉장히 신경질적이고 위험하게 반응한다고함. 또한 아주 초인적인 힘이 생기고 체온이 40도까지 올라가 복용한 사람 대부분이 나체로 길거리를 뛰어다닌다고함. 심박수 또한 260까지 치솓아 심장마비를 일으키기도 하고 뇌출혈이 일어나기도 하는데 마약효과때문에 뇌출혈을 못느끼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함. 또한 대부분의 마약이 폐와 간에만 영향을 주는것에 비해 온 몸 신체장기에 손상을 주고 효과가 있는 동안엔 그 어떤 신체적 고통도 못느낀다고함. 쇠창살에 허벅지가 관통당해도 고통을 몰랐다고함. 또한 이 마약이 특히 위험한 이유는 혼자 환각을 즐기는것이 아니라 최대의 흥분상태로 남에게 피해를 준다는게 가장 큰 문제점. 실제 플래카 복용으로 인해 발생한 사건을 소개하자면 플로리다주에 살고있던 오스틴이라는 대학생 가족들과 외식 중 갑자기 화를 내며 나감. 얌전하고 조용한 아들의 이상한 행동에 911에 신고를 한 오스틴의 엄마. 당시 911과의 통화내용. 오스틴은 식당을 박차고 나와 환각에 취한 상태로 5km 이상을 걸어갔고 우연히 차고가 열린 집을 발견함. 거기서 바로 50대 부부를 살해하고 부부를 도우러온 이웃 남자의 등에 칼을 꽂아넣었음 ㄷㄷ 나중에 칼에 찔린 이웃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아주 충격적인 장면을 보게 되는데.. 오스틴이 죽인 남편의 얼굴을 뜯어먹고있었다고함. 완전 좀비처럼ㄷㄷ 게다가 정신이 나간 사람처럼 경찰들이 뜯어 말려도 반응이 없었다고 함... 굉장히 위험한 마약.. 오스틴 말고도 플래카를 복용한 많은 사람들이 타인의 얼굴을 뜯어먹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더더욱 공포의 대상이 되어가고 있는 마약.. 하지만 정확한 성분이나 유통경로가 아직 파악이 되지 않았다고 하네요.... +) 인공마약의 개발 목적은 오로지 돈때문입니다 법에 걸리지 않는 성분으로만 재배열해서 돈을 벌기 위해 만든 마약이기때문에 개발자들은 복용자들의 신체적,정신적 영향을 아무것도 고려안하고 무자비하게 만듭니다. 거기다 이 마약을 유통하는 과정에서 35배 정도의 수익을 얻는다고 하네요(가격은 저렴한데 말이죠...) 그래서 브로커들이 쉽게 포기하지않고 이미 중국에서 불법이 되었는데도 아직까지 아주 활발하게 유통되고있습니다. 가격이 매우 비싼 다른 마약들에 비해 가격도 싸고 구하기도 쉬워서 매우 위험한 부작용이 있음에도 호기심에 하는 경우도 많고 중독성때문에 계속 손댄다고합니다.. 이종격투기카페 펌
대만의 경제 상황
경제학에는 '노동소득 분배율' 이라는 개념이 있다 노동소득분배율이란 한 나라의 국민총생산에서 근로자들이 받는 급여의 비중을 지칭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선진국일 수록 산업구조가 고도화 되어 있어서 인건비가 높기에 노동소득 분배율이 높은 경향이 있다 실제로 미국의 경우 노동소득분배율이 약 70% 정도이며 서유럽의 일부 복지국가들은 노동소득분배율이 75% 수준까지 올라간다 일본 역시 G7에서 미국 다음으로 경제규모가 크고 빈부격차가 적은 국가이니만큼 노동소득분배율이 70% 정도이다 한국은 아직 미국이나 일본, 서유럽 선진국들에 비해 아직 1인당 국민소득이 살짝 못 미치는 수준이기 때문에 노동소득분배율이 아직 65% 수준이다 그렇다면 과연 '한국을 뛰어넘을 것이다' 라고 자축하는 대만의 노동소득분배율은 얼마나 될까? 미국이나 일본 급인 70% 수준일까? 아니면 한국과 비슷한 65% 수준일까? 결론부터 말하면 정말 참담하게 낮다 대만의 노동소득분배율은 고작 41% 수준이다 대만에서 100원을 벌어들이면 대만인들 주머니에는 고작 41원이 들어간다는 소리다 이게 어느 정도 수치인지 짐작이 가지 않는다고? 베트남이나 필리핀 같은 동남아 국가들의 노동소득분배율이 39.5%다 그러니까 대만이랑 노동소득분배율이 1.5% 밖에 차이 안 나는 것이다 이 정도면 대만 경제가 얼마나 기형적인지 짐작할 수 있을리라 믿는다 실제로 대만 경제는 가마우지 경제의 전형적 사례다 대만 최대의 기업 TSMC의 경우 외국인 지분율은 77%에 달한다 TSMC가 아무리 실적을 올리고 주가가 올라봐야 대만인들에게 떨어지는 배당금은 고작 23% 수준이라는 의미이다 이렇게 대만이가 필사적으로 주인을 위해 사냥을 해봐야 사냥감 대부분은 주인이 차지하고 대만은 개평 밖에 줏어가지 못하는 상황인 것이다 대만 대기업 월급이 한국 편돌이보다 못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대만인들은 대만뽕에 가득차서 오늘도 몸을 혹사해 가며 일을 하지만 그 과실은 결코 대만인들에게 돌아가지 않는다 지구촌갤러리 ㅇㅇ님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