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8282
500+ Views

간 건강에 좋은 대표적인 음식들!

간에는 신경 세포가 없어서 질병이 생겼다 하더라도 자각증상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만성으로 진행된 후에야 발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 간 건강에 주의하는 것이 좋은데요. 그 중 하나가 간 건강에 좋은 음식을 챙겨 먹는 것이겠죠. 간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대표적인 식품 몇가지에 대해 알아보세요.

부추
간의 채소라 불릴 정도로 간 건강을 개선하는데 탁월한 효능을 나타냅니다. 뿐만 아니라 대장 및 소장을 따뜻하게 만들고 활력을 불어넣는다고 합니다. 부추를 오랫동안 먹으면 하이드로사라디칼이라는 활성산소가 70% 정도가 억제되는 효과를 나타낸다고 합니다.

쑥과 마늘
대표적인 성인병을 예방하는데 좋은 음식으로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여 손상된 간 기능을 회복하는데 탁월합니다. 또한 항균 작용을 가지고 있어 간염을 치료하는데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마늘의 유황 성분은 간암을 억제하는데 탁월하며 알리신은 독소를 배출하고 효소를 활성화 시킨다고 합니다.

배추와 무
배추와 무는 간암을 억제하는데 효과가 있는 인돌과 글루코시놀레이트 등의 성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한국식품연구원 김치연구단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배추 추출물을 먹은 실험쥐의 경우 그렇지 않은 쥐에 비해 간암발생률이 35% 수준으로 감소되었다고 합니다.

버섯
비타민과 단백질이 풍부하여 손상된 간을 재생하는데 좋습니다. 버섯에 풍부한 베타글루칸은 암 세포가 자라는 것을 억제하기는 효능을 나타냅니다. 특히 양송이추출물인 AHCC는 간암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무심코 먹지만 간 건강을 해치는 나쁜 음식은?
TG8282
1 Like
2 Shares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지긋지긋한 숙취를 한방에 해결해주는 꿀팁
건국적으로 한 잔하고 나면 항상 따라붙는 지긋지긋한 숙취ㅜㅜ 그 숙취를 해결해주는 꿀팁을 리얼 약사가 알려줍니다!!! 술을 마시는, 마시게 될 분들은 꼭 알아두세요~~~ 술 마신 다음 날, 숙취 때문에 몸을 없애버리고 싶을 정도로 매우 고통스러우신 분 계신가요? 이런 분들을 위해 숙취를 한~방에 해소시킬 수 있는 “드링크+앰플+약제”, 마법의 트리플 조합을 소개합니다! #0. 숙취해소제의 트리플 조합 빠른 설명을 위해,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되는 드링크류를 A라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간 기능에 도움을 주고, 해독 효과가 있는 앰플류를 B, 숙취 증상별로 드릴 수 있는 약포들을 C라고 표현할게요. 숙취를 빠르게 해소하시려면, 이렇게 A+B+C의 조합으로 숙취해소제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손님들 중에 “전에 먹었던 그 약 또 주세요”라고 말씀하시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약을 안 드셔본 분들은 있어도 한 번만 드셔본 분들은 없을 정도로 효과가 좋아요!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숙취의 증상별로 도움이 되는 약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구역, 구토 숙취 증상 중, 속이 불편하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럴 때는 인진오령산, 반하사심탕과 같은 한방제제가 좋아요. 이 제품들을 A와 B와 함께 조합해서 드시면 좋습니다. #2. 두통 숙취에는 여러가지 증상이 있겠지만, 대표적인 증상은 두통 아닐까요? 두통을 완화하기 위해 타이레놀이나 게보린을 먹는 분들이 계신데, 절대로 안됩니다. 술이 채 소화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해당 약을 먹으면, 약 속의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이 술과 만나 우리 몸에서 심각한 간 손상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죠. 무엇을 드시면 안 된다고요? 아세트아미노펜! 꼭 주의하세요! ‘그럼 머리가 아파서 죽을 것 같다!’ 이런 분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시간이 약입니다. 숙 취 때문에 발생하는 두통은 술이 깨고 난 뒤에 자연스럽게 낫게 되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시간을 단축하고 싶다!’ 이런 분들은 A(숙취해소 드링크)와 B(간 기능 강화 앰플), 그리고 글루타치온 또는 비타민 B군이 많이 들어있는 ‘포’로 된 형태의 약을 드시면 좋습니다. 이 성분들은 간을 좀 더 활성화시켜 술의 해독을 빨리 해줄 수 있습니다. #3. 소화불량 직장인 여러분들은 고기를 많이 구워먹고, 거나하게 한 잔하는 회식자리가 많죠? 그러면 다음날 속이 더부룩하게 불편할 때도 있을 겁니다. 그럴 땐 어떤 약을 먹어야 할까요? A+B와 더불어 소화를 돕는 소화제 앰플을 드시면 좋습니다! 이 소화제 앰플(ex. 가레오)을 조합하여 드시면 소화가 훨씬 빠르게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4. 속 쓰림 숙취로 속 쓰림이 있을 땐 겔포스 ,알마겔과 같은 제산제를 복용하면 됩니다. 단, 복용 중인 다른 약이 있다면 1~2시간 간격을 두고 드세요. 지금까지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되는 성분들과 꿀 조합들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숙취해소제는 음주 전에 미리 드셔도 되고, 음주 후 다음날 불편한 증상이 나타났을 때 드셔도 상관 없습니다. 다만, 약국에 가시면 그냥 ‘술 깨는 약주세요!’ 라고만 하지 마시고, ‘숙취 때문에 머리가 아파요.’, ‘숙취때문에 속이 쓰려요.’ 혹은 ‘구역질이 나고 토할 것 같이 속이 메슥거려요.’ 이렇게 증상을 얘기하시면 약사님이 약국에 있는 제품들을 A+B+C로 잘 조합해서 드릴 겁니다. 본인이 숙취로 고생을 한다면 꼭 기억하시고, 주변에 술꾼/애주가 친구가 있다면 꼭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