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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끈한 광택감의 컨버스 ‘글로시 플랫폼’ 원스타

에나멜 가죽의 원스타
최근 펑첸왕(Feng Chen Wang), 매드니스(Madness) 등 활발한 협업을 진행하고 있는 컨버스(Converse)가 원스타의 새로운 비주얼을 공개했다. 클래식 원스타 실루엣에 글로시 플랫폼을 추가하여 유니크한 스타일로 재탄생한 것. 어퍼는 매끈한 광택감의 에나멜 레더로 뒤덮고 제품 전면을 동일한 색으로 완성해 강렬하고 대담한 색감을 구현했다. 컬러 선택지는 블랙과 레드, 화이트 총 3가지. 컨버스의 상징적인 로고와 뒤축의 스티치 한 땀까지 완벽한 실루엣을 자랑하는 해당 제품은 현재 컨버스 공식 웹사이트(converse.com)에서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9만 원대.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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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마 스웨이드 50주년을 기념한 칼 라거펠트 협업 캡슐
칼 라거펠트를 쏙 닮은 스웨이드. 스웨이드 50주년을 기념한 협업 프로젝트가 더욱 활발해지고 있는 가운데, 푸마(PUMA)가 차기 파트너로 패션의 거장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를 지목했다. 변화와 재창조를 두려워하지 않는 칼 라거펠트답게 이번 협업은 그의 시그니처를 담은 스웨이드 두 종류와 어패럴, 액세서리를 포함한 캡슐 컬렉션 형태로 꾸려졌다. 먼저, 스웨이드 50주년 제품은 라거펠트를 상징하는 턱시도와 탈부착 가능한 선글라스를 포인트 요소로 삼은 디자인이 특징이다. 두 제품 모두 화이트와 블랙의 단순한 배색이지만 정돈된 컬러웨이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배가시킨다. 힐탭에 위치한 위트 있는 라거펠트 캐릭터 또한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 이번 협업을 즐기는 또 다른 묘미, 어패럴과 액세서리 제품군에는 트랙탑과 팬츠, 백팩, 숄더백, 볼 캡 등이 발매 리스트에 이름을 올려 풍성함을 더했다. 푸마와 칼 라거펠트의 스웨이드 50주년 제품은 10월 19일부터 푸마 공식 온라인 스토어(kr.puma.com)와 온더스팟 등의 편집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발매에 앞서 룩북은 위에서 상세 제품군 이미지는 아래에서 미리 체크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스니커와 장난감의 만남, 푸마 x 핫 휠 협업
추억 속 토이카에서 착안한 매 시즌 다양한 이색 프로젝트로 주목받은 푸마(PUMA)가 이번엔 핫 휠(Hot Wheels)과 만나 5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협업을 공개한다. 핫 휠은 전 세계 아이들은 물론 키덜트 필수품이라 불리며 세계적인 인기를 끌어온 미국의 대표적인 자동차 장난감 브랜드다. 이와 함께 선보이는 제품은 푸마의 대표적인 청키 스니커 ‘RS-X’. 핫 휠의 전설적인 세 가지 토이카 디자인에서 영감받아 오렌지, 블랙, 로열 블루로 구성됐다. 알록달록한 컬러 웨이가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한 향수를 불러일으키기도. 스니커 컬처의 새로운 무드를 제안하는 본 제품은 기존의 실루엣을 필두로 매끄러운 자태를 자랑한다. 메시와 가죽이 조합된 어퍼와 뒷축, 아웃솔에는 감각적인 핫 휠 그래픽이 새겨져 아이코닉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설포와 깔창에는 RS-X와 RS 푸마 로고가 각인돼 유니크한 디테일까지 갖췄다. 이번 컬렉션의 주목할 부분은 구매 시 핫 휠 50주년 기념 한정판 토이카가 함께 제공된다는 점. 스니커 마니아는 물론 키덜트의 소장 욕구까지 물씬 자극한다. 어릴 적 추억을 새롭게 되새기는 푸마 RS-X 핫 휠의 가격은 13만 9천 원. 구매를 원한다면 오는 12월 1일 전국 푸마 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puma.com)를 방문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