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usu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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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을 잃어버렸을 때

지갑을 분실하면 가장 먼저 취해야 하는 행동이 카드사에 전화를 거는 것이다. 신용카드나 체크카드가 분실됨을 알린 후 정지 시켜야 2차 피해를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카드를 정지시키는 것 말고 더 신경 써야 하는 일이 있다. 바로 지갑 속에 들어 있는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등 신분증 분실 신고다. 실제 신용카드뿐만 아니라, 신분증 분실로 인한 명의도용 피해는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타의든 자의든 개인정보를 악용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다 보니 개인정보 관리에 있어 주의가 더 높아지고 있다. 특히 온라인생활이 일상화 된 지금의 개인정보는 단순 정보가 아니다. 따라서, 개인정보가 노출됐음을 인지했다면 신속한 대응과 신고가 필수적이다. 안전한 금융생활을 위해서는 소중한 개인정보 보호는 물론이고 관리하는 노력이 뒤따라야만 한다.
 

신분증 분실했다면 지체하지 말고 신고

개인정보가 담긴 신분증을 분실했다면 지체 없이 읍·면·동사무소에 방문하거나 '민원24' 정부 사이트에 접속해 분실 신고를 해야 한다. 전산망에 신분증을 잃어버렸다는 사실은 등록만으로도 2차적 피해 예방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금융감독원 '파인' 사이트(fine.fss.or.kr), 주민등록 관련 민원 신고 및 상담 전화번호인 ☎1382를 통해 신고가 가능하다. 이후 분실사실이 전산망에 등록 되며, 타인으로 인한 명의도용이나 카드발급, 대출 등의 금융거래를 제한하게 된다. 

만약 분실사실을 일정시간이 지난 후 인지했다면, 휴대폰 도용이나 부동산 거래 도용 등의 피해는 없는지 확인도 필수적이다. 휴대전화 무단 개통이 걱정된다면 (www.msafer.or.kr)에 접속하여, “통신민원조정센터 · 명의도용의심 처리안내” 서비스를 통해 통신사별 명의도용 신고처리 과정을 확인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상담을 이용하면 된다. 부동산 거래에 명의가 도용되는 것도 주민등록 관련 민원 신고 및 상담 전화번호인 ☎1382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신용카드 한 번만 신고

여러 장의 신용카드가 들어 있는 지갑을 분실 하더라도 카드사에 일일이 분실신고를 할 필요가 없다. 지난해 기준으로 분실한 카드 중 한 곳에만 신고해도 신용카드, 체크카드, 가족카드 등 일체의 카드 분실 신고가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다만 신고를 다시 해지하려면 분실신고와는 다르게 카드사에 일일이 요청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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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한 자동지갑 안다르월렛!!"
평소에 지갑이 겁나 빵빵하고 불편해서... 어떤거 쓰지 고민하던중 안다르월렛이라는 자동지갑이 딱!! 보여서 괜찮을까?하는 걱정과 함께 구매!!😊 (다른색상도 있지만 무난하게 검정으로~~^^) 택배오자마자 바로 사용해봤는데 쓸데없는 걱정만했네..ㅋㅋㅋ 그립감이 일단 너무좋다...😎 무게도 가벼워서 무리없이 들고 다닐수도있고 일단 카드찾는 귀차니즘 없어졌쥬~♥ 손가락 하나로 편하게 쓰고싶은 카드만 딱! 딱! 쓸수있으니깐 너무 좋다ㅋㅋ 카드를 하나하나 찾기 귀찮고~ 빵빵한 지갑이 싫고~ 작고편한게 좋다하는 분들이라면 안다르월렛 자동지갑 적극추천!!ㅋㅋㅋㅋ(정말 너무 편해요😲) 엥??ㅋㅋㅋ 열자마자 봤는데 파우치까지~ 생각지도 못한게있어서 시작부터 기분좋쥬~ 한 손에 착!! 감기는 사이즈로 누구나 편하게 들고 다닐수도 있겠네~~ 원래 쓰던 지갑하고 비교해봤는데...차이가 뭐 이리 커 ㅋㅋ 손가락 하나만 누르면 카드가 정리돼서 딱!! 나오니깐 너무 좋다 현금도 뒤에 넣을 수 있으니 비상시에 겁나 편하겠다 안다르월렛이 다른지갑과 달리 RFID차단기능이 있어서 카드정보가 누출될 일이 전혀없다는점!! 이것마저도 너무 특별하잖아?? 깔~끔하게 사용 할 수 있어서 대박템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