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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나간 외과의사가 17년 만에 밝힌 이야기

이국종 교수님이 그 동안
도대체 무엇과 싸워왔고,
왜 싸워왔고, 얼마나 외롭고 치열하고 분노하셨을지
진정성 있는 묵직한 어투로 꾹꾹 눌러쓰였습니다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1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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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을 디스한 분?도 계셨었죠...에휴
교수님 진심으로 존경 합니다 ~~♥️
존경합니다 ㅜㅜ
저는 오늘 1.2권 샀답니당
이번주는 감사히 깊이 읽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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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부산시, ‘2019년 일본기업 인재채용 설명회’ 개최
부산시는 오는 29일과 30일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부산의 청년들이 해외취업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2019년 일본 기업 인재 채용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부산경영자총협회, 부산외국어대학교, 동서대학교가 주관하며, 정보기술(IT), 사무 분야 등의 총 14개 일본 기업이 참여한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틀간 이어지는 이 행사는 △기업 소개, △채용분야, △직무 및 교육정보 안내,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된다. 이 외 부대행사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기업별 인사담당자 상담 창구 운영, △일본어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 △한·일 취업환경 비교 및 일본 취업 특강 등이 있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지난 5월 개최된 ‘2019년 제1회 부산 청년 일본 취업 박람회’에 참가한 일본 기업들의 요청에 의한 것으로, 해외 인재에 대한 수요가 높은 일본 기업이 부산의 청년 인재에 관심이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청년들은 부산일자리정보망 홈페이지 ▷일자리지원프로그램에서 신청할 수 있다. 사전 신청자에게는 선착순에 한해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사전 신청을 못했더라도 당일 현장접수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부산시 김기환 성장전략본부장은 “이번 설명회는 일본 기업의 실질적인 채용정보와 취업전략을 제시하고 현지 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 등을 안내한다"며 “취업 전반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오는 8월 24일과 25일 양일간 개최되는 ‘2019년 제2회 일본 취업 박람회’와 연결된 사전행사로서 일본 취업에 관심 있는 청년들이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천세행 기자 / busaninnews@naver.com #2019일본기업인재채용설명회 #부산청년 #해외취업 #일본취업 #IT #사무 #일본취업설명회 #취업특강 #일본어이력서 #취업전략 #일본채용정보 #취업정보
스마트한 여성을 위한 10계명
1. 현실에 근거한 기대감을 가져라. ‘남들은 상상도 못하겠지만 영화 속 주인공처럼 나에게도 멋진 왕자님이 나타날거야’, ‘남들은 다 바람둥이라지만 날 만나게 된 그는 절대 그럴 리 없을거야…’ 현실에 근거한 기대감을 가진다는 것은 바로 이런 꿈 같은 생각만으로 자신을 과신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2. 당신의 자아와 당신에게 가장 우선시되는 것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된다. 남자? 좋습니다. 결혼? 축복해야 할 일이지요. 하지만 이것 때문에 당신 자신의 존재를 소홀히 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남자와 사랑에 빠지고, 또 결혼을 하게 됐다고 해서 당신의 이름 석자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니까요. 인정받는 디자이너(혹은 그 무엇이든 당신이 다짐했던 목표를 생각해보세요)가 되겠다던 당신의 꿈 역시 사라져서는 안될 일입니다. 3. 그가 당신을 받드는 것보다 더 많이 그를 받들지는 말아야 한다. 사랑하는데 무슨 상관이냐구요? 그의 신하가 되어도 나는 좋다구요? 하지만 생각해보세요. 그와 당신은 한 번 뿐인 인생을 함께 만들어 가야 할 파트너입니다. 그런 당신의 파트너에게 당신이 그를 존중하는 것 만큼 똑같이 존중 받아야 할 권리가 있습니다. 당신의 그 좁은 어깨 위로 받들어진 그 사람의 무게가 무거워지면 무거워질수록 당신은 더 쉽게 주저 앉을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4. 그가 당신을 기다리는 것보다 더 많이 그를 기다리지 말아라. 그 누가 말했던가요? 사랑은 기다림이라구요. 그러나 실제로 어떻습니까. 약속 시간을 제대로 지키는 법이 없어 항상 초조함에 떨게 하는 그. 내가 전화 걸기 전에는 절대로 연락하지 않는 그. 그리고 내가 결혼해달라는 말을 하기 전까지는 도무지 마음을 알 수 없었던 그. 이런 그를 기다리는 당신은 정녕 행복합니까? 5. 자신을 이해하는 것보다 남자의 문제를 분석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쓰지 말라. 이 남자는 나를 좋아하는 걸까, 싫어하는 걸까. 나한테 왜 그런 말을 했을까…’ 확신을 주기는커녕 당신을 형사 콜롬보로 만들어서 자신에 대해 분석하게 만들고, 취조하게 만드는 남자를 위해 시간을 쓴다구요? 차라리 컴퓨터 오락 게임을 즐기며 승부의 세계는 냉정하다는 것을 깨닫는 편이 나을 것 같지 않으세요? 6. 지극히 인간적이며 당신과 동등한 존재인 남자를 신으로 만들지 말아라. 키? 나보다 조금 큽니다. 힘? 나보다 아주 많이 세죠. 그렇다고 그가 하나님처럼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이뤄줄 순 없습니다.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나보다 프로 근성이 뛰어날거야’, ‘ 뭐를 해도 나와는 다를거야’라고 생각하시나요? 오늘도 쉴새없이 그에게 ‘자기야 나 이것 좀 들어주면 안돼?’, ‘ 자기야 나 일이 너무 많은데 좀 도와주면 안돼?’라며 그에게 의존하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당신은 인간인 그와는 다른 생명체(?)라는 것을 스스로 인정해버리는 것과 다름 없습니다. 7. 이웃의 드라마를 자신의 것으로 욕심내지 말아라. 나보다 공부도 못하던 친구가 잘 나가는 변호사와 결혼을 했다고 해서, 얼굴만 번지르르 했지 인간성이라곤 내 발꿈치도 못따라오던 친구가 재벌 2세의 아내가 되었다고 해서 ‘나에게도 희망은 있어’를 좌우명으로 삼을 필요는 없습니다. 이웃의 드라마를 욕심내지 맙시다! 나만을 위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만의 드라마를 만들어 봅시다! 8. 모든 남자를 말로서가 아닌 행동의 일관성으로 판단해야 한다. 내가 돈만 벌면 예쁜 옷부터 한 벌 해주지’를 남발하는 남자. 야간 업무에 시달리면서도 아침잠 많은 나를 위해 1년에 하루도 빠짐없이 모닝콜을 해주는 남자. 당신이라면 어떤 남자를 택하시겠어요? 판단은 어디까지나 당신의 몫입니다! 9. 어떤 형태의 학대도 견디지 말아라. 당신에게 손지검을 하지 않았다고 해서 학대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떠나가 버리면 어쩌나, 실망하면 어쩌나 셀 수 없이 많은 밤을 고민하게 하는 그 남자 역시 당신에게 엄청난 정신적 학대를 저지르고 있는 사람입니다. 10. 당신의 재능, 당신의 잠재력, 그리고 독립성을 개발해라. 나를 빛나게 해줄 근사한 남자를 찾아 헤매는 것 보다 나 자신에게서 빛이 나도록 열심히 노력하는 것이 훨씬 현명합니다. 당신의 재능과, 당신의 놀라운 잠재력, 그리고 당신을 자랑스럽게 하는 그 독립성에 대해 감탄하고, 인정할 줄 아는 남자 어떠세요? 당신이 지금 찾고 있는 그 남자보다 훨씬 멋진 사람일 것입니다.
당신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은 돈이 아닌 4가지
당신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은 돈이 아닌 4가지 아니야! 돈이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거야! 돈이 없으면 고통이 시작되는거 몰라?!!! 하지만 하버드 대학 의과교수 산지브 초프라는 행복이란 더 많이 갖는데서 오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로또에 당첨된 사람들에 대한 연구결과 대다수의 사람들이 로또 당첨이후 행복해지기는 커녕 오히려 덜 행복해졌다고 한다. 왜 그럴까? 그것은 바로 쾌락적응때문이다. " 아무리 행복한 일도 또 아무리 불행한 일도 시간이 지날수록 그 의미가 희석되어 더 이상 행복한 일도 더이상 불행한 일도 아닌 일상이 된다." 돈은 생존의 도구이기도 하지만 쾌락의 대상이기도하다. 그것이 당장은 나에게 크나큰 쾌락을 주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 쾌락이 일상화가 되면서 더이상의 기쁨이나 행복을 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꿈에 그리던 아름다운 여성과 결혼을 했지만 꿈에 그리던 동화속의 왕자를 만났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평범한 사람처럼 보인다. 이처럼 우리는 무언가를 잔뜩 얻었을때 꼭 내가 원하는 물질적인 목표를 달성했을때 행복감을 느끼는것이 아니다. 그 행복은 일순간의 쾌락일뿐 지속적이지 않다. 그것을 지속하기 위해서 우리는 더 큰 쾌락을 찾는다. 그 쾌락을 찾는이의 가슴은 진정 행복한가? 술이나 약에 취한 사람마냥 혼탁한 눈빛, 성난 표정, 과도한 자신감등 정신상태는 서서히 타락하게 된다. 그렇다면 초프라 교수가 말한 돈보다 더 소중한 네가지는 무엇일까? 첫번째 사람입니다. 인간에게 가장 위험한 적은 바로 외로움이다. 좋은 친구와 가족은 가장 큰 선물이자 기쁨이 된다. 내 삶에 있어서 가장 든든한 지지자가 된다. 하버드연구에 의하면 외로움을 많이 느끼는 사람은 하루에 15개피의 담배를 피는 사람의 몸 상태와 같다고 한다. 이는 결국 수명단축으로 연결된다. 돈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몸과 마음의 건강 두번째 용서입니다. 흑인 인권운동가였던 넬슨 만델라는 미움에 대해서 이렇게 말한다. 원망은 스스로 독극물을 마시고 원수가 죽기를 바라는 것이다. 결국 누군가를 미워한다는 것은 자신을 죽이는 것이다. 우리의 뇌가 미움으로 가득찬다면? 우리의 심장이 미움으로 다그찬다면? 도대체 누가 손해인가? 언제까지 그 나쁜사람을 뇌와 심장에 채우고 살건가? 세번째 나눔입니다. 시카고 대학에서 한 심리학 실험입니다. 96명의 참가자에게 5일간 5달러를 마음껏 쓰도록 해줬다고 한다. 조사결과 자기에게 돈을 쓴 사람보다 다른 사람을 위해 돈을 쓴 사람이 행복만족도가 높았다고 한다. 행복이라는 것은 더 많은 것을 갖어서도 아니다. 행복이라는 것은 혼자만 갖어서도 아니다. 내가 누군가에게 나눴을때 그 사람은 고마워하고 기뻐한다. 나는 그 사람을 보면서 행복을 선물받는다. 그런게 아닐까? 누군가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는 것은 이미 그 사람의 마음속에 행복이 자리잡았다는 말이기도 하다. 네번째 감사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다는 자기 삶에 대한 최고의 칭찬이라고 생각한다. 스스로를 비난하고 미워하고 불만을 갖는것은 매우 괴롭고 불행한 일이다. 감사하는 마음은 지금의 내 삶을 존중하는 것이다. 그 자체를 행복으로 받아들이기 때문에 일희일비 하지 않는다. 욕망의 노예가 되지 않는다. 혹자는 감사할일이 없다고 여전히 투덜대지만 잘 생각해보면 어머어마하게 많을 것이다. 감사할일을 지금 당장 찾아보자. 그래야 감사함이 생긴다. 그렇지 않으면 " 난 재수가 없어 " 라면서 스스로가 복을 걷어차는 우를 범하며 살게 된다. 돈이라는 것이 나쁘다는 것도 아니고 불행의 씨앗이라는 말은 더더욱 아니다. 위의 네가지(사람, 용서, 나눔, 감사)가 따라왔을때 비로소 돈의 주인이 될수가 있으며 정신적, 육체적 풍요로움을 누릴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리라 생각한다. 돈도 사랑해야하며 잘써야 한다. 나와 주변 사람에게 행복을주는 좋은 수단이 되어야 한다. 단지 나의 욕망을 달성하기 위한 검은돈이 되면 안된다. 그러면 그 검은돈이 내 몸과 마음을 타락시킨다. 참고자료 : 하버드 의대교수 초프라 강연 김영국 행복명상 센터
[부산IN신문] 부산구덕도서관, ‘조선왕조실록’ 박시백 작가 초청 북 콘서트 개최
부산광역시립구덕도서관은 3.1운동 100주년 기념으로, 오는 7월 10일 오후 4시 롯데백화점 광복점 10층 문화홀에서 국내 최고의 역사 만화가인 박시백 작가를 초청해 ‘우리가 기억해야 할 35년’ 북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박시백 작가는 1996년 한겨레신문의 만평 담당자로 데뷔해 ‘박시백의 그림세상’,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으로 독자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대한민국 만화대상 우수상, 부천만화대상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현재는 대통령 직속 3.1운동 및 상해임시정부 100주년 기념사업 자문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북 콘서트에서 박 작가는 본인의 신작도서인 ‘35년’을 통해 대한민국의 일제강점기부터 임시정부 수립까지의 근대사를 재조명한다. 이어 문화공연과 함께 관객과의 대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강의가 끝난 후에는 추첨을 통해 박 작가의 사인이 담긴 신작도서를 증정한다. 역사에 관심 있는 학생 및 지역주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 희망자는 구덕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자료봉사과(051-220-3815)로 하면 된다. 최희숙 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과 지역주민들이 일제강점기 조상들의 의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천세행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부산구덕도서관 #북콘서트 #박시백 #조선왕조실록 #박시백의그림세상 #롯데백화점광복점 #31운동100주년 #공연 #책 #35년 #일제강점기 #임시정부수립 #근대사 #역사 #문화 #부산북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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