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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영어] 농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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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영어] 어떻게 감히 그런 말을 할 수가 있어?
■ 하루한문장 How dare you say something like that? [하우 데어 유 세이 섬씽 라익 댓?] 어떻게 감히 그런 말을 할 수가 있어? *say[동사] : 말하다 *something[대명사] : 어떤 것, 무엇 상대방과의 말다툼에서 상대방에게 어떻게 감히 그런 말을 할 수가 있는지 따지듯 묻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How dare you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How dare you ~ ? [하우 데어 유 ~ ?] 어떻게 감히 ~ 할 수가 있어? 핵심패턴How dare you ~ ? 는 '어떻게 감히 ~ 할 수가 있어?' 라는 의미로 이미 어떠한 일이 벌어진 상태에서 어떻게 감히 네가 ~ 할 수 있는지 상대방에게 따지듯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주로 말다툼 할 때 쓰입니다 How dare you + 동사원형 you 뒤에는 상대방에게 어떻게 감히 그렇게 할 수 있었는지 묻고 싶은 어떠한 일을 동사원형으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How dare you do such a thing? [하우 데어 유 두 서치 어 씽?] 어떻게 감히 그런 짓을 할 수가 있어? *do such a thing[숙어] : 그런 짓을 하다 2. How dare you sit next to me? [하우 데어 유 싯 넥스트 투 미?] 어떻게 감히 내 옆에 앉을 수가 있어? *sit[동사] : 앉다 3.How dare you ask me that? [하우 데어 유 애스크 미 댓?] 어떻게 감히 네가 나한테 그런 걸 물어볼 수가 있어? *ask[동사] : 묻다, 물어보다 4.How dare you touch my phone? [하우 데어 유 터치 마이 포운?] 어떻게 감히 네가 내 폰을 만질 수가 있어? *touch[동사] : 만지다, 건드리다 *phone[명사] : 폰, 전화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625
[생활영어] 커피 한 잔 할 시간 있니?
■ 하루한문장 Are you free to  have a cup of coffee? [아아 유 프리 투 해브 어 컵 어브 카피?] 커피 한 잔 할 시간 있니? *cup of coffee[명사] : 한 잔의 커피 상대방에게 커피 한 잔 할 시간이나 여유가 있는지 묻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Are you free to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Are you free to ~ ? [아아 유 프리 투 ~ ?] ~ 할 시간 있니? 핵심패턴Are you free to ~ ? 는 상대방에게 어떤 일을 제안하면서 그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이나 형편이 되는지 묻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Are you free to + 동사원형 to 뒤에는 할 수 있는 시간이 있는지 형편이 되는지 묻고 싶은 어떠한 일을 동사원형으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 Are you free to  have a drink tonight? [아아 유 프리 투 해브 어 드링크 터나이트?] 오늘밤 한 잔 할 시간 있니? *have a drink[숙어] : 한 잔 하다 *tonight[부사] : 오늘밤에 2.  Are you free to  go to the movies? [아아 유 프리 투 고우 투 더 무비즈?] 영화 보러 갈 시간 있니? *go[동사] : 가다 *movie[명사] : 영화 3. Are you free to talk right now? [아아 유 프리 투 톡 라이트 나우?] 지금 통화할 시간 있니? *talk[동사] : 말하다, 이야기하다 *right now[숙어] : 지금 당장 4. Are you free to join us? [아아 유 프리 투 조인 어스?] 우리와 함께 할 시간 있니? *join[동사] : 합류하다, 함께하다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548
[생활영어] 내 새로운 머리스타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 하루한문장 How do you feel about my new hairstyle? [하우 두 유 필 어바우트 마이 누 헤어스타일?] 내 새로운 머리스타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new[형용사] : 새로운 *hairstyle[명사] : 헤어스타일, 머리모양, 머리스타일 친구나 아는 지인에게 새로 바꾼 머리스타일이 어떤지 의견을 물어보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How do you feel about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How do you feel about ~ ? [하우 두 유 필 어바우트 ~ ] ~ 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핵심패턴How do you feel about ~ ? 는 상대방에게 어떠한 것에 대한 느낌이나, 의견을 물어보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How do you feel about + 명사/동명사 about 뒤에는 상대방의 느낌이나, 의견을 물어보고 싶은 어떠한 것을 명사 또는 동명사(동사ing)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 How do you feel about  the drama? [하우 두 유 필 어바우트 더 드라머?] 그 드라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drama[명사] : 드라마 2.  How do you feel about  used cars? [하우 두 유 필 어바우트 유즈드 카아즈?] 중고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used car[명사] : 중고차 3. How do you feel about  this dress? [하우 두 유 필 어바우트 디스 드레스?] 이 옷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dress[명사] : 드레스, 원피스, 옷 4. How do you feel about the movie? [하우 두 유 필 어바우트 더 무비?] 그 영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movie[명사] : 영화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554
[생활영어] 주저하지 말고 우리와 함께해요
■ 하루한문장 Don't hesitate to join us [도운트 헤저테이트 투 조인 어스] 주저하지 말고 우리와 함께해요 *join[동사] : 함께하다, 합류하다 파티나 모임, 스터디그룹 등과 같이 함께하는 어떠한 일에 대해 주저하지 말고 우리와 함께하자고 상대방에게 권하듯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Don't hesitate to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Don't hesitate to ~ [도운트 헤저테이트 투 ~ ] 주저하지 말고 ~ 하세요 핵심패턴 Don't hesitate to ~ ?  는 '주저하지 말고 ~ 하세요' 라는 의미로 누군가가 옆에서 어떠한 일을 쉽사리 하지 못하고 주저하고 있을 때 어떠한 일을 하는것에 대해 상대방에게 어려워 하지말라며 상대방을 배려하여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Don't hesitate to + 동사원형 to 뒤에는 주저하지 말고 망설이지 말라고 말하고 싶은 어떠한 일을 동사원형으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Don't 는 Do not 의 줄임말입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 Don't hesitate to call me [도운트 헤저테이트 투 콜 미] 주저하지 말고 저한테 전화주세요 *call[동사] : 전화하다 2.  Don't hesitate to contact us [도운트 헤저테이트 투 칸택트 어스] 주저하지 말고 우리에게 연락주세요 *contact[동사] : 연락하다 3. Don't hesitate to consult with your doctor [도운트 헤저테이트 투 컨설트 윋 요어 닥터] 주저하지 말고 의사와 상의해보세요 *consult[동사] : 상담하다 *with[전치사] : ~ 와 함께 *doctor[명사] : 의사 4. Don't hesitate to  express your opinion [도운트 헤저테이트 투 익스프레스 요어 어피년] 주저하지 말고 의견을 내주세요 *express[동사] : (감정,의견등을) 나타내다, 표현하다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623
[생활영어] 어떤 종류의 음악을 좋아하니?
■ 하루한문장 What kind of music do you like? [웟 카인드 어브 뮤직 두 유 라익?] 어떤 종류의 음악을 좋아하니? *music[명사] : 음악 친구나 상대방에게 팝송, 발라드와 같이 음악의 어떤 종류를 좋아하는지 상대방의  관심사를 묻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What kind of ~ do you like?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What kind of ~ do you like? [웟 카인드 어브 ~ 두 유 라익?] 어떤 종류의 ~ 를 좋아하니? 핵심패턴What kind of ~ do you like? 는 '어떤 종류의 ~ 를 좋아하니?' 라는 의미로 상대방의 관심사가 어떤 것인지 물어보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What kind of + 명사 + do you like? of 뒤에는 상대방이 어떤 종류를 좋아하는지 묻고 싶은 무언가를 명사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 What kind of movies do you like? [웟 카인드 어브 무비즈 두 유 라익?] 어떤 종류의 영화를 좋아하니? *move[명사] : 영화 2. What kind ofgamedo you like? [웟 카인드 어브 게임 두 유 라익?] 어떤 종류의 게임을 좋아하니? *game[명사] : 게임 3.How dare you ask me that? [하우 데어 유 애스크 미 댓?] 어떻게 감히 네가 나한테 그런 걸 물어볼 수가 있어? *ask[동사] : 묻다, 물어보다 3.What kind ofsportsdo you like? [웟 카인드 어브 스포어트스 두 유 라익?] 어떤 종류의 스포츠를 좋아하니? *sport[명사] : 스포츠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627
<Writing Club> 일기/에세이 글 쓰기 모임 #6
일기/에세이 글 쓰기 모임 여섯 번째 시간! 친해질래야 친해지기 어려운 월요일입니다! 다들 월요일을 잘 보내셨나요~ 이제 정말 폭주기관차처럼 한 해의 마지막을 향해서 달려가네요... 정신차리면 한 주, 정신차리면 또 한 주. 마지막은 또 다른 시작이니까요! 언제든 새롭게 참여하시는 분도 **환영 환영**입니다! 이 카드를 처음 보신다거나 글쓰기 톡방에 포함이 안되어있으신 분들도 댓글이나 새로운 카드로 하루를 정리하는 일기 글을 써보세요! 제가 던진 주제도 좋고, 특정 주제를 떠나 하루의 감상을 표현하는 글도 좋습니다. 한번 시작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댓글 창이나 카드에 단 한문장만이라도 써봅시다~! 기록의 힘을 믿어봐요! 여섯 번째 시간을 함께 하기에 앞서서, 모임의 간단한 방향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노트북으로 글을 작성하실 분들은 빙글에 어플리케이션 뿐 아니라, 컴퓨터로 접속이 가능한 웹 버전이 있기 때문에 웹버전 빙글을 켜서 글 작성을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다섯 번째 주제는 <편지 쓰기> 입니다. 누군가에게 혹은 나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을 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편지를 쓰는 것인 것 같아요! 바로바로 필터링 없이 나올 수 있는 텍스트나, 면대면의 음성이 아닌 생각과 감정을 정제해서 쓰는 편지 말이죠! 자신에게 써도 되고, 남에게 써도 됩니다. 무슨 말을 하고 싶나요? 어떤 말을 전달하고 싶은지가 중요한 것 같아요. 그저 마음 속에 있는 말보다 뭔가를 전달하려고 할 때는 또 다르니까요! 편지 관련 글을 몇 개 들고 왔습니다. 에반 헤세라는 예술가는 그녀가 뉴욕에서 남편과 함께 독일로 갔을때 자신에 대한 의구심과 창의성에 대한 문제로 고생을 했습니다. 친구 솔르위르에게 자문을 구했을 때 그가 그녀에게 쓴 편지 내용입니다. 절실한 말을 전달하려고 한 친구의 편지. 작가 이슬아 <당신이 있어서 깊어요> http://ch.yes24.com/Article/View/40497 쓴 글은 이 곳의 댓글로 작성해주셔도 되고, 아니면 또 다른 카드로 작성해주셔도 됩니다! + 다른 주제여도 좋습니다! @ccstar81 @Mmark @RedNADA @jessie0905 @qudtls0628 @ckoh3142 @sekir @leejs307 @allkcklow106 @moonlitsalon @syp2 @impereal12 @h162101 @syhee1973 @card2 @virgincoke @supia3587 @toystore @item84 @greentea6905 @hheeyo @chj4254 @ebbal @su0su @ct7809 @tan0123 @angksdbdp @alone81 @kooew @AloneTalk @petaterra @fabrics @applecolor @beartank4444 @serengeti73 @lovablewolf @sweet848 @hhyy9004 @jmano @doTTob @foxkkykhk @yejin3039 @silkway @okjokj19 @Ddawoo 자! 지금부터 같이 써봅시다! 다른 주제로 쓰고 싶으시면 쓰셔도 되고, 시간이 맞지 않으셨다면 더 후에 쓰셔서 올려주셔도 됩니다! ----------------------------------- 일기/에세이/글쓰기 모임에 참여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들어오셔서 메시지를 간단하게 남겨주셔야 톡방이 나의 톡방으로 설정됩니다! https://vin.gl/t/t:5b88052jx4?wsrc=link
<Writing Club> 일기/에세이 글 쓰기 모임 #5
일기/에세이 글 쓰기 모임 다섯 번째 시간! 이번에는 금요일에 찾아뵙게 되었네요..! 요즘 생활 패턴이 다 깨져서 어제 집에 가자마자 곯아떨어져 버렸습니다... 근데 오늘은 정말 추워도 너무 춥네요! 오들오들 언제든 새롭게 참여하시는 분도 **환영 환영**입니다! 이 카드를 처음 보신다거나 글쓰기 톡방에 포함이 안되어있으신 분들도 댓글이나 새로운 카드로 하루를 정리하는 일기 글을 써보세요! 제가 던진 주제도 좋고, 특정 주제를 떠나 하루의 감상을 표현하는 글도 좋습니다. 한번 시작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댓글 창이나 카드에 단 한문장만이라도 써봅시다~! 기록의 힘을 믿어봐요! 다섯 번째 시간을 함께 하기에 앞서서, 모임의 간단한 방향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노트북으로 글을 작성하실 분들은 빙글에 어플리케이션 뿐 아니라, 컴퓨터로 접속이 가능한 웹 버전이 있기 때문에 웹버전 빙글을 켜서 글 작성을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다섯 번째 주제는 <나를 괴롭히는 것들> 입니다. 좋은 일만 기록하는 것도 좋지만. 가끔은 지금 날 괴롭히는 것들. 지금 이 순간 내가 싫어하는 것들이 뭘까 써보는 것도 감정 해소에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됩니다. 누군가에게 보여주는 글이긴 하지만, 어쨌든 일기는 해소의 통로 중 하나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여러분은 요즘에 어떤 것들이 여러분을 괴롭히나요? 또는 어떤 것들이 가장 싫은가요? 사실 사람이 될 수도 있고, 어떤 상태, 나 자신, 어떤 물건, 날씨 등 다양한 것들이 있을거에요. @qudtls0628 님의 추천으로 주제를 선정했습니다! 여러분도 같이 쓰고 싶은 주제가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추천해주세요! 괴로운 것, 애증의 감정 등을 생각했을 때 떠오르는 글 몇 개를 가져왔습니다. : ) 현실은 고통스럽고 꿈속의 사막은 달콤하다. 그렇기에 나는 사막을 꿈꾸는 노래를 짓고 부른다. 고통이 아니었던들 내게 평화로운 삶 같은 것들이 의미를 가질 수 있었을까. 생의 중요한 것들이 이처럼 고통속에서 주어진다는 사실이 내겐 아직도 낯설게 느껴진다. - 이석원 <가장 보통의 존재> 중 -최은영 <내게 무해한 사람> 중 - 허지웅 <나의 친애하는 적> 중 쓴 글은 이 곳의 댓글로 작성해주셔도 되고, 아니면 또 다른 카드로 작성해주셔도 됩니다! + 다른 주제여도 좋습니다! @ccstar81 @Mmark @RedNADA @jessie0905 @qudtls0628 @ckoh3142 @sekir @leejs307 @allkcklow106 @moonlitsalon @syp2 @impereal12 @h162101 @syhee1973 @card2 @virgincoke @supia3587 @toystore @item84 @greentea6905 @hheeyo @chj4254 @ebbal @su0su @ct7809 @tan0123 @angksdbdp @alone81 @kooew @AloneTalk @petaterra @fabrics @applecolor @beartank4444 @serengeti73 @lovablewolf @sweet848 @hhyy9004 @jmano @doTTob @foxkkykhk @yejin3039 @silkway @okjokj19 자! 지금부터 같이 써봅시다! 다른 주제로 쓰고 싶으시면 쓰셔도 되고, 시간이 맞지 않으셨다면 더 후에 쓰셔서 올려주셔도 됩니다! ----------------------------------- 일기/에세이/글쓰기 모임에 참여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들어오셔서 메시지를 간단하게 남겨주셔야 톡방이 나의 톡방으로 설정됩니다! https://vin.gl/t/t:5b88052jx4?wsrc=link
욱하는 성질 고치기(feat.다혈질 조급증)
욱하는 성질 고치기(feat.다혈질 조급증) 타인의 말을 들어주기도 전에 화부터 낸다. 걸음걸이가 경보선수 수준이다. 엘리베이터 기다리는게 힘들어서 계단으로 올라가 버린다. 생각 없이 말하고 나서 후회한다. 맨날 툭하면 넘어지고 실수한다. 다른 차가 끼어들면 죽일듯 달려든다. 말싸움을 해야 할때 감정만 북받쳐 올라와 울거나 화만 낸다. 욱할때는 멘탈이 나가 버린다. 뭐든지 빨리 빨리하는 나는 조급증 귀신 생각하기도 전에 말이 나오고 생각하기도 전에 행동부터 한다. 평상시에는 온순한 양인데 흥분하면 성난 늑대로 돌변한다. 내 계획대로 해야 하는 강박관념 소유자. 급해서 좋을건 없는데 우리는 점점 급해진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무엇? " 침착해, 여보게! relax 릴렉스 " 일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부지런한 것과 급한 성격은 아주 다르다. 전자는 오히려 더 침착함을 유지하지만 후자는 그냥 마음만 앞서 있다. 다리가 부~웅 떠서 구름까지 올라간 것이다. 잠시후에는 거침없이 추락하게 되어있다. 어떻게 하면 이런 급한 성격을 조금이라도 침착하게 유지할수 있을까? 실생활편 1. 치아를 닦을때 최소 2분이상 하기 2. 평소 걸음걸이보다 2배 느리게 걷기 3. 밥을 30번 꼭꼭 씹어 먹기 4. 신호등 파란색불이 중간이하면 기다리기 4. 타인의 말이 끝날때까지 기다리기 5. 말할때 한번이상 생각하기 6. 계단오르내릴때 숫자 세며 한발한발 내딛기 7. 허리를 똑바로 펴고 걷기 8. 매일 거울보며 얼굴 표정 보기 심리명상편 1. 매일 5분씩 3번 호흡관찰 명상하기 2. 조급해질려고 할때 이를 알아차리기 알아차림과 동시에 호흡하기 " 내가 또 욱하려고 하고 있구나 " 호흡과 동시에 마음 멈추기 침착한 모습 유지하기 3. 져주는게 이기는거다라는 맘으로 욱할때마다 마음 다스려주기 4.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현실만 보기 5. 가장 힘든시절 떠올리며 초심잡기 6. 감사기도 감사일기 쓰기 7. 가장 소중한 것 두가지를 생각하라. 예를 들면) 가족 행복 건강 신념 명예 돈... 왼손주먹을 쥐고 가족을 떠올려라. 오른손주먹을 쥐고 행복을 떠올려라. 욱하려는 순간 두 주먹을 꽉 쥐며 가족과 행복을 떠올려보자. 조급증에 관한 유튜브 강의 빨리 뛰어가다 넘어지는 토끼가 되느니 굼벵이처럼 느리더라도 꾸준하게 침착함을 유지하는 거북이가 되자. 나도 여전히 조급하게 살아간다. 오늘도 알아차림 훈련중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11 필사모임 <쓸모있씀!> 열한 번째 카드 (+ 다양한 쓰기의 방법)
오늘은 금요일! 어김없이 필사모임 카드가 찾아왔네요~ 그냥 필사 카드만 쓰는 것보다는, 참여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만한 정보도 함께 드리면 좋을 것 같같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저번 카드에서 '글씨 잘 쓰는 법'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조금 도움이 되셨나모르겠습니다! 오늘 제가 제안드릴 것은 바로 쓰기의 다양한 방법인데요. 그냥 노트에 적는 것이 조금 지루할 때, 쓰는 방법에 조금씩 변주를 주면 훨씬 새롭고 흥미롭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쓰기'에 변주를 주는 3가지 방법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 1. 원고지에 쓰기 첫번째는 바로 원고지에 쓰기입니다. 학창시절에 한번쯤은 원고지를 써보셨을텐데요. 무엇보다 띄어쓰기나 맞춤법에 유의해서 쓸 수 있다는 점이 유용해요. 그리고 내가 쓴 분량이 어느정도인지도 빠르게 가늠할 수 있어요. 컴퓨터가 보편화 되지 않았던 시절부터 글을 쓰신 작가분들 중에는 지금까지도 여전히 원고지를 고집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 Ex. 조정래, 최인호, 김훈, 정하연 작가...) '제대로 글을 쓴다!'라는 느낌으로 글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우스갯소리로 말하자면 '나 좀 작가같네 ㅋ' 라는 기분을 낼 수 있어요 흐흐 스튜디오 하롱 '시를 쓸 수 있는 원고지 메모지' 아자씨 '원고지 편지지 세트 AJ223' 김훈 작가가 쓴 원고지 2. 연필로 쓰기 두번째는 연필로 쓰기인데요. 연필로 쓰기의 가장 좋은 점은 바로!!! '사각사각' 하는 듣기만해도 고요해지는 연필소리입니다 ㅎㅎ 계속 깎아줘야 되고 심도 자꾸 뭉툭해진다는 단점도 있지만 그 특유의 아날로그 감성은 포기할 수가 없죠! 게다가 틀리면 지우개로 바로 지울 수 있어서 초보들에게는 아주 유용한 방법입니다. 손의 힘을 기르는데에 도움이 되기도 하고요. 조용한 새벽에 혼자 조명을 켜두고 종이에 사각사각 글씨를 쓰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될 수 있지요. 손글씨 작가 '펜크래프트'님 인스타그램 '@pencraft' 유튜브 'BONGBONG봉봉' 님 3. 세로로 쓰기 본래 조선글은 '우횡서' 그러니까 오른쪽에서부터 왼쪽으로 쓰는 '세로쓰기'가 기본값이었지요! 그래서 옛 고서들을 보면 모두 우횡서로 쓰여져 있는 걸 볼 수 있어요. 최초의 신문인 '독립신문' 또한 세로쓰기로 적혀있습니다 ㅎㅎ 근대화가 되면서 점차 지금의 가로쓰기가 보편화 되었다고 해요. 그래서인지 세로쓰기는 고전시를 쓰는데에 아주 딱! 어울리기도 해요. 늘 가로로만 쓰다가 세로로 쓰면 느낌이 아주 새롭기도 하고요. 가로로만 쓰는 게 지겨울 때 세로쓰기를 추천해요! 손글씨 작가 '펜크래프트'님 인스타그램 '@pencraft' 텀블벅 세로쓰기 전용 서체 '나리운' 윤동주 시인 '별 헤는 밤' 초판본 자! 이렇게 세가지인데요. 필사가 조금 지루해지셨다면 이렇게 새로운 방법으로 써보기를 추천드려요 ㅎㅎ 그래서 오늘의 문장은 세로쓰기에 어울리는 시를 하나 두고 가겠습니다. 추운데 모두들 따듯한 밤 보내시고요. 좋은 주말이 되시길 바라요 :)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저는 여러분의 댓글을 보는게 젤 잼나요 ㅎㅎ 꽃이 지기로서니  바람을 탓하랴 주렴 밖에 성긴 별이  하나 둘 스러지고 귀촉도 울음 뒤에  머언 산이 다가서다. 촛불을 꺼야 하리  꽃이 지는데 꽃 지는 그림자  뜰에 어리어 하이얀 미닫이가  우련 붉어라. 묻혀서 사는 이의  고운 마음을 아는 이 있을까  저어하노니 꽃이 지는 아침은  울고 싶어라. - 조지훈, 낙화 필사모임 신규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