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g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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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핵심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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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뛰어난대학이름이 더 쉬워보이는사람 손ㅠ?!
ㅇ0 @cool2hㅇ0ㅇ
이 글의 핵심은 신뢰 란 어떤 것인가 를 설명하는 것 같네요. 대충 흔히 말하는 고객만족과 같은개념은 고객을 상대하는 입장이 아니리면 알기 힘듭니다. 백날얘기해도 결국 신뢰가 어떤영향을 서로간 미치는지에 대한 얘기하는 것 같습니다
좋은 내용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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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왕성에 대한 신비한 사실들.jpg
명왕성 명왕성은 태양에서 가장 큰 왜행성입니다. 명왕성의 크기는 지구의 약 1/5수준입니다. 명왕성의 이름은 지옥의 신에서 따왔습니다 명왕성은 비교적 늦게 발견되었으며 전세계적인 공모전을 거쳐 영국의 11살짜리 소녀가 제안한 이름인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지옥의 신 '하데스'의 이름을 붙였습니다. 명왕성은 2006년에 왜행성으로 강등되었습니다 명왕성은 발견 직후부터 행성의 자격시비에 시달렸습니다. 유일하게 유럽이 아닌 미국 천문학자가 발견한 행성이어서 미국 천문학계의 자존심까지 걸려있던 터라 2006년에 와서야 또 다른 왜행성인 '에리스'가 발견되면서 명왕성은 드디어 행성 자격을 박탈당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명왕성을 강등시킨 '에리스'는 그리스 신화에서 불화를 일으키는 여신의 이름입니다. 명왕성의 1/3은 얼음입니다 명왕성에 존재하는 얼음의 양을 다 합하면 지구에 존재하는 바닷물의 3배를 넘습니다. 나머지 2/3는 얼어붙은 돌덩어리입니다. 명왕성은 사실 위성보다도 더 작습니다 태양계에서만 무려 가니메데,타이탄,칼리스토,이오,에우로페,트리톤,달 이렇게 7개의 위성이 명왕성보다도 더 큽니다. 명왕성은 너무 작아 위성에게도 휘둘립니다 명왕성에 비해 카론의 크기와 중량이 너무 크기 때문에 명왕성의 주변을 카론이 도는 것이 아니라 명왕성과 카론이 서로를 빙글빙글 돌고 있습니다. 명왕성을 방문한 우주선은 딱 1척입니다 2006년에 발사한 뉴 호라이즌은 2015년 7월 16일 명왕성에 접근하여 탐사를 완료하였습니다. 이제 뉴 호라이즌은 태양계외곽 카이퍼 벨트를 탐사할 예정입니다. 명왕성 대기권의 크기는 지구보다도 더 큽니다 명왕성의 공전궤도는 타원형으로 기울어져있기에 태양에 가까워지는 근일점의 명왕성에는 표면의 얼음이 녹아 질소와 메탄으로 이루어진 대기가 생성됩니다. 그중 가벼운 질소는 곧 우주로 날아가고 메탄은 태양빛에 분해되어 명왕성 표면에 떨어집니다. 태양에서 멀어지면 대기는 다시 얼어붙어 명왕성 표면의 얼음으로 돌아가지요. 명왕성의 색깔은 하얗고 검은 색입니다 대부분의 행성사진에서 어두운 부분은 그늘때문에 만들어진 '바다'지형이지만 명왕성의 검은 색은 태양빛에 메탄이 분해되어 낙하한 탄화수소 즉, 검댕이 얼음위에 쌓인 것입니다. 명왕성의 위성인 카론은 명왕성 절반만 합니다 명왕성의 가장 큰 위성인 카론은 지옥의 뱃사공에서 이름을 따왔습니다. 너무 큰 크기 덕분에 카론 또한 명왕성 주변을 돌지만 않았다면 자신도 왜행성이 될 수 있었습니다. 카론의 기원은 불명입니다 근접한 카이퍼 벨트에서 떨어져나온 소행성이 명왕성과 충돌하고 남은 잔해가 뭉쳐서 카론이 되었다는 가설과 원시 명왕성과 원시 카론이 서로 충돌하였지만 둘다 용케 살아남아 서로 빙글빙글 돌게 되었다는 가설이 존재합니다. 카론에는 에베레스트 산 높이 만큼 깊은 협곡이 존재합니다 에베레스트산의 높이는 8.8km입니다. 카론에 존재하는 협곡의 깊이는 약 7~9km라고 합니다. 카론에는 '얼음화산'이 존재합니다 하와이 천문대 관측결과 카론의 화산에서는 얼음과 물이 분출될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얼어붙은 카론에서는 녹은 얼음와 물이 용암으로 취급받죠. 출처 명왕성 퇴출에 슬펐다면.. 당신은 문과입니다 ㅎㅎ
말을 거르는 세 가지 체
그리스의 철학자인 소크라테스가 사는 마을에 남의 얘기하기를 좋아해 여기저기 헛소문을 퍼트리는 한 청년이 있었습니다. ​ 하루는 소크라테스가 나무 밑에서 쉬는데 마침 그의 앞을 지나가던 청년이 소크라테스를 발견하곤 먼저 다가와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 “소크라테스 선생님! 제 말 좀 들어보세요. 윗마을에 사는 필립이 무슨 일을 저질렀는지 아세요? 착한 줄로만 알았던 그 친구가 글쎄…” ​ 이때 소크라테스는 청년의 말문을 막고 되물었습니다. “먼저 이야기하기 전에 세 가지 체에 걸러보세. 첫 번째 체는 사실이라는 체라네. 자네가 지금 하려는 이야기가 사실이라는 증거가 확실하나?” ​ 그러자 청년은 머뭇거리며 답했습니다. “잘 모르겠습니다. 저도 들은 이야기입니다.” ​ 소크라테스는 다시 청년에게 말했습니다. “두 번째 체는 선이라네. 자네가 하려는 이야기가 진실이 아니라면 최소한 좋은 내용인가?” ​ 청년은 이번에도 머뭇거리며 답했습니다. “별로 좋은 내용이 아닙니다.” ​ 소크라테스는 이제 청년에게 마지막으로 물었습니다. “이제 세 번째 체로 다시 한번 걸러보세. 자네 이야기가 꼭 필요한 것인가?” ​ 청년은 이 질문에도 선뜻 대답하지 못했고 이어서 소크라테스는 말했습니다. ​ “그렇다면 사실인지 아닌지 확실한 것도 아니고 좋은 것도 아니고 필요한 것도 아니면 말해야 무슨 소용이 있단 말인가?” 요즘은 말뿐만 아니라 온라인이라는 공간에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 ​ 그중 ‘댓글’은 하나의 소통 창구가 되기도 하지만 익명성이란 가려진 얼굴 뒤로 더 쉽게 상처 주는 말을 내뱉어 사람들을 바보로 만들기도 하며 심지어는 사람을 죽이기도 합니다. ​ 따라서 성급하게 말을 하거나 댓글을 남기기 전에 늘 3가지 체에 한번 걸러보시기 바랍니다. ​ 당신이 전하고자 하는 내용이 사실인지 상대에게 유익이 되는 좋은 내용을 담고 있는지 꼭 필요한 이야기인지 걸러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 ​ # 오늘의 명언 말을 할 때는 자신이 이미 알고 있는 것만 말하고 들을 때는 다른 사람이 알고 있는 것을 배우도록 하라. – 루이스 맨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말#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퍼오는 귀신썰) 톡방에서 가져온 이야기 모음.jpg
안녕! 내가 줄 것도 있고 했는데 정신이 없어서 잊고 있었네 점심시간 잠시 빙글 톡방 들어갔다가 생각이 났어. 요즘 많이들 힘들지? 나가지 못 해서 힘들고, 어쩔 수 없이 나가도 사람들 만나기 껄끄럽고, 괜한 죄책감이 드는 날도 많고 친구들과 약속 잡기도 꺼려져서 혼자인 날이 대부분이고 자영업하는 사람들은 생계를 위협받는 사람들도 있을 거야 이렇게 힘든 날들 작게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싶어서 부적을 하나 가져왔어 ㅎㅎ 귀엽지?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는 부적 잡귀를 쫓아내는 부적이야 핸드폰에 하나씩 가지고 있으면 나쁜 일이 일어나지 않을 거야 그렇게 믿어 보자! 이 부적은 공포미스테리 톡방에서 @star2759667 님이 주신거야 ㅎㅎ 잡귀 물럿거라! 나쁜 일들 다 물럿거라! 코로나 물럿거라! 그래서 오늘은 이 톡방에서 여러분이 나눠준 이야기를 여기다 옮겨 볼게. 아무래도 톡방보다는 카드로 쓰는 걸 보는 사람들이 더 많으니까, 많이들 못 보는 게 아쉬워서 말야. 1. @kyybabo 님의 이야기 조상신의 이야기. 흥미 돋지 않아? 여태 내가 가져온 이야기들 속에서도 조상신은 자주 등장했잖아. 제사를 지내주지 않아서, 또는 묘가 잘못 돼서 자손들을 해코지하는 이야기에서부터 돌아가시고서도 자손들을 지키기 위해 금기를 깨는 분들까지. 뭐 산 사람들도 자신을 챙겨주는 사람들에게는 조금 더 마음이 가기 마련이니까 싶다가도 그렇다고 제사를 지내주지 않는다고 해코지를 하는 건 너무한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 때도 있었잖아. 그리고 그 결론은 귀신이 되고 나면 마음이 단순해 져서 그런거다-였고. '잊혀진다'는 건 정말 슬픈 거니까, 적어도 제사때 만큼은 기억하자는 의미에서도 나쁘진 않은 거 아닐까? 2. @minji4726 님의 이야기 개도 알아 본 걸까? 동물들은 사람이 보지 못 하는 걸 본다잖아. 사람들이 보지 못 한 어떤 기운을 개가 먼저 알아챈 게 아닐까 싶어. 그러고보니 요즘 개들도 여간 힘든 게 아닐 거야. 나가고 싶은 마음 잔뜩일텐데 이전보다 산책도 줄었을테고... 근데 또 달리 생각하면 이전보다 주인이 집에 있는 날이 많아져서 더 신났을 수도 있겠다 ㅎㅎ 더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보고 싶다면 톡방 한 번 들러 볼래? 남들에게는 하기 힘들었던 이야기, 여기서 나누다 보면 답답한 마음이 조금 가실지도 몰라. 정말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 때문에 세상을 떠났지만 또 지구의 인구를 따져보면 코로나로 인한 락다운으로 대기 환경이 개선되면서 오히려 실질적으로 죽는 사람이 줄었다고 하니 참 아이러니하지? 우리 주변의 사람들은 세상을 떠나는데 우리가 보지 못 했던 죽음들이 줄었다고 하니. 주변에 조금 더 시선을 둬야 하는 시기가 아닌가 싶어. 조금만 더 참아 보자 우리. 적어도 밀폐+밀집한 공간에는 가지 않도록 해. 부득이하게 가야 한다면 마스크는 꼭 착용하고. 알았지?
[건강정보] 혈액순환에 좋은 차 7가지
추운 날씨 탓에 손발이 자주 시리고 온몸이 욱신욱신 쑤시는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러한 증상들은 원활하지 못한 혈액순환으로부터 시작된다. 우리 몸속 구석구석 산소와 영양소를 공급하며 노폐물을 운반하는 역할을 하는 혈액순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면역력 저하뿐만 아니라 각종 질병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평소 관리가 필요하다. ​ 따라서 일상생활 속에서 틈틈이 할 수 있는 간단한 운동 및 스트레칭 그리고 혈액순환에 좋은 음식 섭취 등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건강한 혈액순환을 유지할 수 있을까? ​ 바로 여기 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 되는 차 종류 10가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 1. 녹차카테킨 성분이 풍부하여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혈전이 생기는 것을 막아준다. 2. 메밀 루틴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주며 혈압을 안정시켜 준다. 3. 대추차 비타민C가 풍부하여 피로회복에 좋고 신경을 완화시켜주는 효능이 있다. 4. 계피차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 수족냉증 개선에 좋다. 5. 생강차 진저롤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고 혈전 형성을 억제하는데 탁월하다. 6. 당귀차 어혈을 풀어주어 혈액순환을 촉진시킨다. ​ 7. 천궁차 체내 활성산소 제거에 뛰어나며 두통완화에 도움 된다. 8. 국화차 머리를 맑게 해주고 심신안정에 좋아 불면증 치료에 쓰인다. 9. 우엉차 사포닌 성분이 풍부하여 항산화 작용을 하며 노화방지에 뛰어나다. 10. 표고버섯차 베타글루칸 성분이 많아 항암효과가 있으며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변비예방에 좋다. ​ ​ 도움이 되셨다면 소중한분들에게 공유 부탁드립니다^^ ​ 무료로 건강정보 소식 받기 http://m.site.naver.com/142rq
미국 최대 독서커뮤니티에서 투표한 최고의 책 TOP 100.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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