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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RTX 2070 8GB 아머 제품 언박싱 및 리뷰!

안녕하세요~ 빠박IT로 블로그를
빠박JACD로 유튜버를 하고 있는
제멋대로 IT 빠박입니다.
오늘은 3일전에 구매한 MSI
RTX 2070 8GB 아머 제품을
제 방식대로 언박싱 및 벤치마크
리뷰를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주 마음에 든다
안에는 이런 검은색 MSI 봉투가
들어있습니다.
안에는 품질보증서 및 사용 설명서 하나와
드라이버가 들어있지 않는 CD, 그리고
만화책으로 설명되어있는 설명책,
그리고 MSI 제품을 사용했다는 표지판이
기본적으로 들어있습니다.
제가 하이엔드를 처음 사용해봐서 그런지
크기가 엄청났습니다. 무게도 어마무시
했는데 들어보니 지지대가 없으면
메인보드의 PCIE판이 휘어질 거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일단 디자인면에서는
예전 트윈프로져6와 같은 디자인에
쿨링팬도 14열이라 꽤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디자인쪽이 트윈프로져6와 같은데 색상만
검빨에서 흰검으로 바뀐 것 말고는 없습니다.
크기는 제가 이 RTX 2070을 구매하기 위해
버틴 GTX 1050Ti와 비교 해드리겠습니다.
딱 봐도 크기 차이가 어마어마하죠...?
이제 제 컴퓨터에 장착하고
벤치마크를 돌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제 컴퓨터 사양은 대충 이렇습니다.

CPU : 라이젠7 2700X (4.1GHz 오버클럭)
메인보드 : ASUS X470 PRIME PRO
RAM : 삼성전자 DDR4-19200 16GB x 2
(3000MHz 까지 오버클럭)
그래픽카드 : RTX 2070 8GB MSI 아머
SSD : Storemi
(삼성 860 EVO 250GB+2TB HDD)

테스트는 3D Mark FireStrike와
Time Spy, 그리고 3440 X 1440 모니터로
배틀필드1 울트라, 배틀그라운드 울트라
옵션으로 진행해 보았습니다.
파이어스트라이크 점수는 21200 ~ 21600점
으로 GTX 1080 8GB 보다 약간 낮은
점수를 보여주었습니다. 4K 해상도인
타임스파이는 좀 더 높게 나왔는데
파이어스트라이크에서 이런 점수가
등장한 것을 보면 엔비디아 드라이버에
문제가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GTX 1080 8GB 점수는 22000점대 입니다.
2번째는 4K 해상도 측정 타임스파이 입니다.
GTX 1080 8GB 경우는 7500점대 비해
이번 테스트는 8300~8400점대로
RTX 2070이 GTX 1080 8GB 보다
약 10% 넘는 상승을 보여주었습니다.
이것도 또한 엔비디아 드라이버 떄문에
문제가 난 것일 지 모르니 좀 더 기다리고
테스트를 거쳐봐야 될 것 같습니다.
게임테스트는 총 2가지 먼저
배틀필드1 울트라 옵션부터 살펴보겠습니다.
3440X1440인 높은 해상도에서도 약 75~95
프레임이 나와주어 꽤나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GTX 1050Ti로 하옵 옵션으로
돌려야 겨우겨우 50프레임 안으로 즐길 수
있는 게임이였는데 이렇게 할 수 있으니
정말 좋더라구요.
2번째는 배틀그라운드 입니다. 높은 사양답게
3440X1440 해상도에 모든 옵션 울트라로
하니 62~75프레임이 왔다갔다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래도 60프레임은
방어가 되서 쾌적하게 플레이가 가능했습니다.
그래픽카드 온도는 61~67도 사이로
왔다갔다 해서 발열면에서도 꽤나
잘 잡아주는 모습을 보여주었구요.
현재까지 레이 트레이싱이나 DLSS같이
지원되는 게임이 진짜 몇개 없어서
일단 현재 나온 게임들로 벤치마크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나중에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나 툼 레이더 및 레드 리뎀션2 등
다양한 게임을 해보고 레이 트레이싱 및
DLSS 지원 차이가 얼마나 큰지 직접
2눈으로 확인해보고 다음 리뷰에서
한번 더 제대로 리뷰를 진행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는 좀 더 알찬 IT
정보로 찾아뵙도록 하겠으며 이만
여기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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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추천 사무용 조립컴퓨터, 애슬론 200GE를 사용한 컴퓨터 견적
문서작성 및 사무용 용도로 주로 인텔 펜티엄 및 셀러론 CPU를 많이 사용하셨을 겁니다. 하지만 요즘은 #애슬론 200GE AMD #가성비 좋은 사무용도 CPU 제품이 나왔는데 롤 및 서든, 그리고 플루이드모션으로 영상시청도 부드럽게 할 수 있어 인기인데 오늘은 이 #조립컴퓨터 를 소개해드릴게요. 이번 조립컴퓨터의 부품 견적은 이렇습니다. 먼저 CPU는 2코어 4쓰레드에 베이스클럭은 3.2GHz인 애슬론 200GE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펜티엄 G5400보다 베이스클럭이 낮아 CPU 성능면에서는 인텔 펜티엄이 좀 더 좋다고 나오지만 체감상으로는 없다고 보면 되며, 게임상으로는 오히려 내장그래픽카드가 애슬론 200GE가 좀 더 우수해서 성능면에서는 애슬론 200GE가 좀 더 나은편입니다. 가격면에서도 1.7배가량 펜티엄이 더 비싸서 가성비면에서도 애슬론 200GE가 압승이죠. 메인보드 경우는 MSI사의 A320 칩셋인 PRO-VH 플러스 제품을 사용했는데 7페이즈 튼튼한 전원부와 방열판도 갖추고 있으며, HDMI 포트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RAM 경우는 사무용도에 맞게 DDR4-21300 4GB, 삼성 RAM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래픽카드 경우는 CPU인 애슬론 200GE 안에 베가 3 이라는 내장그래픽이 들어가있어서 외장그래픽카드는 필요가 없습니다. SSD 경우는 마이크론 BX300에서 킹스톤사의 NOWUV400으로 바꾸었는데 컨트롤러가 훨씬 좋고 해서 안정성이 좀 더 높아서 이 제품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케이스 및 파워서플라이 경우는 개인취향이라 가성비 및 안정성이 좋은 제품으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케이스 경우는 자기가 원하는 제품으로 하시면 됩니다. 성능면에서는 사무용도이다 보니 게임 성능은 어쩔 수없이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롤, 메이풀, 서든어택같이 사양이 낮은 게임들은 그래도 플레이가 쾌적한 정도이지만 그래도 문서작성 및 #플루이드모션 프로그램을 통한 영상보는용도로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이 견적의 가격은 현금가 기준으로 조립비+배송비 포함해서 28~29만원대 선입니다. 하지만 부품 가격대는 매일 달라질 수 있어서 이 점 유의하시길 바라며 윈도우10도 또한 미포함되어있는 견적이라 정품인증을 하고 싶으시다면 16만원+a 금액 을 추가로 내셔야 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애슬론200GE# 를 활용한 12월 사무용 조립컴퓨터를 알아보았으며 다음에도 좀 더 알찬 IT 정보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내 블로그 : https://blog.naver.com/007overmen 컴퓨터,노트북 문의 및 구매는 잭(JACD) PC 1. 페이스북 페이지에 접속하셔서 문의를 주세요. 2.전화번호 : 010-4249-1427 3.카카오톡 아이디 : Jacdpc 오픈 시간 월~금 10:00 ~ 18:00 토,공휴일 10:00 ~ 13:00 점심시간 : 13:00 ~ 14:00 제 블로그와 이웃을 맺어주시면 매일 새로운 정보로 찾아뵐 수 있습니다! 컴퓨터를 구매하고 싶으시다면 카카오톡 아이디 및 전화번호를 확인하셔서 좀 더 상세하게 문의를 하실 수 있습니다.
추석엔 이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 영화 솔직후기/리뷰/해설/쿠키영상 [5분영화겉핥기]
안녕하세요! 재리예요~ 모두 풍족하고 배부른 한가위 보내시고 계신가요? 가족들이 모이기 어려워지는 시대인만큼 오랜만에 화목한 분위기도 연출되는 뜻깊은 날이죠. 이런 날에는 또 가족들이랑 영화보러 가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가족끼리 보기 좋은 추석영화 한 편 리뷰해보려 합니다. 오늘의 영화는 드라마에서 스크린으로!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입니다. 드라마로 즐겨봤었던 작품인데 영화로 나온다하니 무조건 보러갈 생각이었어요. 원래 개봉 당일날 관람하고 왔지만 추석 준비(?)로 느즈막히 후기를 올립니다. 짧고 굵게! 여러분의 선택을 고려해 포스팅해보겠습니다. 기존과 같은 것과 다른 것 해당 작품은 나쁜 녀석들 시즌1의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시즌2 악의 도시와는 거의 무관합니다. 일단 나쁜 녀석들의 상징과도 같은 김상중과 마동석은 출연합니다. 조동혁도 카메오로 잠깐 등장은 합니다만 이번 사건에서는 볼 수 없습니다. 박해진에 대한 설명이 일절 등장하는 점도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자연스럽게 흘러간 시즌1 결말 이후의 얘기를 사용하고 새로운 사건으로 영화를 만드니 기존 팬으로서는 반갑지 않을 수가 없었죠. 중요한 점은 새로운 멤버들의 존재입니다. 기존 멤버의 교체가 달갑지 않다면 흥미가 떨어지겠지만 신선한 조합을 기다린다면 나쁘진 않습니다. 그럼, 기존 멤버와 신규 멤버 중 누가 더 좋냐구요? 그래도 전 훚....흠흠 멤버들의 존재감 차이 사건의 경중은 중요하지 않지만 스릴감은 기존에 비해 영화가 떨어집니다. 전개과정에서 절정으로 치닫는 위기 부분의 임팩트가 부족합니다. 마동석만 있다면 분명 잘 해결될 걸 알지만 그럼에도 너무 쉽게 일이 풀립니다. 팬의 입장에서는 풀리는 듯 꼬여버리는 답답한 고구마가 더 있어도 좋았겠다 싶었습니다. 하지만 신규 멤버들의 기량 차이라면 또 이해가 됩니다. 조동혁과 박해진의 자리를 채워야 하는 장기용, 김아중의 조합이 버거워 보이기는 합니다. 패기는 좋으나 강력한 느낌은 아닙니다. 액션은 역시나 꽤 사실적이고 현실적입니다. 사람이 날라가고 지푸라기처럼 접히기는 하지만 마동석이라면 왠지 가능해 보입니다. 그 외의 인물들은 게다가 지극히 현실적인 액션을 보여줍니다. 김아중도 도망가면서 싸우고 큰 대결에는 빠져 있죠. 장기용도 결국엔 이깁니다만 엄청나게 맞습니다. 김상중은 총을 들고 있으니 그 자체로 역시 위협적이고요. 사격도 총 갯수를 고려한 장면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존윅 시리즈의 영향을 받았나 합리적인 의심을 해봅니다. (당연히 그 정도로 현실적이진 않습니다.) 마동석의 활용 마동석의 액션은 대부분 감상해봤습니다. 많이들 예상하겠지만 마동석이 싸움에서 진다는 가정은 애초에 성립되지 않습니다. 일단 싸움이 열리면 무조건 이긴다는 확신이 누구보다 확실한 캐릭터죠. 그렇다면 영화는 마동석을 캐스팅하면 무조건 성공할까요? 그건 아닙니다. 이전 작품들이 본다면 모두 흥행하진 않았다는 전례가 분명히 존재하게 되니까요. 그런데 나쁜 녀석들은 마동석을 꽤 잘 활용했습니다. 마동석의 힘만을 강조하기보다 그가 가진 의리, 변화, 유머를 보여주려 노력했습니다. 이유도 없이 단순히 힘만 쎈 길가메쉬가 아니라 속죄하고 사회를 위해 싸우는 영웅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사실 뻔한 구성이지만 마동석이기에 클리셰가 빛을 발하게 됩니다. 시리즈가 이어진다 간암에 걸려 시한부 인생을 살아야 하는 오구탁의 마지막 사건처럼 보여집니다. 그러나 결국 시리즈는 분명히 이어집니다. 이미 떡밥을 던져놓은 상태니까요. 물론 단순히 넘길 수 있는 설정입니다만 팬은 기다려지고 싶어지는 마무리였습니다. 만약 이번이 끝이었다면 엔딩이 달라졌겠죠. 드라마로부터 쌓아온 팬덤, 그리고 단순한 스토리, 아드레날린 분출하는 액션은 흥행에 적합한 자격들로 영화를 보증하고 있습니다. 할리우드와 한국의 액션 두 영화의 액션은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세세하게 나눌 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전투방식의 차이입니다. 할리우드 액션은 총을 얼마나 잘 쏘는지, 얼마나 총을 잘 피하는지가 싸움 잘하는 인물의 조건입니다. 하지만 한국은 주먹으로 대화합니다. 칼을 쓰거나 몽둥이도 쓰지만 기본은 주먹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형 액션영화는 타격감이 생명입니다. 그런 면에서 마동석은 가장 완벽한 한국형 액션배우입니다. 살벌하게 때리고 적을 압도합니다. 기술이 화려한 캐릭터들은 많았지만 무식하게도 압도적인 힘의 차이를 보이는 주인공은 흔치 않았는데요. 이 힘을 정의를 향해 사용할 때 관객들은 열광합니다. 그래서 뭘 말하고 싶은가 재미는 있습니다만 작품을 다루는 진지한 고민은 부족했습니다. 확연히 드라마와 영화는 서로 달랐습니다. 드라마에서는 사건과 분위기가 무거웠고 유머보다 액션에 치중한 편이었습니다. 그런데 영화로 오니 유머와 코믹의 비중이 더 높아졌습니다. 무게가 자연스럽게 가벼우졌습니다. 스토리 역시 반전이 존재합니다만 생각보다 가볍게 소비됐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 의미가 퇴색됐습니다. 나쁜 녀석들은 법보다 주먹을 앞세워 울타리 안에 숨어있는 부패 세력들을 척결하자는 명백한 목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영화는 나쁜 녀석들을 지극히 평범한 액션영화 속 인물들로 만들었습니다. 법보다 행동을 중요시하는 신조는 지켜졌으나 무게는 다른 쪽에 실린 느낌입니다. 팀워크? 정의? 의리? 복수? 그들의 주먹이 향하는 곳도 어딘지 흐려졌습니다. 그래도 추석영화 시기를 잘 노렸습니다. 가족들이 보기에 안성맞춤 영화입니다. 물론 다소 폭력적이기에 호불호도 갈릴 수 있습니다만 통쾌한 정의구현 액션은 추석에 망하기 어렵습니다. 타짜, 미스터리, 나쁜 녀석들이 올해 추석을 대표하는 최신영화입니다만 다들 평은 저조한 편입니다. 그래도 가장 안정적인 선택은 나쁜 녀석들이 아닐까 싶네요. 팬이었던 사람들, 시원한 액션을 원하는 사람들, 추석에 킬링타임을 원하는 모두가 보기에 재밌는 작품입니다. 쿠키영상은 영화끝나고 크레딧 올라가면 1개, 그 이후에 1개가 있습니다. 시리즈의 연장선일 수도 있고, 사건의 깔끔한 끝맺음일 수도 있는 내용입니다. 관객은 그래도 500만 정도 동원되지 않을까 싶네요. (너무 많나) 아 몰라! 어서 2편이나 보여달라구요!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였습니다.
스마트메이커로 자료 백업 및 복원하기
DB테이블을 관리하는 자료는 자료의 보관과 복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많은 데이터가 모아지게 되면 더욱 자료 백업의 중요성은 커지게 마련입니다. 스마트메이커로 자료를 어떻게 백업하고 복원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간단한 파일복사와 삭제 등의 업무규칙만으로 구현이 가능합니다. 먼저 아래와 같은 폼이 하나 필요합니다. 자료를 백업하고 복원하는 버튼을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업무규칙에서 백업버튼을 클릭했을 때, 복구버튼을 클릭했을 때 다음과 같이 코딩하면 됩니다. 백업은 SS폴더에 있는 DB테이블을 한단계 위인 project에 복사합니다. (SS폴더는 프로그램의 첫번째 보여지는 폼파일명입니다. 자동으로 폴더가 생성됩니다.) 그리고 복원할 때는 백업한 자료를 원래 위치에 복원하게 됩니다. 이때 주의할 점은 백업할 때 이름을 달리해도 됩니다. 여러개의 앱을 개발할 때는 같은 이름이 중복될 수 있으므로 이름을 달리하여 복사한 후 복원할 때만 제대로 된 이름으로 해 주면 됩니다. 업버튼을 누르면 다음 문단을 실행한다. { 파일복사("/smartlauncher/.project/SS/DEV_DB", "/smartlauncher/.project/DEV_DB")를 실행한다. 파일복사("/smartlauncher/.project/SS/DEV_DB-journal", "/smartlauncher/.project/DEV_DB-journal")를 실행한다. } 복원버튼을 누르면 다음 문단을 실행한다. { 이 문장("백업된 자료를 복원하시겠습니까?\n백업되지 않은 자료는 복구되지 않습니다.")을 화면에 표시한다.('예아니오','질문') 응답결과가 '예'이면 다음 문단을 실행한다. { 파일삭제("/smartlauncher/.project/SS/DEV_DB")를 실행한다. 파일삭제("/smartlauncher/.project/SS/DEV_DB-journal")를 실행한다. 파일복사("/smartlauncher/.project/DEV_DB", "/smartlauncher/.project/SS/DEV_DB")를 실행한다. 파일복사("/smartlauncher/.project/DEV_DBjournal", "/smartlauncher/.project/SS/DEV_DBjournal")를 실행한다. } } 이와 같이 스마트메이커는 자연어 방식으로 코딩하기 때문이 기존의 코딩사용자에게는 좀 낮설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익숙해지면 아주 친숙하게 코딩을 할 수 있습니다.
GTX 1660TI가 진짜로 나온다?
RTX 2060이 나오고 1달 가량이 지나자 RT코어를 뺀 한마디로 레이트레이싱 기능을 뺴버린 그래픽카드 GTX 1660, 1660Ti에 관한 소식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이 위의 사진은 해외 러시아 판매사이트에 올라온 GTX 1660, 1660Ti에 관한 제품이며 MSI 와 PALIT 이 2개사 제품이 올라오는 것을 확인이 가능하다. 현재 발표일이 2월 15일로 예정되어있는 마당에 벌써부터 올라온 것이 특이하다. 다음으로 나온 스펙에 대해서 보겠습니다. 현재 정확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나온 정보는 GTX 1660Ti에 관한 정보로 RTX 2060에 사용한 칩셋인 TU106보다 약간 아래인 TU116을 사용하며, 쿠다코어 개수는 1,536개, RT코어는 없으며, 텐서코어만 192개가 탑재되어있는 제품이다. 대신 베이스클럭이 RTX 2060보다 약 10% 높은 1500MHz, 그래픽메모리는 GDDR6 6GB로 구성된다고 하는데 가격은 최대 279$로 성능은 GTX 1070과 비슷하다고 하는데 한국 용프까지 생각하면 비싸다는 것을 가정했을 때 약 35만원정도에 형성이 될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나름 괜찮은 제품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GTX 1660은 쿠다프로세서 개수가 GTX 1060 6GB 똑같은 1280개로 예상되고 있다고 하며 가격은 229$로 예상된다. 현재 가격으로는 RTX 2060이 처음나왔을 때 349$ 그게 한국에 넘어오면서 약 45~50만원으로 잡혔지만 지금은 제일 싼 제품이 40만원 초반이다. GTX 1660Ti,와 GTX 1660이 279,229$에 각각 나온다면 한국에서는 용프포함하여 30중반, 20후반에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30 중반에 GTX 1070과 견줄 수 있는 스펙이라면 충분히 구매할 가치는 있어보이는 그래픽카드로 보고있다. 지금까지 나온 정보는 비디오카드에서 나온 정보를 토대로 전해드린 것이기 때문에 아직 완전히 확정적인 소식은 아니다. 2월 15일에 GTX 1660TI가 먼저 발표가 된다고는 하나 이것도 또한 잘못된 정보일 수도 있기 때문에 소식이 나오는대로 다시 한번 더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생충과는 다르다, '알라딘' 영화 솔직후기/리뷰/해설/쿠키영상 [5분영화겉핥기]
안녕하세요! 재리입니다. 이제 내일이면 종강이네요! 드디어 밀려뒀던 포스팅과 편집을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이제는 바로바로 영화는 후기쓸게요~ 토이스토리는 바로 개봉날 보고 올 예정입니다. (기대해주세욧) 오늘의 영화는 윌 스미스 하드캐리, 영화 '알라딘'입니다. 우와 정말 너무하긴 하네요, 5월달 영화를 이제서야 포스팅하다니요! 그래도 혹여나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뒤늦게나마 포스팅을 올리겠습니다. 기생충과는 다르다 일단 단연 돋보이는 점은 한국영화 '기생충'과의 차별점입니다. 기생충의 주제는 이전 포스팅에서도 꽤 자세히 말씀드렸지만 자신의 분수를 알아라는 말로 해석됩니다. 계층간 이동은 꿈에서나 가능하고 감히 선을 넘으려 한다면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해야만 하죠. 이는 영화 속 계단 하나 올라가는 것조차 어려운 부분에서 극명하게 보였습니다. 그런데 알라딘은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자신의 분수를 당당히 보여주라고 얘기하죠. 그리고 계급은 중요하지 않고 진흙 속 숨겨진 보석 같은 인성만 있다면 얼마든지 꿈을 이룰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동화라는 특성상 당연히 긍정적인 견해를 품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마 기생충에서 받은 충격이 크신 분들이라면 알라딘을 통해 희망을 충전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너의 가치를 믿어 알라딘의 주제는 이것입니다. '너의 가치를 믿어' 너무나 상투적이고 뻔한 말이지만 그만큼 언제나 강조됐던 교훈이기도 하죠. 자신을 잃어가고 다른 사람의 시선에 신경쓰며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는 더욱더 따뜻한 말입니다. 그리고 지니의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참 좋았습니다. 자신을 감추려는 알라딘에게 '거짓된 자신이 얻는 게 많을수록 진실된 자신이 얻는 건 줄어들어'라고 말할 때가 유독 인상 깊네요. 우리가 디즈니를 사랑하고 몇 번이고 읽었던 동화를 실사를 통해 굳이 또 만나고 싶은 이유는 화려해진 볼거리와 거대한 스케일뿐만 아니라 잊고 있었던 가치를 곱씹고 싶어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윌 스미스 하드캐리 다시 이 영화를 보고 싶어진다면 그건 분명 윌 스미스 때문입니다. 정말 캐릭터 싱크로율도 좋고 매력이 철철 넘칩니다. 내가 그동안 왜 윌 스미스라는 배우를 좋아했을까 생각이 들었는데 알라딘을 통해 다시금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는 범접할 수 없는 자신의 연기영역이 있습니다. 공감과 감동을 잘 이끌어내는 배우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특히나 알라딘을 왕자로 만들어 아라비안을 횡진하는 퍼포먼스는 영화 통틀어 가장 좋았습니다. 윌스미스의 존재감, 화려한 퍼포먼스, 귀 호강하는 노래는 알면서도 당하는 디즈니식 매력발산입니다. 쿠키영상마저 퍼포먼스처럼 쿠키영상은 공식적으로 없다고 봅니다. 하지만 영화가 끝나도 즐거운 댄스파티는 계속됩니다. 엔딩크레딧이 시작하기 전 모든 배우들이 총출동해 한바탕 신나는 퍼포먼스를 보여주죠. 기나긴 아라비안 나이트를 모험하신 관객들에게 마지막까지 선물을 톡톡히 챙겨줍니다. 물론 알라딘이라는 원작에 지나치게 충실하다는 면이 강하긴 합니다. 안정적이라는 말도 좋지만 지나치게 변주를 주기보다 오히려 기대만큼 동심을 일깨워준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알라딘을 보고 나오시면 당분간은 OST를 흥얼거릴지도 모릅니다. 노래가 너무 좋거든요! 어 홀~뉴 월드~ 영화 '알라딘'이었습니다.
2019 CES, RTX MAX-Q 게이밍 노트북도 출시예정! 1월 29일부터 판매시작
2019 #CES에서 엔비디아 #RTX #2060이 발표된 뒤에 바로 노트북 모델인 #MAX-Q 모델까지 발표가 되었습니다. 현재로써는 2가지 샘플 모델만 공개가 된 상태이며 이번 2019 CES에서 나온 MAX-Q 모델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019 CES에서 엔비디아가 1월 29일에 RTX 그래픽카드 MAX-Q 모델들을 내놓을 것이라고 하였는데요. 최대 17인치까지 그리고 총 40종류 이상의 게이밍 노트북을 출시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얇을 수록 성능이 올라간다라는 성능지표를 보여주며 엔비디아가 모바일 그래픽카드 성능이 크게 발전해왔다는 증거를 보여줍니다. 하지만 파스칼 시리즈 제품 중 GTX 1070 제품 부터는 밑에 쿨링패드가 없다면 얇으면 얇을 수록 발열이 심해져 쓰로틀링이 걸린다는 사실은 게이밍 노트북을 사용하신분들은 다 아실 겁니다. 발열이 너무 심해 데스크탑처럼 장시간 게이밍 노트북용도로 사용하지 못한다는 것이죠. 샘플 모델로는 이렇게 2가지 RTX 2060,RTX 2080 MAX-Q 모델로 달린 제품이 보여주었는데요. RTX 2080은 GTX 1080이 장착된 데스크탑보다 좋으며 PS4 PRO 보다 2배 좋을 것이라고 하였으며, RTX 2060이 들어간 모델은 GTX 1070이 들어간 데스크탑 보다 좋으며, PS4 PRO보다 약 1.6배 좋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 제품이 포함된 노트북들은 전부다 RTX ON, 레이 트레이싱도 지원되고 말이죠. 배틀필드V 시연장면 하지만 왜 굳이 PS4 PRO랑 비교를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발표 당시에는 비디오 게임기보다 훨씬 더 휴대성이 좋고 성능도 좋습니다! 라고 이야기하지만 아니 굳이 왜 비디오 게임기랑 비교를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차라리 전세대 파스칼이 들어간 그래픽카드를 사용한 제품과 비교했으면 좀 더 이해가 쉽게 갔을 텐데 말이죠. 그리고 이번 MAX-Q 모델은 전세대 파스칼 보다 데스크탑 모델에 비해 성능 차이가 좀 있는편입니다. 아무래도 발열로 인한 문제 떄문에 데스크탑 그래픽카드 보다 성능을 많이 줄인 듯 싶습니다. 하지만 전세대 보다는 전성비는 좀 나아진 듯 싶네요. 하지만 가격이 조금 문제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있습니다. 일단 RTX 2060 가격 자체가 349$이며, 한화로 따지면 용프까지 포함해서 약 50만원대로 예상되고 있는데 2060 MAX-Q 모델만큼 최소 140만원이 스타트로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발열은 전세대 보다 좀 더 나아졌을지도 궁금해지네요. 이 소식 말고도 G-Sync 및 다른 내용도 있었지만 크게 다루는 내용이 아니니 다음에 다루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이며 1월10일에 열리는 AMD 발표회 때 다시 새로운 소식을 가져오도록 하겠습니다.
시트 보호
지금으로부터 28년전 1991년 'Lotus 123 2.2 길들이기'라는 책이 출간되었다. 스프레드시트 즉, 요즘 많이 사용하고 있는 '엑셀' 이전 이야기다. 이 책의 저자인 홍수현씨 강의를 일주일에 한 번씩 서초동에서 들었다. 그 시절에는 스프레드시트로 모든 작업을 할 수 있을 것만 같았다. 그때 강의 내용도 내용이지만 기억에 남는 것은 작업 속도를 제어하고 하루 종일 프린팅을 하는 방법이었던 것 같다. 남들이 보면 하루 종일 일을 하는것 같지만 실제로는 코딩을 통해서 일의 속도를 원하는 데로 조정하는 것..ㅎㅎ 이번 페이지에서는 스프레드시트에서 시트를 만들때 가장 기본인 시트 보호에 대한 내용이다. 시트를 만들어서 배포해서 자료를 수합할 때 자꾸 엉뚱한 부분을 건드려서 시트가 손상되곤한다. 이것을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바로 시트보호이다. 일명 구멍뚫기 1. 먼저 원하는 작업시트를 만든다. (수식과 함수 등.. 포함) 2. 사용자가 입력하는 부분만 선택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 잠김을 제거한다. 글자를 입력받는 셀을 클릭한 후 우클릭/셀서식/보호/잠금해제 3. 메뉴/홈/서식/시트보호/ 잠긴 셀의 내용과 워크시트 보호 클릭 잠기지 않은 셀 선택(비번입력) 자.. 이렇게 작업을 해 두면 텝키를 눌러서 보호되지 않은 부분, 즉 입력할 부분만 셀을 옮기면서 작업이 가능하다. 작업속도도 빨라지고, 수식이 입력된 셀도 보호되고 일석이조이다..
강제 종료 막기~
스마트메이커를 이용하여 앱을 만들긴 했는데.. 안드로이드 폰에서 뒤로가기를 실행하면 앱에서 쓰~윽 나가버리는 바람에 다시 들어가고.. 를 반복하다가 이를 코딩으로 제어하기로 마음 먹었다. 구현됐을 때의 성취감은 이루말할 수 없을 정도였다. 1. 입력란을 하나 만든다 2. 업무규칙에 폼이 시작하면 입력란에 “N”을 대입한다. 문구를 넣는다. 3. 업무규칙에 이런 함수를 하나 더 넣는다.- 이후 컴파일한다.(F11) 문단 앱종료막기 { 이 문장("학습노트를 종료하시겠습니까?")을 화면에 표시한다.('예아니오','질문') 응답결과가 '예'이면 다음 문단을 실행한다. { 파일복사("/smartlauncher/.project/SS/DEV_DB", "/smartlauncher/.project/DEV_DB") 를 실행한다. 파일복사("/smartlauncher/.project/SS/CN/DEV_DB-journal", "/smartlauncher/.project/DEV_DB-journal")를 실행한다. 입력란에 ""를 대입한다. 폼을 종료한다. } } 4. 진행관리자에서 다음과 같이 입력하고 저장한다. 5. 문제점.. 이런식으로 정해놓으면 이 폼을 닫을 때 마다 (부모폼으로 닫던, 자체적으로 닫던 항상 위의 메시지가 나오게 된다. 메시지 없이 닫고 싶으면 버튼5을 누르면 다음 문단을 실행한다. { 입력란에 ""를 대입한다. 버튼4의 상세폼보기를 실행한다. } 이와 같이 입력란에 엉뚱한 값을 넣으면 다른 폼을 열면서 부모폼을 닫게 될 때 아무런 메시지 없이 닫을 수 있게 된다.
AMD 라이젠7 2700X 리뷰, 게이밍 성능은 역시 인텔?
#라이젠7 2700X 요즘 들어 컴퓨터 주문이 들어와도 거의 다 라이젠 #CPU 제품으로만 주문이 들어오는데, 저도 또한 라이젠7 #2700X 제품을 회사에서도 집에서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만족스럽게 사용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까지 사용해본 라이젠7 2700X를 저만의 방식대로 한번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라이젠7 2700X의 상세 성능표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8코어 16쓰레드를 갖춘 일반 사용자 제품 중에 가장 맥시멈인 코어를 갖춘 제품입니다. 베이스클럭은 3.7GHz, 터보클럭은 4.35GHz로 전문작업면에서도 게이밍 성능면에서도 아주 준수한 성능을 보여주는 견적이라고 설명드릴 수 있겠습니다. 가장 큰 장점은 설계전력 105W를 감당할 수 있는 레이스 LED 쿨러가 기본적으로 탑재되어있어서 순정으로 사용하신다면 쿨러를 굳이 생각 안하시고 구매하셔도 괜찮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죠. XFR이라는 기능도 탑재되어 쿨링만 받쳐주면 자동으로 오버클럭이 되어 게이밍 성능을 조금이라도 끌어올려주는 기능이 있어 가격 대비 성능이 매우 좋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현재 가격으로는 32~33만원대 정도되며 현재 i5-9600K와 비슷한 가격대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벤치마크는 i7-8700과 비교해본 것이며 여러가지 벤치마크를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CPU-Z로 살펴본 성능 벤치마크표입니다. 싱글 쓰레드 성능면에서는 조금 뒤쳐진 라이젠이지만 그래도 멀티 쓰레드면에서는 확실히 16쓰레드를 활용함에 따라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밑에 비교한 CPU는 인텔의 i7-7900X 라는 10코어 20쓰레드 제품이며, 벤치마크상으로는 큰 차이점이 없다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다음은 R15 시네벤치 결과표입니다. CPU 성능면에서 i7-8700보다 무려 30% 성능차가 나며 렌더링 및 인코딩 부분에서는 확실히 좀 더 낫다는 성능표가 나왔습니다. 물론 동일 코어 수인 9900K보다는 떨어지지만 가격을 생각하면 이정도의 성능은 매우 좋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3D 파이어스트라이크 벤치마크표입니다. 이것도 또한 i7-8700과 비교했을 때 점수면에서 20734점인 라이젠7 2700X에 비해 16231점을 받은 i7-8700, CPU 성능면에서는 확실히 코어 및 쓰레드 수가 좀 더 많은 2700X가 좀 더 낫다는 평가가 나오네요. 직접 플레이한 3440x1440 해상도의 울트라 옵션 (어크 오딧세이, 배틀그라운드) 하지만 CPU 성능이 좋다고 해서 게이밍 성능에서까지도 인텔보다는 좋은 것은 아닙니다. 라이젠1,2세대의 가장 큰 단점인 " 메모리 레이턴시 " 라는 부분이 인텔보다 많이 떨어지는데요. 이를 막기 위해 라이젠은 인텔과 게이밍 성능이 거의 비슷해질려면 RAM을 2,666MHz까지는 오버를 해야되며 9700K 및 9900K와 비벼볼려면 적어도 3,000MHz 이상 메모리 오버를 해야하기 때문에 게이밍 성능부분에서는 라이젠이 인텔보다 약간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주기는 합니다. 하지만 저도 라이젠7 2700X를 사용중이고 게임을 즐기는데는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제가 현재 그래픽카드를 RTX 2070을 사용하고 있는데 어쌔신크리드 및 배틀그라운드를 3440x1440 해상도에 울트라 옵션으로 돌려도 전혀 지장이 없을 정도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물론 인텔 9700K CPU를 사용했으면 최대 프레임면에서 좀 더 이득을 보겠지만 가격이 10만원 이상 차이가 나고 쿨러까지 포함하면 약 15만원 이상 차이가 나기 때문에 가격면에서는 라이젠7 2700X가 승리인 셈이죠. 게이밍 성능은 그럴지 몰라도 인코딩 작업 부분이나 렌더링 작업부분은 확실히 라이젠이 좀 더 나은편입니다. 위 사진은 i7-8700과 라이젠7 2700X를 렌더링 작업을 돌린 것인데 라이젠7 2700X 경우가 약 4~5분정도 빠른 결과가 나왔는데 이는 약 10~15% 가량은 라이젠7 2700X의 처리속도가 빠른편이라는 것을 증명해주는 벤치마크입니다. 이는 곧 3D MAX나 또는 그래픽작업에서도 나오는 결과이죠. 가격면에서는 현재 인텔 9세대와 비교해보겠습니다. #i5-9600K와 비교했을 때는 라이젠7 2700X보다 좀 더 싸다고 느낄 수 있지만 쿨러 가격까지 생각하신다면 라이젠7 2700X가 좀 더 저렴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사제쿨러는 3만원대 타워형 공랭쿨러를 구매하지만 현재 인텔이 9세대만의 발열 문제로 인해 9900K면에서는 2열 수냉쿨러 또는 150W TDP를 잡을 수 있는 고급 타워형 공랭쿨러가 필수적이라고 합니다. 오버를 할려면 솔더링이 되어있는데도 뚜따를 해야한다고 하며 그만큼 발열이 심한 9세대 CPU라 할 수 있씁니다. 9900K 경우는 2열 수냉쿨러를 저렴한 것으로 구매한다고 해도 총 63~65만원정도 나오는데 그 가격이면 라이젠7 2700X를 2개를 살 수 있는 가격이라 정말 게이밍이 주이고 프레임을 좀 더 잘 뽑고 오버클럭을 해야한다면 라이젠 보다는 인텔이 좀 더 낫기는 합니다. 이건 부정할 수 없습니다. 다만 가격을 중점을 두고 이야기 하자면 라이젠7 2700X가 가격대비 성능이 좋다는 것도 또한 부정할 수 없죠. 그만큼 하이엔드 CPU임에도 불구하고 가성비가 좋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입니다.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가성비 좋게 순정으로 게임+전문작업 용도로 사용하실 것이면 라이젠7 2700X로 가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예를 들면 #9900K+ #RTX 2070에 라이젠7 2700X+RTX 2080 가격차이는 겨우 4만원 차이입니다. 특히 9900K 경우는 쿨러가 없으며 2열 수냉쿨러를 따로 구매를 하셔야 하기 때문에 저렴한 것으로 구매하셔도 겨우 4만원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 다는 것이죠. 이 중에서 누가 프레임이 높을까요? 당연히 그래픽카드 성능이 훨씬 나은 RTX 2080이 좀 더 나올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이는 오버클럭을 해도 거의 동일한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저는 라이젠7 2700X를 좀 더 추천드리고 싶네요. 물론! 자기가 총알이 넉넉하고 게임이 위주이다면 인텔로 가시는 것을 추천드리며, 나는 조금이라도 가성비를 추구하고 싶다면 라이젠7 2700X으로 구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라이젠7 2700X에 관한 리뷰를 살펴보았으며 다음에도 좀 더 알찬 IT 정보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제 블로그 : https://blog.naver.com/007overmen 컴퓨터,노트북 문의 및 구매는 잭(JACD) PC 1. 페이스북 페이지에 접속하셔서 문의를 주세요. 2.전화번호 : 010-4249-1427 3.카카오톡 아이디 : Jacdpc 오픈 시간 월~금 10:00 ~ 18:00 토,공휴일 10:00 ~ 13:00 점심시간 : 13:00 ~ 14:00 제 블로그와 이웃을 맺어주시면 매일 새로운 정보로 찾아뵐 수 있습니다! 컴퓨터를 구매하고 싶으시다면 카카오톡 아이디 및 전화번호를 확인하셔서 좀 더 상세하게 문의를 하실 수 있습니다.
똑똑하게 작게 선명하게 –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 리뷰
빔 프로젝터를 이용해 집에 홈시어터 룸을 만든다든가, 캠핑에 가서 텐트 한쪽 면을 스크린 삼아 영화를 보는 것은 누구나 한 번쯤 꿈꿔볼 만한 장면이 아닐까요? 상상만 해도 멋지고 낭만적입니다. 한때 저도 근사한 홈시어터를 꾸며보겠다는 꿈에 부풀어 빔 프로젝터를 알아본 적이 있었는데요. 그때만 하더라도 빔 프로젝터는 강의실이나 회의실 등 사무적인 용도로 적합한 기능성 제품과 성능은 뛰어나지 않지만 작은 사이즈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실용성 제품으로 나뉘어 있었습니다. 성능을 맞추면 가격과 크기를, 가격이나 크기를 맞추면 성능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에 결국 허황된 홈시어터의 꿈에서 깨어날 수 있었죠. 그런데 그 두 가지의 장점을 절묘하게 섞어낸 제품을 드디어 만났네요.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입니다. 보통 빔 프로젝터를 선택할 때 중요하게 고려해야 하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해상도와 밝기. 물론 그것 말고도 따져봐야 할 것은 많지만 그 두 가지만 충족해도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는데요.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은 여기에 앙증맞은 크기와 다재다능함까지 갖췄습니다. HD급(1280×720) 해상도의 16:9 와이드 화면비는 영화관에 온 듯한 기분을 선사하며 300안시루멘의 밝기는 어두운 곳에서 빛을 발합니다. 비록 자체 기술력을 통해 600안시루멘의 수준과 비슷하게 끌어올렸다고는 하나 환한 대낮이나 조명이 켜져 있는 실내에서는 가시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어 조금 아쉽네요. 참고로 300~600안시루멘의 밝기라면 잔뜩 흐린 날이나 해가 저무는 저녁 시간에 따로 빛 가림을 하지 않아도 무난하게 볼 수 있는 정도입니다. 방 안을 가득 채우는 나를 위한 영화관 아무리 성능이 좋은 제품이라 해도 부족하게 느껴질 때가 있고, 의외로 평범하다는 제품의 성능이 좋아 놀랄 때가 있듯 HD급의 해상도와 300안시루멘 밝기라는 스펙만으로는 와닿지 않아 직접 사용해봤습니다. 영화관처럼 빛이 거의 들지 않는 환경을 만들고 하얀 벽에 1m 정도 거리를 두어 투사하니 작은 영화관 맨 뒷자리에서 영화를 보듯 편안한 스크린이 완성되었습니다. 스크린의 밝기나 깨끗한 자막, 배우의 주름 하나까지 보일 정도로 디테일한 표현 등 풀 HD급 TV같은 선명한 화질이 놀라웠죠. 이번에는 불은 켜지 않은 채 커튼을 걷고 창문을 열어 빛이 들어오는 환경을 만들어봤습니다. 저녁 7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이긴 했지만 해가 길어진 탓에 제법 환한 빛이 들어왔는데요. 이런 상태에서도 화면이 조금 흐릿해졌을 뿐 색감이나 자막이 보기 힘들 정도는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생각보다 괜찮은데?’ 라는 느낌이었습니다. 높낮이를 미세하게 조절할 수 있는 다이얼 3,000안시루멘이 넘는 빔 프로젝터 제품들에 비하면 턱없이 낮은 300안시루멘의 밝기에도 이렇게 선명한 화질을 보여줄 수 있는 건 뛰어난 명암비도 한몫합니다. 명암비는 화면의 가장 어두운 곳부터 가장 밝은 곳까지의 색의 단계를 말하는데요. 명암비가 높을수록 색을 더 풍부하게 표현할 수 있어 섬세하고 선명한 화질을 만들죠. 미니빔 프로젝터 GS1은 100,000:1의 매우 높은 명암비를 갖췄습니다. 여기에 단초점 렌즈를 사용해 스크린이 가까이 있어도 다른 제품 대비 더욱 크고 밝은 화면을 볼 수 있는데요. 60인치의 큰 화면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거리는 고작 1m. 만약 3.5m의 거리까지 확보할 수 있다면 무려 200인치의 커다란 화면이 만들어집니다. 반대로 15cm 정도의 초 근접 거리에서도 테스트해보니 선명한 스마트폰으로 보는 듯한 느낌이더군요. 아무래도 거리가 가까울수록 밝고 선명하니 최적의 화면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최대 1m~1.5m 거리에서의 사용을 권합니다. 은밀하게 위대하게 무엇보다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소음과 발열이 없다는 점입니다. 보통 DLP 방식의 빔 프로젝터는 빠르게 회전하는 컬러휠에 빛을 투과해 다양한 컬러를 표현하기에 심한 소음과 열이 발생하게 되는데요.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은 DLP 방식이면서도 컬러휠이 필요 없는 LED 광원을 이용해 이를 해결했습니다. 또한, 기존의 많은 빔 프로젝터들이 옆이나 뒤에서 열기를 뿜어내던 것과 달리 환기구가 스크린 방향과 바닥으로 향해있어 더욱 쾌적합니다. 사실, 영화 한 편을 보는 내내 빔 프로젝터로 보고 있다는 사실조차 잊어버릴 정도로 조용했는데요. 아무도 없는 텅 빈 영화관에 영화와 나만이 존재하는 듯 묘한 고요함과 몰입감, 나쁘지 않았죠. 야외에서 더욱 강하게 GS1은 특별히 독특하거나 귀여운 디자인은 아니지만 다른 빔 프로젝터 제품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성능을 담고도 한 뼘이 안 되는 작은 사이즈입니다. 여자가 한 손으로 가뿐하게 들 수 있을 570g의 가벼운 무게도 매력적이죠. 빔 프로젝터 특성상 자주 가지고 다닐 일은 없지만 캠핑이나 여행 시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사실 야외에서 빔 프로젝터를 사용하려면 어려움이 많은데요. 빔 프로젝터를 놓을 자리와 화면을 투사할 수 있는 스크린, 전원을 공급하기 위한 전력원 등을 마련해야 하죠. 때에 따라서는 컴퓨터나 스마트폰 등과 연결할 케이블도 준비해야 합니다. 하지만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은 아웃도어에서도 탁월함을 자랑합니다. 먼저, 야외에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8,000mAh의 탈착형 배터리가 제공되니 별도의 릴선이나 전원공급장치를 준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무게도 400g 정도기에 본체에 연결해도 1kg이 채 되지 않습니다. 완충 시 영화 한 편을 거뜬히 볼 수 있는 3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으며 비상시에는 배터리 팩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으니 든든하죠. 배터리 장착 후 삼각대를 이용하려면 동봉되어있는 조인트를 끼워주세요. 배터리를 사용할 때에도, 전원을 사용할 때에도 하단에 삼각대 연결부가 있어 거치도 쉽습니다. 약 60cm 높이에서 떨어뜨려도 쉽게 고장이 나지 않도록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IPX1 등급의 방수 케이스도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이는 먼지에는 약해도 수직으로 떨어지는 물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정도기에 사용 중 갑작스럽게 비가 떨어지는 상황에서도 여유롭게 대처할 수 있죠. 화려한 오렌지색 케이스가 오히려 포인트가 되기도 하네요. HDMI/MHL, USB 2.0/3.0, Micro SD 카드 슬롯, 블루투스 4.0, 미러링 등 다양한 형태로의 연결 방법을 지원하는 것도 편리합니다. 스마트폰으로 보던 화면 그대로를 커다란 스크린으로 옮기거나 작은 USB 메모리에 영화나 사진을 담아두고 바로바로 선택해 볼 수도 있습니다. 내장 스테레오 스피커만으로도 충분하긴 하지만 상황에 따라 다른 블루투스 스피커 제품과 연결해 더욱 뛰어난 사운드를 즐길 수도 있겠죠. 언제 어떻게 필요할지 모를 구성품들은 휴대하기 편한 전용 가방에 모두 담기기에 필요할 때 챙겨서 들고 나가기만 하면 됩니다. 모두 담아도 일반 경량급 노트북 정도의 무게니 부담도 없네요. 편리한 리모컨도 당연히! 알아두면 더욱 좋은 GS1의 기능들 이것 말고도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에는 빔 프로젝터가 갖출 수 있을 만한 모든 기능을 한데 모아놓은 듯 유용한 기능들이 많습니다. 왕초보 모드가 해제된 스파이더맨의 수트처럼 숨겨져 있던 기능들을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도 쏠쏠하죠. 그중 하나는 자동 키스톤 기능. 천장에 설치하는 형태가 아니라 협소한 장소에서 탁자 등에 올려놓고 사용하는 제품이다 보니 화면과 빔 프로젝터 간의 수평이 맞지 않으면 마름모꼴 형태의 화면으로 보일 수밖에 없는데요.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은 설정에서 자동 키스톤 기능을 켜주기만 하면 별도의 버튼 조작 필요 없이 반듯한 화면으로 자동 보정을 해줍니다. 없을 땐 몰라도 있으면 정말 편하고 좋은 기능이죠. 그 때문인지 초점을 수동으로 맞춰줘야 한다는 것이 더 불편하게 느껴집니다. 또한, 어떤 환경에서도 최고의 화면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보여주듯 개별로 세세하게 설정할 수 있는 6가지 모드를 제공합니다. 사무실, 캠핑, 영화 등 사용환경에 따라 설정할 수 있는 이미지 모드, 주간, 저녁, 별밤 등 주변 환경에 따라 이미지 밝기를 조절하는 환경 라이트, 화질을 더욱 선명하게 조절할 수 있는 15단계의 선명도, 차갑거나 따뜻하게, 혹은 보통으로 정할 수 있는 색온도, 영화, 음악, 캠핑 등 그 목적에 따라 음색을 다르게 만들어주는 사운드 모드, 마지막으로 화면이 쏘여지는 스크린의 컬러가 옅은 노랑, 분홍, 파랑인지에 따라 달라지는 벽 컬러 설정입니다. 화질이나 색감에 대해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몇 가지 설정만으로 알맞은 화면을 맞출 수 있으니 편리하네요. 꼭 영화를 보지 않아도 와이파이만 연결하면 기본으로 저장되어있는 니켈로디언(Nickelodeon) 채널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도 있고 커다란 화면으로 웹검색을 할 수도 있습니다. PPT나 PDF, 사진, 워드 등의 뷰어 기능도 있죠. 마우스와 키보드를 연결하면 PC처럼 더욱 편합니다. 비록 휴대성을 강조한 미니빔 프로젝터라고는 하나 사무용 못지않은 기능을 담고 있어 어디서나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제품이죠. 이제 곧 캠핑하기 딱 좋은 계절이 돌아옵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홈시어터를 꾸미고 싶으셨다면, 혹은 낭만적이고 특별한 캠핑을 꿈꾸셨다면 똑똑하고 작고 선명한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을 만나보세요. 사세요 - 캠핑장에서 영화를 즐겨본다면 - 실내/외 겸용으로 사용할 제품을 찾는다면 - 조용한 빔 프로젝터를 찾는다면 - 나만의 영화관을 가지고 싶다면 사지마세요 - 주로 밝은 곳에서 사용할 거라면 - 영화는 영화관에서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에디터 코멘트: 사고 싶은 미니빔을 만났어요. 똑똑하게 작게 선명하게 –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 리뷰
컴퓨터 관리를 할 줄 안다면 이 조립컴퓨터를! 라이젠5 2400G+RX 570 4GB 데스크탑
#조립컴퓨터, 조립컴퓨터를 맞추실 때 아마 가장 많이 보시는 것이 바로 #가성비 일 것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가성비 조립 #게이밍 컴퓨터는 가장 첫번째로 자기가 어느정도 관리가 되냐 라는 것입니다. 컴퓨터에 관해서 아무것도 모른다면 안정성이 좋은 제품들로 구성해야하지만 그래도 대충 컴퓨터 청소나 관리를 좀 할 줄 안다면 굉장히 가성비 좋게 조립컴퓨터 한대를 맞출 수 있는데요. 오늘은 이 가성비 탑 견적 하나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립비+배송비까지 포함하면 약 66만원대 컴퓨터로 AMD 라이젠5 2400G에 AMD 라데온 RX 570 4GB으로 구성된 조립컴퓨터 입니다. 이 견적이 왜 가성비가 좋다고 말씀을 드리자면 인텔과 엔비디아 그래픽카드 성능으로 따졌을 때 인텔 i7-4790급에 GTX 1060 3GB로 조합한 컴퓨터와 동일한 사양이라 그렇습니다. 그리고 제가 사용하지 않은 부품들도 몇개 보이실텐데, 특히 이번에는 RAM이 삼성전자 RAM이 아닌 SK하이닉스사 부품을 사용한 RAM인 " ESSENCORE " 제품을 사용하여 가성비를 끌어올렸습니다. 8GB 2개로 듀얼채널을 돌리면 좀 더 괜찮은 견적이 될 수는 있지만 가성비라는 주제가 맞지 않아 싱글채널로 한개만 사용하였습니다. 메인보드 경우는 기가바이트사 제품으로 B450 칩셋인 어로스 M 제이씨현 제품으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래픽카드는 사파이어사의 AMD 라데온 RX 570 4GB 제품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엔비디아 GTX 1060 3GB와 동일한 스펙이며 이번 19.1 라데온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으면 성능이 무려 15%나 증가된다는 소식도 있어 굉장히 기대되는 그래픽카드 제품이죠. 다만 라데온 드라이버를 제대로 만질려면 컴퓨터에 관한 지식이 조금이라도 있어야 하기 때문에 컴퓨터에 아예 모르시는분들에게는 그리 추천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SSD 경우는 삼성전자가 아닌 마이크론사 1100 이라는 SSD를 추천해드렸는데 컨트롤러가 마벨 컨트롤러가 들어가 있어 예전에 인기가 굉장히 좋았떤 MX300과 동일한 제품이기 떄문에 추천드렸습니다. 가격도 착한편에 속하구요. 케이스 및 파워서플라이 경우는 제가 선호하는 제품을 고른 것이기 때문에 자기가 봐둔 제품이 있다면 그걸로 가셔도 무방합니다만, 파워서플라이만큼은 반드시 안정성 좋은 것으로 사용하셔야지만 오래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FSP사 저 제품이나 마이크로닉스 또는 안텍 제품을 사용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이 제품 성능으로만 보자면 몬스터헌터 월드 및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 배필V, 배틀그라운드까지 옵션 타협을 좀 본다면 모든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견적이기도 합니다. 특히 로아 경우는 풀옵이 가능한 견적이기도 하며, 전체적으로 중옵 이상으로는 다 플레이가 가능한 조립컴퓨터라고 보시면 됩니다. 오버워치도 또한 풀옵으로 돌아가는 사양이며 일반 피시방 컴퓨터 사양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잭(JACD)PC만의 3만5천원으로 (150만원 이하) 조립+배송+윈도우10 OS(정품인증X)+기본유틸+불량테스트 까지 포함된 가격이니 한번 믿어보시고 맡기셔도 좋습니다. AS는 1년무상이며, 서울권에 계시면 1회 출장 AS를 해드립니다. 1회를 사용하셨거나 서울권 밖에 계시면 저에게 컴퓨터를 보내셔야 합니다. 윈도우10 정품인증까지 포함하시면 16만원+A 금액이 들며 좀 더 상세하게 문의하고 싶으시면 밑에 카카오톡이나 페이스북 또는 전화번호로 연락해주세요! 다음에도 좀 더 알찬 IT 정보로 찾아뵙겠으며 여기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 블로그 : https://blog.naver.com/007overmen 컴퓨터,노트북 문의 및 구매는 잭(JACD) PC 1. 페이스북 페이지에 접속하셔서 문의를 주세요. 2.전화번호 : 010-4249-1427 3.카카오톡 아이디 : Jacdpc 오픈 시간 월~금 10:00 ~ 18:00 토,공휴일 10:00 ~ 13:00 점심시간 : 13:00 ~ 14:00 제 블로그와 이웃을 맺어주시면 매일 새로운 정보로 찾아뵐 수 있습니다! 컴퓨터를 구매하고 싶으시다면 카카오톡 아이디 및 전화번호를 확인하셔서 좀 더 상세하게 문의를 하실 수 있습니다.
'데이터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필수 휴가 앱
동영상 저장, 지도, 번역 서비스 데이터 없이 이용할 수 있어 # A씨는 해외여행을 가기위해 12시간동안 비행기를 타야 한다. 이동 시간을 활용해 미리 여행 경로를 확인하고 싶지만 비행기에서는 인터넷을 할 수 없어 결국 미리 준비해 온 종이 지도로 경로를 확인한다. # B씨는 인터넷 환경이 좋지 않은 국가로 여행을 갔다. 하지만 기존의 스마트폰에 깔아뒀던 번역앱을 사용할 수가 없어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었다. # 지방으로 여행을 가기 위해 기차를 탄 C씨는 지루함에 스마트폰으로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했다. 6시간 동안 기차에서 동영상을 시청한 C씨는 이날 한달치 데이터를 모두 사용했다. 이처럼 휴가철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여행을 떠나기 위해 기차, 자동차, 비행기 등에 몸을 싣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동시간에 사람들은 주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통해 다양한 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한다. 하지만 장시간 이용하기에는 데이터가 많이 소모되거나 비행기에서는 인터넷을 이용할 수 없다. 또 인터넷 환경이 열악한 국가에서는 여행에 필요한 앱 서비스를 사용하기가 어렵다. 따라서 이러한 고민을 덜어줄 ‘데이터없이 이용할 수 있는 앱’을 소개한다. 동영상, 지도, 번역앱 등 휴가철 여행 시 꼭 필요한 앱만 모아봤다. 데이터없이 동영상 본다...넷플릭스, 유튜브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 유튜브에서는 사용자들이 인터넷이 없는 환경에서도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도록 ‘다운로드’ 기능을 제공한다. 인터넷이 가능한 환경에서 넷플릭스, 유튜브의 동영상을 다운로드 한 뒤 오프라인에서 감상할 수 있다. 두 앱 모두 안드로이드, iOS에서 사용가능하다. 우선 유튜브의 경우 유료 서비스인 유튜브레드 회원 가입자만 사용할 수 있다. 저장 가능한 동영상은 유튜브의 모든 동영상이 해당된다. 따라서 선호하는 동영상을 마음껏 저장할 수 있다. 저장한 동영상은 본인 계정에서 오프라인으로 감상할 수 있다. 동영상은 최대 30일까지 저장된다. 넷플릭스에서는 모든 동영상을 저장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저장 아이콘이 있는 동영상만 저장할 수 있다. 저장 아이콘을 누른 뒤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저장한 동영상 목록’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영상의 만료기간을 꼭 확인해야 한다. 데이터없이 지도 확인할 수 있다...'구글맵' 비행기나 기차에서 지도를 통해 미리 여행 경로를 확인하고 싶을 때 구글맵을 사용하면 된다. 구글맵은 '오프라인지역 다운로드 기능'을 지원한다. 인터넷이 되는 장소에서 로그인을 한 뒤 원하는 지역을 검색한 다음 ‘다운로드’를 누르면 된다.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오프라인 환경에서도 평소처럼 구글 지도앱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대중교통, 자전거, 도보 경로는 표시되지 않는다. 해외서 데이터 없이도 번역기능 사용할 수 있다...구글번역, 지니톡 해외여행 시 만약 인터넷 속도가 느리거나 인터넷이 없는 곳으로 이동할 경우 가장 먼저 문제가 생기는 것은 ‘번역’이다. 하지만 구글, 한글과컴퓨터에서는 오프라인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번역 앱을 서비스하고 있다. 구글번역은 언어 팩을 다운로드 받아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번역 서비스를 지원한다. 스마트폰에 글자가 있는 표지판을 비추면 실시간으로 자동 번역해주는 구글 번역 앱 ‘워드렌즈’ 기능뿐만 아니라 일반 번역 서비스까지 오프라인에서 이용가능하다. 안드로이드, iOS 앱 모두 사용할 수 있다. 한글과컴퓨터에서 서비스하는 번역 앱 말랑말랑 지니톡도 인터넷 연결없이 자동통번역이 가능하다. 지니톡 오프라인은 자동통번역기(OTG-USB)를 스마트폰에 꽂으면 인공지능기반 자동통번역 서비스인 한컴 말랑말랑 지니톡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사용방법은 자동통번역기를 스마트폰에 꽂고 오프라인 모드를 누르면 지니톡의 데이터가 비활성화된다. 지원 언어는 한국어, 영어, 일어, 중국어이며, 안드로이드에서 이용 가능하다. 다만 아직 시중에서 구매할 수 없으며 KT 로밍 요금제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지니톡 오프라인’ 무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세상에 덜 알려진 와칸다급 득템 정보
요즘 들어 느끼는게 참 맛있는 것도 많고, 사고 싶은 것도 많고, 참가해보고 싶은 것도 많고,,,, 뭔가 누릴 것이 많고 다양해졌다고 느낍니다. 그런데 솔직히 제 돈벌이는 하고 싶은게 많아지는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ㅁ- 그러다보니 뭐.. 자연스럽게 할인정보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됩니다. 어차피 살 거 싸게 사면, 남는 돈으로 뭐라도 더 할 수 있으니까요 ㅋㅋ 네, 저는 아끼기보단 조금 즐기렵니다ㅋㅋ 그럼 주변분들이 잘 모르는 제가 간혹 이용하는 꿀팁 공유해보겠습니다. 전시했던 상품이나 리퍼브제품을 싼 값에 살 수 있는 곳입니다. 노트북이나 가전제품 구매 전에는 꼭 들러보는 곳입니다. 컴퓨터를 많이 알지 못해서 그 기준이 너무 높지 않다보니 저에게는 꽤 괜찮았습니다. 특히 이사해서 가전제품들 살 때 잘 활용했네요. 근데 선물용으로는 주의하세요. 전시상품이나 리퍼브제품이라서 포장상태가 안좋은 경우가 많거든요. 저도 청소기 선물하려고 샀다가 난감했던 적이 있습니다 ㅎㅎ 꿀팁을 드리자면, 롯데아울렛 등에도 매장이 있던데 온라인 없는 득템을 할 수도 있습니다. ★★★★★ 점점 신상품 수량이 많아지다보니 상대적으로 할인상품이 적은 느낌이 들지만 그만큼 콜라보나 행사도 많아져서 별 만땅줘봅니다. http://www.ajjuncmall.com/ 공연을 좋아하신다면 혹은 커플이시라면 눈여겨볼 서비스입니다. 입찰을 통해서 보다 저렴하게 티케팅을 할 수 있는 서비스예요. 본래는 공연을 더 저렴하게 본다는 취지였는데 꽤나 괜찮은 공연, 단독 티케팅 공연들도 있다보니 최저가보다는 공연을 보게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을 주곤 합니다. 하지만 이전에 비해 공연 업뎃속도가 떨어져 점수를 좀 짜게 줘야 할 것 같습니다. ★★★☆☆ https://m.allwin.co.kr/ 특이한 해외직구샵입니다. 해외에서 이슈가 되는 비즈니스를 다루는 뉴스미디어였는데 최근에는 이슈가 되는 비즈니스 상품을 직접 판매까지 하고 있습니다. (뉴스기사 마지막에 구매버튼이 생겼습니다.) 해외에서 잘 나가는 회사들의 성공기를 보여주면서 상품구매로 연결시키니 구매욕이 꽤나 자극됩니다. 아마도 얼리어답터분들께는 참 매력적인 쇼핑몰로 느껴질 겁니다. ★★★★☆ 직접 직구에 비해 가격메리트가 떨어지는 경우를 종종봐서 별 하나 줄였습니다. http://ttimes.co.kr/index.html?menu=pick 무신사나 29cm같은데 입점한 국내 신진디자이너브랜드나 스트릿브랜드를 저렴하게 구할 수 있습니다. 이월상품 위주라서 할인이 크다고 합니다. 할인율이 굉장히 좋아서 여름티셔츠는 1만원도 안하는 가격에 나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요즘 국내신진패션브랜드들이 워낙 인기라서 거품이 좀 있다고 느꼈다보니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이월이라곤 하지만 6개월채 안된 제품들도 많고해서 유행에 처지는 느낌은 없습니다. ★★★★☆ 아직은 상품수가 적어서 별 하나 줄입니다. 상품수만 많아지면 꽤 큰 쇼핑몰이 될 것 같습니다. https://mdoutlet.co.kr/
누운 배
'누운 배' / 이혁진 저 (지극히 주관적인 저의 생각을 쓴 글입니다.) 이 책을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한 건 당선, 합격, 계급을 읽고 나서였다. 장강명 작가님이 한겨레 문학상을 심사할 때 두 번째로 집어 들었는데 마지막 원고를 읽을 때까지 이것보다 재미있는 작품이 없었다는 이야기를 읽고 누운 배를 꼭 읽어보겠다고 결심했다. 마침 밀리의 서재에서 서비스를 하고 있길래 e-book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사실 e-book은 읽기 불편해서 빠르게 읽지 못함에도 고작 이틀, 단 두 번만에 모두 읽어버렸다. 드라마 한 편을 보는 것 같았다. 누운 배는 조선소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다. 조선소에서 어느 날 배가 쓰러지고 주인공은 그 쓰러진 배에 대한 보험금을 타내기 위해 온갖 자료를 조작하고 만들어내고 은폐한다. 물론 본인의 의지가 아니라 상부의 의지로 인해. 그 뒤에도 이 중국의 조선소에서는 주인공의 상식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버젓이 일어나고 누가 봐도 비효율적인 일들이 누구도 책임지지 않기 위해 개선되지 않으며 잘못된 일에 대한 책임은 유령처럼 여기저기를 떠돌아다니다 사라져 버린다. 주인공은 회사에서 일어나는 모든 부조리한 일들을, 잘못된 것들을, 이해가 되지 않는 것들을 목격한다. 그저 목격하고 고민하고 생각하지만 끝내 어떤 행동을 취하지는 못한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은 배척받고 회장의 비위를 맞추는 사람들은 살아남는 회사. 주인공이 취할 수 있는 단 하나의 행동은 결국 조선소를 떠나는 것이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듯이. 미생, 송곳 같은 드라마의 시놉시스를 보는 느낌이었다. 사회의 한 단면을 이렇게 적나라하게 펼쳐놓는 것만으로도 소설이 되기엔 충분했다.(우리나라 사회가 워낙 기형적이라 그런 걸까?) 처음 시작부터 배가 누웠다고 시작하지만 사실 이 소설에서 중요한 것은 배가 누웠다는 사실이 아니다. 배가 누웠든, 배가 부서졌든, 현장에서 누가 죽었든, 심지어 누가 돈을 빼돌렸든 간에 그 사건 자체는 중요하지 않다. 그 사건이 회사 내에서 어떻게 수습되고 누가 책임을 지고 적절한 보상과 마무리가 어떻게 이루어지느냐가 중요하다.(대한민국에서 일어난 여러 사건들이 떠오르지 않는가?) 이 소설에서는 그 과정을 노골적으로 보여준다. 물론 안 좋은 쪽이다. 이 조선소에서 어떤 사건이 일어나면 진행되는 프로세스는 다음과 같다. 1. 은폐 가능하면 은폐한다. 2. 은폐가 가능하지 않으면 다른 부서, 다른 직원, 아랫사람에게 떠넘긴다. 3. 그것도 되지 않으면 아예 하청 회사, 협력 회사에게 책임을 넘긴다. 4. 그것도 되지 않으면 인재가 아니라 천재, 어쩔 수 없는 일로 포장하여 의미 없는 보고서를 써서 올린다. 5. 결국 제대로 된 책임을 지고 보상하는 사람과 마무리를 하는 사람은 없지만 일은 해결된다. 6. 여전히 사건은 해결되지 않은 상태로 그냥 덮어 둔다. 황 사장은 말한다. 책임이란 말은 쓸모없다고. 이미 일어난 일에 책임을 지는 것은 불가능한 것이라고. 그렇게 그 쓸모없는 책임은 결국 자신을 지기 싫어하는 사람들 사이를 정처 없이 떠돌다가 어느새 사라져 버리고 만다. 시간에 잡아먹힌 채. 이 소설에 나오는 조선소는 너무나 당연한 것이 너무나 비정상적으로 보이는 공간이다. 누군가 잘못을 했으면 그것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하고, 비효율적이고 잘못된 관행을 고치면 작업의 효율을 올려 회사의 가치를 올릴 수 있다. 너무나 당연한, 초등학생들도 알 법한 일들이 이 회사에서는 온갖 견제와 방해를 받는다. 집요하게 잘잘못을 따지고 책임자를 벌하는 것은 아주 지 세상인 줄 알고 나대는 일이 되고, 비효율적이고 잘못된 관행을 고쳐 더 나은 환경을 만들려는 일은 이미 알아서 잘 해오던 걸 쓸데없이 참견하고 귀찮게 하는 일이 된다. 결국 황 사장은 주변의 방해, 회장의 견제에 자신이 이루려던 혁신을 이루지 못하고 조선소를 떠나게 된다. 안타까운 점은 이 소설을 읽는 많은 이들이 이런 회사의 모습에 공감한다는 것이다. 이 소설에 아쉬운 점이 딱 하나 있다면 너무 작가의 자의식이 크게 반영된 듯한 느낌을 받았다는 것이다. 작가가 이 조선소에 대해, 회사에 대해, 사회에 대해 하고 싶은 말을 그저 주인공의 입을 빌려 말한다는 느낌을 받은 곳이 조금 있었다.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하기 위해 소설 속 인물을 작위적으로 이용하는 느낌에 가까웠다. 그러한 말과 생각을 조금 더 인물에 체화된 방식으로 서술할 수 있었다면 더 좋은 소설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좋은 소설이다. 회사원이 아닌데도 무섭게 공감했고 빠져들었다. 회사원들이 읽는다면 정말 헤어 나오지 못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드는 소설이다. 중요한 건 배가 누웠다는 사실이 아니다. 누운 배 따위가 없었어도 언젠가 이렇게 될 일이었다. 소설 속 한 문장 : 배가 누웠다.
라이젠 3세대 3800X,16코어 32쓰레드 CPU를 출시예정?
1월2일 어제 비디오카드에서 꽤나 충격적인 소식이 들려왔는데요. 예전에 #라이젠9 시리즈라 해서 라이젠9 3800X,3850X가 16코어 32쓰레드로 나온다는 루머 소식이 나온 적이 있었습니다. 그 소식은 단순히 친구를 놀리기 위해 나온 소식이였는데 이번에 비디오카드에서 나온 소식은 진짜 모르겠습니다..일단! 제가 찾아본 소식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비디오카드에서 나온 라이젠 3000시리즈 표입니다. 라이젠9 3800X가 무려 16코어 32쓰레드로 베이스는 3.9GHz, 터보클럭은 4.7GHz까지 나온 모습이 보이는데요. 저는 예상한 것이 나와보았자 최대로 양보해도 맥시멈이 12코어 24쓰레드라고 생각했는데.. 무려 16코어 32쓰레드에 터보클럭까지 저정도 심지어 TDP도 또한 125W로 수많은 코어를 탑재한 것 치고는 굉장히 낮은 TDP를 보이고 있죠. 그리고 라이젠7 3700X는 전세대 2700X에 비해 코어,클럭, 코어 대비 TDP 까지 모두 다 잡은 것으로 표를 보이고 있는데 베이스클럭이 무려 4.2GHz에 터보 클럭은 5.0GHz로 정말 말도 안되는 수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루머라고 믿어도 될만큼 가히 혁명적이라고도 말씀드릴 수 있겠는데요.2019 #CES 가 약 1주일도 안남은 시점에서 이런 소식이 나왔다는 것과 비디오카드에서 이 소식을 다루었다는 것은 거의 확정이나 다름이 없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굉장히 놀랄 수 밖에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라이젠 3 시리즈가 굉장히 기대가 되고 있는데요. 라이젠 3 1300과 2300X에서는 4코어 4쓰레드 제품에서 라이젠3 3300,3300X는 무려 6코어 12쓰레드로 코어 및 쓰레드 수가 라이젠5 급으로 올렸다는 것입니다. 3300경우는 TDP도 또한 50W까지 내렸기 때문에 미니 PC 또는 가성비 좋은 조립컴퓨터를 맞출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라이젠 경우는 오버클럭이 다 풀려있으니 2세대 라이젠5을 팀킬하는 제품이 등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전에 유출된 정보와 너무 동일해서 의심스럽기도 합니다만 이 소식을 뒷받쳐 줄 정보가 따로 있습니다. 이 소식을 뒷받쳐줄 증거로는 " e-katalog " 라는 해외쇼핑물 사이트에서 이미 이 CPU가 판매 예정이라고 하며 뜨고 있다는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CPU도 또한 표에 나온 성능과 동일하고 말이죠. 현재 가격은 나오지 않은 상태이며 라이젠9 3800X가 449$로 예상되고 있다고 합니다. 예전 라이젠7 2700X가 처음 등장했을 때 가격이 329$였으니 이번 라이젠7 3700X가 그 가격에 나올 것이라고는 기대는 안하겠습니다. 적어도 379$ 정도에 등장하지 않을까 예상되며 만약 이것보다 낮게 나온다면...라이젠7 2700X를 사용중이기는 하지만 3700X로 바꿀각을 봐도 되겠네요. 내장그래픽 NAVI가 들어간 제품도 또한 이번 2019 CES에서 공개가 된다고 하는데 1월9일이 굉장히 기대가 되기는 하는데 기술적으로 어떤 방식을 채택했는지도 궁금하네요. 설계 자체를 바꾼 것일 수도 있지만 일단 이번 CES까지는 기다려봐야 되겠네요.
무역영어 자격증 가이드 (2019 / for 비전공자, 직장인)
제일 먼저 무역영어 자격증이란 무엇이고, 왜 필요한지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무역영어는 국가공인자격증으로 무역에 필요한 실무와 영어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입니다. 여기서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는데, '무역'영어 시험입니다! 영어가 아닌 '무역'실무에 더 치우져있는 시험이고, 무역 관련 지식이 없다면 아무리 영어를 잘하고 토익을 만점 찍어도!! 합격할 수 없습니다. 반면, 영어실력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무역실무에 대한 지식이 있다면 쉽게 합격할 수 있습니다 :) 무역영어 자격증은 1급부터 3급까지 있는데요. 1급이 상위 자격증이고 그 밑으로 쭉쭉 2급, 3급입니다. 개인적으로 성인이라면!! 비전공자라도 정말정말 웬만하면 1급 도전하는 것을 추천드리고요, 장기적인 자격증 플랜이 있으시거나, 벼락치기로 인해 1급까지 자신은 없는 분들에 한해서 2급을 치셨으면 좋겠어요...ㅎ 3급은 성인보다는 고등학생이 많이 응시하는 급수입니다. 무역영어는 년 3회 시행되구요, 2019년은 5월 / 9월 / 12월 이렇게 일정이 잡혀있네요. 3월 지금부터 시작하시면 전공이든 비전공이든 직장인이든 학생이든 정말 모든 게 상관없이 5월 무역영어 1급 시험에 충분히 합격할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오늘은 제목에서 밝혔던 것처럼 비전공자/직장인을 위한 2~3개월 계획을 잡고! 공부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는 공부법입니다. 종종 블로그 후기를 보면 한 달 만에, 3주 만에 합격했어요!!!라는 문구로 여러분 마음을 혹하게 하는 글들이 있어요. 그런 글들은 대부분 비전공자 + 학생이라서 방학시간을 이용하던가 해서! 하루 공부량을 많~~~~이 할 수 있는 사람들이구요. 아니면 전공자라서 기출문제로 빠르게 휙휙휙휙휙 돌려서 기적을 일으키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평범하고 또 평범하며 공부머리가 비범하지 않고, 하루를 공부에 막 쏟을 수 없으니 2~3개월 정도 잡고 자격증을 준비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2~3개월이면 비전공자든 직장인이든 독학으로도 해낼 수 있는 기간이라고 생각해요. 일단, 인강료보다는 교재비가 훨씬 저렴하니깐 독학으로 시작해봅시다!!! 퍼펙트 무역영어 1급 책이고요, 이론 + 기출문제가 모두 수록된 교재고, 제가 무역자격증 멘토로써 활동한 몇 년간 쭈~~~욱 높은 판매율을 유지하고 있는 책이에요. 책으로 이해가 된다면 독학으로 계속 밀고 나가면 되지만, 혹! 혹!! 혹!!! 무역용어나 개념들을 읽을 때.... 한글인데 왜 읽지모테...*라는 마음이 드신다면 망설이지 말고 독학을 접고, 인강을 들으세요. (자신이 독학러로써 자격이 되는지 안 되는지는 일주일정도 책으로만 공부해보면 알 수 있어요!! 무역이 생소한 비전공자, 공부에 많은 시간을 쓸 수 없는 직장인이라면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이 합격을 위한 확실한 방법이에요! 2019년 상반기가 가기 전에 꼭!!! 무역 자격증을 따고 싶다면, 5월 무역영어 자격증 지금부터 시작해보세요 http://www.binglish.com
RTX 2060 가격은 349$? 성능이 GTX 1080급이라고?
이 글을 보고 계시는분들! 새해복 많이 받으십시오. 오늘은 #RTX 2060에 관한 소식을 간단하게 들고 왔습니다. #비디오카드 트위터에 2018년 12월29일에 나온 소식인데 #RTX2070을 구매하신분들은 조금 충격적인 소식일 수 있습니다. 한번 살펴보죠. 먼저 성능표에 관한 소식입니다. 보시게 되면 RTX2070과 같은 TU106 칩셋을 가지게 되며 1920개의 쿠다 프로세서, 30개의 RT코어, 240개의 텐서코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RTX 2070과 비교했을 때 큰 차이점이 없다고 보셔도 무방한데요. 대신 메모리가 GDDR6 6GB 메모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GTX 1060과는 달리 보조 전력핀이 6핀에서 8핀으로 바뀌게 되면서 TDP도 또한 160W로 살짝 높아졌습니다. 그런데 가격이..무려 349$..한화로 따지고 용프까지 포함하면 적어도 45만원선 이상부터 시작하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다음은 성능표입니다. 예전에 나왔던 벤치마크를 통해 이번 RTX 2060의 성능은 " GTX 1070의 95% 정도 성능일 것이다 " 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였는데요. 그걸 깨는 성능 벤치마크가 나왔습니다. 성능은 무려 GTX 1080과 거의 동일하며 GTX 1070Ti 보다 우월한 성능을 보여주었는데요. 물론 일단 성능표인지라 100% 믿을만한 정보는 아니겠지만 그래도...비디오카드에서 나온 정보라 이렇게 되면 RTX 2070의 자리는 너무 애매한 자리가 되는게 아닌지 싶기도 합니다. 그런데 RTX 2070이 벤치마크에 없다는게 조금 수상하네요. 출처 : https://videocardz.com/79505/nvidia-geforce-rtx-2060-pricing-and-performance-leaked 마지막으로 RTX2060 파운더스 에디션 사진입니다. 8핀의 보조전력핀에 2개의 HDMI 포트, DVI-I 포트, DP포트, 그리고 USB-C 타입 포트까지 있는 것을 보여주는데요. 다만 RTX 파운더스에디션이 사용하다가 발열로 인해 갑자기 죽어버리는 제품이 몇개 나오면서 이번 파운더스에디션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가격도 또한 349$가 이 파운더스에디션 가격일지 아니면 MSRP 가격일지는 아직 정확하게 나온 것은 아닙니다. 1월 2번째 주에 공개가 된다는 말이 많으니 그 때까지는 기다려봐야겠습니다.
작가의 글쓰기
'작가의 글쓰기' / 이명랑 저 (지극히 주관적인 저의 생각을 쓴 글입니다.) 작가의 글쓰기는 이명랑 작가가 총 11명의 작가들의 창작론에 대해 인터뷰한 내용을 실은 책이다. 독자 입장에서는 쉽게 만날 수 없는 소설가들의 창작 방법, 노하우, 소설에 대한 생각 등을 알 수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좋아하는 소설가의 이름이 나올 때마다 반가운 느낌이 들기도 했다. 글을 쓰고 싶어 하는 사람이나 소설을 좋아하는 사람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는 총 11명의 소설가들과 진행한 인터뷰 내용이 실려 있다. 공지영, 구효서, 김다은, 명지현, 방현석, 심윤경, 이동하, 이명랑, 이평재, 정유정, 정이현 작가가 소설을 어떻게 쓰는지, 소설을 쓸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지, 자신만의 창작 노하우나 창작 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 답하는 내용이 들어 있다. 이명랑 작가는 책의 챕터를 세 개로 나눴다. 인물 중심의 소설을 쓰는 작가, 공간 중심의 소설을 쓰는 작가, 사건 중심의 소설을 쓰는 작가로 나눠 총 세 챕터에서 인물, 공간, 사건이라는 소설의 요소들에 대해서 작가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을 글로 옮겼다. 보통 소설 구성의 3요소라고 칭하는 인물, 공간(배경), 사건을 가지고 어떤 것이 중심이 되느냐에 따라 소설을 구분한 것이 흥미로웠다. 개인적으로 인상 깊었던 작가는 정유정 작가였다. 정유정 작가는 소설의 중심이 되는 가상의 공간을 그림으로 완전히 그려내 자신의 머릿속에 그 공간이 사실처럼 존재할 때 소설을 쓰기 시작한다고 한다. 생각해보면 정유정 작가님의 소설 대부분이 한정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일들이다. 7년의 밤에서는 세령 마을이 중점이고 종의 기원에서는 아예 주인공이 사는 아파트에서 거의 벗어나지 않는다. 내 심장을 쏴라에서도 정신병원을 무대로 대부분의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정유정 작가는 그런 한정된 공간에 각각의 캐릭터를 가진 인물들을 풀어놓으면 자연스럽게 소설이 진행된다고 말한다. 개인적으로 흥미로운 창작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한 번쯤 따라 해보고 싶다고 해야 할까. 사실 이 책을 읽은 이유는 조금이라도 글을 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서였다. 글을 쓰면서 스스로의 한계에 많이 부딪히는 느낌을 받았고 글쓰기를 직업으로 삼은 이들의 조언이 간절히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 책은 그런 상황에 해답을 던져주지는 않았지만 적어도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는 알게 해 주었다. 그냥 엉덩이 붙이고 노트북 앞에 앉아 계속 자판을 두들기는 것. 그것밖에 답이 없었다. 10명의 소설가만 모아놔도 각각이 글 쓰는 방법이 모두 다르고 정해진 방법은 없다. 스스로 꾸준히 글을 써가며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가는 길이 유일한 것이다. 아직도 답이 안 보이고 지금 하는 것이 맞는지도 모르겠지만 계속 쓰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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