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2020년부터 달라지는 것 TOP 5
Editor Comment 2020년을 하루 앞둔 지금,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며 마무리하는 시간을 갖기에 여념이 없을 터. 매년 해가 바뀔 때를 기점으로 달라지는 새 정책이나 조치들에 관심이 쏠리곤 하는데, 알아두면 분명 쓸데가 있는 변화들을 <아이즈매거진>이 한데 모아봤다. 새해부터 달라지는 중요 제도 TOP 5를 확인해보며, 떠오르는 새해 일출과 함께 벅찬 가슴으로 2020년을 맞이해보자. 2.87% 인상되는 최저시급 올해 대비 2.87% 인상된 2020년도 최저시급은 8590원. 이는 지난 2년간 30% 가까이 올랐던 최저임금 인상률에 비해 역대 세 번째로 낮게 정해졌다. 월급으로 환산하면 최저임금을 받는 사람이 풀타임, 전일 근무를 한다고 가정할 때 한 주에 법정근로시간인 40시간만 딱 일했을 경우 179만 5천310원의 급여가 책정된다. 14년 만에 바뀌는 주민등록증 2006년 이후 14년 만에 새로운 주민등록증이 도입되는 2020년. 새 주민등록증은 내구성이 좋고 훼손에 강한 PC 재질로 변경되며, 레이저로 인쇄해 텍스트가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 또한,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는 양각으로 볼록한 ‘돋음문자’로 새겨 위·변조 방지 기능을 강화하기도. 이밖에도 빛의 방향에 따라 색이 변하는 태극문양을 추가하고, 왼쪽 하단에는 보는 각도에 따라 흑백사진과 생년월일이 나타나는 다중 레이저 이미지가 적용됐다. 뒷면의 지문 역시 부정하게 사용할 수 없도록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보안 기술을 활용하였다. 기존 진녹색에서 남색으로 바뀌는 여권 새해부터 일반여권은 남색, 관용여권은 진회색, 외교관 여권은 적색으로 발급된다. 얼굴, 이미지 등 개인 정보가 기재돼있는 부분을 현재의 종이에서 폴리카보네이트(Polycarbonate) 재질로 변경하고, 얼굴 이미지와 기재 사항을 레이저로 새겨 넣는 방식을 차용해 여권의 보안성을 획기적으로 강화한 점이 특징. 또한, 표지 이면과 내지(사증면)도 한국의 전통과 문화를 담은 다양한 이미지를 활용해 더욱 다채로운 느낌이 들도록 했다. 차세대 전자여권은 2020년에 발급 개시된 이후에도 현행 여권은 유효기간 만료 시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본인이 원하는 경우에는 교체해 사용 가능하다. 스마트폰으로 확인 가능한 모바일 운전면허증 새해 초 ‘모바일 운전면허증’이 도입돼 스마트폰으로 운전 자격과 신원을 확인할 수 있다. 이용자는 ‘패스’ 앱을 통해 실물 운전면허증을 등록한 뒤 경찰청과 도로교통공단의 ‘운전면허정보 검증 시스템’과 연동해 실시간으로 사용자 운전 자격 및 신원 확인이 가능하다. 다시 말해, 경찰관이 운전면허증 제시를 요구하면 애플리케이션을 켜 스마트폰 화면에 보이는 QR코드나 바코드를 제시하면 신원 확인이 되는 것. 더불어, 주류 또는 담배 구입이나 렌터카 이용 등 신분증을 제시해야 할 때도 사용할 수 있다. 사라지는 자율포장대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와 같은 대형마트에서 매장 내 자율포장대가 사라진다. 이는 지난 8월 환경부와 4개 대형마트 유통사, 시민단체 소비자 공익 네트워크가 맺은 ‘장바구니 사용 활성화 점포 운영 자발적 협약’에 따른 것. 폐기물을 줄이고 장바구니 사용을 활성화한다는 좋은 취지이지만, 일각에서는 친환경 소재의 대체 방안이 나오지 않는 이상 불필요한 장바구니 구매가 증가할 것이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이고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추석이 민족 최대의 명절이 된 이유는?
예전부터 ‘설’과 ‘추석’ 중 어느 명절이 더 민족 최대의 명절인지 궁금했답니다.  여러분은 그러지 않았나요? 전혀, 네버, 안 궁금하셨다고요?^^ 우선 추석이 설날과 함께 민족 최대의 명절이 된 건 가짜 오리지날, 즉 ‘가리지날’입니다.  추석이 이렇게 큰 명절이 된 건 100년이 채 되지 않았습니다. 예전 조선시대에도 관청에선 휴일 규정이 있었습니다.  조선 조정의 관료들은 음력 1, 8, 15, 23일이 쉬는 날로 정해져 있었다죠.  당시 동양엔 요일 개념이 없었는데도 7일 간격으로 놀았습니다. 하늘에서 붙박이로 있는 별(항성)을 제외하고 태양 - 달, 5개 행성(화성 - 수성 - 목성 - 금성 - 토성) 등 7개 천체만 움직이기 때문에 7을 신성시 여겨 날짜 간격 단위를 7로 했기에 서양과 동일한 현상이 나타난 겁니다.   그러던 것이 1894년 갑오개혁 때 서양식 요일 개념이 적용되면서 기독교 세계처럼 일요일을 휴일로 정하게 되었지요. 당시 조선이 일본을 통해 서구식 요일 제도를 받아들임에 따라 일본이 번역한 대로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순으로 해와 달, 다섯 행성이름으로 요일명을 정했는데요.  중국은 이와 달리 평일 5일을 1 - 2 - 3 - 4 - 5 요일로 달리 명명해 부르고 있습니다. 이렇게만 보면 조선시대 휴일이 현재보다 적어 보이지만, 항상 예외가 있는 법.  춘분, 동지 등 24절기에 해당 하는 날도 놀았습니다.  (한 달에 두 번) 그 외에도 임금님 생일, 선대왕 기일 등 별도의 임시공휴일도 있었기에 한 달에 최소 6~7일 이상 휴일이 있었던 건데요.  그래서 연간 100일 정도 휴일이 있었다고 하니……, 주 5일제 시행 전 대한민국 직장인보다 더 많이 쉬셨습니다. 대신 노는 날과 절기일이 겹치면 그냥 하루 손해 보는 거였지요.  대체휴일 제도가 생기기 전엔 일요일과 명절이 겹치면 그냥 하루 손해 보던 것과 동일하지요. 특히 세종 당시엔 당직 개념이 있어서 궁인들이 휴일에 근무하면 평일 대체 휴무가 가능했고, 아이 출산 시 관노이더라도 출산 여성에겐 90일, 남편도 15일 의무 휴일을 주었다는 겁니다. 다만, 당시 조선의 국립대학인 성균관 유생은 매달 8, 23일 이틀만 휴일이었다네요.(예나 지금이나 학생들은 공부하느라 고생이네요. ) 그 외에 조선시대 당시 휴일로 지정된 명절은 네 가지가 있었습니다.  설(1월 1일), 정월대보름(1월 15일), 단오(5월 5일), 추석(8월 15일).  흔히 정월대보름 대신 한식이라고 알지만, 그래서 그런지 요새 5대 명절 운운하는 경우도 있더군요.  그나마도 고려시대 9대 명절에 비해 대폭 줄어든 것이라고 하죠. 그런데 이들 명절마다 쉬는 기간이 달랐으니, 설날은 7일 연휴(오~. 스케일 크신 조상님들. ), 정월대보름과 단오는 각 3일간 쉬었지만, 추석은 딱 하루만 쉬었다고 합니다.  따라서……, 설 > 정월대보름 = 단오 > 추석 순으로 그 비중이 달랐던 겁니다. 이는 당시 상황상 설, 정월대보름, 단오 등의 시기는 겨울이거나 여름이어서 날도 궂으니 집에서 쉬라는 따뜻한 배려인 반면(특히 1월의 경우엔 거의 절반 가까이 휴일이었어요.) 한창 수확을 하는 가을철인 추석은 열심히 일해야 했기 때문에 그리 했을 겁니다.  실제로 일부 영남지역에선 음력 8월 15일엔 아직 벼가 여물지 않아 음력 9월 9일인 중구에 차례를 올리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에 와선 정월대보름, 한식, 단오 등 타 명절은 그냥 넘어가는데 왜 추석은 갑자기 설과 함께 ‘민족 최대의 명절 2 TOP’으로 격상되었을까요? 이는 구한말 서양 문명과의 만남이 원인이었습니다. 미국 선교사 : “우리 미국엔 조상과 신에게 감사드리는 추수감사절이있다. 조선에도 이 같은 명절이 있는가?” 우리 조상님 : “이 넘들이……. 우릴 뭘로 보고~. 너넨 겨우 1620년부터 그거 했냐? 우리는 1800년 전 신라 유리왕 때부터 한가위란 추수 명절이 있는 뼈대 있는 나라이니라. 에헴~!” 이러면서 추석 자랑을 한 거죠.  이처럼 서구 문명과 접한 동양 3국 모두 미국 추수감사절처럼 중국 중추절(仲秋節), 일본 오봉(お盆) 등 자기네 가을 명절을 온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조상께 감사를 표시하는 민족의 대표 명절로 격상시킨 겁니다.(가끔 추석을 중추절이라 부르시는데, 그건 중국 명절 이름이에요.  중국인들은 음력 설날은 춘절(春節), 음력 8월 보름을 중추철이라고 해 두 명절 이름을 대응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에 이르러 유이하게 설날과 추석이 민족 고유의 명절로서 3일 휴일로 지정된 겁니다.  우리 고유의 명절도 글로벌 경쟁에 따라 그 위상이 바뀌었다는 거, 재밌는 현상이죠? 출처)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과학 경제 편-
✨10년 귀차니스트 자취덬의 믿고사는 추천템✨
문 수납걸이 수건척척넣어놓고 맨 윗층엔 변기세정제 등등 청소용품 보관용이함 화장실안쪽방향, 바깥쪽방향 취향대로 걸수있음 (안쪽으로 걸면 그만큼 문 살짝 덜 열림) 맨밑줄엔 쓰던수건을 걸어놓을수있음  원덬은 두루마리 휴지 여러개 걸어둬서 요긴하게 쓰고있음 원형 종이호일 에프 맨날 쓰는데 쓸때마다 닦기 개귀찮자너 이거 한장씩 쓰고 슥 버리면 되니까 완전 유용함 가끔 그릇설거지도 귀찮을때 이거 두장씩 씀 (내 사진 아님) 스텐 집게걸이 이거 ㄹㅇ효자템 어디서 사든 가격 엄청 쌈 개당 삼사백원 부엌에서도 필수고 화장실에서도 필수 집게로 집어서 물 뚝뚝 흐르는 수세미, 주방장갑, 샤워타월 등등 걸어둘수고 있고 손잡이에 도구 걸어서 보관도 가능함 과자먹고 입구 접어서 이 집게로 찝어놔도 좋음 야채탈수기 쌈싸먹고싶을때 큰맘먹고 쌈채소 샀는데 언제 한장한장 씻고 물털고 그럼 그냥 여기 물 한바가지 넣고 헹군담에 안에있는 망으로 물 쫘악 한번에 버리고 손잡이 빙빙 돌려주면 탈수완료 ㅇㅇ샐러드 자주먹는 덬들 개필수템 야채다지기 찹찹이? 말이필요없음 필수. 돈많으면 더 좋은거 사도되지만 자취덬 이거로 평생 뽕 뽑아먹을수있음 모든야채 다 다지고, 마늘도 계속 갈면 샤베트마냥 곱게갈려서 다진마늘도 완전 가능 얼음정수기 갑자기 고가템?? 하지만 이건 진짜 존나 개추천 핵추천템...어쩔수없음 난 이미 얼음정수기의 맛을 봐버렸는걸? 얼음정수기를 한번 써보면 평생써야함 진짜 개좋음 말이필요없음 진짜 렌트비 1도 안아까움 진짜 ㄹㅇ ㄹㅇ 진짜로 워터블럭 다이소에팜 설거지하고 물천지된 싱크대 주변 이거로 스윽 지나가주면 물 진짜 쫙쫙빨아들임 물때방지 곰팡이방지로 사용해주는게 좋음 다용도실리콘뚜껑 자취덬들 반찬남으면 아깝자나 밥먹고 반찬 많이 남으면 이거로 그릇통째로 뚜껑덮어두고 냉장고 보관함 와이드뒤집개,생선뒤집개 이거 ㄹㅇ 개편함 치킨너겟같은거 구울때 여러개 한번에 뒤집기 완전가능하고 계란말이 잘하고싶을때 완전 치트키 그물망 수세미 이거 쓰는 덬들은 이 수세미밖에 못씀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수세미들과 다르게 음식물이 잘끼지도않고 뭔가 더 깨끗하게 설거지가 가능함 구멍 숭숭뚫려있어서 건조도 빠르게되고  그냥 싱크대걸이에 아무렇게나 척척 걸치면 저 구멍때문에 어떻게 걸어도 잘걸림 진짜 편함 싱크대거름망 이거 진짜 개 필 수 말이필요없음 자연분해어쩌구저쩌구 쓰면 더 좋음 포카락 포크+숟가락 젓가락이랑 숟가락 언제 일일이 다 설거지함 귀차니즘 오지는 자취덬들에게 완전 추천 반반그릇 (+식판) 국,고기반찬이랑 밥만 먹을건데 뭔가 그릇 두개쓰긴 너무 설거지가 귀찮을때 이 그릇이라면 인생끝장남 이거 쓰면 이제 귀차니즘을 벗어날수없음 신기패 (이거만 상호가 나오는데 바이럴아님 ㅜㅜ..) 벌레들이 드나들수있는 환풍기 등등에 존나 칠해주면 벌레잘안들어옴 원덬은 싱크볼있는 하부장으로 벌레가 들어올까봐 겁나서 거기 겁나 칠하고 베란다에 동그란 환풍기 거기다가 진짜 겁나칠해놈 인체에 무해하다고 하는데 벌레엔 유해한데 어떻게 사람한텐 무해할수있는지 의심을 가지고있음 방충망 물구멍 막는거 이것도 벌레싫어하면 진짜 필수... 물 잘빠짐 근데 이상한거 사면 저게 구멍이 ㄹㅇ구멍이 아니라 그냥 올접착제인 제품이 있다고함 그거는 물안빠진다고함 창문 틈막이 벌레아이템 3개 다 나옴 원덬은 집에 벌레의 ㅂ도 절대 용납할수없음 이것도 다이소에 파니까 벌레싫어하는 덬들은 완전 추천..올해 여름에 벌레 존나많다고함 스펀지여서 문여닫는거 상관없음! 벌레집게(벌레집게라고 구글링하면 벌레사진 존나나옴ㅜ주의) 진짜 어쩌다가 우리집에 존내 큰 벌레가 들어왔음ㅜ 뭐 어찌저찌 죽였어ㅜ안죽이면 내가 집을 나가야되니까ㅇㅇ 근데 이걸 어떠케 내 손으로 잡아서 버림 ㅜㅜ?? 진짜 미치고서야ㅠㅠ 하지만 이게 있으면 벌레시체를 야무지게 잡아서 버릴수있음 대신 저 집게부분도 벌레가 닿았던 부분이니까 존나 멀리 보관해둠 집게가위 큼지막한 고기 요리할때 정말 편함 요리가 아니어도 행주삶거나 할때 끓는물에서 건지는 용도로 많이 쓰는듯 미니 청소브러쉬 설거지할때 필수 특히 반찬통 설거지할때 고무패킹들어가는쪽 많이 놓치는데 거기도 무조건 씻어줘야함 근데 수세미가 안들어가............ 그럴때 이거 쓰면 됌 싱크대와 싱크볼 사이 틈에 물때 겁나 많이낌!! 눈에 안보이지만..거기도 이 솔로 슥슥해주면 때벗겨짐 변기클리너 변기에 물때 곰팡이 겁나피는거 다들 알거임 그때 이거로 스윽스윽 해주면되는데 변기솔로 하면 진짜......좀 그렇잖음..RG..? 이거는 걍 쓱쓱 닦아주고 변기에 버려서 물내려주면 끝임! 녹는대 ㅇㅇ 근데 변기솔 자취집엔 꼭 있어야함...뚫어뻥or변기솔 둘중 하는 ㄴ꼭 있어야됌 변기 막혔을때 변기솔로 저 구멍에 넣고 압력주면서 펌프질하면 막힌거 99퍼 다 뚫림!! 페트병, 비닐 등등 다 필요없음 과탄산소다!!!!!!!!!!!!!!!!!!!!!!!!!!!! 사진은 원덬이가 직접 찍은거임 존내 진짜 개더러웠음 상상그이상 진심 개더러운 싱크대배수구...내 손으로 청소 어떻게해ㅜ진심못함 그럴땐 과탄산소다 부어준다음에 뜨거운물 차례차례 부어주면 얘가 알아서 거품내면서 진짜 완전ㅋㅋㅋㅋ새것처럼 닦아줌....그냥 나는 가루붓고 뜨거운물 부어주면 걍 끝임..ㅋㅋㅋㅋㅋ 이거 없었으면 난 집 버렸을지도ㅇㅇ 욕실배수구도 이거로 청소한다는 사람들도있던데 그래도 괜찮은건지...? 난 안해봄 밀폐클립 이거진짜 완전 꿀템 냉동식품 등등 봉다리 조미료들 이거로 다 밀폐시켜놓으면 아주 꿀임 이제 더 생각나는게 없음 끗! (출처) 이제 슬슬 따뜻해지니까 벌레땜에 불안한데 저 신기패 진짜 잘 듣나요?? 저것때문에 퍼옴 ㅠㅠ 써봐야지..
국내에서 영어 스피킹을 늘게 만드는 현실적인 방법
방학이라거나 유학을 준비중이라거나 시간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시기일 때 추천하는 방법 깨어있는 시간에 하루 다섯 번 영어에 노출되는 시간을 만듦 유튜버는 3시간 간격으로 각각 30분 정도 두 시간 반을 연달아 하면 집중이 잘 안 될뿐더러 온전히 그 시간을 다 활용하지 못해서 이 방법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대 인풋/아웃풋으로 나눔 첫 번째 단계 10 ~ 15분 정도의 영상 보기 뭐든 재밌게 보는 거면 되는 듯 보면서 따라 말하기도 함 두 번째 단계 좋아하는 영문 기사 읽기 읽으면서 따라 적기도 함 (유튜버 추천 사이트) - Lifehack.org - forge.medium.com 세 번째 단계 앞 순서에 들었거나 읽었던 내용에 대해서 내 생각을 적어보기 말하기보다 적기를 먼저 하는 건 생각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말을 할 수가 없으니까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듯 힘들면 인풋으로 대체하세여 네 번째 단계 이쯤 되면 하루 온종일 뭘 하느라 이미 피곤한 상태니까 그냥 좋아하는 걸 '영어'로 소비해보기 소비란 특별한 의식 없이 읽거나 보는 걸 의미 밥 먹으면서 좋아하는 미드 보면 될 듯 마지막 단계 이상하고 하기 싫을 수도 있지만 스피킹을 조금이라도 할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대 스피킹 연습을 혼자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이런 것들이 있대 막짤 보그 어쩌고는 유튜브에 'vogue 73 questions with'라고 검색하면 쫘르륵 나옴 마지막 단계 할 땐 온갖 상상 다 끌어모아서 내가 해외 매체랑 인터뷰 한다 생각하고 주절주절 말해보면 될 듯 그외 중간에 저 플랜 어쩌고가 뭔지 궁금해서 그 영상도 찾아봤는데 캡쳐하기 좀 귀찮아서 이것도 총 3개월(90일) 동안 하는 거고 첫 달은 매일 10분 정도 되는 영상을 3번 보기 1. 무자막으로 보기 2. 영자막으로 보기 3. 한자막으로 보기 이렇게 보면 총 30분 (매일 다른 영상들을 조금씩 보면서 계속 흡수하래) 두 번째 달은 문법 정리 스피킹을 위해 꼭 알아야 할 문법 3가지 - 영어의 시제 - 조동사 뉘앙스 차이 이해하기 - 자주 사용되는 구문 정리 유튜브에서 '영어의 시제 정리' '조동사 표현 정리' '영어 필수 구문 정리' 검색만 해도 엄청 나옴 마지막 달은 스피킹 단계 - 쉐도잉까진 꼭 하지 않아도 괜찮고 - 좋아하는 영화의 대본을 구하고 - 하루에 3페이지 분량을 반복해서 보기 - 자주 쓸법한 문장을 찾으면 본인만의 방식으로 문장 만들어보기 영화 대본은 구글에 영화 제목 + script 검색하니까 뭐 많이 나오는데 이거 보면 되나? https://youtu.be/ESnrQ_ByJ7M https://youtu.be/TQVQxWCh81M 슼덬들 복붙댓 할 수 있을만한 댓글도 찾음 나 보려고 적은 요약 1. 30분씩 5회, 영어에 노출한다  2. 유투브를 보거나 기사를 읽으면서 좋은 표현을 습득한다.  3. 영어로 생각하고 적어본다.  4. 영어로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소비해라. 인스타, 넷플, 유튭, 등등..  5. 스피킹 하는 시간 갖기. 오늘 하루 보거나 읽거나 쓴 것을 소리내어 읽거나 적기. 나의 하루를 영어로 적고 얘기해보기. 질문거리들을 만들어보기. (보그 73 같은 걸 활용하기.) (출처) 우리 모두 화이팅!
피부과 시술보다 효과 좋은 홈케어템 5가지.txt
1. SNS 간증대란 오일 '지옥의 냄새, 천국의 효과'라는 극단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아이허브 당근 씨앗 오일은 당근 종자유가 함유된 고순도 에센셜 오일로 건조한 피부에 사용하면 매우 효과적인 제품이다. 피부가 트거나 당길 때 당근 씨앗 오일을 1~2방울 떨어뜨려 기초화장품과 함께 바르면 금세 눈에 띄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2. 피부 치료제로 만든 재생크림 각종 뷰티 블로그와 뷰티 커뮤니티에서 '필수 홈케어 제품'으로 유명한 보나벨라 라보떼크림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사랑받는 제품이다. 피부과에서 압출이나 레이저 시술 후에 발라줄 만큼 재생력과 진정력이 뛰어나며, 피부치료제로 만든 재생크림으로 일본을 비롯한 선진국 피부과에서 높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3. 클레오파트라의 피부 비법으로 만든 마스크팩 25년 전통 에스테틱의 노하우를 담은 샹프리가 2017년 6월 론칭한 모델링 마스크팩 샹프리 골드 프리미엄 모델링 마스크는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욱 인기 있는 제품이다. 특히 싱가포르 드럭 스토어 실시간 판매 1위에 오르는가 하면, 단 2일 만에 매진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4. 미국학회도 인정한 탄력앰플 고급 에스테틱에서만 받을 수 있었던 피부관리를 집에서도 셀프로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이데베논 앰플은 2016년 론칭 이후 1년 만에 매출액 200억 원을 돌파해 홈쇼핑 최고 매출을 기록할 만큼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제품이다. 이 황금빛 고농축 앰플은 30~40대 홈케어족 사이에서 '뱀파이어 앰플', '동안 앰플' 등 다양한 애칭으로 불리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5. 가정용 레이저 시술기, 레이저 마스크 피부의 주요 고민 부위에 120개 LED 라이트를 집중 배치해 피부 속부터 환하게 밝혀주는 LG 프라엘 더마 LED 마스크는 하루에 단 9분만 사용해도 눈에 띄는 효과를 발견할 수 있다. 실제로 1주일에 2회씩 6개월 동안 LG 프라엘 더마 LED 마스크를 사용한 사용자들의 피부톤(이마, 눈가, 볼) 수치가 100% 개선되었으며 진피치밀도(볼) 수치가 92% 개선되었다고 한다. 에스테틱이나 피부과 시술을 받을 때의 고통을 느끼지 않고 집에서도 간편하게 피부관리를 할 수 있는 것이다. 마스크팩 가격 궁금해서 알아봤는데ㄷㄷㄷㄷ... 70만원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