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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주최 블록체인 행사 'ABF in seoul']

금주에 첫 블록체인 행사인 ABF(Asia Blockchain&Fintech) in seoul 서울창업허브와 신라호텔, 위워크에서 개최됩니다. 10월 27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서울시가 블록체인 및핀테크 기업 육성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블록체인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블록체인을 통해 본 미래를 주제로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여 블록체인과 관련있는 기업과 엔지니어 및 학생들이 많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블록체인과 함께하는 해커톤, 각종 세미나와 공연까지 글로벌 인재를 찾는 기업과 글로벌 인재들 간의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입니다.

주최 : 서울시, 서울경제, Chain Partners, CTIA, VCG, wework
주관 : Decenter

ABX Expo : To the Future



▶행사일정 : 2018.10.27(토) ~ 10.28(일) 
▶행사장소 : 마포 서울창업허브센터

▶행사내용 : 블록체인&핀테크 잡페어, 헤커톤, 5G핀테크 세미나, 보스코인 개발자 밋업 등

블록체인과 함께하는 해커톤, 각종 세미나와 공연까지 글로벌 인재를 찾는 기업과 글로벌 인재들 간의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입니다.

Fuze 2018 : Two Worlds Meet



▶행사일정 : 2018.10.29(월)

▶행사장소 : 서울 신라호텔
▶행사내용 : 해커톤 시상식, 블
록체인 주요 인사들이 참여하는 메인행사의 웰컴파티

주제는 '두 세계의 만남'을 위해 세계 각국의 정책, 창업, 투자, 개발을 아우르는 전문가들의 모임입니다.


▶행사일정 : 2018.10.30(화) ~ 10.31(수)
▶행사장소 : 서울 신라호텔
▶행사내용 : 전통산업과 블록체인 기술의 대한 열띤토론, 전문가들과의 라운드 테이블 운영

거래소부터 프로젝트까지 다양한 프로젝트들의 전시와 IR을 위한 시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전 세계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이 자신의 기술을 소개하고 그들이 꿈꾸는 새로운 세상을
알리는 자리입니다.


ABF Festa : All to Blockchain


▶행사일정 : 2018.10.30(화) ~ 10/31(수)
▶행사장소 : 세빛 섬
▶행사내용 : 한국, 일본, 중국이 모여 현재까지 각국의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 토론의장 마련

'ABF in Seoul'은 서울시가 처음으로 주최하는 블록체인 위크입니다.
블록체인,핀테크 산업의 생태계 구축 및 기술개발에 노력하는 모든 분들이 자유롭게 부대 행사를 
만들어 함께 즐기는 "모두의 축제"로 만들기 위해 이 기간 동안에 독립 이벤트를 열고자 하는 분들은 ABF 사무국 - T. 070-4464-1146 / E. abf@abf.one  으로 문의주세요.

스폰서, 컨퍼런스, 미디어파트너 등록 : http://kor.abf.one/bbs/page.php?hid=Regist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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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로컬에디터가 추천하는 부산산책로… 중동역맛집에서 든든하게 먹고, ‘그린레일웨이’ 숲길을 지나 해리단길에서 시그니처 커피 마시자!
낮은 길고 밤은 짧은 본격적인 여름에 다다랐다. 도심에서 가까운 곳을 찾아 산책하며 특별한 여름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무더위를 피해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가벼운 마음으로 떠나기 좋은 부산여행을 소개한다. 로컬에디터가 추천하는 부산산책로는 중동역의 로컬맛집에서 식사를 하고, ‘그린레일웨이’ 숲길을 따라 걸으며 소화시킨 뒤, 해리단길 카페에서 시그니처 커피를 맛보는 코스이다. 지하철 2호선 중동역의 ‘소문난 삼거리 식당’은 올해로 15년 된 식당으로 로컬맛집이다. 식사류와 안주류가 있지만 대표적인 메뉴는 두루치기로 주문과 동시에 매일 달라지는 밑반찬으로 한 상이 차려져 집밥 같은 한끼를 먹을 수 있다. 영업시간은 점심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이며 브레이크타임 후 저녁 오후 5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영업한다. 일요일은 정기 휴무다. 밥을 먹고 나오면 중동역에서부터 산책길이 시작된다. ‘그린레일웨이’는 해운대 올림픽교차로에서 옛 송정역까지 폐선 부지를 공원으로 가꾼 산책로다. 단풍이 지는 커뮤니티 숲길에서부터 어른과 아이 모두 즐길 수 있는 놀이시설을 갖춘 푸른내음의 명상숲길, 여러 가지 디자인의 벤치가 있는 붉은꽃의 아트숲길까지 반려동물과도 산책을 할 수 있으며, 가는 길마다 양 옆으로 꽃이 곳곳에 피어 계절에 따라 다른 꽃들을 볼 수 있다. 숲길을 따라 20분정도 산책을 하다보면 해리단길에 도착한다. 해리단길은 해운대역 뒤편에 감성적이며 독특한 가게들이 모여 형성된 골목으로 부산을 대표하는 하나의 길이 되어 부산에 여행을 오면 꼭 들려야하는 장소가 됐다. 해리단길의 카페 ‘브루커피’는 검정색 블라인드로 빛이 들어오는 어둡고, 심플한 카페이지만 특유의 분위기와 블라인드 사이로 들어오는 햇살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 오픈형 워크플레이스로 메뉴를 준비하는 과정도 볼 수 있다. 브루커피에서만 맛볼 수 있는 ‘검은라떼’라고 불리는 ‘브루라떼’는 초콜릿과 헤이즐넛 베이스로 한 메뉴로 거기에 에스프레소를 추가하면 시그니처 커피가 완성된다. 브루커피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마지막 주문은 7시 30분까지 할 수 있다. 매주 월요일은 휴무다. 부산 여행을 계획하거나 부산의 새로운 맛과 멋을 알고 싶다면 순서대로 따라 가 봐도 좋다. 로컬에디터(LE) 이다감, 편집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해리단길 #중동역맛집 #부산산책로 #부산가볼만한곳 #부산여행 #그린레일웨이 #숲길 #두루치기 #브루커피 #로컬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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