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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러 더 크리에이터 x 수이코크 신작 발매 정보

예고했던 그대로.
지난 5월,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Tyler The Creator)가 신곡 ‘435’ 발표와 함께 유튜브를 통해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신곡만큼이나 화제가 됐던 건 그가 신고 있던 신발을 직접 벗어 클로즈업으로 비추던 장면. 골프왕(GOLF WANG)과 수이코크의(SUICOKE) 새로운 협업으로 추정되는 샌들이 전파를 타고 많은 사람들에게 공개되면서 발매도 되기 전부터 대중의 관심을 모았다. 그리고 루머만 무성하던 그 샌들이 바로 오는 25일 정식 발매를 알렸다.
신작으로 공개된 제품은 영상에서 예고했던 아이보리 컬러 샌들을 비롯해 선명한 옐로 컬러가 추가되어 출시됐다. 푹신한 풋베드와 사이즈 조절이 가능한 스트랩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하며, 스웨이드 어퍼로 완성해 서늘한 가을 날씨에 연출하기에도 제격이다. 다가오는 25일 빔즈(beams.co.jp)와 수이코크(suicoke.com) 온라인 스토어를 시작으로 27일부터는 골프왕 온라인 스토어(golfwang.com) 및 로스앤젤레스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겠다. 구매에 앞서 자세한 디테일은 위의 영상과 슬라이드에서 확인해보길.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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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이 좋아하는 남자의 하와이안 셔츠 코디!
여성(아내)가 좋아하는 꽃중년셔츠 여기서 의미하는 꽃중년은 시원한 하와이안 플라워 패턴의 반팔셔츠를 입은 40대 중년남편을 의미합니다. 반면 대한민국 남자분들이 가장 꺼려하는 셔츠 코디가 바로 이런 과하게(?) 꽃무늬가 들어가고 색감이 화사한 옷이기도 하지요. 그래서 보통 우리 남성들은 여름 휴가룩으로 제주도나 따뜻한 나라로 해외여행갈 때 정도 심사숙고 고려해보지만 그래도 막상 손길이 안가는 셔츠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잘못 코디했다가는 폭망해 버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보통 예제사진중 우측 외국인 남자처럼 무난하게 진한 단색 반바지를 입으면 제법 잘 어울립니다. (살짝 센스있게 롤업해주면 더 좋죠^^) 외국남자들의 자신감있는 코디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는 40대 중년남성들의 패션이 좀 보수적이다보니 외국처럼 색감도 화려하고 플라워,페이즐리,도트 등 패턴이나 프린트가 들어간 자유분방거나 유니크한 의류는 좀 부담스럽게 느끼는 것도 사실입니다. 출근하면 바로 쳐다볼 직장상사나 동료들을 생각하면...ㅠㅠ 네이비톤의 하와이안 셔츠인데 프린트가 단색으로 되어있어서 그나마 무난한 편입니다. 베이지색 바지와 브라운색의 로퍼와의 코디가 제법 잘 어울리네요. 선글라스는 부록이자 필수템이죠.^^ 이렇게 하와이안 플라워의 여러색감이 섞여있는 경우는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위의 남자분처럼 베이지색 바지와 로퍼를 신어줌으로서 전체적인 안정감이 느껴집니다. 남자의 하와이안 셔츠와 로퍼는 거의 외국에서도 여름코디의 공식이네요. 50대? 60대는 있어보이는 이 할배분은 화이트 백바지에 아주 제대로 휴가룩을 코디하셨네요. 캐리어를 끌고 어디는 가시는지? 알록달록한 악세사리 팔찌까지 센스있게 활용한 것을 보니 패션스타일 고수 맞네요. 그리고 단추 3~4개 풀어주는 것은 하와이안 꽃무니 셔츠의 코디 기본! 한번 국내용으로 도전해 봤습니다! 제가 18년째 운영하는 남성의류 쇼핑몰에는 대부분 고객분들의 나이연령대가 30대,40대 남자분들이 많으시고 50대 고객분들도 제법 계십니다. 꽃중년이라고 불리워도 될만큼 자녀분들이 아직 어리거나 제법 큰 아빠 또는 아버지 세대의 골드파파가 많이 계신데 고객분들이 직접 상상속의 코디를 올려주시는 아주 유익한 컨텐츠가 있습니다. (아마 대한민국에서 유일할 듯..) 그럼 그곳에 올려주신 2가지 하와이안 셔츠와 반바지로 코디한 자료를 이곳에 소개해 볼까합니다. 대한민국 아빠이자 남편을 위한 국내용판이라고 할까요?^^ 요즘 정지훈 비~! 이 아재분 놀면 뭐하니? 라는 방송에서 유재석,이효리와 싹스리인가 뭔가 프로젝트 댄스그룹으로 뜨던데 비가 하와이안풍의 셔츠를 입고 나온 듯 한데 역시 이 분도 이제 꽃중년 남자라서 이런 화사한 무늬의 반팔셔츠가 좋나봅니다. 아니면 아내인 김태희씨가 좋아하던지..ㅎㅎ 올세인츠라는 좀 비주얼하면서 가격대가 있는 브랜드인데 경제력 있으신 아내분들은 평소 남편룩이나 여름철 날씨 좋은 휴양지로 떠나기전에 커플 휴가룩으로 꼭 선물해 보시고 사랑 듬뿍 받으시길~!^^ 잘못입으면 바나나 장사 마지막으로 비의 하와이안 셔츠 자료를 찾아보다가 우연히 너무 빵터지는 댓글이 있어서 남겨봅니다. 불쌍한 우리 꽃중년 남편들...ㅠㅠ 아, 이옷이군요 ^^ 와이프가 비슷한 옷을 사왔길래 제가 입었더니 필리핀에 바나나 장사 같아요. 역시 누가 입느냐가 ㅋㅋ ★ 모든 코디관련 자료 및 상품출처 - 네이버 '토키오' 검색
숨은 도메스틱 브랜드 파헤치기
Editor Comment 수많은 해외 라벨에 가려진 한국발 브랜드는 얼마나 있을까. 국내외를 불문하고 홍수와 같이 론칭되는 패션 브랜드 중 애국심을 자극하는 숨은 로컬 브랜드를 파헤쳐 보기로 했다. 레드오션에 가까운 패션 시장에 용감하게 출사표를 던진 이들이 있으니, <아이즈매거진>이 선정한 아래 네 가지 국내 브랜드를 만나보자. 마더 그라운드 좋은 발걸음을 남기며 걷고자 하는 브랜드가 있다. 환경에서 영감받아 탄생한 ‘마더 그라운드’는 우리 곁에 있는 광활한 대지와 그에 대한 이야기를 모티브로 전개된다. 공정한 제작 과정을 이용해 소비자의 합리적인 소비를 이끈다는 남다른 철학을 지녔다. ‘마인드-정보 공개-판매 방법’ 세 가지 규칙에 의해 모든 것이 운영되며 고퀄리티 스니커즈를 약 10만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점이 매리트. 이러한 투명함과 깔끔함이 디자인에도 녹아있는 것은 당연하달까. 가격대 10만 원대 홈페이지 mother-ground.com 공에이프런 그랑블루, 아우어다이닝의 헤드 셰프 역임 전력이 있는 강석현 셰프가 론칭한 브랜드, ‘공에이프런’. 강석현은 트렌디함과 기능성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앞치마를 찾다가 직접 디자인을 하게 되었다. 공에이프런은 워크웨어에 기반한 앞치마를 중점으로 전개되고 있다. ‘셰프가 만든 앞치마’라는 타이틀을 가졌으며, 바디와 스트랩, 홀더의 디자인부터 컬러까지 기호에 맞게 스타일 조합이 가능한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도 제공한다. 감각적인 디자인에 못지않은 뛰어난 기능성 역시 눈여겨볼 점. 인체의 움직임을 고려한 트임 디테일, 본인의 신체 사이즈에 맞게 조절이 가능한 어깨와 허리의 버클에서는 장시간 작업의 고단함을 고려한 그의 섬세한 배려가 돋보인다. 가격대 5만 8천 원부터 8만 5천 원대 홈페이지 gonglife.com 투빌더스하우스 화려한 테크닉과 프린팅을 내세우는 브랜드 사이에서 원단과 핏으로 자신만의 영역을 다지는 브랜드가 있다. 유년시절 두 소꿉친구가 ‘좋은 옷’, ‘멋있는 옷’에 대한 고찰로 시작한 브랜드, ‘투빌더스하우스’. ‘두공가(工家)’라는 이름은 자신들을 디자이너가 아닌 빌더로 표현하여 옷을 대하는 장인 정신을 담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입는 데일리 한 옷을 만들지만 직접 제작한 손길이 느껴지는 흔적이나 구겨짐과 같은 의도적인 디테일에서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된 투빌더스하우스만의 감성이 드러난다. 가격대 12만 원부터 45만 원대 홈페이지 twobuildershouse.co 하드히터스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도메스틱 브랜드 중 꾸준하게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하드히터스’. 말 그대로 ‘강타자’라는 의미를 가진 하드히터스는 2011년 봄, 여름 첫 시즌을 시작으로 훌륭한 성적을 거두며 스트릿씬을 강타하고 있다. 힙합이 가장 부흥했던 90년대 스타일을 모토로 오버사이즈의 티셔츠와 스웻셔츠, 조거팬츠 등을 주로 선보이는 중. 로컬 아티스트들을 서포트하는 브랜드답게 하이라이트 레코즈, 비스메이저 등 소속의 래퍼들이 룩북의 모델로 대거 참여하였다. 각각 자신의 분야에서 강한 영향력을 지닌 플레이어들이 힙합이라는 ‘공통분모’를 갖고 하드히터스에서 만나게 된 것. 가격대 4만 원부터 10만 원대 홈페이지 hardhitters.kr by eyesmag supporters 이석용 / 지선영 / 윤서은 / 조혜정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아재,중년남자가의 피해야 할 여름 슬리브리스 스타일
아재들의 나시,난닝구 40대,50대, 중년 남자분들이 여름에 제일 피하는 아이템이 뭘까요? 바로 슬리브리스가 아닐까 싶습니다. 쉽게 표현하면 나시,난닝구,민소매 티셔츠 뭐 이렇게 단어를 표현하는 것이 팍팍 감이 올 것 같네요.ㅎㅎ 당연하죠. 저도 마찬가지고 슬리브리스를 입을 정도면 어느정도 팔에도 가슴에도 근육이 있어야하고 복부비만,술배는 그냐말로 몸매를 드러내는 아이템이기 때문에 정말 최악의 코디가 될 수도 있지요. 대한민국 중년 아재들은 한편으론 참 슬프기도 합니다. 나이 먹는 것도 서러운데 누구땜에 술마시고, 가만히 사무실 의자에 하루종일 앉아서 일하고 싶은 가장이 있을까요? 그냥 가족을 위해, 돈을 위해 일만 하다보니 망가져버린 내 몸매에 맘놓고 슬리브리스 하나 여름에 못입고 다닌다는 것이 한편으론 억울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구멍난 난닝구를 보면 대한민국의 우리 중년남성분들의 아버지로서 이 사회를 치열하고 가열차게 살아온 흔적이 느껴집니다. 왠지 짠하네요... 그래도 더운걸 어쩌겠습니까? 아재,중년남자라고 여름에 덜 덥습니까? 이렇게 활활 타오르는 숯불 앞에서 당연히 나시 입고 삽겹살 구워줘야 제 맛이죠~! ㅎㅎㅎ 그래도 목적은 어찌됐건 골드파파가 되어보기 위함이니까 이왕이면 좀 더 나아질수 있다면 변신해 보거나 도전해 보는 것이 좋겠죠. 휴가철,피서시즌도 왔고, 중복,말복 등 삼복더위는 계속 될 것이고..언제까지 몸매 감춘다고 덥디더운 소매가 달린 티셔츠로 버티어 보는건 한여름 스스로에 대한 학살(?)이기도 합니다. 나시하면 바로 이 남자 갑자기 뜸금없지만 슬리브리스 나시 하면 가장 생각하는 대표적인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퀸의 프레디 머큐리~! 거의 난닝구룩으로 상징되는 공연은 아마 이 사진 못보신 대한민국 남성분들은 없으실 듯..(영화속 프레디머큐리) 또 한분 계십니다. 그것도 대한민국에요. 바로 이덕화 형님입니다. 예전 CF를 기억하시는 분들 계실테지만 한창 TRY 와 BYC가 라이벌로 경쟁할 때가 있었는데 그때 TRY 모델이 이덕화씨였지요. BYC는 유인촌씨로 기억합니다. 이때도 가발이셨을까요? 괜히 궁금해지네요..^^ 외국 골드파파들의 슬리브리스 갑자기 짜증이 화~악 밀려옵니다. 뭐 이것저것 외국 아재들 슬리브리스 자료를 찾다보니 겨우겨우 나온 것들이 대부분 저런 것들이라서..물론 외국의 4050 중년남자들이 다 저럴 것이라고는 전혀 생각치 않습니다. 그냥 보면서 나도 좀 운동해야겠다는 각오를...........!!!!!!!!!!!! 일단 좀 다른점이 있다면 한국에 비해 외국의 슬리브리스는 암홀이 (겨드랑이 폭) 크고, 길이감이 늘어지는 나시종류가 많습니다. 무지계열도 많지만 프린트가 들어간 것도 많구요. 일단 슬리브리스도 국내에 비해서는 종류가 다양한 편 입니다. 물론 그 국가의 4계절 기후에 따라 그 수요가 많은 곳들은 종류도 다양할 수 밖에 없겠지만요... 그냥 감상만 하세요.비교하면 슬퍼집니다! 한번 이렇게 입어보시면 어떠실지? 일단 다른건 몰라도 우리 중년의 남자분들중 자신있는 몸매가 아니라면 박시한 슬리브리스를 추천해 드립니다. 좀 헐렁할수록 좋습니다. 길이감도 너무 길면 다리가 짧아보이니 그래도 적당히 길이감이 있으면 좋구요. 암홀도 넉넉한 사이즈라서 편하고 어깨핏은 일반 티셔츠 정도의 넓이라서 드러나지 않습니다. 소매만 없다뿐이지 가려주는 곳이 많다보니 슬리브리스라도 해도 크게 부담스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약간 더 꿀팁(?)이랄까..암홀 겨드랑이가 크기 때문에 아무래도 옆부분의 노출이 있다보니 약간 귀찮고 더울수는 있겠지만 평소에 입는 피트한 슬리브리스를 이너로 레이어드 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물론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생각은 들지만요..^^; 골드파파들이여~도전해 봅시다! 암튼 어쩌다가 슬리브리스 난닝구 얘기를 하게 됐네요. 아마 이렇게 코디팁을 드려도 중년남자분들 거의 슬리브리스 안입으실거에요. 기존에 반팔셔츠 안에 입는 난닝구 정도 입는 용도가 대부분이겠지요. 그래도 골드파파가 되기 위해선 뭐라도 작은 자극이나 동기부여가 필요하겠죠. 예전 목표를 세우면 책상위에 포스트 잍이나 액자로 자신의 목표나 다짐을 적었던 기억나실 겁니다. 특히 '~~~할수 있다!!!' 이 문구는 안써 본 중년남성분들 없으시겠죠.ㅎㅎ 아직은 그림의 떡이겠지만 저도 모니터 바탕화면에 이 사진 띄어놓고 일단 자극은 받아보겠습니다. 내년에는 당당히 슬리브리스를 입을 수 있는 멋진 골드파파가 되봅시다!! 대한민국 중년 아재분들 파이팅~!! ★ 코디자료 및 상품출처 - 네이버 '토키오'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