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joa
1,000+ Views

인천 영종도와 용유도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바다
어찌보면 가장 저평가된 여행지중 하나가 인천의 섬들일지 모릅니다.
아름다운 용유도와 영종도 명소는 ?
▼아래 그림을 누르시면 [구글 플레이] 다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다운을 원하신다면 눌러주세요

말문이 빵터지는 생활영어 - Apps on Google Play
‘말문이 빵터지는 생활영어’ 은 누구나 쉽게 영어를 배울 수 있도록 설계된 전국민을 위한 생활영어 무료어플 입니다. ⭐️ 문장을 배우면 10문장을 말할 수 있다. ⭐️ 기초가 부족하고 어디서부터 영어를 시작해야할 지 모르겠다면 ‘말문이 빵터지는 생활영어’와 함께 하세요 매일매일 올라오는 영어문장을 배우고 응용하고 만들어보고 써먹으면서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영어문장의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 스토리로 배우는 영단어 ⭐️⭐️ 어렵기만한 영단어 어떻게 외워야 할까요? 원어민들이 가장 많이 쓰는 단어를 중심으로 우선순위별로 단어를 익히세요 그리고 단어의 유래와 스토리를 통해 한번 들으면 잊어버리지 않도록 여러분의 어휘를 성장시켜 드리겠습니다. ⭐️⭐️⭐️ 따라 부르는 팝송 ⭐️⭐️⭐️ 이제는 팝송 듣기는 하지 마시고 함께 불러보세요. 불러보고 싶지만 어려운 가사와 해석 안되는 내용으로 귀로만 들었던 팝송.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팝송들을 한글해석과 한글발음을 보며 따라 불러 보세요. 좋아하는 팝송들을 따라 부르다 보면 영어가 더 쉽고 친숙하게 다가올 것입니다. ‘말문이 빵 터지는 생활영어’는 누구나 쉬운영어를 통해 자신이 하고 싶은 생활 속 모든 표현을 할 수 있도록 쉬운 영어 콘텐츠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rebrand.ly
말문이 빵터지는 생활영어 - Apps on Google Play
Comment
Suggested
Recent
Content was hidden due to reports.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혼행 선호도 1위! <부산> 당일치기 여행지 BEST 9
KTX로 2시간 30분 내외로 갈 수 있는 부산은 다양한 음식과 관광지, 탁 트인 바다까지 어느 하나 빼놓을 것이 없는 매력적인 도시죠 :) 아마 이런 다양한 매력 때문에 꾸준한 사랑을 받는 게 아닐까 싶은데요! 최근에는 아침 기차로 출발해 밤 기차로 돌아오는 당일치기 여행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해요. 그래서 오늘 볼로가 추천해드릴 여행지는 국내 혼행지 선호도 1위를 차지한 도시, 부산입니다! 관광지, 맛집, 카페, 거리 음식, 야경... 아침부터 밤까지 알차게 즐기는 부산 여행, 지금부터 함께 알아볼까요 :D 국내 혼행지 선호도 1위! <부산> 당일치기 여행지 추천 BEST 9 #평산옥 부산에 도착했으니 든든하게 아침을 먹고 시작해야겠죠? 100년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평산옥을 소개합니다. 평산옥의 메뉴는 단 두 가지, 수육과 국수! 일반적인 수육 집과 달리 1인분씩 판매하고 있어요.(때문에 1인 1주문은 필수) 수육 1인분을 주문하면 9천 원이라는 가격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많은 양과 촉촉하게 잘 삶아진 수육을 맛볼 수 있는데요. 부추 무침, 김치, 무생채, 특제 소스, 새우젓 등 무엇과 곁들이느냐에 따라 맛이 천차만별! 수육을 먹다 탄수화물이 당긴다면, 3천 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의 국수를 주문해 수육과 국수의 새로운 조합을 맛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D #이바구길 #168계단 #유치환의우체통 경상도 사투리로 '이야기'라는 뜻을 가진 '이바구'. 초량 이바구길은 부산 근현대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관광 코스랍니다. 피란민들의 설움이 느껴지는 168계단, 신발공장 여공들의 발길이 오가던 누나의 길, 물이 귀하던 시절 주민들의 삶을 책임졌던 우물터 등 초량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은 공간이랍니다. 또한 역사적인 의미가 담긴 장소 외에도 168모노레일, 1년 뒤에 우편이 도착하는 유치환의 우체통(느린 우체통) 등 체험 요소와 볼거리가 많은 곳이니 꼭 한번 방문해보는 것을 추천해드려요. #차이나타운 '서울 근교인 인천에도 있는 차이나타운을 부산까지 가서 갈 필요가 있나?'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 부산 당일치기 코스로 차이나타운에 가야 하는 이유는 바로 '만두' 때문이랍니다! 차이나타운 내에는 신발원, 마가만두, 일품향 등 맛집으로 소문난 중국식 만두 전문점이 많다고 해요. 육즙이 흘러넘치는 중국식 만두를 맛보고 싶은 만두 덕후라면 반드시 방문해야 하는 필수 코스가 아닐까 싶네요. 또, 매해 부산 차이나타운 특구 문화축제도 진행된다고 하니 축제를 즐기고 싶으신 분들은 미리미리 일정을 확인한 후 방문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베이커스 #전포카페거리 어느 곳에 여행을 가던 '카페'투어는 빼놓지 않고 다니는 카페족을 위한 전포동 카페거리입니다. 예쁘고 힙한 카페가 많은 전포 카페거리 중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바로 베이커스 라는 베이커리인데요! 베이커스는 카페거리에서도 손꼽히는 인기 빵집으로 첨가물을 넣지 않고 직접 만드는 건강한 빵을 판매하는 곳이라고 해요 :) 베이커스는 당일 생산,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재료가 소진되는 즉시 영업 종료...! 맛있는 빵을 맛보려면 부지런히 서둘러서 방문해야겠네요. #경성대문화골목 맛있는 빵을 먹었으니, 이제 또 신나게 걸어야겠죠? 경성대학교 뒤편에 있는 작은 골목인 문화골목은 골목마다 빈티지한 감성으로 넘쳐나는 곳인데요. 규모가 큰 골목은 아니지만, 곳곳에 아기자기한 상점과 카페가 있어 여유를 즐기며 둘러보기 좋은 곳이랍니다. 또 군데군데 마련된 소품과 간판, 골목을 배경으로 스냅사진을 찍기에도 좋아 여성 여행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하네요 :D #이름난기장산곰장어 #해운대시장 부산에 왔으니 싱싱한 곰장어를 맛보고 가야겠죠? 해운대 시장에 자리한 이름난 기장 산 곰장어를 소개합니다. 이름난 기장 산 곰장어에서는 주문과 동시에 살아있는 곰장어를 바로 건져 손질해주는데요. 꿈틀꿈틀하는 곰장어의 첫 비주얼은 살짝 당황스러운 수준...(입틀막) 하지만, 당황과 경악도 잠시뿐 양념을 가득 머금고 잘 익은 곰장어를 맛보는 순간 맛의 신세계에 경악하게 되실 거예요. 잡내 없는 싱싱한 곰장어의 쫄깃한 식감과(호불호 있음) 매콤달콤한 양념의 맛에 먹을수록 빠져든다...! 살짝 남은 곰장어와 양념에 볶음밥 추가하는 거 잊지 마세요! #광안리해변 #광안대교 부산에 왔으니, 바다를 안 보고 갈 수는 없죠? 해운대, 송정, 송도, 다대포 등 많은 해변이 있지만, 볼로 에디터가 특히 애정하는 곳은 바로 광안리 해변랍니다. 광안리 해변은 탁-트인 바다, 싱싱한 회를 먹을 수 있는 민락 회타운, 부산의 젊음을 느낄 수 있는 수변공원 등은 물론이고 광안대교의 화려한 야경이 인상 깊은 곳이기 때문이에요 :D 광안대교의 야경과 바다를 바라보며 바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시는 거 어떨까요? #용두산공원 #부산타워 이제 부산의 밤을 즐길 차례, 남포동 시내 한복판에서 멋진 야경을 내려다볼 수 있는 용두산 공원을 소개합니다. 용두산 공원은 부산타워, 시민의 종, 꽃 시계, 충무공 동상 등 다양한 시설들이 갖춰져 있어 부산 여행에서 빼놓으면 안 되는 관광지 중 하나랍니다. 용두산 공원에 가신다면 부산타워에 오르는 것은 선택 아닌 필수! 120m 높이의 부산타워에서 내려다보는 야경을 보고 있으면 여행의 피로가 싹~ 사라지는 느낌이 들어요 :) 야경뿐 아니라, 타워의 각 층마다 다양한 볼거리와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다고 하네요! #깡통시장 #깡통야시장 부산 여행의 마무리는 역시 먹방 아니겠습니까? 낮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는 깡통 야시장이 부산 당일치기 여행의 마지막 코스! 시원한 맥주로 시작해서 이름만 들어도 특이한 냉면구이, 낙지 호롱이, 철판 닭갈비, 부산 어묵, 삼겹살 김밥 등 깡통 야시장에 준비된 먹거리를 말로 다 설명하기엔 입이 아플 정도... 발길이 닿는 곳마다 맛있는 먹거리의 세계가 펼쳐지는 이곳이 바로 천국이 아닐까요?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기 전 부산의 맛과 흥을 입안 가득 담고 돌아가는 거 어떨까요~ * 깡통 야시장 이용 시간 : 매일 19시 30분 - 23시 * 연중 무휴 지금까지 혼행지 선호도 1위 <부산> 당일치기 여행지를 함께 살펴보았는데요. 부산은 1박 2일 또는 2박 3일로 가야 하는 먼 곳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당일치기로 알차게 다녀오기에도 참 좋은 도시였네요 :D 오늘 소개해드린 코스가 하루에 다 돌아보기엔 살짝(?) 빡빡한 일정이긴 하지만, 맛있는 음식과 다양한 볼거리를 생각하면 이 정도 수고는 이겨낼 수 있을 것 같네요! 다가오는 주말에는 볼로와 함께 부산 당일치기 여행을 떠나보세요!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태풍, 폭우, 안개, 그 속의 나 in 제주
참 나 극 of 극성수기에, 성난 태풍이 거세게 휘몰아치던 지난 주말에 돈은 돈대로 쓰고 기상 악화로 제대로 나돌아 다니지도 못했을 제주도에 다녀온 사람이 있다면서요? 비가 퍼붓는데 바람 때문에 우산도 쓸 수 없었던 제주도에?! 아니 세상에 그렇게 불쌍한 사람이 있다니 저런... 쯧쯧... 근데... 그 불쌍한 사람이 바로 저예요... 후... 가려진 시야가 마치 내 미래 같았던 셋째날 아침의 방주교회를 거니는 나.jpg 뭐. 한치 앞도 보이지 않을 정도로 짙게 깔린 안개 덕에 좋지 않은 카메라로도 심도 높은 사진들을 건질 수는 있었지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번 카드는 긍정왕의 눈으로 복기해 보는 태풍 속 제주도 여행기! 꺄! 종일 실패를 거듭하고 잠시 해를 만난 둘째날 저녁.jpg 정말이지 삼십분 정도 잠깐 해가 얼굴을 비추던 저녁 시각에도 비바람은 엄청났더랬어요. 후. 그래도 마침 일몰 때라 사진 찍겠다고 달리던 차를 세우고 우비를 걸친 채로 뛰쳐 나갔죠. 잠시나마 아름다운 석양을 보여줘서 고마웠다 진짜... 그러니까 얼마나 반가웠겠어요, 제주에 머문 셋째날에야 겨우 고개를 내민 해가 말이에요. 셋째날 오후에야 비로소 완전히 내리쬐는 햇살 아래 금능해수욕장에서의 나.jpg 이 날만 기다렸으니까 정말 겁나 큰 튜브를 목숨줄처럼 붙들고 두시간을 놀았더니 이틀이 지난 지금도 온 몸이(특히 어깨 죽지와 팔뚝이) 겁나 쑤시는거 알아요? 너무 아파서 화장실 물 내리는 것 조차 고통. 하지만 후회 없습니다, 태풍 직후 밀물이 드는 시각 바다에서의 물놀이... 아니 여러분 오션월드보다 금능해수욕장 밀물 시간이 오백배 재밌어요 파도 진짜 미쳤어요 튜브 타고 있으면 순식간에 백사장으로 파도가 모셔주심. 퀵도 이런 퀵이 없다. 애들 튜브를 잡고 있는 아버님들 표정이 세상 그렇게 신날 수 없더라고요. 아버님들 아무래도 아이는 안중에 없으셨던 듯... 그러니까 꼭 가세요 여러분 제발 아침부터 해가 반짝했던 넷째날 금오름을 걷는 나.jpg 비바람과 안개가 계속 되었던 지난 3일, 오름을 절대 오를 수 없던 기상 상황이 끝이 나고 바람 한점 없는 넷째날이 도래했습니다. A.K.A. 마지막 날. 그러므로 오름에 올라야죠! 온 몸이 땀에 흠뻑 젖었대도 내려다 보는 풍경은 언제나 아름다운 것. 아니 비 그치니 더위 미친거 아니에요? 중간이 없네 진짜 오름 정상에 올랐는데도 바람 정말 리터럴리 한줌도 없어... 오름을 오르기 전 아아를 주문하기 위해 커피숍에 앉은 나.jpg 오름을 오를 때는 목이 마를 것이 틀림없으므로 생명수가 될 아아를 주문하기 위해 금오름 앞의 카페에 들렀습니다. CAFE라고 대문짝 만하게 지붕에 쓰여져 있어서 들른 곳인데 생각보다 예뻐서 만족. 카페 이름은 오드리였어요. 근데 왜 사진들이 죄다 뒷모습 밖에 없냐고요? 후후. 그야 당연히 온통 젖어 있었기 때문이죠. 비에, 바람에, 바닷물에, 그리고 땀에... 4일 내내 이 상태였다고 한다.jpg 안경잡이 고난주간이었다고나 할까. 안경잡이들은 비가 조금만 와도 우산을 써야 하는데, 이번 제주도는 비가 많이 퍼붓는데도 우산을 펴면 펴자 마자 박살이 날 정도의 바람이 불어대서 맨 몸으로 비바람에 맞서야 했던지라 앞모습은 도저히 찍을 수 없는 몰골이었거든요. 그러니까 내내 제대로 뵈는 것이 없던 상태였던 걸 감안하면 꽤 잘 싸돌아 댕겼지유? 말 보러 이시돌목장도 가고, 해바라기 보러 항파두리 항몽 유적지도 갔지만 왜 해바라기가 아니라 백일홍 속에서 사진을 찍었냐면 전날까지의 태풍에 해바라기가 죄다 쓰러졌다지 뭐예요 껄껄. 나: 해바라기밭은 어디 있어요? 안내소: 없어요... 그저께 태풍에 다 쓰러졌어요... 나: 아... 태풍... 그래서 유적지를 둘러보고 있는데 예쁘게 차려입은 아가씨들 둘이서 '해바라기'를 중얼대며 핸드폰을 들여다보고 있길래 오지랖 좀 부렸죠. 해바라기는 태풍에 다 쓰러졌다 안내를 드리니 아가씨들도 이러더라고요. '아... 태풍...' 비바람이 불면 실내로 가면 되지! 하고 호기롭게 본태뮤지엄을 방문했는데 아니 무슨 백색의 마법사 간달프라도 나올 줄. 조금만 멀어져도 일행을 잃고 미아가 될 듯 한 시야 아입니까. 잘 보이지도 않는데 건물 사진은 또 겁나 찍었어요. 하지만 그러므로 쓸 만한 건 한개도 음슴. 그나마 사람이 있어야 볼 만한 사진들 속엔 제가 있습니다 헤헤. 사람 아니면 사람처럼 생긴 작품이라도 담아 보고요. 가장 시야가 트였던 건 작품 속에서. 2분간의 꿈이었습니다... 일본 건축가의 작품이지만 바닥에는 한국 지도와 하트도 그려져 있네요. 봐준다. 아. 이번 제주 여행에서 제일 좋았던 건, 아니 아니 두번째로 좋았던 건 바로 숙소였어요. 우연히 찾은 숙소였는데 아니 숙소 사장님 사진 이렇게 못 찍기 있기 없기? 사진 보고 약간 고민하다가 설명 보고 간거였는데 실물이 진짜 오백배 나아요. 너무 예쁜 숙소 제가 찍은 사진들 몇 장 공유해 봐유. 이런 예쁜 테이블 위에서 이런 뷰와 함께 이런 아침 식사를 하고 이런 침대에서 자고 일어나 눈을 뜨면 이런 뷰를 맞이하고 이렇게 귀여운 욕실에서 씻고 거실로 나가면 이런 주방이, 이런 책들이 맞아주는 너무 예쁜 숙소. 바리스타 자격증이 있는 사장님이 커피도 계속 내려 주시는데 엉엉 그거 마시며 책 읽으면 너무 좋아요ㅜ.ㅜ 진짜 동네방네 소문내고 싶은데 이미 8월 예약은 다 찼더라고요... 혹시 9월 이후 여행 계획 있으시면 '여름의 숲'이라는 숙소 한 번 찾아 보시길. 아쉽게도 여성전용이라 남성분들은 포기하셔야 합니다 후후. 아. 숙소 얘기가 나온 김에, 숙소가 저런 자연 속에 있어서 동물 친구들을 참 많이 만나게 되거든요 헤헤. 반가운 동물 친구들 몇 아이를 소개해 볼라는디 혹시 곤충 싫어하시는 분들은 실눈 뜨고 보세요. 조식을 먹다가 발견한 아이. 처음 보는 달팽이라 '납작한' '달팽이' '털'이라고 검색해 보니까 이름이 나오더라고요. 이름하야 '제주 배꼽털 달팽이'. 제주도에서만 사는 아이라고 합니다! 너무 예뻐! 아까 숙소 사진 속 야외 테이블에서 맥주를 마시다가 뭔가가 손목에 탁! 앉길래 봤더니 이 아이였어요. 오랜만에 만나는 긴노린재! 술 마시다가 갑자기 모터 소리가 나서 두근대는 마음으로 혹시?! 하고 봤더니 역시, 사슴벌레더라고요! 너무 오랜만이야 ㅜ.ㅜ 반가워서 도망가지 않을 만 한 거리에서 사진을 담아 봤습니다 헤헤. 술친구 쩔죠? 오름에서 내려오는 길에 만난 귀여운 도마뱀도 너무 귀여워서 손 위에 태워 봤고요 *_* 커피 사러 갔던 카페 마당에서 커여운 댕댕이들도 만났고, 목장에서 말 친구들과 소 친구들도 만났지유 *_* 정말 나흘간 온 계절의 날씨를 다 만나서 마치 한 세월을 보낸 듯 한 기분의 제주 여행... 힘겨웠지만 행복했습니다 후후. 참. 첫째날 얘기는 왜 없냐고요? 두번째로 좋았던 게 숙소라면 첫번째는 뭐냐고요? 헤헤. 그거슨 바로 제주도의 명물 바이킹을 노래하는 페퍼톤스! 페퍼톤스가 첫번째 아니겠습니까!!!! 페퍼톤스의 2019 클럽투어 마지막 도시가 제주도였거든요 *_* 첫날은 오롯이 페퍼톤스에 할애했나이다. 그러니까 제주도에서 제일 좋았던 건 뭐다? 페 퍼 톤 스 !!!! 줄서서 싸인도 받고 사진도 찍고요 ㅜ.ㅜ 페퍼톤스 최고야.... 이것 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다운 제주였다... 아. 제주도에서 맛있는거 많이 먹었는디 사진 정리를 아직 안해서 이따가 (언젠가) 대충 올리도록 하겠나이다 헤헤. 그럼 이만!
세계 3대 박물관_루브르 박물관
이번 포스트는 방대한 양의 이미지가 첨부되어있어요-!! 호화롭고 화려한 팔레 가르니에(오페라 하우스)와 샹젤리제의 중심이자 파리에서 가장 아름다운 콩코르드 광장을 지나 루브르 박물관에 도착했어요. 박물관의 외관과 주변의 모습들을 전반적으로 보여드릴게요. 1989년에 나폴레옹 광장에 에이오 밍 페이가 설계한 유리 피라미드의 모습이에요. 보기만해도 가슴이 두근 거려요~>_< 외관부터 입을 저절로 벌어지게 만드는 스케일이었어요. 동서로 약 1km, 남북으로 약 300m에 달하는 규모의 루브르 궁전에 30만점의 작품이 소장된 박물관의 내부를 보여 드릴게요. 루브르 궁 건물은 ㄷ자를 거꾸로 뒤집은 모양이며 세 변에 각각 쉴리, 드농, 리슐리외 관이 자리잡고 있어요. 3개의 관은 각각 반지하층에서 3층까지 4개의 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시 구역의 총 면적은 약 6만m²에 이른다고 해요. 미술관에서 나누어주는 안내도에 섹션별로 다른 색으로 표시가 되어 있으며 대략적인 위치도 알 수 있으니 챙기시는걸 추천할게요. 모든 작품을 보려면 일주일 이상이 걸린다는 이 곳에서 전 주요작품만 보고 나왔어요. 제가 층을 나눠서 보여드릴거지만 헷갈려서 섞일 수도 있다는걸 미리 말씀 드릴게요ㅠㅠ 반지하층에 있는 중세 성채의 유물이에요. 리프 2세부터 샤를 5세 시대까지의 성채 흔적으로 공사중에 발견되었다고 해요. 그 때 당시의 모습과 변모되는 모습을 시뮬레이션으로도 보여주고 있어요. 리슐리외 관 동쪽 끝의 12실은 고대 오리엔트, 이슬람 부문의 이슬람 미술 전시실이에요. 1층은 5세기부터 근대까지의 유럽 조각 작품과 고대 미술을 볼 수 있어요. 루브르에서 가장 유명한 전시품 중 하나인 밀로의 비너스에요. 아름답고 완벽한 균형을 가진 몸매로 인히니 미의 전형으로 알려져 있다고 해요. 사방면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감격의 바다속에...사진으로만 보던 예술품을 실제로 보게 되니 진짜 감격스러웠어요!! 밑의 천장 사진들은 이동하면서 찍은건데 너무 아름다워서 홀린듯이 보고 또 보았어요. 짧은 목을 힘껏 뒤로 젖히며 다녔어요ㅎㅎ 2층으로 이동하는 계단을 오르다보면 드농관의 큰 계단 난간에 사모트라케의 니케가 있어요. 헬레니즘 시기를 대표하는 조각이라고 해요. 승리의 여신이라는 칭호를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상을 보고있노라면 승리와 성취감으로 가득차 있는 얼굴을 하고서 손은 하늘로 향한 채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2층으로 넘어가서 작품들을 보여 드릴게요. 루브르에서 이 그림을 보지 않는 사람은 없다고 알려진 모나리자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피렌체의 부호 프란체스코 델 조콘다를 위하여 그 부인을 그린 초상화라고 해요. 수많은 인파속에서 사진을 찍느라 삐뚤하게 찍혔어요..진짜 사람이 많았는데 특히 모나리자앞은 인산인해의 끝판왕이었어요. 아래부터는 의식의 흐름대로 사진들을 첨부했어요(양해부탁드려요ㅠㅠ) 이 작품명은 기억이 안나지만 되게 비싸게 팔린 작품중의 하나라고 해요. 일본 관광단체가 작품설명을 듣고 계셔서 같이 찍었어요. 비너스와 에로스의 모습인데 몸의 선과 색이 곱디 고운것 같아요. 몽환적인 느낌이에요. 죽음의 나락에서 나무가 꺾이도록 부인을 꽉 잡고 있는건 죽기싫어서 일까요, 부인과 헤어지기 싫어서일까요...? 창문 밖 풍경도 하나의 작품같이 느껴졌어요. (루브르에 푹 빠져버렸다는게 느껴지시나요?ㅎㅎ) 전 이 작품을 보는데 눈물이 날 것 같았어요. 가시관을 쓰고 무거운 십자가를 진 채 고행길을 걷는데 그 와중에도 괴롭힘을 당하고 피투성이가 된 채 그 모든걸 감내하신 모습을 보는데 음..눈물이 날 것 같아서 작품을 보다가 고개를 돌렸었던 기억이 나요. 나폴레옹 1세의 재관 작품이에요. 1804년,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펼쳐진 나폴레옹 재관식을 묘사한 대작이에요. 재력가의 이 분은 수많은 예술가들을 후원하였다고 해요. 현재 기술로도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 것 같은데....정밀하고 세심히 세공된 작품들을 볼 때마다 감탄을 금할 수가 없었어요. 이건 바닥에 있는 작품이에요. 더 많은 사진들이 있지만 이쯤에서 마무리 지을게요. 정리해서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하다보니 뒤섞인 기억과 지침속에 엉망이 되어버려서 결과적으로 아쉬운 포스트가 되어버렸어요ㅠㅠ 여행기를 쓴다는게 힘들다는걸 다시금 깨달은 순간이에요.....흐헝.. 다음 글은 질서정연하게 정리하여 올릴거라는 말씀과 함께 급하게 마무리를 지어볼게요;;
관광객 붐비는 사진! 나혼자 나온 사진으로 만드는 방법
이번 여행에서는 인생샷 꼭 건져야지! 하는 사람 주목~~~ 주변 사람들때문에 내가 찍힌 건지 관광객이 찍힌 건지 알 수 없을 때 이 방법만 알고 있으면 사람이 많아도 걱정 끝! 나 혼자 또는 연인, 친구만 나오게 만들 수 있어서 #인생샷 건질 수 있어요! 1. 삼각대나 거치대에 촬영기기(카메라 혹은 스마트폰)를 놓습니다 2. 같은 배경에서 같은 포즈의 사진을 10-15장 찍습니다 Tip! 10장의 사진들은 (찍고 싶은 배경, 인물 제외) 차이가 나도록 찍어야 해요! 3. 사진을 찍은 다음, 포토샵을 열고 File-Scripts에서 Statistics를 클릭합니다 그 다음 Stack Mode에서 Median 선택 후, brwose에서 사진들을 불러옵니다 4. 'Attempt to Automatically Align Source Images' 네모박스에 체크 후 OK 버튼을 클릭합니다 그러면 포토샵이 알아서 고정되어 있는 인물과 배경만 남기고 다 지워줍니다!!! 인생사진 만들기 엄청 쉽죠??? Tip! 혹시 촬영 중에 포즈나 표정의 변화가 있으면 이렇게 겹쳐서 흐릿해지는 경우가 발생하는데요ㅠㅠ 그래도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이럴 땐, 레이어를 더블 클릭해서 펼쳐진 사진들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을 선택하고 해당 사진에서 선택도구로 인물영역을 선택한 후 복사해서 더블 클릭했던 분서에 붙여넣기 하면...! 흐릿했던 부분이 선명한 사진으로 완벽하게 변신! 이제 관광객이 많은 여행지나 사람들이 많은 핫플레이스에서 사진을 찍어도 쉽게 나만의 인생사진으로 만들 수 있겠죠??? 이번에는 꼭 인생샷 건져서 SNS 폭풍 업데이트해봐요!!!
파리의 상징적 건축물_에펠탑
에펠탑은 건축가 소브스트르와 교량 기술자 에펠이 1889년 파리 만국 박람회를 기념하기 위해 만들었다고 해요. 324m 높이에 18,038개의 금속, 2,500,000개의 리벳으로 만들어진 에펠탑은 철의 여인이라고도 불린대요. 그럼 지금부터 에펠탑의 모습을 보여드릴게요. 전망대를 가기위해 선 줄에서 찍은 에펠탑의 모습이에요. 에펠탑은 테러의 위험도가 높은 편이라 들어가기 위해선 2개의 검색대를 통과해야 하구요, 그래서 미리 예약하지 않을 시엔 오랜시간 줄 서서 기다려야 해요. 티켓요금은 아래 이미지와 같으며 참고사이트_http://www.toureiffel.paris/en 입니다. 에펠탑에 올라가는 2가지 방법: 걷기, 엘리베이터 타기 (줄은 달라요) 인데 전 엘리베이터를 타고 2층전망대로 갔어요. 사요궁전의 모습이에요. 샹드마르스 공원의 모습이에요. 유료 망원경을 통해 더 자세히 파리 시내를 볼 수도 있어요. 도시계획가, 조경가, 건축가들에 의해 계획적으로 가꾸어진 파리의 전경을 다양한 각도로 바라보는 즐거움과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던 시간이었어요. 크게 4단계를 거쳐 도시계획이 이루어졌다는 글 중 제일 와 닿았던 문장이 '기존 시가지에 종횡의 새로운 가로망을 형성하고 시내 중요지점들을 상호 연결했다.' 였어요. 전선이 없고 곳곳에 시민들을 위한 공원들이 조성되어 있으며 애정을 가지고 터전을 가꾸는 이들이 있었기에 더 멋진 풍경이었어요. 세느강 유람선 선착장이에요. 세느강을 보며 커피 마시기_2층 전망대에 커피숍이 있는데 아메리카노를 3유로(?)에 마셨던 것 같아요. 맛있게 마시며 파리의 여기저기를 구경했어요. 해가 지기 시작할 무렵의 에펠탑의 모습이에요. 밤에 세느강에서 유람선을 탔었는데 그 위에서 찍은 에펠탑의 모습이에요. 때마침 라이트닝쇼를 하고 있어서 얼른 카메라를 꺼내 찍었어요. 사진보다 동영상을 더 많이 찍었는데 올리기 번거롭다보니 못 올려서 아쉬워요ㅠㅠ 파리 여행중에 제일 고대했던 에펠탑을 실제로 보게 되어 ♡행복♡했어요. 가슴 벅차고 기쁘고 즐겁고 엔돌핀을 돌게 하는 에펠탑의 사진을 끝으로 글을 마칠게요!
나만의 여행을 더욱 특별하게!! Vlog 제작 필수템 3종 리뷰(짐벌, 미니삼각대, 타임랩스)
나만의 여행을 더 특별하게 즐기는 방법 중에, Vlog로 여행 영상을 남기는 것만한 게 없죠!! 거기에 짐벌, 미니삼각대, 타임랩스 제품이 있다면 나만의 Vlog를 더 특별하게 만들 수 있겠죠? 여행 Vlog에 꼭 필요한 3가지 필수템들을 리뷰해보았습니다!! 1. 흔들림 없는 촬영, 짐벌(Gimbal) 짐벌은 수평을 인식하는 자이로스코프가 내장되어 있어 흔들림을 보정해주는 기능이 있는 카메라 부속장치입니다. 스마트폰용 제품도 많이 나와서, 요즘 인기있는 유튜버들은 대부분 짐벌을 들고 흔들림 없는 영상으로 깨끗하게 여행 Vlog 영상들을 제작하죠. 리뷰 제품은 페이유(Feiyu)의 빔블 C(Vimble C)입니다. 스마트폰용 짐벌이고 3축의 자이로스코프 장치가 있습니다. 무게는 420g 정도로 매우 가볍고, 배터리는 5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장착 가능 기종도 아이폰 7+ 이하, 갤럭시 S8+ 이하, G6 (폭 5.5~8cm, 무게 200g 이하 )로 대부분의 스마트폰에 지원됩니다. 이 제품을 사용하려면 먼저 페이유에서 제공하는 페이유 온(Feiyu on) 어플리케이션을 깔아 주셔야 합니다. 그런 뒤에 스마트폰을 짐벌에 끼우면서 블루투스를 통해 어플과 짐벌을 연결시켜줍니다. 스마트폰을 짐벌에 장착할 때 수평을 맞춰주는 게 중요한데요. 무게중심을 제대로 맞추고 작동시켜야 제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짐벌은 굉장히 민감하기 때문에 중심 잡는다고 왔다갔다 정신없이 움직여서 짐벌과 하루종일 씨름을 하게 될 수도 있어요. 스마트폰용이라서 걸어다니면서 간단하게 셀카로 영상 찍기에 좋습니다. 또 매뉴얼에 패닝모드와 틸팅모드가 있는데요.(* 작동모드: 패닝모드(기본)  / 팔로우모드(패닝&틸팅) / 고정모드 / 수직방향모드 / 절전모드) 팬(pan)은 카메라를 좌/우, 수평방향으로 움직이는 촬영법, 틸트(tilt)는 위/아래, 수직방향으로 움직이는 촬영법으로 이와 같이 더 멋진 영상을 남길 수 있게 해주는 모드들이 지원됩니다. 그외에도 짐벌을 아래 방향으로 거꾸로 잡고 촬영하여 인상적인 로우앵글 씬을 찍는 등 다양한 응용 방법이 있죠. 스마트폰에만 장착하면 별다른 편집과 기계장치 도움 없이 고퀄리티의 흔들림 없는 영상을 찍을 수 있는 짐벌. 여행 Vlog 필수템 중 하나로 손색이 없겠죠? 페이유 빔블 C 스마트폰용 3축 짐벌 최저가 알아보기 2. 귀엽고 가벼운, 미니삼각대 여행을 가서 멋진 자연환경과 문화유산을 보면 사진을 찍지 않을 수가 없죠. 하지만 원하는 만큼 배경을 담기엔 셀카봉으로도 부족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무겁고 커다란 삼각대를 들고 다니기엔 나도 힘들고 다른 사람에게 민폐를 줄 수도 있죠. 그런 분들을 위해 가볍고 작아서 가방에 쏙 넣고 다니기 좋은 미니삼각대를 추천합니다. 이 제품은 맨프로토(Manfrotto)의 픽시 에보(Pixi Evo) 미니삼각대인데요. 접었을 때 23cm, 무게는 267g 정도라서 들고다니기 매우 편하죠. 최대 2.5kg까지 장착할 수 있어서 미러리스 카메라 정도의 무게까지는 무난하게 소화 가능합니다. 이 제품은 기본적으로 카메라용이기 때문에 스마트폰에 사용하려면 스마트폰용 거치대를 별도로 구매해야 합니다. 올록볼록 튀어나온 지면에서 촬영을 하게 되어도, 다리와 축을 조절하면 어디서든 수평을 맞추어 촬영 할 수 있습니다. 축은 앞 뒤로 35°씩, 왼쪽은 40° 오른쪽은 90°로 기울일 수 있어서 수직 촬영도 가능합니다. 다리는 2단 조절이 가능하며 최고 높이가 19.5cm입니다. 다리를 완전히 쫙 피면 높이가 6cm 정도로 낮아져서 로우앵글로 지면에 가깝게 촬영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여행가서 사진 좀 찍는다 하면 등장하는 삼각대. 하지만 무겁고 커서 불편하다면, 이 미니삼각대만한 것도 없겠네요!! 맨프로토 픽시 에보 미니삼각대 (헤드일체형) 최저가 알아보기 3. 타임랩스를 더 다채롭게, 전동 타임랩스 볼헤드 타임랩스는 간단하게 말하면 일정시간 동안 일정 주기로 사진을 촬영한 후 그 사진을 이어 붙여 마치 영상이 재생되는 듯한 효과를 주는 기법입니다. 촬영 결과물의 시간은 촬영시간보다 짧아서 마치 고속 재생을 하는 듯한 효과가 있죠. 하늘을 1시간 동안 찍어서 구름과 태양의 움직임을 1분으로 압축할 수 있고 도시 한복판을 6시간동안 찍어서 시민들의 바쁜 일상을 5분으로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굉장히 재미있고 매력적인 기법이죠. 자연스럽게도 타임랩스의 매력을 더 높여주는 제품들도 많이 나오죠. 이 제품은 세븐오크(Sevenoak)의 전동 타임랩스 볼헤드 제품인 SK-EBH01 PRO라고 합니다. 이름이 좀 어렵죠? 보통 타임랩스는 카메라를 한 곳에 고정시켜 한 화면만 찍는 데, 이 제품은 카메라를 오랜시간에 걸쳐 천천~히 시계방향으로 돌려 마치 틸팅 촬영처럼 느끼게 해주는 제품입니다. 위의 미니삼각대 제품과 마찬가지로 기본적으로 카메라용이기 때문에, 스마트폰용 거치대는 따로 구매해주셔야 합니다. 배터리는 계속 작동시킨다고 했을 때, 1kg의 카메라를 장착하여 6시간을 사용할 수 있으며 카메라는 2kg까지 장착할 수 있습니다. 시간은 R.T 버튼으로 세팅하며 5분, 15분, 30분, 한 시간이 있고, 각도는 Duration 버튼으로 세팅하며 15°, 30°, 45°, 60°, 90°, 180°, 360°가 있습니다. 시간과 각도를 조합하면 5분동안 15°를 움직이게 또는 30분동안 180°를 움직이게 조절할 수 있는 것이죠. 세팅이 끝나면 가운데 Start/Stop 버튼을 눌러 작동시키고, 같은 버튼으로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위의 미니삼각대와 전동 볼헤드의 조합도 가능한데요. 최대한 낮게 자리를 잡아서 로우앵글로 타임랩스를 찍으면 정말 멋있는 장면을 촬영할 수 있죠. 위 제품들에 비해서 여행 Vlog 영상 제작에 필수템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간단한 조작법으로 영상의 퀄리티를 단숨에 끌어올릴 수 있는 제품이기에 만약 여행을 자주 다니고, 사진찍는 걸 좋아한다면 하나 쯤은 구매해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SEVENOAK 360도 전동 타임랩스 볼헤드 SK-EBH01 PRO 최저가 알아보기
(no title)
첩첩산중으로 들어가는길 온리 타임캡술 공원 영화 촬영지로 유명해진곳 연인 가족끼리 타입캡슐에 담아보는 지금의 우리 한참 지나서 보면 어떤까? 연인들의 모습이 소소하게 보인다 카페에서 시원한 음료수 한잔 하며 보는 뷰가 낭만적이다 해발 850m 새비재에 위치한 타임캡슐공원은 2001년도에 개봉한 영화 엽기적인그녀를 촬영한 곳입니다. 이곳에서 건우(차태현)과 엽기녀(전지형)가 엽기소나무 아래에 편지와 목걸이를 담은 타임캡슐을 묻고 3년후에 다시 만날것을 약속하였습니다. 타임캡슐공원은 연인뿐 아니라 모든 사람들의 소중한 인연과 추억을 오래도록 간직해 주는 메모리얼파크입니다. 영화속 주인공처럼 엽기소나무 아래에 꿈과 소원, 추억을 담은 사연 간직하기 어떤가요? 타입캡슐 이용료 100일 대여 1만원 구입 4만원 1년 대여 2만원, 구입 5만원 2년 대여 3만원, 구입 6만원 3년대여 4만원, 구입7만원 #정선여행 #정선가볼만한곳 #엽기소나무 #타임캡슐공원 #정선타임캡슐공원 #타임캡슐 #강원도가볼만한곳 #나는강원도갑니다 #강원도래요 #강원seoyeon #강원도청 #강원도 #강원도가볼만한곳 #마카오서요 #국내여행 #여행지추천 #여행에미치다 #여행자 #여행스타그램 #여행은언제나옳다 #인스타여행 #멋여행 #가슴떨리는여행 #럽스타그램 #소통 #맞팔해요 #traveler #travelgram #trav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