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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비에 좋은 음식

변비탈출은 식이섬유를 잘 섭취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섬유질을 많이 섭취할 수 있는 식단을 구성해 보세요.

식이섬유는 하루 약 25-30g 정도 섭취하는 것이 권장량입니다.

밥은 가능하면 현미밥으로 드시고, 밥에는 꼭 콩을 많이 많이 넣어서 드세요.

서리태든 완두콩이든 사람의 소화효소로 분해되지 않아 대변으로 남는 성분을 "섬유질"이라고 합니다.

섬유질을 많이 섭취하기 위해서는 온갖 종류의 야채를 항상 식탁에 올리세요.




▶ 양배추


양배추의 성분에는 장의 염증이나 궤양을 막는 작용이 있는데, 약효는 흰 배추 속보다는 바깥쪽의 푸른 잎에 더 많습니다.

소변을 잘 나오게 하는 이뇨작용 뿐만 아니라 해독작용과 섬유질이 많아 채로 썬 것을 매일 먹으면 궤양성 속쓰림이나 완고한 변비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신선한 양배추를 즙을 내어 아침 식전에 마시면 위장약과 같은 효능과 변비개선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삶아서 쌈을 싸 먹는 것도 많이 먹을 수 있는 한 방법입니다.

또 양배추에는 노화를 방지하는 비타민 E와 혈액 속의 칼슘이온을 높여 피로를 회복하고 병의 치유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K 등도 들어 있습니다.




▶ 우유


우유는 함유된 유당이 장의 연동운동을 촉진시켜 변을 부드럽게 만들어 주기 때문에 쉽게 변이 나옵니다.

유제품을 많이 먹지 않는 우리나라 성인의 경우, 우유를 마시면 설사를 하는 경우도 많아 피하기 십상이기 때문에, 천천히 조금씩 씹어 먹듯 마시는 것이 좋으며, 그라탕과 같이 따뜻한 음식으로 요리해 먹는 것도 좋습니다.




▶ 요구르트


요구르트는 살아 있는 젖산균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어 장내의 유해한 균을 없애 주는 것은 물론, 몸에 이로운 균의 생성을 도와줍니다.

또 비피더스균 등의 유산균은 장의 활동을 활발하게 만들어 변비에 좋을 뿐 아니라 장 내의 산도를 높여 칼슘 섭취를 촉진시켜 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단, 액상 요구르트는 향료와 단맛이 첨가된 것인만큼, 다이어트를 생각하는 사람은 우유를 걸쭉하게 응고시킨 플레인 요구르트를 섭취하거나 혹은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감자즙을 만들어 먹어보세요.


감자를 생으로 먹는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죠.

그러나 감자의 생즙을 짜 마시면 그것이야말로 변비에 효과를 보는 최고의 방법 중 하나입니다.


감자생즙을 하루 2회 공복상태에서 마시는데, 감자는 시간이 지나면 색이 변해 버리므로 반드시 그때그때 먹을 만큼만 갈아서 즙을 만들어 보세요.

껍질을 깎은 감자를 네모지게 썰어 믹서기에 넣고 갈아서 거즈에 짜면 즙이 나옵니다.




▶ 사과


사과의 주성분은 당질(10 ~ 15%), 유기산(0.5%), 펙틴(1.0 ~ 1.5%)으로 특히 펙틴은 식이섬유의 일종으로 장을 튼튼하게 해주어 심한 변비뿐만 아니라 설사에도 효과적입니다.

이 펙틴 성분은 과육보다는 껍질에 더 많이 들어 있으므로 농약의 위험이 없다면 껍질째 그냥 먹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저녁보다는 장운동이 원활한 아침 식전에 먹는 것이 더욱 효과적입니다.

이외에 사과의 유기산은 피로를 풀고, 장을 깨끗하게 해주는 작용이 있습니다.




▶ 고구마


고구마는 감자류 중에서 식이섬유가 가장 많고 수분 함유량이 많아 변비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단, 단맛이 강해 한꺼번에 많이 먹히지 않으므로 새콤한 맛을 내는 재료를 함께 사용하면 좋습니다.

새콤한 맛으로 너무 강한 단맛을 어느 정도 누그러뜨리는 것도 변비 치료에 효과적인 고구마를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 미역


미역은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 칼슘과 철분, 그리고 식이섬유가 균형있게 들어 있어 바다의 채소라고도 불립니다.

특히 미역의 미끈거리는 성질은 수용성의 식이섬유로, 변비를 예방하고 없애 줍니다.

마른 미역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물에 담가 충분히 불린 후 바락바락 주물러 씻습니다.




▶ 아욱


동규자차가 바로 아욱. 동규자란, 아욱의 씨를 말하는 것으로, 시중에서 파는 동규자차는 아욱씨가 아니라 아욱의 잎입니다.

그러므로 동규자차라고 말하는 것은 틀리며, 동규엽차라고 하는 것이 옳습니다.

시중에서 파는 동규자차는 대부분 미국, 캐나다에서 수입하는 것으로, 얼마전 자극성 하제인 센나성분이 들어있어 제조회사에서 리콜을 한 바 있습니다.


서양 아욱을 먹지말고, 그냥 시장에서 우리나라 아욱을 사먹는 편이 좋습니다.

동규자는 이외에 이뇨제, 유즙분비촉진제 등으로도 쓰이는데 임산부는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아욱은 시금치보다 단백질, 지방, 칼슘 등이 2 ~ 3배 더 많이 들어 있는 매우 영양가가 높은 식품으로 나물이나 국 이외에도 별미음식으로 아욱죽을 끓여 먹어도 좋습니다.


또한 아욱을 즙으로 내서 아욱즙 : 생강즙 = 3 : 1로 섞어 하루에 여러 번으로 나누어 먹으면 효과가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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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앱에 도움되는 글이 많고 괜찮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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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는 절대 하지 않는 습관 3가지
예상하지 못했던 사소한 습관이 치아 건강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닷컴은 '치과의사들이 절대 하지 않는다고 말한 나쁜 습관'을 소개했다. ① 얼음 깨물기 다이어트를 하거나 입이 심심할 때 군것질로 얼음을 즐겨 먹는 사람들이 있다. 칼로리가 없는 데다 씹는 식감이 있어 음식을 먹는 듯한 만족감이 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종종 얼음을 깨물어 먹다가 이의 표면이 깨지는 일이 발생한다. 미국 컬럼비아대학교의 조나단 슈왈츠 교수에 따르면 치아는 우리 몸 중 가장 견고한 소재인 에나멜로 덮여있지만 얼음처럼 단단한 것을 반복적으로 깨물면 단단한 에나멜도 깨지거나 금이 간다. 그리고 이는 박테리아가 거주하기 좋은 환경을 제공한다. ② 치아를 도구처럼 이용 과자봉지나 옷에 붙은 태그를 뜯을 때 이로 물어뜯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행동도 치아 에나멜(사기질) 손상으로 이어져, 에나멜이 깨지거나 금이 갈 수 있다. 또한 턱의 균형을 깨트려 만성적인 턱 통증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펜이나 손톱, 빨대 등을 잘근잘근 씹는 습관 역시 마찬가지다. ③ 스포츠 음료수 마시기 스포츠음료에는 산성 성분, 당분, 화학첨가물들이 뒤섞여있어 치아의 법랑질(치아의 내부구조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치관부 표면)을 약하게 만든다. 법랑질이 약해지면 박테리아가 거주하기 좋은 환경이 된다. 스포츠음료를 습관처럼 마시는 게 탄산음료를 마시는 것보다 치아 건강에 더 해롭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운동 후 스포츠음료를 마실 땐 음료가 치아에 닿는 면을 줄일 수 있도록 빨대를 이용하거나, 음료를 마신 후 맹물로 입가심, 무설탕 껌을 씹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