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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커팅


‘코드커팅(Cord-cutting)’이란? 기존 케이블TV 시청자가 가입을 해지하고 넷플릭스와 같은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로 갈아타는 현상을 말한다. 코드커팅은 말 그대로 ‘선을 자른다'는 뜻으로 동영상 콘텐츠 소비의 도구가 TV가 아닌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로 옮겨가면서 나타난 현상이다.



코드커팅은 넷플릭스가 등장하면서 나타났다. 넷플릭스는 미국의 멀티미디어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처음에는 비디오 대여 사업을 시작했으나 이후 DVD 대여를 거쳐 현재는 온라인 스트리밍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가입자는 2018년 4월 기준으로 전세계 1억 2,500만명을 돌파했으며, 기업가치는 1000억 달러(약 107조원)이다. 현재 미국뿐 아니라 캐나다, 멕시코, 유럽, 한국, 일본 등으로 서비스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한편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스마트 기기 보급과 시청 행태 변화로 코드커팅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다. 대표적인 OTT(Over The Top) 서비스로는  KBS, SBS, MBC가 함께 투자해 설립한 콘텐츠연합플랫폼 푹(Pooq)과 CJ E&M의 티빙(tiving), SK텔레콤의 옥수수 등이 있다.

* OTT(over the top) : 개방된 인터넷을 통하여 방송 프로그램·영화·교육 등 각종 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기존 전파나 케이블이 아닌 범용 인터넷망(Public internet)으로 콘텐츠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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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폰이 뭔가 느려진 것 같음을 느끼는 갤럭시 유저 필독
👏간단 요약 (노트9 이상)👏 하단 링크 두 번 다운 후 굿 가디언즈 - 앱 부스터 실행하면 됨 1.https://apps.samsung.com/appquery/appDetail.as?appId=com.android.samsung.utilityapp&cId=000004665763 2.https://apps.samsung.com/appquery/appDetail.as?appId=com.samsung.android.appbooster&cId=000005986382 끝 --------------------------------- 휴대폰 업데이트 할 때마다 뭔가 느려지는 것 같고 ... 폰 쓴지 오래 되어서 느려졌나? 싶기도 하고 앞으로 가기/뒤로 가기 누를 때마다 묘하게 느리고 어플 켤 때마다 뜨는 속도가 줄어들었고 어플 돌릴 때 버벅...! 버벅...!!! 하는 것 같고!!!!!! 알약이든 안랩이든 어플 청소기 돌리고 파일 지워서 용량 늘리고 램 청소 매일 하는 데도 느린 것 같고!!!!!!! 등등을 느낄 때는 갤럭시에서 나온 앱 부스터를 돌려주면 된다! 성능 개짱 좋아서 엘지 유저들도 우회해서 다운받아가지고 실행할 정도ㅇㅇ(검색하면 엘지 유저들도 나옴ㅇㅇ...ㅠ) 💥본인 기기 참고💥 One ui 1.5 이상만 지원됨 노트8 덬들은 아예 안뜨는듯함..ㅠㅠ 🙌노트9 이후부터는 거진 됨🙌 1. 우선 갤럭시 스토어에서 굿 가디언즈를 깐다 여러번 핫게 갔다시피 삼성에서 직접 만든 거라 믿을만함 이상한 링크 아님 2. 굿 가디언즈를 열면 앱 부스터가 보인다 이걸 다운로드한다 (저기 있는 다른 어플들도 다 좋음) 3. 앱 부스터를 실행한다 성능 향상 정도 / 소요 시간이 나온다 캡처에 보이다시피 원덬은 2시간 전에 돌렸음 그땐 35%/15분으로 표기되어 있었고 돌린 후 5%/5분으로 줄어든 것 ㅇㅇ 돌린 후 체감 - 2년 된 폰인데 오바 보태서 거의 처음 받았을 때의 기분임 (갤럭시 노트10임) 4. 돌릴 때 주의 사항💥💥💥undefinedundefinedundefined - 휴대폰이 뜨거워질 수 있으니까 돌릴 때는 좀 차가운 곳에 두거나 케이스를 빼고 하는 게 좋음 - 충전과 동시에 돌릴 경우 발열 오지니까 충전 좀 시켜두고 돌리는 걸 추천 5. 참고 사항 정직한 평가 매주 돌리는 게 좋다고 함 이상 이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이후 엄청난 버벅거림을 참지 못한 원덬이 돌리고 나서 작성함 게임 하는 덬이면 체감상 더 좋아짐을 느낀다고 함 ㅇㅇ 출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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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로 10분만에 스마트폰 앱 만들기 - 16
#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재미있어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즐거워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을 하고싶어집니다. 내가 만든 앱을 내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블록코딩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든 결과물을 스마트폰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코딩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스크래치 나 #엔트리 는 PC의 해당 프로그램 내에서만 실행을 해볼 수 있습니다. #앱인벤터 는 코딩한 결과를 #스마트폰 에 앱으로 설치해 직접 사용해 볼 수 있기에 #코딩을 통한 #앱만들기 나 #코딩교육 에 가장 #최적화된프로그램 입니다. 이번 시간 목표 : 회의나 대화를 녹음해야할 때 사용할 수 있는 녹음앱 만들기!! (3/3) 지난시간에 녹음기 앱의 디자인과 코딩을 완성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지난 시간에 이어 앱을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저장된 녹음 파일을 확인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스마트폰에서 [MIT AI2 Companion] 또는 [App Inventor] 앱을 실행하고 [scan QR code]를 터치해 PC의 QR 코드를 인식해 앱을 설치 또는 실행합니다. 앱 설치가 완료되면 [지니녹음기] 앱을 실행합니다. 붉은색 원의 [녹음시작]을 터치해 녹음을 진행합니다. 마이크와 저장소 권한 허용 메시지가 나오면 [허용]을 터치합니다. [녹음중지]를 터치해 녹음을 종료합니다. 정상적으로 녹음이 되었는지 확인을 위해 [재생]을 터치합니다. 녹음된 소리는 스마트폰에 파 일로 저장(아이폰 제외)됩니다. 저장된 파일은 스마트폰 기본 파일 탐색기에서는 확인이 되지 않아 별도의 파일 탐색기 앱을 설치해야합니다. 추천해드리는 파일 탐색기 앱은 [CX 파 일 탐색기], [파일 관리자]가 있습니다. CX 파일 탐색기를 설치하고 파일을 확인하는 방법으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CX 파일 탐색기를 실행합니다. 앱이 실행되면 [메인 저장소]를 터치합니다. 폴더 중 [Android] 폴더를 터치합니다. 파일의 저장 경로는 안드로이 드 버전에 따라 다릅니다. 안드 로이드 버전 7.0~9.0 까지는 [My Documents\Recordings] 에 저장되며, 10버전 이상은 [Android\data\App Inventor. ai_구글ID.프로젝트이름\files\ My Documents\Recordings] 폴더에 저장됩니다. 이번 시간은 여기까지 입니다. 다음에 더 재미있는 앱으로 뵈요^^ 앱인벤터에 관심이 생겼거나 더 많은 앱을 만들어보고 싶다면 아래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코딩을 배우고 싶은 Software 비전공 입문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방과후 교육을 진행하는 선생님 - 대학 및 학원, 직업전문학교 등의 교육 기관에서 코딩을 가르치는 교수님, 선생님 -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싶은 독자 -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앱을 만들고 싶은 독자 -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관련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블럭코딩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앱 만들기 -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음성을 텍스트로 받아적기 - 가족/지인 전화걸기 앱 만들기 - 언어 번역 앱 만들기 - 녹음기 앱 만들기 - 두더지 잡기 게임 만들기 -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 만들기 - 여러 사이트 검색을 한방에 검색왕 앱 만들기 - 만보기 센서를 이용한 만보기 앱 만들기 - 방위 센서를 활용한 나침반 앱 만들기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응급상황 알리미 앱 만들기 - 근접 센서를 이용한 운동 앱 만들기 - 위치 센서를 이용한 내 위치찾기 앱 만들기 - 앱인벤터 확장기능으로 플래시 SOS 앱 만들기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이미지 분석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안면인식 앱 만들기 - Facemesh를 이용한 사진 꾸미기 앱 만들기 [▶도서 구매 링크] ───────────────────────────────────────────── 교보문고 :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barcode=9791196027223 영풍문고 : https://www.ypbooks.co.kr/book.yp?bookcd=101159743 Yes24 :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8250143 알라딘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90859612 인터파크 : https://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sc.prdNo=354596048 ───────────────────────────────────────────── 코딩 초보자분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딩 #블록코딩 #앱인벤터 #AppInventor #스크래치 #Scratch #엔트리 #Entry #엠블록 #코딩추천책 #코딩책추천 #앱인벤터책 #앱인벤터강좌 #블록코딩책추천 #앱인벤터추천도서 #코딩책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책추천 #인공지능 #인공지능앱 #인공지능앱만들기 #인공지능책추천 #쉬운코딩 #쉽게앱만들기 #처음코딩 #코딩강좌 #코딩입문
조용한 식당
경북 포항에는 ‘말’이 필요 없는 식당이 있습니다. ‘끼익’하는 문소리가 들려도, 큰 소리로 인사를 건네도 직원들은 묵묵부답입니다. 재료를 다듬고 조리하는 소리만 들릴 뿐 어느 곳보다 적막한 이곳은 바로 ‘수화식당’입니다. 식당의 이름처럼 이곳엔 손으로 말하는 청각장애인들이 일하고 있습니다. 꼭 수화로 대화해야만 주문되는 건 아니지만, 수화로 주문할 때 500원 할인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벽면엔 큰 모니터로 수화 영상을 틀어놓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재밌는 사실은 포항에서 가장 조용하다고 할 수 있는 이곳은 원래 나이트클럽이었다고 합니다. 동네에서 가장 시끄러웠던 곳이 가장 조용해진 장소로 바뀌게 된 것입니다. 소통이 어려워 청각장애인과 일하지 못한다는 편견을 깬 이곳은 이제 손님도 일하는 직원도 모두가 사랑하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장애에 대한 편견은 세상에서 가장 높은 장벽입니다. 장애인 분들이 ‘노력’을 해서 얻은 것은 ‘극복’이 아닌 ‘성취’입니다. 누구나 그렇습니다. 노력하면 같아지는 것이 아니고 나아지는 것입니다. 세상을 사는 모든 장애인, 비장애인이 그렇습니다. 그런데 간혹 ‘다르다’는 인식을 가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럴 때 쓰는 말이 바로 ‘틀렸다’입니다. 그래서 ‘틀린 사람들’이 ‘틀렸다’는 것을 인지하도록 알려줘야 합니다. 그 생각 뒤에는 ‘따뜻한 하루’가 항상 서 있겠습니다. # 오늘의 명언 편견은 내가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못하게 하고, 오만은 다른 사람이 나를 사랑할 수 없게 만든다. – 제인 오스틴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장애#편견#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no title)
<2002년 대통령 선거 당시 노무현과 유시민의 일화> 2002년 대선 당시 노무현은 곁에 있던 유시민에게 물었다. “노무현의 시대가 오겠어요?” 이에 유시민은 “아, 오지요. 100% 오지요. 그거는 반드시 올 수밖에 없지요” 라고 답했다. 이 대답을 들은 노무현은 “근데, 그런 시대가 오면 나는 없을 것 같아요” 라고 말한다. 유시민은 힘없는 그의 말을 듣고서 입을 열었다. “그럴 수는 있죠. 후보님은 첫 물결이세요. 새로운 조류가 밀려오는데 그 첫 파도에 올라타신 분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그런데 이 첫 파도가 가려고 하는 곳까지 바로 갈 수도 있지만 이 첫 파도가 못 가고, 그 다음 파도가 오고 그 다음 파도가 와서 계속 파도들이 밀려와서, 여러차례 밀려와서 거기 갈 수는 있겠죠. 그러니까 그런 면에서 보면 새로운 시대 정신과 새로운 변화, 새로운 문화를 체현하고 있으시기 때문에 첫 파도 머리와 같은 분이세요 후보님은. 근데 가시고 싶은데까지 못 가실 수도 있죠. 근데 언젠가는 사람들이 거기까지 갈 거에요. 근데 그렇게 되기만 하면야 뭐 후보님이 거기 계시든 안 계시든 뭐 상관있나요” 라고 말했다. 그말을 들은 노무현은 “하긴 그래요, 내가 뭐. 그런 세상이 되기만 하면 되지. 뭐 내가 꼭 거기 있어야 되는 건 아니니까” 라고 말하며 허허 웃었다. 그리고 20년 후 2022년의 현재. 우리는 노무현이 없는 윤석열과 검찰의 시대에 살고 있다. 좌절하지말자, 포기하지말자. “정치가 썩었다고 고개돌리지 마십시오. 낡은 정치를 새로운 정치로 만드는 힘은 국민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위에 있는 노무현 대통령의 말을 기억하고 깨어있자. 노무현은 없지만 노무현의 시대를 만들어나가는 국민이 되어야 한다. https://www.facebook.com/100080678961932/posts/pfbid0txKsdzZ6ja1u3RCCeGrrHTntgDd9RPbkSFT8WdfKw5rus6YKzRVUXqaYU7aiffFl/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할 때 읽으면 좋은 책 추천!
오늘의 우리는 20년 전만 해도 상상만 했던, 혹은 상상하지도 못했던 현실을 살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앞으로 20년 후의 삶 역시 상상 그 이상이겠죠. 기술과 사회 변화와 함께 경제 역시 크게 요동칠 겁니다. 뜨거운 화두가 된 블록체인 기술부터 그 이후의 예측까지를 만날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 블록체인기술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상징하는 기술입니다.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 화폐들도 뜨거운 화두로 떠올랐고 논란의 대상이 되기도 했습니다. 블록체인이 뭐길래 이토록 큰 소동의 중심이 됐을까요? 많이 보고 듣지만 좀처럼 알 수 없는 블록체인을 들여다 봅니다.  이 책은 블록체인의 등장 배경부터,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이며, 앞으로 어떤 분야에서 어떻게 쓰일 것인지를 차근차근 알려줍니다.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를 혼동하는 이들에게도 둘의 차이점을 명확하게 알려주죠. 블록체인이 단순한 경제의 변화 계기에 그치는 게 아니라 사회 전체를 뒤바꾸는 열쇠가 될 거라며 구체적인 활용 가능성과 의미도 풀어줍니다.  나무를 볼 게 아니라 숲을 보라고 이야기합니다. 암호화폐에 몰려든 투자자들에게도 적용되는 말이죠. 중요한 건 암호화폐의 시세가 아니라 미래 경제가 나아가는 방향성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미래 경제가 지금과 동일한 구조, 개념, 움직임을 보일 거라는 생각은 사실이 아님을 역사가 거듭 증명해왔음을 잊지 마세요. 블록체인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자세히 보기 >> https://goo.gl/tJPSo9 역사는 반복된다고 합니다. 경제사 역시 인간 역사의 일부로 비슷한 주기를 보이며, 위기와 기회를 오갑니다. 역사 속에 영원한 패자가 없듯 경제 분야에서도 흥망성쇠는 순환합니다. 중요한 건 흐름을 읽고 먼저 기회를 선점하는 거죠.  이 책은 2008년 금융 위기 이후 꾸준히 발전, 성장하고 있는 주요 신흥국들을 10가지 규칙을 기준으로 반영하고 분석합니다. 세계가 마주한 인구 절벽, 불평등, 지정학적 위치, 통화 가치 등 각국의 미래와 직결되는 조건들이 주요 규칙입니다. 한국 역시 인구절벽과 불평등 문제 등 극복하고 관리해야 할 위기 요인을 해소하는데 참고할 수 있겠죠.  세계는 매우 빠른 속도로 변화합니다. 글로벌, 세계화로 점점 더 가까워지고 하나로 모일 것이라던 예측과는 달리 분열과 갈등이 심화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빠른 데다 예측 불가능하기에 더욱 더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겠죠. 애프터 크라이시스 자세히 보기 >> https://goo.gl/zv5L5L 에어비앤비, 우버 등 업체가 큰 성장을 이루고, 수 많은 공유 모델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단순히 유행이라 여겼던 사건이 경제의 지형을 뒤흔들고 있는 거죠. 공유 경제는 4차 산업 혁명시대의 또 다른 화두입니다.  이 책은 공유 경제의 기원과 발전, 4차 산업 혁명시대에 공유 경제가 갖는 의미와 발전 가능성까지를 들여다 봅니다. 이론만 늘어놓는 게 아니라 실제 사례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낙관론, 긍정적인 시선에만 머물지 않고 위험과 위기, 변화까지 예측하고 있어 변화가 궁금한 분들에게 얼마간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죠.  한국의 경우 기존 시장, 기업과의 충돌, 규제들로 공유 경제 활성화가 더딘 편입니다. 그러나 그 유예 기간은 길지 않을 것이며 유예된 만큼 더 크고 빠른 변화가 찾아올 겁니다. 전통적인 소유와 고용이 사라진 세상, 스스로는 얼마나 준비가 되어 있는지 진지하게 생각해야만 합니다. 공유경제 자세히 보기 >> https://goo.gl/RgMq6x 변화와 발전의 큰 흐름을 안다면 비록 세부적인 변화를 준비하지는 못하더라도 완전한 실패에 이르는 건 막을 수 있습니다. 모든 역사가 증명하듯 무에서 생겨나는 것도, 원인이 없는 결과도 없습니다. 모든 것은 흐름 안에 있다는 이야기죠.  이 책은 경제의 맥락을 잡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오래 전 과거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화폐의 탄생 순간부터 경제 규모가 팽창하던 시기, 각 시대를 주름잡았던 강국들의 전략, 위기와 위기를 극복한 지혜 등 역사를 통해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안목을 키워줍니다.  아무리 유능한 경제학자, 거대한 기업이라고 해도 미래를 완전히 예측하거나, 흐름을 거스를 수는 없습니다. 큰 그림을 먼저 그리고 밑그림을 완성하는 일이 화가만의 일은 아니겠지요. 기본적인 흐름을 알고 난 후에는 나름의 예측을 해보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지 않을까요. 흐름이 보이는 세계사 경제 공부 자세히 보기 >> https://goo.gl/XZ75Dm 10년 안에 사라질 직업, 20년 후를 지배할 기술. 부정적으로 보면 어둡기만 하고, 뒤집어 생각하면 기회가 될 수도 있을 큰 변화의 시기를 살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을 이야기할 때 자주 언급 되는 건 4차 산업혁명이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라는 겁니다. 중요한 건 4차 산업혁명 이후라는 이야기죠.  이 책은 4차 산업혁명이 정착한 이후의 세상을 예측합니다. 인공지능과 빅 데이터, 사물인터넷과 블록체인. 이러한 기술들이 피할 수도 거부할 수도 없는 현실로 자리 잡은 세상에 누가 살아남고, 어떻게 변화할지 체계적으로 분석해 청사진으로 그려냅니다.  코인 투자에 열을 올리는 사람들, 과학의 발전을 낙관하는 사람들, 여전히 부동산 불패 신화를 믿는 사람들, 지금 이후의 시간을 준비하는 마음과 방식은 모두 다릅니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건 미래는 준비하는 자들의 것이며, 그 과정에서 아는 것이 힘이 될 거라는 사실입니다. 미래 지배자까지는 아니더라도, 혼란 속에서 살아가는 일은 피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4차 산업혁명 그 이후 미래의 지배자들 자세히 보기 >> https://goo.gl/P5DrAo 지금까지의 예측이 모두 빗나갈 수 있다는 가능성까지 고려해야만 합니다. 20년 전의 우리가 20년 후의 현재를 예측할 수 없던 것처럼, 많은 준비에도 불구하고 놀라고 혼란스러워야 했던 것처럼 오늘 이후의 미래 역시 다르지 않겠죠. 그럼에도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 이유는 그 미래가 우리의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살아가야 할 현재가 될 것이기 때문 아닐까요. 정기배송 자세히 알아보기 >> https://goo.gl/Aq5fqT
고대 그리스의 상남자
레오니다스 1세 (Leonidas I) 기원 전 고대 그리스의 도시국가 스파르타의 17대 왕 그와 동시에 스파르타라는 그리스의 일개 도시 국가를 용맹함의 상징으로 역사에 새겨넣은 위대한 영웅 오늘은 고대 그리스의 상남자 레오니다스 1세에 대해 알아보자 영웅의 탄생 레오니다스는 아낙산드리다스 2세의 아들로 태어났으며 형제가 워낙 많아서 평생 왕 한번 못해볼 상이었음 그 때문인지 고대 그리스의 영웅들처럼 어렸을 때부터 높은 두각을 나타냈다거나 하는 기록은 일절 없어서 어린 시절은 역사서에 매우 짧게 기록되어 있음 아고게(Άγωγή)를 버텨낸 왕자 허나 스파르타의 왕자로 태어났다고 해서 앞날이 마냥 밝은 건 아니었는데 바로 스파르타의 남자들은 왕세자 같은 매우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면 모두 예외 없이 아고게를 거쳐야 했기 때문 아고게란 '스파르타식 교육' 그 자체로 "이게 과연 현실에서 가능한가" 라는 생각이 드는 훈련들을 7살의 어린나이부터 20살이 되어 통과의례를 거치는 날까지 하는 스파르타의 교육 제도 그 자체를 의미함 이 아고게가 얼마나 혹독하고 힘든 훈련이었냐면 이 짤에 나온 훈련들을 7살 때부터 그대로 따라 한다고 생각하면 됨 과장 하나 없이 스파르타 남자들은 이러한 가혹한 훈련들을 누구나 강제로 거쳐야만 했음 아래는 '실제'로 기록된 아고게에 대한 극히 일부 이야기 스파르타인들은 맞으면 맞을수록 피부가 단단해진다고 생각했다. 15세 이전에 일 년에 한 번씩 훈련생들을 나무 형틀에 묶어놓고 회초리나 몽둥이로 온몸을 피멍이 들어 터질 정도로 때렸다. 그 다음, 뜨거운 물을 수차례 몸에 끼얹어 피부를 연하게 한 다음 자갈밭에 굴렀다. 그렇게 하면 피멍이 든 곳이 약해져 터지는데, 그때 차가운 강물에 재빨리 몸을 담가 식혔다. 왕세자를 제외한 국가 남성 전원에게 저런 훈련을 7살부터 시켰는데 어떻게 국가가 굴러갔는지는 지금도 학계의 미스테리로 남아있음 문제는 그 유명한 플라톤도 스파르타식 교육이 현명한 인간을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것 여러모로 고대의 사고 방식이 어땠는지 여실히 느끼게 해주는 사례인듯 뜻밖의 기회, 왕위에 앉게 된 왕자 평생 왕 자리와는 연이 없을 것 같던 레오니다스에게도 어느날 뜻밖의 기회가 찾아오게 되는데 바로 자신의 형이었던 클레오메네스 1세가 후계자 없이 사망하고 둘째 형이 객사하자 왕위에 앉을 기회를 얻은 것 그렇게 레오니다스는 스파르타의 17대 왕으로 즉위하며 운세는 순탄한 여정을 기약하는듯 했지만... 페르시아 제국의 그리스 침공 즉위 10년을 채우기도 전에 그리스-페르시아 전쟁이 발발해버림 당시 그리스 북방의 맹주였던 테베가 페르시아에게 붙는 등 그리스는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하게 됨 거기다 당시 그리스는 하나의 규합된 국가가 아니라 아테네와 스파르타 등 여러 도시 국가들이 이끄는 연합에 가까운 형태였기 때문에 페르시아 제국에게 각개격파 당하고 있는 상황이었음 당장 합심해서 페르시아군을 막아도 모자랄 판에 그리스의 도시국가들은 과연 맞서 싸우는게 옳은가 하고 이익을 저울질 하고 있는 상황 더구나 스파르타 같은 경우 피지배층인 노비들의 반란을 우려해 레오니다스의 대규모 출정 허락도 쉽사리 안해주던 상황이었음 결국 이러한 악재 속에서 레오니다스는 그리스를 지켜내기 위해 그리고 조국 스파르타가 그리스의 맹주 자리를 잃지 않게끔 직접 군사를 이끌고 천혜의 요중치인 테르모필레 협곡으로 출정함 이곳에서 적군을 막는다! 우린 이곳에서 싸운다! 저들은 이곳에서 죽는다! -영화 300 테르모필레 협곡은 좁은 길목을 바탕으로 한 천혜의 요충지로 숫적 열세가 엄청난 그리스 연합군이 페르시아의 진군을 저지할 수 있는 최고의 방어선이었음 실제 영화에 나온 수준으로 골목길까진 아니었지만 그 엄청난 페르시아 대군을 잠시나마 저지했다는 점에서 나름 의의가 있던 장소 하지만 영화 300에서도 나오듯 내통자가 테르모필레 협곡의 샛길을 페르시아에 뿌려버렸고 그리스 연합군은 양쪽에서 적군을 맞이해야 하는 상황에 다다름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퇴군을 주장하는 그리스 폴리스들 하지만 레오니다스는 절대 물러서지 않고 첫 전투에서 자신들 스파르타가 모범을 보이기로 결정하는데 그래서 나온 판단이란게 대를 이을 자손이 있는 30~50대의 고위 병사들 300명만 남겨서 페르시아의 수십만 대군에 정면으로 맞서 싸우는 미친 전략을 선택함 현실로 치면 대통령이 몰려오는 적군들 막겠답시고 장성들 300명과 함께 요충지 지키다가 궤멸당하겠다는 수준의 개소리에 불과했지만 이런 레오니다스의 선택은 그리스를 지키는 신의 한수로 작용함 뭔 개소리냐면 '어느 누구라도 후퇴를 선택할 수밖에 없는 불리한 상황 속에서 그리스를 지키기 위해 단 한걸음도 물러서지 않은 채 협곡에서 왕과 최고의 병사들이 궤멸했다는 소식'이 그리스에 울려퍼지자 그리스인들은 이들의 감동적인 희생에 크게 분노하며 "스파르탄들의 희생을 헛되이 하지 않겠다." "우리들이 죽더라도 그리스를 페르시아에게서 지켜내리라" 라는 마음으로 그리스의 폴리스들이 한마음으로 통합된 거였음 천혜의 요충지도 격파하고 이제 그리스를 집어삼킬 생각에 싱글벙글하던 페르시아 제국은 이렇게 합심한 그리스 폴리스들에게 고전을 면치 못하다가 1년 뒤에 일어난 플라타이아이 전투에서 해군이 궤멸당하며 결국 그리스 침공의 꿈을 접기에 이름 그리고 이 때 페르시아의 왕이었던 그 유명한 크세르크세스 1세는 말년에 쿠데타로 암살 당해서 역사의 뒷길로 사라짐 비록 전투에서는 패배했지만 2500년이 지난 지금까지 고대 그리스를 대표하는 영웅이자 수많은 그리스 영웅 설화의 바탕으로 숨 쉬고 있는 레오니다스 1세와 비록 전투에서는 승리했지만 말년에 암살당하는 비운의 말로를 보내고 현재는 암군으로서 평가받고 있는 크세르크세스 1세 이 두 왕의 엇갈린 운명은 초한지의 유방-항우, 삼국지의 조조-유비 만큼이나 재밌는 이야기라고 생각함 만약 레오니다스 왕이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을 내리고자 노력했다면 위험을 감수하면서 페르시아에 맞서 싸우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레오니다스는 자신의 목숨마저 내던지는 '비합리적이고 무모한' 선택을 통해 그리스인들에게 메시지를 던졌다. 그리고 이 메시지는 그와 300 병사의 희생을 통해 그리스인들의 가슴에 불을 지폈다. 도저히 뭉쳐지지 않을 것 같던 그리스 연합군은 거짓말처럼 합심했으며, 결국 페르시아 전쟁에서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사람들은 이성보다 감정에 더 약하다. 이성적이고 계산이 빠른 리더는 조직에 도움을 줄 수 있지만 사람의 마음을 얻기는 어렵다. 자신이 이끌고 있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믿음과 존경심을 심어주고자 한다면, 계산기를 두드리기보다는 앞장서서 솔선수범하고 희생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더 필요하다. - 임용한 한국역사고전연구소장 지구촌갤러리 카이도님 펌
[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로 10분만에 스마트폰 앱 만들기 - 15
#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재미있어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즐거워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을 하고싶어집니다. 내가 만든 앱을 내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블록코딩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든 결과물을 스마트폰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코딩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스크래치 나 #엔트리 는 PC의 해당 프로그램 내에서만 실행을 해볼 수 있습니다. #앱인벤터 는 코딩한 결과를 #스마트폰 에 앱으로 설치해 직접 사용해 볼 수 있기에 #코딩을 통한 #앱만들기 나 #코딩교육 에 가장 #최적화된프로그램 입니다. 이번 시간 목표 : 회의나 대화를 녹음해야할 때 사용할 수 있는 녹음앱 만들기!! (2/3) 지난시간에 녹음기 앱의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지난 시간에 이어 블록코딩을 해보겠습니다. 화면 디자인을 위한 컴포넌트 등록 및 속성 설정이 완료되었습니다. 블록 창으로 이동을 위해 [블록]을 클릭합니다. 녹음 버튼 동작 구성을 해보겠습니다. 블록 창에서 [녹음시작] 을 클릭 후 [언제 녹음시작.클릭 했을때 실행] 블록을 뷰어 창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블록 창에서 [녹음기1]을 클릭 후 [호출 녹음기1.시작하기] 블록을 뷰어 창 '언제 녹음시작.클릭했을때 실행' 블록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블록 창에서 [녹음시작]을 클릭 후 [지정하기 녹음시작.이미지 값] 블록을 뷰어 창 '언제 녹음 시작.클릭했을때 실행' 블록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블록 창에서 [녹음시작]을 클릭 후 [지정하기 녹음시작.활성화 값] 블록을 뷰어 창 '언제 녹음시작.클릭했을때 실행' 블록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블록 창에서 [텍스트]를 클릭 후 [' '] 블록을 뷰어 창 '지정하기 녹음시작.이미지 값' 블록에 연결합니다. 드래그&드롭한 [' '] 블록을 클릭해 [rec_ing.png]로 입력합니다 블록 창에서 [논리]를 클릭 후 [거짓] 블록을 뷰어 창 '지정하기 녹음시작.활성화 값' 블록에 연결합니다. 이어서 녹음을 중지할 때 필요한 블록을 구성해 보겠습니다. 블록 창에서 [녹음중지]를 클릭 후 [언제 녹음중지.클릭했을때 실행] 블록을 뷰어 창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블록 창에서 [녹음기1]을 클릭 후 [호출 녹음기1.정지] 블록을 뷰어 창 '언제 녹음중지.클릭했 을때 실행' 블록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블록을 복제해 사용하겠습니다. [지정하기 녹음시작.이미지 값] 블록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후 [복제하기]를 클릭합니다. [지정하기 녹음시작.활성화 값] 블록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후 [복제하기]를 클릭합니다. 복제된 블록들을 [언제 녹음중지.클릭했을때 실행] 블록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지정하기 녹음시작.이미지 값' 블 록에 연결된 블록의 값을 [rec. png]로 설정합니다. '지정하기 녹음시작.활성화 값' 블록에 연 결된 블록의 값을 [참]으로 설정합니다. 블록 창에서 [녹음기1]을 클릭 후 [언제 녹음기1.녹음후에 실행] 블록을 뷰어 창으로 드래 그&드롭합니다. 블록 창에서 [플레이어1]을 클릭 후 [지정하기 플레이어1.소스 값] 블록을 뷰어 창 '언제 녹음기1.녹음후에 실행' 블록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뷰어 창 '언제 녹음기1.녹음후에 실행' 블록에서 [소리]를 클릭 후 [가져오기 소리] 블록을 ' 지정하기 플레이어1.소스 값' 블록에 연결합니다. 이번에는 녹음한 소리를 재생하는 블록을 구성해 보겠습니다. 블록 창에서 [재생시작]을 클릭 후 [언제 재생시작.클릭했을때 실행] 블록을 뷰어 창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블록 창에서 [플레이어1]을 클릭 후 [호출 플레이어1.시작하기] 블록을 뷰어 창 '언제 재생시작.클릭했을때 실행' 블록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블록 창에서 [일시정지]를 클릭 후 [언제 일시정지.클릭했을때 실행] 블록을 뷰어 창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블록 창에서 [플레이어1]을 클릭 후 [호출 플레이어1.일시정지하기] 블록을 뷰어 창 '언제 일시정지.클릭했을때 실행' 블록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블록 창에서 [재생정지]를 클릭 후 [언제 재생정지.클릭했을때 실 행] 블록을 뷰어 창으로 드래 그&드롭합니다. 블록 창에서 [플레이어1]을 클 릭 후 [호출 플레이어1.정지] 블록을 뷰어 창 '언제 재생정 지.클릭했을때 실행' 블록 안으 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블록 구성이 완료되었습니다. 앱 테스트를 위해 [빌드]- [Android App (.apk)]를 클릭합니다. 아이폰 사용자는 [연결]- [AI 컴패니언]을 이용합니다. 앱 빌드 작업이 진행됩니다. 앱 빌드가 완료되면 QR코드가 표시됩니다. PC 작업이 완료되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블록코딩으로 앱 기능을 구현해보았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앱을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테스트하는 과정과 녹음된 파일을 확인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또 봐요~^^* 앱인벤터에 관심이 생겼거나 더 많은 앱을 만들어보고 싶다면 아래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코딩을 배우고 싶은 Software 비전공 입문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방과후 교육을 진행하는 선생님 - 대학 및 학원, 직업전문학교 등의 교육 기관에서 코딩을 가르치는 교수님, 선생님 -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싶은 독자 -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앱을 만들고 싶은 독자 -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관련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블럭코딩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앱 만들기 -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음성을 텍스트로 받아적기 - 가족/지인 전화걸기 앱 만들기 - 언어 번역 앱 만들기 - 녹음기 앱 만들기 - 두더지 잡기 게임 만들기 -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 만들기 - 여러 사이트 검색을 한방에 검색왕 앱 만들기 - 만보기 센서를 이용한 만보기 앱 만들기 - 방위 센서를 활용한 나침반 앱 만들기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응급상황 알리미 앱 만들기 - 근접 센서를 이용한 운동 앱 만들기 - 위치 센서를 이용한 내 위치찾기 앱 만들기 - 앱인벤터 확장기능으로 플래시 SOS 앱 만들기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이미지 분석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안면인식 앱 만들기 - Facemesh를 이용한 사진 꾸미기 앱 만들기 [▶도서 구매 링크] ───────────────────────────────────────────── 교보문고 :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barcode=9791196027223 영풍문고 : https://www.ypbooks.co.kr/book.yp?bookcd=101159743 Yes24 :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8250143 알라딘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90859612 인터파크 : https://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sc.prdNo=354596048 ───────────────────────────────────────────── 코딩 초보자분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딩 #블록코딩 #앱인벤터 #AppInventor #스크래치 #Scratch #엔트리 #Entry #엠블록 #코딩추천책 #코딩책추천 #앱인벤터책 #앱인벤터강좌 #블록코딩책추천 #앱인벤터추천도서 #코딩책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책추천 #인공지능 #인공지능앱 #인공지능앱만들기 #인공지능책추천 #쉬운코딩 #쉽게앱만들기 #처음코딩 #코딩강좌 #코딩입문
관찰을 통한 발견
19세기 중반 프랑스의 한 염색공장에서 모두가 바쁘게 정신없이 일하는 도중 한 여직원이 등유가 든 램프를 옮기다가 염색 테이블 위에 떨어뜨리는 실수를 했습니다. 램프가 깨지고 램프 안의 등유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당연히 테이블에 올려둔 작업물들은 단숨에 엉망이 되었고 바쁜 와중에 작업이 중단된 공장 직원들은 투덜거리며 화를 냈습니다. 그런데 당시 공장의 대표였던 ‘장 밥티스트 졸리’는 조금 달랐습니다. 화를 내기 전에 먼저 그 상황을 ‘관찰’한 것입니다. 염색 공장의 작업대를 덮고 있는 테이블보는 계속되는 작업으로 여러 가지 염색약에 얼룩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직원이 등유를 쏟아버린 부분만 얼룩이 지워져 있는 것이었습니다. 여직원의 실수로 끝날 상황이었지만, 한 남자의 세심한 관찰과 생각을 통해서 세탁 산업의 한 축이 되어버린 ‘드라이클리닝’이 발명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어는 분야에서든 성공에 이르는 방법 중에서 어설프게 여러 가지를 아는 것보다도 하나를 제대로 아는 것이 때로는 중요할 때가 있습니다. 하나에 지독히 파고든다는 건 어쩌면 그 분야에 최고가 될 수 있다는 시작점이 될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관찰이 전부다.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에서 시작해라. 그리고 눈으로 발견할 수 있는 것에서 배워라. – 레오나르도 다 빈치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관찰#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한국ㆍ일본처럼 사이가 안좋은 아시아 국가들
1. 말레이시아 - 인도네시아 같은 이슬람종교를 믿고 언어도 비슷한데 사이가 나쁘다. 말레이시아가 UN 비상임이사국이 되자 인도네시아가 항의차원에서 탈퇴를 했다가 다시 복귀한 일도 있었다. 전통무용이나 음식, 옷감 염색방식 등을 놓고 원조전쟁까지 벌인 사이. 단순 국력에서는 인도네시아가 우세하다. 일단 인구수에서 9배 정도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하지만 1인당 국민소득으로 따지면 말레이시아가 거의 3배 가량 높기 때문에 인도네시아에서 말레이시아에 허드렛일 하러 건너오는 사람들이 꽤 많다. 그러다보면 이런저런 이유로 불법체류자도 발생하기 마련인데, 말레이시아에서는 불법체류자를 태형으로 엄히 다스리므로 이런 가혹한 처벌도 당연히 양국간의 감정을 악화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2. 미얀마 - 태국 인도차이나 반도의 패권을 놓고 충돌했던 역사적 라이벌. 미얀마는 괜히 인도에 있던 영국군을 자극해 식민지배를 당할 빌미를 제공했던데 비해 태국은 국왕들의 외교력으로 주권을 유지했는데, 이러한 근대사는 양국 국민감정을 자극하는데 기여한다.(식민지배 당한 바보 vs 굴종외교로 살아남은 겁쟁이) 현재 태국과 미얀마는 국가 차원에서는 친구사이임을 강조하고 있지만, 태국사람들은 미얀마사람들을 불법 이주노동자로, 미얀마사람들은 태국사람들을 거만한 졸부로 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3. 인도 - 파키스탄 카슈미르에서 세번씩이나 전쟁을 벌였으며 국제사회의 반발을 무시하고 서로 핵개발 경쟁도 강행했다. 유명한 앙숙이라 항상 국제적인 이목을 끌고 있다. 게다가 파키스탄은 중국의 유일한 우호국가이고, 인도는 중국과 철천지 원수 & 미국의 절친한 동맹국이기까지 하니 가히 앙숙관계 4. 이라크 - 이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적대관계를 자랑하는 이웃나라. 같은 이슬람 영향권에 놓이면서도 줄곧 주변 제국에 병합당한 이라크와 달리 이란은 페르시아라는 민족적 자신감에 바탕한 독립세력을 유지해왔다. 게다가 이란은 골수 시아파여서 이웃 이라크의 수니파를 눈엣가시로 삼았으며 영토분쟁까지 벌어졌다. 이렇게 계속 쌓여가던 양국의 악감정은 1980년 이란 - 이라크 전쟁으로 폭발하였는데, 전쟁이 지속된 8년간 100만명이나 되는 사상자를 낳았으며 이라크는 생화학 무기를 풀어 이란을 지원하던 수많은 쿠르드족을 학살하기까지 했다 5. 인도 - 중국 카슈미르 지역 국경분쟁도 원인이고 티베트 관련 문제도 원인으로 이 두 나라는 서로가 서로의 훼방을 놓는 사이이다. 특히 티벳 문제는 티벳의 망명정부를 인도에서 마련해줬다. 게다가 파키스탄은 인도와 핵개발 신경전을 벌이다가 중국(+북한)과 연합했다. 인도는 중국의 힘이 갈수록 커지자 일본과 협력을 시도하고 있다. 6. 부탄 - 중국 부탄이 형님국가로 모시던 티베트가 중국에 강제병합된 이후 중국의 침입을 막기 위해 골수 반중국가가 되었다. 현재도 부탄은 중국과 인접해있음에도 중국식당을 찾기가 매우 힘든 나라인데다가 중국인의 입국이 매우 까다로우며 현지인들은 중국 소리만 들어도 아주 제대로 경기를 일으킨다. 양국은 아예 수교조차 하지 않았으니 말 다했다. 7. 몽골 - 중국 과거 몽골이 원나라로 중국을 지배한 적이 있었으며 이후 명나라에 의해 중국에서 쫓겨났다. 냉전시대에는 같은 공산주의국가 동지로서 잘 지냈지만 냉전체제 몰락 후 내몽골자치구를 놓고 중국과의 사이가 상당히 안좋아졌으며 몽골사람들은 중국사람들을 호자라고 부르며 혐오한다. 특히 중국내 내몽골인들에 대해서는 중국앞잡이 정도로 생각하며 깔본다. 8. 베트남 - 중국 같은 유교국가에 한자문화권에 공산주의 국가라는 공통점이 있음에도 원수지간이다. 역사적으로 중국의 팽창주의에 맞서 가장 격렬한 저항을 보였고, 심지어 원나라까지 격퇴한 나라가 베트남이다. 베트남전 와중엔 중국이 물자를 원조해주는가 싶더니, 미국과의 전쟁이 끝나기 무섭게 중국 - 베트남전쟁을 일으켜 베트남의 뒤통수를 치기도 했다. 2014년 5월 중국에서 베트남국경에 원유시추선을 설치하면서 이에 반발하여 베트남에서 대규모 반중시위가 일어나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지금은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한때는 박터지게 싸우던 미국에 우호적인 제스쳐를 보내고 마찬가지로 중국과 원수지간으로 유명한 인도에게 군사훈련을 부탁할 정도. 9. 필리핀 - 중국 스카버러섬을 두고 중국과 영토분쟁을 벌이고 있는데 중국은 이 섬을 황옌다오라고 부르며 필리핀을 자극하고, 결국에는 중국이 필리핀산 바나나와 파인애플 수입을 금지시켜 필리핀에서는 반중(反中) 및 혐중(嫌中)감정이 일어났다. 게다가 필리핀 대통령궁에서 기자회견을 하던 도중 한 기자가 "중국언론이 도발이라는 표현을 했는데 어떻게 보는가?"라고 묻자 "중국에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 샤오신이디앤.(小心一点; 조심해라)" 라고 말한 것. 이로인해 중국에서도 반(反)필리핀 운동이 격화되어 중국정부가 중국인들의 필리핀 방문 및 여행을 금지시키기도 하였다. 출처 ㅋㅋㅋ앙숙이 있을 수 밖에 없음.. 우리만 그런게 아녀
“머리가 너무 크다”며 병원 찾은 남성에게는 뇌가 없었다.
“머리가 너무 크다”며 병원 찾은 남성에게는 뇌가 없었다 일명 ‘뇌가 없는 사나이’라고 불리는 한 남성의 사연이 온라인을 통해 재조명되고 있다. (중략) 영국 셰필드대학교 재단 병원을 찾은 남성 마크(가명)는 “머리둘레가 너무 큰 것 같다”고 의사에게 털어놨다. 평소에도 두통을 자주 느끼며 머리가 부풀어 오르는 느낌이 들었고, 이상하다고 생각해 병원을 찾게 됐다고 고백했다. 정밀 검진을 위해 뇌 CT를 촬영한 의사 존 로버는 마크의 상태를 보고 경악했다. 의사는 “그에게는 뇌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설명에 따르면 마크의 두개골 속은 뇌 대신 뇌척수액만 가득 차 있던 상태였다. 정상인의 뇌 무게가 1500g인 것과 비교하면 마크에게서는 약 300g의 뇌척수액만 발견됐다. 극단적인 ‘뇌수종’에 시달리고 있었던 것이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마크의 지능에 아무런 이상이 없다는 점이었다. 심지어 그의 아이큐는 126였다. 영국 셰필드대학교의 수학과에 다니고 있었다. 존 로버는 이와 관련해 추가적인 연구를 진행하며 뇌수종 환자 600명의 뇌를 관찰했다. 그 결과 약 60명의 환자가 뇌의 95%가 없는 상태로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의학계에는 큰 파장이 일었고, 일각에서는 존 로버의 연구 결과를 지지하는 주장을 내놓기도 했다. 신경과학자 존 앤드류 아머는 “장기 신경 세포가 뇌 대신 기억을 저장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주장했다. 그 근거로 장기 이식 수술 후 새로운 경험, 기억, 성향을 갖게 되는 환자들의 사례를 들기도 했다. 의학계에서는 이같은 주장을 인정하지 않고 있지만, 뇌의 극히 일부분만을 지닌 채로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한 환자들의 사례는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아 있다. ㅊㅊ NTD 모야 ㄹㅇ 소름돋음 와우 장기가 뇌대신 기억을 한다는게 너무너무 신기하다 뇌가 없는데 아이큐가 126이라니 ㅎㄷㄷ 이게 말이 되는 건가 인간이란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