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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 영어, 제대로 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성인이 되고 나서도 생각하게 되는 공부, 영어가 아닐까요? 남녀노소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찾으시는 언어는 영어라고 생각합니다. '막상 시작하려 해도 어디서부터 하는 게 좋을까, 발음은 어떻게 해야 될까' 이런 고민 속에 놓게 되는 공부인데요. 공부라 생각하지 않고 재밌게 읽으실 수 있을 수 있도록 책을 담아보았습니다! 영어와 친숙해질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교과서적 영어 공부를 피하고 싶은 이들에게 실생활 표현은 물론, 미국 문화까지 알려 주는 책 네이티브만 아는 진짜 영어 100 구슬 지음 ㅣ 시원스쿨닷컴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eUTKWB 당장 떠나도 쓸모 있는 영어를 익히고 싶을 때 다양한 상황에 처해도 생존케 하는 회화책 미국에서 기죽지 않는 쓸만한 영어 Sophie Ban(소피반) 지음 ㅣ 시대인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Im5IMT 스쳐가지 않고, 오롯이 남는 영단어 책 없을까? 쓰임새를 이해시키고 활용할 줄 알게 만드는 책 영어 회화의 결정적 단어들 서영조 지음 ㅣ 사람in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eJ3PWd 영문 읽기가 두렵거나, 곧잘 막히는 이들에게 120개 패턴을 통해 맥락을 파악하게 하는 책 영어를 해석하지 않고 읽는 법 황준 지음 ㅣ 동양북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eQC9Pu 한 언어를 습득하려면 어떤 원리로 접근해야 할까? 영어를 어순대로 이해해야 하는 이유와 체계적 학습법 영어의 정석 장시영 지음 ㅣ 비얀드 나리지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U9PRmK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2Uankhd
[전시] 나는 코코 카피탄, 오늘을 살아가는 너에게
영 아트 스타(92년생) 코코 카피탄의 전시 <나는 코코 카피탄, 오늘을 살아가는 너에게>를 아시아 최초로 개최한다고 해서 오늘 다녀왔어요-! 전시장소: 대림미술관 입장료: 성인 8,000원, 학생 3,000원, 아동 2,000원 주의사항: 음료 반입 및 동영상 촬영 금지 150여점의 작품 중 간추려서 찍은 사진들을 일괄적으로 보여드릴게요-!! (전 설명을 듣거나 보지 않아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대림미술관 페이지에서 내용을 가져왔구요, 전시 보실 때 어플을 통해 설명을 들을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_^) 찌그러진 콜라를 세라믹으로 표현해 신선했던 작품 우린 그저 사랑받고 싶었을 뿐이야 구찌(Gucci)의 '2017 가을/겨울 컬렉션 콜라보레이션' 및 아트월 프로젝트는 각종 온/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국내외 대중들에게 뜨거운 관심과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브랜드와 아티스트 간의 이상적인 협업을 이끌어 낸 대표적인 사례 작년에 핫 했던 구찌 라인이라 '이쁘다' 하고 그냥 넘겼었는데 코코 카피탄과 콜라보 했다고 하니 다시 보게 된 옷이었어요. 동화를 좋아하고 믿었던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 저는 이번 전시작품 중에서 그녀의 글이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삶을 대하는 자세와 사고가 진솔하고 담백하게 그리고 깊이있게 작품에 담겨있는데 인파속에서도 그녀의 글은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삶과 죽음의 무한성과 유한성의 모호한 경계를 생각해보게 했던 사진들이었어요. 사라져가는 것들에 대한 작품이어서 그랬나봐요. 특히 우측의 묘지 사진은 슬픔이 느껴져 마음이 먹먹해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었어요. BEFORE i Die i WANT TO LiVE VACANCY: ①결원, 공석 ②(호텔 등의) 빈 방 ③(관심·생각 등이 없이) 멍함 코코 카피탄의 자화상을 담은 사진 그녀의 가상속에서 공존하고 있는 쌍둥이 남자와 그녀 자신 듣기 싫은 말 VS 듣기 좋은 말 싱크로나이즈 선수들의 모습이 실사로 담겨져 있는 작품이 좌측에 걸려져 있어요. i'm FLOATING in THE MiDDLE OF THE POOL, THE OnLY New & is i won't sink 오랜만에 본 전시가 코코 카피탄의 전시여서 그녀의 삶을 엿볼 수 있어서 나의 삶을 되돌아보고 고찰 해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1층에서 판매중인 다양한 굿즈를 끝으로 글을 마칠게요-!!
[부산IN신문]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제 203회 정기연주회 ‘공존(共存): 자연 그리고 인간’ 개최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제203회 정기연주회가 10월 31일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펼쳐진다. 부산시립예술단 예술감독 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 수석지휘자 후보들의 공연시리즈로, 그 두 번째 무대의 주인공은 국립국악관현악단, 전주시립국악단 등을 객원지휘한 박상후 이다. 지휘자 박상후는 중앙대학교 국악대학 창작음악학과 지휘 전공을 한 후 독일 함부르크 브람스 음악원 오케스트라 지휘전공 졸업을 하였으며, 독일 슈타른베르크 오페라단 및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지휘마스터 클래스를 수료한 재원이다. 중앙국악관현악단 부지휘자를 역임하고 인천 아시안게임 기념공연 한-아세안 전통오케스트라를 지휘하였으며, 국립극장 레퍼토리 시즌 국가브랜드 공연 ’단테의 신곡‘을 지휘하는 등 국내의 크고 작은 연주회를 지휘하였다. 이번 무대에서 박상후 지휘자는 ‘공존(共存): 자연 그리고 인간’이라는 주제로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의 지난 35년간 여정 속에서의 앞으로의 음악적 방향을 찾아보고 새로운 걸작을 품을 수 있는 특별한 무대를 마련한다. 첫 곡으로 부산광역시 무형문화재 제23호로 부산 기장 오구굿 음악을 소재로 위촉된 작품으로 부산 기장 오구굿의 여러 장단과 변형장단으로 구성된 심성국 곡 ‘춤추는 바다’에 이어 황해와 만선의 희망을 표현한 김창환 곡 ‘항해의 노래’를 관현악으로 들려준다. 다음은 김성경 곡 ‘풍류수제천’을 들려준다. 이 곡은 관악합주곡인 ‘수제천’에 현악기와 저음악기, 타악기 그리고 편종과 편경이 편성되어 장중함이 더해진 곡이다. 마지막 곡은 자연의 위엄을 보여주는 거대한 산에 관한 오묘한 이야기를 음악으로 표현한 임희선 곡 ‘북한산’을 들려준다. 지난 8월 22일 공연을 시작으로 지휘자 선정을 위한 연주회가 시작 됐으며, 10월 31일, 12월 24일, 내년 2월 25일까지 이어진다.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김정수 예술감독은 “전국에서 젊고 실력 있는 지휘자로 평가 받고 있는 김종욱, 박상후, 진성수, 문형희 지휘자 후보들의 무대를 통해 앞으로의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비전과 도약을 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예매는 부산문화회관 홈페이지(www.bscc.or.kr)를 통해 가능하며, 공연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부산시립예술단 사무국(051-607-3124)으로 하면 된다. 손우승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부산문화회관 #부산시립예술단 #국악 #국악공연 #연주회 #공연 #국악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