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zone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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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통장일기 32화

어렵게만 생각했던 골목주차,
조금 이해가 될 수 있도록
쉽게 풀어보았어요~
조금만 힘을 모으면 우리도 할 수 있다는걸
보여주자구요^^
.
.
[양통장일기 32화 - 공유주차(3)
공유주차에 대한 청년매니저의 설명회가 진행되고,
주민들은 공유 주차에 동참을 한다.
고생하는 청년매니저를 위해 세 여사들은
밤늦게 야참을 대접하기도 하는데..
.
《모든회차보기》

#양통장일기 #라디오드라마 #희망미디어 #드라마 #동특성화사업 #크리에이티브 #주민참여 #서울시 #금천구 #독산4동 #화이트카멜레온 #카멜레온 #1인방송 #유튜브 #엔터테인먼트 #마을기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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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되지 않는 7가지(인간관계 나를 지켜내기)
호구되지 않는 7가지(인간관계 나를 지켜내기) 세상에는 좋은 사람도 많고 나쁜 사람도 많다. 마음이 약한 것은 죄가 아니지만 철조망만 없을뿐 약육강식의 세계속에서는 큰 단점이다. 순수한 것이 죄가 아니지만 칼만 안들었을뿐 전쟁터와 같은 비지니스 상황에서 해맑게 마음을 여는 것은 미래의 고통이 된다. 사람을 믿는 것은 사랑이 깃든 아름다운 마음이지만 한치 앞도 알수없는 사람을 쉽사리 믿는다는 것은 내 집 대문을 열어놓고 밖을 나가는 것과 같다. 그 집에 사랑스런 아이가 잠자고 있다면? 세상은 좋은 마음으로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가야 한다. 그러나 그 마음으로 인해서 나를 지키지 못하고 내 가족을 지키지 못하고 내 재산을 지키지 못한다면 이는 순수함, 선량함을 넘어서 어리석음이 된다. 나는 그렇게 바보처럼 살아왔다.ㅎㅎ 믿었던 친구에게 배신을 당한다. 지인을 믿고 큰 투자를 했는데 하루아침에 거지가 될수도 있다. 믿었던 스승이 알고보니 양아치였다. 호의를 베풀었는데 호구가 되었다. 동료로부터 모함을 당하고 명예를 잃어버렸다. 친구가 이간질을하고 나를 모함해서 인간쓰레기로 만들어버릴수도 있다. 살다보면 별의별 일이 발생한다. 잠시 생각을 해봤다. 나쁜 놈들로부터 나는 지켜내는법이 무엇일까? 물론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다 나쁜 사람으로 간주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나쁜 사람이 되지 않는 건강한 존재가 되어야 할 것이다. 1. 대박을 꿈꾸는 사람은 위험한 인물이다. 지름길은 황홀한 유혹이다. 적은 돈으로 큰 돈을 벌고 싶을 것이다. 자신에게 투자하면 은행이자의 10배 100배를 주겠다고 한다. 쉽게 얻고자 하는 것은 욕심이며 그 안에는 정당한 방법보다 편법이 숨겨져 있음을 의미한다. 그것이 아니더라도 불확실성이 깔려있다. 이는 내가 투자한 돈을 잃을수 있다는 가정하에서 시작된다. 당장 큰돈을 벌고 싶은 욕심 때문에 당신의 피와 땀과 같은 돈을 하루아침에 날릴수 있다. 2. 남을 험담, 비난, 타인을 욕함, 타인의 고통을 좋아하는 사람을 경계하라. 이들이 나와 친하다고해서 좋은 사람이 아니다. 나에게는 잘한다고해서 친구가 아니다. 사람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이 없는 사람은 타인의 고통을 즐거워하고 타인의 기쁨을 시기질투한다. 이런 사람은 인간관계 정리대상 1호다. 이들이 아무리 돈이 많고 유명하고 당장 나에게 도움이 된다고 할지라도 독사를 곁에 가까이 하지말라. 언젠가 배고플때 당신을 물게 될 것이다. 3. 주변의 평판이 좋지 않는 사람을 조심하라. 사람을 오랫동안 사귀지 않고 누군가의 말만 듣고 평가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다만 한사람도 아니고 두 사람도 아니고 여러사람이 대체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믿을만하다. 사람들이 보는 눈은 대체적으로 맞기 때문이다. 내가 바둑을 둘때와 뒤에서 훈수두는 사람은 보는 관점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생 경험이 많은 어른들이나 부모님의 정성어린 조언이나 충고는 새겨듯는 것이 좋다. 물론 꼰대들의 잔소리는 사절 ㅎㅎ 당신을 사랑하고 걱정해주는 평범한 보통 사람들의 눈을 함부로 무시하지 말라. 4. 수시로 돈 빌려달라는 사람을 조심하라.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머니머니해도 돈이다. 이는 저항할수 없는 명백한 사실이다. 생존을 위한 가장 중요한 수단이기 때문이다. 돈이 없는 것은 죄가 아니다. 힘들면 주변 사람에게 돈을 빌릴수도 있다. 급할때는 도움을 받아서 급한 불을 꺼야 한다. 다만 습관적으로 수시로 돈을 빌리는 사람을 경계하자. 남의 돈 귀한줄 모르는 사람은 매우 위험한 인물이다. 이런 사람은 결국 돈을 갚지 않을 확률이 높다. 돈을 거래하면 그 사람의 실제 모습이 드러난다. 돈 앞에서는 인간의 욕망이 숨겨지지 않는다. 한두번 돈 빌려줘서 당한 것은 돈 안갚은 사람이 나쁜거지만 세번째 이상이라면 당신은 멍청이다. 5. 불법을 행하는 자와는 인연을 끊어라. 그 사람이 나에게 아무리 큰 도움을 줄지라도 제일 먼저 정리해야 할 대상이다. 설령 그 대상이 가족이라 할지라도 멈추도록 충고를 해야 한다. 내가 방관하거나 함께 동조하는 순간 어느순간 나 역시 쇠고랑을 차고 감옥에 들어갈 것이다. 우리는 주변 사람에게 영향을 받기 마련이다. 내가 아무리 청정한 마음을 유지하더라도 주변 사람이 먹물을 쏟아버리면 금세 오염이 된다. 아닌 것은 아닌 것이다. 당장의 달콤함이 내일의 독이 될수 있기에 미리서 정도가 아니면 가지 않는 것이 좋다. 6. 약자를 대할때의 모습이 그 사람의 실체이다. 우리는 나에게만 잘해주면 좋은 사람이고 나에게 나쁘게 하면 나쁜 사람이라고 더러 생각한다. 지금은 나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나와 좋은 비지니스 파트너이기 때문에 나에게 도움을 받을 것이 있기 때문에 속내를 숨기고 좋은 모습을 보일수도 있다. 사람의 실제 모습은 나를 통해서 드러나기도 하지만 예기치 않는 곳에서 쉽게 드러난다. 편한 사람 자기보다 약한 사람 함부로 대해도 되는 사람 내 말한마디에 찍소리도 못한 사람 쉽게 말하면 약자를 대할때 실체가 드러난다. 그때의 모습이 그나 그녀의 진짜 모습이다. 나에게 잘해주느냐를 보지 말고 주변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지도 잘 살펴봐야 한다. 다 큰 자식이 부모를 대하는 모습을 보면 그 사람의 인성을 알수 있다. 7. 거짓말하는 사람은 매우 위험하다. 거짓말은 죄가 되지 않는다. 당장 나에게 큰 위협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모든 문제는 거짓말로부터 시작된다. 거짓말은 자기를 보호하기 위해서 상대방을 속이는 것이다. 이는 지가 살기 위해서 상대를 죽일수 있다는 매우 위험한 심리를 내포한다. 사소한 일에도 이말했다 저말했다 하거나 뻔뻔하게 거짓말을 남발하거나 거짓을 진짜처럼 열변하거나 사람속이는 것에 대해서 죄책감이 없는 사람은 당신에게 큰 위협대상이다. 거짓에 대해서는 타협하지 말자. 아니면 그런 자들과는 더이상이 관계를 유지하지말자. 그들의 교묘하고 달콤한 혀놀림에 빠져들지 모른다. 부드럽게 거짓말로 나를 유혹하는 사람보다 말투는 싸가지 없더라도 솔직한 사람이 진국이다. 이상 내가 생각하는 7가지 인간관계속에서 나를 지켜내는 방법입니다. 순수한 것은 독입니다. 지혜로운 것은 약입니다.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은 필요하지만 오늘도 방문을 활짝 열어 놓고 외출하는 바보는 없겠지요? https://youtu.be/8Z8MekbSq9E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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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
정말 이지... 요즘은 나에게 이득이 있어야만 오른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고있습니다. 자신은 하지않으면서 그저 자신에게 챙겨진 밥상만을 고집하는.... 이제 내가 나를이 아닌 우리를 생각하고 우리를 위해 준비하는 생각하는 그런 삶으로 거듭나아봅시다. 우리의 삶도 내가 먼저 힘써봅시다 독립3.1운동 100년이 되엇네요 그일에 힘써준 많은 이들은 내가 아니고 우리였겠죠... 또 나라 였겠죠 그들의 희생이 지금 우리의 이기주의를 만들기 위함이엇는지... 궁금해집니다. 오늘 문득 난 뭘 위해 살까를 고민하다 자신에게 이득이없는데도 결코 편아하지않는데도 죽음을 선택하면서도 당연하게 생각해준 이들이 떠올랐습니다.... "선생님, 제 나이 이제 서른 하나입니다.  앞으로 서른 한 해를 더 산다 해도 지금보다 더 나은 재미가 없을 것입니다.  인생의 목적이 쾌락이라면 지난 31년동안 쾌락이란 것을 모두 맛보았습니다.  이제부터 영원한 쾌락을 위해 목숨을 바칠 각오로 상해로 온 것입니다.  저로 하여금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할 성업을 완수하게 해주십시오." -김구 선생과의 면담에서 이봉창 의사가 밝힌 각오 - 요렇게는 못살아도 .... 올 한해 만큼은반듯하게 살아봅시다!!! #독립 #김구 #이봉창 #애국 #삶 #난무엇?
실검1위 화제의 뮤직드라마'투제니'
(펌 자유입니다 ㅎㅎ맘껏 퍼가세요) KBS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뮤직드라마 투제니~~ 뮤직드라마는 다 어색하고 재미없는거 아냐? 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이 드라마는 진짜다.. 조승우가 극찬한 뮤지컬배우 김성철과 정채연의 풋풋한 캐미가 환상 돋고 노래도 너무 좋아서ㅠㅠ 강력 추천합니다. 주인공은 첫사랑 그녀 앞에서 삑사리를 내서.ㅠㅠ사람들 앞에서 노래하는 걸 두려워하는 트라우마가 있어요. 하지만 그녀의 SNS에서 기타를 배우고 싶어하는걸 알고, 편의점에 들어온 순간 기타를 치면서 관심을 끄는데 성공. 기타를 가르쳐주기로 합니다. 아이고 우리오빠 잘했쪄요. 현실남매에서는 불가한~ 사이좋은 남매, 동생으로 나오는 옥희가 주인공보다 더 어른스러워요..ㅎㅎ사랑스런 남매란 이런걸까요? 첫 기타레슨~ 갑작스런 손목잡기에 깜짝놀란.. 주인공.. 그 와중에 정채연...넘 이쁘네요>_<)/ 화제의 grab me~ 쭈욱쭈욱! 이라는 가사가 인상적이예요.ㅎㅎ 쭈욱쭈욱 리액션 넘 귀여움.ㅋㅋ 레슨비는 우리 편의점에서 목록에 적히 과자를 사는거다!! 사귀는것도 아닌데 니들 왜케 꽁냥대냐.ㅠㅠ귀여워... 그리고 마지막에는 여주앞에서 노래를 완창합니다. ㅎㅎㅎ근데 이게 끝이 아니예요. 과연 울 주인공의 그녀의 마음을 잡을수 있을지!? 재방송은 7월15일 10시45분에 한다네요.ㅎㅎ본방은 다음주 화요일 11시예요..ㅎㅎ꼭보세요 두번보세요..ㅎㅎ
(no title)
잘 생겼다! 서울20 -역사∙문화 편- 올해부터 내년까지 서울 내에 하나둘 생길 잘~ 생긴 명소 20곳 역사·문화 편! 덕수궁돌담길, 문화비축기지, 여의도 지하벙커, 봉제역사관 이음피움 등 올해부터 내년까지 잘~생긴 명소 20곳이 서울에 새롭게 등장합니다 이름하여 잘 생겼다! 서울20 잘생긴 20곳의 명소 중에서 지난번에 도시∙건축, 과학∙경제 포지션을 맡은 멤버들을 먼저 만나봤었는데요. 이번에는 역사∙문화 포지션을 맡은 멤버들을 만나볼 차례입니다. 덕수궁돌담길, 여의도 지하 비밀벙커, 문화비축기지, 서울식물원을 소개합니다! 역사를 잇는 길, 덕수궁돌담길 영국 대사관 점용으로 통행이 막혀있던 덕수궁 돌담길 100m 구간이 60년 만에 보행길로 회복되었습니다. 기존에 걷지 못했던 새로운 덕수궁 돌담길을 걸으러 오세요. 석유 대신 문화를, 문화비축기지 개관 이후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마포구 ‘문화비축기지’ 석유파동을 대비하기 위해 조성되었던 석유비축탱크가 공연장, 전시장 등 문화를 담은 문화비축기지로 완벽 변신했습니다. 지하의 비밀 문화공간, 여의도 비밀 지하벙커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아래 숨어있던 1970년대 지하벙커 잊혀져 있던 그 지하공간이 서울시립미술관의 여의도 지역 문화예술 공간으로 다시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2017년 10월, 이번 달에 새로 선보일 비밀 문화 공간으로 놀러오세요! 아시아 대표 녹색 명소, 서울식물원 여의도 공원의 2배 크기로 조성되는 서울 식물원은 열린숲공원, 식물원, 호수공원, 습지생태원으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세계 12개 도시에서 볼 수 있는 식물들을 전시하면서, 아시아 대표 녹색 명소로 자리매김하게 될 곳이에요. 2017년 10월, 이번 달에 일부 개장을 앞두고 있답니다. (2018년 정식 개장 예정) 잘생겼다! 서울20 역사·문화 명소 후보 모아보기 잘생겼다! 서울20 후보로 오른 서울의 역사·문화 명소들! 봉제역사관 이음피움 경춘선 전구간 공원화 50플러스 남부캠퍼스 한강함상공원 미처 소개하지 못한 멤버들도 서울 명소의 센터가 될 자격이 충분하답니다! 서울의 잘 생긴 역사∙문화 명소, 어떻게 보셨나요? 이 밖에도 서울에 잘~생긴 핫플레이스가 많은 시민분들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잘 생겼다! 서울20 캠페인을 통해 지금 바로! 가장 마음에 드는 곳에 투표해주세요! 자세한 정보 보기 잘생겼다! 서울 20 https://www.seoul20.com/
나는 지금 병원에 갇혀있다.
밀실이 되어 버린 요양병원, 그리고 병원과 관계자들 사이에 숨어있는 비밀을 찾아가는 이야기. 추리, 미스테리 장르의 가장 두드러지는 점은 바로 풀이식 전개입니다. 조각을 모아 하나의 지도를 그리는 재미가 있거든요. 이번 소설도 불현듯 지나쳐 갔지만 단서가 되는 소재가 중간중간에 꽤 많이 나오는 흥미진진하고 추측하는 맛이 있는 소설입니다. 일상이 지루하세요? 그럼 같이 읽어볼까요? '가면병동' 시작합니다. 하야미즈 슈고는 본업 외에도 부업을 해야하는 생계형 의사입니다. 다도로코 병원은 그의 선배 소개로 간혹 당직을 서는 요양병원입니다. 요양병원이라 급한 수술이나 수시적으로 순회를 돌지 않아도 되어 농땡이 치기에는 더 없이 좋은 곳입니다. 하지만 요란한 수화기 벨소리가 그의 자유를 방해 했습니다. "선생님! 어서 1층으로 와주세요." 급한 전화였는지라 신속히 내려간 1층 로비에는 피에로 가면을 쓴 괴한과 쓰러진 여인이 있었습니다. "당신 의사야? 이 여자 어서 살려내!" 갑작스런 상황이라 적지않게 당황했지만 쓰러진 여성을 구하기에 시간시 촉박하였습니다. 1층 수술대에서 급하게 응급처치를 끝냅니다. 어떻게든 빠져나갈 궁리를 해야 하지만 괴한은 쉽사리 틈을 주지 않습니다. 무엇 때문에 이 시골 구석 병원을 찾은 것일까요? 다친여성, 마나미를 데리고 이동할 찰나 누군가가 괴한을 공격합니다. 하지만, 늙은 원장은 괴한을 저지하지 못하고 되려 슈고와 같이 포로가 됩니다. 그들은 2층으로 올라가게 됩니다. "새벽 5시에 조용히 나가줄테니 다들 가만 있어. 좋게 좋게 끝내자고" 경찰에 전화를 해야 하지만 모든 통신기기가 먹통입니다. 병원 내부를 살피러 간 슈고와 마나미는 누군가를 발견합니다. 병원 환자인 게 분명합니다. 피를 흘리고 있는 노인, 피에로가 한 짓은 아닌 것 같습니다. 노인 복구에 수술자국이 있거든요. 요양병원에서 수술이라니 이해가 되지 않는 슈고였습니다. 병원에 관한 이상한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니였습니다. 진료차트를 훔쳐보던 슈고 일행은 5층에 원장실에 당도하였습니다. 누군가 원장실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원장실에서 마주친 다도로코 원장은 당황한 얼굴로 그들을 견제합니다. 동시에 1층에 있어야 할 괴한까지 올라 왔습니다. 피에로를 달랠려고 했던 것일까요? 원장은 피에로에게 거금을 주며 모든 목숨을 해치지 않기를 바란다고 했지만, 뭔가 이상합니다. 괴한은 돈이 아닌 다른 것에 관심이 있는 듯 했습니다. "돈 말고 숨기는 거 또 있잖아!" 괴한의 행패가 끝난 후, 원장실에 분위기는 사뭇 달라졌습니다. 어딘가 변한 원장의 눈빛과 간호사들의 낯이 무언가를 숨기려는 두려움으로 말이죠. 다친 원장을 옮기고 온 사사키 간호사, 그녀는 마나미에게 다가가 뭐라고 속삭였습니다. 사사키가 떠난 후 휴고는 마나미에게 물었습니다. "무슨 얘기를 한거야?" "원장을 조심하라고... 한 명 더 있다고..." 도대체 무엇일까요? 예측이 안 되는 상황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경찰에 신고하고 싶어도 모든 회선이 불능입니다. 원장 또한 경찰을 끌어 들이길 원하지 않습니다. 슈고는 마나미와 단 둘이 그가 아는 길을 통해 1층 수술실로 잠입합니다. 그 곳에 회선이 살아있는 전화기가 있을지도 모르거든요. 아슬아슬하게 당도한 수술실 전화기 역시 먹통이었습니다. 순간 누군가 다가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삐에로를 피하지 않으면 슈고는 물론 마나미까지 죽게 됩니다. 묘책을 떠올리려는 순간 우연히 이상한 벽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 벽 뒤에 있는 엘리베이터까지 말이죠. 급한 마음으로 들어선 엘리베이터는 중간에 서질 않고 5층까지 올라갔습니다. 내린 두 사람이 발견한 곳은 어떤 밀실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밀실 안에는 수술대와 마취상태에 있는 한 소년이 있었습니다. 요양병원 아이가, 그것도 밀실 안에 누워있는 것이라니. 이 병원 무언가를 숨기고 있는 것이 확실합니다. 심지어 아이를 덮고있는 이불을 들췄을 때, 그들은 확실한 증거를 찾게 됩니다. "대수술 자국이야. 장기를 이.식.한" 무언가를 찾고 있는 괴한 무언가를 숨기는 원장과 간호사들. 그리고 베일에 감추어진 진실을 찾고자 하는 슈고와 미나미. 도대체 이 병원의 정체는 무엇이고 피에로는 왜 이 병원에 온 것일까요? 그리고 이 병원에 다시 아침이 찾아올 수는 있을까요? 지금까지 미스테리한 병원이야기 '가면병동'이었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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