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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마 시에스타 안마의자 CMC-XL400

코지마 시에스타 안마의자 요금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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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쓴 달력으로 페이퍼백 만드는 방법
벌써 2018년의 반이 흘러갔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ㅠㅠ 여러장의 달력을 뜯으며 시간 가는 것을 느끼고 있는 요즘... 뜯어버린 달력, 그냥 버리면 아깝잖아요? 쓰레기통으로 갈뻔한 달력을 페이퍼백으로 만들어봤습니다!ㅎㅎ 1. 달력 뒷면의 아래쪽을 사진에서처럼 조금 접어주세요! 2. 접힌 면에 양면 테이프를 붙여주세요 3. 이제 윗면과 아랫면이 양면 테이프에 딱! 붙도록 맞닿게 접어주세요! 4. 한번 더 아랫면을 접어주세요! (이 부분은 바닥 폭이 될 부분입니다! 크게 접을수록 폭이 넓어져요^_^) 5. 접었던 면을 사진처럼 살짝 펴주세요! 6. 접으면서 생긴 선에 맞춰 사진처럼 폭이될 부분을 아래로 쏙! 넣은 후 다시 접어주세요 7. 반대쪽도 아까처럼 똑~같이 해주시면 됩니다 ㅎㅎ 8. 이제 바닥을 만들 차례입니다! 사진에서처럼 세로로 놓은 후 아래쪽을 접어주세요 9. 그런 다음 선에 맞춰 세모 모양으로 양쪽 다 접어주세요! 10. 이렇게 선이 생겼죠? 11. 접었던 양쪽을 다 펴주세요! 12. 다 편 후, 아랫면을 살짝 접어서 양면 테이프를 붙여주세요! 13. 내용물을 넣고 위쪽도 살짝 접어주면 완성! 생각보다 어렵지 않죠? 물론 다 쓴 달력은 전 부치고 기름종이로 쓰는 것이 제격이긴 하지만.. 이렇게 페이퍼백도 만들 수 있다는 것!기억해뒀다가 달력 뜯을 때 한번 만들어보세요!ㅎㅎ
대출이 무서워ㅜㅜ
나는 27살 회사다니는 여직원이야 부모님은 내가 초3때부터 자영업을 하셨고 50대인지금까지도 하고계셔 내가 대학교 2학년때쯤 아버지가 재개발에 투자를 하셨고 빚까지 내가면서 투자를하셨어. 그러다 결국 빚이 너무 많아져서 원금회수라도 해야겠다고 생각해저 돈을 돌려받으려했지만 결국 돈 빌려간 그사람이 죽어서 돈을 날렸어. 때문에 부모님은 가게에저 생활하시게됐고 나는 오빠랑 500/40하는 월세방에 살고있어. 우리가족은 그사건이있은 후에 잊고 살자는 마음으로 살고있어. 오빠도 자영업을하는데 어릴때부터 사고치고살더니 최근에는 어떤사업에 투자하고 날려먹더니 몇천의 빚이 생기더라...그러고서는 잠수타서 부모님이 며칠을 찾아다니 부모님이 빚을내서 오빠 빚을 갚아주셨어. 아직까지도 정신못차리고 돈을 너무 막 쓰고 살아..쇼핑에 여행에(나도 아끼고산다고는 못하지만. 적금 꼬박꼬박하고살아..)그러고 1년전인가 내가 처음으로 적금만기 되어가고 있을때쯤 아빠가 돈을 빌려달라고하셨어.... 빚이있으신게 이자가 너무 많이 나와서 우선 내 적금으로 상환하고 모아서 다시주신다고. 그때 많이 울었는데 그래도 안된다고 못하겠어서 만기통장이랑 도장을 엄마드렸어...엄마가 결국은 안쓰시고 나 그대로주셨어..,ㅠㅠ 돈 모으는 재미가있어야 돈을 모을수있다고. 그러고는 아빠한테는 은행에 상환한걸로 하자고. 그러면 안되는거 아는데도 결국 그 돈을 그대로받아왔어. 그때당시에 26살이였고 앞으로 결혼도 내가 모아야만 할 수 있으니까 무섭더라 그러고 몇달있다가 아빠가 내 명의로 직장인 대출 받아서 집을 옮기자고 하시더라. 그때는 그게 너무 싫더라. 돈은 없고 빚은 생기는게.....진짜 많이 울었어. 길가다가도 생각나면 울고. 그때 그냥 혼자 나가서 살까 생기도 들더라 . 그런데 엄마가 그럼 진짜 혼자구나 싶어서 아무것도 못하겠더라. 그때도 엄마가 막아줘서 결국 대출도 안받고 지금까지 시간이 지났어. 그런데 며칠전에 아빠가 대출 얘기를 또 꺼내시더라. 그때는 싫다고 말씀드렸더니 이제는 알아서 살라는 식으로 얘기하서더라. 회사근처로 집 얻어서 살라고하시더라고. 본인은 2년 안에 시골 내려가서 살거라고.알아서들 살아라고 말하시는거.그때 서러워서 눈물이 나더라 그러고 지금 3일이 지났는데 부모님 얼굴을 안봤어. 아빠 얼굴이 보기 싫어서 안가지더라고, 엄마가 너무 안쓰럽고 미안해서 가야지 가야지하다가 결국 오늘도 못가고 퇴근하고 수제비 사먹고있었는데 엄마가 밥먹으라고 문자를 보내셨어. 친구랑 먹고간다고 거짓말하고 수제비 먹으면서 또 눈물이 나오더라. 물론 나보다 힘든 사람들 많겠지만 내 주변 친구들은 이런건 없더라고...주변 사람들이가끔 내가보기에 복에겨운 소리하는거 볼때마다 속으로 부럽고 가끔은 밉기도 하더라 또 이런 상황에 자존감은 바닥이 되었어. 내가 연애가 1년전에가 마지막이였는데 그때 남친이 차가 있었어. 집을 데려다준다는데 순간 지금 사는집은 보여주기 싫더라고....너무 싫었어. 그래서 예전에 살던 아파트 알려주고 매번 예전집에 내려서 지금 사는집에 걸어왔 그런데 그 거짓말을 시작으로 계속 거짓말을 하게됏고, 결국 헤어지게됐어. 자존감이 지금도 너무 바닥이라 여러 소개팅을 했지만 잘된적이 없어. 27살인데 제대로된 연애도 못해봐서 무섭기도해. 엄마아빠도 너무 걱정되고... 직장인 대출 받아서 구한 집에서 오빠도 같이 살아야 한다는게 너무 싫어. 사고는 매번 오빠가 치고 피해는 내가 보는게 너무싫어. 이 글 쓰면서도 너무 울어서 내일 눈이 띵띵 부어서 회사에 갈것같아ㅎㅎ 글쓰면서 그래도 생각이 정리가 됐어 내일 퇴근하고 부모님한테 대출받는다 해야겠어....안해도 계속 스트레스일것같아ㅠㅠ 그럼 이만!모두 좋은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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