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morning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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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줍_240.jp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웃어요 우리
금요일이니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금요일을 더 해피하게 하는 럭키세븐짤
오늘도 던질테니 받아요들 ㅋㅋㅋㅋㅋ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커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철벽류 갑.txt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ㅎ ㅏ
ㅁㅅㅂ


4
성적이 반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갓띵언
ㅇㄱㄹㅇ


6
반전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요즘 그래서 불면증인가...
같이 낮술할 분 찾아요 ㅋㅋㅋㅋ


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요 암만 매일 아파도 죽진 않더라구...

그럼 오늘도 행복하시고 열분덜
전 이만 짤 주우러
빠잇 ㅇㅇ
1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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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플 방지 위원회에서 찾아왔ㅡ읍읍 즐금(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막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저도 아 몸이 어디 안좋은거 아닌가 하다가도 사람 그렇게 쉽게 안죽는다 생각하며 야근을 하지요......
근데 쉽게는 안 뒤짐...
이렇게 다 찾아서 보여주시니 감사합니다~
ㅋㅋㅋ6번 내가 쓴건가 싶은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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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어- 빙하! ('빙글 하이!' 라는 뜻 ㅋㅋㅋㅋ) 어제 다들 푹 쉬셨어유? 매일이 공휴일만 같아라...ㅋ 근데 다른 나라들 국경일에는 막 퍼레이드도 하고 행사 대따 크게 하는데 생각해보니 우리나라 개천절이나 광복절은 왜케 조용한걸까요? 생각해보면 겁나 기념할 만한 날들인데ㅋㅋㅋ 우리도 막 태평소 불고 꽹과리 치고 막 거 뭐냐 탈도 쓰고 춤도 추고 줄도 타고 하는 퍼레이트 하면 좋을텐데 그쵸ㅋㅋㅋㅋㅋㅋ 라는 생각을 혼자 해봅니다 라고 해놓고 글로 썼네 그럼 우리 같이 생각해봐요 ㅋㅋㅋㅋㅋㅋ 짤 드릴테니 생각들 해보시죠 1 몰랐는데 이걸 보고 알았어요 나도 초밥 알레르기 있나봐요...ㅋ 2 ㅇㅇ 넌 너무 많지 물론 나듀요..... 헿 3 헝 커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 4 오 ㅇㄱㄹㅇ 완전 ㅇㅈㅇㅈㅇㅈ 5 거 대충 삽시다 여러분 ㅋㅋㅋㅋㅋㅋㅋ 6 ㅋㅋㅋㅋㅋㅋㅋ 맞아 이런 사람들 있더라구요 전 가방 안에 지갑 핸드폰 틴트 끝인데... 전 요즘 고민인게 그거예요 주머니에 넣기엔 거추장스럽고 가방을 들기엔 너무 가방 낭비인것 같아서 어떻게 다녀야 할지 원 ㅋ 7 암요 냉면은 함흥이져ㅋㅋㅋㅋㅋㅋㅋㅋ 개성공단은 또 무엇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써따 모두 재미쓰셔낄 바라묜소 죠눙 이만 맘마먹규 짤쥬우러 쀼잉 뺘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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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상하게 너무 토요일 같은 거예요 아침에 출근하는데 엘리베이터 앞에 서서 아니 오늘따라 엘리베이터 앞에 사람도 아무도 없고 원래라면 한참 위에 있어야 했을 엘베가 1층에 떡하니 있고 갑자기 와 진짜 토요일인가? 싶어서 핸드폰을 슬쩍 꺼내보니 금요일... 좋다 말았넹 ㅋㅋㅋㅋㅋ 그래도 조금만 참으면 토요일이니까 신나게 행복하게 짤을 보도록 해요 ㅎㅎㅎㅎㅎ 1 가지 못먹는 사람 의외로 꽤 많더라규요 전 가지 킬런데 ㅋㅋㅋㅋㅋㅋㅋ 여담인데 저도 학창시절 급식할 때 두부조림 나오는 날이나 돈가스, 생선가스, 카레나 해시라이스 이런거 나오는 날은 밥이 필요없었죠. 안먹을거였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두부 돈가스 생선가스 카레 다 싫어합니당 ㅋ 쓰고보니 편식 쩌네 2 우리 침대 얼마나 겁이 많은데ㅠㅠㅠㅠ 어두운 방에서 혼자 얼마나 무서울까 ㅠㅠㅠㅠ 3 아니야 그 아래야......... 아니 무슨 벌집핏자도 아니고 저걸 뜯어먹어?! 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거 넘나 커엽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랏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헐 대박 절대 당할 일 없겠지만 왠지 수치플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털은 또 왜 저렇게 많앜ㅋㅋㅋㅋㅋㅋㅋ 7 커엽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다들 맛점하시고 전 이만 또 짤 주우러 빠잇 ㅇㅇ
한국 역사상 유례를 찾기 힘든 언어 천재
1990년  단국대학교는 아랍어과를 신설할 목적으로  현지인 교수를 초빙함 필리핀 국적의 아랍인인 무함마드 깐수였음. 연대 한국어 학당을 수료하고 단대에서 박사과정을 딴 후 단국대 사학과에 교수 임용이 됬음 당시 엄청난 스펙을 가지고 있던 교수였음 튀니지대학교 사회경제 연구원 말레이대학 이슬람 아카데미 교수... 수많은 언어를 능통하게 구사 할 수 있는 천재였고 전 세계에서 100명 밖에 능통하게 하지 못하는 산스크리트어를 연구, 번역함 또한 한국에서 많이 알려져 있지 않았던 이슬람을 연구하였고 한국에서 불모지였던 문화교류학(ex.실크로드..)에 대해서도 깊이 연구함 게다가 점수도 후하게 줘서 A+폭격기로도 유명했음 (한 일화로 수업태도가 좋지 않은 학생에게"자네는 내수업들어오지말게!!자네는 B+이야!"라고 말했다고 함...) 그러던 96년  안기부에서 깐수 교수님을 잡아감 죄명은 간첩혐의였음.... 알고보니 무함마드 깐수=정수일 이었고 중국에서 조선족으로 태어나 베이징대 동방학부 수석으로 졸업하고 중국 국비유학생 1호로 카이로 대학교 인문학부에서 유학함 그러다가 주 모로코 중국대사관에서 외교관으로 활동하다가 중국의 소수민족 차별정책으로 북한으로 넘어감 (저서에 보면 젊었을때 저우언라이 가문과도 혼담이 오갔다고 할 정도로 ㅎㄷㄷㄷ한 인물이었음) 북한에서 평양외국어대 아랍어과 교수로 재직하다가 1974년에 북한 대남통일사업요원으로 발탁됨 그러다가 튀니지->말레이시아->레바논->필리핀에 있다가 (국적세탁은 북한->레바논->필리핀) 80년대 한국에 입국해서 한국인 간호사랑 결혼하고 살면서 북한에 우리나라의 정세를 단파라디오 등으로 보냈음. 근데 아내도 북한 사람인줄 전혀 몰랐다고 함 심지어 잠꼬대도 아랍어로 할 정도로 아랍어에 많이 능통하였고 생김새나 말투도 한국사람 같지 않았음. 어쨌든 간첩혐의로 12년 형을 받다가 특별 사면으로 2000년에 출소함 그런데 감옥에서도 저술을 계속 하여 세계에서 두번째로 "이븐 바투타 여행기"를 완역함 (학계에서는 마르코 폴로의 동방견문록보다 더 가치있는 책으로 여김) 현재는 복권되어서 한국문명교류연구소 소장으로 있으면서 아직도 많은 책들을 연구하시고 저술하심.. (불교에 귀의하셨다고 함.) 그리고 단대는 이 사건으로 2010년 되서야 중동학과를 개설함.... 그가 구사할 줄 아는 언어는 총 12가지로 알려져있는데 한국어 아랍어 일본어 중국어 러시아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페르시아어 필리핀어 마인어 영어 이중 독일어를 제외하면 대부분 원어민 수준으로 구사하고 전공인 아랍어는 전문 강의까지 가능한 수준이라고 함 [출처 - 이토랜드] 심지어 간첩으로 활동할 당시에도 죄다 쓸모없는 정보만 북으로 보내서 빈축을 샀다는 썰...
[펌] 사...사슴.. 사슴을 조심하십시오
엘크라고도 불리고 무스라고도 불리는 말코손바닥 사슴이야! 육중한 덩치와 커다란 뿔이 참 멋있는 녀석이기도 하지 알래스카, 캐나다, 러시아등 고위도지역에서 살고 있어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커여운 사슴과는 다르지... 우리가 보는 사슴은  똘망한 눈과~ 촉촉히 젖은 귀여운 까만코~ 그리고 조그만한 덩치 후후... 귀여워... 물론 고라니도 귀여워 ! 그리고 ... 외국 사슴은 흠... 그리고 암컷 흐음..... 도대체 멀 먹고 자라야지 저렇게 강한 생명체로 바뀌는거지...? 여튼 생김새부터가 범상치 않은 사슴이야... 그리고 말코손바닥 사슴은 생각보다 위험한 동물이야 육중한 덩치와 거기서 나오는 힘과 돌발행동들이 많은 녀석이라서 알래스카나 캐나다에서 매년마다 사슴에게 당하는 인명사고가 제법 많은편이야 ㅠ...  그래서 사냥 허가 기간일떄는 많이 잡기도 해... 물론 진짜 긴급상황에는 어쩔 수 없이 죽여야할떄도 있지만 그래서 대부분 사슴을 만나면 도망치거나 자극을 주지 않거나 하지 그래서 현지 가이드들이 여행객들에게 사슴을 만나면 절대 다가가지 말라고 충고해 특히 아시아권 관광객들에게는 저 너셕이 자신에게 천천히 다가오는건 사람을 좋아해서 다가오는게 아니니 무조건 도망가거나 숨으라고 충고하는 경우가 많음... 아시아 사람들은 사슴=순하다로 알고있는 경우가 많아서... 그래서 현지인들은 말코손바닥사슴이 다가오면 도망가거나 숨거나 혹은 차안에서 만났다면 차를 세워두고 가만히 있지 안그러면 저 육중한 몸으로 달려와서 들이받을꺼야... 저렇게 높게 쌓인 눈속에서도 저렇게 빨리 뛰어다니는거보면 ..... 힘이 얼마나 강한지 알 수 있지? 으앙!... 도망쳐! 특히 말코손바닥 사슴 수컷은 발정기가 되면 엄청 예민해져서 난폭한 성격으로 바뀌어서 진짜 신경을 조금만 건들여도 성난황소가 되어버려서 걍 들이박기 떄문에 정말 조심해야된다고 해 ㄷㄷ;; 그래서 말코손바닥사슴이 서식하는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일본 나라에 가면 사슴과 평화롭고 사이좋게 공존하는걸 보고 기적의 도시라고 하지 자기네들 지역에서는 사슴과 만나면 죽느냐 죽이느냐 문제인데 여기서는 먹이도 주고 하하호호 거리면서 쓰담쓰담도 할 수 있으니....  하지만 이런 무서운 말코손바닥 사슴도 사람과 교감하고 조교가 된다면 사람과 친하게 지낼 수 있다고 해 이렇게 보니간 커엽네 ㅋ 그래서 사람 손길에 길러지거나 사람과 친한 말코손바닥 사슴은 말처럼 타고 다닐 수 있다고 해 옛날 유럽에는 말코손바닥 사슴이 동굴벽화에 많이 나왔다고 하더라 아마 사람과 근접한 관계가 있지 않나 싶어 식량으로써도 그렇고 이동수단으로도 그렇고 기타등등~ 여튼 여러모로 대단한 말코손바닥 사슴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봤다 더 자세한 내용은 나무위키 켜라 그럼 20000~! 힝! [출처 - 개드립]
훈훈주의_혹등고래 구출 대작전!
가족들과 바다수영을 즐기던 중, 물위에 떠있는 혹등고래를 발견합니다 ! 잠시 지켜보지만 꼼짝도 하지 않는 혹등고래를 보고 죽은 줄 알았던 선생님 ㅠ.ㅠ (사진에는 안 보이지만) 갑자기 물을 쏴- 뿜는 혹등고래 ! 알고보니 혹등고래는 그물에 걸려있었어요 😢 안돼 ㅠ_ㅠ . . . 굉장히 위험한 상황인 혹등고래쓰 . . 혹등고래를 도와주는 일은 자신은 물론 가족까지 다칠 수 있을 정도로 위험한 일 . . 하지만 용기를 내서 혹등고래에게 다가갑니다 *_* 감동 ! 그물을 제거하려하자 깜짝 놀란 혹등고래는 요동치기 시작합니다 😥 직접 다가가는 건 안되겠는지, 배를 혹등고래의 근처에 대고 노와 파이프를 이용해 그물을 제거하기 시작합니다 ! ★구★출★성★공★ 헤엄치며 멀어지는 혹등고래를 보며 기뻐하는 사람들 <3 진짜 . . 좋은 . . 사람들 . . ㅠㅠ 그런데 갑자기 멀어지던 혹등고래가 배로 돌아옵니다 ! 자신을 도와준 사람들 앞에서 점프하며 고마움을 표시하는 혹등고래 😭 이거 저만 감동인가요 . . 와엠아쿠라이 . . ㅠㅠㅠㅠㅠㅠ 무려 40번을 ! ! 배 주위를 떠나지 않고 점프한 혹등고래 :) 이 귀염둥이야 ! 너 정말 사랑둥이구나 ♥︎ ♥︎ ♥︎ 마지막 아이의 말까지 감동 그 자체 . . ㅠ_ㅠ 오랜만에 맘이 찡- 한 사연이라 후다닥 퍼왔어요 <3 동물 친구들아 언제나 행복해야돼 ! 아프지마 ! 우리가 미안해 ! 출처 : 내셔널 지오그래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