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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마 클라세 시그니처 안마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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ᆞ안마 시작 전 사용자의 체형을 자동 인식해 꼼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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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를 위한 힐링 도서 3
‘나만 이렇게 힘든가? 얘는 왜 이렇게 안 자는 거지? 얘는 왜 이렇게 안 먹지?’ 아니면 ‘다들 이렇게 힘들지만 잘 해내는 건데, 내가 엄살을 부리고 있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든다. 건너 건너 집들은 다들 알콩달콩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것 같은데.. 오늘도 모두 잠든 시간, 문득 거울에 비친 나는 초췌하고 나 자신을 잃은 지친 모습이 역력하다. 그렇게 정신없이 살다가 아이에게 소리라도 한 번 지른 날에는 죄책감이 더해진다. 많은 육아서에서 화내는 것이 안 좋다는 이야기를 봤지만, 순간적인 감정에 정신 나간 내가 되어 소리 지르는 날도 있다. 이럴 때일수록 나의 마음을 안정시킬 수단이 필요하다. 내가 잘못했음을 이야기하는 이론서들이 아니라, 나의 힘듦을 인정해주고, 알아주고, 위로해줄 무언가가 있으면 좋겠다. 어떻게 하면 나를 다잡을 수 있을까? 아니면 헝클어진내 마음을 차분히 돌아볼 수 있을까? 그럴 때 많이들 일반 실용 육아서를 읽기도 하지만, 많은 이들이 더 이상 골치 아픈 이야기에 힘들지 않기 위해서 편한 것을 읽기를 원한다. 이론서나 방법론이 가득한 책들을 통해 방향성을 다시 생각해 볼 수도 있다. 하지만 가끔은 몸도 마음도, 그리고 머리도 좀 편하게 쉬게 해 줄 수 있는 그런 책이 좋을 때도 있다. 육아 힐링서들은 두 가지 종류가 있다. ‘당신은 이미 충분히 괜찮아요.’ 이거나 ‘당신도 이런 아름다운 추억이 있으시죠?’이다. 어느 쪽이든 부모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 순간이나마 마음의 안정을 준다. 가끔 글보다는 더 큰 울림을 줄 수 있는 그림들로 가득한 책이 더 좋을 때가 있다. 엉클어진 내 마음에 그저 눈도장 찍듯이 꾹꾹 눌러 담기에 좋은 컷들로 가득한 책. 그런 책 한 권에 한 장면에 마음이 풀어지고, 내일은 덜 정신 나가기 위해서 파이팅! 을 다짐해본다. 소개할 책들의 특징은 말로 전하기에는 많은 글을, 혹은 많은 감정들을 한 컷의 그림으로 알뜰하게 압축시켜 두었다는 것이다. 한 컷만으로도 나를 알아주는 이가, 내 마음을 알아주는 이가 있다는 느낌만으로도 마음이 편해진다. 그러니, 곁에 두고 보기에 좋다. 어디든 손 닿는 곳에 두고, 마음의 여유가 없어도 문득 펼쳐 다가오는 그림에 마음의 위안을 얻을 수 있는 책들이다. | 엄마가 그려주는 육아 미화 | 문션 작가는 아들 둘 엄마이다. <엄마인 당신, 안녕한가요?>(문션, 넥서스 BOOKS, 2018)는 아이들의 모습을 남기기 위해 그린 그림일기를 묶은 책이다. 그 모습이 한치도 우리에게서 벗어나는 점이 없다. 남자아이만 둘이 있는 집이라, 악동 같은 아이들의 모습과 그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 동안 체력이 방전되어 가는 모습이 곳곳에 드러난다. 그런 아이들을 돌보느라, 키우느라 고군분투하는 엄마와 아빠의 모습. 성장하는 아이들과 함께 나이 들어가는 우리의 모습도 말이다. 그림일기로 만들어진 책이라 글이 다른 책들에 비해서는 많은 편이다. 하지만 부담스럽지 않고, 공감 가득한 내용이다. 그녀의 일상이 우리의 일상이 되어 서로의 일상이 섞여 들면서 우리 모두 힘들지만 참 행복하죠?를 전한다. 그녀의 아이들의 모습에 절로 웃음 지어지고, 같은 행동을 했던, 혹은 그럴 것 같은 나의 아이들의 모습에 절로 웃음이 지어진다. 그렇게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들의 모습. 문션 작가의 그림체는 사진을 그림으로 옮겨 놓는 듯하다. 그림이지만 실제 모습 같은 느낌이라 참 좋다. 그렇기에 실제 우리의 모습도 미화시키기에 딱 좋은 그림 스타일이다. 따뜻한 그림체를 바탕으로 몰입하여 대입시키기가 좋다. 게다가 엄마의 관점으로 그려졌기 때문에 좀 더 대입하기가 쉽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실제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하는 시간들을 온전히 녹아낸다. 이 책이 엄마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이유다. 온전히 엄마의 눈으로, 우리가 느끼는 각각의 장면들과 감정들을 담아낸다. 엄마가 엄마에게 전하는, 따뜻한 공감 육아 에세이. | 아빠가 그려주는 육아 미화 | 이미 너무나도 유명해 굳이 추천해야 하나 싶지만, 이 추천 도서 목록에 가장 적합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림에다 작가님의 <완벽하게 사랑하는 너에게 (뻔하지만 이 말 밖엔)> (심재원, 위즈덤하우스, 2018)이다. <엄마인 당신, 안녕한가요?>는 엄마의 관점에서 아이들과 남편, 그리고 가족을 그려냈다면, 이 책은 아빠의 관점에서 아이와 아내, 그리고 가족을 그려낸다. 가족 간의 따뜻한 장면들을 그러낸다는 공통점이 있으나, 다른 종류의 울림을 준다. 그림에다 작가님의 그림들의 특징은 이목구비가 없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전혀 어색하거나 이상하지 않을뿐더러, 많은 이들이 자신을 대입시켜 장면들을 그릴 수 있다. 독자들이 자신을 넣어 각 장면을 느낄 수 있기에 이 책은 더 큰 감동으로 다가온다. = 어쩌면 그래서 많은 이들을 감동하게 만들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이 책의 가장 큰 문제점은 이런 천상계에 있을 것 같은 남편이 나의 신랑이 아님에 격분하지 말아야 한다.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음을. 나의 남편은 또 그 나름의 가족을 돌보고, 사랑하는 멋진 사람임을 찾아보자. 이렇게 그림을 그리며, 아내를 이해해주려고 노력하고, 부차 수입을 벌어 오는 능력자 남편. 부럽긴 하지만, 우리 남편들도 우리를 이렇게 생각하고 아끼고 사랑해주고 있음을 인식하자. | 웃프지만 거부하고 싶은 엄마들의 현실 | 마지막 책은 잔인하다. 이렇게 팩트 폭력 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무섭게 몰아친다. 뭘? 현실을. 이 책은 일본 작가가 자신의 임신 시절부터 아이의 돌쯤까지의 ‘엄마의’ 모습을 인스타로 올렸던 걸 묶어 출판한 책이다. 제목부터 파격적이다. 갓난쟁이 엄마를 현실적으로 잘 묘사하다니. <섹시함은 분만실에 두고 왔습니다.> (야마다 모모코, 비채, 2018) 라니! 많은 책에서 얻는 힐링을 코믹으로 승화시켜보자! 많은 육아 힐링 도서를 읽으며 눈물짓는 분들이 많다. 단언컨대 이 책도 울면서 읽을지도 모른다. 웃느라. 엄청나게 웃느라 정신을 놓을 정도로 울기도 했다. 병원이나, 문화센터를 가보면 많은 우아한 엄마들도 있다. 같은 엄마인데 어쩌면 이렇게 다르지? 싶을 정도로. 나의 경우 정말 내 이야기를 묘사한 건가 싶을 정도로 많은 부분에서 공감했다. 그리고 웃다 보면 허탈해진다. 이런 슬픈 모습에 공감하며 웃고 있다니. 아이를 낳고 아줌마로 승격(?) 되는 많은 분들에게 전하는 책이다. 여기에 나오는 모습이 나쁜 것이 아니다. 오해하지 말아야 할 것은 저자가 이런 우리들의 모습을 희화화했다고 해서 나쁜 무언가로 깎아내린 것이 아니다. 여성성이 사라지는 우리의 모습은 그저 웃고 털어 버릴 수 있을 정도의 가벼움으로 여겨도 좋을 것이다. 아이를 낳기 전과는 너무나도 달라진 내 모습에 좌절하는 힘든 생각들을 한바탕 웃으며 흘리는 눈물 한 방울로 날려버리자. 이렇게 아이를 사랑하는 엄마의 모습임을 받아들일 수 있는 수단이 될지도 모른다. 플라이북 앱에서 더보기 >> https://goo.gl/y8Q2jn
설 준비! 한복&부모님선물 준비 끄읏! >< (여자 연예인 한복스타일)
대 명절 설날이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 쫌 더 나이 먹기전에 이번 설날은 특별히 예쁜 한복을 입고 집에 내려갈까 해욥.. 요즘 한복도 너무너무 이쁜게 많아서 저 같이 우유부단한 성격들을 한복 고르는데 아주 힘들것같아요 ㅋㅋ 스타들의 화보를 통해서 어떤 한복스타일이 있는지 미리 알아보고 골라볼까해욥?? ㅎㅎ 옛날 한복들은 색감이 아주 진하고 화려한 한복들이 많이 나왔는데.. 요즘 한복들은 단아하고, 은은하고, 고풍스러운 한복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단아하고, 청순한 스타일의 한복 '수지' 요즘 미모로 리즈 찍고 있는 수지! 점점 더 이뻐지고 있어요 .. 역시나 한복여신 인정! 새하얀 한복과 수지의 뽀얀 피부가 너무나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성숙하고 너무나 우아하고 아름다운 스타일 입니다. 구웃! 한복여신 레전드 고풍스러운 스타일의 '이영애' 한복하면 '이영애'가 단연 레전드이죠~ 대표동양미인 답게 한복을 확 살려주면서 동양의 미를 제대로 살려주시는 영애님.. 너무 아름답고,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스타일입니다. 동양미를 물씬 풍기는 한복 '남보라' 전형적인 동양외모를 가지고 있는 남보라, 이미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한복이 잘어울림을 보여줬었죠~ 따뜻한 봄과 가을의 느낌을 주는 한복스타일 입니다. 단아하고 매력적인 느낌의 '설현' 섹시 아이돌가수의 느낌과는 전혀 다른 단아하고 우아함을 한복으로 표현한 설현! 개인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한복입니다. ㅎㅎ 흰색저고리에 청자색치마로 차분하고 단아한 느낌의 한복~ 구웃! 트렌디 한 계량한복을 입은 '한효주' 드레스 + 계량한복은 믹스한 느낌으로 화려한 한복드레스의 느낌을 표현했네요~ 역시 '한효주'는 고풍스럽고 우아한 한복도 어울리지만 시크하고 화려함도 소화하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수지와 설현 느낌의 한복이 단아하면서 청순하고 동양의 느낌을 주는 것이 제 스타일인 것 같아요 ㅎㅎ 제가 잘 소화할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옷이 사람을 만든다며.. ㅎㅎ 한복도 한복이지만.. 오랜만에 집에 내려가는 거라서 빈손으로 갈 수 없기에 부모님 선물도 찾아보았어요!! 뭐를 사드릴까 한참 고민하다가 평소 엄마, 아빠 두분다 어깨가 많이 안좋으시고, 특히 엄마는 거묵목이셔서 목에 통증을 많이 느끼셔서 목 어깨 안마기를 사드릴까합니다. 항상 집에 내려가면 어깨 아프다고 하셔서 갈때마다 마사지 해드리고 오는데~ 제가 없어도 안마구로 계속 꾸준히 마사지 하셔서 뭉친어깨와 목을 많이 풀면 좋을것같아요 ^^ 우왕~ 따뜻해지는 효과도 있으니 진짜 괜춘한것같아요욥! 저희 부모님이 제가 선물한 것 중에서 가장 좋아하실 것 같은데욥?? ㅎㅎ 목, 어깨 뿐아니라 여러부위도 사용할 수 있으니 실용성부분에서도 합격!! 제가 뭐 하나 사더라도 엄청 꼼꼼히 따져보고 사는 스타일인데.. 하이마트에서 할인하고 있어서 5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실용성 짱짱인 안마기 득템! 미리 설 준비 끄읏!! 본가 가서 가족들과 설 분위기 내며 즐거운 시간 보낼것만 남았네요ㅎㅎ 여러분도 미리 설 준비하셔서 가족들과 즐겁고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방배역 대판수사 참치
대판수사 가는 길 대판수사 입구예요 두번째 방문이라 더 설레네요 화려하지 않은 기본찬들 그러나 결코 심심하지 않는 맛 특히 저 위에 간장게장 따로 판매할 정도로 깊은 맛입니다(약간 달달하면서 맛있어요) 이것은 대표 스끼로 군침 유발자인데 소라회 무침 입니다 1차 회가 도착했네요 이제 슬슬 대판수사 발동 들어가네요 고등어 사바 살짝 익힌것도 맛있었어요 오늘은 굳이 뭐 설명 많이 하지 않으려구요.. 사진 감상만으로 충분하리라 생각합니다 직원분이 살만 직접 발라주셨는데 촉촉 부드러움이 강함 이거 정말 누가 꿀발라 논거처럼 달았어요 ㅠ 그리고 그냥 바로 녹아버림 게는 달면 싱싱한거랬는데 무지 싱싱한 듯 특별히 길게 농어를 썰어 주시는데 김치에 돌돌 말아서 한입에 꿀꺽하면 아까우니 꼭꼭 씹어드시길 대판수사는 서비스가 참 좋아요 저 사실 푸아그라 .. 첨 먹어봤어요.....감동임(일식집이니 아귀 간으로 생각 되네요 자세히 물어보지는 않았어요) 참치 요녀석들 피부에 좋다져 참치 뽈다구살, 턱 가마 등등 무한 대로 주셔서 넘넘 행복했어요! 그렇게 먹고도 마지막 피날레를 깔끔히 처리 했답니다 대판수사의 사장님 이신데 하나하나 설명도 잘해주시고 매일 새벽같이 직접 좋은 아이들오 공수해온신다 하셨어요 한 곳에서 30년을 운영하는게 결코 대충해서 이루졌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직원분들 모두 끝까지 친절하셨고 다시 방문할 의향 있습니다
웹서핑 꿀팁! 유용한 크롬 확장 프로그램 Top7
크로미엄 기반 웹브라우저인 '크롬', '웨일', '스윙' 등에서 사용 가능 대부분의 유저들이 PC나 노트북 등을 사용하는 가장 큰 목적은 '인터넷'일 것이다. 심지어 인터넷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면 굳이 PC를 사용할 이유도 없다고 말하기도 한다. 물론 문서 작성이나 다운로드 한 동영상 감상 등 인터넷 연결이 필요 없는 작업을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요즘에는 다양한 웹기반 서비스들이 나오면서 문서 작성이나 동영상 감상 등도 인터넷으로 실시간 연결된 상태로 이용한다. 그리고 이런 대부분의 작업들은 웹브라우저를 통해서 이뤄진다. 현재 웹브라우저 확장프로그램 생태계 구축이 가장 잘 갖춰진 것은 구글 '크롬'이 첫 손에 꼽힌다. 이전에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웹브라우저인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국내외 웹브라우저 시장을 독점했지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SW)인 크로미엄(Chromium) 기반 웹브라우저가 본격적으로 나오면서 밀러난 상태다. MS도 윈도10 출시와 함께 차세대 웹브라우저인 '엣지'를 출시하며 크롬과 유사한 확장 웹스토어를 공개한바 있지만, 현재 등록된 확장 프로그램이 별로 없는 관계로 구글 크롬을 중심으로 유용한 확장 프로그램을 공개한다. 1. AdBlock, Adguard AdBlocker, uBlock Origin 먼저 추천하는 확장 프로그램은 광고 차단기 3종 세트다. 다양한 형태의 광고들이 웹서핑을 방해하는 경험 많이 했을 것이다. 이럴때 유용한 확장 프로그램이 바로 광고차단 프로그램이다. 기존에는 PC의 Host(호스트) 파일을 직접 수정하거나 외부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광고를 차단했지만, 크로미엄 기반 웹브라우저를 사용한다면 간단히 확장 프로그램 설정으로 모든게 해결된다. AdBlock은 가장 사용자가 많은 광고 차단 확장 프로그램으로 별다른 설정없이 그냥 설치하고 웹서핑을 즐기면 된다는 큰 장점이 있다. Adguard AdBlocker는 최근 급상승하고 있는 광고 차단기로 영상 광고(유튜브 영상 광고 등)도 차단이 가능하다. 직관적인 UI(유저 인터페이스)를 보여주는 만큼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앞서 AdBlock나 Adguard AdBlocker가 초중급 사용자를 위한 것이라면 uBlock Origin는 고급 사용자를 위한 광고 차단기다. 현재 페이지에 연결된 모든 트래픽 경로를 보여주고 특정 트래픽만 막을 수 있다. 예컨대 특정 사이트에서 전송되는 신호만을 따로 차단하는 것도 가능하고 반대로 항상 허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2. LastPass, Xmarks 비밀번호 유출로 인한 개인 보안 이슈가 늘어나면서 대부분 웹사이트들은 로그인 시 비밀번호 생성 규칙을 강화하고 주기적으로 바꾸도록 요구하고 있다. 문제는 로그인 시 필요한 비밀번호의 자리가 길어지고 특수문자나 알파벳 대소문자 등 다양한 필수 규칙이 생기면서 막상 설정한 비밀번호를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빈번히 보고되고 있다. 이럴때 필요한 것이 바로 웹사이트 로그인 관리자 애플리케이션이다. LastPass나 Xmarks 모두 이 부분에서 유명한 SW로 크로미엄뿐만 아니라 인터넷 익스플로러나 사파리, 파이어폭스 등 대부분 브라우저를 지원한다. 또한 스마트폰 등 모바일 디바이스도 지원하는 만큼 유용하다. 모든 암호는 암호화된 상태로 관리된다. 3. 구글 Keep, Evernote Web Clipper 웹서핑을 하다 메모가 필요하다면? 특정 웹페이지를 보관하고 싶다면? 바로 구글 킵과 에버노트가 있다. 구글 킵은 구글이 만든 메모장 서비스로 구글 킵 확장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웹서핑 도중 여타 도구 필요없이 메모를 할 수도 있고, 웹페이지를 그대로 저장 가능하다. 구글 킵에 저장된 메모는 크롬이 아니더라도 구글 로그인만 한다면 어디서든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 스마트폰에도 애플리케이션이 있는 만큼 쉽게 메모를 하고 확인 가능하다. 모든 디바이스 동기화 기능은 덤이다. 에버노트 웹 클리퍼는 문서작성 관리 애플리케이션인 에버노트를 웹브라우저에서도 사용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확장 프로그램이다. 스마트폰의 필수 애플리케이션으로 꼽히는 에버노트를 웹브라우저에서도 사용 가능하고, 웹서핑 도중 발견한 정보를 곧바로 에버노트에 올릴 수 있는 만큼 에버노트 사용자들의 필수 확장 프로그램이다. 4. crxMouse Chrome Gestures, Pig Toolbox 웹서핑을 하는데 키보드 필요없이 마우스만 있으면 모든게 가능하다. 앞으로 가기, 새로고침, 새페이지 생성, 특정 페이지 이동 등 키보드를 결합한 다양한 작업이 마우스 제스처만으로 할 수 있다. 이 부분 대표적인 확장 프로그램인 Pig Toolbox라고 할 수 있는데, 업데이트가 멈춘지 오래되고 크로미엄 버전에 따라 동작하지 않는 경우도 발생하는 만큼 현재 사용하기에는 불편하다. crxMouse는 Pig Toolbox를 대체하려는 사용자들이 많이 선택한 확장 프로그램으로 마우스 제스처 기능만 본다면 Pig Toolbox의 대부분 기능을 crxMouse에서도 동일하게 사용 가능하다. 사용자에 따라 마우스 제스처를 부분적으로 커스텀마이징도 할 수 있는만큼 적응만 된다면 편한 웹서핑을 즐길 수 있다. 5. 구글 번역, TransOver 웹서핑을 국내 사이트에서만 할 수만은 없다. 글로벌 각지의 소식을 빠르게 확인하기 위해서는 영어나 스페인어, 독일어, 일본어, 중국어 등 다양한 언어를 해야만 한다. 하지만 우리에겐 구글 번역기가 있다. 구글 번역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원하는 웹페이지를 원하는 언어로 순식간에 번역할 수 있다. 물론 아직 100% 정확하게 번역할 수는 없지만, 최근 인공신경망 번역 기술이 접목되면서 번역 품질이 한층 높아진 만큼 빠르게 번역하기에는 이만한 도구는 없다. TransOver은 특정 단어에 마우스를 가져다 대는 것만으로도 번역해 준다. 구글 번역과 함께 사용한다면 외국 웹사이트도 더이상 두럽지 않다. 6. 드롭박스, 구글 드라이브 개인 파일을 USB 등에 따로 가지고 다닐 필요 없이 언제 어디서나 사용하기 위해서는 드롭박스나 구글 드라이브, 원드라이브 등에 저장하면 된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직접 웹브라우저에서 접속 후 이용하거나 외부 프로그램을 설치해야만 했지만,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한다면 클릭 한번에 특정 파일을 업로드 시키고 공유하는 것도 가능하다. 드롭박스, 구글 드라이브, 마이크로소프트(MS) 원드라이브 등 대부분 개인 웹하드 서비스들이 확장 프로그램 형태로 지원하는 만큼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는 유저라면 필수 프로그램이다. 7. 데이터 세이버 직접 인터넷 연결해서 사용하는 PC나 노트북에서는 필요 없을 수 있지만, 외부에서 급하게 스마트폰을 이용한 테더링 기능을 활용한다면 데이터 걱정이 들 수 있다. 이때 필요한 것이 데이터 사용량을 줄여주는 '데이터 세이버 ' 확장 프로그램이다. 구글이 직접 만든 확장 프로그램으로 구글 서버를 통해 웹페이지를 읽어오는 방식으로 속도가 느려지지 않으면서도 웹서핑에 따른 데이터 사용량은 줄어든다. 구글 서버를 경유하는 방식으로 가상 사설망(VPN) 기능이 일부 적용된다는 장점이 있다. 이밖에도 유튜브 동영상이나 페이스북 동영상을 다운로드 할 수 있는 'Chrono Download Manager', 'Social Video Downloader' 등 다양한 확장프로그램이 있다. 또한 요즘 유행인 모바일 서비스인 인스타그램을 PC에서 손쉽게 사용하게 도와주는 'Websta for Instagram', 웹페이지 캡쳐를 할 수 있는 'Awesome Screenshot', 국내 쇼핑몰 가격 비교를 자동으로 해주는 '마트모어' 등 다양한 확장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편리한 웹서핑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 단, 확장 프로그램을 추가해 사용하기 이전에 반드시 믿을만한 개발자나 개발사가 만든 확장 프로그램인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최근 멀웨어가 삽입된 확장 프로그램도 보고되는 만큼 주의해야 한다.
논현동 돼지고추장불고기& 박성광의 풍기물란
논현동 먹자골목 돼지고추장불고기 서울 강남구 논현동 165-19 박성광의 풍기물란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122길 5 유창빌딩 돼지고추장불고기 (줄 서서 먹을 때도 있어요.) 1. 삼겹살 냉동 삼겹살이 1인분에 6000원밖에 하지 않는다. 고기 굽는 연기를 보면서 옷에 냄새도 살짝 묻혀 주고 먹는 분위기. 사진에 보면 기본 찬으로 나오는 양배추 무침이 있는데 은근히 계속 먹게 된다. 2. 닭발 뼈 없는 닭발이다. 13'000원. 살짝 매콤하다 (날씨가 따듯해지면 가게 앞에 플라스틱 테이블을 피고 앉아서 소주 한잔해보세요. 바람이 선선히 부는 날이면 한강에서 먹는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어요. ) 박성광의 풍기물란 총 7명. 테마가 있는 룸으로 안내 받았다 (거울에 비친 니 얼굴이 예뻐이지? 그럼 넌 많이 취한거다!ㅋㅋ) 재밌는 문구를 많이 발견할 수 있다 풍기 문란 직원들도 정말 재밌고 유쾌했다 3. 해물 누룽지탕 국물이 매콤했고 소주 안주로 손이 자주 갔던 메뉴 4. 치즈 모듬 소시지 소시지보다 치즈가 더 맛있었다. 배가 부르고 치즈가 굳어도 씹을수록 고소했던 치즈 강민경의 꿀주: 소주잔에 소주와 맥주 비율을 9:1로 따르고 바로 마셔야 한다. 술을 잘 못하는데 분위기가 재밌고 좋았는지 괜찮았던 꿀맛나던 주 오늘은 맛보다 분위기가 행복한 곳들이었다 (딱 기억에 남는 것들 추천)
대출이 무서워ㅜㅜ
나는 27살 회사다니는 여직원이야 부모님은 내가 초3때부터 자영업을 하셨고 50대인지금까지도 하고계셔 내가 대학교 2학년때쯤 아버지가 재개발에 투자를 하셨고 빚까지 내가면서 투자를하셨어. 그러다 결국 빚이 너무 많아져서 원금회수라도 해야겠다고 생각해저 돈을 돌려받으려했지만 결국 돈 빌려간 그사람이 죽어서 돈을 날렸어. 때문에 부모님은 가게에저 생활하시게됐고 나는 오빠랑 500/40하는 월세방에 살고있어. 우리가족은 그사건이있은 후에 잊고 살자는 마음으로 살고있어. 오빠도 자영업을하는데 어릴때부터 사고치고살더니 최근에는 어떤사업에 투자하고 날려먹더니 몇천의 빚이 생기더라...그러고서는 잠수타서 부모님이 며칠을 찾아다니 부모님이 빚을내서 오빠 빚을 갚아주셨어. 아직까지도 정신못차리고 돈을 너무 막 쓰고 살아..쇼핑에 여행에(나도 아끼고산다고는 못하지만. 적금 꼬박꼬박하고살아..)그러고 1년전인가 내가 처음으로 적금만기 되어가고 있을때쯤 아빠가 돈을 빌려달라고하셨어.... 빚이있으신게 이자가 너무 많이 나와서 우선 내 적금으로 상환하고 모아서 다시주신다고. 그때 많이 울었는데 그래도 안된다고 못하겠어서 만기통장이랑 도장을 엄마드렸어...엄마가 결국은 안쓰시고 나 그대로주셨어..,ㅠㅠ 돈 모으는 재미가있어야 돈을 모을수있다고. 그러고는 아빠한테는 은행에 상환한걸로 하자고. 그러면 안되는거 아는데도 결국 그 돈을 그대로받아왔어. 그때당시에 26살이였고 앞으로 결혼도 내가 모아야만 할 수 있으니까 무섭더라 그러고 몇달있다가 아빠가 내 명의로 직장인 대출 받아서 집을 옮기자고 하시더라. 그때는 그게 너무 싫더라. 돈은 없고 빚은 생기는게.....진짜 많이 울었어. 길가다가도 생각나면 울고. 그때 그냥 혼자 나가서 살까 생기도 들더라 . 그런데 엄마가 그럼 진짜 혼자구나 싶어서 아무것도 못하겠더라. 그때도 엄마가 막아줘서 결국 대출도 안받고 지금까지 시간이 지났어. 그런데 며칠전에 아빠가 대출 얘기를 또 꺼내시더라. 그때는 싫다고 말씀드렸더니 이제는 알아서 살라는 식으로 얘기하서더라. 회사근처로 집 얻어서 살라고하시더라고. 본인은 2년 안에 시골 내려가서 살거라고.알아서들 살아라고 말하시는거.그때 서러워서 눈물이 나더라 그러고 지금 3일이 지났는데 부모님 얼굴을 안봤어. 아빠 얼굴이 보기 싫어서 안가지더라고, 엄마가 너무 안쓰럽고 미안해서 가야지 가야지하다가 결국 오늘도 못가고 퇴근하고 수제비 사먹고있었는데 엄마가 밥먹으라고 문자를 보내셨어. 친구랑 먹고간다고 거짓말하고 수제비 먹으면서 또 눈물이 나오더라. 물론 나보다 힘든 사람들 많겠지만 내 주변 친구들은 이런건 없더라고...주변 사람들이가끔 내가보기에 복에겨운 소리하는거 볼때마다 속으로 부럽고 가끔은 밉기도 하더라 또 이런 상황에 자존감은 바닥이 되었어. 내가 연애가 1년전에가 마지막이였는데 그때 남친이 차가 있었어. 집을 데려다준다는데 순간 지금 사는집은 보여주기 싫더라고....너무 싫었어. 그래서 예전에 살던 아파트 알려주고 매번 예전집에 내려서 지금 사는집에 걸어왔 그런데 그 거짓말을 시작으로 계속 거짓말을 하게됏고, 결국 헤어지게됐어. 자존감이 지금도 너무 바닥이라 여러 소개팅을 했지만 잘된적이 없어. 27살인데 제대로된 연애도 못해봐서 무섭기도해. 엄마아빠도 너무 걱정되고... 직장인 대출 받아서 구한 집에서 오빠도 같이 살아야 한다는게 너무 싫어. 사고는 매번 오빠가 치고 피해는 내가 보는게 너무싫어. 이 글 쓰면서도 너무 울어서 내일 눈이 띵띵 부어서 회사에 갈것같아ㅎㅎ 글쓰면서 그래도 생각이 정리가 됐어 내일 퇴근하고 부모님한테 대출받는다 해야겠어....안해도 계속 스트레스일것같아ㅠㅠ 그럼 이만!모두 좋은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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