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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직장인들이 챙겨 먹기 좋은 영양제 추천!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되면 과도한 업무, 야근, 회식 등 다양한 요소들로 인해 건강에 적신호가 오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요. 이렇게 나빠지는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적절한 식습관과 운동을 해주는 것이 가장 좋지만, 바쁜 직장인들에게는 그리 쉽지 않습니다. 때문에 영양제로 부족한 영양소를 채워 건강을 관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요.

오늘은 직장인들이 챙겨 먹으면 좋은 영양제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만성피로를 없애주는 영양제
우리나라의 많은 직장인들이 과도한 업무량과 잦은 야근으로 인해 만성피로를 겪고 있는데요. 이런 만성피로를 겪고 있을 땐 비타민C 섭취가 피로 해소에 큰 도움이 됩니다. 비타민C는 체내 유해산소를 제거해 피로 해소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며, 스트레스에 대항하는 부신피질호르몬 생성에 관여해 스트레스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해 주기도 합니다. 또한 비타민C는 체내에 필요량만 흡수되고 나머지는 소변으로 배설되기 때문에 많이 먹을 필요가 없으며, 권장량을 잘 준수하여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2. 눈 노화 예방에 좋은 영양제
시력은 인체 기관 중 가장 먼저 노화가 진행되는 기간이지만, 그 진행이 더딘 만큼 일반인은 그 변화를 알아 차리기 쉽지 않습니다. 특히 현대사회에서는 컴퓨터와 스마트폰 그리고 태블릿PC 등 다양한 전자기기로 인해 노화가 더욱 빨리 진행되는 추세인데요. DHA는 망막 조직의 핵심인 구성 성분으로 눈물이 마르는 것을 막아주고 눈물막을 튼튼하게 만들어 안구 건조나 눈의 피로 개선 같은 눈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루테인은 눈이 침침해지는 것을 막아주며 망막을 보호해주는데요. 과다섭취 시 소화불량이나 황변증이 올 수 있으니 권장량을 지켜주세요.



3. 간 건강에 좋은 영양제
간은 무려 70% 정도가 손상된 뒤에 증상이 나타나는 신체 기관으로 평소에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부위인데요. 직장인들은 회식, 퇴근 후 술자리 등 잦은 과음으로 인해 간 건강이 좋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간을 지키기 위해서는 꾸준히 영양제를 먹어 미리 보호해주는 것이 좋은데요. 밀크시슬은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간세포 보호를 보호하며 해독 작용과 손상된 간세포를 재생하는 효능을 가지고 있어 간 건강에 아주 좋습니다. 하지만 관련 알레르기가 있거나 임신 중인 경우에는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니 의사와 꼭 상의 후 섭취해 주세요. 



4. 호흡기에 도움을 주는 영양제
직장인들은 미세먼지와 탁한 사무실 공기 그리고 빠르게 변하는 날씨로 인해 호흡기 질환을 자주 겪게 되는데요. 특히 환절기에는 큰 일교차에 적응하기 위해 피부, 근육 등 여러 기관이 에너지를 과다하게 쓰기 때문에 면역력이 떨어져 기관지 천식, 알레르기성 비염 등 각종 호흡기 질환에 쉽게 걸리게 됩니다. 이럴 땐 오메가3 혹은 비타민D를 섭취해 주는 것이 좋은데요. 오메가3는 미세먼지로 인한 호흡기 염증을 완화하고 호흡 기능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며, 비타민D는 기도의 산화와 염증을 막아 천식 예방에 도움이 되며 체내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호흡기가 안 좋으시다면 오메가3와 비타민D가 들어있는 영양제로 해결하세요.



5. 장 건강에 좋은 영양제
직장인들은 야식, 간식, 과식, 불규칙한 식습관,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변비, 과민대장증후군 등 장 질환을 자주 겪는다고 하는데요. 장의 경우 한번 악화되면 약물로도 쉽게 치료할 수 없기 때문에 평상시 건강한 식습관이 가장 중요합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체내에 들어가서 건강에 좋은 효과를 주는 살아있는 균인데요. 장 속에 있는 유해균을 줄여주고 유익한 균을 증식시켜 장 건강을 지켜 줍니다. 장이 좋지 않다면 프로바이오틱스 영양제로 관리해주세요.



지금까지 직장인들이 먹기 좋은 영양제를 소개해드렸는데요. 건강관리를 위해 꼭 필요한 헬스케어 제품! 우리카드 ‘카드의 정석 SHOPPING’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혜택 모두 챙겨 구매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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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IIS(아이아이에스), 세계가 인정하는 최고의 안광학기술(안광학 이미지 기술)에 도전한다 [부산이노비즈센터 BI ④]
인간의 수많은 장기 중에서 ‘눈’은 가장 중요하면서도 민감한 장기 중의 하나다. 하지만 인간이 깨있는 동안에는 쉼 없이 사용돼 노화가 상당히 빠르며, 기능이 떨어지면서 질병에 노출되기도 쉽다. 스마트폰 사용률이 높아지면서 최근 실명 연광성이 높은 3대 안과질환인 노인성 망막 질환(AMD), 백내장(Glaucoma), 당뇨망막 질환(Diabetic Retinopathy)으로 진료 받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50대 이상의 환자가 전체의 77.3% 차지하면서 높은 비율로 나타나고 있다. 이에 안과 진단기기 분야의 중요성이 대두된다. 이미 선진국에서는 ‘안광학’이라는 분야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R&D(연구개발)가 증시 되는 기술 집약형 사업인 동시에, 벤처 및 중소기업에 적합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호평 된다. 다양한 지식이 결합 돼야 하는 복합 산업으로, 전 세계 많은 이들이 안과 진단기기 분야에 높은 관심을 보이는 상황이다. 국내에서도 안과 진단기기 분야에 좀 더 주목해야 한다. 글로벌 시장을 확보하기 위해 국내 많은 기업들이 노력 중이지만, 유럽과 미국 등 유수한 광학기기 기업들에 원가 경쟁력과 정보 수집, 판매망 확보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런 가운데 독창적인 기술력과 우수한 품질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입지를 확보 중인 업체가 있어 눈길을 끈다. 바로 ‘IIS(아이아이에스)’다. 이 업체는 망막의 구조를 측정하는 진단장비 개발, 망막의 기능을 측정하는 진단장비 개발, 망막의 구조와 기능을 분석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에 주력, 인류의 눈 건강에 기여 중이다. 특히, 아이아이에스는 지난 2016년 아시아 최초로 동물용 망막촬영 특수카메라를 출시, 동물용 망막카메라 분야에서 글로벌 3대 브랜드로 성장했다. 최근에는 그간 확보된 기술 및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동물용 망막카메라 분야를 넘어 광단층 촬영기기 등 광전자 정밀기기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외국 우수 경쟁사에 비해 결코 떨어지지 않은 품질과 원가 경쟁력을 바탕으로 아시아 및 미주 지역에 5여개 Distributor를 운영 중인 것도 IIS(아이아이에스)의 강점이다. 미국 현지에 있는 R&D팀이 구축돼 기기 개발에 주력 중이다. Distributor들은 대부분 세계적인 메이저 그룹의 Distributor 경험이 있어 신제품, 신모델 개발 시 정보 수집력이 뛰어나다. 향후 아이아이에스는 판매망이 취약한 개발국의 판매망을 중점 보강, 선진국 대 개도국 판매 비중을 50:50으로 향상할 계획이다. IIS(아이아이에스) 나겸재 대표는 “우수한 성능의 진단기기 제품을 개발, 공급해 전 세계 사람들의 눈 건강에 일조하는 것이 당사의 목표다”라며 “우수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광학 진단기기 분야의 World Top 1라는 목표와 첨단 복합기술을 근간으로 광전자 정밀기기 사업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존경받는 기업이 되겠다는 비전을 반드시 달성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IIS #망막진단장비 #망막구조분석 #눈건강 #눈 #동물용망막촬영특수카메라 #광단층촬영기기 #광전자정밀기기 #망막 #카메라
말기암 환자 "말려도 '개 구충제' 먹겠다, 지푸라기라도…"
복용 후 경과, 기록으로 남기는 국내 말기암 유튜버들 '펜벤다졸' 품귀현상…"말기암 부모님께 구해드리고 싶다" 의료계 "사람대상 임상시험 결과 없다…심정 알지만 복용 멈춰야" (사진=스마트이미지 제공) "항암치료의 고통은 죽음의 공포보다 심했다. 나는 잃을 게 없다. 펜벤다졸(개 구충제)에 대한 공식적인 임상시험이 없으니 개인적으로라도 임상시험을 하겠다." '개 구충제'로 말기 암이 완치됐다는 해외 사례가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면서 보건당국이 부작용을 우려했지만, 말기 암 환자들의 '지푸라기라도 잡겠다'는 절박한 심정을 막지는 못하고 있다. 앞선 지난달 4일, 강아지 구충제인 '펜벤다졸'이 암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주장이 유튜브를 통해 급속도로 퍼져나갔다. 해당 영상에 따르면, 말기 암 환자였던 미국인 조 티펜스(60대)는 2016년 말 소세포폐암 진단을 받았다. 이후 암세포가 간과 췌장, 위 등 전신으로 퍼져 3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았지만, 동물용 구충제인 '펜벤다졸'을 복용한 후 암세포는 말끔히 사라졌다고 한다. 해당 내용이 국내 말기 암 환자 온라인카페, 블로그 등에서 화제의 중심에 서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설명자료를 발표하고 "'펜벤다졸'은 인간 대상 임상시험을 하지 않은 물질로, 안전성과 유효성이 입증되지 않았다"며, "말기 암 환자는 항암치료로 인해 체력이 저하된 상태이므로 복용으로 인한 부작용 발생이 우려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이런 보건당국의 발표에도 불구하고, 펜벤다졸의 '품귀현상'은 지속되고 있다. 펜벤다졸이 말기 암 환자들과 그 가족들에게 '지푸라기'를 넘어 '막연한 생존의 끈'이 된 것이다. 지난 4월 직장암 4기 판정을 받았다는 유튜버 A씨는 2주전 '펜벤다졸' 공개임상시험을 선언했다. 이후 총 4개의 치료경과 영상을 업로드했는데, 9일 업로드한 영상에서 그는 "직장암 통증이 사라졌다. 지난 5일부터 5일째 진통제를 투여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일본어 교육이 주 콘텐츠였지만, 담도 말기 암 판정을 받으면서 투병일기를 올리고 있는 유튜버 B씨는 1주일 전 펜벤다졸 복용을 선언했고, 7일 업로드한 영상을 통해 자신의 종양표지자 검사, 백혈구 수, GOT·GPT, 빌리루빈 수치 등을 공개하며 검사 수치가 전반적으로 좋아졌다고 했다. 이외에도 3주째 매주 3일씩 펜벤다졸 250밀리그램과 비타민E를 복용한다는 네티즌부터 자신의 부모님이 말기암 환자임을 밝히며 펜벤다졸을 구하고 싶다는 네티즌까지, 당분간 온라인에서 펜벤다졸 구매 열기는 지속될 전망이다. ◇ "환자들 심정 이해하지만, 전문가로서 복용 권고 못 해" 의료계는 말기 암 환자와 그 가족의 심정은 이해하지만, 공식적인 인간 대상 임상시험 결과가 없는 만큼 전문가로서 '펜벤다졸' 복용은 권고할 수 없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 A씨가 복용 후 통증이 가라앉았다고 한 것과 관련해 김대하 대한의사협회 홍보이사(고려의대 졸업, 내과)는 "펜벤다졸의 암성 통증(암에 의한 통증) 관련 학문적 근거는 없다. 펜벤다졸 관련 연구가 모두 동물에 맞춰져 있기 때문에 인간의 항암치료 근거는 물론 암성 통증 연구결과도 당연히 없는 것"이라며, "혹시 펜벤다졸이 암의 진행을 늦춰 통증이 줄었을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보기엔 A씨가 밝힌 복용기간이 너무 짧다"고 했다. B씨가 밝힌 종양표지자 검사 등의 수치개선과 관련해서는 "암의 병세를 살필 때 화학적 검사결과를 참고할 수는 있지만, 수치는 단기간에 얼마든지 변할 수 있다. 펜벤다졸로 인한 호전이라고 단정 짓기는 힘들다"면서 "약물복용 후 혈액검사 수치 호전은 환자의 종합적 상태를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다만, 김대하 이사는 펜벤다졸을 현재 '항암신약후보 물질' 정도로 볼 수도 있다는 견해를 밝히기도 했다. 그는 "펜벤다졸이 사람을 위한 약은 아니지만, 낮은 근거 수준(동물실험, 개별적 증례 등)의 호전 사례들이 많이 보고되면, 사람을 대상으로 잘 설계된 임상시험을 진행할 수도 있을 것"이라며, "하지만 항암신약후보 물질도 가혹하고 엄격히 설계된 시험을 통해 검증된다. 신약후보물질 5천~1만 개 중에서 실제 시판까지 가는 것은 1개 정도로 검증과정에서 어떤 변수가 나올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환자들의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을 이해한다. 살날이 얼마 남지 않아 무엇이라도 해보고 싶다는 것이 환자와 가족들의 생각일 것"이라며, "현재 환자가 개인적으로 약을 구해 먹는 것을 전문가 단체가 현실적으로 모두 막을 순 없지만, 펜벤다졸의 근거 수준은 현재 매우 낮다는 것을 거듭 밝힌다. 복용을 고려하는 환자들은 반드시 주치의와 상의하고 주치의 인지 하에 복용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혈관’을 깨끗이 청소해주는 음식 7가지
세계적으로 사망 원인 1위는 심혈관 질환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암 다음으로 가장 많은 사망 원인으로 심혈관 질환이 꼽히고 있다. 심혈관 질환은 어느 정도 진행이 되고 나서야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조기 진단과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심장의 혈관에 이상이 생겨 발생하는 것이 심혈관 질환이라면 뇌혈관의 병으로 인해 일어나는 것이 뇌졸중이다. 평소 혈관 건강에 주의해야 이런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건강 정보 사이트 자료를 토대로 혈관 건강에 좋은 식품 7가지를 알아봤다. ◆양파 양파는 혈액 속의 불필요한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없애 동맥경화와 고지혈증에 좋은 식품이다. 특히 혈관에서 혈전(피떡)이 생기는 것을 막고 혈액이 잘 흐르도록 돕는다. 영국 식품연구소 연구팀에 따르면 양파에 들어 있는 케르세틴이 동맥경화증을 유발하는 만성 염증을 막아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파를 먹은 사람의 혈액을 조사한 결과 케르세틴 성분이 혈관 내부의 바깥쪽 세포에 남아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것을 방지한다. ◆사과 수용성 섬유인 펙틴을 함유하고 있다. 펙틴은 장에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차단한다. 또 황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들어 있어 유해산소의 세포 손상을 억제해 혈관 질병을 막는다. ◆검정콩 꾸준히 섭취하면 혈관 벽에 쌓인 콜레스테롤과 노폐물이 녹아 혈액 순환이 원활해진다. 또한 콜레스테롤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역할도 한다. ◆단 호박 카로티노이드 성분이 많이 들어있다. 이 성분은 유해산소로부터 몸을 보호하고 노화 예방에 좋으며, 심혈관 질병에 걸릴 위험을 낮춘다. ◆배 글루타티온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이 성분은 항산화 및 항암 효과가 있다. 혈압을 정상화시켜 뇌졸중을 예방한다. ◆자색 고구마 폴리페놀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혈압을 감소시킨다. 혈관을 강화시켜 고혈압, 동맥경화, 심근경색 등의 질병을 막는데 좋다. 고구마에는 칼륨이 많이 포함돼 있다. 칼륨은 고혈압의 원인이 되는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배출시킨다. ◆호두 불포화 지방산과 플라보노이드, 항산화제 성분이 풍부해 나쁜 콜레스테롤(LDL)를 감소시킨다. 고지혈증, 고혈압, 뇌졸중 같은 심혈관계 질병을 예방한다.
안검하수(눈매교정) 많이 하시는 질문 5가지!!
안녕하세요~~ 오늘은 안검하수에 대해서 많이 궁금해하시는 부분에 대해 Q&A 형식으로 포스트를 만들었어요~~ 읽고 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래요 ~^^ Q1. 눈꺼풀처짐은 유전이 되나요? 소아에서 생기는 눈꺼풀처짐의 대부분은 선천적으로 생기며 눈꺼풀을 들어올리는 근육의 발달이상이 그 원인입니다. 선천적으로 나타난다는 것은 태어날 때부터 눈꺼풀처짐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유전되어 나타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데, 오히려 유전되어 나타나는 경우보다 돌연변이에 의해 우연히 나타나는 경우가 더 많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후천 눈꺼풀처짐으로 나타나는 경우는 대부분 나이가 들어서 위눈꺼풀을 들어올리는 근육이 약해지거나 근 부착부가 파열되어 생기는 경우가 많고 이 경우는 유전되지 않습니다. Q2. 눈꺼풀처짐 수술을 한번 하면 완전히 나을 수 있나요? 수술 후에 두 눈의 크기가 차이 나서 재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소아의 경우 전신마취 하에서 수술을 해야 하므로 정확히 눈꺼풀의 높이를 교정하기 힘들 때가 있습니다. 또한 어릴 때 눈꺼풀처짐 수술을 받고 나서 성장 후 눈의 모습이 만족스럽지 않은 경우에도 재수술을 받을 수 있습니다. 눈꺼풀처짐 수술 후 너무 많이 교정되고(과교정) 노출 각막염 등으로 눈이 충혈되고 아픈 경우에 재수술을 하여 내릴 수 있습니다. 미용적으로는 눈꺼풀처짐 수술 후 양쪽 눈꺼풀 높이에 차이가 있든지 눈꺼풀테의 모양이 만족스럽지 않은 경우 재수술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Q3. 눈꺼풀 처짐 수술 시에 사용하는 근막을 꼭 다리에서 떼야만 하나요? 선천 눈꺼풀처짐의 수술로 많이 시행하는 이마근걸기술의 경우 걸기를 위해 특수 재료를 사용해야 하는데, 대표적인 것이 환자 본인의 다리 근막입니다. 근막은 환자 본인의 다리에서 떼어낼 수도 있고 상품화되어 나와 있는 보존 근막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자가 근막을 선호하는 이유는 자기 조직을 사용하였기에 생체 안착율이 높고 재발율이 낮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단점으로 다리에 수술자국이 남고 수술시간이 길어지며 만 3세 이후에서만 충분한 길이의 조직을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환자의 나이와 선호도 등 여러 상황에 따라 다른 재료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Q4.저는 사시도 있고 눈꺼풀처짐도 있는데 어느 것을 먼저 수술해야할까요...? 눈꺼풀처짐 수술을 할 때 검은 눈동자를 기준으로 위 눈꺼풀의 위치를 잡고 그 높이를 맞추기 때문에 사시 수술이 같이 필요한 경우에는 사시 수술을 먼저 받고 눈꺼풀처짐 수술을 받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각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담당 의사 선생님과 상의 후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Q5. 한쪽만 눈꺼풀 처짐 현상이 있어요. 어떻게 수술해야하나요? 한쪽 눈에만 눈꺼풀처짐이 있는 경우 반대쪽 눈과 똑같이 만들기가 쉽지 않아요 그렇기에 한쪽 눈에만 눈꺼풀처짐이 있고 양쪽 눈에 쌍꺼풀이 없는 경우 환자가 쌍꺼풀을 원하지 않는다면 쌍꺼풀 없이 그 눈에만 눈꺼풀처짐 수술을 하게 되고, 쌍꺼풀을 원한다면 눈꺼풀처짐 교정을 해주면서 쌍꺼풀을 같이 만들고 반대편 눈에 쌍꺼풀 수술을 같이 할 수 있습니다. 한쪽에만 눈꺼풀처짐이 있고 반대편 눈에 쌍꺼풀이 있는 경우에는 눈꺼풀처짐 수술을 하면서 쌍꺼풀을 만드는 수술을 같이 시행할 수 있습니다. 자~~여기까지 안검하수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많은 도움이 되셨나요!? 더 궁금한 부분이 있으시다면 아래 카카오톡플러스친구로 연락주시면 친절하게 상담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글은 더플러스성형외과 의료광고입니다. 모든 시술은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니 의사와 충분히 상담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