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gran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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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

왜용이는 털이 어마어마하게 불어서 돼지가 .... 뒷태가 엄청나요 ㅋㅋㅋㅋ
그래도 엄마를 사랑하는 착한고양이
누워있던 자리에서 햇빛이 옮겨가도 넘나 귀찮은것 멍때리는 아들들
엄마 금동이 자면 내려놓고 이제 나 안아줘요 대기타는 고양이
기다리기 힘들어
살짝 기대보기
웃는 잔디인형 ..
1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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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찐거 아니죠? 털찐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금동이 꿀잠자는 모습과 왜용이의 투샷 최곱니다^^
몸무게 6키로에 추워지니까 털도 쪄서 저런 뒷태가 ㅋㅋㅋㅋ 금동이도 몸무게가 쭉쭉 늘고 잘크고있습니다 ㅎㅎㅎ
아니~ 잘생긴 우리 금동씨 ㅋㅋ 엄마덕에 잔디인형이 됐어요ㅋㅋㅋ 둘 다 이렇게나 사랑스럽다뇨~~😍😍😍😍😍 금동이~♡ 꺅~~너무 예뻐요~ 오또케~~~~~~~ (랜선이모 난리났음.......;;;) 왜용이ㅋㅋㅋ엄마한테 기대겠다는 굳은 의지가 마냥 귀여워요ㅋㅋ 이쁜녀석들~~~♡♡
금동이는 요즘 징징거림이 늘어서 ㅎㅎ 엄마를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왜용이는 금동이보다 금동이가 덮는 이불을 더 호시탐탐 노립니다 ㅎ
우주최강 케미. 아기와 고양이. 😍😍
두녀석이 매일 징징거리면서 저한테 매달려있어요 ㅋㅋㅋㅋㅋㅋ
보는내내 엄마미소~~♥♥♥♥ 왜용이 뒷태가 봉봉이랑 똑같네요 ㅋㅋㅋ
봉봉이도 한덩치하죠 ㅎㅎㅎ 근데 덩치 큰애들이 또 순하더라구요 ㅎ
ㅋㅋ 왜용이 뒤태=봉봉이 뒤태=우리 탄이 뒤태 ㅋㅋㅋㅋ 왜용이랑 금동이 투샷 오모나 심쿵해용~~~^^♡♡♡♡♡♡ 금동이 아융 안아보고 시퐁😍😍😍
금동이 몸무게가 쑥쑥 늘어서요 ㅎㅎ 7키로가 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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