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zy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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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도 다 지났다
엄청 시끄러웠다
익숙하지 않은 종이 빨대
종로 ybm 앞에 있음
종로는 12월이 빨리 왔다
김치 맛집
베리베리 향 가득 함
가을은 빨리도 간다
건강 챙기기
스트레스 터져서 사무실 바닥 청소 하고
아....놀랐네
동생 생일도 지나고
날씨 좋던 날 사진 보고 힐링함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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갬성사진이네염
@solmin95 일상이요 ㅎㅎㅎㅎㅎㅎ그냥 툭 찍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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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흔한 나의 주말
불꽃 놀이도 못 보러 가고 감기로 주말 요양하며 집밥 영등포구.양평동 또순이네 부장님이 어제 사무실 직원들꺼 개별 포장 해오셔서 난 오늘 아침은 밥을 부르는 또순이네를 먹었다 와~~~~ 탄수화물 과부화 올 뻔 ㅋㅋ 엄청 먹었다 저번주에 구매 이번주 주말 되서야 개봉 5.6L 이왕 사는거 젤 큰 사이즈로 주문했다 울집 밥솥보다 커서 ㅎㅎ 식탁 위로 자리 잡음 세척하고 말리고 냉동 만두부터 하나씩 넣어봤다 매일 튀겨 먹다 나중엔 쪄먹다 그래도 군만두가 더 좋아 사실 만두 때문에 산건 안 비밀 ㅎㅎ 10분 조리 중 중간 5분쯤에 꺼내어 뒤집어 준건데 벌써 노릇하게 구워졌다 세상에 꿀맛 만두피는 바삭하고 만두안엔 육즙이 그대로 촉촉 함 엄마가 엄청 신기해하심 ㅎㅎ 두번째 냉동 감자 꺼내서 15분 정도 돌리니 와~~~포슬포슬 잘 구워짐 오일 뿌리거나 발라서 구음 더 맛있을 것 같음 하지만 일부러 안 바름 점심은 스테이크구워 보려고 밑간해서 냉장고에 넣어뒀다 꺼내서 바스켓에 넣고 스테이크 메뉴 누르고 중간에 한번 뒤집어 줬다 엄마 굽기는 무조건 웰던이라 엄마 입맛에 딱 맞으셔서 좋아아심^^ 오늘의 스트레스는 이.페트병 뚜껑....ㅡㅡ;; 아무리 돌려도 안 열려서 정말 손목 관절 없어지는 줄 손이 얼얼해짐 네이버에 찾아보니 고무줄 감으라고 쓴글 보고 고무줄이 없어 머리끈으로 감아 돌리니까 한번에 열림 올레~~~~~~~~!!!! 신나서 방방 뛰며 엄마 바로 부름 ㅎㅎㅎㅎ 엄마께도 열어보라 알려드리니 신통방통 하다며 한박스.산거 안 열려서 못 마셨다고 하셔서... 여는법 알았으니.이제 다.마신다고 하시길래... 아...하고 ㅎㅎ 웃었다 감기약 먹고 저녁때까지 늘어지게.자서 엄마 주무시길래 조용히 군고구마 만듬 어머머 너무 맛있음 우유 한잔에 군고구마 한개 까먹고 이제 포스팅하는데 참 오늘 잘 먹었구나 싶다 ㅎㅎ 늦은 저녁으로 명란로제파스타 만들어 먹었는데 비몽사몽에 만들어서 먹느라 사진을 못 찍음 시중에 파는 로제파스타 소스에 인터넷 쇼핑으로 명란튜브 검색하면 나올듯함 여행용 작은 사이즈로 옴 담번엔 낙지 한마리 넣고 명란알 짜서 토비코로제파스타 만들어봐야겠다
19.05.22 카페 원정대 : 초초 베이크숍
히야... 어제는 광란의 월요일을 보낸 여파로 거의 언데드 상태였습니다.. 퇴근과 동시에 집에서 쓰러져 거의 10시간 넘게 잔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눈을 뜨자마자 몸에서 카페인을 부르짖어 점심을 빨리 뚝딱! 해치우고 카페로 향했습니다 :) 오늘 카페 원정대가 방문한 장소는 바로.. 초초베이크숍 🥐 예술의 전당에서 밑으로 조금 내려오면 위치한 작고 예쁜 카페예요! 카페 문을 열고 들어감과 동시에 후각을 두들겨 패버리는 달다구리한 빵의 향기 🤤💕 다양한 디저트와 쿠키를 팔고있었어요! 제가 그동안 이 곳에서 컵케이크, 애플파이, 스콘 등을 먹어봤는데.. 진짜 하나도 빠짐 없이 다 맛있습니다. 뻥안치고 다 우와 ㅠㅠ JMT ㅠㅠ을 외치게 되는 맛이었어요💙 화질이 갑자기 안좋아진 이유는 바로 예전 핸드폰으로 찍었기 때문이죠..후후 저는 개인적으로 스콘을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 아메리카노와 뇸뇸 먹으면 세상에.. 을매나 맛이 좋게요... 츄릅... 그리고 저 케이크 칼 너무 예쁘지 않나요? 맛부터 인테리어, 작은 소품까지 너무 취향저격인 초초..❤️ 아 그리고 제 최애 음료는 '사이공 라떼'입니다! 커알못에게는 달다구리가 짱인데, 연유가 밑에 깔려있어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T.T 우유와 연유의 조합은 솔직히 뭔들 다 맛있지 않습니까! 후후후 다음에 방문하실 일이 있다면 사이공 라떼.. 꼭 드셔보세요 강추강추! 창 밖으로 보이는 하늘이 너무 청량하고 맑아 찍어봤어요! 저기 살짝 보이는 컵케잌 로고 귀엽지 않나요 🧁✨ 하절기에는 테라스도 오픈되어 시원하게 쉬어갈 수 있어요! :) 항상 손님이 앉아있어 테라스에 앉지 못했어요.. 언젠가는 꼭 앉고 말테야.. 이번 주말,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이나 전시를 감상하시고 초초 베이크숍 한번 방문해보시는건 어떠실까요?
면식수햏 14일차 // 깔끔한 모닝 미니컵면
주말에도 면식은 계속됩니다. 문득 편의점을 갔다가 되게 귀여운 친구를 발견하는 바람에 마침 귀찮기도 했고 컵라면으로 아침을 떼우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싶더군요. 그래서 한번 사와봤습니다. 쨘 화사한 노란색에 아담한 크기. 무엇보다 '시원한 해장국맛'이라는 키워드가 끌렸습니다. 과연 시원한 그 맛을 재현해낼 수 있을지..! 아마 사진으로 봐서는 사이즈가 실감이 안될텐데 높이가 대략 이정도? 흔히 고기뷔페 가면 있는 짜장범벅보다 조금 더 높은 정도입니다. 이왕이면 크게 만들어주지 싶다가도 해장용으로 먹어봤자 많이 못 먹으니 미니 사이즈로 만든건가 싶기도 합니다. 가격도 쌉니다. 제 기억으론 700원도 안했던거 같은데...아닌가... 구성물은 역시 소형라면답게 단촐합니다 딱히 특색있는 건더기는 보이지 않습니다. 건조 파와 건조 계란지단...이 정도? 문득 'OO해장국 맛'이라고 하지 않고 '시원한 해장국 맛'이라고 한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 주 재료를 명시하는 순간 그 재료를 돋보이는 맛과 후레이크가 있어야 하므로 저가형 라면에 치명적이기 때문...! 예컨대 콩나물 해장국 맛이라고 한다면 콩나물대가리 스러운 것들이라도 좀 보이거나 정말 콩나물 맛이 나거나 해야 하는데 그건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기 때문에 그냥 뭉뚱그려 해장국 맛이라고 한 것 같습니다. 과연... 첫 냄새는 한 0.5초 정도 뿌셔뿌셔 스러웠습니다. 그 특유의 달큰한 라면스프같은 냄새... 근데 그 이후에는 마늘 향과 짭쪼름한 냄새가 올라옵니다. 향은 일단 합격... 확실히 포장에 써져있던 대로 2분만에 알맞게 익었습니다. 특히 마음에 들었던 점은 면발의 텍스쳐가 얇고 부들부들한 것이 마치 육개장 사발면과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솔직히 육개장 사발면이 부동의 컵라면 원탑인 이유는 국물보다 면발의 덕이 더 크다고 생각하는 입장에서 이 미니 컵면의 면발은 아주 훌륭했습니다. 저 특유의 약간 납작한듯.. 가늘은 듯 한 면발... 국물은 색깔에 비해서는 그 맑은 국밥 특유의 깔끔하게 치고 빠지는 얼큰함이 조금 있었습니다. 국물도 감칠맛이 상당한 것이 좋았습니다.. 다만 뭔가 맛을 묘사하라고 하라면... 콩나물 해장국에서 콩나물이 쏙 빠진 맛? 북어국에서 북어 비린내가 싹 사라진 맛? 그 해장국 스러운 국물 맛만 나고 원재료는 쏙 빠진, 정말로 앞서 예상했던 것과 똑같은 맛이 났습니다... 역시 그냥 시원한 해장국으로 퉁친거였어... 그리고 너무 짭니다!! 물을 중간에 더 부었는데도 짰어요!! 선에 표시되어 있는 것보다 더 부어 드셔야 좀 더 깔끔하고 시원한 맛이 날 것 같습니다 그치만 재구매 의사 100% 물이야 내가 더 부으면 되는거니까? 저는 집앞 세븐일레븐에서 샀습니다. 여러분도 한번쯤 요 놈으로 수햏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간만에 라면 초이스가 성공해서 기분이 좋군요...후후후후
오늘 파리행 티켓을 끊었다
오늘 파리행 티켓을 끊었다.  며칠 전 새벽 괜찮은 가격에 괜찮은 항공사의 티켓이 보인다며 그녀에게서 전화가 왔다. 그래 이거 라면 끊을 수 있겠다 싶어 결제를 하려다 덜컥 이게 맞을까 겁이 나서 이것저것 조금만 더 알려보자 하던 참에 가격이 많이 올라버렸다. 탓할 일은 아니랬지만 미안했고 속이 많이 아팠다. 이렇게 오래도록 기다렸는데 뭘 더 망설이는 걸까.
 그런데 오늘 아침, 그때 본 가격보다 훨씬 싸게 같은 시간 같은 항공사의 티켓이 풀려서 잠도 못 깬 얼굴로 서둘렀다. 복잡한 화면들이 채 지나가기 전에 카드사에서 친절한 문자가 왔다. 됐구나. 그렇게 서른여덟의 가을, 나는 그녀를 따라서 이유 없는 유학을 떠난다.  몇 해 전에 그녀가 갑자기 유학을 가고 싶다고 말을 했을 때 나는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함께 가자고 말을 건넸다. 혼자 걱정을 했던 그녀는 그만큼 많이 놀랐지만 나는 조금도 놀라지 않았다. 걷고 있던 삶이다. 마지 못 해서 집을 나서고 카페와 공원을, 다른 이의 학교에서 또 걷던 삶이다. 어렵지 않다. 고 생각했다 그때는. 서른일곱 해 동안 나는 소속된 곳도 없이 삶을 끈질기게 미정의 상태 속에 녹여 두려고만 했다는 것을 안다. 무엇이 되려 하기보다 무엇도 안되려고 했었던 나날들. 나의 가장 강력한 마음은 나를 구속하려는 힘들 앞에서 일어난다는 것을 안다. 나는 사관학교 전체와 싸워 본 적이 있고, 도와준다는 수많은 손들을 적으로 돌리기도 했다. 붙잡힐 거 같아서 여기에서 이렇게 살면 된다고 혼내려는 거 같아서  모래장난처럼 쌓다가도 발로 으깨 버리고 엄마의 한숨을 벽 너머로 들으며 반성하듯 씻고 잠든 나날들. 그곳에서는 우리가 마음먹고 준비를 기다리는 사이 많은 일들이 일어났다. 테러가 일어났고 매주마다 노란 조끼를 입은 분들의 격렬한 시위가 있었고, 공짜와 다름없던 학비가 올랐고, 가장 높은 첨탑이 무너져 내렸다. 그곳은 이제는 더 이상 세상을 이끌어 가는 곳도 아니고 새로운 시도들이 움트는 곳도 아니다. 예술적이기보다는 상업적이고 새롭기보다는 보수적일 수 있다. 넥타이와 턱시도를 강요하고. 시네마를 고정하려는 곳이기도 하다. 하지만 괜찮다. 그곳은 내게는 가장 먼 서쪽. 핑계 없이 감내할 삶을 이제야 가져 볼 이곳 아닌 저곳. 누가 떠민 것도 아니고 그곳의 누구도 나를 받아주겠다고 하지 않는 우리가 억지로 날아가서 내린 땅이기에 괜찮다고. 눈을 뜨고 느껴지는 낯선 공기에 날을 세우고. 오랫동안 끓이기만 하던 죽에 불을 끄고. 우리 함께 먹자. 안전한 나는 삶을 그리지 않고 구상만 하다 잠만 잤으니까. 위험한 우리는 우리보다 조금씩 더 큰 일을 해야 할 거라고. 우리는 뭘 모르는 아이들처럼 서로를 안심시켰다. W 레오 P Earth 2019.05.21 파리일기_두려운 날이 우습게 지나갔다
이게 여경을 욕할 일인가?
이른바 '대림동 경찰 폭행 영상' 속 여경의 현장 대응을 둘러싼 논란이 '여경 무용론'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그러나 원본 화면이 등장하면서 당시 여경이 현실적으로 적절한 대처를 했으며, 이를 문제 삼아 여경 전체를 비판하는 건 지나치다는 의견이 다수였다. 표창원의원의 말을 빌린다. 그는 "술 드신 분들은 일단 신체가 정상적인 상태보다는 합리적이지 않은 상태로 많이 저항을 한다. 더 문제는 자칫 잘못하면 그 취객이 다칠 수가 있다“며 ”몇 년 전에는 그런 취객을 제압하다가 사망한 경우들이 있었다. 그것만을 따로 놓고 해당 경찰관에 대한 어떤 자격 유무라든지 또는 이것을 확대시켜서 여성 경찰관 전체로 확대시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표 의원은 여경 채용을 확대해서는 안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것과 관련해 “현재 세계 경찰의 흐름에 전혀 어울리지 않고 역행하는 말”이라며 경찰 직무에 대해 여전히 오해들이 많아 생겨난 부분이라고 말했다. 그는“경찰 업무의 70% 이상은 피해자 민원인 말씀 듣고 피해 상황과 갈등을 조정, 중재하는 소통과 관련된 것”이라며 “현장 출동했을 때도 남성-남성 2인조가 현장 출동했을 때보다 남성-여성 2인조가 출동했을 때 경찰과 대상과 어떤 물리적 충돌이 발생하는 비율이 훨씬 낮아진다는 그런 보고들도 있다”고 밝혔다. 또한 “여성 피의자의 경우에는 여성 경찰관이 압수를 한다든지 수색해야 성추행 문제가 안 생긴다”며 한국의 여성 경찰관의 수는 현재도 상당히 부족한 상태라고 지적했다. 제압과정에서 동료나 시민에게 얼마든지 도움을 요청할 수 있으며 경찰들 다수는 술에 취한 사람을 제압하는 건 성별에 관계없이 홀로 감당하기 힘든 게 현실이라고 한다. 공무를 방해한 처벌을 더 엄격히 적용해야 할 일이다. 경찰에게 대든 취객을 욕해야 할 사안에 대해 제압하는 경찰을 비난하다니... 논란속에 공방이 벌어지고 있어 제가 본 기사를 링크합니다. https://news.v.daum.net/v/20190520094800879
일상
생맥주가 아주 맛있는 집 너무 허름하고 미로 같은 가게 나무 뒤에 가려진 비 오면 내가 늘 가던 2층에 스타벅스 그리고 그 옆 타코가게 경로 이탈 후 익숙한 곳 발견 ㅎㅎ 맑아 좋던 날 군두운 많이 뜬 날 매일 아침 출근길 흔한 버스 기다리는 줄 ㅋ 진열하고 안.먹고 눈팅하며 당충전 할 때 한*도시락인데 계란후라이가 독특해서 찍음 구은거.아니고 반쯤 찐거.같았음 ㅎㅎ;;; 아침에 푹~~~버스에서 잠들어 다시 집으로 가길래 식겁하고 내리던 날 ㅎㅎㅎㅎㅎㅎㅎ 저녁 퇴근 길 곧 보러 갈 엉망 퇴근 길도 버스 줄은 아주 길~~~~~~다 비 엄청 오던 날 조퇴했었지 일산 하늘에 구멍 났었어 비와서 시원해졌지 난 저 삽이......떨어 질까봐 내내 집중했었다 ㅎㅎㅎㅎ 떨어질듯 안 떨어지는 삽 땜에 ㅎㅎ 출근 시간 단축 된 느낌이었음 ㅎㅎㅎ 공기압.맞춰 달랬더니 구멍난거 찾아 준다고 저.무거운걸.풍덩풍덩 하더라 고마웠어요~~~ 마이 훼이보릿!!!!! 막혀 그냥 한참 서 있다 하늘 한번 올려봤어 눈다래끼약..... 두고가신.....부장님... 집 가던길에 툭 던져 드리고 감 ㅎㅎ 비와서 헬 구간이었던건 안 비밀.ㅎㅎ 휴가는 부산으로 갔다와서 사온 것들이 너무 웃겨서 찍어 봄 ㅎㅎㅎ 광화문 분수대 퇴근 길 애정 하는.집 지인도 아닌데 너무 향이 훌륭해서 대 놓고 사라고 광고 할만한 집 나의 애정템 우유타서 먹는 간식 들깨가루 맑아맑아 이.날 나.버스 기다리는데 1등이었어 ㅋㅋ 통풍은지.염좌이지 ㅎㅎ 왼발이 많이.아프던 때 베프랑 울 집서 자고 ㅋㅋ 같이 출근 길 ㅋ 아무리 껴도...시계가..... 안껴져서............당황 부러진줄도 모르고.... 우울해서 키보드를 바꿨는데 타닥타닥 소리 너무 좋아~~~~ 밤을 꼴딱 센날 퇴근하고 결국 옆라인으로 가서 예비군종이를.보고 전화를 걸어 우리집에 사는 사람 아니라고 상냥하게 안내했더니 몇호냐고 물어봐서 우리집을 잘못 온걸 알았다 ㅎㅎ 수면부족이 낳은 결과 ㅎㅎㅎ 통풍처럼 아프고 근육에 염증으로 끝나서 다행이었다 핑크노을 언제 와요?????? 내가 9월에 아이폰 살라고 2년 만기 끝나고 잘 버티고 있었는데 갑자기 사망하심......... 출근길 식겁했다 메인 보드 부활 못하면 다 날아간다더라.... 덜덜 떨던 아침 작녁 추석 분양한 손바닥만한 귀요미는 1년 사이 상남자 되었다 잘 지낸다고 사진 보내 왔더라 늠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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