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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구구단 (gugudan) | 세정






PROFILE



소속그룹 : 구구단
이름 : 세정 (김세정)
생년월일 : 1996.08.28
별명 : 갓세정, 퀸세정, 원더세정, 세동, 세코리타
혈액형 : AB형
별자리 : 처녀자리
포지션 : 3단, 메인보컬



ABOUT



세정이는 빅스(VIXX)의 후배 가수로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소속 9인조 걸그룹 '구구단'의 멤버입니다.

사실 세정이하면 지난 2016년, 대국민 오디션 프로그램 엠넷 '프로듀스101'에 혜성처럼 등장하여 최종 순위 2위를 기록한 '갓세정'으로 대중들에게 잘 알려져있는데요.

당시 남녀노소 불문하고 다양한 팬층의 고른 지지를 받아서 프로젝트 그룹 'I.O.I'로 정식 데뷔하기도 전에 일약 스타로 떠오르기도 했습니다. 또, 과거 'K팝스타 시즌2'에도 참여한 경력이 있으며 팬심을 자극하는 뛰어난 비주얼에 춤과 노래의 기본기 역시 탄탄하고 비글스러운 털털한 성격까지, 그야말로 젤리피시와 구구단의 에이스 멤버라 볼 수 있습니다.

매사에 긍정적이고 똑부러진 성격, 그리고 웃고 있을 때 러블리함이 한층 더 뿜뿜하는 세정이와 구구단은 오는 6일, <The Boots> 활동 이후 약 8개월만에 세 번째 미니 앨범 'Act.5 New Action'을 발매하고 본격 컴백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은 ‘Not That Type(낫 댓 타입)’으로 당당하고 세련된 느낌을 강조한 구구단의 변신이 돋보이는 곡이라서
벌써부터 팬들 사이에서도 반응이 뜨겁다고 하는데요.

구구단 멤버들의 화려한 컴백 활동과 세정이의 꽃길을 앞으로도 계속해서 쭉- 응원하겠습니다. 구구단 화이팅!♥




구구단 - The Boots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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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갓!세정
여윽시 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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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드라마 전설의 몰락
지금은 고인이 된 김종학 피디. 지금은 거진 잊혀졌지만 2000년대 까지만 해도 한국 최고의 드라마 피디 하면 김종학이 뽑혔음. 이 사람이 만든 드라마 라인업. 하나같이 한국 드라마계에 한획을 그은 씹명작들임. 워낙 잘나가던 피디여서 아예 자기가 직접 제작사까지 차린게 김종학 프로덕션임. 그리고 이 프로덕션에서 김종학은 일생일대의 대작을 만들겠다고 선포했는데.. 그게 바로 태왕사신기임. 당시 고구려 동북공정에 대항하여 방송사들이 앞다투어 고구려 관련 사극들을 냈고 태왕사신기도 이런 고구려 드라마붐에 힘입어 기획된 퓨전사극이었음 주역 광개토대왕 역에 배용준을 캐스팅했는데 일본의 욘사마 열풍이 아직 남아있을때라 노골적으로 일본 진출을 염두에 둔 캐스팅이었음. 실제로 태왕사신기의 제작비는 무려 500억을 넘어가서 국내 흥행만으론 제작비를 회수하는게 불가능했고 김종학도 국내보단 해외 특히 일본에 수출하는것에 심혈을 기울임 하지만 일본에서도 슬슬 욘사마 끗발이 꺼져가던 시점이었고 지금처럼 젊은 세대가 한국문화를 좋아하는게 아닌 나이든 아줌마들이나 좋아한다는 이미지였기에 젊은 세대들을 겨냥한 퓨전사극인 태왕사신기의 일본 반응은 생각보다 미적근했음 설상가상으로 수백억을 들여 제주도에 지어놓은 세트장도 관광객 유치 효과가 미비해서 그냥 헐려버림. 원래는 태왕사신기의 엄청난 국내흥행+엄청난 일본흥행을 예상하여 제주도에 태왕사신기 세트장 주위로 테마파크를 건설하고 수많은 관광객을 불러모을 계획이었지만 일본에선 사실상 망했고 한국에서도 생각보다 그렇게 엄청나게 흥하진 못해서 드라마 종영 후 사람들 관심이 빠르게 식어버림 한국 최정상 피디에서 한순간에 수백억 빚쟁이가 되어버린 김종학은 이후 자신이 차린 프로덕션의 직원과 배우들에게 임금도 주지 못하고 고시텔을 전전하다 계속되는 임금미지불로 검찰이 수사에 들어간뒤 연탄자살로 생을 끝마침. 출처 헉..그랬구나 전혀 몰랐어 나한테는 한국 판타지 드라마 원탑인데ㅠㅠㅠ 씨지퀄도 그시절에 대단했고 음악도 말해뭐해 아직도 듣는데 너무 안타깝다 요즘 같았으면 넷플에 팔텐데
김혜수 업계평이 항상 좋은 이유.jpg
13년지기 스탭들에게 "너희가 나한테 잘해주는건 당연한게 아니야, 내가 감사한거지. 잘해줘서 고마워.." 이선균 曰 "스탭들을 대하거나 후배들 대할 때도 굳이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하셨다." 여자 스탭들 먼저 타라고 뒷자석 문 열어주는 김혜수 본인은 앞자리 조수석에 탐 콜 타임 2시간 전부터 현장에 도착하고, 스탭들이 자신 때문에 기다리는 걸 끔찍이 싫어한다. 이번 드라마(하이에나) 스탭들이 김혜수를 진심으로 존경했다. - 드라마 하이에나 제작자 20년전, 19살 고딩이 촬영장 알바하다가 전선에 걸려 넘어지면서 이빨 나감 촬영 중단되고 욕하는 사람들 사이로 김혜수가 조용히 다가와서 위로해주고 병원보내줌 심지어 김혜수 매니저가 등장해서 병원비 다내줬다고 함 "김혜수처럼 유명한 배우가 나처럼 잘 알려지지도 않고,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후배까지 마음을 써줘서 감동했다" - 배우 송지인 스탭들, 후배들, 막내들... 현장에서 가장 약한 존재들한테 35년째 잘함 아주 당연한 일인데 이게 절대로 쉽지 않다는 걸 연예계 근처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알거야 ㅋㅋㅋ 김혜수 레게노 업계평 ㄷㄷ 출처: 더쿠 역시 여신님 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 내면까지 완벽하시네욥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ㅜ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