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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화순 국화축제 국화향연

화순 가볼만한곳으로 베스트3위안에 드는 화순 국화향연은 화순군의 군화인 들국화를 모티브로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곳을 방문한 과광객은 작년 기준 약 50만명이고 전라남도 국화 축제 1번지라는 명칭을 얻게 되었습니다. 2018년 축제에서는 패밀리존, 투어존, 명품존, 사랑길 4가지 테마로 국화동산을 새롭게 인테리어 했고 VR체험존과 보이는 라디오 국화방송은 색다른 호기심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축제 주변에서 진행되는 주전부리와 먹거리는 해마다 늘어나는 상점으로 보는것만으로도 배가 불렀습니다. 11월은 도심을 벗어나 국화향기 그윽한 동산으로 놀러가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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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휴식, 먹방 원츄? 그렇다면 원주!
가을 국내 여행 추천 원주 BEST 9 01. 뮤지엄 산 첫 번째로 소개할 곳은 뮤지엄 산입니다. 뮤지엄 산은 세계적인 건축가의 감각과 자연이 어우러진 예술 공간이에요 :D 뮤지엄 산을 둘러싸고 있는 자연 덕분에 사계절 모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고 해요. 플라워 가든, 워터 가든, 뮤지엄 본관, 명상관, 스톤 가든, 제임스 터렐 특별 전시관 등등 뮤지엄의 각 공간마다 색다른 매력을 보고 느낄 수 있는 것도 묘미라고 하네요! 멋진 전시도 볼 수 있고 인생 사진도 남길 수 있는 뮤지엄 산 꼭 가봐야겠네요! 02.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다음은 조금 아찔한 자연을 만나러 가볼까요? 바로,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입니다! 이름만 들어도 후덜덜... 지상 약 100m 높이에 길이만 200m에 달하는 소금산 출렁다리의 위엄에 밑을 내려다보면 나도 모르게 다리가 후들거리는데요...! 자신만만하게 발을 내디뎠다가 중간부터 후회하는 사람 여럿 봤단 말이죠 :( 출렁다리 주변으로는 멋진 소금산의 절경이 펼쳐져 있지만 다리 건너느라 무서워서 눈에 보이지도 않는다는 거... (그래도 돌아올 때는 조-금 눈에 보인데요) 갈 때 올 때 왕복 한 번 하고 나면 쫄보 탈출 가능한 소금산 출렁다리에 도전해보는 거 어떨까요? 03. 미로예술 원주 중앙시장 그 지역의 전통 시장을 방문하는 것도 국내 여행의 묘미죠? 미로예술 원주 중앙시장에 방문하시면 원주의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고 해요. 이곳 미로예술 원주 중앙시장(미로 예술 시장)은 화재 때문에 한 차례 아픔을 겪은 곳이지만, 최근 방송 출연을 계기로 연일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고 해요! 시장 골목 곳곳에 있는 맛집, 카페, 소품샵 덕에 입과 눈이 모두 행복해지는 곳이에요 :D 방송에 출연한 맛집도 가보고, 전통 시장의 정도 느낄 수 있는 미로예술 원주 중앙시장에 방문해보세요~ 04. 원주 허브팜 시끌벅적 시장에서 사람 사는 정을 느꼈다면, 조용한 힐링의 공간으로! 원주 허브팜으로 떠나볼까요? 원 주 허브팜은 총 1,000여 종에 가까운 식물들이 사는 강원도 최초의 식물 박물관이에요. 여기저기 어디로 시선을 돌려도 온통 초록 초록, 싱그러운 기운이 넘쳐나는데요. 피톤치드가 뿜뿜 뿜어져 나오는 숲에서 맑은 공기로 몸과 마음을 위로받는 힐링 스팟이 필요하다면 주저하지 말고 허브팜으로 가야 할 것 같죠? 05. 아무리찾아도찾기힘든집 먹방 여행을 선호하신다면 지금부터 눈 크게 뜨고 집중! 원주 인기 분식 맛집 아무리 찾아도 찾기 힘든 집을 소개합니다. 앞서 소개한 미로예술 중앙시장에 위치한 곳인데요. 이름처럼 아주 조금 찾기 힘드니 상가 안내도를 꼭 확인하고 가셔야 해요 :-) 이곳의 인기메뉴는 스페셜 코돈부로인데요. 치즈가 꽉-찬 치즈 돈가스와 쫄면이 함께 나오는 메뉴랍니다. 성인 남성 손바닥만 한 코돈부로의 크기에 놀라고, 맛에 두 번 놀라고 나면... 웨이팅까지해서 먹는 거 이유가 납득이 간다고 하네요. 소스에 푸욱~ 절여진 추억의 돈가스가 생각난다면 아찾으로! 06. 윤가냉면 이냉치냉, 이한치한, 더워도 추워도 냉면은 포기할 수 없다. 냉면 마니아라면 꼭 가봐야 하는 원주 3대 냉면 중 하나인 윤가 냉면입니다! 냉면 맛집은 냉면 먹기 전 내어주는 온육수를 맛보면 알 수 있다고 하죠? 고소하면서도 짭짤한 온육수를 마시며 기다리다 보면 눈앞에 보이는 냉면~ 물냉면도 비빔냉면도 맛있지만, 이곳의 대표 메뉴는 회냉면인데요. 면발 사이사이 잘 스며든 양념의 감칠맛과 쫄깃쫄깃한 회 고명에 사라졌던 입맛도 고속 귀가! 회냉면의 고유의 맛을 먼저 느낀 뒤 물냉면 육수를 부탁해 살짝 부어 먹는 것도 별미라고 하네요 :D 그리고... 자만추 아시죠? 냉면 먹을 때 자연스럽게 만두 추가는 필수! 07. 까치둥지 시원-한 냉면을 먹고 나니 뜨끈뜨끈한 국물이 당긴다~ 푸짐한 비주얼에 입이 떡 벌어지는 알탕 맛집 까치둥지를 소개합니다. 까치둥치는 연예계 맛집러 최자도 인정한 최자로드 맛집이기도 해요 :D 그동안 안주로 먹어왔던 알탕은 전부 거짓... 비교도 할 수 없는 퀄리티의 알탕을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입소문이 났다고 하는데요. 시원 칼칼한 국물과 푸짐하게 들어 있는 통통한 알이 그 소문과 인기를 증명해주는 것 같죠? 맵칼하니 소주를 부르는 맛...! 08. 카페, 위로부터 밥 배와 디저트 배는 따로! 이제 커피 한 잔의 여유와 감성을 느낄 차례 :) 카페, 위로부터로 떠나보아요. 카페, 위로부터는 이름부터 따뜻한 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원주 인기 카페인데요. 커피 맛도 훌륭하지만, 이곳의 인기 메뉴는 따로 있었으니... 바로 사진에 보이는 몽글몽글한 달걀 샌드위치와 먹을수록 중독되는 토마토 빙수입니다. 밥을 아무리 먹어서 배가 불러도 이 두 가지는 절대 포기할 수 없을 정도라고 하네요! 집 앞에 있었으면 1일 1방문 출근 도장 찍었을 것 같은 느낌...! 09. 템퍼러리 원주에서 연남동의 감성을 느낄 수 있다고?! 바로, 템퍼러리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싶은데요- 소박한 공간에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템퍼러리 역시 여행객과 현지인 모두에게 사랑받는 카페랍니다. 부드러우면서도 달콤한 크림과 고소한 커피의 조화가 환상적인 크림 플랫이 인기 메뉴! 크림 플랫 외에 다른 음료도 맛이 훌륭하다고 하네요 :D 간판이 없으니 두 눈 크게 뜨고 집중해서 찾아가시길 바랄게요! 지금까지 원주의 자연, 힐링, 맛, 감성을 한번에 살펴보았습니다 :-)  소개해드린 코스만 돌아다녀도 알찬 원주 여행이 될 것 같지 않나요?  성큼성큼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는 가을.  선선한 바람과 높은 하늘을 온전히 즐길 수 있는 국내 여행을 떠나보세요!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 https://withvolo.com/subview/647440 ▶ https://withvolo.com/subview/633642 ▶ https://withvolo.com/subview/461196 꼭 기록하고픈 여행의 추억이 있다면 여행필수앱 볼로를 이용해보세요. 사진, 경로, 위치, 메모를 간편하게 작성해두면 볼로가 알아서 멋진 여행기를 만들어 드립니다. ios : https://goo.gl/kj0EjD android : https://goo.gl/X3xykZ
청호동 단천식당
속초에서의 마지막날 아침은 순대국밥을 맛보려구요. 어제갔던 속초관광수산시장에도 순대국밥 맛집이 있던데 어제 가본 관계로 와입이 가보고싶어하던 아바이마을쪽으로 가보려구요. 주차를 하고 내려보니 멀리 속초항국제크루즈터미널이 보이더라구요. 여기서 블라디보스톡까지 가는건가… 날이 꽤 뜨거웠는데 옹기종기 모여있는 사람들, 수영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와 저희가 가려고했던 단천식당까지 가는데 호객행위 엄청나더라구요. 저희가 미안할 정도로 ㅡ..ㅡ 1층엔 만석이라 2층으로… 어, 이분도 다녀가셨군요. 연옌들은 열거하기 힘들정도로 많이 다녀갔더라구요. 저흰 아바이순대국밥 먹을겁니다. 다데기 양념은 미리 빼달라고 했어요. 전 삼삼하게 먹고싶어서 그리고 초2가 국물에 밥을 말아먹을 예정이라… 와입은 다데기를 넣고 벌겋게 먹네요 ㅎ. 음, 맛은 괜찮더라구요. 머 확 맛있고 그런건 아니구요. 소소합니다. 원래 저희가 출발전부터 컨펌했었던 여행은 오늘까지 입니다. 아니 근데 이렇게 집으로 가자니 살짝 거시기 하더라구요. 저희가 3박 4일로 여름휴가 여행을 잡은건 순전히 숙소 때문이었거든요. 휴가철이라 진짜 방 잡기가 힘들더라구요 ㅡ..ㅡ 와입도 이대로 컴백홈 하긴 싫은가 보더라구요. 그래서 어제 저녁 저흰 폰을 켜놓고 에콘 아래서 광클질을 시작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넘 비싼곳은 그렇고, 암튼 막 찾다가 숙소를 발견했습니다. 그곳은 저희가 하이원 가다가 햐 이런 외진곳에 숙소가 다 있네 하던 그곳이었습니다. 머 속초에서 그닥 멀지도 않아 초이스. 근데 그곳은 넘 외진곳이라 속초에서 장을 보고 가려고 속초 이마트 들렀습니다. 이제부터 스핀오프 여행기인건가… 참 집에 혼자있는 중3에게 이 소식을 전했더니 이녀석이 기뻐하네요. 자기 걱정 하지말고 푸욱 쉬다 오랍니다 ㅡ..ㅡ 대신 배민으로 치킨은 좀 시켜달라고 하네요…
힙의 끝판왕!종로·을지로 힙플레이스 7곳
젊은 세대 사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레트로 문화의 중심에 있는 곳인 종로와 을지로 일대! 종로·을지로에서 약속을 잡으면 실패가 없다는 말이 나올 정도인데요. 이 지역은 맛이면 맛, 가격이면 가격, 분위기면 분위기- 3박자를 골고루 갖추고 있는 매력적인 곳이랍니다 :) 그래서 오늘은 이 모든 것들 두루 갖춘 힙플레이스 7곳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퇴근 후 스트레스를 풀기 딱! 좋은 종로·을지로 핫플레이스,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아요 :D 이 세상 힙이 아니다! 종로·을지로 힙플레이스 7곳 #다전식당 을지로에 어마어마한 루프탑이 있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바로 지금 소개해드릴 다전 식당인데요. 세운 상가 인근에 있는 다전 식당은 '을지로 루프탑 고깃집'으로 유명한 곳이라고 해요 :-) 원하는 자리에 테이블을 잡은 뒤(테이블 세팅은 셀프!) 제주 오겹살, 제육 볶음, 오징어 볶음, 돈가스 중 메뉴를 주문하면 먹을 준비 끝- 안주 한 입 먹고, 노을 한 번 보고, 소주 한 잔 탁! 털어 넣으면 하루의 피로가 싸악 사라지는 느낌... 노을 맛집은 여기를 두고 하는 말인 것 같죠? 어린 시절 먹던 경양식 스타일의 두툼한 수제 돈가스도 별미라고 하니, 육식파는 아.묻.따. 다전 식당으로 고고! * 영업 시간 : 월-토 9시 ~ 21시 * 휴무 : 일요일 * 메뉴 - 제주 오겹살 : 1근 35,000원(3인분) - 고추장 철판 : 7,000원(2인 이상) - 오징어 철판/섞어 철판(오징어+제육) : 8,000원(2인 이상) - 수제 돈가스 : 6,000원 #동원집 을지로를 대표하는 노포 중 한 곳인 동원집은 감자국(감자탕)을 주메뉴로 판매하는 곳이에요.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가게 내부 모습 때문인지 맛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는데요 :) 이곳은 감자국을 식사용(1인분)과 안주용(중/대)으로 나눠서 판매하고 있어요. 커다란 양은 솥에 푹 끓여내는 감자국은 깊고 시원한 맛을 내고, 살코기가 실하게 붙은 돼지 등뼈는 젓가락만 스쳐도 살이 발라지는 정도로 부드러운데요! 게다가 포슬포슬 잘 익어 꿀맛이 나는 감자까지....! 반주가 저절로 생각나는 곳임이 틀림없죠? (접시 순대도 별미!) * 영업 시간 : 월-토 7시 ~ 22시 (점심 시간 : 3시 30분 ~ 4시 30분) * 휴무 : 일요일 * 메뉴 - 감자국(식사) : 8,000원 - 감자국(안주) : 중 20,000원 / 대 25,000원 - 접시 순대 : 10,000원 - 머리고기 : 소 15,000원 / 중 20,000원 /대 25,000원 - 순대+머리고기 : 소 18,000원 / 중 23,000원 / 대 : 28,000원 #서울식품 '이런 곳에 핫플레이스가 있다고..?' 싶은 후미진 골목을 지나면 나타나는 서울 식품. 지금 소개해드릴 서울 식품은 흔히 말하는 가맥집이랍니다! 1층은 작은 슈퍼, 2층은 술집(?)으로 운영되고 있는데요. 1층에서 판매하는 과자와 라면은 모두 안주로 먹을 수 있고, 2층에서도 따로 메뉴를 주문할 수 있다고 해요 :D 아래층에서 라면을 골라서 사장님께 가져다드리면 직접 끓여주시는데, 그중에서도 짜장 라면이 가장 인기 있다고 하네요. 2층에서 주문할 수 있는 안주의 가격은 모두 1만 원 이하(골뱅이무침/통오징어 제외), 게다가 소주가 2,500원이라니... 술을 사랑하는 애주가에게는 그야말로 천국과도 같은 곳이네요! * 영업시간 : 월-금 10시 ~ 22시 30분 / 토요일 10시 ~ 19시 (전화 확인 후 방문 추천) * 휴무 : 일요일 * 메뉴 - 햄 후라이 : 7,000원 - 김치전 : 4,000원 - 계란말이 : 5,000원 - 두부 김치 : 8,000원 #풍남골뱅이 을지로 하면 골뱅이, 을지로의 많은 골뱅이 맛집 중 한 곳인 풍남 골뱅이를 소개합니다. 풍남 골뱅이는 원래부터 인기가 많은 맛집이었으나, 많은 방송과 입소문을 통해 더욱 유명해진 곳이랍니다. 이곳 골뱅이는 평소에 맛보던 통조림 골뱅이와는 차원이 다르다고 하는데요- 내가 알던 골뱅이가 이렇게 컸나...? 싶을 정도로 통통하고 커다란 통골뱅이와 고춧가루 양념 팍팍 무친 알싸~한 파채의 조화가 환상적인 맛을 자랑한다고 해요 ;-) 골뱅이를 반정도 먹었을 때 소면을 시켜서 비벼줘야 완성! 서비스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고퀄을 자랑하는 부드러운 달걀말이(심지어 리필 가능!)가 매운맛을 잡아주어 끊임없이 먹을 수 있다고 하네요! * 영업시간 : 월-토 16시 까지 * 휴무 : 일요일 * 메뉴 - 골뱅이(국내산) : 29,000원 - 골뱅이(수입산) : 26,000원 - 국수 사리 : 3,000원 #혜성슈퍼 서울 식품과 쌍두마차를 이루고 있는 가맥집이죠. 혜성 슈퍼입니다! 혜성 슈퍼 역시 술, 라면, 과자, 통조림 등 슈퍼에서 팔고 있는 모든 식품들이 안주가 되는 곳인데요. 이곳은 1층 슈퍼+테이블 자리와 건물 옆 야외 자리로 이루어져 있어, 바깥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술 한 잔 기울이기에 안성맞춤이라고 해요 :D 메뉴판은 없지만 눈치 것(옆 사람이 시키는 메뉴 참고...) 짜장라면, 군만두, 비빔면, 스팸 등을 주문할 수 있답니다. 이곳의 인기 메뉴는 짜파구리라고 하는데요. 짜파구리+고추 참치의 조화가 좋다고 하네요! * 영업시간 : 매일 14시 ~ 24시(오픈 시간 불규칙) #을지오뎅 감성 폭발 오뎅바 좋아하는 사람 여기여기 모이세요. 배는 부르지만 을지로 갬성을 족므 더 즐기고 싶다면 을지오뎅으로 Go! 아담한 크기의 을지오뎅은 간단한 안주와 함께 하루를 마무리하는 사람들로 늘 북적이는 그야말로 힙플레이스랍니다. 이곳의 시그니쳐 메뉴는 바로 도루묵구이인데요. 탱글탱글 알이 꽉 찬 도루묵구이의 비주얼은 살짝 호불호가 갈릴 수 있지만... 일단 맛을 보고 나면 씹을수록 고소한 맛에 중-독! 시원한 어묵 국물과 쫄깃한 어묵 꼬치에 어느새 배부름을 잊고 폭풍흡입 하는 나를 발견...! * 영업시간 : 매일 16시 ~ 24시 * 메뉴 - 도루묵 구이 : 13,000원 - 어묵 : 1개 1,000원(메인 메뉴 주문 시 주문 가능) #원조녹두 마지막으로 소개할 곳은 원조 녹두라는 가게입니다 :D 평소 소주, 맥주보다는 막걸리를 선호하시는 분이라면 주목해주세요. 원조 녹두 역시 을지로 노포의 바이브가 물씬 풍기는 곳인데요. 세월이 느껴지는 문을 열고 들어가면 복층 구조의 가게 내부가 손님들을 맞이합니다. 연령대는 20대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해요 :) 이곳 역시 을지로 맛집답게 가격이 저렴한 편인데요. 녹두전~고추전 등이 9,000원~11,000원 사이에 판매되고 있어요! 원조 녹두 단골 손님들 모두가 입을 모아 맛있다고 말하는 베스트 메뉴는 고추전과 고기 녹두랍니다. 특히 파와 함께 매콤한 고추, 고기, 달걀 물을 입혀 지져낸 고추전은 씹히는 맛이 풍부해 막걸리와 찰떡궁합을 자랑한다고 해요! * 영업시간 : 평일 16시 ~ 23시 / 주말 16시 ~ 23시 * 메뉴 - 고추전 : 11,000원 - 해물 파전 : 10,000원 - 고기 녹두 : 9,000원 - 막걸리 : 3~4,000원 지금까지 힙의 상징 종로와 을지로의 힙플레이스를 모두 살펴보았습니다! 저렴한 가격, 맛있는 음식, 인간미가 넘치는 분위기, 루프탑까지 종로·을지로 가야 할 이유가 충분한 것 같죠? 오늘 퇴근길은 마음 맞는 친구 또는 소중한 사람과 함께 종로·을지로 힙플레이스에서 지친 심신을 달래보시는 거 어떨까요 :-D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ios : https://goo.gl/kj0EjD android : https://goo.gl/X3xykZ
속초관광수산시장 나들이
네, 그 속초중앙시장 맞습니다. 이름은 2006년에 진즉에 바꼈는데 항상 중앙시장으로 기억되고 있었던 그 시장 나들이 한번 가보려구요. 지난번에 속초 왔을때도 중3과 저는 스벅에 앉아있고 와입과 초2만 구경갔던 기억이… 어, 스티커도 있다며 초2가 자기를 달라고… 예전엔 여행가면 여행지에서 항상 챙겨오곤 했는데 요즘은 폰으로 검색하고 종이지도는 참고만하고 여행지에 놔두고 오게 되더라구요. 아따 공영주차장 넓고 좋구만요. 주차하고 나와서 횡단보도 건너면 바로 시장이 나옵니다. 엄청 더웠는데도 시장에 사람들 대박… 한바퀴 슥 훑어보고 살것들을 찜해 놓습니다. 와입은 오징어 순대를, 저는 왕새우 튀김을 그리고 초2는 고구마 튀김을 골랐습니다. 시장에서 웨이팅이 젤 길었던 막걸리빵집… 저흰 막걸리빵집 옆에 있는 생활의 달인에 대게 손질 달인으로 나왔던 분이 하시는 가게에서 대게 작은걸 하나 주문했어요. 30분이상 기다려야 된다고… 그나마 가게 옆 대기실에 에콘이 빵빵하게 나와서 편안하게 기다렸습니다. 첨엔 대기 손님들이 많아서 바깥에서 기다렸는데 넘 더워서 들어갔네요 ㅎ 한시간 조금더 시장에 있었는데 가게들에서 받은 할인권 사용하니 주차요금 200원 나왔더라구요 ㅋ 음, 가게에서 대게 많이 먹어봤는데 대게 손질 달인께서 잘 잘라놓긴 하셨는데 먹으려고 하니 다시 저희가 가위를 사용해 여기저기를 잘라야해서 불편했어요. 대게 가게에서 먹을땐 딱 빼고, 열면 대게살만 쏙 나오게 해놓잖아요. 하긴 넘 바빠서 그렇게까지 하기 그렇겠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암튼 불편했네요. 맛은 그럭저럭… 대게, 오순, 튀김에 낮술 한잔 와입이 배가 넘 부르다고 산책 나가잡니다. 한바퀴 휙 돌고 스벅가서 저만 아카모 한잔…
경주에서 림스를 만나다…
아니 부산에서도 몇번 영접하는데 실패를 맛봤던 림스를 경주 그것도 황리단길에서 만나다니요. https://vin.gl/p/3881134?isrc=copylink 아점으로 면식수햏을 했더니 급출출. 와입이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경주에도 림스가 있네 하는겁니다. 숙소에 짐을 풀고 급출동. 와입은 자기가 희생(?)을 할테니 직접 가서 먹고 오잡니다. 와입한텐 미안했지만 역시 치킨은 직접가서 먹어줘야죠 ㅎ https://vin.gl/p/3770626?isrc=copylink 아, 림스 두달만에 그것도 황리단길에서 맛보게 되는건가… 운좋게 가게 앞에 바로 주차했습니다. 오픈한지 얼마 안됐는지 가게가 깔끔하네요. 아, 근데 치킨 튀기는 열기 때문인지 에콘을 틀었는데도 살짝 덥네요. 음악은 딱 저희 취저^^ 그래 림스야 오랜만이다… 초2도 자알 먹네요 ㅎ 샐러드 천원에 판매하는데 저희 두접시 먹었습니다. 치킨도 반마리 추가해서 먹었네요. 아니 경주에 참소주가 없다니… 니가 바로 얼음 생맥이렷다. 와우 와우 손은 시렵고 맥주는 시워어언합니다 ㅋ 림스앞 분위기 좋은 노천 술집… 배도 꺼트릴겸 백만년만에 황리단길 산책 좀 해보려구요. 저희 완전 깜놀했습니다. 이쁜 가게들이 엄청나게 많이 늘어난것도 그렇지만 부산에서 포항갈때 요즘은 부산포항고속도로 타고 바로 가지만 예전엔 항상 경주 그것도 요 황남동 길을 지나갔거든요. 그러다 외곽으로 빠지는 길을 타고 가느라 진짜 간만에 이길을 찾아왔는데 그새 양방이 일방으로 바껴버렸네요 부산촌놈 간만에 황리단길 왔다가 상전벽해를 봤습니다 ㅋ. 솔직히 경리단길 이후에 우후죽순 생기는 무슨무슨 단길 좀 그랬거든요. 근데 우와 골목골목 가게들 엄청나게 생겨나고 젊은친구들, 가족단위 관광객들 엄청 다니더라구요. 완전 성공한듯요 황리단길. 진짜 담엔 황리단길에서만 하루를 보내도 될 정도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경주는 워낙 자주 오다보니 솔직히 볼데 갈데 다 마스터 했거든요. 사람들 많은 곳엔 사진찍기가 좀 그래서 사람들 없는곳 위주로 찍었는데 진짜 코로나 터지고 이렇게 사람 많이 다니는건 첨봤어요. 아니 코로나 전 명동에서도 이렇게 많은 인파 구경은 못했던것 같아요. 대다나다 황리단길… 성공한것 같다. 단 먹는 아이템들은 그만 생겨나도 될것 같다. 아쉽지만 전주 한옥마을은 닮지말기를… 산책하고 다시 림스…
예약하고 픽업하면 준비 완료! 피크닉 카페 10곳
안녕하세요, 볼로(VOLO)입니다! 날이 갈수록 따뜻해지는 날씨 때문인지,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데요 :D 예쁘게 차려입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피크닉을 떠나고 싶긴 한데~ 막상 이것저것 챙기고 준비하자니 춘곤증 때문인지 너무 번거롭고 귀찮고(핑계...) 근데 또 예쁘게 차려 놓고 감성 사진은 찍고 싶고(변덕...) 그래서 준비한 오늘의 이야기는 바로, 피크닉 세트를 대여해주는 피크닉 카페입니다 :) 예약하고, 예약한 날짜에 픽업만 하면 감성 소풍이 가능한 피크닉 카페 10곳을 함께 알아볼까요! 예약하고, 픽업하면 준비 완료! 전국 피크닉 카페 BEST 10 #보통의낭만 첫 번째로 소개해드릴 곳은 당산에 위치한 보통의 낭만입니다 :) 양화 한강 공원(선유도)에서 가까운 곳에 있어 선유도 피크닉을 계획하는 분들이 많이 찾는 곳이랍니다. 보통의 낭만은 음식과 음료를 제외한 피크닉 용품을 대여해주는데요. 샌드위치와 음료를 제공하지 않는 대신 가격을 낮추고, 6시간이라는 기-인 이용 시간을 제공하고 있어요. 총 4가지 타입의 피크닉 세트 중 선택할 수 있는데, 그중 원목 세트에는 원목 테이블과 의자가 포함되어 있어 야외 정원 카페 같은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고 해요! * 문의 및 예약 : 카카오 플친 '보통의 낭만' * 가격대 : 20,000원 - 25,000원 * 대여 시간 : 6시간 * SNS : 인스타그램 @romanticnic_ #아늑한피크닉 여의도 피크닉 대여 카페 아늑한 피크닉을 소개합니다! 아늑한 피크닉은 3명의 푸드 스타일리스트가 운영하는 곳인데요~ 그래서인지 더욱 트렌디하고 감성 넘치는 피크닉 세트를 받아볼 수 있다고 해요 :D 아늑 세트와 파티 세트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어 누구와? 어떤 컨셉으로 가느냐에 따라 다양한 느낌의 피크닉을 연출할 수 있다고 하네요! * 문의 및 예약 : 카카오 플친 '아늑' 또는 블로그 * 가격대 : 22,000원 - 36,000원 * 대여 시간 : 2시간 * SNS : 인스타그램 @aneuk_picnic #칠이공구 #7209 다음은 서울 근교, 수원으로 떠나볼까요? 수원 행궁동에 있는 카페 칠이공구인데요~ 카페 칠이공구는 피크닉 세트 대여뿐만 아니라, 타마고 산도(달걀 샌드위치)가 맛있기로도 소문난 곳이랍니다! 칠이공구에서 피크닉 세트를 구매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은 바로 '수원 화성'인데요. 그중에서도 경치가 '방화수류정'이 가장 인기 있는 피크닉 장소라고 하네요 :) 고즈넉한 분위기가 풍기는 수원 화성에서 피크닉의 여유를 즐겨보는 거 어떨까요? * 문의 및 예약 : 인스타그램 DM * 가격대 : 18,000원(아메리카노 기준) / 보증금 : 30,000원 * 대여 시간 : 3시간 * SNS : 인스타그램 @cafe7209 #소행성b612 SNS를 뜨겁게 달군 피크닉 카페 소행성B612! 번거롭게 돗자리, 피크닉 바구니, 도시락 등을 준비하지 않아도 피크닉 감성을 느낄 수 있어 인기 있는 곳이에요. 메뉴를 주문한 뒤, 피크닉 바구니와 돗자리 등을 챙겨 잔디밭에 세팅하기만 하면 피크닉 준비 완료! 잔디밭 피크닉 외에도 푹신한 빈백과 실내 자리가 마련되어 있어요. 또한, 내부가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전시용 카라반, 우주에 온 듯한 느낌을 주는 공연장 등 SNS 업로드용 감성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장소가 곳곳에 있다니... 완전 취저! * 가격대 : 5,000원 - 9,000원 * SNS : 인스타그램 @cafe_planet.b612 #동경커피 귀염뽀짝한 거 좋아하는 사람은 무조건 동경커피로! #대전_스누피카페 #대전_찰리브라운카페 로 인기를 얻고 있는 곳인데요 :) 카페에 들어서는 순간 스누피 캐릭터가 그려진 컵과 와플, 토스트 등이 눈길을 사로잡는 답니다. 피크닉 세트를 대여하면 예쁜 조화와 음료, 찰리 브라운 미니 앙버터 그리고 다양한 피크닉 용품이 라탄 바구니에 예쁘게 담겨 있어요! 귀여운 디저트와 함께 한적한 공원에서 아기자기한 피크닉을 즐겨보시는 거 어떨까요? * 문의 및 예약 : 인스타그램 DM * 가격대 : 23,000원(주중) - 29,000원(주말) * 대여 시간 : 4시간 * SNS : 인스타그램 @dongkyengcoffee 또는 @dongkyengpicnic #공드린 광안리는 회+소주가 전부일 거라는 생각은 No! 공드린의 피크닉 세트와 함께하면 탁- 트인 광안리 바다가 낭만으로 가득~ 공드린은 부산 바다와 광안대교를 바라보며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떠오르는 핫플레이스인데요 :) 그저 뛰어노는 게 전부일 거라고 생각했던 백사장 위에 매트를 펼쳐 놓고 즐기는 소풍이라니, 왠지 색다른 느낌이 들지 않나요? 대여만 했을 뿐인데도 공들인 느낌이 물씬 나는 공드린과 함께 피크닉을 떠나보세요 :D * 문의 및 예약 : 카카오 플친 '공드린' * 가격대 : 20,000원 (메뉴 및 꽃 추가 시 비용 추가) * 대여 시간 : 2시간 * SNS : 인스타그램 @gongderine #그린페이스 '동화 속 소풍을 파는 가게'라는 컨셉을 가지고 있는 그린페이스를 소개합니다. 유난히 엔티크한 색감을 자랑하는 피크닉 세트에 1차 취향 저격, 동화 같은 느낌이 물씬 나는 구성품에 2차 취향 저격 탕탕탕! 제철 과일과 매주 바뀌는 꽃 그리고 헬륨 풍선까지... SNS 감성에 딱 맞는 소품들이 제공된다고 해요 :) 그린페이스에서 피크닉 세트를 대여한 후 찾는 곳은 바로 두류 공원인데요.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하기 때문에 댕댕이와 함께 소풍을 즐길 수 있다고 하네요! * 문의 및 예약 : 인스타그램 * 가격대 : 33,000원 * 대여 시간 : 2시간 * SNS : 인스타그램 @greenface_daegu #도로시 다음으로 소개할 곳은 강릉 도로시 카페입니다 :D 피크닉 세트를 대여한 후 주변에 있는 해변에서 소풍을 즐기면 되는데요~ 사근진 해변, 순긋 해변, 강문 해변, 경포 해변, 경포호 등 원하는 곳에 펼치기만 하면 로맨틱 피크닉 준비 완료! 따뜻한 음료와 쿠키 그리고 바다...! 커피의 고장 강릉에서 커피 피크닉을 만끽해보세요. * 문의 및 예약 : 카카오 플친 '도로시피크닉' * 가격대 : 1인 12,000원 * 대여 시간 : 3시간 * SNS : 인스타그램 @dorothy_picnic #행온 제주 피크닉 카페 행온을 소개합니다! 행온의 피크닉 세트는 별도의 예약 없이 카페에서 구매(대여)가 가능하다고 해요. 행온 바구니 세트라는 메뉴를 주문하면 음료와 브라운 브래드, 베지 스낵, 제철 과일 등이 음료와 함께 제공된답니다 :) 넓은 카페 마당에 매트를 깔고 앉아 음료와 간식을 먹고 있노라니 해도 절로 힐링이 되는 기분~ 제주의 따뜻한 햇살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행온으로 소풍을 떠나시는 것을 추천해요! * 가격대 : 23,000원 - 26,000원 * SNS : 인스타그램 @hang_on_jeju #토끼썸 마지막으로 소개할 곳은 제주의 토끼썸입니다 :-) 토끼썸은 피크닉 구성품을 내가 원하는 구성으로 선택할 수 있는 곳인데요~ 바구니부터 꽃, 양산, 피크닉 매트, 라탄 소품, 화관 & 팔찌, 나무 식기, 유리 컵 등 취향에 따라 원하는 소품들을 쏙쏙 골라 바구니에 넣어 음료와 디저트를 선택하면 된다고 해요! 다양한 소품들을 둘러보고 마음대로 고르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죠? 제주의 에메랄드빛 바다와 피크닉이라니 그야말로 완벽한 조화가 아닐까 싶네요! * 가격대 : 24,000원 - 28,000원 * SNS : 인스타그램 @tokkisome_jeju 서울부터 제주까지 전국 곳곳에 있는 핫한 피크닉 카페들을 소개해 드렸는데 어떠셨나요? 피크닉 용품을 직접 구매하고, 준비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로맨틱한 소풍을 즐길 수 있다니 너무 매력적인 것 같아요 ;-) 따뜻한 햇살과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이 좋은 봄, 소중한 사람들과 피크닉을 떠나보는 거 어떨까요? 낭만 넘치는 피크닉은 볼로에 기록하는 거 잊지 마세요~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ios : https://goo.gl/kj0EjD android : https://goo.gl/X3xykZ
여름휴가 여행지 충북 보은 가볼만한곳 베스트10
8월엔 속리사 법주사 '빛의 향연' 축제가 열립니다. 문화재 건축물을 화려하게 물들일 빛의 향연, 미디어 파사드와 야간 경관 등 다양한 빛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속리산 법주사 빛의 향연 - 축제 일정: 2021년 7월 30일 (금) ~ 8월 29일 (일) - 보은군 및 법주사 팝업창을 통해 사전예약 가능합니다 - 사전 예약 페이지 ▶ http://lightartkorea.com (단 우천 시 취소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1) 말티재 전망대  ✔ 고갯길 12개를 넘어야 만날 수 있는 전망대  ✔ 높이 20m로 말티재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대  2) 집라인 ✔ 말티재 전망대에서 도보로 5분 거리 ✔ 8코스, 1.6km를 즐길 수 있는 집라인  ✔ 1시간 30분간 산과 자연을 누빌 수 있다. 말티재 고개에서 차로 2분 거리,  솔향공원 액티비티  3) 속리산테마파크 모노레일 ✔ 최대 경사 30도 이상의 가파른 오르막을 오를 수 있는 모노레일  ✔ 상부 승강증에선 목탁봉 카페를 만날 수 있다.  4) 솔향공원 스카이바이크 ✔ 소나무 숲을 가로지르며 솔향 가득 만끽할 수 있는 스릴 만점 스카이바이크  5) 스카이트레일 ✔ 총 23개의 다양한 코스로 로프체험 형식의 놀이시설  솔향공원에서 차로 5분 거리 6) 연꽃단지 ✔ 정이품송 맞은편에 자리한 연꽃단지,  ✔ 커피 마시고 산책하며 잠시 쉬었다 가기 좋은 곳 7) 세조길과 법주사 ✔ 속리산에 자리한 사찰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법주사  ✔ 8월엔 빛의 향연 축제가 열린다!  ▼ 8월엔 빛의 향연 축제가 열리는 법주사 ▼ 8) 속리산 숲체험휴양마을 ✔ 1박 2일 보은 여행자라면 추천하는 휴양림 ✔ 말티재 전망대에서 차로 5분 거리 산에 자리한 곳 9) 보은우당고택 ✔ 오래된 고택을 만날 수 있는 곳  ✔ 전국팔도 장독대가 볼거리 중 하나! 10) 삼년산성 ✔ 신라시대 장정 3,000명이 축조를 시장한지 3년 만에 완성했다하여 이름도 삼년산성  https://youtu.be/x0nzg6SIbsc
혼행 선호도 1위! <부산> 당일치기 여행지 BEST 9
KTX로 2시간 30분 내외로 갈 수 있는 부산은 다양한 음식과 관광지, 탁 트인 바다까지 어느 하나 빼놓을 것이 없는 매력적인 도시죠 :) 아마 이런 다양한 매력 때문에 꾸준한 사랑을 받는 게 아닐까 싶은데요! 최근에는 아침 기차로 출발해 밤 기차로 돌아오는 당일치기 여행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해요. 그래서 오늘 볼로가 추천해드릴 여행지는 국내 혼행지 선호도 1위를 차지한 도시, 부산입니다! 관광지, 맛집, 카페, 거리 음식, 야경... 아침부터 밤까지 알차게 즐기는 부산 여행, 지금부터 함께 알아볼까요 :D 국내 혼행지 선호도 1위! <부산> 당일치기 여행지 추천 BEST 9 #평산옥 부산에 도착했으니 든든하게 아침을 먹고 시작해야겠죠? 100년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평산옥을 소개합니다. 평산옥의 메뉴는 단 두 가지, 수육과 국수! 일반적인 수육 집과 달리 1인분씩 판매하고 있어요.(때문에 1인 1주문은 필수) 수육 1인분을 주문하면 9천 원이라는 가격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많은 양과 촉촉하게 잘 삶아진 수육을 맛볼 수 있는데요. 부추 무침, 김치, 무생채, 특제 소스, 새우젓 등 무엇과 곁들이느냐에 따라 맛이 천차만별! 수육을 먹다 탄수화물이 당긴다면, 3천 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의 국수를 주문해 수육과 국수의 새로운 조합을 맛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D #이바구길 #168계단 #유치환의우체통 경상도 사투리로 '이야기'라는 뜻을 가진 '이바구'. 초량 이바구길은 부산 근현대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관광 코스랍니다. 피란민들의 설움이 느껴지는 168계단, 신발공장 여공들의 발길이 오가던 누나의 길, 물이 귀하던 시절 주민들의 삶을 책임졌던 우물터 등 초량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은 공간이랍니다. 또한 역사적인 의미가 담긴 장소 외에도 168모노레일, 1년 뒤에 우편이 도착하는 유치환의 우체통(느린 우체통) 등 체험 요소와 볼거리가 많은 곳이니 꼭 한번 방문해보는 것을 추천해드려요. #차이나타운 '서울 근교인 인천에도 있는 차이나타운을 부산까지 가서 갈 필요가 있나?'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 부산 당일치기 코스로 차이나타운에 가야 하는 이유는 바로 '만두' 때문이랍니다! 차이나타운 내에는 신발원, 마가만두, 일품향 등 맛집으로 소문난 중국식 만두 전문점이 많다고 해요. 육즙이 흘러넘치는 중국식 만두를 맛보고 싶은 만두 덕후라면 반드시 방문해야 하는 필수 코스가 아닐까 싶네요. 또, 매해 부산 차이나타운 특구 문화축제도 진행된다고 하니 축제를 즐기고 싶으신 분들은 미리미리 일정을 확인한 후 방문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베이커스 #전포카페거리 어느 곳에 여행을 가던 '카페'투어는 빼놓지 않고 다니는 카페족을 위한 전포동 카페거리입니다. 예쁘고 힙한 카페가 많은 전포 카페거리 중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바로 베이커스 라는 베이커리인데요! 베이커스는 카페거리에서도 손꼽히는 인기 빵집으로 첨가물을 넣지 않고 직접 만드는 건강한 빵을 판매하는 곳이라고 해요 :) 베이커스는 당일 생산,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재료가 소진되는 즉시 영업 종료...! 맛있는 빵을 맛보려면 부지런히 서둘러서 방문해야겠네요. #경성대문화골목 맛있는 빵을 먹었으니, 이제 또 신나게 걸어야겠죠? 경성대학교 뒤편에 있는 작은 골목인 문화골목은 골목마다 빈티지한 감성으로 넘쳐나는 곳인데요. 규모가 큰 골목은 아니지만, 곳곳에 아기자기한 상점과 카페가 있어 여유를 즐기며 둘러보기 좋은 곳이랍니다. 또 군데군데 마련된 소품과 간판, 골목을 배경으로 스냅사진을 찍기에도 좋아 여성 여행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하네요 :D #이름난기장산곰장어 #해운대시장 부산에 왔으니 싱싱한 곰장어를 맛보고 가야겠죠? 해운대 시장에 자리한 이름난 기장 산 곰장어를 소개합니다. 이름난 기장 산 곰장어에서는 주문과 동시에 살아있는 곰장어를 바로 건져 손질해주는데요. 꿈틀꿈틀하는 곰장어의 첫 비주얼은 살짝 당황스러운 수준...(입틀막) 하지만, 당황과 경악도 잠시뿐 양념을 가득 머금고 잘 익은 곰장어를 맛보는 순간 맛의 신세계에 경악하게 되실 거예요. 잡내 없는 싱싱한 곰장어의 쫄깃한 식감과(호불호 있음) 매콤달콤한 양념의 맛에 먹을수록 빠져든다...! 살짝 남은 곰장어와 양념에 볶음밥 추가하는 거 잊지 마세요! #광안리해변 #광안대교 부산에 왔으니, 바다를 안 보고 갈 수는 없죠? 해운대, 송정, 송도, 다대포 등 많은 해변이 있지만, 볼로 에디터가 특히 애정하는 곳은 바로 광안리 해변랍니다. 광안리 해변은 탁-트인 바다, 싱싱한 회를 먹을 수 있는 민락 회타운, 부산의 젊음을 느낄 수 있는 수변공원 등은 물론이고 광안대교의 화려한 야경이 인상 깊은 곳이기 때문이에요 :D 광안대교의 야경과 바다를 바라보며 바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시는 거 어떨까요? #용두산공원 #부산타워 이제 부산의 밤을 즐길 차례, 남포동 시내 한복판에서 멋진 야경을 내려다볼 수 있는 용두산 공원을 소개합니다. 용두산 공원은 부산타워, 시민의 종, 꽃 시계, 충무공 동상 등 다양한 시설들이 갖춰져 있어 부산 여행에서 빼놓으면 안 되는 관광지 중 하나랍니다. 용두산 공원에 가신다면 부산타워에 오르는 것은 선택 아닌 필수! 120m 높이의 부산타워에서 내려다보는 야경을 보고 있으면 여행의 피로가 싹~ 사라지는 느낌이 들어요 :) 야경뿐 아니라, 타워의 각 층마다 다양한 볼거리와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다고 하네요! #깡통시장 #깡통야시장 부산 여행의 마무리는 역시 먹방 아니겠습니까? 낮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는 깡통 야시장이 부산 당일치기 여행의 마지막 코스! 시원한 맥주로 시작해서 이름만 들어도 특이한 냉면구이, 낙지 호롱이, 철판 닭갈비, 부산 어묵, 삼겹살 김밥 등 깡통 야시장에 준비된 먹거리를 말로 다 설명하기엔 입이 아플 정도... 발길이 닿는 곳마다 맛있는 먹거리의 세계가 펼쳐지는 이곳이 바로 천국이 아닐까요?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기 전 부산의 맛과 흥을 입안 가득 담고 돌아가는 거 어떨까요~ * 깡통 야시장 이용 시간 : 매일 19시 30분 - 23시 * 연중 무휴 지금까지 혼행지 선호도 1위 <부산> 당일치기 여행지를 함께 살펴보았는데요. 부산은 1박 2일 또는 2박 3일로 가야 하는 먼 곳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당일치기로 알차게 다녀오기에도 참 좋은 도시였네요 :D 오늘 소개해드린 코스가 하루에 다 돌아보기엔 살짝(?) 빡빡한 일정이긴 하지만, 맛있는 음식과 다양한 볼거리를 생각하면 이 정도 수고는 이겨낼 수 있을 것 같네요! 다가오는 주말에는 볼로와 함께 부산 당일치기 여행을 떠나보세요!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믿고 먹는 <최자 로드> 맛집 11
여러분이 맛집을 선택하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맛집 프로그램, 개인방송 BJ 추천, SNS에 많이 포스팅된 곳, 방송에 나온 맛집 등 맛집을 추천받고 선택하는 기준이 다양할 것 같은데요 :) 그중에서도 최근 맛집의 트랜드는 '스타가 추천한 맛집'이 아닐까 싶어요! #전지적참견시점 의 먹교수로 통하는 이영자가 언급하는 맛집은 휴게소, 지방을 불문하고 연일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는데요. 이런 어마어마한 파워를 가진 이영자를 위협하는 연예계 맛집 내비게이터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바로, 다이나믹듀오의 '최자'입니다! 자신의 ★그램를 통해 수~많은 맛집을 포스팅하다 못해 <최자 로드>라는 맛집 콘텐츠까지 만들기도 했죠. 잘 알려지지 않은 조그마한 가게부터,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인 면 요리까지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소개하는 최자 로드 맛집을 지금부터 함께 알아볼까요? 이영자 맛집을 위협하는 최자 맛집! 믿고 먹는 <최자 로드> 맛집리스트 11 #산수갑산 순대의 정체성을 '떡볶이의 단짝' 정도로 정의하기엔 너무나 섭섭한 것! '순대란 이런 것이다!' 라며, 순대의 정석을 보여주는 을지로 산수갑산을 소개합니다. 최자는 이곳에 방문할 때, 소주 대신 레드 와인을 사서 가기도 했는데요. 레드 와인과 어울릴 정도로 묵직하고, 고급스러운 맛이라는 게 이 집의 특징이랍니다. 순대 모둠을주문하면 대창 순대, 머리 고기, 돼지 부속을 모두 맛볼 수 있어요. 쫄깃한 대창 속에 소를 가득가득 넣어서 무거운 풍미가 일품인 대창 순대는 말할 것도 없고, 두껍게 썰어서 부드럽다 못해 녹아드는 간이 신의 한 수! 여기에 을지로 노포 감성까지... 평소 어른 입맛(아재 입맛) 소리를 듣는 분이라면 반드시 방문해보세요 :D * 영업시간 : 매일 11시 30분 - 22시 / 브레이크 타임 15시 - 17시 * 일요일 휴무 #줘마양다리구이 만화에서나 봤을 듯한 고깃덩어리는 무엇? 원피스 고기를 연상시키는 커다란 양다리가 내 눈앞에! 영화 '범죄 도시'로 알려졌지만, 알고 보면 '맛의 도시'인 대림동에 위치한 중식집인 줘마 양다리 구이입니다. 이곳의 양다리는 누린내가 적은 어린 양을 사용한다고 해요. 보기만 해도 식욕을 자극하는 커다란 양다리를 골고루 잘 돌려가며 굽고, 바로 썰어 먹다 보면 여기가 서울인지 중국인지! 그 자리에서 바로 썰어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먹는 사람의 취향에 따라 굽기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랍니다. 양다리 구이를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최자의 tip! 고수를 줄기 째로 달라고 주문한 후, 상추 쌈처럼 양고기를 싸 먹으면 더 향긋하고 풍미 있게 양고기를 즐길 수 있다고 해요 >< * 영업시간: 매일 12시 - 24시 * 연중무휴 #홍제동우동국수 따끈따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계절에 딱 어울리는 곳, 홍제동 우동국수를 소개합니다. 상호은 홍제동이지만 갈현동에 있다는 것은 함정 :D 이곳은 직접 반죽한 면을 바로 뽑아주는 즉석 기계 우동을 판매하는 곳인데요. 면 뿐만 아니라 육수도 직접 끓여서 시원~하고 깊은 맛을 자랑하죠. 기본 우동, 유부 우동, 어묵 우동, 들깨 우동 등 다양한 종류의 우동 메뉴 중에서도 가장 추천하는 메뉴는 바로 깔끔한 국물의 '부추 우동'과 칼칼한 국물에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는 '순두부 우동'이랍니다! 두 가지 메뉴 모두 해장에 제격일 것 같은 느낌...?! 사장님 혼자 주방과 홀을 모두 책임지고 있다 보니 휴일이 일정하지 않아요. 방문 전 꼭 전화 확인을 하시기 바랄게요. * 02)388-5929 전화 확인 필수! #볼라레 국내 몇 안 되는 '나폴리 피자협회' 공식 인증 피제리아인 볼라레! 공인된 피제리아인 만큼 나폴리 피자의 정석을 맛볼 수 있는 곳이랍니다. 이곳의 추천 메뉴 첫 번째는 나폴리 피자의 클래식이라고 할 수 있는 '마리나라'인데요. 잘 구운 도우 위에 토마토소스와 올리브오일, 마늘 등 간단한 재료를 올리고 치즈를 넣지 않는 것이 특징! 치즈 없이 먹는 피자라... 맛이 정말 궁금해지는데요? 두 번째 추천메뉴는 '마르게리타 꼰 부팔라'입니다. 우리가 흔히 먹던 일반적인 마르게리타보다 더 진한 버팔로 모짜렐라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고 해요 :) 볼라레의 피자는 맥주보다 위스키에 어울린다고 하니, '피스키'를 즐겨보는 거 어떨까요? * 영업시간 : 11시 30분 - 22시 * 주방 마감 : 20시 45분 #대머리식당 집밥이 그리울 때 부담 없이 방문하기 좋은 곳, 대머리 식당입니다. 40년째 운영 중인 대머리 식당은 볶음과 생선구이 등 백반 정식을 판매하는 곳이에요.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매콤한 오징어 볶음과 제육볶음인데요. 볶음 요리는 뚝배기에 지글지글 끓어 나오기 때문에 바닥에 눌어붙은 양념과 채소까지 맛있다고 해요. 또 하나의 추천 메뉴는 생선구이인데, 그 중에서도 살이 부드럽기로 소문난 임연수구이(이면수어, 이면수, 임연수어라고도 함)와 짭조름한 맛의 굴비라는 거 잊지 마세요! 이곳에서는 볶음 하나, 생선구이 하나를 시키는 게 가장 이상적인 조합이라고 해요. 익숙한 듯 계속 생각나는 백반 정식에서 느껴지는 엄마의 손맛은 그 어떤 음식과도 견줄 수 없을 것 같네요 :) * 영업시간 : 매일 9시 - 22시 * 일요일 휴무 #신사시장떡볶이 #쌍둥이네 최자 로드 맛집을 보면서 가장 가고 싶었던 곳 1위... 바로 신사시장 떡볶이입니다! 어린 시절 학교 앞에서 팔던 떡볶이의 맛을 기억하시나요? 그 시절 흔히 볼 수 있었던 컵볶이에 담겨 있던 맵지 않은 달달한 떡볶이를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텐데요~ 말랑말랑한 밀떡에 달큰한 떡볶이와 떡볶이 국물에 푸-욱 적셔져 나오는 김말이 튀김 그리고 쫄깃쫄깃한 순대까지 있으면 분식계의 천하무적! 와~ 엄청 맛있는 인생 떡볶이야 하는 느낌은 아니지만, 프랜차이즈에서는 느낄 수 없는 추억의 맛을 선보이는 시장 떡볶이로 추억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 영업시간 : 10시 - 20시30분 * 일요일 휴무 #사랑방참숯화로구이 안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는 국민 메뉴 삼겹살! 그런 삼겹살의 정석을 보여주는 곳, 사랑방 참숯화로구이를 소개합니다 :) 초벌구이해서 나오는 삼겹살은 겉을 바싹하게 익혀 육즙을 가득 머금고 있으니 맛은 두말하면 입이 아픈 정도! 이곳 불판의 특징은 기름이 빠지는 구멍이 없다는 점인데요. 칼로리 걱정? 다이어트? 그런 걱정들은 돼지기름에 튀겨지듯 구운 김치를 맛보는 순간 싹- 사라진다는 사실! 삽겹살을 먹은 후 메뉴판 아래부터 목살 > 갈비 > 등갈비 or 갈비살 순서로 모든 고기를 먹어보는 것도 최자의 추천! 그리고 고기 배와 후식 배는 따로 있는 거 아시죠? 후식 냉면과 누룽지도 잊지 마세요 :D * 영업시간 : 매일 16시 - 23시 #산골면옥 #춘천막국수 외관부터 느껴지는 오래된 노포의 관록, 산골면옥 춘천막국수입니다. 평일 점심부터 사람들로 북적이는 이곳은 닭고기를 찢어 넣은 막국수를 판매하는 곳인데요. 심심한 듯 감칠맛 나는 막국수도 맛있지만, 이곳의 진짜 별미는 바로 초계 무침이랍니다. 잘 삶은 닭을 찢어 각종 채소를 넣고 매콤 새콤하게 무친 초계 국수는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을 충족시키는데요. 초계 국수를 먹다 아쉬울 때쯤 메밀 면 사리를 추가하는 것이 포인트! 메밀 특유의 거칠고 끊어지는 식감보다는 쫄깃쫄깃한 매력이 있는 막국수가 초계 무침의 맛을 한 단계 더 올려준다고 해요. 그리고 또 한 가지, 바로 찐만두! 물만두를 연상케 하는 얇은 피의 찐만두를 주문해서 초계 무침과 함께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 영업시간 : 평일 11시 30분 - 22시 / 토요일 11시 30분 - 21시 / 일요일 9시 - 20시 #하나모코시 자칭 '면 변태'라는 최자가 추천하는 일본 라면, 하나모코시입니다. 하나모코시는 후쿠오카 라면 명가의 한국 분점인데요. 두 명의 일본인 셰프가 요리하고 있어 후쿠오카 본토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곳이랍니다 :)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는 닭 국물을 베이스로 한 '토리 소바'. 0.7mm의 얇은 면에 진득한 닭 국물이 스며들어 감칠맛을 더하는데요. 면이 얇기 때문에 불기 쉬우니 2분 내로 먹는 것이 키포인트! 그리고 토핑으로 나오는 삶은 죽순과 반숙 달걀을 함께 먹으면 적당한 짠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해요. 후쿠오카까지 가지 않아도 본토의 맛을 느낄 수 있다니 꼭 한번 방문해봐야겠네요! * 영업시간 : 월-토 12시 - 21시 / 브레이크 타임 14시 - 18시 * 일요일 휴무 #어머니대성집 애주가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곳! 어머니 대성집을 소개하려 해요 :) '나 술 좀 좋아한다.' 하는 애주가들 사이에 입소문이 자자~한 해장국집인데요. 맑은 국물에 고기 건더기가 가득 들어있는 선지 해장국이 메인 메뉴랍니다. 약간 짜다 싶은 국물에 청양고추를 취향것 넣고, 밥 한 공기를 말아먹으면 해장에 안성맞춤! 게다가 싱싱한 고기를 사용한 육회 한 접시까지 곁들이면 그야말로 금상첨화가 아닐까 싶은데요. 나는 분명 술을 깨러 왔는데, 왜 더 취하고 있는 건가... 싶은 마성의 공간이라고 하네요 >< * 영업시간 : 매일 18시 30분 - 16시 * 매주 일요일 18시 30분 부터 월요일 16시까지 휴무 #월래순교자관 간판과 메뉴 모두 한자로 적혀있어 '내가 바로 중국집이다.' 하는 존재감을 뿜어내는 월래순교자관! 주문과 동시에 만들어주기 때문에 만두소에 들어갈 재료도 직접 고를 수 있어요. 조금 두꺼운 듯한 만두피는 오히려 쫄깃한 느낌을 주는데, 피가 두꺼운 만두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반할 정도! 이곳의 베스트 메뉴는 샤오롱바오와 군만두랍니다. 샤오롱바오는 내가 만두를 먹고 있는 건지, 고깃국을 마시고 있는 건지 모를 정도로 육즙이 가득해서 입천장이 델 걸 알면서도 한입에 넣게 되는 맛...! 또, 바닥은 바싹하게 속은 촉촉하게 구운 군만두는 입에 넣는 순간 육향이 퍼지는 게 일품이라고 해요! 중국 본토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만두를 맛보러 가야겠네요 >< * 영업시간 : 10시 - 17시 * 매주 월요일 휴무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간만에 경주 더케이…
스핀오프 여행으로 정선에서 하루 쉬고 이제 집으로 가야합니다. 하지만 제가 넌지시 아 부산까지 한번에 오똫게 가지 하며 곤피한 표정을 지으니 와입이 제가 숙소를 잡으면 하루 더 쉬고가도 된답니다. 하지만 역시나 점점 휴가철은 피크로 달리고 있었고 숙소들의 가격대는 고공행진중이었습니다. 퇴실하기전까지 저흰 숙소를 컨펌하지 못했고 일단은 퇴실. 문경이냐 청송이냐의 갈림길에서 와입이 경주 한번 확인해 보자고 하더니 폭풍검색후 더케이에 전화를 합니다. 네, 고객님 스카이 디럭스 트윈 객실 말씀이십니까? 몇시까지 입실 가능하실까요? 당일 예약은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근데 당일취소 불가능하다고 해놓고 카드 오픈을 하라고 안하시는건 ㅡ..ㅡ 저희가 꼭 올거라고 확신하신듯요 ㅋ. 고속도로는 막혔지만 힘들지 않았습니다. 거의 4시간 반정도를 운전했지만요. 한시간만 더 가면 집인데 ㅋ. 근데 더이상 운전하는건 진짜 OTL… 더케이는 가성비가 좋아서 애정했었는데 시설이 점점… 근데 부분적으로 리모델링을 해서 괜찮은 객실들이 생겨나더라구요. 그래서 리모델링 객실 위주로 몇번 갔었는데 그렇게 더케이 다녔어도 꼭대기 층은 첨 왔어요. 호텔이 9층짜린지도 이번에 첨 알았답니다 ㅋ. 넘버가 인상적인데요 ㅎ 리모델링은 했지만 카펫은 그대로네요 ㅡ..ㅡ 음, 저도 여기저기 리모델링을 많이 해봤는데 전체가 아닌 부분 리모델링을 하게되면 한 부분과 하지 않은 부분의 괴리로 리모델링을 한 부분의 효과가 반감되는 경우를 많이 봤거든요. 여긴 그정돈 아니었지만 아, 하는김에 쩝…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사정이 있었을수도… 우와 이런 뷰는 첨입니다 ㅋ. 근데 저 황룡원은 숙소라고는 하는데 항상 보면 밤에도 불이 켜지지 않고 암튼 이상해요… 장사를 안하는건가… 더케이에도 미니바가 있었구나 ㅋ 첨봤어요… 리모델링을 한 욕실이라 깔끔합니다. 하, 1회용으로 바꾸면 안되나… 와입은 한번도 사용을 않더라구요 ㅋ 수영장도 오픈을 했네요. 담날 아침에 찍은 풍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