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달달주의) 드라마 속 프로포즈 대사 모음
솔로들은 주의하고, 프로포즈 준비하는 사람이 있으면 참고해도 좋을 프로포즈 대사 모음 나는 남세희 대사가 아주 챡 붙네 ^^^ 눈이부시게 - 이준하 내가 선택적으로 눈치도 없고 가진 것도 없고 있는 것보다 없는게 더 많지만 그래도 괜찮으면 나랑 결혼해줄래? 저와 결혼해주시겠습니까? 응답하라1994 - 김재준 우리 정이, 오빠한테 시집올래? 오빠랑,결혼해주세요. 오빠가 억수로 잘해줄게..라는 말은 못하는데 같이 살면, 지금처럼 불안하지는 않을 거 같다. 온에어-이경민  사랑해요  내 인생에 가장 아름다운 명대사는 죽을때까지  서영은이에요 남자친구 - 김진혁 2분기도 바쁠까? 그럼,시간 좀 내주지? -산티에고 순례길 갈까? 결혼하고 가면 안될까? 주군의태양 - 태공실 곁에 있으면 힘들게 할지도 모르고 또 폐를 끼칠지도 모르지만 나는 당신없이 외롭고 슬프고 싶진 않아요. 나는 당신 옆으로 갈거예요. 당신은 나에게 너무 특별하니까요. 사랑해요, 옆에서 아주 많이 사랑해줄게요. 나는 태공실이에요, 태양. 제가 당신 옆에 떠도 될까요? 커피프린스 1호점 - 최한결 니가 날 사랑해서 뭔가 포기하는게 싫어  내가 힘이돼서 니가 더 성장하고 발전했으면 좋겠어  니 인생 내가 책임질수 없다는거 알았어  그래도 옆에서 지켜볼수 있으니까  그걸로 됐지 싶다. 지금 떨어져있지만 나중에 나중에  니가 첫 김치를 담글때,  니가 첫 아이를 손에 안을때,  니가 학부형이 될때,  니가 애들 결혼시킬때,  프로포즈 이거 되게 부끄럽네  장모님한테 전화해 씨암탉 잡아놓으라고 태양의 후예 - 서대영 내작전은 늘 도망이었다 누구보다 용감한 니가 누구보다 못난 나를 참 많이도 사랑해줘서 고맙고 미안했다. 만약 니가 이 유서를 읽고 있다면 못난 나는 이렇게 너에게 끝까지 아픔이다. 용서하지 마라. 그리고 내가 널 생각했던 시간만큼 행복하기를 바란다. 뜨겁게 사랑한다 윤명주. 살아도 죽어도 그건 변하지 않을꺼다. 최고의사랑-독고진  최면에 걸린것처럼 빠져들었고  고장난것처럼 제어가 안됐습니다  이대로 마지막이 되도 괜찮다고 생각할만큼 정말 최곱니다. 구애정씨 저 독고진에게 찾아온 최고의 사랑입니다.  구애정씨 사랑합니다. 운빨로맨스 - 심보늬 아무리 생각해도 당신이어야 해요.
 당신이어야만, 한다구요. 연애의 발견 - 남하진  니가 하루종일 공방에서 힘들게 일하다 집에 들어왔는데  말이 엄청 잘 통하는 친구가 기다리고있어 좋겠지?  근데,이 친구가 막차시간이 되도 안가.  밤새워 놀아야돼. 한방에서 껴안고 자도 아무도 뭐라하는사람 없어.  어머니도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해.  날마다 같은 집에서 잠을자고 어딜가도 같이가 그렇게 꼭 붙어다녀도  사람들이 이상하다고 생각하지않고 오히려 부러워해.  난 그게 결혼이라고 생각해.  커피프린스 1호점 -한유주  나랑 결혼해줄래?  별도 달도 따다주겠다는 말은 못하겠다  그리고 미안한데,찬물에 손도 담그게 될거야.  대신 노력할게. 좋아한다는 마음만으로 살기 힘들때 노력할게 더,  받아줄래? 자기 부모님 마음에 드는 며느리 될 자신은 없는데  그것도 노력해볼게. 나,한성씨 닮은 아이 낳고싶어  고마워 내옆에 있어줘서 사랑해. 별에서온그대- 도민준 천송이. 내가 언제까지 니 곁에 살 수 있을지 몰라.  그래서 지금 이말 하면 안되는 건지도 몰라.  그렇지만 최선을 다할게.  니 곁에 오래오래 있을 수 있게 그 시간이 얼마가 될지는 몰라도 최선을 다해서 너를 사랑할게. 한번 더 해피엔딩 - 송수혁 너를 향해 걸어가는 길이 수백개의 돌조각을 받는 아픈 여정일지라도 나는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할수밖에 없기 때문에 사랑하는것이다. 나랑 결혼해줄래? 프라하의연인 - 최상현 나는 가진 것이 없습니다.    나는 멋지게 말할 줄도 모릅니다.   이런 내가 한 여자를 사랑합니다.   그녀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밀루유떼' 나와 결혼해 주시겠습니까? 뷰티인사이드 - 서도재 자신있어요? 같이 늙어가다가 어느날 문득 혼자 젊어져도 날 버리지 않을 자신. 그러다가 훨씬 늙어버려도 자기자신을 버리지 않을 자신. 시티홀 - 조국 나한테 꿈이 하나 생겼어요. 난 대통령이 되고 싶고, 대통령이 되면 내 취임식날은 오늘처럼 이렇게 내 아내와 춤을 출겁니다. 내 취임식날 나와 함께 춤추지 않겠어요? 이번생은 처음이라 - 남세희 저는 지호씨와 다시는 떨어져있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법적인 보호자가 되고싶습니다 그래서 어떤 위험한 일이 생겨도 제가 제일 먼저 달려갈수있게, 하지만 결혼이 사랑을 변질시킬수 있는 제도임에는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부모님이 정해놓은 관습과 틀에 더이상 우리 감정이 다치는 일을 원하지 않고요 앞으로의 시간동안 우리만의 대안을 한번 찾아보도록 하죠. 백일의 낭군님 - 원득 기억하느냐. 오늘은 너와 내가 혼인을 했던 날이다. 인생은 두 가지 길이 있다 한다. 하나는 아무것도 기적이 아닌것처럼 사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모든것이 기적이라고 생각하며 사는 것. 돌이켜 보면, 너의 낭군으로 살았던 그 백일간은 내게, 모든 순간이, 기적이었다 시크릿가든 - 김주원 그쪽을 사랑해서가 아니라 그쪽만 사랑하니까잖아. 난 그쪽이 아니면 선택의 여지가 없다고, 이 어메이징한 여자야.  꽃도 촛불도 그 흔한 와인도 없을거야.  그래도 내 아내가 되어줄래? 착한 남자 - 서은기 나 그거 첫 키스 였어요.  히로시키성에서 그쪽하고 했던 거  누군가에게 사랑한다고 마음껏 말해본 것도 처음이었어요. 내 스물아홉 인생  전부를 합쳐서 “사랑해요. 서은기씨” 나 그렇게 가슴 떨리는 고백도 처음 들었어요 그쪽 덕분에 ,강마루라는 남자 때문에  일어나고 숨 쉬고 살아있는 일이 처음으로 좋아졌어요.그래서 지금 내 유일한 소원은 그쪽하고 매일 마주보면서 매일 사랑한다고 말하고, 메일 사랑한다는 고백을 듣고, 매일 같은 꿈을 꾸면서, 아이도 낳고 아이도 키우고, 그렇게 함께 늙어가는거에요. 가능할까요? 신사의 품격 - 김도진 이런 집 지어줄게요. 여기서 나랑 함께 살아요.  아무도 안떠날 거예요.  건축가는 자신이 그은 선에 책임이 있거든요.  이 도면 위에 130개의 선을 그렸으니까 앞으로 130년은 행복할 거예요. 약속해요.  지금 시각 오후 5시 25분. 이 시간 이후부터 나랑 함께 흘러가요. 단 1초도 놓치지 말고, 나랑 결혼해줄래요? 고맙습니다 - 민기서 기적을 믿어요? 나도 믿어요, 이영신씨가 봄이가 내 기적이에요. 질투의 화신 - 이화신 결혼하자, 나랑. 물김치 있으면 갔다주고. 나는 니가 이렇게 바락바락 화를 내는게 이렇게..그렇게 이쁘고 사랑스럽냐. 이제 천번에서 두번빼고 라면 천번 끓여줄께. 프로포즈야. 프로포즈라고. 결혼하자, 나랑 왕이된 남자 - 이헌 정인들이 함께 이 나무 밑을 지나면 백년해로 한다 하더이다 나와 백년해로 해주지 않겠소 약조하겠소 그대에게 부끄럽지 않은 성군이 될것이오 그대도 약조하시오 다시는 혼자서 눈물 짓지 않겠다고, 괴로운 일도 즐거운 일도 모두 나와 함께 나누겠다고 디어마이프렌즈 - 서연하 오늘은 날이 참 좋아 그래서 3년동안 가보고 싶어도 안갔던 그 곳을 갔지 그날 난 이 길을 막 뛰고있었어 내 생에 가장 설렜던 날이었어 - 내가 오늘 너한테 프로포즈를 할거거든 우리가 만난 성당에서 오후 6시정각에 프로포즈를 하면 영원한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전설이 있대,진짜루 우리 결혼하자 도깨비 - 김신 오늘 날이 좀 적당해서 하는 말인데, 네가 계속 눈부셔서 하는 말인데, 그 모든 첫사랑이 너여서 하는 말인데, 또 날이 적당한 어느 날 고려 남자의 신부가 되어줄래? 괜찮아 사랑이야 - 장재열 내가 침대가 아닌 화장실에서 자고, 엄마가 1년 365일 겨울에도 문이 열린 찬 거실에서 자고, 형이 14년 감방에서 지낸 얘기, 너말고  또다시 구구절절 다른 여자한테 말할 자신이 없어. 내 그런 얘기 듣고, 보고도 싫어하거나 불쌍하게가 아니라, 지금 너처럼 담담히 들을 수 있는 여자가 이 세상에 또 있을까? 난 없다고 생각해. 해수야. 만약 그런 여자가 또 있다면, 제발 알려줘. 내가 너한테 많이 매달리지 않게. 미스터션샤인 - 최유진 내 대답은 이거요 이 반지의 의미는 '이 여인은 나의 사랑하는 아내'라는 표식이오 서양에선 보통 사내가 무릎을 꿇고 반지를 내밀며 정중히 청혼을 하오,나와 결혼해달라고 당신이 나를 꺾고,나를 건너,제나라 조선을 구하려한다면 난 천번이고,만번이고 당신 손에 꺾이겠구나 알 수있었다고 이리 독한 여인일줄, 처음 본 순간부터 알았고 알면서도 좋았다고 무릎은 꿇은걸로 합시다. 미안해하진 말고,이건 내 선택이니. 김비서가 왜그럴까 - 이영준 내가 자장가 불러줬을때 엄청 감동받았다며 잠도 잘오고,그래서 내가 평생 노래불러주려고 매일밤 내 곁에서 잠들어줘 내가 원래 누구한테 허락을 구하는 사람 아닌거 알지? 그런 내가 매우 공손하고, 로맨틱하게 허락을 구하는거야. 나랑 결혼해줄래? 빠담빠담 - 양강칠 내가 있잖아 당신한테 어떻게 프로포즈를 할지 한번 들어볼래요? 일단 있잖아, 내가 당신 앞에서 무릎을 딱 꿇고 이건 아주 중요해요 왜냐면 나 평생 살면서 누구앞에서 무릎을 꿇어 본 적이 없거든 아무튼,그런 내가 당신 앞에서 진지하게 무릎을 꿇고 평생 사랑하자고, 평생 같이 살자고, 평생 함께 행복하자고, 그렇게 말하면서 이렇게 반지를 줄거야. - 기대된다, 출처 : 더쿠
[부산IN신문] 고객의 가치를 가장 효과적인 시각 형태로 구현한다, 그래픽 디자인 전문업체 ‘모아그라픽스’ [해운대창조기업지원센터 ③]
디자인은 감성, 느낌, 가치 등을 표현할 수 있는 범위가 넓어 결과물에 대한 만족도가 저마다 다른데요. 모아그라픽스는 고객들과의 깊은 소통으로 눈빛과 표정을 보며 구현하고자 하는 가치와 스토리텔링을 파악합니다. 만족도 높은 작업물을 뽑아내는 디자이너 창업가 ‘손모아’ 대표를 만나보았습니다. 모아그라픽스는 어떤 제품(서비스)를 제공하나요? 모아그라픽스는 그래픽디자인 전반에 걸친 디자인 작업물을 제작합니다. 디자인의 아이덴티티라 볼 수 있는 편집 디자인을 중심으로 브랜드 디자인, 패키지 디자인, 사이니지 디자인, 도시 디자인 등을 다룹니다. 시각 디자인과 더불어 전반적인 디자인 분야에서 여러 형태의 프로젝트들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모아그라픽스라는 이름이 예쁜데, 어떻게 짓게 됐나요? 일본에서 유학하던 시절, 여러 명이 한 방에서 공동체 생활을 하는 도리토미 형식의 게스트하우스에 살았습니다. 당시 여러 사람이 냉장고, 세면대, 선반 등을 다 함께 사용해야 해서, 각자의 물건에 이름을 써두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일본 친구들이 제 물건에 쓰인 ‘moa’ 라는 이름 형태가 디자인 로고처럼 예쁘다고 칭찬을 해줬습니다. 그때 언젠가 브랜드를 만들면 MOA 이름을 넣어야겠다고 결심했고, 창업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moa를 떠올렸습니다. 이름이 특이해서 한 번 들으면 잊지 않고 기억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디자인으로 창업하게 되신 계기가 무엇인가요? 디자인 필드에서 일을 하면서 언제가 숙련된 아트 디렉터가 된다면, 나도 나의 이름을 걸고 디자인 스튜디오를 운영하지 않을까?라는 막연한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모아그라픽스가 구체적인 디자인 회사 형태로 가게 된 계기는 이렇습니다. 대학원 시절에 논문을 쓰면서 제 작품들을 실은 홈페이지와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만들었는데, 많은 사람으로부터 제 포트폴리오를 보고 같이 디자인 작업을 해보고 싶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렇게 하나, 둘 디자인 일을 맡다 보니 프로젝트의 규모도 점점 커졌고, 자연스럽게 창업으로까지 이어지게 됐습니다. 물 흐르듯 여기까지 왔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저의 열정이 가져온 필연적인 결과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디자인 분야에서 모아그라픽스만의 차별점이 있다면요? 의뢰받은 디자인을 두고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콘셉트를 조율합니다. 그리고 이것을 가장 효과적인 시각 형태로 구체화시킨다는 것이 저희 모아그라픽스의 차별점입니다. 사실 디자인에는 정답이 없다고 하지만, 모아그라픽스는 매 프로젝트마다 대상의 ‘스토리텔링’을 생각하고 이를 잘 표현하는 ‘형태’를 고민합니다. 그렇기에 여태까지 수행한 모아그라픽스 작업물들은 명확한 답을 제시하는 디자인물이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습니다. 덕분에 모아그라픽스의 디자인들은 단지 보기에 그럴 듯 해 보이는 디자인을 넘어서, 설득력과 논리력을 지닌 작품들이라고 소개해 드릴 수 있습니다. 디자인이라는 것은 표면적으로 무언가를 아름답게 포장하는 일로 보이지만, 본질적으로는 우리 주변에 산재한 과제들을 좀 더 편리하고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매커니즘을 제시하는 하나의 단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고객들이 저희와 작업을 진행하면서 디자인을 통해 좀 더 효율적으로 일을 운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시는 것 같습니다. 디자인은 고객의 정서나 주관이 많이 들어갈 텐데 성과물에 대해 어떻게 확신하시나요? 디자인 작업물은 즉각적인 정서적 반응으로 피드백이 옵니다. 디자인 작업물이 고객의 눈앞에 갔을 때, 고객들의 표정과 눈을 통해 이미 디자인에 대한 만족도를 알 수 있습니다. 여러 프로젝트를 경험해 보면서 느낀 것은 제가 디자인해서 만족스럽다면, 그것을 보는 고객들의 반응도 좋았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취향이 존재하지만, 개인의 개성과 취향이 가장 객관적이고 정확한 판단의 잣대인 셈입니다. 그래서 기획에 따른 논리를 세우고, 이것을 스토리텔링한 후에 디자인 작업에 들어가는데, 이 디자인 작업에서 가장 큰 힘을 싣고 있습니다. 핵심은 디자이너인 저 스스로가 만족할 때까지, 저의 역량을 120% 할애하여 매 프로젝트에 임하는 자세입니다. 그것이 고객의 가장 큰 반응을 이끌어내는 저희의 영업 비밀입니다. 어떤 일이든 최선을 다하는 것이 서비스의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디자인 전문가로 일을 하며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고객들이 디자인 업무 외적인 부분에서 애로사항이 생길 때 연락을 주실 때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디자인 업무의 특성상, 의뢰 주시는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 프로젝트가 지닌 의미와 목표에 대해 많은 대화를 이어갑니다. 그러면서 클라이언트분들과 프로젝트의 문제점과 과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강구할 수 있는 모색점들을 같이 찾으면서 이야기를 심도 있게 들어갑니다. 때문에 디자인 작업 시작 전에 대화를 통해 당사가 지닌 문제점이나 선행되어야 할 과제들이 도출되거나 프로젝트가 가진 한계가 드러날 때가 있습니다. 이런 문제점들에 대해 저희들은 디자인으로써 해결할 수 있는 방안들을 마련해 드리는 프로세스로 작업을 이어 나갑니다. 그래서 디자인 작업이 끝난 후에도 클라이언트분들께 업무에 있어 어떤 난관에 봉착하게 될 때 저희에게 연락을 주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디자인적인 사고방식이나 해결 방식이 어려움에 대한 답을 줄 수 있다는 믿음이 생긴 것이라 봅니다. 현재 의뢰받는 업무 외에 모아그라픽스 자체에서 준비하는 디자인 프로젝트가 있나요? 앞으로 고객들이 모아그라픽스 홈페이지 안에서 많은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도록 좀 더 스마트하게 꾸려나갈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 홈페이지를 통해 외국의 잠재적인 디자인 수요에 노출되는 것이 단기적인 목표입니다. 그리고 모아그라픽스와 함께 일하는 시간들이 고객들에게도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기쁨은 무엇으로도 바꿀 수 없는 가장 큰 선물입니다.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모아그라픽스의 고객들이 함께 성장하고 즐거움을 느끼도록 하는 것이 모아그라픽스의 최종 목표이자 지향하는 바입니다. #시각디자인 #아트디렉터 #스토리텔링디자인 #리플렛 #포트폴리오 #그래픽디자인 #카탈로그 #브로슈어 #패키지디자인 #프로젝트
10
1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