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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이슈] IT업계의 최근 핫이슈 '노조출범'

안녕하십니까~! IT전문 중개 플랫폼 프리모아입니다.

최근 IT계열의 기업들이 노조를 결성하면서 IT 분야에 핫이슈로 관심을 갖는 분위기 인 것 같습니다.

흔히 IT계열의 정보통신기술 관련된 업체들은 흔히 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거나 일정 기간을 맞추어 
진행되는 업무가 많아서 직원을 갈아서 만든다는 말이 있듯이 크런치모드(퇴근 없이 장시간 업무를 진행하는 관행)가 암묵적으로 자연스런 분위기로 흘러갔습니다. 

유독 노조설립이 생소한 IT 계열에서 워라벨(Work-life-balance)을 중시하는 세대들이 어떻게 
IT시장을 변화시키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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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국내 유일 장애와 체형에 맞는 맞춤형 스포츠휠체어 제조업체 (주)휠라인
장애인 스포츠 종목에서는 많은 경기가 휠체어를 이용한다. 장애인 휠체어 농구에 나서는 선수들의 휠체어는 100% 맞춤 제작되며, 격렬한 충돌과 빠르게 방향을 전환해야 하는 휠체어는 선수들의 몸이나 다름없다. 휠체어 스포츠가 활발해지면서 장애인 스포츠 용품 수요는 꾸준히 늘어나고 있지만 국내에서 스포츠용 휠체어를 생산하는 기업은 딱 한 곳뿐이다. 경기 성남에 본사와 부산을 포함하여 전국 8개의 지사 및 대리점을 두고 있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맞춤형 휠체어 제조업체 (주)휠라인이다. 휠라인은 2001년 6월 최초 휠체어 제조 판매 사업을 시작한 이후 2007년 장애인 럭비 휠체어를 개발, 현재 테니스, 배드민턴, 펜싱, 농구 등 육상종목을 제외한 전 종목의 스포츠 경기용 휠체어를 제작하고 있다. 스포츠형 휠체어는 각 경기 규정을 철저히 준수하여 강한 충격과 격렬한 움직임, 회전력과 안정성 등을 고려하여 제작한다. 수입에만 의존해 오던 국내 시장에 국내 생산라인을 갖추고 있어 수입 제품에 비해 A/S가 빠르며, 가격도 3분의 2 수준이다. 또한, 장애인의 생활체육 및 전문체육을 위해 장애인 스포츠 대회에 A/S팀을 파견하고 있으며 장애인 국가대표 스포츠 선수들에게는 스포츠휠체어 후원과 관리를 통해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사회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휠라인은 2011년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아 수익창출에만 그치지 않고 장애인들에 대한 일자리 제공 노력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금동옥 대표는 “중국, 대만, 독일 등 수출을 하고 있으며, 수입에 의존하던 스포츠형 휠체어 제작 시장을 만들었다는 자부심이 있다”며 “세계에서도 인정받는 휠체어 제작기업과 공익의 기업의 성격에 맞는 대내외 활동을 통해 장애인 스포츠 및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회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휠체어 #장애인휠체어 #스포츠휠체어 #휠라인 #패럴림픽 #장애인스포츠 #장애인체육 #장애인고용 #사회적가치 #사회적기업 #장애인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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