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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5일 관찰자가 고른 탈핵에너지전환 관련 기사

2018년 11월 5일 관찰자가 고른 탈핵에너지전환 관련 기사

[만민보] “상식이 안 통한다” 어느 핵공학자가 말하는 한국 원전 현실 (민중의소리)
- "목걸이를 잡아 당기면, 그중에 약한 부분이 끊어지는 거지 동시에 다 끊어지는 게 아니다. 그런데 안전계통만 내진 7로 옮겨놓고, 나머지 것만 내진 3~5로 내버려 두면, 약한 곳이 무너지면 다 무너지는 거다. 전체의 안전성을 올리지 않고 일부의 안전성만 올리는 것은 의미가 없는 거다"

[KISTI 과학향기]인천 송도 IPCC 총회, 지구 기온 상승 1.5도로 억제하자 (전자신문)
- "계획 성공의 성패는 무엇보다도 2030년까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적어도 지금의 45%로 줄일 수 있는지에 달려있다. 또 장기적으로 2050년까지 인간 활동에 따른 이산화탄소 배출을 0%인 넷제로(Net-Zero) 상태로 만들어야 한다."

송전망 검토없이 에너지전환계획 짰다 (이투뉴스)
- "전력망을 고려하지 않은 에너지전환계획은 전력수급은 물론 계통운영 측면에서도 머잖아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게 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재생에너지 설비확충은 단기간에 가능하지만 송변전망 확충은 최장 10년 이상 소요되는데다, 재생에너지 특성상 수시로 발전량이 달라져 ESS나 다른 전원의 뒷받침이 필요해서다. 이 때문에 선진국은 설비용량 확정 후 이를 발전량으로 환산해 기존 계통에 적용해 본 뒤 보강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을 수차례씩 반복한다."

[이슈분석] “신재생 정치쟁점화는 원자력일병 구하기” (이투뉴스)
- “국회와 언론이 신재생에너지 관련 정부 정책에 대해 문제가 있으면 신랄하게 비판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것은 꼭 필요한 일입니다. 하지만 최근 행태를 보면 문재인 정권을 비판하기 위해 신재생을 도구로 사용하는 경향이 다분해요. 에너지를 정쟁화하는 것은 국가의 미래에도, 에너지산업에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다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단독]'철제 외함' 빠진 변압기 납품받고 묵인한 한수원 (경향신문)
- "효성과 한수원 간의 유착 비리는 고리나 월성 등 사업소 직원뿐 아니라 본사 직원들도 마찬가지였다. 효성은 고리 2호기에 이어 울진 1·2호기, 신고리 3·4호기 등 발주가 있을 때마다 본사 직원을 상대로 룸살롱 등에서 접대를 했다. 김 전 차장이 상대한 한수원 직원 중 접대에 불편해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다."

에너지분야 청년일자리의 '현재와 미래'..서울에너지포럼 6일 개최 (아시아경제)
- "이번 포럼의 주제는 '에너지전환 시대, 청년 일자리 도전과 해결과제'다. 정부, 에너지기업체, 청년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기후변화와 에너지전환 시대에 사는 청년들의 삶과 일자리 분야의 변화에 대해 토론한다. 어떤 대비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머리를 맞댄다. 청년 대표로는 '기후변화 청년모임(BigWave)'가 함께한다."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 정보센터 '시스템 개선 등 새단장' (국제뉴스)
- "이번 재정비로 다양한 참여형 전시물을 설치해 재미와 흥미를 더하고 정확한 정보 제공을 위해 4개의 존(Zone)을 구성했다.원전하나줄이기 정보센터 교육 프로그램 정보는 원전하나줄이기 홈페이지 에서 확인가능하며 사전예약 후 교육 참여가 가능하다."

태양과 바람의 나라, 어제의 영광이여 (단비뉴스)
- "<단비뉴스>는 기후변화와 원전사고의 재앙을 막고 ‘안전하며 지속가능한 에너지구조’를 만들기 위해 어떤 변화가 필요한지 모색하는 심층기획을 연재한다."

구멍 뚫린 한빛원전 당장 폐쇄하라 (전남매일)
- "핵발전소에 구멍이 뚫렸다는 것은 그 어떤 설명을 부연해도 치명적인 위험을 의미한다. 더군다나 원인조차 모른다니 더 말할 필요가 없다. 정부는 당장 한빛원전 폐쇄를 검토해야 할 것이다."

일본 첫 에너지저장장치..태양광 고부가 창출 (연합뉴스TV)
- "일본은 현재 7% 수준인 태양광 발전 등 신재생 에너지 비율을 2030년까지 30%까지 높일 예정이어서 국내 기업들의 진출 전망도 밝습니다."

"대만 탈원전 폐기했다"는 언론, 사실일까? (미디어오늘)
- "하지만 기본적인 사실관계까지 왜곡하며 현란한 제목으로 국민들을 선동하는 일부 우리 언론의 태도는 바뀌어야 할 것이다. 인터넷으로 잠시만 검색해보면 많은 사실을 알 수 있는 세상에서 편향된 정보원에 근거해 기사를 작성하는 일은 멈춰야 한다. 이는 게으르거나 언론으로서의 최소한의 자세마저 저버린 것이 아닐까 반문해봤으면 한다."

[에코+] "우리가 남긴 쓰레기가 '유적'이 되지 않기를" (그린포스트코리아)
- "도시로 사람들이 몰리면서 사람들은 환경과 거리가 멀어졌고, 이로 인해 환경문제를 적극적으로 인식하고 개선하기 위해 필요한 생태 감수성 및 환경 감수성은 사라져버렸다"

[시평]3020 정책 발판 한반도 100% 재생E 확산해야 (투데이에너지)
- "재생에너지 3020 계획은 정부의 주도적인 의지력과 실행계획성도 필요하겠지만 각 지역자치단체뿐만 아니라 그 지역주민들도 재생에너지에 대한 재인식이 필요하고 공기업이든 사기업이든 기업이익만 추구하는 이기주의를 탈피하고 지역주민들도 공생하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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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자들] 사라진 방사성폐기물, 어디로 갔는가

탈핵 및 환경재난에 대한 정보를 업데이트 하는 텔레그램 채널에 입장하시면 최신 정보를 얻으실수 있습니다.

"초록을 그리다 - for earth"는 탈핵, 탈원전만이 아닌 아이들을 위해 지속가능한 환경에 관해 고민하고 행동하는 분들의 가입을 기다립니다.

방사능시대, 우리가 그린 내일(전국 방사능안전급식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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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지혜] 미세먼지 다 잡아먹는 공기정화식물 Best 5
1위 < 아레카야자 > 야자중에서도 가장 품질이 뛰어나고, 실내에서도 잘 자라며 특히 1.8m 아레카야자의 경우 24시간에 1리터의 수분을 증산 작용으로 뿜어내면서 아주 좋은 천연 가습기 역할도 한다. - 휘발성 화학 물질 제거력 ★★★ - 지배 / 관리 용이성    ★★★ - 병해충 저항력      ★★★ - 증산율 (습도조절능력) ★★★★★ 2위 < 관음죽 > 일본 관음산에서 자라는 부채모양 잎을 가진 식물. 관음죽은 공기정화능력이 탁월할뿐만 아니라 병충해에 강해 키우기도 쉽고, 특히 암모니아를 잘 흡수해 화장실에 두면 효과적이다. - 휘발성 화학 물질 제거력 ★★ - 지배 / 관리 용이성    ★★★★ - 병해충 저항력      ★★★★★ - 증산율 (습도조절능력) ★★★ 3위 < 대나무야자 > 대나무 모양의 줄기들이 모여 하나의 형태를 이루며 최대 1.8m 까지 큰다고 한다. 실내 습도를 높이고 벤젠, 포롬알데히드 등을 제거하는 능력이 우수해서 새집 증후군 예방에 아주 좋다. - 휘발성 화학 물질 제거력 ★★★★ - 지배 / 관리 용이성    ★★★ - 병해충 저항력      ★★★ - 증산율 (습도조절능력) ★★★★ 4위 < 인도고무나무 > 공기중에 있는 유독 가스를 잘 흡수하고 머리를 맑게 하는 효과가 있다. 햇빛이 잘 들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기르면, 아주 잘 자라고 넓은 잎 크기 만큼 공기정화능력도 탁월하다 - 휘발성 화학 물질 제거력 ★★★★ - 지배 / 관리 용이성    ★★★★ - 병해충 저항력      ★★★ - 증산율 (습도조절능력) ★★ 5위 < 드라세나 자넷 크레이그 > 레몬라임 또는 황금죽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실내의 휘발성 유해 물질 중 제거하는 식물로 유명하다. 추위와 직사광선만 주의하면 집에서도 키우기 좋은 식물 - 휘발성 화학 물질 제거력 ★★★ - 지배 / 관리 용이성    ★★★★ - 병해충 저항력      ★★★ - 증산율 (습도조절능력) ★★ .................................................................. 카톡친구하고 『 마음의 씨앗 』소식받기 https://goo.gl/R9wvvQ https://goo.gl/R9wvvQ https://goo.gl/R9wvvQ ................................................................... 출처 ⇒ https://youtu.be/0gikL7ICXcs
자식을 키우는 부모가, 무거운 철판에 자식이 깔려 숨이 끊어져 가는 순간을 본다면, 머리가 터져서 피를 흘리며 죽어가는 아이를 보면 어떤 마음이 들겠나?
아버지가 실제로 하신말임 그리고 아버지께서는 사고 현장을 직접 사진으로 찍으셨음 ㅠㅠ 22일에 사망했지만 완전 묻히고 있어서 아버님도 취재 와달라고 하고 있으심 정리하자면 23살 대학생이 군복무를 마치고 학비와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서 아버지와 함께 일을 시작함 http://naver.me/xhHe9ybO 대학교 온라인 수업을 들으면서도 매일 새벽 아버지와 함께 일을 나갔으며 사고당일은 회사에서 급하게 인력 요청이와서 나감 하지만 올해 들어서 인력도 부족한데 업무를 나눌 필요가 있냐며 업무를 모두 통일해버렸고 당일 현장에는 안전관리자도 없었음 http://naver.me/5JJTU7th 1. 유가족측은 처음 작업을 해보는데 현장에는 안전관리자와 신호수가 없었고, 안전장비도 지급되지 않은 상태에서 작업이 이루어졌다 고 주장함 -> 컨테이너 뒷정리 작업 지시를 내린 적이 없다고 맞서고 있고,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은 노동자들에게 책임을 묻고 있음 2. 사고 후 119에 신고하는게 아니라 윗선으로 보고함 http://naver.me/xB4CIF1k 추가적으로 말하자면 우리나라는 하루 평균 7명이 산재로 죽음 (이런일이 계속 일어나지만 변하는게 없음...) http://naver.me/xVl0xaIV 학비와 생활비를 벌기 위해 일을 시작하고, 사고가 났는데 아무도 책임질려고하지않아 보름째 장례를 치루지 못하는 이 대학생에게도 언론과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주면 좋겠어 ㅠㅠㅠㅠ + 추가로 아버지 인터뷰중에 안전모는 해수부가 관리 감독하러 나올때 쓰라고 지시가 내려왔다고 함(아버지는 8년 일하셨음) (출처) + 사고 전말) 대학생 이선호 씨는 평택항 현장 작업반장인 아버지를 통해 평택항 작업장에서 물류검수알바를 함 일하는 날이 아닌데 인력없다고 선호씨 현장 불려나옴 같은 날 선호씨 아버지는 컨테이너 핀 제거 일꾼 보내달라는 관계자 연락을 받음 아버지는 일꾼ㅇ씨에게 직접 전화하려다 마침 앞에 있던 아들 선호씨에게 말 전하라고 심부름을 시킴 선호씨가 일꾼ㅇ씨에게 얘기를 전하니 일꾼 ㅇ씨는 나 혼자 못한다고 아들 선호씨를 데리고 감 현장에 가서 작업완료하니 갑자기 지게차 기사가 컨테이너 주위 정리작업을 시킴 선호씨는 관련작업을 해본 적없고 안전교육도 작업설명도 못들었고 안전장비를 하나도 착용치 않은 상태였음 ㅇ씨도 하지않겠다 거부했지만 선호씨는 일단 시킨 일이니 하겠다고 컨테이너 안쪽으로 들어가 정리를 하려함 그때 다른 지게차 기사가 선호씨를 못 보고 컨테이너 한쪽을 접자 진동으로 인해 선호씨가 있던 300kg 다른 쪽 컨테이너가 접혀 버림 (원래 정상적인 컨테이너는 이런 일이 없다함 노후화 추정) 현장에는 안전관리자나 작업감독자 신호수등이 있어야 했지만 물론 없었다 현장 관계자들은 119신고도 바로 안하고 어물쩡거리다 1시간 뒤 아버지가 지나가다 압사당한 채 방치당하고 있는 아들 시체 발견하고 기절 이게 2021년 오늘날의 얘기라니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543481?ntype=RANKING
4월 2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4/29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에서 사면론과 탄핵 불복론이 자취를 감추고 있습니다. 친박계 중진 서병수 의원이 "나를 포함해 많은 국민들이 박 전 대통령 탄핵이 잘못됐다고 믿고 있다"고 말해 '도로 한국당' 논란에 휩싸인 지 일주일만입니다. 분위기 좋으면 5.16은 혁명이고 5.18은 폭도라고 할 인간들이라니까... 2. 두 달간 잠행을 이어가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이제는 결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조금씩 제기되고 있습니다. 정치권은 윤 전 총장의 잠행이 길어질수록 야권뿐만 아니라 본인에게도 악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커진다고 보고 있습니다. 사실 걸리는 게 너무 많아 간 보는 게 아니라 겁먹은 건지도 몰라... 3. '킹메이커'를 자처한 김종인 전 위원장의 대권 청사진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차기 대통령감으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점찍고 적극적인 구애를 펴온 김 전 위원장이 다른 후보를 미는 전략으로 틀었다는 것입니다. 감히 김종인의 간택을... 그렇다고 샐쭉 삐져서 그러면 쫌스럽지~ 4.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그늘에 가려져 있던 야권 대선 주자들이 최근 경쟁적으로 보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당내 현안에 대한 목소리를 높이거나 구체적인 정책 어젠다를 제시하는 등 대선 주자로서의 존재감을 부각하려는 모습입니다. 홍준표, 유승민, 원희룡... 셋이 합쳐 꿈틀대면 몇 %인가요? 5. 심상정 의원은 추미애 전 장관의 '외눈' 표현이 논란에 휩싸이면서 자신의 과거 발언도 재조명되자 사과했습니다. 심 의원은 “미처 인식하지 못한 차별적 발언을 인정한다”며 “차별적 언어에 대한 감수성이 부족했다"고 전했습니다. 차별적 언어라고 못 느낀 걸 차별이라 고집해서 차별이 되는 건 아닌지... 6.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적폐수사' 행적과 관련한 첫 비판이 국민의힘에서 나왔습니다. ‘국정원 댓글 사건'으로 기소됐다 무죄 판결을 받은 김용판 의원은 “윤 전 총장이 최우선으로 해야 할 것은 사과"라고 작심 비판했습니다. “점점 더 멀어져 간다” 노래 가사가 떠오르는 건 다 이유가 있지~ 7. 서욱 국방부 장관이 이달 초 불거진 천안함 재조사 논란을 두고 "천안함 영웅들의 헌신에 대해서 폄훼하는 일이 있어선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서 장관은 '천안함 폭침이 누구 소행이냐'는 질문에 이 같은 입장을 전했습니다. 천암함의 불편한 논란은 차치하고 안타까운 사망은 맞지만, 영웅은 쫌... 8. 문재인 대통령의 사저 예정지인 경북 양산의 하북마을 일부 주민이 “지역주민과 소통 없는 사저 건립을 반대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와는 반대로 양산시 매곡마을 주민들은 “매곡집으로 오십시오”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말고 많고 탈도 많은 하북 사저 정리하고 매곡마을로 가시죠~ 9. 보수 언론들은 일제히 삼성 일가의 상속세가 세계적으로도 최대 규모의 상속세라고 전했습니다. 언론들은 이번 일을 계기로 세계 최고 수준의 상속세율을 가진 우리나라의 상속세 제도를 손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고 전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쓸데없는 걱정이 뭔지 알아? 연예인하고 재벌 걱정이란다~ 10. 불라 화이자 CEO가 코로나19를 치료하는 먹는 약이 올해 연말이면 출시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불라 CEO는 "치료를 위해 병원에 갈 필요가 없게 되면 그것이 '게임 체인저(국면전환 요소)'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타미플루’도 부작용은 있던데... 또 이것 가지고 시비 걸진 않을까?... 문 대통령 양산 사저 공사 중지, 청와대 “대통령 뜻". '민심 경고장' 받은 국힘, 쓴소리에 서병수 '손절'도. 서병수 "탄핵 주도자 물러나야, 세대교체 해야 화합 가능". '나경원 딸' 학점만 급상승 다른 장애학생보다 두 배 이상. 장제원 의원 아들 노엘 폭행 혐의로 검찰 송치. 부실급식에 용변제한 논란까지, 국방장관 결국 사과. 준비에 실패하는 것은 실패를 준비하는 것이다. - 벤자민 프랭클린 - 밥 한 끼를 먹는 데도 준비할 것이 많습니다. 하물며 인생의 목표를 세우는 데는 얼마나 많은 준비와 시간이 필요하겠습니까. 준비가 부실하면 성공의 길에 더 많은 걸림돌과 실패는 자명한 일 아닐까요? 오늘도 준비 잘해서 출발하시기 바랍니다. 류효상 올림.
[진보당 논평] 평택항 비정규직 노동자 죽음,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자 처벌하라!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m=read&bn=6219&fbclid=IwAR3iwXZ0eYDsSNOP-N5B6Bp9IJ2EanhbKABzkfcnSEl4RMe66R-ra34Dm2c 경기도 평택항에서 컨테이너 정리작업을 하던 23살 하청 비정규직 노동자 이선호 씨가 300kg짜리 컨테이너 구조물에 깔려 죽은 지 2주가 넘었지만, 아직 장례를 치르지 못하고 있다. 제대로 된 진상규명이 이뤄지지 않았으며, 회사가 책임을 피하고 있기 때문이다. 산업안전보건법상 일정 규모 이상의 컨테이너 작업을 할 때는 안전관리자와 수신호 담당자 등이 있어야 하지만 현장에는 배정돼 있지 않았다. 주로 검역 업무를 맡던 선호 씨는 사고 당일 처음으로 컨테이너 관련 업무에 투입됐으나, 평소 하던 업무가 아니었음에도 어떠한 안전교육도 받지 못했고, 안전모도 지급받지 못한 채 현장에 투입됐다. 회사 관계자는 사고 사실을 119보다 회사에 먼저 보고하는 등 초동대처도 미흡했다.  평택항은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이 총괄 관리하는데, 선호 씨가 일했던 컨테이너 부두는 주식회사 동방이 운영한다. 선호 씨는 동방이 위탁한 업체 소속으로 동방 관계자의 지시를 받고 일을 하다가 변을 당했다. 원청이 도급계약을 맺은 하도급업체 작업을 지휘하는 건 불법이다. 불법의 증거들이 넘쳐나는 데도 책임을 인정하지 않는 동방을 규탄하며, 고용노동부와 경찰은 철저한 진상조사를 통해 사고 원인을 밝혀내고 책임자 처벌을 이뤄내야 한다. 정부와 정치권은 사고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근본적이고 구조적인 원인을 밝혀내고 바꾸는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 김용균 씨의 죽음 이후 중대재해처벌법이 통과됐지만, 여전히 현장은 안전과 거리가 멀다. 모두 안전보다 이윤을 앞세우는 병폐를 바로잡지 못한 결과로, 언제 어디서 산재가 발생해도 이상하지 않은 나라에서 오늘도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정부와 정치권은 누더기 중대재해법 통과에 이어, 비용 절감이라는 이유로 비정규직을 양산하고 위험한 일은 비정규직에게 전가시키는 '위험의 외주화'를 바꾸는데 무기력하거나 관심조차 없다. 노동자들이 일터에서 죽는 일은 더는 없어야 하며, 정부와 정치권 역시 노동자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과 제도를 만드는데 집중해야 한다. 2021년 5월 7일 진보당 대변인실
5월 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5/07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오는 10일 ‘5월 광주’를 찾는 국민의힘 초선 의원들이 “광주 정신을 이어받아 통합과 화합의 불을 밝히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5·18은 모든 민주화 항쟁의 맥락에서 모두의 것이 돼야 하고, 모두가 이어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새해 첫날 세배하러 가던 전두환 한테 가서 사과하라고 하면 믿어줄 게~ 2. 국회 환노위가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경과보고서 채택 건을 통과시켰습니다. 임이자 의원은 "안 후보자가 설거지하러 온 장관치고는 약하다는 평가가 있었지만, 부적격이라고 보이진 않는다"고 했습니다. ‘설거지’ 같은 천한 표현을 써서 스스로를 낮추는 저 겸손함... 그저 놀라울 뿐~ 3. 오세훈 서울시장이 보수 성향이 강한 취업준비생 유튜버를 별정직 ‘메시지 비서’로 영입했습니다. 이 유튜버는 문재인 대통령을 ‘문 씨’라고 부르면서 ‘문 씨의 몰락’ 등의 동영상 콘텐츠를 만든 인물로 확인됐습니다. 대통령을 향한 조롱과 가족을 욕해도 참으라 하더니 재미가 붙었나 봐요~ 4. 안철수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을 상대로 "여야 정당의 대표들과 만나서 협치의 복원과 정치 정상화를 선언할 때"라고 제안했습니다. 또한 “국정에 대한 최소한의 국민적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는 남아있다"고 말했습니다. 골목대장 노릇에 재미가 쏠쏠한 모양인데... 이제 철들 때도 되지 않았나? 5. 유승민 전 의원이 "김제동 같은 분이 국민한테 헌법 강의를 하는데 헌법 안에는 자유 말고도 정의와 공정, 인권과 법치 등의 가치가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사이비진보가 '헌법 가치'를 독점하는 척하고 있다"고 직격했습니다. 그동안 헌법이 특정 세력을 위한 전유물처럼 쭈물럭 거린 양반들이 누구더라? 6.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전 직원 감찰을 통해 내부문건을 유출한 직원을 특정했습니다. 유출자는 경찰에서 파견된 수사관으로 문건 유출 사실이 확인된 다음 직무배제 돼 최근 경찰로 원대 복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렇게 솎아낸다고 해도... 빨대 무지하게 꽂아 놓셨구만” 영화 신세계~ 7. 국민권익위는 3월부터 4월 말까지 공직자 직무 관련 투기 행위 신고를 접수한 결과 55건의 투기 의혹을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피신고자 유형별로는 국회의원, 지자체장, 지방의원, 공무원, LH 직원 등 다양하게 접수됐습니다. ‘비리’하면 어디 한 곳 절대 빠지지 않는 직종이 의원님들 아닐까 싶어~ 8. 성별, 연령에 따라 '성희롱'이라는 개념 인식과 피해·대처 방식에 대한 이해 정도가 다르다는 국가인권위원회의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특히 고령의 남성일수록 성희롱에 대한 오해와 편견 정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감수성 낮다고 욕만 마시고 공감할 수 있도록 교육과 홍보 좀 부탁드립니다~ 9. 서경덕 교수가 방사능 오염수를 "마셔도 괜찮다"는 아소 다로 일본 부총리에 대한 항의 포스터를 SNS에 배포하는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포스터에는 아소 다로의 사진 위에 '당신이 먼저 마셔봐라!'라는 문장이 적혀 있습니다. 이런 참신한 일을 정부 차원에서 하기엔 좀 그렇긴 하지? 암튼 “너나 마셔”~ 10. 음주단속을 보고 달아난 운전자가 바다로 뛰어들어 도주하는 바람에 선박을 동원한 수색 소동까지 발생했습니다. 해경 선박 3대와 형사들이 심야에 일대를 수색하는 소동 중 자진해 출두한 운전자는 다름 아닌 해양 경찰이었습니다. 해양 경찰은 역시 달라... 앞으로도 쭉 바다로 헤엄쳐서 다닐 수 있도록~ 11. 전당뇨병이더라도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같은 심뇌혈관 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전당뇨병은 당뇨병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전단계지만, 그 자체만으로 심뇌혈관 질환 위험이 크게 높아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뭐든 사전 예방하는 게 가장 중요 하면서도 가장 어려운 게 아닐까... 12. 유통기한이 2년 넘게 지난 식재료를 쓰거나 중국산 고춧가루를 국내산으로 표기해 팔아온 대형음식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차돌짬뽕 전문점은 국내산 대신 중국산 고춧가루와 저가의 우삼겹을 사용하다 적발됐습니다. 차돌짬뽕에 그나마 차돌을 넣지 않은 걸 다행으로 여겨야 하나 보다... 안철수 "장관후보자 지명철회·법사위 야당에 돌려줘야". 결자해지 조국, 민주당 분열에 사과 "회초리 더 맞겠다". “이재용 사면 건의” 김부겸에 “법치주의에 대한 조롱”. 지자체 간 ‘이건희 미술관’ 유치 경쟁 과열 양상 보여. 이준석 당 대표 도전 “2030 보수 호응은 젠더 갈등 때문”. 허경영 "정치인들 날 따라해, 슬슬 내가 운전대 잡을 때” 인생사에는 안정된 것이 하나도 없음을 기억하라. 그러므로 성공에 들뜨거나 역경에 지나치게 의기소침하지 마라. - 소크라테스 - 그렇다고 합니다. 코로나19 감염병의 역경도 반드시 이겨냅니다. 평안한 주말, 건강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류효상 올림.
불법 동물학대 개농장 때려잡다가 장애인 구조했는데 추노 문신 새겨놓은 거 발견함
■■■현재까지 사건정리■■■■ 2015~2016 강사모 창동 분양사기 사건 주인공인 30대 여성 ▶ 어린아이와 젊은남자, 30대여자가 화목한가정인것처럼 속여서 강아지 입양후 잠적 ▶ 2019. 용인 처인구에 퍼피캐슬 애견카페 오픈 (개 산책용으로 빌려주는 정신나간 영업) ▶ 골든두들 전문견사라고 주장하며 불법 번식장 운영 ▶ 무허가인거 지적하면 파주 허가업체에서 떼어온거라고 거짓말 ▶ 최악의 위생상태로 운영하며 교육안된 소형,대형견들 전부 섞어서 사육함 ▶ 임신한개나 예민한아이한테 소형견 여럿 물려죽음 ▶ 2020 불법번식장에 멀쩡한 성인이 일하면 관청에 신고하는등 문제가 발생 ▶ 문제발생하니 #유기견센터 라고 거짓광고하여 미성년자 알바생 유인 ▶ 2020.09~10월까지 미성년자(여중생들) 불법 고용 (근로기준법 위반, #연소근로자 고용허가 안받음) ▶ #미성년자 들에게 #불법번식장 운영하면서 생긴 개 사체를 내다버리라고 시킴 ▶ 살아있는 개들있는곳에 청소랍시고 #락스 원액 살포 지시 ▶ 개들이 고통스러워해서 못하겠다고 하니 뺏어서 직접 살포 ▶ 음식쓰레기, 이상한 족발뼈같은거 줏어와서 개들에게 먹임(30마리전후) ▶ 여중생이 알바비 번것으로 죽어가는개 자비로 치료(자택으로 데려가는거 허락받음) 아직 치료되지 않은 강아지 새끼빼내야한다고 가져오라고 함 ▶ 여중생들이 동물학대 하지말라고 하자 부모, 학교에 찾아가서 가만두지 않는다고 협박 ▶ 치료하려고 데려간개를 도둑질했다고 주장하며 여중생들을 도둑으로 몰고 ▶ 부모님이 사과하는거 지켜보게함. ▶ 외부에나가서 절대 퍼피캐슬 관련이야기하지말고 하면 전부 가만히 안둔다고 협박 ▶ 여중생들은 최악의 동물학대 현장 몰래촬영해서 들고나옴 ▶ 2021.01 #잉글리시쉽독 을 잘 키워줄 사람을 찾는다는 견주에게 접근 ▶ 마세라티 르반떼 끌고와서 잘 키워줄것처럼 사기쳐서 데려감 ▶ 수상하게 여긴 쉽독견주가 찾아오자 쉽독이 마세라티 시트 망가트렸다며 물어내라고 협박 ▶ 2021.03 검정색 #차우차우 키워줄사람 찾는다는 견주에게 접근 ▶ 마세라티 르반떼 끌고와서 부잣집에서 잘 키워줄것처럼 견주에게 접근 ▶ 2021.04 3월 분양받은 #차우차우 견주가 푸들2마리 분양하자 또다시 접근 ▶ 차우차우와 사이가 안좋아서 안된다고 거절하자 장애인2명과 60대 내연남을 보내서 ▶ 잘 키워줄것처럼 사기침 ▶ 최악의 위생상태에서 분양한 강아지들은 온갖질병에 걸려있음. ▶ 질병에 걸린걸 알고 분양계약서에 동물의약품 항생제등 불법처방 및 복약지도(약사법위반) ▶ 200여마리 분양계획있다고 공지해놓고 예약금 먼저 받음 ▶ 예약자가 이상함을 감지하고 취소하려면 예약금 안돌려줌(사기) ▶ 2021.04 언론사 #취재 가 시작되니 1월 쉽독견주, 3~4월 푸들,차우차우 견주에게 개 돌려줌 ▶ 이와중에 #푸들 한마리는 데려간지 2주만에 죽었음 ▶ 푸들죽은 이유가 알바생이 문단속 제대로 안해서라고 둘러댐(알바생은 작년에 일했는데) ▶ 현재 장애인들이 왜 거기서 일하고 있는지 , 퍼피캐슬 사장과 무슨관계있는지 파악중 ▶ 인스타에 공개된 모든사실이 거짓말이고 자신은 죄가 없고 변호사와 얘기하라는 ▶ 말도안되는 개소리 시전 ▶ 퍼피캐슬에서 분양받아서 각종질병이 시달리는등 엄청나게 많은 피해자들이 있음 ▶ 용인퍼피캐슬 땅주인한테는 돈뜯어내려고 영업도 안하면서 가게 안빼주는중 ▶ 이천 동물병원에는 하이브리드독이라는 판매업장 등록 ▶ 진열장에 동물들 진열해놓고 관리안해서 동물학대로 동물병원장 신고당함 ▶ 충북 괴산군 불정면에 식용개농장 인수해서 또다시 영업(군청에 위반건축물 전부 신고) ▶ 끝까지 자기잘못을 뉘우치지 않고 억울함을 주장함 번식견들 빼돌리는중 ☆용인 처인구 자택 아파트 내에서 새끼강아지 수십마리 데려다놓고 현재까지 영업중 ☆각종블로그 홍보글 계속 올리는중 ☆최근 자택에서 지적장애여성 발견하여 112에신고후 구조 ☆장애여성 몸에 업주 남자친구 이니셜과 일치하는 문신과 조악한 추노마크 새겨넣음 출처: 더쿠 와 이 무슨..... 개들 학대한것만으로도 모자라서 최약자 장애인들까지 학대...... 하나 하나 다 경악하면서 읽었습니다.. 세상에... 이런 인간이 존재하다니.. 인간이라고 하기도 아까울 정도군요..
따스한 봄날에 떠나는 우리나라 힐링 여행지 6선
자연이 주는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여행지들!! 따스한 봄날에 떠나는 우리나라 힐링 여행지 6선입니다. 특히 광탄 아우트로 테마파크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꾸민 각기 다른 테마 마을을 즐길 수 있으며, 트레킹 코스의 솟대바람개비길과 꽃둘레길은 광탄면 마을 사람들이 직접 기획하고 꾸민공간들이라 더 특별하다. 이 외에도 고령산, 박달산의 둘레길등과 주변에 보광사, 파주힐링캠프등 다양한 여행지가 있어 즐거움을 더해준다. 국내 최대 모래언덕으로 길이 3.4km, 폭 0.5~1.3km에 달하며 빙하기 이후 약 1만5000년 동안 형성되었고 오랜 세월을 그대로 말해주는 듯 다양하고 특이한 생태계를 이루고 있는 곳이다. 사구의 환경에서 자라는 동식물은 흔하게 볼 수 없는 것들이라 더욱 특별하다 당항포 관광지와 상족암군립공원 중앙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관내 주요 관광지를 연결하는 고리로서의 역할이 기대되는 곳으로 낮은 수심과 갈대군락이 번성하고, 모래섬이 형성되어 있어 조류서식지로써 아주 적합하다. 대부분이 야생동식물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주변으로 소나무와 상수리나무 군락과 곰솔, 굴참나무 등이 분포하고 있다. 국립공원 소백산자락을 한 바퀴 두르는 12자락 143km에 이르는 생태중심의 산자락길로 2009년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문화생태탐방로’로 가장 먼저 선정됐고, 2011년 ‘한국관광의 별’로 뽑히기도 했다. 평균 거리는 12km 안팎으로 비교적 짧아 3~4시간 정도면 한 자락을 둘러볼 수 있고, 여름철에도 걷기에 부담이 없다. 홍성군 서부면 서쪽의 천수만 한 가운데 위치한 작고 아름다운 섬 '죽도'는 유인도 1개를 포함하여 12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감성돔과 우럭 등 다양한 바닷고기를 갓 잡아 올려 먹는 즉석 회 맛과 함께 시원한 매운탕까지 맛볼 수 있어 바다낚시를 즐기는 낚시꾼들에게 입소문이 자자하다. 연꽃테마파크, 옥구공원 등 도심 속 친환경 생태공원을 다수 확보하고 있으며, 물왕저수지부터 보통천, 시흥갯골로 이어지는 기수역, 염습지 생태계가 수도권 중 유일하게 보존되고 있는 곳이다.
5월 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5/03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내년 대선을 앞두고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영입하려는 국민의힘의 속내가 복잡합니다. 정권 교체를 이뤄낼 주인공이라는 기대는 거둘 수 없지만, 이른바 '적폐 수사'는 물론 '검사 윤석열'에 대한 분노나 억울함도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뜨거운 감자, 계륵... 뭐 이딴 걸로 표현하기에는 좀 그렇지? 2. 문재인 대통령이 김기현 신임 국민의힘 원내대표에게 오찬을 하자고 제안했지만 김 원내대표가 거절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현재 시점에선 대통령과 회동이 큰 의미가 없다는 이유로 오찬을 거절했다고 합니다. 밥상 위에 좋아하는 고래 고기를 준비했으면 언능 왔을 텐데... 3. 권영진 대구시장이 이재용 부회장의 사면을 건의하고 나섰습니다.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전 세계가 반도체 전쟁을 벌이는 상황에서 사령탑 역할을 할 이 부회장을 복귀시키는 것이 국익에 더 큰 도움이 된다는 취지입니다. 뭐 얻어먹을 게 생겼나... 그냥 ‘너나 잘하세요’ 절로 나오는구나~ 4. 박준영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 아내가 영국에서 고가의 도자기들을 밀반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과거 SNS 게시물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박 후보자의 아내는 자신의 SNS에 “뭘 산 거야 내가 미쳤어”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너도 미치겠냐? 나도 미치겠다... 아주 이러다 돌아버리겠다고~ 5.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가 과거 아파트를 사고팔 때 2차례에 걸쳐 다운계약서를 작성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임 후보자 측은 “당시 부동산 관행에 따라 중개사에게 맡겨 처리했다”고 해명했습니다. 자기 재산도 남에게 맡기는 분이 나랏일은 누구에게 맡기시려고?... 6. 한명숙 전 총리가 불법 정치자금 수수 사건 등에 대해 “난 결백하다 그것은 진실이다 거짓은 진실을 이길 수 없다”고 자서전에 썼습니다. 출판사는 “한 총리 본인이 10년간 슬픔과 억울함으로 꾹꾹 눌러쓴 그의 진실”이라고 전했습니다. 검찰은 무슨 짓을 해도 기소되지 않는다... 옷 벗은 윤석열은? 7.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지사와 양강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관련해 진중권 전 교수는 “국민의힘에 들어가는 순간 끝”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진 전 교수는 “국민의힘은 완전히 도떼기시장이 됐다”고 지적했습니다. 지 말 안 들으면 다 망하고 다 끝이고... 아이고 전지전능하셔라~ 8. 김종인 전 위원장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이달 중순 정치적 결단을 내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김 전 위원장은 "정리할 시간도 필요할 것이고 그러고 나서 자기가 확신이 서면 5월 중순 정도 의사표시를 하지 않을까"라고 말했습니다. 전지전능한 건지 지들끼리 입은 맞춘 건지... 암튼 ‘전지전능 2’라고 해줄 게~ 9.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퇴임 후 지낼 경남 평산마을 사저와 경호 시설 신축 공사가 일부 지역 주민의 반대로 임시 중단됐습니다. 하지만, 정작 마을 주민들은 “주민 대부분이 문 대통령 사저 건립을 찬성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국민을 대변한다는 국민의힘이나 전체 마을 주민인 양 하는 거나~ 10. 삼성가의 ‘통 큰 기부’에 국가도 상응한 행동 보여줘야 한다는 언론 보고가 도를 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실제로 4월의 마지막 주 언론 보도는 삼성과 한 몸이 되어버린 언론의 현실을 단적으로 볼 수 있었다는 평가입니다. 언론인지 삼성 기관지인지... 기자인지 삼성맨인지... 가관이라니까~ 11. 코로나19 백신을 맞겠다고 예약해 놓고, 나오지 않는 사람들로 인한 이른바 '백신 노쇼'로 인해 남는 백신은 누구나 맞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벌써부터 백신 맞고 신혼여행 가겠다는 등 손 드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백신 공포를 조장하는 세력에 대한 언론 개혁 백신은 좀 없나요? 12. 코로나19 사태로 음식 배달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직접 배달원으로 활동하는 일반인들이 늘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주부부터 회사원, 학생까지 자기 차, 자전거, 전동 킥보드, 도보로 부수입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는 ‘배달의 민족이니까‘라고 우스개 소리 하기엔 아픈 이면이 많을 듯... 13. 자신을 무시한다고 생각하고 경비원에게 폭력을 행사한 아파트 동대표가 구속됐습니다. 해당 동대표는 대낮에 술을 마시고 경비실에 들어가 경비원을 폭행해 3주간의 치료를 필요한 상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기껏 관리비 몇 푼 내면서 경비원을 지네 집 종으로 여기는 인간말종들~ 14.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유가 경기 후 손흥민을 향해 인종차별적 내용의 글을 남긴 팬을 찾아내 징계했습니다. 맨유는 "경기 뒤 소셜 미디어에서 손흥민에게 욕설해 클럽 규정을 위반한 6명에게 출입 금지 징계를 내렸다"고 발표했습니다. 상대 선수에게도 이러는데 우리는 5.18 왜곡 발언 하나 못 잡으니... 쯧쯧 다시 움직이는 황교안 '시작부터 구설수' 거리 두는 야당. 민주당 신임 당 대표에 송영길 의원 접전 끝에 당선. 바이든 "아시아계 편견 잘못” 차별 · 폭력 중단 촉구. 호주, ‘코로나 급증’ 인도에서 귀국하는 자국민에 5년형. IMF "한국 코로나19 대응 성공적 G20 중 역성장 최소화". 소득 감소 저소득층에 가구당 50만 원 10일부터 신청. 언론들 자나깨나 '삼성 걱정' 목불인견 이재용비어천가. 행복한 가정은 미리 누리는 천국이다. - R. 브라우닝 -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세대를 꾸린 가정도 있지만, 아침부터 저녁까지 함께 호흡하며 일하는 가족과 같은 사람도 있기 마련입니다. 그런 곳을 우리는 회사라 하고 회사를 뒤집어 읽으면 사회가 됩니다. 가정이, 회사가 그리고 사회가 즐겁고 행복하지 않다면 하루하루가 얼마나 고역일까요? 즐겁고 행복한 가정, 천국을 매일 맛보는 것도 우리 하기 나름이라는 것 잊지 마시고, 행복한 5월 함께 만들어 보아요. 류효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