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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5일 관찰자가 고른 탈핵에너지전환 관련 기사

2018년 11월 5일 관찰자가 고른 탈핵에너지전환 관련 기사

[만민보] “상식이 안 통한다” 어느 핵공학자가 말하는 한국 원전 현실 (민중의소리)
- "목걸이를 잡아 당기면, 그중에 약한 부분이 끊어지는 거지 동시에 다 끊어지는 게 아니다. 그런데 안전계통만 내진 7로 옮겨놓고, 나머지 것만 내진 3~5로 내버려 두면, 약한 곳이 무너지면 다 무너지는 거다. 전체의 안전성을 올리지 않고 일부의 안전성만 올리는 것은 의미가 없는 거다"

[KISTI 과학향기]인천 송도 IPCC 총회, 지구 기온 상승 1.5도로 억제하자 (전자신문)
- "계획 성공의 성패는 무엇보다도 2030년까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적어도 지금의 45%로 줄일 수 있는지에 달려있다. 또 장기적으로 2050년까지 인간 활동에 따른 이산화탄소 배출을 0%인 넷제로(Net-Zero) 상태로 만들어야 한다."

송전망 검토없이 에너지전환계획 짰다 (이투뉴스)
- "전력망을 고려하지 않은 에너지전환계획은 전력수급은 물론 계통운영 측면에서도 머잖아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게 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재생에너지 설비확충은 단기간에 가능하지만 송변전망 확충은 최장 10년 이상 소요되는데다, 재생에너지 특성상 수시로 발전량이 달라져 ESS나 다른 전원의 뒷받침이 필요해서다. 이 때문에 선진국은 설비용량 확정 후 이를 발전량으로 환산해 기존 계통에 적용해 본 뒤 보강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을 수차례씩 반복한다."

[이슈분석] “신재생 정치쟁점화는 원자력일병 구하기” (이투뉴스)
- “국회와 언론이 신재생에너지 관련 정부 정책에 대해 문제가 있으면 신랄하게 비판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것은 꼭 필요한 일입니다. 하지만 최근 행태를 보면 문재인 정권을 비판하기 위해 신재생을 도구로 사용하는 경향이 다분해요. 에너지를 정쟁화하는 것은 국가의 미래에도, 에너지산업에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다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단독]'철제 외함' 빠진 변압기 납품받고 묵인한 한수원 (경향신문)
- "효성과 한수원 간의 유착 비리는 고리나 월성 등 사업소 직원뿐 아니라 본사 직원들도 마찬가지였다. 효성은 고리 2호기에 이어 울진 1·2호기, 신고리 3·4호기 등 발주가 있을 때마다 본사 직원을 상대로 룸살롱 등에서 접대를 했다. 김 전 차장이 상대한 한수원 직원 중 접대에 불편해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다."

에너지분야 청년일자리의 '현재와 미래'..서울에너지포럼 6일 개최 (아시아경제)
- "이번 포럼의 주제는 '에너지전환 시대, 청년 일자리 도전과 해결과제'다. 정부, 에너지기업체, 청년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기후변화와 에너지전환 시대에 사는 청년들의 삶과 일자리 분야의 변화에 대해 토론한다. 어떤 대비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머리를 맞댄다. 청년 대표로는 '기후변화 청년모임(BigWave)'가 함께한다."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 정보센터 '시스템 개선 등 새단장' (국제뉴스)
- "이번 재정비로 다양한 참여형 전시물을 설치해 재미와 흥미를 더하고 정확한 정보 제공을 위해 4개의 존(Zone)을 구성했다.원전하나줄이기 정보센터 교육 프로그램 정보는 원전하나줄이기 홈페이지 에서 확인가능하며 사전예약 후 교육 참여가 가능하다."

태양과 바람의 나라, 어제의 영광이여 (단비뉴스)
- "<단비뉴스>는 기후변화와 원전사고의 재앙을 막고 ‘안전하며 지속가능한 에너지구조’를 만들기 위해 어떤 변화가 필요한지 모색하는 심층기획을 연재한다."

구멍 뚫린 한빛원전 당장 폐쇄하라 (전남매일)
- "핵발전소에 구멍이 뚫렸다는 것은 그 어떤 설명을 부연해도 치명적인 위험을 의미한다. 더군다나 원인조차 모른다니 더 말할 필요가 없다. 정부는 당장 한빛원전 폐쇄를 검토해야 할 것이다."

일본 첫 에너지저장장치..태양광 고부가 창출 (연합뉴스TV)
- "일본은 현재 7% 수준인 태양광 발전 등 신재생 에너지 비율을 2030년까지 30%까지 높일 예정이어서 국내 기업들의 진출 전망도 밝습니다."

"대만 탈원전 폐기했다"는 언론, 사실일까? (미디어오늘)
- "하지만 기본적인 사실관계까지 왜곡하며 현란한 제목으로 국민들을 선동하는 일부 우리 언론의 태도는 바뀌어야 할 것이다. 인터넷으로 잠시만 검색해보면 많은 사실을 알 수 있는 세상에서 편향된 정보원에 근거해 기사를 작성하는 일은 멈춰야 한다. 이는 게으르거나 언론으로서의 최소한의 자세마저 저버린 것이 아닐까 반문해봤으면 한다."

[에코+] "우리가 남긴 쓰레기가 '유적'이 되지 않기를" (그린포스트코리아)
- "도시로 사람들이 몰리면서 사람들은 환경과 거리가 멀어졌고, 이로 인해 환경문제를 적극적으로 인식하고 개선하기 위해 필요한 생태 감수성 및 환경 감수성은 사라져버렸다"

[시평]3020 정책 발판 한반도 100% 재생E 확산해야 (투데이에너지)
- "재생에너지 3020 계획은 정부의 주도적인 의지력과 실행계획성도 필요하겠지만 각 지역자치단체뿐만 아니라 그 지역주민들도 재생에너지에 대한 재인식이 필요하고 공기업이든 사기업이든 기업이익만 추구하는 이기주의를 탈피하고 지역주민들도 공생하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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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자들] 사라진 방사성폐기물, 어디로 갔는가

탈핵 및 환경재난에 대한 정보를 업데이트 하는 텔레그램 채널에 입장하시면 최신 정보를 얻으실수 있습니다.

"초록을 그리다 - for earth"는 탈핵, 탈원전만이 아닌 아이들을 위해 지속가능한 환경에 관해 고민하고 행동하는 분들의 가입을 기다립니다.

방사능시대, 우리가 그린 내일(전국 방사능안전급식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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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6월 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민주당과 범여권 4당은 첫 본회의를 위한 임시국회 소집요구서를 공동 제출했습니다. 소집요구서에는 정의당(6명) 열린민주당(3명)과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 시대전환 조정훈 의원 등 4개 정당이 동참해 총 188명이 서명했습니다. 범여권이라... 그러면 국민의당은 앞으로 범야권이라고 불러야 돼? 2. 미통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은 "다소 불만스러운 일이 있더라도, 과거 가치와는 조금 떨어지는 일이 있더라도 너무 시비 걸지 말고 협력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간곡하게 부탁드린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부탁이 아니라 ‘까불면 다친다’는 협박처럼 들리는데... 나만 그래? 3. 주호영 원내대표는 민주당의 5일 국회 개원 강행 움직임에 "자기들 편한 것만 내세워서 '개원은 법대로 하자’는데 동의할 수 없다"고 반대 의사를 명확히 했습니다. 또, “히틀러식 법치독재를 하면 앞으로 협조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협치가 안 되면 주저하지 말고 가라고 만들어 준 게 180석 아닌가? 4. 정의당은 민주당 등과 21대 국회 첫 임시국회 소집요구서를 공동제출하기로 했습니다. 정의당은 "코로나19로 벼랑에 내몰린 국민의 일상을 보호하고 우리 경제의 소생을 위한 결정"이라며 원내 모든 정당의 참여를 촉구했습니다. 국민의 시각으로 국민만 바라보면 국민의 지지를 받기 마련이라는 거~ 5. 21대 국회에서 177석의 거대 의석을 지닌 민주당은 국회 개원을 놓고 야당에 대해 연일 강공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런 민주당의 초강수는 거대 여당으로서의 자신감과 동시에 책임감을 깊이 의식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그렇게 만들어 줬는데도 이 모양이냐는 얘기는 듣지 말아야겠지요? 6. 한명숙 전 총리의 불법 정치자금 수수 사건에서 검찰이 증인에게 위증을 종용했다는 내용의 진정이 서울지검 인권감독관에 배당됐습니다. 조사 과정에서 범죄 혐의를 입증할만한 증거가 발견되면 수사로 전환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대한민국 총리를 지낸 양반도 저 정도인데 일반 국회는 오죽할까... 무시라~ 7.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전 국민에 20만 원씩 2차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정부에 공식 건의했습니다. 그러나 홍남기 부총리가 추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에 부정적인 입장이어서 받아들여질지는 미지수입니다. 여러모로 바쁘실 텐데 굳이 진중권이랑 말 섞지 마시고 하시던 일만 하시길~ 8. 김현아 미통당 비상대책위원은 미통당에서도 기본소득제를 적극 검토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혀 주목되고 있습니다. 다만 "지속 가능성에 대해서는 끊임없이 고민해야 된다"며 장고를 할 문제라고 부연했습니다. 재난기금 지급도 부채 늘어난다고 반대하셨던 정당이라 영 신뢰가... 9. 불합리한 행정제도를 개선하고 부패행위를 규제하는 국민권익위가 ‘부당 인사’ 논란에 빠졌습니다. 여기에 더해 박은정 권익위원장에 대한 부패 신고까지 이어지면서 기관장이 권익위 심판대에 오르는 곤혹스러운 처지에 놓였습니다. 국민권익위가 아니라 권익위의 권익을 위한 ‘권익위권익위’인가? 어렵다~ 10. 이용수 할머니에 대한 반인륜적 2차 가해를 중단하라고 미통당 여성 의원들이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이 할머니에 대한 인신공격은 불행한 역사의 산증인인 위안부 할머니들에 대한 모독이고, 역사에 대한 모독"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박근혜 정부에서 한 1차 가해는? 혹시 수요집회 나가 본 사람 손!! 없지 아마~ 11. 검찰이 '서울시 공무원 간첩조작 사건'을 담당했던 수사검사들에게 무혐의 처분을 한 뒤 "적극 수사했지만 증거가 없어 불기소 처분했다"고 해명했습니다. "국정원의 증거조작 몰랐다"는 주장을 받아들인 것으로 보입니다. 검찰을 뭘로 보고... 검사는 뭔 짓을 해도 무죄라는 거 몰라~ 12. 조선일보가 KBS 연구동 여자 화장실에 불법 촬영용 카메라를 설치한 용의자는 KBS 직원이라고 보도했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에 KBS는 "조선일보에 대한 법적 조처를 할 예정"이라고 강경 대응을 시사했습니다. 이런 일 덮어두면 버릇된다고 하는 분 계시던데... 어디 한두 건이어야 말이지~ 13.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과 호주, 러시아, 인도 등 4개국을 주요 7개국 정상회의에 초청하자 일본 정부는 당혹해하면서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일본 외무성은 “정상회의 멤버를 갑자기 4개국 늘리는 건 무리”라고 말했습니다. 미국의 꼬봉 노릇은 도맡아 하더니 질투하는 거니? 니가 나가라 G7~ 14. 세 차례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강정호가 키움에 복귀 의사를 전달한 데 대해 이순철 해설위원이 KBO를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이 해설위원은 “KBO가 해야 할 일을 하지 않고 공을 팀에게 떠넘겨 버렸다”라고 비판했습니다. 야구위원회라 ‘공’을 떠넘기는 모양이지? 하여간 문제야 문제~ 이해찬 "금태섭 경고 강제당론 어긴 탓, 징계 수위 낮아". 주호영 "민주당 일방적 개원 국회법상 불가 독재 꿈꾸나". 정 총리 "두렵더라도 일상 회복 발걸음 멈출 수 없어". 민주, 법사위 패싱법안 추진 ‘발목잡기' 원천 차단. 공인인증서 21년 만에 폐지 '전자서명법' 국무회의 의결. 국정농단 최서원(최순실) 11일 최종 판결, 징역 18년 확정? 장제원 아들 장용준 ‘음주운전·운전자 바꿔치기’ 집행유예. 정부 여당, 2022년 3월 대선·지방선거 동시 실시 추진. 여야 원내대표 비공개 '막걸리 회동' 원구성 입장차 재확인. 그저 1루까지 열심히 뛰었던 선수로 기억되고 싶다. 난 지금까지 야구를 하면서 한 번도 걸어서 1루까지 간 적이 없다. - 양준혁 - 최선을 다하는 사람의 모습은 항상 아름답고 결과가 어떠하든 모두의 귀감이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느덧 저의 좌우명이 ‘평범의 연속은 비범’이 되어버린 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우리 모두 최선을 다해 달려보아요.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이거는 좀 찐인듯한 귀신+미래를 보는 남자 (무엇이든 물어보살)
여자친구가 기숙사에 살아서 데려다주는데 자꾸 건물 쪽을 봄 옥상에 여자가 저렇게 고개 숙이고 보고있음 "너네 기숙사에 무슨 일 있을거 같아" 어떤 분이 자살 시도를 해서 학교에 구급차랑 경찰차 왔음 본인이 예상한건 귀신이 같이 데려가려고 물색하는 것 처럼 보였음 귀신이 보통 어떤 것 처럼 보이냐고 1단계: 필름에 뭔가 껴있는 것 처럼 불투명하게 보임 2단계: 신체의 일부분만 보여줌 (손만 또는 목아래만 보여준다던지..) 3단계: 몸 전체 그냥 뭉뚱그려서 보임 4단계: 눈이 보이는 경우 살면서 딱 2번 봤다고,, 그런 귀신은 으스스한 분위기 내면서 가라고 한다함 집안에 이런 귀신 볼 수 있는 사람이 있나 싶어서 물어봄 그게 아닌거 같아서 한번 더 물어봄 외할머니가 무속인이었음 할머니를 본 적이 있어서 이게 맞겠다 싶었다함 미래가 보이는 사람도 있다함 이수근은 신기하게 진짜 안보인다고 함 서장훈은 훤히 보임ㅋㅋㅋㅋ 서장훈은 2개가 딱 보이는데 귀신은 아닌 듯함 2월 즈음에 영상을 보고 서장훈이 아플거 같아서 사연신청을 한 것도 있음 4월에 디스크 터졌고 지금도 엄청 아픈 상태라함 (자기들이 왜 더 놀래ㅋㅋㅋㅋㅋ) 이쪽에서 계속 보였다 사라졌다 했다함 끄아 빨리 치우자.. 주변 사람들이 힘들어 보여서 그렇지 자기는 시달리거나 힘들진 않다고 함 그리고 둘이 사이도 엄청 좋아보이고ㅋㅋㅋㅋㅋ (그러나 남자분은 곧 군대....) 이 분은 뭔가 구체적이고 찐처럼 설명해서 몰입감이 쩔었음ㅋㅋㅋㅋㅋㅋㅋ + 영상으로 보는거 ㅊㅊ https://tv.naver.com/v/14071254 https://tv.naver.com/v/14071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