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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리그 오브 레전드', 케이팝 뮤직비디오 POP/STARS 공개

'리그 오브 레전드' 유니버스의 K-POP 아이돌 K/DA의 첫 곡, '롤드컵' 결승 맞춰 뮤직비디오 공개
라이엇게임즈가 <리그 오브 레전드> 유튜브 계정을 통해 케이팝(K-POP) 뮤직비디오 POP/STARS를 공개했다. K/DA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팝스타 스킨 시리즈'로 출시됐던 아리, 이블린, 카이사, 아칼리의 챔피언 스킨이다. 우선 공개된 영상을 감상해보자.


K/DA는 <리그 오브 레전드> 유니버스의 걸그룹으로 POP/STARS은 이들의 데뷔 싱글이다. 라이엇 게임즈는 지난 3일, 롤드컵 결승에 맞춰 'POP/STARS'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해당 곡에는 ‘(여자)아이들’ 멤버인 소연이 아칼리, 미연이 아리를 맡았고, 미국 출신의 디바 매디슨 비어(Madison Beer)와 자이라 번스(Jaira Burns)가 각각 이블린과 카이사를 맡았다.

한국어와 영어가 함께 쓰인 노랫말, 뮤직비디오의 카메라 워크와 연출은 케이팝 걸그룹 뮤직비디오 양식이다. 영상의 주요 배경은 한국의 지하철을 연상케 하며, 코인세탁방에 놓여있는 세제에는 '세탁세제'라는 한국어가 쓰여있다. 실제로 K/DA의 POP/STARS 뮤직비디오를 본 이들은 "뮤직비디오가 케이팝의 분위기를 잘 살려냈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특히 롤드컵 결승전 축하 무대에서 ‘미연 & 소연’과 '매디슨 비어'와 '자이라 번스' 네 명이 'POP/STARS'를 불렀는데, 챔피언의 홀로그램, 뮤직비디오 영상, 공연 팀의 라이브가 잘 어우러진 무대로 호평받고 있다.

3일 공개된 POP/STARS 뮤직비디오는 공개 이틀 만인 오늘(5일) 유튜브 조회수 천만 뷰를 돌파했으며, 현재 7만 개의 '좋아요'를 기록 중이다. POP/STARS 음원은 현재 멜론, 지니, 네이버 뮤직 등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에서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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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원기아와 마주한 젠지, 그들의 두 번째 도전이 시작된다
반지원정대의 도전은 계속된다 젠지는 한국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에서 손꼽히는 강팀인데요. 간혹 하위권을 맴돌긴 했지만, 젠지는 그 어느 팀보다 순위표 위쪽이 익숙한 '플레이오프 단골팀'입니다. 또한 그들은 '앰비션' 강찬용, '큐베' 이성진, '크라운' 이민호, '룰러' 박재혁, '코어장전' 조용인 등 수많은 스타 선수를 배출한 팀이기도 하죠. 그런데 '젠지'라는 이름의 LCK 우승컵이 없다는 사실, 혹시 알고 계신가요? 심지어 젠지는 LCK 결승 무대도 낯선 팀입니다. 지난해 스프링 시즌이 젠지라는 이름으로 참가한 '첫 번째 LCK 결승'이었죠. 강팀의 기준에 우승컵이 요구됨을 감안하면 굉장히 독특한 이력입니다. 그리고 올해, 젠지는 또 한 번의 도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상대는 2021 LCK 스프링 단 2패만을 기록한 압도적 강팀 '담원기아'인데요. 그 어떤 팀보다 우승에 목말라있을 젠지의 도전은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까요? 이번 주 토요일(10일), 젠지의 두 번째 도전이 시작됩니다. / 디스이즈게임 이형철 기자 본 콘텐츠는 디스이즈게임과 오피지지의 협업으로 제작됐습니다. 반지원정대의 두 번째 도전이 시작됐다 (출처: 라이엇게임즈) # 모두가 담원기아의 승리를 예상했지만... 젠지의 역습은 매서웠다 두 팀의 가장 최근 경기는 지난달 18일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담원기아는 단 1패만을 기록한 채 무려 13승을 올리며 폭주하고 있었는데요. 전성기 T1을 방불케 하는 담원기아의 힘은 지켜보는 이를 경악케 했습니다. 특히 담원기아는 라인전에서 고전하더라도 어떻게든 경기를 뒤집는 모습을 밥 먹듯 선보이며 모든 팀을 공포에 떨게 만들었죠. 반면 젠지의 상황은 썩 좋지 않았습니다. 성적 자체는 그리 나쁘지 않았지만(당시 기준 10승 5패), 기복이 심한 데다 챔피언 폭과 오더 등 다양한 문제에 직면해있었기 때문이죠. 많은 사람이 두 팀의 맞대결을 두고 담원기아가 어렵지 않게 이길 거라고 점친 이유입니다. 대부분 담원기아의 승리를 예상했지만... (출처: 라이엇게임즈) 하지만 경기는 놀랍게도 젠지의 2:1 승리로 마무리됐습니다. 특히 챔피언 폭과 메타 파악 등 여러 문제에 봉착했다는 평가를 받았던 젠지에겐 너무나 값진 승리였죠.  한 가지 재미있는 건, 젠지가 경기 내내 '변화'에 대한 갈망을 노골적으로 드러냈다는 점입니다. 당시 룰러는 프로 데뷔 후 단 세 번밖에 쓰지 않았던 징크스를 담원기아전에서만 무려 두 번이나 기용하며 '대세 챔피언'을 최대한 활용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서포터 '라이프' 김정민 역시 대세라는 평가에도 좀처럼 쓰지 않았던 쓰레쉬를 기용해 좋은 경기를 펼쳤습니다. 왜 이제야 쓰레쉬를 썼나 싶을 정도로 라이프의 플레이는 매서웠다 (출처: 라이엇게임즈) 젠지의 '변화에 대한 의지'가 가장 잘 드러난 건 초가스였습니다.  올 시즌 젠지는 탑 '라스칼' 김광희에게 나르, 레넥톤, 카밀 등 주로 공격적인 챔피언을 쥐여주며 탑 위주의 게임을 이어왔습니다. 시즌이 거듭됨에 따라 많은 팀이 바텀에 힘을 싣는 구도로 방향을 바꾸는 와중에도 젠지는 탑 게임을 이어갔죠. 반면, 담원기아전에서는 라스칼에게 단단한 챔피언 '초가스'를 주고 평소와 다른 그림을 그렸습니다.  이를 마주한 담원기아는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습니다. 올해 담원기아의 사이온은 속칭 '알고도 못 막는' 픽이었습니다. 좀처럼 라인전에서 무너지지 않는 데다 잘 성장하면 무시무시한 탱킹력과 이니시에이팅으로 경기를 유리하게 끌고 갈 수 있었으니까요. 그런데 젠지는 이러한 사이온을 초가스로 완벽히 틀어막았습니다. 심지어 3세트에서는 초가스를 '선픽'하는 자신감을 보이기도 했죠. 이후 라스칼은 KT 전에서 한 차례 꺼내든 니코를 제외하면 지속적으로 오른과 초가스 등 단단한 챔피언들을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T1과 맞붙은 플레이오프에서도 라스칼은 사이온과 오른을 활용하며 최대한 팀을 받쳐주는 플레이를 이어갔습니다. 따라서 이번 결승전에서도 젠지는 바텀에 힘을 실어주는 구도로 게임을 풀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폭주했던 라스칼의 초가스 (출처: 라이엇 게임즈) # 엇갈리는 양 팀의 장점, 변수는 '달라진' 젠지다 양 팀의 지표를 살펴봅시다. 올 시즌 젠지는 리그에서 두 번째로 짧은 평균 경기 시간(32분 18초)을 기록한 팀이었습니다. 동시에 경기당 데스(9.8)는 가장 적었고, 플레이오프 2라운드 진출 팀 중 평균 킬(12.4)도 가장 낮았죠. 교전보다는 운영을 통해 이득을 보는 젠지의 스타일이 숫자에서도 드러난 셈입니다. 실제로 올 시즌 젠지는 강한 라인전을 기반으로 상대를 조여가며 경기를 가져가곤 했습니다. 재미있는 건 이러한 젠지의 장점이 담원의 장점과 맞물린다는 점인데요.  라인전부터 상대를 '박살'내는 느낌이 강했던 담원기아는, 2라운드부터 조금씩 '중후반' 게임을 펼치는 스타일로 변하고 있습니다. 특히 2라운드에서는 라인전에서 고전하더라도 정교한 운영과 마법 같은 한타로 경기를 수없이 역전하곤 했죠. 실제로 담원기아의 15분까지 지표들은 1라운드에 해당하는 5주 차까지는 대부분 상위권에 해당했지만, 2라운드 들어서는 상당수가 중위권에 머물러있습니다. 확실히 시즌 초보다는 경기 초반의 강력함이 다소 옅어진 듯한 느낌입니다. 담원기아는 젠지와의 경기에서도 '한방 역전'에 성공한 바 있다 (출처: 라이엇게임즈) 물론 라운드 구분 없이 전체를 놓고 보면 담원기아의 초반 지표는 그리 나쁘지 않습니다. 올 시즌 담원기아는 15분까지 드래곤 획득량(0.91, 5위)을 제외하면 동시간대 타워차이(0.4, 2위), 골드차이(1203, 2위) 등 경기 초반 지표에서 상위권을 달리고 있습니다. 특히 골드 차이의 경우, T1과 더불어 유일하게 네 자리 숫자를 기록했죠. 3위 젠지(612)와는 거의 두 배에 달하는 격차입니다. 2라운드 들어 경기 초반 흔들렸음을 감안하면 상당히 인상적인 지표입니다.  만약 담원기아가 2라운드와 비슷한 흐름을 가져갈 경우, 양 팀의 경기는 '자신들의 장점이 정면으로 충돌하는' 경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강한 라인전을 바탕으로 스노우볼을 굴리는 젠지와 초반에 다소 말리더라도 어떻게든 판을 짜는 담원기아의 한 수가 계속해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번 결승전은 양 팀의 장점이 정면으로 충돌하는 경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라이엇게임즈) 한 가지 변수는 젠지가 시즌 중 상당히 많은 부분을 뜯어고쳤다는 건데요.  앞서 말씀드렸듯 젠지는 메타에 상관없이 매번 하던 것만 한다는 비아냥을 쓰레쉬와 징크스 픽으로 상쇄했으며, 상체게임으로 한계에 봉착하자 바텀 게임으로 전환해 안정감을 되찾은 바 있습니다. 오브젝트 앞에만 서면 사고가 터진다는 지적도 이제는 무의미해졌죠. 비교적 빠른 시간에 본인들의 장점을 상쇄한 느낌인데, 과연 이러한 부분이 결승에서 어떻게 작용할지도 포인트입니다. 분명 젠지는 '변화'를 갈망하고 있다 (출처: 젠지) # 젠지의 두 번째 도전이 시작된다 젠지라는 이름의 첫 번째 LCK 결승은 실로 처참했습니다.  2020 LCK 스프링, 숙명의 라이벌 T1과 가장 높은 곳에서 만난 젠지는 너무나 허무하게 3-0 패배를 당하고 말았죠. 이 경기가 젠지에게 더욱 뼈아팠던 건, 단순히 스코어를 넘어 경기 내내 아무것도 보여주지 못하고 T1에 압도당했기 때문입니다. 당시 분위기가 얼마나 참혹했는지는 젠지의 유튜브 콘텐츠 '인투 더 젠지'에도 잘 담겨있죠. 반면, 두 번째 도전을 맞이한 올해는 그 기류가 조금 다릅니다. 분명 담원기아는 현시점에서 LCK 최강팀임에 분명합니다. 롤드컵 우승전력을 거의 그대로 유지했고, 올 시즌 성적도 압도적이었으니까요. 심지어 담원기아는 PO 2라운드에서 한화생명e스포츠를 3-0으로 완파하고 기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담원기아와 힘 대 힘으로 맞붙어 동률을 기록한 게 젠지입니다. 젠지는 담원과 LCK에서 만난 뒤, 상대전적에서 꾸준히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데요. 오늘(6일) 기준 젠지와 담원기아의 상대전적은 13승 13패로 팽팽합니다. 심지어 젠지가 하위권에 위치했던 2019시즌에도 두 팀의 전적은 동률이었죠.  다만, 젠지의 현 라인업이 구성된 2020년으로 좁혀보면 흐름이 조금 달라지는데요. 2020년 이후, 젠지는 담원을 상대로 4승 2패(세트 기준 10승 6패)를 기록하며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담원기아 입장에서 마냥 상대전적에 불과하다고 치부하기엔 '확실히' 껄끄러운 상대입니다. 그러므로, 어쩌면 올해야말로 젠지가 정말 할만한 구도가 펼쳐질지도 모릅니다. 조금은 다른 색깔의 강팀과 맞붙는 데다 모두가 껄끄러워했음에도 제법 담원기아를 잘 상대해왔으니까요.  항상 높은 곳에서 발목을 잡았던 T1이 아니라는 점도 젠지에겐 무형적 플러스 요소가 될 겁니다. 게다가 일각에서는 국제대회 선발전에 강한 젠지가 'MSI 선발전'에 해당하는 스프링 결승에서도 선전할 거라는 이야기도 나옵니다. 우스갯소리에 가깝지만, 젠지 입장에서는 나쁠 게 없는 멘트입니다. 담원기아라는 거대한 산을 마주한 젠지의 '두 번째 도전'은 10일 오후 5시에 펼쳐집니다. (출처: 라이엇게임즈)
"더 라스트 페이스, 메트로배니아 그 이상을 담아낸 게임"
영국 인디 게임사 구미 소울 게임즈의 리카르도 거글리엘미노 디렉터 인터뷰 디스이즈게임은 3월 17일, 해외 인디 게임사 구미 소울 게임즈(Kumi Souls Games)가 개발 중인 신작 메트로배니아 <더 라스트 페이스>를 다룬 바 있습니다. 장르의 기원(?) 중 하나인 <캐슬배니아>(악마성 드라큘라)와 흡사한 분위기, 한층 강조된 액션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게임입니다. 게임은 킥스타터 펀딩 목표액인 45,000파운드(약 7,000만 원)보다 약 5배 금액인 21만 75파운드(약 3억 2,687만 원)을 달성할 정도로 관심이 높습니다. 하루만에 목표액 절반을 달성할 정도로 초반부터 기세가 대단했다고 합니다. 리카르도, 두릴리오 거글리엘미노 두 형제가 설립한 구미 소울 게임즈는 과거 모바일 액션 플랫포머 <닌자 나이트>를 시작으로 이번이 두 번째 도전입니다. 평소 메트로배니아 장르, 그리고 다크 고딕 판타지를 다룬 여러 매체에 영향을 받았다고 하네요. 회사는 <더 라스트 페이스>가 메트로배니아 장르 이상의 것들을 담아낸 게임으로 기억되기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게임은  PC, 닌텐도 스위치, 그리고 PS/Xbox로 올해 3, 4분기 출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리카르도, 거글리엘미노 디렉터에게 회사, 그리고 게임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 디스이즈게임 정혁진 기자 ※ 디렉터의 요청으로 사진은 별도 게재하지 않았습니다. ※ 관련기사: 더 라스트 페이스, 악마성 드라큘라 팬이라면 주목해야 할 게임 # 인디 게임사 구미 소울즈의 설립 "우리만의 게임을 만든다는 것, 그 자체가 좋았다" 디스이즈게임: 만나서 반갑다. 구미 소울 게임즈에 대해 소개 부탁한다. 리카르도 거글리엘미노 디렉터: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다. 우리는 인디 게임사 구미 소울 게임즈라고 한다. 회사는 영국 런던에 있으며 2016~17년쯤 설립했다. 나를 포함해 형제인 두릴리오 거글리엘미노 디렉터(모두 이탈리아인)까지 두 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 인터뷰는 영문, 서면으로 진행됐습니다. 디렉터가 직접 한국어로 인사를 해줬습니다 구미 소울 게임즈의 두 구성원, 리카르도, 두릴리오 거글리엘미노 디렉터 두 형제가 어떻게 게임을 개발하게 됐는지 궁금하다. 우리는 열정, 재미를 위해 이 여정을 시작했다. 형제가 함께 게임사를 설립해 조금 특이하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어렸을 때부터 마음이 맞아 게임을 만들기로 결정한 것이 어렵지는 않았다. 우리 형제는 어렸을 때부터, 그러니까... 게임사를 세우기 전부터 게임을 만들고는 했다. 어떤 특별한 테크닉을 가져서가 아니라, 종이와 연필만으로도 이런저런 게임을 만들었다. 우리만의 게임을 만드는 것이 좋았다. 그게 지금의 회사로 이어진 것 같다. 본격적으로 게임사를 세우기로 한 것은 2017년 <닌자 나이트>를 모바일로 출시하면서부터다. 게임 개발에 자신감이 생겼고, 개발자로서 모험을 떠나기로 했다. 설립 이후 <더 라스트 페이스>를 만드는 데 주력했다. 여러 번의 프로토타입을 만들었다. 구미 소울 게임즈 멤버는 두 명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기술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여러 개발자와 함께 하고 있다. 앞서 개발한 <닌자 나이트>는 어떤 게임인가. 첫 모바일 게임 <닌자 나이트>는 2017년 3분기쯤 출시했다. 2D 그래픽의 액션 플랫포머 게임이다.  유저는 30개의 레벨 속에서 각종 괴물과 싸워야 한다. 레벨마다 3명의 왕자를 구출해야 하며, 그 가운데 각종 재화를 획득해 장비를 구매, 성장시킬 수도 있다.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첫 게임인 만큼 여러 유의미한 결과를 얻었다. 잠깐 휴식 기간을 가진 뒤, 이를 기반으로 <더 라스트 페이스>를 개발하기 시작했다. (이어) <더 라스트 페이스> 보다 캐주얼하다. 이런 게임을 만들게 된 이유가 궁금하다. 첫 게임이기도 했고, 일단 우리가 할 수 있는 범위 내 하고 싶은 것을 모두 담아보자고 결정했다. 다만, 지금 생각해보면 평범한 게임 디자인을 가지고 있었다고 생각한다. 액션 게임임에도 기술 조합이 되지 않았다는 점도 있었고. 출시 이후 유저 피드백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고 또 기술 습득을 통해 차기작을 만드는 데 원동력이 됐다. 코로나19로 많은 게임사가 오랜 시간 어려운 개발 환경을 보내고 있다. 구미 소울 게임즈는 어떤가. 또 이러한 환경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나. 우리는 모두 불행한 환경 속에 놓여있다. 이런 환경에서 일을 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다만, 구미 소울 게임즈는 소규모 인원으로 구성되기도 했고, 또 우리와 함께 하는 개발자들이 서로 다른 나라에 있지만 꾸준히 원격으로 협업을 해왔기에 큰 지장은 없다. # <더 라스트 페이스>, 메트로배니아의 재미에 역동적인 액션을 더했다 <더 라스트 페이스>에 대해 간략히 소개 부탁한다. 어떤 게임인가. 픽셀 그래픽 기반의 메트로배니아 장르의 게임이다. 특성상 액션과 탐험에 집중되어 있다. 다크 판타지 세계관을 다루는 만큼 전반적으로 짙고 어두운 배경을 하고 있다. <닌자 나이트> 출시 이후 오랜 시간 개발하고 있다. 게임은 PC 스팀을 비롯해 닌텐도 스위치, PS/Xbox 플랫폼으로 개발 중이다. 게임의 전반적인 스토리에 대해 소개 부탁한다. 세계는 수 세기 동안 고대 종교의 지배 속에 놓여있다. 한때 장엄하고 찬란함으로 가득했던 세상은 타락함으로 전락했다. 주인공 에릭은 숨겨진 예언에 따라 황폐한 세계 뒤에 숨겨진 진실을 찾는 여정을 떠나게 된다. 현재 어느 정도 개발이 진행됐나? 아직 꾸준히 개발 중이며 지난 3월 초 후원자를 위한 첫 데모를 공개했다. 현재 게임의 메커니즘과 전반적인 게임 플레이의 검토를 하고 있다. 그 밖에 게임 세계의 맵 디자인도 다듬고 있다. 게임을 보자마자 <캐슬배니아>(악마성 드라큘라)와 매우 닮았다는 생각이 들더라. 이러한 컨셉의 게임을 만들게 된 배경은. (웃음) 우리는 <캐슬배니아> 시리즈를 정말 사랑하고 오랜 시간 즐겼다. 전반적으로 많은 영향을 받기는 했지만, 그것만 닮고자 만든 것은 아니다. 위 게임 외에, 우리는 <데빌 메이 크라이>, <다크 소울>, <블러드 본> 등 여러 게임에서도 영감을 받았다. '반 헬싱'이나 '드라큘라', '프랑켄슈타인' 같은 호러, 다크 판타지 영화도 좋아해 참고했다. 그러고 보니 뭔가 어두운 시대 배경이나, 고딕 스타일을 많이 접한 것 같다. (이어) <캐슬배니아>의 팬일 듯 한데, 가장 좋아하는 시리즈나, 그 이유를 말해주면 좋겠다. 우리는 <캐슬배니아>의 모든 시리즈를 사랑한다. 일부를 꼽는 것은 어렵지만, 그래도 고른다면 1997년 출시한 <월하의 야상곡>, 2010년 선보인 <로드 오브 섀도우>가 있다. 두 게임은 개인적으로 '걸작'이라고 불릴 만큼 매우 뛰어나다고 생각한다. 게임 디자인, 밸런스 등 모든 것이 만족스럽다. 나름 대표작이라고 생각한다. 지금도 틈틈이 게임을 하고는 한다. 전 세계적으로 메트로배니아 게임이 꾸준히 나오고 있고, 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더 라스트 페이스>를 개발 중인 입장에서, 인기 요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플레이를 하면서 유저의 기량과 스타일의 성장이 매우 직관적이라고 생각한다. 성장하며 얻는 무기, 스킬에 대한 성취감도 뛰어나고. 탐험에 대한 재미도 마찬가지다. 과거에 가지 못했던 곳을 시간이 지나 얻은 장비(또는 스킬)로 되돌아가 해금할 때의 기분은 매우 짜릿하다. <더 라스트 페이스>는 레트로 게임 느낌이 나지만, 연출이나 시스템, 콘텐츠를 보면 최근 액션 게임의 느낌도 난다. 게임을 개발하며 중점을 둔 부분은 무엇인가. 더불어, 게임의 강조할만한 특징도 설명 부탁한다. 우리는 게임을 하면서 유저의 플레이가 직관적이고, 민첩하게 반응하기를 바랐다. 컨셉이나 맵 디자인 등도 신경 썼지만, 게임의 액션에 많은 리소스를 투입했다. 이는 주인공 캐릭터와 적들 모두에게 적용된다. 꾸준한 R&D 끝에 지금의 수준까지 도달할 수 있었다. <더 라스트 페이스>는 다양한 종류의 무기, 그리고 마법, 여러 맵을 탐험하기 위한 세밀한 게임 디자인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비선형 구조의 다양한 맵을 탐험하고, 또 지금 가지 못해도 게임을 진행하며 얻는 기술, 무기로 다시 돌아와 해금하는 요소는 메트로배니아의 특징이다. 게임에서도 이러한 요소가 있을까? 물론 들어있다. 질문에서 언급한 요소는 <더 라스트 페이스>에서도 핵심 기능이다. 일부지만, 공개된 데모에서도 어느 정도 경험할 수 있다. 앞서 얘기한 장르의 매력처럼, 게임은 다양한 곳을 누비며 탐험할 수 있다.  무기, 마법이 다양하게 나온다. 각각 몇 종 정도 있는지, 이들을 성장시킬 수도 있는지 궁금하다. 무기와 마법 사용에 따라 전투 스타일이 어느 정도로 바뀌나? 현재까지 개발된 무기는 검과 도끼, 낫, 창, 카타나, 그레이트 소드 등 6종이다. 이들은 게임을 진행하며 차츰 얻을 수 있다. 또, 각 무기는 외형만 다른 것이 아니라 공격 스타일도 다르다. 짧지만 빠르게 베는 스타일도 있고, 묵직하지만 한 방을 노리는 공격도 가능하다. 창의 경우 빠르면서 긴 길이를 활용해 적과 거리를 벌릴 수도 있다. 장거리 공격에 효과적인 보조무기도 있다. 마나를 소모해 각종 속성 공격을 할 수 있는 마법도 있다. 또 원소 가루(powder)를 무기에 1회성으로 부여해 보너스 데미지 및 패시브 능력(을 얻을 수도 있다. 게임 내 속성은 불과 얼음, 어둠, 전기 등 4종류로 나뉜다. 원소 가루는 속성에 맞게 대응하면 적에게 더 많은 데미지를 줄 수 있다. 당연히, 적을 제압할 가능성이 커진다. 버프는 주무기에만 바를 수 있다. 이러한 공격 수단은 최종 버전이 아니다. 종류도 늘어날 수 있다. 아직 개발중이니까. :) 기본 공격, 스킬, 회피가 꽤 세분화되어 있다. 콤보 공격 같은 형태도 보인다. 과거 메트로이드배니아 장르 게임들과 다르게 좀 더 다양하더라. 다채로운 공격 수단, 방법은 <더 라스트 페이스>의 매력 중 하나이고 매우 중요하다. 장르 내 더 많은 재미를 주기 위해 지금과 같은 모습을 추구하기로 했다. 우리는 유저가 취할 수 있는 많은 공격 방법을 제공하고, 스스로 고민하고 조합하도록 설계했다. 상황에 맞게 대처할 수도 있다. 본인만의 방법으로 게임 세계를 헤쳐가게 될 것이다. 앞으로도 이와 같은 방향으로 발전시킬 것이다. 총, 소총 같은 원거리 무기는 적의 방어를 깨는 역할을 볼 수 있다. 제법 유용하게 쓰일 듯하다. 그렇다. 원거리 무기는 게임에서 매우 흥미로운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적의 방어 자세를 부수거나 기절시키기도 하고, 일정 거리 뒤로 밀어내기도 한다. 특히, 다수의 적이 있을 때 원거리 무기는 더욱 빛을 발할 것이다. 물론 원거리 무기가 근접 무기보다 데미지가 약할 수 있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유저가 여러 상황 속에서 접근하는 적에 대처하기에 효과적으로 돕는 수단이 될 것이다. 마법 주문도 있는데, 어떻게 습득, 사용하나? 성장시킬 수도 있나? 다량의 마나를 소모하는 만큼 다수의 적을 강력하게 제압하는 데 효과적이다. 데모 버전 혹은 킥스타터를 통해 공개된 마법은 극히 일부분이고 또 추가 요소 역시 논의 중이다. 아직은 정확하게 답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어) 속성마다 마법 주문이 1개씩 있나? 아니면 여러 가지인가? 좀 더 많이 제공되는 것도 기대해 볼 수 있겠다. 음... 앞서 얘기했듯 지금은 일부만 구현한 상태긴 한데, 질문에 대해 생각해보니 여러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DLC로 더 많은 콘텐츠를 제공할 수도 있겠고(웃음). 데모 버전 기준으로 구성된 게임 내 마법 주문 5종. 게임은 몇 개의 스테이지로 이루어져 있나? 각 스테이지별 플레이 타임, 전체 플레이 타임은 어느 정도 되나. 아직 전체 볼륨을 가늠하기는 힘든데, 일단 현재까지 기획된 바로는 10개의 서로 다른 스테이지를 만날 수 있다. 높은 가능성으로, 그보다 많은 스테이지를 만나게 될 것 같다. 게임의 예상 플레이 타임은 10시간 정도다. 론칭 이후 더 많은 콘텐츠가 DLC로 추가되면 시간은 더 늘어날 것이다. 전반적으로 19세기 고딕 양식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각 스테이지가 어떤 컨셉으로 구성되어 있는지(전체적인 배경), 어떤 기믹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소개 부탁한다. 얘기할 수 있는 것은, 스테이지에는 여러 종류의 적이 등장하며 다양한 공격으로 유저를 위협할 것이다. 여러 경로가 있어 선택에 따라 진행할 수 있지만 어디든 위험 요소가 있는 것은 분명하다. 매우 흥미롭게 구성할 것이며 자세한 것은 향후 게임의 모습을 통해 확인 바란다. 너무 자세히 얘기하면 답변 자체가 꽤 스포일러로 작용할 것 같다.  스테이지에 숨겨진 요소 (아이템, 공간) 등이 어느 정도 구성되어 있나? 비선형 구조인 만큼 맵 탐험의 자유도도 꽤 높을 것 같다. 물론이다. 그게 메트로배니아 장르의 매력 아니겠나. <더 라스트 페이스>에도 숨겨진 지역과 아이템이 있다. 구체적인 수량은 알려줄 수 없지만 꽤 다양할 것이다. 탐험과 수집에 더 많은 동기부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아마, 충분히 대비해야 할지도?(웃음) 곳곳에서 보스와 전투를 벌이기도 하겠다. 보스는 스테이지의 어느 구간에 등장하는가? 더불어 종류와, 어떤 공격 형태를 벌이는지 궁금하다. 데모 버전에서도 만난 여러 보스처럼, 종류나 패턴이 꽤 다양하다. 갑자기 습격하기도 하고, 공중에서 공격도 한다. 이를 대처하기 위해서는 습득하는 여러 무기, 원소 가루나 마법 등을 활용해야 한다. 꽤 흥미로운 공략이 될 것이다. 주위 물건을 던지는 상호작용도 있다. 게임 내 끼치는 영향은? 스토리 모드 외 보스 러시나 별도 모드를 기대해볼 수 있을까? 이후 DLC나  추가 콘텐츠에 대한 계획은? 상자와 의자를 던지기도 하는데, 적과 전투 상황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이다. 유저를 공격하려는 적을 일시적으로 기절시키거나 밀어낼 수도 있다. 별도 콘텐츠에 대해서는, 주 모드는 스토리 모드지만 보스 러시 모드와 이후 많은 콘텐츠를 담은 DLC 출시 등을 계획하고 있다. '에릭'이 기본 주인공이자 플레이어블 캐릭터다. 에릭 외 다른 캐릭터를 추가할 계획은? 물론 계획하고 있다. 에릭은 <더 라스트 페이스>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주인공이다. 그러나 주인공 외에 다른 캐릭터가 그 이야기에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최대한 스토리 퀄리티를 끌어올리면서 많은 것을 추가할 계획이다. 앞서 계획에서 밝혔듯 DLC에서 많은 추가 콘텐츠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 "메트로배니아 장르에서 생각하는 그 이상의 게임 되길" 킥스타터 펀딩이 꽤 성공적인 것으로 안다. 현재까지 성과는 어떤가. 2020년 5월 20일부터 킥스타터 펀딩을 시작해 하루 만에 50% 모금액을 달성했으며 현재 목표액인 45,000파운드(약 7,000만 원)보다 약 5배 금액인 21만 75파운드(약 3억 2,687만 원)을 달성했다. 코로나19와 같이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음에도 이와 같은 호응을 보여줘서 감사하다. 펀딩 금액에서도 유추할 수 있겠지만, 공개 이후 <더 라스트 페이스>에 대한 유저 피드백이 꽤 많았겠다. 첫 트레일러가 공개된 뒤부터 반응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커뮤니티 반응이 매우 좋아서 놀랍기도 했다. 긍정적인 피드백은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이러한 관심은 우리에게 더 큰 동기부여를 준다. 피드백을 준 모든 유저에게 감사드린다. <더 라스트 페이스>가 메트로배니아 장르, 혹은 액션 게임 가운데 어떤 게임으로 기억되기 바라나. 메트로배니아 장르를 좋아하고, 또 그 개성을 지향하지만 우리는 <더 라스트 페이스>가 유저가 (메트로배니아) 장르에서 생각하는 그 이상을 담아낼 수 있는 게임이 됐으면 한다. 게임에서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공해 유저에게 기억에 남는 경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PC 스팀 외 닌텐도 스위치, PS4 및 Xbox One으로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기타 플랫폼에 대한 진출 계획은? 차세대기 지원도 궁금하다. 물론, 차세대 콘솔도 고려하고 있다. 다만, 최종 결정을 위해 더 많은 데이터를 참고해야 할 것 같다. 일단은 현재 계획한 플랫폼에 제대로 제공하는 것이 먼저다. <더 라스트 페이스>의 출시 시점은? 또, 아직은 이르지만 출시 이후 구미 소울 게임즈의 차기작은 어떤 게임을 계획하고 있나? 그때도 꼭 만나보고 싶다. 계획한 출시 일정은 올해 3~4분기인데, 코로나19 때문에 상황이 쉽지만은 않다. 그러나 열심히 개발하고 있으므로 정해진 날짜에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데모는 현재 킥스타터 후원자를 통해 제공되고 있다. 차기작에 대해서는... 아이디어가 매우 많다(웃음). 너무 아쉽게도, 지금은 공유할 수 없다. 기회가 되면 그때도 디스이즈게임을 통해 만났으면 좋겠다. 구미 소울 게임즈의 목표? 개발 철학이 있다면? 게임의 본질적인 목적과 맞닿아 있다. 우리는 재미있는 경험, 그리고 기억에 남는 최고의 게임을 만들고 싶다. 우리가 하는 모든 노력, 시간, 열정, 그리고 이를 통한 결과물까지 모든 것이 이를 목표로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게임을 기대하는 유저와 TIG 독자들에게 한 마디. 여러분과 함께 게임에 대해 얘기할 수 있어 정말 기쁘다. 가능한 빠르게 <더 라스트 페이스>를 선보일 수 있기 바란다. 많은 관심 부탁한다.
[직캠] 에이크라운 스트리머 달샤샤, 지스타 2019 XD글로벌 염왕이뿔났다 명계의 수호자 맹파 코스프레 포토타임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9가 11월 14일(목)부터 17일(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렸습니다. 지스타 2019는 메인 스폰서 슈퍼셀을 중심으로 펄어비스, LG전자, 넷마블, 아프리카TV, 창업진흥원, 유튜브, 그라비티, 미호요, IGG, 인벤, 엔젤게임즈, XD글로벌, 알피지리퍼블릭, 에픽게임즈 코리아, 드래곤플라이, 스카이피플, 펍지, 어로스, 제닉스, 이엠텍이 참가했습니다. 일반 관람이 가능한 제1전시장은 온라인, 모바일, 아케이드, 콘솔 등 출시 예정인 신작 시연과 게임전시, 부스별 이벤트가 상시로 진행됐습니다. 야외 부스는 부대행사로 코스프레 체험존과 코스어들의 포토타임, 그리고 스파이럴캣츠 타샤와 도레미가 함께하는 코스프레 어워즈 진행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영상 속 에이크라운 코스어 겸 스트리머 달샤샤는 XD글로벌 부스에서 염왕이 뿔났다 명계의 수호자 맹파 코스프레로 포토타임을 가졌습니다. International Game Exhibition G-Star 2019 was held in BEXCO, Busan from November 14th to 17th. G-Star 2019 focuses on the main sponsor Super Cell, Pearl Abyss, LG Electronics, Netmarble, Africa TV, Korea Institute of Startup & Development, YouTube, Gravity, Mihoyo, IGG, Inven, Angel Games, XD Global, Alfigi Republic, Epic Games Korea, Dragonfly , Sky People, Pub, Aros, Zenith, EMTECH participated. The first exhibition, which is open to the general public, was held with new demonstrations, game exhibitions, and booth events scheduled to be released online, mobile, arcades, and consoles. The outdoor booth attracted attention as a cosplay experience zone, cosplay photo time, and cosplay awards with Spiral Cats Tasha and Doremi. In the video, Acrown cosplay and streamer Dalshasha had photo time with Xingpa cosplay guardian of the world's guardian at XD Global Booth. 国際ゲーム展示会G-STAR 2019が11月14日(木)から17日(日)まで釜山で開かれました。 G-STAR 2019は、メインスポンサーのスーパーセルを中心にパールアビス、LG電子、ネットマーブル、アフリカTV、創業振興院、YouTube、グラビティ、美穂あり、IGG、インベントリ、エンジェルゲームズ、XDグローバル、アルピジリパブリック、エピックゲームズコリア、ドラゴンフライ、スカイピープル、ポプジ、語・ロス、ジェニック、イエムテクが参加しました。 一般観覧が可能な第1展示場は、オンライン、モバイル、アーケード、コンソールなど発売予定の新作デモとゲーム展示会、ブース星イベントが常時行われました。 屋外ブースは付帯行事としてコスプレ体験ゾーンとコスオのフォトタイム、そしてスパイラルキャッツターシャとドレミが共にコスプレアワード進行に注目を集めました。 映像の中エイクラウンドコスオ兼ストリーマー月サーシャはXDグローバルブースでヨムワンが角が生えた冥界の守護者メンパコスプレでフォトタイムを持っています。 #지스타 #달샤샤 #코스프레
'디아블로:2 레저렉션' 알파 테스트 초읽기...? 등급 분류 정황 포착
블리자드 "공식적으로 발표할 수 있는 것 없어" <디아블로 2: 레저렉션>의 알파 또는 클로즈베타 테스트(CBT)의 움직임이 포착됐다. 4월 2일 오후 4시 54분 기준으로 게임물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 <디아블로 2: 레저렉션>의 '시험용 게임물' 등급 분류를 신청한 상황이 포착됐다. 평가 기간은 4월 9일부터 13일까지로 시험용 게임물은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으로 분류됐다. <디아블로 2: 레저렉션>의 국내 테스트를 조심스레 점쳐볼 수 있는 부분이다. 단순한 업무상 오류가 아니라면 해당 기간 테스트를 진행하기 위해서 등급분류를 신청한 결과로 받아들일 수 있다. 현재 관련한 등급 분류 기록은 삭제된 상황이다. 시험용 등급 신청은 CBT, OBT 등 테스트 시작 전 이용 가능 등급을 요청할 때 사용한다. 더불어 등급을 요청하는 개발사에서 직접 신청해야 하는 과정을 거치기게 게임물관리위원회의 오류로 보기는 힘들다. 게다가 현재 블라자드는 해당 게임의 테크니컬 알파 참여 신청을 받는 중이다. 다만, 블리자드 관계자는 디스이즈게임에 "아직 해당 내용에 대해 공식적으로 발표할 수 있는 건 없다"라고 전했다. (출처: 게임물관리위원회) <디아블로 2: 레저렉션>은 2000년 출시된 블리자드의 대표 액션 RPG <디아블로 2>를 리마스터한 타이틀로, 올해 2월 블리즈컨라인을 통해 처음 공개됐다. 특히 <디아블로 2: 레저렉션>이 창고 확장, 계정 공유 창고 등 편의성을 개선하고 콘솔 플랫폼으로 즐길 수 있음은 물론, 플랫폼 간 진척도 공유가 가능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팬들의 기대치는 더욱 높아진 상황이다. <디아블로 2: 레저렉션> 알파테스트 신청은 <디아블로 2> 테스트 페이지에서 진행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