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heem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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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맘의 베이비 미용실 입문

이제 슬슬, 우리 아이 헤어컷을 어떻게 할지 고민 되는 시기여서, 찾아보다가 유용한 글을 발견하여, 공유합니다 ^^ 인스타에 보면, 참, 아기들 헤어가 어쩜 그리 귀엽고 이쁜지.. ㅎㅎ 우리아이도, 예쁘게 헤어컷 해주면, 더 미모가 상승할거 같아 설레는데, 막상 하려니,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되더라구요. ^^

1 미용실을 결정해라
먼저 베이비 전용 미용실에 갈지, 엄마 아빠가 다니는 미용실에 데려갈지 결정한다. 키즈와 베이비는 엄연히 달라 캐릭터나 자동차 의자가 있고 키즈카페처럼 꾸몄다고 해서 돌 전 아이를 무작정 데리고 가면 안 된다. 베이비 헤어컷 전문 미용실인지 확인한다. 아이 혼자 앉기 어려운 경우 엄마 아빠가 안고 커팅해야 하므로 엄마 아빠가 평소에 다니는 미용실에 데려가는 것도 방법이다. 단, 아이 미용을 위한 도구를 갖췄는지, 아이 미용 경험이 있는지 확인한다.
tip 바리캉 소리나 펌, 염색약 냄새에 민감할 수 있으니 독립된 공간에서 미용이 가능한지 확인한다.

2 정보를 파악해라
지인이 추천한 곳이나 자신이 다니는 미용실이 아니라면 꼼꼼하게 후기를 찾아본다. 인터넷상에 떠도는 후기는 무조건 믿어서도 안 되지만 먼저 경험한 엄마들의 얘기를 살펴보는 것은 도움이 된다. 대기 소요시간은 얼마나 되는지, 아이용 얼굴 가리개가 있는지, 엄마와 함께 입는 가운이 있는지, 아이를 어떻게 앉히는지, 미용사의 기술은 어떤지, 서비스는 어떤지, 비용은 얼마인지 파악하면 결정하기 수월하다.
tip 미용실 이용 후기에서 커트하는 동영상을 찾아봐도 좋다.

3 미용 전 아이 컨디션을 살펴라
미용실에 도착했다. 아이 머리를 자르기 전에 체크해야 할 것이 있다. 첫째, 아이들은 졸음이 쏟아지면 흥분하며 조증을 보이거나 축 처질 수 있으므로 아이 상태를 확인한다. 낮잠 시간을 피해 예약하면 이런 걱정을 덜 수 있다. 둘째, 미용 중간에 배고파 울거나 떼쓰지 않도록 미리 수유하거나 분유, 간식 등을 든든히 먹인다. 셋째, 낯선 미용실 환경에 적응할 시간을 준다. 갑자기 낯선 공간에 앉아 낯선 미용사의 손길이 닿으면 아이가 거부할 수 있다.
tip 너무 어린 아이는 엄마가 안고 커트하는 게 수월하다. 아이와 함께 입을 수 있는 가운이 마련된 곳도 있다.

4 스타일, 스피드, 스마일을 놓치지 마라
아이 미용은 스피드가 관건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미용에 들어가기 전 미용사와 상의해 아이의 헤어스타일을 결정한다. 가볍게 숱만 쳐낼지, 앞머리와 뒷머리의 길이는 어느 정도로 할지, 바리캉은 사용할지 안 할지 등 의견을 나누고 시작한다. 갑자기 아이가 커트를 거부하거나 심하게 몸부림칠 때는 어떻게 마무리할지 빠르게 결정한다. 아이를 안고 커팅할 경우 아빠나 엄마 중 아이를 안지 않은 사람이 아이 곁에서 주의를 끌어주고, 미용사 역시 아이 주의를 끌며 요령 있게 커트한다.
tip 가운을 입었어도 잘린 머리카락이 아이 얼굴과 옷에 붙어 따가울 수 있으므로 미용 후 꼼꼼하게 털어주고 여벌 옷으로 갈아입힌다.

출처 : 매거진 맘앤앙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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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욕실 만드는 생활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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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기 위해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가정해보죠.  결심한 순간에는 확고합니다.  그런데 하루 종일 적게 먹고 밤이 되면 어떻죠?  친구가 옆에서 케이크나 치킨을 먹고 있으면요? 마음속에서 무슨 말이 들리나요? - ‘오늘 너무 굶어서 이렇게 안 먹으면 뇌가 제기능을 못할지도 몰라. 머리가 잘 돌아가야 과제를 제대로 하지.’ - ‘적게 먹는 것보다 내일부터 운동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 그래야 건강하게 다이어트가 되는 거잖아.’ - ‘그래. 중요한 건 인간관계지. 다이어트는 내가 혼자 하는 건데 나 때문에 분위기 망치면 안 되잖아.’ - ‘오늘은 감기 기운이 좀 있는 것 같아. 이럴 땐 먹어야 돼.’ - ‘내일부터 하자. 내일이 월요일이니까 날짜도 좋잖아.’  오죽하면 “맛있게 먹으면 칼로리”라는 말이 유행했을까요.  이성적으로 따져보면 말이 안 되더라도 그 순간 그럴듯하게 들리는 메시지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메시지들이 왜 그제야 들리는 것일까요?  처음 결심했을 때는 왜 들리지 않았을까요? 마음은 여러분이 주인인 하나의 조직이기 때문입니다. 사보타지를 혹시 아시나요? 익숙한 단어는 아니죠?  이는 중세 유럽의 ‘농민들이 나막신을 신고 수확물을 짓밟던 행위’를 뜻합니다.  사보는 프랑스어로 나막신입니다.  그들은 왜 수확물을 망가뜨렸을까요?  대놓고 영주들에게 항의할 수 있는 처지가 아니니 숨어서 원래 주인의 목적이 달성되지 못하게 방해하는 겁니다.  파업과는 다릅니다.  파업은 대놓고 일을 하지 않는 것인데 중세에는 그럴 수 없었겠죠.  마치 우리 마음처럼 주인이 존재했을 테니까요.  주인에게 대놓고 거부 의사를 비치면 그는 그 주인에게 제재를 받을 것입니다. 우리 마음에도 만약 파업사태가 일어나면 사보타지보다 해결이 쉬울지도 모릅니다.  파업은 거부하는 이들이 눈에 보이고 그 이유도 들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사보타지는 숨어 있기 때문에 해결이 어렵습니다.  심지어 그런 방해가 일어나고 있는지 모를 수도 있죠.  일을 게을리하는 것과도 다릅니다.  사보타지는 단순히 농땡이 피우는 것보다 적극적입니다.  목적이 이뤄지는 것을 방해하고 그 주체를 파괴하기도 합니다. 무언가를 결심했는데도 어느 순간 자신도 모르게 그 결심을 잊고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버리는 경험을 해봤을 것입니다.  아니면 계속 결심만 하고 행동을 미루는 적도 있었겠죠.  마음을 먹었는데 왜 그 마음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일까요?  우리의 마음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이유는 마음이 하나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마음은 오히려 조직과 같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사보타지가 벌어지고 있지요. 여러분의 목적을 숨어서 방해하는 무리입니다. 다이어트가 실패하는 이유는 바로 이런 사보타지가 우리 안에 숨어있기 때문입니다. -<마음 설계의 힘> p289. 24강 사보타지 중에서.
언제나 이기는 멘탈 갑의 비법
01. 탓하며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자신이 처한 환경을 유감스러워 하거나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대하는 방법을 탓하며 빈둥거리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의 삶을 책임지며 인생이란 쉬운 것도, 항상 공정한 것도 아니란 사실을 이해한다.   02. 자신의 독립성을 포기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지배하도록 내버려두지 않는다. 그들은 “직장상사 때문에 기분 나빠 죽겠어”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 자신의 기분과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자기 자신뿐이라는 사실을 알며 어떤 상황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선택하는 것도 자신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03. 변화를 피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변화를 환영하며 어떤 변화가 닥치든 유연하게 대처하려 한다. 그들은 변화란 불가피하며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이 자신에게 있다고 믿는다.   04. 어쩔 수 없는 일에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교통체증이나 공항에서 잃어버린 수하물 때문에 열 받지 않는다.그들은 자신의 힘으로 바꿀 수 있는 일이나 상황에 초점을 맞춘다. 그들은 때론 자신이 조절할 수 있는 것은 자신의 태도뿐이라는 사실을 이해한다.   05.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 들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모든 사람들을 기쁘게 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들은 필요할 때 ‘절대 안돼’라고 말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다.   06. 계산된 리스크라면 떠안기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무모하거나 어리석게 리스크를 감수하지 않는다. 단, 리스크를 떠안았을 때 최대 어떤 손해를 입어야 하는지 철저히 평가한 뒤 감내할 수 있다고 판단하면 행동에 나선다.   07. 과거에 연연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그때 다른 선택을 했더라면”이라고 지나간 일을 후회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과거를 실제 이상으로 부풀려 ‘좋았던 옛날’을 그리워하지도 않는다.   과거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그 과거로부터 배웠다고 말하며 현재와 미래에 집중한다.   08.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자신의 선택과 행동에 책임을 진다. 따라서 과거 실수에서 교훈을 얻어 같은 실수는 반복하지 않으려 노력한다.   09. 다른 사람의 성공을 질투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다른 사람들이 자신보다 더 잘됐을 때 분개하거나 시기하지 않는다. 자신의 성공에만 집중할 뿐이다.   10. 한두번의 실패로 포기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실패했다고 포기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실패를 새로운 성장의 기회로 받아들인다.   11. 혼자 있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외로움과 고요함을 견딜 수 있다. 그들은 엔터테인먼트를 반드시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은 혼자서도 재미있고 행복하다.   12. 세상이 자신에게 빚진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멘탈 갑은 세상이, 혹은 인생이 자신을 위해 무엇인가를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 자신의 역량과 장점을 토대로 기회를 노릴 뿐이다.   13. 즉각적인 결과를 기대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건강이나 사업이나 일에서 성과가 빨리 나오지 않아도 초조해 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