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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쓰레기라고 버린 곰인형은 유기견에겐 소중한 보물이었습니다"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835 사진 : reddit 길거리에 버려진 곰인형 위에서 곤히 잠을 청하고 있는 어느 한 유기견 모습이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고 있습니다.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에는 '한 사람의 쓰레기는 강아지에게는 보물입니다(One person's trash is another dog's treasure)'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체모를 누군가가 길가에다 버려놓고 간 곰인형 위에 누워 세상 편안한 자세로 곤히 잠을 자고 있는 유기견의 모습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사진 : reddit 자세히 들여다보니 유기견이 올라가서 잠을 자고 있는 곰인형의 배는 찢어져 솜털이 삐죽삐죽 빠져나와 있었는데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더 이상 쓸모가 없어진 곰인형은 그렇게 버려졌고 강아지에게는 세상 둘도 없는 소중한 친구이자 침대인 곰인형을 얻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버려진 곰인형 위에서 자고 있는 유기견 모습은 정말 많은 점을 시사해줍니다. 누군가에게는 필요없는 것일지라도 다른 누군가에게는 매우 절실한 것임을 말입니다. 사진 : reddit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콘텐츠 더보기
해외여행 체크리스트 1탄
해외여행 체크리스트 1탄 여권 여행에 앞서 정말 중요한 필수품이죠 해외에서 여권을 분실했을 때에는 당황하지 않고 우선 해당국가의 대한민국 대사관에 연락을 취해보세요~ 출발 전에 미리 여권 앞면을 복사하여 짐가방이라던지 다른 곳에 한 부 보관해놓는것도 좋아요 항공권 항공권도 여권과 마찬가지로 원본을 복사하여 복사본을 원본과 다른 곳에 보관하는게 좋아요~ 물론, 티켓팅 후 출발과 도착에 관련한 디테일 확인은 필수겠죠? ^ㅡ^ 카드 / 돈 해외에서 사용가능한 카드는 보통 visa, master 카드에요 은행별로 취급하는게 다르니 확인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여 둘 다 만들어 두는것이 좋아요 현금은 한국돈 일부는 남겨두고 나머지를 현지돈으로 가지고 있어야 해요  공항 간 이동할 때 교통비나 비상금으로 한국 돈이 필요할 때가 있어요  스마트폰 / 전자사전 스마트폰은 로밍을 여부를 떠나 데이터를 켜지 않아도 활용도가 매우 높아요 계산기나 사전 어플, 시계, 알람. 카메라 등 해외에서 스마트폰 사용이 꺼려지거나 없으신 분들은 현지 여행에 도움이 되고자 전자사전도 매우 좋아요 비상약 기존에 본인이 꾸준히 먹는 약이 있다면 그 약은 물론, 소화제, 지사제, 후시*, 밴드, 진통제 등 비상약을 몇가지는 챙겨가야해요 현지에서 낯선 물이나 음식으로 인해 탈이 나기도 쉽고 약을 쉽게 구매하지 못할 수도 있으므로 잊지말고 챙기기!  여분의 안경 / 렌즈 눈이 많이 나쁘신 분들 평소 안경이나 렌즈 없이는 일상생활 힘드시다면 해외에서 파손될 우려가 있으므로 여분의 안경과 렌즈는 필수! 현지에서 안경이나 렌즈가 매우 비싸다면 예상치못한 여행경비의 큰 출혈 가능성이..-_-;;;  작은 가방 짐을 옮기는 용도의 큰 가방들과 캐리어 말고도 귀중품이나 자주 사용하는 것들을 챙길 수 있는 작은 가방이 필요해요 항상 몸에 지니고 있어야 할 여권이나 돈, 항공권, 카메라, 필기도구, 핸드폰, 이어폰 등 들고 다닐 수는 없겠죠?  카메라 남는건 사진 밖에 없다! 다 기억이 생생하게 날 것 같아도... 안나요ㅜㅜ 카메라의 여행의 추억을 최대한 많이 담을 것! B컷 들도 삭제하지 않고 일정 시간이 지난 뒤에 다시보면  새록새록 추억에 빠져든답니다 하지만 요즘은 카메라 말고도 스마트폰의 카메라 화질이 매우 좋아져서 따로 카메라 챙기시지 않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그럴 때에는 셀카봉, 셀카렌즈 잊지말아요 필기도구 여행의 기록은 항상 사진으로만 남는게 아니죠! 해외여행을 하다보면 오후에 숙소에 들어와서 오늘 하루동안에 있었던 일들을 일기처럼 써야지~! 하고 항상 다짐하는데 뜻대로 되지 않죠..^^;; 하지만 중간중간 여행 정보나 길을 물을 때 혹은 메모장이 필요할 때가 꼭 있죠! 비상시 연락할 수 있는 번호들과 여권번호, 여행자수표번호 등 정보들을 미리 적어놓는것도 좋아요 # 마지막 꿀팁! 바로 연애심리테스트! ☆클릭☆ 무료 연애심리테스트 바로가기
죽을 뻔 했다, 그래서 모험을 떠났다 #대단
(1. Chichen Itza : 멕시코 Yucatan주 중부에 있는 고대 마야족 도시의 대유적) 머피의 법칙 다들 아시져? Megan Sullivan씨에게 거짓말같은 일들이 한달동안 계속 겹쳐 일어났대여. 요세미티에서 클라이밍을 하다가 약 15m 높이에서 떨어지고, 그 후에는 자동차에 치이고(ㄷㄷㄷ), 설상가상으로 피부암까지 앓게 되었다는... 헐 이렇게 재수없을수가 -_- (2. Machu Picchu : 페루 중남부 안데스 산맥에 있는 잉카 후기의 유적) 그리고 얼마 지난 후, 메간씨는 결심을 했어여. 사람이 그런거 아니겠어여? 갑자기 엄청난 사고들을 한번에 겪으면 뭔가 생각이 바뀌곤 하잖아여. 사람은 진짜 쉽게 죽을 수도 있는 존재구나.. 이런 생각을 하게 될 듯. 그래서 그런지 아! 세계 7대 불가사의를 보러 가야겠다! 라고 결심을 했다고 해여ㅋ 그냥 7대 아니고 새로이 떠오른 7대 불가사의들ㅋㅋ을 13일만에 보기로!! (3. Cristo Redentor :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코르코바도산 정상의 그리스도상) 요세미티에서 떨어지면서 생각을 했대여. 거의 죽을 뻔 한거잖아여. 왜 나는 이렇게 위험한 곳으로 나를 몰아갔던거지? 대체 뭐를 위해서? 뭐가 나를 이렇게 만드는거지? 나는 이렇게까지 해서 나 자신에게 증명하고 싶었던 것이 있었던 걸까? (4. Colosseum : 이탈리아 로마에 있는 고대의 원형 투기장) 메간이 살면서 느낀 건, 엄청난 것을 잃거나 또는 다른 비극이 있을 때는 항상 그만큼의 엄청난 배움을 얻는다는거래여. 엄청난 걸 잃는 만큼 그 만큼의 공간이 생겨서 뭔가 새로운 것을 채워넣을 수 있게 된다고... 젊은 처자가 대단하네여+_+ (5. Petra : 요르단 남부에 있는 대상 도시유적. 나바테아인이 건설한 산악도시) 충분한 시간 또는 충분한 돈이라는 것은 없다. 항상 메간이 습관처럼 하는 말이래여. 그쳐. 돈과 시간은 암만 가져도 부족한거니까여. 메간은 항상 불안했다고 해여. 실패할까봐 두려웠대여. 그래서 자신이 세운 목표가 불가능하다는 생각을 떨쳐내고, 내게 주어진 매일의 삶을 어떻게 살아내야 할 지 결정할 수 있는 힘이 있다고 믿으려고 노력을 하기 시작했다고 해여. (6. Taj Mahal : 무굴제국의 샤 자한 황제가 왕비를 추모하여 건립한, 인도 아그라에 위치한 묘소 건축물) (7. Great Wall of China : 만리장성. 세계에서 가장 긴 인공 건축물) 삶에서 후회되는 것 단 한가지를 말해야 한다면 미처 잡지 못 했던 기회들이었다고 해여. 그래서 올해는 오는 기회들을 놓치지 않고 엄청난 모험을 계속해 보겠다고 해여. 13일동안 12개국, 15번의 비행, 다섯 밤의 호텔 숙박, 총 45,401km의 여행을 통한 세계 7대 불가사의, 미션 컴플릿! 출처 많은 생각을 하게 해 준 아가씨네여. 멋지다... 우리도 당장 오늘부터 힘차게 멋있게 당당하게 아름답게 살아보아여+_+ 우선 이케 웃으면서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회하지 않는 삶을 위해 오늘도 여러분 모두 화이팅! ㅋ
외출한 사이 집에 불이나 연기 질식해 죽은 강아지 부둥켜안고 '눈물' 쏟는 주인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620 사진 : imgur "늦게 와서 미안해.... 혼자 얼마나 무서웠니?" 누구나 비극적인 일은 다른 사람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기 생각지 못했던 이별을 겪은 한 남자의 사연이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사연은 지금으로부터 3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이미지 공유 사이트 이머저에 죽은 반려견을 끌어안고 눈물을 쏟아내는 한 남자의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사건이 있었던 그날 남자는 잠시 외출을 했었고 사고는 순식간에 벌어졌습니다. 집에 화재가 발생했던 것이었죠. 사진 : imgur 다행히 이웃의 빠른 신고에 긴급히 출동한 소방대원은 치솟는 불길을 막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소방대원들 역시 막지 못했던 것은 강아지의 죽음. 사람들은 남자의 집에 모여들었고 어느새 집으로 다시 돌아온 남자는 모여든 사람들을 비집고 들어가 믿기 어려운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연기에 질식해 축 늘어져있는 자신의 반려견을 발견했던 것입니다. 결국 반려견은 목숨을 잃었고 남성은 "늦게 와서 미안하다 차라리 데리고 나갈 걸.."라고 후회하며 뜨거운 눈물을 쏟아냈습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해외여행 환전 노하우
여행의 필수 환전 노하우를 한번 살펴봅시다. 1. 출발 3~5일전에 미리 충분하게 환전 하기! 국내에서 미리 환전 해서 가는 것이 시간이나 수수료, 환차손을 줄이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바빠서 당일에 공항에서 환전 시 환전율이 가장 안 좋으니 미리 해두는 게 좋습니다. 외국에서 원화를 그 나라 화폐로 환전 시 환전 율이 가장 안 좋고 원화가 환전이 안되는 나라도 많습니다. 현지에서 신용카드를 이용하여 ATM에서 현금 인출시 수수료가 비싸므로 국내에서 충분하게 환전 해 가는 편이 좋습니다. 2. 달러와 현지화폐 둘 다 취급시 유리한 화폐로 지불!! 동남아, 네팔, 인도 등에서는 현지화폐와 달러를 둘 다 받는 곳이 많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곳에서는 한꺼번에 현지화폐로 환전 하지 말고 달러를 어느 정도 가지고 있다가 달러와 현지화폐의 금액을 체크한 후 지불 시 금액이 유리한 화폐로 지불합니다. 3. 고액권은 여행자 수표나 국제현금카드를 이용하기! 여행자 수표(T/C)는 현금 환전 보다 환전 율이 좋고 분실, 도난시에도 재발급 받을 수 있어 안전하지만 T/C를 받지 않거나 환전 소가 없을 경우 사용이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국제현금카드는 국내 예금을 현지 화폐로 찾아 쓸 수 있어 장기여행에 유용합니다. 4. 현지 동전은 모두 사용하고 오기! 여행 후 남은 동전은 국내 은행에서 환전 해주지 않거나, 50%정도 금액으로 매입하기 때문에 기념품 용도의 동전 이외에는 모두 사용하고 오는 게 좋습니다. 동전이 남았을 시 최종적으로 현지 면세점에서 사용하는 방법이 있답니다. 5. 신용카드는 필수! VISA나 MASTER 카드를 반드시 지참하여 비상시에 대비해야 합니다. 현지에서 차를 렌트하거나 숙소를 예약 할 때도 필요하므로 반드시 지참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주의사항이 있는데요!! 해외에서 신용카드 이용 시 여권과 카드의 영문이름이 일치해야 하고 카드에 본인 사인이 있어야 합니다. 6. 국내에서 환전 안되는 화폐는 모두 사용하기! 국내 은행에서 환전이 안되는 3세계국가(아프리카, 남미, 후진국 등)의 화폐는 국내에서 값어치가 없으므로, 현지에서 환전 한 돈은 다 쓰고 오는 게 좋습니다. 여의치 않으면 달러로 다시 환전해서 가지고 오는 방법이 있답니다. #해외여행 #환전 #환전노하우
[여행사진] 을 인생사진으로 남기기 - 여행지 선정
여행사진에서 중요한 요소는 기본적인 팁들과 사진장비 등이 있지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요소는 여행지 선정에 있다. 제아무리 좋은 장비에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해도 주제가 '여행사진' 이라면 '여행'의 느낌이 물씬 풍겨나야 한다. 여행지만의 특유의 느낌이 나타나 사진으로 고스란히 담기는곳을 찾는것 - 여행지 선정 - 그것이 여행사진을 인생사진으로 남기기 위한 첫걸음 이다.  처음으로 추천하는 여행지는 이제는 가까울만큼 가까워진 남미 잉카문명의 심장 페루 이다. 예전에는 몇백만원에 30시간이 넘는 비행으로 고통받는 여행지였다면, 이제는 부담없는 가격 (100만원 미만)에 살짝 줄어든 비행시간으로 한없이 가까워진 여행지이다.  페루 와라즈 - 파라마운트 (위) 마추픽추 (아래) 대단치 않은 기술이 있어도 이곳이 배경이라면 쉽게 인생사진을 담아볼 수 있다. 이외에도 살리네라스, 모라이 등 국내에서는 쉽게 볼수 없는 풍경이 가득하기에 페루는 인생사진의 보고라고 불린다. 66만원의 행복 리마행 왕복 항공권 - 플라이트그래프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263968 <<< 항공붠 바로가기 위의 항공권은 서울 - 페루행 왕복 항공권으로 60만원대에 다녀올 수 있다. 대란수준의 가격이지만 현재도 위 사이트에서 검색 가능하다. 9일간의 일정이면 위의 사진들의 장소인 와라즈와 마추픽추를 다녀올수 있다. 여기에 4-5일 정도 여유가 있다면, 볼리비아에 들러 우유니 사막도 둘러볼수 있다. 우기시기에 간다면 아래사진과 같이 그림같은 풍경을 실제로 볼수 있다. 우유니 사막  - 플리커  흔한 프랑스 동행 인증샷 유럽 여행지 하면 가장 쉽게 떠오르는곳 프랑스 역시 인생사진을 담기에 최적의 장소이다. 다들 파리 에펠탑을 배경으로 사진을 담고는 하지만 이제는 식상해질대로 식상해진 에펠탑, 그렇다면 눈을 돌려서 남프랑스는 어떨까? 이름만 들어도 설레이는 니스 해변 부터, 이탈리아와 프랑스의 적절한 조화가 있는 아비뇽 그리고 아직은 덜 알려진 프랑스 제2의 도시 리옹에 이르기 까지 프랑스는 넓은 땅덩어리 만큼이나 인생사진을 담기에는 다양한 매력을 갖고 있어 최적의 여행지로 꼽을 수 있다.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264071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264071 <<< 항공권 보러가기 파리로 인 해서 니스로 아웃하는 항공권이다. 파리에서 에펠탑을 배경으로 인생사진을 남기고, 니스로 이동하는 과정에 리옹에 들러서 사진을 담는다. 일정이 조금 짧다고 느껴진다면 플라이트그래프 에서  Follow On 을 통해 일정 조율을 해보자. 여유있는 일정이 된다면 최근 종영한 더패키지 의 배경 몽생미셸까지 둘러보는것도 추천한다. 물론 남프랑스의 아기자기한 도시들도 이국적인 인생사진을 담기에 최적의 스팟이다.  베트남의 대표적인 인생사진 명소 - 무이네 대표적인 휴양지 - 나트랑 지금까지 소개한 여행지들은 남미 , 유럽 등 직장인이 쉽게 다녀올수 있을 여행지는 아니다. 하지만 이번에 소개하는 여행지는 쉽게 갈수 있는 동남아 여행지 베트남이다. 베트남은 국토가 종단으로 길게 뻗어있어 다양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다. 즉 지역마다 각기 다른 사진 포인트들이 존재하며 이에 따라서 도착하는 여행지마다 다양한 인생사진을 남길 수 있다. 특히 위에 소개한 무이네의 경우 거대한 사구 지역인데 쉽게 볼수 없는 사막과 비슷한 지형이다. 한국에서 몇 시간 거리에 사막같은 지형이 있는것도 신비한데 멀리는 바다까지 보여 이국적인 풍경을 보여준다.  베트남 종단 항공권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262576 <<< 항공권 보러 가기 베트남은 저가항공이 많이 풀려있지만 베트남항공을 추천한다. 국토가 종단으로 길게 뻗어있는데 도로 교통사항은 좋지 않기 때문에 비행기로 이동을 하게 된다. 국내선 요금이 스케쥴에 따라 굉장히 차이가 많고 비용도 상당하므로, 스탑오버를 이용한 여행을 추천하는것이다. 특히 베트남항공의 경우 스탑오버가 무료이기에 위와 같은 호치민 -  나트랑 - 다낭 여행을 항공권 한장으로 이용 가능한 것이다. #참고항공권 리스트 - 플라이트그래프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263968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264071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262576 여행사진을 인생사진으로 남기는 방법 가운데 가장 쉬운 방법은 적절한 여행지 선정을 하는것이다.  매력적인 여행지 선정 을 하고  이를 통해 항공권 예약을 하고 여정을 알아보는것으로 가장 쉬운 단계는 끝난다. 이후 추가적으로 필요한 여행사진 잘찍는 팁 은 예전의 포스팅을 참고하자.   여행지선정 + 촬영팁 정도만 있어도 남부럽지 않은 인생사진을 담아낼수 있다. 그게 풍경사진이든, SNS에 올리고픈 SELFIE 든 조건은 같다. 수많은 여행지들이 인생사진을 담기위한 여행지로서 다가오지만 최근 매력적인 항공권들로 추려본 포스팅은 여기까지. 
제 4회, 빙글 백일장을 개최합니다 🌰
찬 바람이 슝슝 불어오는 가을날! 후후 일교차가 진짜 어마무시하네요잉? 모두 감기 조심 🤧 자 지난 백일장에서는 어떤 댓글이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았을까요! @gogoomo 아련한 유년시절을 떠올리면서 지금의 나를 따뜻하게 토닥여주는 예쁜 댓글 ✨ @gogoomo 님 이 댓글말고도 많이 적어주셨는데 느낌이 완전 달라요 ㅋㅋㅋㅋㅋㅋ 한번 보실래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머리가 질병으로 인정된 세상이라눀ㅋㅋㅋㅋ 너무해!!..!!!... 이터널 선샤인도 저런 느낌으로 글이 나올지 몰랐어욬ㅋㅋㅋㅋㅋ (경악) 또 참여해주셨던 @ccstar81 @PowerOW @Poiu8 @bbababba @lcm1887 @Hoyeon833 @lim88 @quietwoo @mirlake @Eolaha @Mrhasom 모두 감사합니다 😘 후후 3회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이미지는 바로바로...!! 이터널선샤인의 한 장면이였읍니다 ❄️ ⬇️⬇️지난 백일장의 댓글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 터치 터치! ⬇️⬇️ 자 이제 제 4회 백일장의 이미지들을 만나볼깝쇼! 자, 참여방법은 간단합니다! 1. 아래의 이미지 중 마음에 드는 것을 저장한다. 2. 댓글로 이미지와 함께 짧거나 긴 글을 적는다. 3. 다른 빙글러들의 글도 감상해본다. 참 쉽죠오~? 후후 짧은 문장이여도 좋고 시나 단편 소설도 좋아요! 형식은 물론 자유입니다 🌝 그냥 사진에서 느껴지는 감정이나 이야기를 자신의 느낌대로 적어보는거죠 📝 그렇다면 이제 댓글로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펌] 냉혹한 영국 수탈의 세계
감자대기근 1800년대의 아일랜드는 영국새끼들한테 존나게 수탈당하고 있었는데 그 수탈의 잔학함이 조선 삥뜯는 일본조차도 ㅈ밥으로 보이게 만들 정도로 악랄했다 얼마나 악랄하게 아일랜드를 뜯어먹었냐면 아일랜드 사람들이 먹을 수 있는게 감자밖에 없을 정도였다 감자 빼고 나머지는 전부 영국에게 뜯겼다 문제는 이 시점에 감자만 골라조지는 악랄한 전염병인 감자마름병이 터지기 시작했다는건데, 감자 밖에 없는 나라에 감자를 못 먹게되면 무슨 일이 벌어질 것 같냐 사람이 과장 하나 없이 수백만 단위로 굶어뒤지기 시작했다. 영국은 어떻게 했냐고? 하지메마시떼 아일란도 하지메마시뗴는 ㅆㅂ 굶어뒤져가는데 우리 좀 도와줘  그동안 우리한테 존나 식량 뜯어갔잖아 이젠 니들이 우리한테 퍼줄 시간 아님? 님 빨갱이임? 갑자기 뭔 빨갱이드립이야 아직 공산주의 만들어지지도 않았음 아니 자유시장의 법칙에 따르면 우리가 니들을 먹여살릴 이유가 전혀 없잖음 ㅋㅋㅋ 정부는 시장에 개입하지 않아야 자본주의가 잘 굴러가는데 니들은 보이지 않는 손 모름? 보이지않는건 니 양심이겠지 징징대는 개소리 잘 들었고연 굶어뒤지지 않으려는 노력이 부족하네여 근데 식량 언제 팔 거임?  뭔 미친 개소리야 우리 먹을 식량도 없는데 뭘 팔라는 소리야 니네 땅 주인이 판다는데? 아참 니네 땅 주인이 나였지  영국 미친놈들은 진짜 개새끼였다. 영국은 아일랜드를 그렇게 삥뜯었던 주제에 굶주리는 아일랜드에 식량을 공급하는 것을 거부한다. 왜냐면 이 당시 영국의 집권당이 자유당이었는데 이 새끼들은 자본주의 돼지들이라 자유방임주의가 모든걸 해결할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진짜 거지같은게 아일랜드 땅들은 대부분 영국이 가지고 있었다. 자유방임주의의 원칙에 따라 아일랜드 삥뜯기는 평소처럼 계속되었다. 아일랜드의 땅을 소유하고 있는 영국인 지주들은 길에서 아일랜드 사람이 죽든 말든 식량을 팔아댔고 영국은 또 그걸 좋다고 사갔다. 전 아일랜드의 밭에서 굶주린 농부들이 뒤져가는 동안 영국배들은 부지런히 아일랜드에서 나온 식량을 본국으로 실어나르고 있었다. 이게 역사에서도 유명한 아일랜드 대기근이다 사실상 영국이 수백만 명을 굶겨죽인 사건 때문에 지금도 아일랜드 사람들은 영국을 찢어죽일 정도로 증오하고 있다. 아일랜드의 반영 감정에 비하면 한국의 반일 감정은 우정처럼 보일 정도다. 보어전쟁 보어인이라는 사람들이 있다. 기원이 워낙 복잡한데 간단하게 땡치자면 아프리카에 정착한 네덜란드계 사람들이다. 이 보어인들은 처음엔 비교적 평화롭게 잘먹고 잘살고 있었는데, 문제가 터졌다. 얘네 땅에서 금이랑 다이아몬드가 펑펑 쏟아지기 시작한 것이다. 이게 왜 문제냐고? 하지메마시떼 보어상~ 영국새끼들이 그걸 알았거든. 이웃집에 좋은 물건이 있으면 정중하게 대문부수고 들어가서 신사적으로 집주인을 때려죽인 다음 품위있게 집으로 가져오는 그 새끼들 말이다. 물론 당연히 보어인들은 영국이 힘들게 세운 나라를 날름 처먹으려는 걸 눈뜨고 보지 않았다. 하지메마시떼는 ㅈㄹ ㅈ이나 까샘 보어인들은 무시무시한 게릴라전을 펼치면서 막강한 전투력으로 영국군을 개박살내는데, 보어인들의 저격실력이 엄청나게 무서웠던 나머지 아직도 명사수의 대명사로 보어인들을 뽑을 때가 있다 아무튼 영국은 대차게 박살이 났다. 보어인들은 민간인들의 도움으로 신출귀몰하면서 영국군의 뚝배기를 까기 시작했고, 영국새끼들은 참 영국스런 해답을 내놓는다. 자꾸 그렇게 비겁하게 민간인들 뒤에 숨을 거임? 정정당당모름? 지구 역사에서 가장 쓰레기같은 놈들한테 듣고 싶은 소린 아닌데 ㅆㅂ 한 마디도 지질 않네. 생각해보니 민간인이 문제임. 민간인만 없으면 게릴라도 못하는데  뭐 민간인을 다 없애기라도 하게? 오또케 알았음? 영국식 정정당당함이란 이런 것이다. 게릴라전으로 골치가 터지니까 영국새끼들은 진짜로 민간인을 없애버리기로 한다. 어떻게 없애버렸냐고? 나치보다 150년 빨리 아우슈비츠를 만들어서 없앴다. 농담 아니고 진짜임. 세계최초의 인종 절멸 수용소는 나치가 아니라 영국이 만들었다. 보어인들은 단지 보어인이라는 이유로 총을 들고 있지 않아도 수용소로 끌려갔다. 수용소 안에서 먹을 수 있는 것은 영국제 총알 뿐이었다. 수만명의 보어인들이 선 채로 굶어뒤졌고 대부분이 아이들이었다. 이렇게 또 영국은 수만 명의 보어인들을 굶겨죽이면서 보어전쟁에서 추하게 승리를 거둔다. 뱅골 대기근 이번에는 2차대전 중의 일이다. 아직 인도가 영국 식민지였던 시절의 이야기다. 일본의 대공세로 인도에는 사방에서 난민이 쏟아져 들어오게 된다. 먹을 입들은 존나게 늘어나고 있는데 식량생산지역은 일본놈들이 다 처먹고 있었다. 필요량은 늘어나는데 공급량이 줄면 어떻게 된다? 굶는 사람이 나올 수 밖에 없다. 인도 그 넓은 땅에서 식량도 제대로 생산 못하냐는 의문이 들텐데 하필 이 시기에 자연재해가 존나 터지면서 농사가 흉년이 났다. 인도는 고심끝에 지금까지 신나게 자기를 삥뜯어왔던 영국에게 헬프를 치기로 한다. 그동안 삥뜯어왔으니까 이번엔 자기들이 좀 도움을 받아도 되지 않겠냐는 논리였는데 아무리 영국이 씨발새끼들이라도 사람이 굶어뒤져가면 돕지 않을까싶었던... 아. 결말은 뭐 말 안 해도 알 거라 생각한다. 영국아 우리 굶어뒤질 거 같은데 제발 좀 도와줘 아 진짜 내가 돕고 싶은데 내가 정말 진심으로 성심성의껏 돕고싶긴 한데 일본놈들이 너무 무서워 안 되겠음 ㅈㅅ 개소리야 ㅆㅂ아 일본군이랑 우리 굶어뒤지는게 뭔 상관인데 사실 지금 우리 먹을 식량도 없는데 인도인 니들까지 먹일 식량이 없다고 직접적으로 말해버리면 니가 상처입을 거 같았어 미친놈 인도로의 식량 지원을 거부한게 누구냐면 바로 그 자랑스러운 영국의 전쟁영웅 처칠 새끼 되시겠다. 참 영국적인 영웅이긴 하네. 아무튼 인도는 평소에 대영제국의 막대한 부를 지탱할 수 있을 정도로 엄청나게 수탈당했지만 정작 본인들이 굶주릴 때는 아무것도 돌려받지 못하면서 수백만명이 또 굶어죽게 된다. 이쯤되면 영국 새끼들이야 말로 기근의 기사가 아닐까 싶다. [출처 - 디시인사이드 고질라맛스키틀즈]
펌) 2년간 노트를 쓰며 내게 일어난 변화
저는 노트를 쓰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회사에서 업무 수첩을 쓰긴 했지만, 개인적으로 노트에 기록을 남기지는 않았죠. 초등학교 이후로는 일기를 쓴 적도 없었습니다. 그랬던 제가 2012년 9월 3일부터 노트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2년이 지났습니다. 2년 동안 3권의 노트를 썼습니다. 노트 즐겨 쓰시는 분들에 비하면 쓴 분량이 많지는 않습니다. 문득 2년 동안 나는 노트에 어떤 것들을 적었나? 정리를 해보고 싶어졌습니다. 나중에 노트에 쓴 내용 중 필요한 부분을 찾아서 쓰려면 내용의 색인도 필요할 것 같았지요. 그래서 노트 색인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2년 동안 쓴 노트를 처음부터 한 페이지씩 넘기며 어떤 내용들을 썼는지 구글드라이브 스프레드쉬트에 적어 보았습니다. 2년 동안 작성한 노트, 통계를 내보다 스프레드시트에 각 메모의 작성 날짜, 주제, 카테고리, 키워드, 중요도, 발행 여부(블로그 글 또는 프리젠테이션 발표), 발행 글 링크 등을 써넣었습니다. 스프레드시트에 다 정리한 다음 통계를 내봤습니다. (작성 기간이 2012.9 ~ 2014.9 인데 아래에 잘못 써져 있네요. 나중에 수정해야 겠습니다.) 노트에 작성한 메모들의 Source를 분류해 보았습니다. 책을 읽고 내용을 정리한 것이 가장 많고, 그다음으로 제 생각을 정리한 글이 많았습니다. 세미나를 듣고 내용을 정리한 것도 25회로 꽤 되네요. 노트에 작성한 글의 주제를 분류해 보았습니다. 이렇게 글의 주제를 분류해보니, 지난 2년 동안 제가 어떤 쪽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지가 한눈에 보이네요. 노트 작성, 어떤 식으로 했나? 노트를 쓰는데 형식을 따지지는 않았습니다. 글씨를 예쁘게 쓰려고도 하지 않았구요. 1) 책 내용 정리 책을 읽고는 다음과 같은 식으로 노트에 적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줄 친 문장을 그대로 옮겨 적고, 그 부분에 대한 제 생각을 짧게 적었습니다. 책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해보기도 했구요. 책 표지를 조그맣게 따라 그리는 것도 재밌더라구요. 2) 생각 정리 주로 블로그 글이나 프리젠테이션의 내용을 구상할 때 생각 정리를 위한 메모를 많이 했습니다. 글의 바탕이 되는 이론을 정리해 보기도 하구요. 글의 구성을 마인드맵으로 그려보기도 했습니다. 글에서 말하고 싶은 내용을 그림으로 그려보는 연습도 해봤습니다.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만들기 전에 슬라이드 구성을 그려보았네요. 3) 세미나 내용 정리 세미나를 들으면서 실시간으로 마인드맵을 그린 적도 있었는데요. 요즘은 마인드맵을 그리지는 않고 그냥 빠르게 받아적고 있습니다. 세미나 중요도에 따라서 전체를 정리할 때도 있고, 때에 따라서는 나에게 새롭다,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만 선별해서 적고 있어요. 4) 팟캐스트 정리 팟캐스트도 그냥 수동적으로 듣지만 말고, 내용을 정리해보면 실제로 내 삶에 적용하게 되는 경우가 훨씬 많았습니다. 5) 그림 그리기 가끔은 실력은 없지만 그림도 그려보구요. 제 사무실 책상에 있는 노호혼도 그려보고… 아들이 읽는 동화책 그림도 따라 그려보구요. 비쥬얼씽킹 좀 해보겠다고 책에 나온 그림들 따라 그려보기도 했었네요 ^^; 2년 간의 노트 작성, 무엇을 남겼나? 2년 동안 노트 3권, 300여페이지를 쓰면서 저에게 어떤 변화가 생겼는지 살펴봤습니다. 1. 책 읽기의 변화 저는 원래 책을 좋아하는 편인데, 책을 보고 나서 항상 이런 고민이 있었습니다. 책을 많이 읽기는 하는데 나중에 생각이 안 나는 거죠. 참 좋은 책을 본 것 같은데 나중에 기억을 못하니 활용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책의 중요한 부분을 복사를 해서 따로 철을 해서 보관을 하기도 했었지요. 그런데 이렇게 해둬도 나중에 다시 보는 일은 생기지 않더라구요. 결국 한 번 본 책이 잊혀지기가 일쑤였습니다. 그런데 노트를 쓰면서 책 읽기가 달라져습니다. 책의 줄 친 부분을 노트에 옮겨 적고, 거기에 제 생각을 쓰기 시작하면서 책과의 만남이 바뀌었습니다. 저자와 대화를 주고 받기 시작한거죠. 그리고 노트에 적은 내용을 바탕으로 블로그에 쓸 글의 내용을 다시 한 번 노트에 정리하였습니다. 이렇게 해서 하나의 글을 완성하고 나면 이제는 그 책과 저자에 대해 다른 사람에게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는 아이템이 하나씩 생겼습니다. 노트 작성을 통해 한 번 만나고 잊혀지던 사람과 같았던 책이 편지를 주고 받는 사람으로 변했습니다. 노트 작성의 효과를 체험하다보니 책을 읽고 메모하는 습관이 다시 책 읽기를 불러오는 선순환이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책을 읽고 노트를 작성하는 것이 즐거운 시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책을 읽고, 노트 작성을 통해 생각을 정리하고, 블로그 글로 마무리하는 사이클이 만들어지게 된 것이죠. <탁월한 아이디어는 어디서 오는가>  ‘다윈의 노트’에서 찾은 창의성의 비밀 <아들은 원래 그렇게 태어났다>  최고의 남자로 키우는 10가지 대화방법 <이카루스 이야기>  지금 당장 아티스트가 되어야 하는 이유 <Why Not?>  비쥬얼 씽킹으로 배우는 재미있게 사는 법 2. 블로그 글쓰기의 변화 메모-생각정리가 습관화 되면서 쓰고 싶은 주제가 계속 생겼습니다. 블로그 할 시간이 없어서 못 쓰지, 소재가 부족해서 못 쓰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혹시나 블로그 소재가 떨어지면 이번에 만든 노트 색인을 보면서 아직 블로그 글로 발행하지 않은 주제를 찾아서 써도 되겠더라구요. 그리고 책을 읽고 내 생각을 더해서 글을 쓰는 일을 자주 하게 되면서 블로그 글의 질도 조금씩 향상되었습니다. 블로그 초창기에 사진과 단문 위주의 글을 주로 썼던 것과 비교하면 요즘은 하나의 주제를 구조를 갖추고 에세이의 형태로 쓰는 글쓰기로 발전했습니다. 3. 세미나 소화하기 세미나 내용을 노트에 정리하고, 다시 읽어보고, 블로그에 글을 쓰면서 나의 삶과 접목되는 부분을 찾아 적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소셜미디어 콘텐츠 관련 세미나를 듣고 쓴 블로그 글입니다. 이 글을 쓰고 나서부터 제 블로그 글의 제목을 짓는데 좀 더 신중해 졌죠. > SNS에서 인기끄는 3가지 비결 세미나를 듣고 전에 읽었던 책과 연결해서 글을 써보기도 했습니다. ‘미생’ 윤태호 작가의 강연과 <아들러 심리학 해설> 책을 연결해서 쓴 글입니다. > 내 안의 열등감과 만나는 방법 4. 정보의 소비자에서 생산자로 변화 생각정리 세미나 2차(2012.11.24) 이상혁님 강의 중에 이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 <세미나 내용 요약> 메모는 왜 해야하는가? – 생각정리 세미나 2차 : 생각과 시간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출처. 생각정리 기술2차 생각과시간 배포본 정보를 소비하는 사람과 정보를 만드는 사람, 이 두 종류의 사람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정보를 소비하는 사람 = 생각하지 않는 사람 = 메모하지 않는 사람 정보를 만드는 사람 = 생각하는 사람 = 메모하는 사람 노트에 메모를 하고, 생각을 정리하고, 블로그에 글을 써서 다른 이와 공유하기 시작하면서 이전에는 정보의 소비자에 머물렀던 제가 정보의 생산자가 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쓴 글을 읽는 사람들이 생겼습니다. 포탈 다음의 추천글 목록에 오르기도 했구요. <겨울왕국> 엘사의 let it go 노래 가사에 숨겨진 의미 해석 다음의 ‘많이 본 글’ 섹션에 제 글이 뜨는 일도 종종 생겼습니다. 다른 사람이 제공하는 정보를 받아먹기만 하던 제가 메모를 하고 노트를 쓰면서 남과 공유할 수 있는 정보를 만들어내기 시작한 거죠. 노트를 쓰면서 느낀 점 2년간 노트를 쓰면서 느낀 점입니다. - 노트에 손으로 쓰면서 생각이 발전하는구나. - 노트에서 생각이 성숙해진다. 노트는 생각의 발효가 일어나는 옹기와 같다. - 메모-생각정리-글쓰기를 통해 하나의 주제가 완전히 내 안에 자리잡는다. - 노트에서 서로 다른 생각이 충돌하고 융합이 이뤄짐. 서로 다른 주제의 노트 메모가 합쳐져 하나의 글로 탄생. 노트는 생각의 반응로. - 손으로 쓰는게 즐거워진다. 필사의 즐거움. - 생각의 일기장을 갖게 됨. - 노트에 적히는 내용을 통해 내 마음이 향하는 방향을 알게 됨. 마인드와칭! 처음 노트를 만들면서 ‘ReBirth Note’라는 이름을 붙여 주었습니다. 2년이 지난 지금 생각해보니 이름을 정말 잘 지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2년 동안 노트를 쓰면서 저는 다시 태어났으니까요. 노트 쓰기를 통해 나에게 일어난 변화 - 책 읽기, 세미나 듣기, 블로그 글쓰기의 질 향상 - 생각이 충돌하고 성숙하는 반응로를 갖게 됨 - 정보의 소비자에서 생산자로 변화 - 내 마음을 바라볼 수 있게 됨 회사에서 쓰는 연구노트를 같이 찍은 사진입니다. 신기하게도 개인 노트와 거의 같은 분량을 썼더라구요. 출처 : http://ppss.kr/archives/62074 요즘 기록하는 습관을 기르기 위해 외출할 때 항상 작은 노트를 들고 다니는데 초반에는 엄청 열심히 몇장쓰고 점점 노트 꺼내는 횟수가 줄어드는 중입니다 ㅠ_ㅠ 그러다 발견한 글인데, 여러분과 함께 읽고 싶어서 퍼왔어요 *_* 우리 같이 자신만의 역사를 기록해볼까요 ? 으쌰으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