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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아이디어로 어플을 만들어요

요즘 스마트폰의 활용도가 높아짐에 따라,
어플리케이션의 종류도 늘어나고 있는데요!

기발한 아이디어로 우리를 즐겁게 해주거나,
생활 속 불편함을 해결해주는 어플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어떤 기발한 아이디어가 아이디어 어플로 탄생했을까요?

아이디어마루가
여러분의 가려운곳을 시원하게 긁어줄 어플들을 소개합니다!
혹시 여러분도
우리 생활 속 작은 불편함을 해결해줄
'아이디어'를 가지고 계신가요?

아이디어가 있다면, 아이디어마루를 찾아와주세요!
멘토링, 사업화 지원등을 통해
여러분의 아이디어를 실현시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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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사가 알려주는 창업 꿀팁
요즘,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 많으시죠?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 혹은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모습이 정말 멋진데요! 막상 창업하려 보니 준비해야 하는 부분도 많고 세금도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시라고요? 창업을 준비하고 있으시다면 주목! 오늘은 법무사가 직접 알려주는 창업할 때 꼭 물어보는 질문들을 준비했습니다. 1. 개인 사업자? 법인 사업자? 법인? 개인사업자? 어떠한 형태로 창업을 해야 할지 고민 이시라고요? 그럼 창업형태 판단 기준 체크리스트를 통해 어떤 형태를 준비할지 확인해 보세요! 1. 나는 특별한 창업 아이템을 가지고 있다. 2. 창업 후 여러 곳에서 투자를 받을 계획이 있거나 투자를 받을 것이다. 3. 공공기관, 대기업에 입찰할 계획이 있다. 4. 창업 후 매출이 매우 클 것으로 예상한다. 위 4가지 항목 중 예스가 2개 미만이라면 굳이 법인을 설립할 필요 없이 개인사업자로 창업하시는 게 좋고, 2개 이상이라면 법인을 설립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2. 법인이 좋은 이유? 법인으로 설립할 경우 장점은 크게 2가지! 우선, 개인사업자보다 신뢰도가 높아져서 제3자와의 거래계약, 투자계약, 금융기관의 대출 등 사업적으로 수월할 수 있고 세율 구간이 낮아 부담세액이 낮아지므로 세금 절감에 유리합니다. 3. 혼자도 법인 설립이 가능한가요? 창업을 준비하다 보면 동업자를 구하는 게 쉽지 않죠. 그래서인지 1인 기업을 설립하는 분들도 많은데요. 상법이 개정되면서 대표자 외 주식을 보유하지 않은 임원 1인만 있으면 1인 기업 설립도 가능하답니다! 4. 상호는 어떻게 결정하죠? 상호의 경우 지역과 사업 목적에 따라 달라지는데요. 유사 상호는 사용할 수 없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상호를 등록하기 전 대법원 인터넷등기소 사이트를 통하여 동일 상호 여부를 미리 확인해본 후 등록해야 불이익을 피할 수 있겠죠? 5. 자본금 제한? 법인 설립 시 최저자본금과 관련된 상법이 삭제되어 자본금 100만 원 이상만 있으면 설립이 가능! 6. 세금 폭탄이 걱정돼요!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법인으로 설립하면 세율 구간이 낮아 세금 절감에 더욱 유리하다는 점 안내 드렸는데요. 이와 더불어 벤처기업 인증을 받으면 추가적인 절세 효과(법인세 50%, 취득세 75%)를 누릴 수 있는 정부 지원 정책이 있으니 적극 활용하시는 것이 좋겠죠? 이 외에도 법인 설립 기간, 변경 사항 등과 같은 정보를 법무사를 통해 쉽게 해결할 수 있다고 해요. 어렵기만 했던 법인 설립에 대해 조금이라도 정보를 얻어 가셨길 바랍니다!
위로의 IT를 실현하는 방법에 대하여
직장인 유수민(가명) 씨가 집에 들어온 시간은 밤 8시 30분. 서울에 살며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지만 출퇴근은 항상 고됐다. 국가교통조사 자료에 따르면, 2016년 기준 서울시민의 출퇴근 소요 시간은 평균 96.4분이다. 평균이 중간값처럼 느껴지지 않는다. 오자마자 침대로 쓰러진 그녀는 그래도 일찍 도착했다며 만족했다. 요즘 유수민 씨는 다시 만화를 시작했다. 어릴 적부터 만화를 즐겨보던 그녀는 직장 생활에 치여 한동안 멀리했다. 하지만 이렇게 일만 해선 안 되겠다 싶어 만화를 위한 아이패드를 샀다. 비싼 가격 탓에 고민 끝에 구입한 아이패드였기에 더욱 애착했다. 하지만 그마저도 어려웠다. 녹초가 된 몸으로 취미를 즐긴다는 건 한계가 있었다. 출퇴근 시간 만큼도 쓰지 못했다. 그러다 발견한 앱이 ‘플로렌스’였다. 플로렌스는 호주의 크래프트 게임 스튜디오 마운틴스에서 제작한 인터렉티브(대화형) 게임이다. 플로렌스는 퍼즐 맞추기 등 플레이어의 단순한 조작으로 진행된다. (사진=마운틴스) 플로렌스는 소설 같은 스토리텔링 앱이라 할 수 있다. 이야기는 주인공 ‘플로렌스 여(Florence Yeoh)’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오직 일과 잠, SNS뿐인 생활을 하던 25살 플로렌스가 크리시(Krish)라는 첼로 연주자를 만나 사랑하는 구성이다. 특이한 점은 플로렌스는 미션을 요구하지 않는다. 따라가기만 하면 된다. 매일 피로한 유수민 씨가 그나마 할 수 있었던 이유이기도 하다. 플로렌스는 플레이어를 힘들게 하지 않는다. 그저 플레이어는 화살표를 눌러 진행하거나, 단계마다 손가락만 조금 움직이면 된다. 말풍선 조각 퍼즐을 맞추고 가려진 부분을 긁어 없애는 식이다. 역설적이지만 플로렌스는 그 귀찮음을 통해 과거의 어떤 경험을 환기한다. 플로렌스는 작은 경험을 통해 플레이어에게 위로를 준다. 플로렌스 안에 설계된 경험은 그녀에게 ‘아름답게 살며 사랑했던 어느 순간’을 전달한다. 행복한 기억으로 마음을 위로하는 것이다. 현대인은 내일을 버티기 위해 쉬는 것조차 온 힘을 다해야한다. 그들에게 위로야말로 가장 필요한 가치다. 따뜻한 색감을 가진 플로렌스의 일러스트도 유수민 씨의 마음을 흔들었다. 거기에 배경음악으로 깔리는 연주곡들은 주인공과 유수민 씨의 목소리를 대신한다. 마운틴스는 플로렌스의 배경음악을 위해 음악감독과 플룻, 바이올린, 첼로 연주자 섭외했다. 말 없는 소통이 주는 위로 사랑에도 끝이 있듯 플로렌스도 끝난다. 유수민 씨 역시 플로렌스의 결말을 알고 있다. 그런데도 왜 그녀는 계속할까? “플로렌스를 하면 할수록 말 없이 전해지는 말을 듣는다. 마치 ‘너는 어떻게 기억하니?’라고 내가 내게 말하는 것 같다. 그 말 없는 소통이 정말 좋다.” 최근 유수민 씨는 만성 장염 때문에 고생이 심했다. 그녀는 술담배도 즐기지 않는다. 최근에는 상담센터도 다니며 생활에 지친 마음도 달래고 있다. 여느 직장인의 삶이었다. 그런 그녀에게 플로렌스의 시간은 위안이자 위로였다. “적어도 작은 액정화면에서만큼 안전하니까요” 유수민 씨는 ‘저니(Journey)’라는 게임에서도 비슷한 편안함을 얻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 ‘저니’는 힐링 게임으로도 알려져 있다. ‘저니’는 댓게임컴퍼니에서 제작한 어드벤처 인디 게임으로, PSN(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을 통해 출시되었다. ‘멀리 보이는 사막의 빛기둥을 따라간다’가 저니의 전부다. 친구와도 동행할 수 있지만, 대화는 할 수 없다. 말 그대로 무언의 동행일 뿐이다. 하지만 유수민 씨는 말 없는 동행이 실제처럼 편안했다고 말했다. 저니는 수려한 그래픽으로도 플레이어에게 힐링을 선사한다. (사진=소니) 사실 두 게임은 구성상 못하려야 못할 수 없다. 그래서 플레이어는 조용하고도, 편안하게, 안심하며 플레이할 수 있는 것이다. 이는 반대로 게임 밖의 세상은 시끄럽고, 불편하며, 불안한 곳이라는 뜻이었다. 길을 걷다가도 어디서, 무엇이 튀어나올지 모르는 세상이다. 유수민 씨는 작은 액정 화면 안에서만이라도 안전하고 싶었다고 토로한다. 그게 ‘플로렌스’와 ‘저니’에 찾는 이유다. 위로의 IT가 필요하다 아직 유수민 씨는 ‘플로렌스’와 ‘저니’의 엔딩을 만나지 못했다. 물론 어떤 결말이 기다리고 있는지는 안다. 하지만 그녀는 급하게 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며, 오히려 그러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 이미 현대인은 너무 많은 상처를 가지고 있다. 지금보다 더 나은 세상은 이 상처의 치유로부터 시작될 것이다. 지금은 위로의 IT를 더욱 고민할 때다. 출처 : http://www.ki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9892 위로의 IT를 실현하는 방법에 대하여 의 자세한 이야기는 아이디어마루에서 확인하세요!! 위로의 IT를 실현하는 방법에 대하여 ▶ 더 다양한 콘텐츠가 궁금하다면! 아이디어마루에서 확인하세요~! 나의 상상이 실현되다! 아이디어마루! ▶︎
응답하라2009 당장 나와도 되는 이유
2009년 멜론 차트 모르는 노래가 하나도 없네요 드라마 아내의 유혹 본다고 모두 칼퇴하고 집간다고 뉴스도 나고 그랬었던... 구준표는 지금도 이름을 잊어버릴 수가 없다! 이 외에도 찬라한 유산, 가문의 영광 등등 이슈가 되었던 드라마들이 많았져 당시 하나쯤은 갖고 있던 잡지들.. 저도 샀던 기억이. 브로마이드도 주고 그랬었는데... 핸드폰 연아의 오오 파라다이스.. F4가 모두 썼다는 햅틱 소녀시대가 광고했던 초콜릿 폰.. 갖고싶었는데. 이 밖에도 듀통폰, 크리스탈폰, 쿠키폰, 노리F, 블링블링폰 등등 예쁜 폰들이 많이 나왔다는 IT 윈도우XP... 게임들도 잘돌아가고 진짜 좋았는데 지금도 다시 되돌아가고싶은 개인 SNS의 시작, 싸이월드 네이트온.. 이때는 안했던것 같은데. 버디버디... 아이디 진짜 많았는데!ㅎㅎ NEWS 신종플루.. 광우병은 따지면 2008년이라고 합니다. 시위탄압 장난 아니었다고 하네요. 갖고 있으면 친구들이 부러워 했던 것 닌텐도DS mp3... 에 노래 넣고 인소 넣고 다녔었지 미키마우스 모양 한때 완전 이슈였던 ㅎㅎㅎ 가격도 저렴했던걸로 한효주 디카. 비슷하게 생긴거 있었는데 셀카찍구 컴터로 옮겨서 포샵으로 보정하고 싸이월드ㄱㄱ pmp... 4~5인치 사이즈. 동영상 재생 기능ㅇㅇ 그 약속의 장소는 캔모아. 토스트 리필 받아서 친구들이랑 그네의자에 앉아 생크림 찍어먹고 그랬는데.
정부에서 지원하는 블록체인 스타트업 프로그램
아주 거창한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좋은 프로그램이 있어서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정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블록체인 분야 스타트업 양성을 위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이름하야 '블록버스터즈Blockbusters' (두둥) 2018 K-Global 액셀러레이터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초기 스타트업 투자 전문회사인 더벤처스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후훗 - 자신감 넘치는 웃음) 선정된 스타트업에는 - 각 팀 최소 1천만원 이상 직접 투자(이후 추가 투자 컨설팅 진행) - 해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참가(뉴욕, 9박 일정) -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조언을 해줄 멘토링 - 이런 수업을 공짜로 들을 수 있나 싶을 정도의 세미나 - 역시 사업은 인맥 형성이 기본, 네트워킹 데이 참여 등의 빵빵한 혜택이 지원됩니다. 우리의 목표는 블록체인으로 세상을 변화시킬 팀을 찾는 것! 모집 마감은 6.30일 자정입니다. 아직 늦지 않았어요. 사업에 대한 영문 설명 1장 이상이 포함된 사업계획서를 PDF 파일로 준비해서 http://blockbusters.theventur.es/ 에 방문하도록 합시다. 궁금한 사항은 텔레그램 https://t.me/joinchat/JGJakQ05G_cqKkt4NaX4tg 으로 접속하여 질문 주시면 운영자가 잠자는 시간 빼고는 다 대답해 드립니다. 둠둠둠둠둠, 블록버스터즈~~!!
AI 기자가 인간 대체할까
지난 8월 8일 오후 9시경 중국 쓰촨성 주자이거우(九寨溝·구채구) 인근에서는 규모 7.0의 지진이 발생했다. 당시 중국 지진국 소속의 지진대망센터는 지진 발생 24분 만에 중국의 대표 SNS인 위챗을 통해 지진 발생 위치 및 진앙지의 지형, 현지 거주 인구, 과거 지진 발생사 등을 내용이 담긴 속보를 전했다. 그 속보에는 4개의 위치 및 지형도와 도표 1개도 첨부됐다. 비슷한 시간대에 다른 언론사를 통해 보도된 속보보다 내용과 양이 훨씬 풍부하고 상세해 이해하기 쉬운 편이었다. 그런데 그 속보를 작성한 이는 바로 AI 기자였다. AI 기자는 주자이거우에 지진이 발생한 지 19분 후 자동으로 기사를 쓰기 시작해 단 25초 만에 완성했다. 속보가 그로부터 5분 후에 발표된 것은 인간의 검수를 거치는 시간이 포함됐기 때문이다. 로이터는 트위터에 올라오는 메시지에서 뉴스를 선별해 보도하는 AI 기자를 개발해 주목을 끌고 있다. ⓒ public domain 지난달 27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는 제6회 한국온라인저널리즘어워드 시상식이 열렸다. 그런데 뉴스 서비스 기획 부문의 수상작으로 선정된 것은 다름 아닌 연합뉴스의 AI 기자 ‘사커봇’이었다. 연합뉴스가 자체 개발한 이 AI 기자는 영국 프리미어리그 축구 전 경기의 데이터를 수집․분석한 뒤 경기 결과 기사를 자동 작성한다. 워싱턴포스트가 개발한 AI 기자 ‘헬리오그래프(Heliograf)’는 지난해 리우올림픽에서 경기결과 및 메달획득 뉴스 등을 실시간으로 전하며 큰 활약을 펼쳤다. AP통신의 AI 기자 ‘워드스미스(Wordsmith)’는 미국 마이너리그 야구 경기 결과 속보를 전달할 뿐 아니라 기업 실적 기사까지 도맡고 있다. 워드스미스의 도입 이후 기업 실적 기사 보도 건수가 최대 13배나 증가할 만큼 그 유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1일 1200만 건 트위터 메시지 분석해 뉴스 선별 AI 기자는 지진 발생이나 스포츠 경기 결과, 주식 거래 현황 등 간단한 정보의 속보 전달 능력 면에서 이미 인간 기자를 능가하고 있다. 뉴스 생산 메커니즘을 취재와 기사 작성이라는 두 가지 큰 부류로 나눈다면, AI 기자는 기사 작성에 매우 최적화되어 있는 셈이다. 하지만 언론사가 기자에게 요구하는 가장 중요한 능력은 바로 특종이다. 그런데 특종은 출입처 동향을 파악하고 다양한 취재원을 만나는 등 심층 취재 활동에서 이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즉, 특종은 AI가 흉내 낼 수 없는 인간 기자만의 특출한 인문학적 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최근 전 세계에 2500명의 기자를 두고 있는 세계적인 통신사 로이터에서 특종을 골라내는 AI 기자 시스템을 발표해 주목을 끌고 있다. ‘로이터 트레이서’라는 이 새로운 AI 기자는 트위터에 올라오는 메시지를 취재원으로 두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트레이서가 하루에 분석하는 트위터 메시지는 약 1200만 건이다. 이는 트위터 전체 메시지의 약 2%에 불과하지만 로이터 소속 기자 및 타 언론사, 주요 기업, 영향력 있는 개인 등의 계정에 오른 것들만 선별하므로 결코 적은 양이 아니다. 그들이 나누는 대화나 소문들 중에서 트레이서는 뉴스가 될 수 있는 사안을 식별한 뒤 그 정확도를 측정한다. 즉, 가짜 뉴스가 아닌지를 검증하는 것이다. 실제로 1일 1200만 건의 메시지 중 약 80%는 쓸모없는 것으로 판정된다고 한다. 나머지 20%의 메시지는 10개의 서로 다른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13개의 서버에서 분석을 거치게 된다. 기사로서의 가치가 검증되면 헤드라인과 요약 기사로 작성돼 로이터를 통해 뉴스로 배포된다. 로이터는 BBC나 CNN과 비교했을 때 트레이서가 2%의 트위터 메시지로 작성한 기사가 약 70%의 기존 기사를 커버했다고 밝혔다. 의도적으로 교란할 경우 가짜뉴스 생산 우려 통신사의 특성상 하나의 특종이라도 놓치게 되면 치명적이다. 즉, 타 언론의 특종을 놓치지 않고 모든 속보를 좀 더 신속히 전달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한 트레이서가 신속히 전파한 요약 기사 중에서 가치가 있다고 판정된 뉴스는 계속된 심층 취재를 통해 특종 보도를 이어갈 수도 있다. 트레이서 같은 AI 기자가 팩트 위주의 스트레이트 기사 작성이나 수많은 메시지 중 뉴스감을 선별하는 단순 노동을 대신한다고 해서 인간 기자의 일자리를 위협한다고는 볼 수 없다. 오히려 AI와 인간 기자의 담당 분야를 분리해 협업하면 뉴스의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다. 그런데 트레이서의 경우 벌써부터 한 가지 치명적인 단점이 거론되고 있다. 불순한 목적을 지닌 이들이 의도적으로 트위터에 정교한 가짜 메시지를 연이어 올릴 경우 오보나 가짜 뉴스가 전파될 가능성이 높다는 우려가 바로 그것이다. 실제로 지난 10월 미국 증권가는 AI 기자가 생산한 가짜 뉴스로 혼란에 빠진 적이 있다. 경제 전문 통신사인 다우존스의 속보에 ‘구글이 애플을 90억 달러에 산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식시장이 요동쳤던 것. 스티브 잡스가 유언을 통해 구글의 인수인계를 준비했다는 내용까지 가짜 뉴스에 포함돼 혼란을 더욱 부추겼다. 다우존스는 기술 테스트 중 발생한 실수라고 해명했지만, AI가 어떤 이유로 가짜 뉴스를 생산했는지는 공식적으로 밝혀지지 않았다. 물론 AI 기자의 가장 중요한 기능 중 하나는 바로 가짜 뉴스를 가려내는 일이다. 즉, AI 기자가 기사를 작성하면 그 기사의 진위 여부 또한 AI가 가려낼 수 있다. 만약 트레이서 같은 AI 기자를 교란시키기 위한 목적의 AI까지 개발된다면 뉴스의 진실은 그야말로 AI끼리의 성능 비교로 가려지게 되는 셈이다. 과연 AI 기자는 이 같은 우려를 딛고 인간 기자의 발전을 촉진하는 진정한 협업자가 될 수 있을까. 출처 : https://goo.gl/gdGKMG사이언스타임즈 연계 · 협력을 통해 제공되는 서비스입니다. AI 기자가 인간 대체할까의 관한 자세한 이야기는 아이디어마루에서 확인하세요~! AI 기자가 인간 대체할까 ▶︎ 더 다양한 컨텐츠가 궁금하다면! 아이디어마루에서 확인하세요~! 나의 상상이 실현되다! 아이디어마루! ▶︎
[부산IN신문] 고객의 가치를 가장 효과적인 시각 형태로 구현한다, 그래픽 디자인 전문업체 ‘모아그라픽스’ [해운대창조기업지원센터 ③]
디자인은 감성, 느낌, 가치 등을 표현할 수 있는 범위가 넓어 결과물에 대한 만족도가 저마다 다른데요. 모아그라픽스는 고객들과의 깊은 소통으로 눈빛과 표정을 보며 구현하고자 하는 가치와 스토리텔링을 파악합니다. 만족도 높은 작업물을 뽑아내는 디자이너 창업가 ‘손모아’ 대표를 만나보았습니다. 모아그라픽스는 어떤 제품(서비스)를 제공하나요? 모아그라픽스는 그래픽디자인 전반에 걸친 디자인 작업물을 제작합니다. 디자인의 아이덴티티라 볼 수 있는 편집 디자인을 중심으로 브랜드 디자인, 패키지 디자인, 사이니지 디자인, 도시 디자인 등을 다룹니다. 시각 디자인과 더불어 전반적인 디자인 분야에서 여러 형태의 프로젝트들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모아그라픽스라는 이름이 예쁜데, 어떻게 짓게 됐나요? 일본에서 유학하던 시절, 여러 명이 한 방에서 공동체 생활을 하는 도리토미 형식의 게스트하우스에 살았습니다. 당시 여러 사람이 냉장고, 세면대, 선반 등을 다 함께 사용해야 해서, 각자의 물건에 이름을 써두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일본 친구들이 제 물건에 쓰인 ‘moa’ 라는 이름 형태가 디자인 로고처럼 예쁘다고 칭찬을 해줬습니다. 그때 언젠가 브랜드를 만들면 MOA 이름을 넣어야겠다고 결심했고, 창업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moa를 떠올렸습니다. 이름이 특이해서 한 번 들으면 잊지 않고 기억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디자인으로 창업하게 되신 계기가 무엇인가요? 디자인 필드에서 일을 하면서 언제가 숙련된 아트 디렉터가 된다면, 나도 나의 이름을 걸고 디자인 스튜디오를 운영하지 않을까?라는 막연한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모아그라픽스가 구체적인 디자인 회사 형태로 가게 된 계기는 이렇습니다. 대학원 시절에 논문을 쓰면서 제 작품들을 실은 홈페이지와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만들었는데, 많은 사람으로부터 제 포트폴리오를 보고 같이 디자인 작업을 해보고 싶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렇게 하나, 둘 디자인 일을 맡다 보니 프로젝트의 규모도 점점 커졌고, 자연스럽게 창업으로까지 이어지게 됐습니다. 물 흐르듯 여기까지 왔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저의 열정이 가져온 필연적인 결과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디자인 분야에서 모아그라픽스만의 차별점이 있다면요? 의뢰받은 디자인을 두고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콘셉트를 조율합니다. 그리고 이것을 가장 효과적인 시각 형태로 구체화시킨다는 것이 저희 모아그라픽스의 차별점입니다. 사실 디자인에는 정답이 없다고 하지만, 모아그라픽스는 매 프로젝트마다 대상의 ‘스토리텔링’을 생각하고 이를 잘 표현하는 ‘형태’를 고민합니다. 그렇기에 여태까지 수행한 모아그라픽스 작업물들은 명확한 답을 제시하는 디자인물이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습니다. 덕분에 모아그라픽스의 디자인들은 단지 보기에 그럴 듯 해 보이는 디자인을 넘어서, 설득력과 논리력을 지닌 작품들이라고 소개해 드릴 수 있습니다. 디자인이라는 것은 표면적으로 무언가를 아름답게 포장하는 일로 보이지만, 본질적으로는 우리 주변에 산재한 과제들을 좀 더 편리하고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매커니즘을 제시하는 하나의 단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고객들이 저희와 작업을 진행하면서 디자인을 통해 좀 더 효율적으로 일을 운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시는 것 같습니다. 디자인은 고객의 정서나 주관이 많이 들어갈 텐데 성과물에 대해 어떻게 확신하시나요? 디자인 작업물은 즉각적인 정서적 반응으로 피드백이 옵니다. 디자인 작업물이 고객의 눈앞에 갔을 때, 고객들의 표정과 눈을 통해 이미 디자인에 대한 만족도를 알 수 있습니다. 여러 프로젝트를 경험해 보면서 느낀 것은 제가 디자인해서 만족스럽다면, 그것을 보는 고객들의 반응도 좋았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취향이 존재하지만, 개인의 개성과 취향이 가장 객관적이고 정확한 판단의 잣대인 셈입니다. 그래서 기획에 따른 논리를 세우고, 이것을 스토리텔링한 후에 디자인 작업에 들어가는데, 이 디자인 작업에서 가장 큰 힘을 싣고 있습니다. 핵심은 디자이너인 저 스스로가 만족할 때까지, 저의 역량을 120% 할애하여 매 프로젝트에 임하는 자세입니다. 그것이 고객의 가장 큰 반응을 이끌어내는 저희의 영업 비밀입니다. 어떤 일이든 최선을 다하는 것이 서비스의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디자인 전문가로 일을 하며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고객들이 디자인 업무 외적인 부분에서 애로사항이 생길 때 연락을 주실 때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디자인 업무의 특성상, 의뢰 주시는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 프로젝트가 지닌 의미와 목표에 대해 많은 대화를 이어갑니다. 그러면서 클라이언트분들과 프로젝트의 문제점과 과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강구할 수 있는 모색점들을 같이 찾으면서 이야기를 심도 있게 들어갑니다. 때문에 디자인 작업 시작 전에 대화를 통해 당사가 지닌 문제점이나 선행되어야 할 과제들이 도출되거나 프로젝트가 가진 한계가 드러날 때가 있습니다. 이런 문제점들에 대해 저희들은 디자인으로써 해결할 수 있는 방안들을 마련해 드리는 프로세스로 작업을 이어 나갑니다. 그래서 디자인 작업이 끝난 후에도 클라이언트분들께 업무에 있어 어떤 난관에 봉착하게 될 때 저희에게 연락을 주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디자인적인 사고방식이나 해결 방식이 어려움에 대한 답을 줄 수 있다는 믿음이 생긴 것이라 봅니다. 현재 의뢰받는 업무 외에 모아그라픽스 자체에서 준비하는 디자인 프로젝트가 있나요? 앞으로 고객들이 모아그라픽스 홈페이지 안에서 많은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도록 좀 더 스마트하게 꾸려나갈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 홈페이지를 통해 외국의 잠재적인 디자인 수요에 노출되는 것이 단기적인 목표입니다. 그리고 모아그라픽스와 함께 일하는 시간들이 고객들에게도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기쁨은 무엇으로도 바꿀 수 없는 가장 큰 선물입니다.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모아그라픽스의 고객들이 함께 성장하고 즐거움을 느끼도록 하는 것이 모아그라픽스의 최종 목표이자 지향하는 바입니다. #시각디자인 #아트디렉터 #스토리텔링디자인 #리플렛 #포트폴리오 #그래픽디자인 #카탈로그 #브로슈어 #패키지디자인 #프로젝트
맥주가 치매 예방 돕는다?
아무리 적은 양의 술이라도 장기간 복용하면 뇌의 구조에 악영향을 준다는 것이 지금까지의 통설이었다. 하지만 술의 종류에 따라 새로운 성분들이 규명되면서, 이런 이론을 획일적으로 적용하기가 어려워지고 있다. 위스키처럼 독한 술에게는 맞는 논리지만, 맥주의 경우는 오히려 뇌에 좋은 영향을 주는 성분을 포함하고 있다는 것이 최근 밝혀졌기 때문이다. 맥주 속의 잔토휴몰 성분이 뇌세포의 손상을 막아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 Morgue-freephoto 과학기술 전문 매체인 아이플사이언스(iflscience)는 맥주 속에 뇌세포 손상을 막는 성분인 잔토휴몰(Xanthohumol)이 함유되어 있다고 보도하면서, 이 성분은 치매나 파킨슨씨병과 같은 뇌신경퇴행성 질환과 연관된 뇌세포 손상을 막는데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관련 링크) 맥주 속의 잔토휴몰이 뇌세포 손상을 막아줘 맥주 애호가들이 들으면 기뻐할 소식이 발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맥주 안에 뇌세포 손상을 막아주는 잔토휴몰이란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는 연구결과가 바로 그것. 중국의 과학자들이 연구 중인 이 성분은 각종 뇌질환 치료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끌고 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하루 맥주 한 잔으로 알츠하이머나 파킨슨병 등을 없앨 수 있다는 것은 아니다. 다만 뇌신경퇴행성 질환을 막거나 늦출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춘 후보 물질로서, 이 성분을 더 연구할 가치가 있다는 뜻이다. 플라보노이드족의 하나인 잔토휴몰은 호프(Hop)나 맥주에서 발견되는 활성 성분이다. 플라보노이드는 블루베리, 다크 초콜릿, 레드와인에 많이 들어있고 항산화 및 항염증 작용을 한다고 알려져 있는 성분이다. 잔토휴몰이 많은 관심을 끄는 이유 중 하나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달리기나 자전거 타기 등 다양한 유산소 운동을 하다보면 우리 몸의 세포는 활성산소종(ROS)이라 불리는 여러 가지 물질을 생성한다. 이 물질들은 과산화수소와 같이 산소를 함유하고 있어 반응성이 매우 높다. 세포 내에서의 활성산소종은 신경 신호 통로를 돕는 것과 같은 여러 가지 중요한 역할을 맡지만, 과도하게 되면 오히려 몸에 해롭다. 과도한 양의 활성산소종이 발생하게 되는 이유는, 물질 자체가 과도하게 생성되거나 혹은 체내 항산화 시스템의 고장 등에 기인할 수 있다. 잔토휴몰과 활성산소종의 기전 개요 ⓒ pubs.acs.org 활성산소종이 과도해지면 세포내의 단백질이나 DNA 등 여러 가지 중요한 분자에 산화로 인한 손상을 가져오게 된다. 이처럼 산화로 인한 손상이 나타나는 현상을 산화 스트레스(oxidative stress)라고 일컫는다. 산화 현상으로 인한 뇌세포의 손상은 알츠하이머나 파킨슨씨병과 같은 특정 뇌신경퇴행성 질환들을 발생시키는 원인으로 알려져 왔지만 실험적으로 정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었다. 따라서 이번 연구의 책임자인 중국 란저우대의 쟝구오 팡(Jianguo Fang) 박사와 연구진은 잔토휴몰이 항산화 기능을 통해 뇌신경보호 역할을 할 수 있을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진은 우선 쥐의 신경을 잔토휴몰이 들어있는 접시에 담그고, 산화스트레스에 의한 손상을 입혔다. 그러자 해로운 반응 분자를 찾아내는 것은 물론, 암이나 신경퇴행성 같은 스트레스 관련 질환으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특정 세포보호유전자의 상향조절(upregulation) 결과가 나왔다. 이 같은 결과에 대해 팡 박사는 “항산화 기능이 있는 잔토휴몰이 산화스트레스를 방지하여 퇴행성 뇌질환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준 것으로 보인다”고 밝히며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지만 잔토휴몰이 알츠하이머 등과 같은 뇌신경퇴행성 질환에 대응할 잠재력 있는 후보라는 것만은 분명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잔토휴몰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호프의 경우, 중국에서는 오래 전부터 여러 질병을 치료하는 약재로 사용되어 왔다”고 전하며 “맥주가 다른 술에 비해 건강 기능성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는 것은, 잔토휴몰이 들어 있는 점과 무관치 않다”라고 덧붙였다. 생체가 어릴수록 잔토휴몰의 효과가 상승 란저우대 연구진의 경우보다 앞서 미 오리건대의 연구진은 잔토휴몰 성분을 쥐에게 적용하여 뇌 인지기능 일부가 개선된다는 점을 발표하여 관심을 끈 바 있다. 이들은 잔토휴몰 성분이 뇌 인지기능 개선 외에 비만 및 고혈압 등에도 효과가 있다는 것을 파악했다. 연구진의 발표에 따르면 특히 나이가 어린 쥐에서 잔토휴몰의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드러났다. 매우 복잡하게 설계된 미로라도 쉽게 통과했고, 체내 지방산이 줄어들었으며, 신진대사 속도 역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 같은 현상은 나이가 어릴수록 효과가 강했고, 나이가 많은 쥐의 경우는 별 다른 긍정적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다. 이에 대해 연구진의 관계자는 “잔토휴몰의 뇌 인지기능 개선 및 신진대사 활동 촉진과 같은 효과가 왜 젊은 단계에만 적용되고, 노화단계에서는 별 다른 효과가 없는지에 대해 구체적 원인을 찾아볼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의 주요 책임자인 다니엘 잼조(Daniel Zamzow) 박사는 “이번 연구를 통해 잔토휴몰도 다른 플라보노이드 성분처럼 건강에 좋다는 사실을 밝혀낼 수 있었다”고 언급하며 “잔토휴몰 성분이 젊은 사람과 나이 든 사람의 건강에 어떤 기전으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오리건대 연구진이 잔토휴몰 채취를 위해 호프의 성장 상태를 살펴보고 있다 ⓒ Oregon Univ 잼조 박사와 함께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캐시 마그누슨(Kathy Magnusson) 박사도 “잔토휴몰 외에 플라보노이드 성분도 사람의 기억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어릴 때부터 플라보노이드 성분을 섭취하면 건강에 이득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오리건대 연구진은 이런 정도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잔토휴몰의 양을 섭취하려면 매일 하루에 맥주 2천 리터(L)를 마셔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면서 오로지 잔토휴몰의 효과를 보기 위해 맥주를 섭취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라고 설명한다. 이처럼 맥주에 들어있는 잔토휴몰의 함량이 너무 경미해 기능성 효과를 낼 수 없다는 지적은 오래 전부터 존재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실제로 독일에서는 잔토휴몰의 함량을 대폭 높여 항암 작용을 발휘하도록 만든 맥주가 개발된 적이 있다. 독일의 국립 암연구소와 뮌헨공대가 공동으로 개발한 이 맥주는, 인위적으로 잔토휴몰 함량을 높이는 기술의 일환으로 만들어졌다. 이 맥주의 잔토휴몰 함량은 일반 맥주에 비해 10배 정도이고, 나머지 칼로리와 알코올 함량은 일반 맥주와 아주 유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항암 맥주 연구에 참여했던 뮌헨공대의 아킴 주커(Achim Zuercher) 연구원은 “시판 맥주의 잔토휴몰 함량은 0.01에서 0.20피피엠(ppm) 정도지만, 항암 맥주의 잔토휴몰 함량은 1.0에서 2.5피피엠으로 거의 10배 정도의 차이가 났다”고 말했다. 출처 : https://bit.ly/2QzeWEK사이언스타임즈 연계 · 협력을 통해 제공되는 서비스입니다. 맥주가 치매 예방 돕는다?의 자세한 이야기는 아이디어마루에서 확인하세요!! 맥주가 치매 예방 돕는다? ▶ 더 다양한 콘텐츠가 궁금하다면! 아이디어마루에서 확인하세요~! 나의 상상이 실현되다! 아이디어마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