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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우의 아름다운 당신에게
개천절에 부안, 김제 그리고 대구까지 한바퀴 돌고왔어요. 마침 출발하기전에 택배가 도착해서 바로 뜯어서 운전하며 차안에서 들었습니다. 바로 이 아이랍니다. 들어보시면 대부분 귀에 익은 곡들일겁니다. 강석우의 아름다운 당신에게 프로그램 3주년 기념 앨범이라고 하네요. Disc1 01 엘가: 사랑의 인사 * 오프라 하노이 (첼로), 마이클 두섹 (피아노) Ofra Harnoy [Cello], Michael Dussek [Piano] * Salut d'amour 02 그리그: <페르귄트> 제1 모음곡 Op.46 중 1곡 '아침의 기분' * 에사-페카 살로넨 (지휘), 오슬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Esa-Pekka Salonen [Conductor], Oslo Philharmonic Orchestra * Act IV, 13, Prelude - Morning Mood 03 도니체티: 오페라 <사랑의 묘약> 중 '남 몰래 흘리는 눈물' * 플라시도 도밍고 (테너) Placido Domingo [Tenor] * L'elisir d'amore: Act II, Scene 2 "Una furtiva lagrima" 04 사라사테: 지고이네르바이젠 Op.20 * 야샤 하이페츠 (바이올린), 윌리엄 스타인버그 (지휘), RCA 빅터 심포니 오케스트라 Jascha Heifetz [Violin], William Steinberg [Conductor], RCA Victor Symphony Orchestra * Zigeunerweisen, Op. 20 05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 1번 G장조 중 프렐류드 * 요요 마 (첼로) Yo-Yo Ma [Cello] * I. Prelude 06 차이콥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Op.35 중 1악장 * 야샤 하이페츠 (바이올린), 프리츠 라이너 (지휘), 시카고 심포니 오케스트라 Jascha Heifetz [Violin], Fritz Reiner [Conductor], Chicago Symphony Orchestra * I. Allegro moderato 07 쇼팽: 즉흥환상곡 4번 C샵단조 * 아르투르 루빈스타인 (피아노) Arthur Rubinstein [Piano] * Fantasie-impromptu in C-Sharp Minor, Op. 66 No. 4 08 슈베르트: 피아노 5중주 A장조 '송어' 중 4악장 주제와 변주 * 엠마누엘 액스 (피아노), 요요 마 (첼로), 파멜라 프랭크 (바이올린), 리베카 영 (비올라), 에드가 마이어 (콘트라베이스) Emanuel Ax [Piano], Yo-Yo Ma [Cello], Pamela Frank [Violin], Rebecca Young [Viola], Edgar Meyer [Bass] * IV. Tema con variazioni 09 모차르트: 클라리넷 협주곡 A장조 중 2악장 아다지오 * 리차드 스톨츠만 (클라리넷), 잉글리쉬 챔버 오케스트라 Richard Stoltzman [Clarinet], English Chamber Orchestra * Adagio 10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C단조 중 2악장 아다지오 소스테누토 * 예핌 브론프만 (피아노), 에사-페카 살로넨 (지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Yefim Bronfman [Piano], Esa-Pekka Salonen [Conductor], The Philharmonia Orchestra * II. Adagio sostenuto 11 베토벤: 교향곡 5번 C단조 '운명' 중 1악장 알레그로 콘 브리오 * 니콜라우스 아르농쿠르 (지휘), 콘첸투스 무지쿠스 빈 Nikolaus Harnoncourt [Conductor], Concentus Musicus Wien * I. Allegro con brio Disc2 01 쇼스타코비치: 버라이어티 오케스트라를 위한 모음곡 중 왈츠 2번 * 드미트리 키타엔코 (지휘), 프랑크푸르트 방송 오케스트라 Dmitri Kitajenko [Conductor], Frankfurt Radio Symphony Orchestra * VII. Waltz II 02 프란시스코 타레가: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 줄리안 브림 (기타) Julian Bream [Guitar] * Recuerdos de la Alhambra 03 푸치니: 오페라 <잔니 스키키> 중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 키리 테 카나와 (소프라노), 존 프리처드 경 (지휘),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Kiri Te Kanawa [Soprano], Sir John Pritchard [Conductor], The London Philharmonic Orchestra * Gianni Schicchi: O mio babbino caro 04 푸치니: 오페라 <투란도트> 중 '공주는 잠 못 이루고' * 요나스 카우프만 (테너) Jonas Kaufmann [Tenor] * Turandot, Atto III: "Nessun Dorma" 05 쇼팽: 녹턴 2번 E 플랫장조 Op.9 No.2 * 푸총 (피아노) Fou Ts'ong [Piano] * No. 2 in E-Flat Major: Andante 06 비발디: 바이올린 협주곡 '사계' 중 '겨울' 중 2악장 라르고 * 핀커스 주커만 (바이올린), 잉글리쉬 챔버 오케스트라 Pinchas Zukerman [Violin], English Chamber Orchestra * II. Largo 07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1번 C장조 중 2악장 '안단테' (엘비라 마디간) * 머레이 페라이어 (피아노), 잉글리쉬 챔버 오케스트라 Murray Perahia [Piano], English Chamber Orchestra * II. Andante 08 차이코프스키: 발레 <호두까기 인형> 중 '꽃의 왈츠' * 클라우디오 아바도 (지휘), 시카고 심포니 오케스트라 Claudio Abbado [Conductor], Chicago Symphony Orchestra * III. Valse des fleurs 09 마르티니: 사랑의 기쁨 * 비벌리 실즈 (소프라노), 안드레 코스텔라네츠 (피아노), 콜럼비아 심포니 오케스트라 Beverly Sills [Soprano, Andre Kostelanetz [Piano], Columbia Symphony Orchestra * Plaisir d'amour 10 엘가: 위풍당당 행진곡 1번 D장조 * 레너드 번스타인 (지휘),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Leonard Bernstein [Piano], New York Philharmonic Orchestra * Pomp and Circumstance, Op. 39: March No. 1 in D Major 11 드보르작: 교향곡 9번 E단조 '신세계로부터' 중 2악장 라르고 * 조지 셀 (지휘),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 George Szell [Conductor], The Cleveland Orchestra * II. Largo 12 차이코프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 B플랫장조 Op.23 중 1악장 * 아르카디 볼로도스 (피아노), 오자와 세이지 (지휘),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Arcadi Volodos [Piano], Seiji Ozawa [Conductor], Berlin Philharmonic Orchestra * I. Allegro non troppo e molto maestoso 귀에 익은 곡들이라 더 좋은것 같았어요.
美 버라이즌-스프린트 5G 상용화 박차
韓과 '세계최초' 경쟁 본격화 버라이즌, 스프린트 등 미국 이동통신사가 5G 조기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리나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G 상용화 목표를 2019년 3월로 정했다. 미국 최대 이통사인 버라이즌이 5G 서비스를 올해 말부터 제공한다고 밝혀 우리나라와 미국의 5G 조기 상용화 경쟁이 불붙었다. 버라이즌 올해 말까지 5개 도시서 5G 서비스, 스프린트 내년 상반기에 미국 전역서 5G 상용화 버라이즌은 미국 내 5개 시장(도시)에서 5G용 주파수 대역인 밀리미터파(초고주파 대역)를 사용하는 5G 서비스를 올해 말부터 제공할 예정이라고 IT전문매체 폰아레나가 1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에드 챈 버라이즌 수석 부사장은 “최초의 3GPP NR(뉴라디오, 표준 규격) 기반 연결을 통해 버라이즌은 5G 기술의 개발을 계속 주도하고 있다”며 “노키아 및 퀄컴과 협력해 5G 용 밀리미터 파 스펙트럼(초고주파 대역)을 사용함으로써 우리는 처음으로 고객을 위한 무선 통신의 다음 시대(5G)를 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네 번째 이동통신사인 버라이즌 역시 5G 조기 상용화를 준비하고 있다. 스프린트 CEO인 마르셀로 클라우르는 “스프린트가 미국 전역의 모바일 5G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국 최초의 운송 업체가 될 것”이라며 “5G 서비스가 2019년 상반기에 시작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언젠가 꼭 필요할 로또 1등 당첨시 행동 지침.jpg
지금부터 올리는 내용은 내가 실수령을 하러 가서 겪은 정보이며, 인터넷상에 퍼진 정보를 믿고 참고하는 이후의 1등 당첨자들에게 내가 쓴글이 도움이 되길 바라며 쓴다. 1. 서울사람이든 지방사람이든 대중교통을 이용하라. 나는 자차 끌고 가려다가 출발하려는데 긴장되서 운전을 못 했다. 뭐 그깟거 대수로울거 뭐 있냐? 하는 사람일지라도 대중교통 이용해라. 지방에서 올라와서 어떻게 본점가지 싶은 사람은 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에서 내려서 4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앞이 농협 본점이다. 택시를 타도 상관 없다. 2. 복장을 굳이 회사원인척 정장입고 갈 필요 없다. 이전의 유명한 당첨금 수령방법을 보면 본점이라서 다 직장인들이니까 비슷하게 입고 가라고 한다. 이 부분은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하다. 직장인이 대다수지만 의외로 일반인도 꽤 많이 출입하고 있었다. 사실 쫄보인 나는 걍 세미정장 스타일로 입고 갔는데 다른 당첨자는 다 편하게 입고 왔다. 그래서 가방에 챙겨간 청바지와 티로 갈아입고 대기했다. 수령방법 글을 찾다보면 1번과 연계해서 직장인인척 하고 서대문경찰서로 택시타고 가라는 글이 있던데, 굳이 그렇게까진 안해도 될듯하다. 하겠다면 말리진 않는다. 3.본점 15층으로 가지 않으며, 되도록 월요일은 피해라. 대기시간이 길다. 1층 로비에 데스크로 가서 1등 당첨금 수령하러 왔다고 하면 데스크직원이 행운고객님 이렇게 부르면서 어느판매점인지 묻고 확인하고 옆에 따로 있는 엘베타고 3층으로 올라가면 된다고 한다. 단, 월요일은 1등 당첨자가 가장 많이 찾아오는 날인지라 대기시간이 상당히 길다. 당신이 월요일에 바로 수령을 하겠다면 아침에 본사 업무 시작시간에 맞춰서 일찍 가라. 나는 월요일 오후에 갔다가 2시간 30분동안 대기했다. 대기하게 될 경우, 어느 정도 대기해야되는지 데스크 여직원이 안내해준다. 1층에 카페가 있으니 가서 차분히 시간보내길 추천한다. 아예 나갔다가 시간맞춰 다시 들어오는것은 비추. 왜냐면 대기순서를 데스크 및 보안직원들이 파악하고 있기만 하지 '시간되었으니 타고 올라가시죠' 이런 얘기 안해준다. 얼마나 기다려야 하나 답답해서 물으면 데스크에서 "월요일이 젤 많이 오시는 날이라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십시오."이런 말만 해줄 뿐이다. 대기하는 동안 '아 저 사람도 1등 당첨자구나'하는 느낌이 오는 사람이 카페에서도 보였고, 밖의 흡연장에도 보이고 몇 명 있었는데 이들은 예상대로 전용 엘베타고 올라갔다. 이들을 보고서 2번에 옷은 상관없다고 적은거다. 심지어 아기 유모차 태워서 온 아줌마도 있었다. 그냥 마인드 컨트롤이 중요하다. 나는 보안요원이랑 노가리도 깟는데 이렇게 놀러온것처럼 자연스러워 보이는 사람은 오랫만에 본다는 얘길 들었다. 이때 다른회차 1등이었던 아저씨 한분과 아줌마 한분에게 나 또한 1등임을 밝히며 얘기를 했었는데, 그들 또한 인터넷으로 당첨금 수령 방법을 검색하고 온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현실과 다름을 얘기했던 것이 본인이 이 글을 쓰는 가장 큰 이유다. 4. 당첨금 수령은 통장 만들어준다. 일찍 끝나진 않는다. 3층에 가면 있는 복권사업팀의 대기실이다. 지워진 서류는 대기하는 동안 읽어보라는건데 투자상품 관련이다. 상단에 반출시 어쩌고 하는 보안사항에 관한 글이 있어서 지웠다. 엘베타고 3층에서 내리면 앞에있던 보안직원이 저 방으로 안내해주신다. 앞순서 당첨자가 끝날때까지 대기하면 된다. 대기가 끝나면 직원이 신분증과 1등 당첨용지를 받아서 확인한다. 신분증 잊지 말고 챙겨가고, 용지 뒷면에도 이름 전화번호 미리 꼭 기재해둬라. 당첨금은 골드통장 또는 vip통장이라고 불리는 농협의 가장 높은 통장으로 만들어준다. 30퍼 땐 금액을 입금해주는데, 여기까지는 사실 금방 끝난다. 추가로 mmf라고 흔히 아는 cma통장도 만들어준다. 이때 만드는 계좌들의 스마트뱅킹 등등 이체금액 설정을 억 단위로 해둬라. 이건 내가 수령후 약 한달 반 지내면서 느낀건데 흙수저 인생이라 500이라는 이체단위도 커보였는데 아파트 계약하려는데 이체 한도가 작아서 지역 농협을 부득이하게 찾아갔다. 이체 한도 올린다고 하면서 억단위로 적었더니 "무슨 사업 하시나요?? 혹시 어쩌구"하면서 상품권유 듣다가 나왔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통장 개설 및 수령은 일찍 끝난다. 그러나 일찍 나오진 못하는게 자금운용 전문 직원을 붙여서 상담을 해주기 때문이다. 스스로가 어느정도 투자 및 운용에 관한 지식이 있다면 상관 없지만 그게 아니라면 상담하는것을 추천한다. 물론 그냥 쌩까고 나와도 무방해보인다. 주의할 점은, 농협에서 운영하는 상품을 판매하려고 하는데 당신의 당첨금 액수와 실질적인 투자대비효율을 고려하라는 것이다. 본인은 미리 목돈운용을 공부하고 관심이 있는 분야였음에도 상담을 2시간 가까이 하면서 고민끝에 딱 하나의 상품을 가입했다. 그들이 권유하는것이 자신에게 필요하지 않다면 안해도 된다. 그들은 내 돈의 일부를 받아서 돈놀이를 하는것이 목적이다. 그러니 마냥 가입하라는거 가입하지 말고, 충분히 설명듣고 실질적인 필요가 있는지 고려하길 바란다. 내 경험상 아마도 보험 상품을 가입시키려 할것이다. 나는 내가 당첨금 수령시 꼭 하려던 투자상품중 하나가 그들의 추천과 일치했기에 가입했을뿐, 다시 한번 말하지만 당첨금액이 적거나 당신이 확고하게 쓰임새가 있다거나(ex.빚청산) 혹은 시중의 타행에서 미리 투자하려는 상품이 있다면 그들의 상품판매에 응하지 않아도 된다. 5. 주변에 당첨자를 노리는 사람은 없다. 이 글을 찾아보는 사람이라면 아마 다른 당첨금 수령글도 읽었을 것이다. 티내지 말라고 하지만 내가 수령하러 가보니까 티는 난다. 그곳 직원이나 출입하던 모든 사람 눈에 내가 로또 당첨금 수령하러 온게 보였을 것이다. 그러나 걱정할 것 없다. 본점은 매주 매일 똑같은 1등 지겹게 보는 사람들이 근무한다. 농협 건너편은 경찰서가 있고 그곳 사거리의 삼각 교통섬마다 경찰이 버젓이 근무서고 있다. 수령 후 나올 때 들러붙는 사람은 없으니 자연스럽게 다시 지하철타러 들어가면 된다. 당장 나는 수령하고 한달 보름의 시간이 지났지만 그 어디에서 찾아오지도 않고 연락이 오지도 않는다. 그런게 두려워서 수령하길 겁내는 바보는 없겠지?.. 6.주변에 알리는 것은 본인의 선택이지만 추천하지 않는다. 당연하다 싶은 사항이다. 당신의 친구와 지인에게 얘기해서 시기와 구걸을 받고 싶지 않다면 알리지 마라. 가족에게는... 정말 당신의 선택이다. 나는 집안에 빚이 있고 워낙 힘들어하는 부모님을 외면치 못하고 부모님께만 알렸다. 부모님께는 빚 청산과 어느정도의 여윳돈을 드리겠으나 그 이후는 내가 직접 관리하겠노라 확답을 받았다. 부모님 주변에서 의심할 경우에는 함께 생각한 변명을 얘기하시라 말씀드렸다. 개인적으로 본인은 1등 당첨을 그 외에 알릴 생각이 없다. 술마셔서 충동적으로 얘기할 뻔 한 적이 수령전에 있었다. 당첨되고 수령까지 약간의 시간이 있었기에 몇번의 술자리를 가졌는데, 이 때 정말 수 없이 많이 자랑하고 싶다는 충동에 시달렸다. 당신이 입이 싼편이거나 과시욕이 있거나 스스로를 못 믿겠다면 한동안 술을 마시지 않길 바란다. 되려 수령이후에는 그간의 불안감이 해소되면서 말하고 싶다는 생각이 거의 사라졌다. 사실 이전에 이 글을 썼다 지운 것도 당첨금 수령 한 당일 저녁에 집에와서 혼자 소주까면서 적었던 건데, 딱 그날 이후로는 그냥 평소하던데로 지내고 있다. 그리고 참고로 아까 위에 언급한 골드 통장에 되도록 당첨금을 놓고 사용할 것을 권유한다. 본점 담당직원의 충고였는데, 당신의 주거래 통장으로 거액이 옮겨질 경우에는 해당지점 직원이 상당히 높은 확률로 1등 당첨을 추측한다고 한다. 그래서 상품권유 전화에 시달릴 가능성이 있고, 자신의 동네에 있는 지점일 경우에는 이 루트를 통해서 1등이라는 소문이 날 수 밖에 없다. 이게 공갈인지 팩트인지는 모르지만 나는 믿고 안 옮겼다. 끝으로 이건 내 다짐을 적는건데 낭비하지 말자. 로또1등됬다고 흥청망청하다 패가망신한 사례는 지금까지 수도 없이 많다. 그러나 알려진 그들의 실패가 아닌 조용히 티내지 않고 사는 이들도 많다. 아마 위에 언급한 얼마전의 나처럼, 인터넷과 sns를 즐기는 2030 당첨자들도 인증을 통한 자랑을 많이 고민하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조용히 평소처럼 지내고 있지 않을까 짐작해본다. 나 또한 이전의 일을 계속 할 것이고 낭비하지 않고 약간의 재정적 여유로움을 간직한채로 살아갈 것이다. 위 글이 인터넷 여기저기로 퍼져서 매주 나오는 로또 당첨자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작성했다. 물론 자랑도 있다. 어느정도의 익명성에 기댄 자랑이다.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라는 식의ㅋㅋㅋㅋ ---------------------- 언젠가 써먹을 날이 오리라 생각하고 클립해둡시다 ㅎㅎ 이번주 당첨자는 내가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