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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피파에서 페이스온 받은 손흥민 그런데..

드디어 피파19에서 무려 5년 만에 손흥민 선수 페이스온 패치가 됐습니다 ㅠㅠㅠㅠㅠㅠ 그런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머리 뭐냐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디자이너 대한민국 사시나

이거 전형적인 동네 미용실 컷 아닙니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용실 아줌마한테 페이스온 해달라고 했나 이게 뭐여.. 게다가 콧수염은 또..?
아니 요즘 머리 전형적인 쉼표머리인데 진짜 너무함

이 머리랑 저 머리가 어떻게 같냐고 ㅠㅠㅠㅠ
물론 헤어밴드보다는 낫지만............ 아니 차라리 전 헤어밴드가 더 괜찮은거 같네요 ㅋㅋㅋㅋㅋ

진짜 무려 5년만에 페이스온이라 기대했는데 ㅠㅠㅠ 쳇

손흥민도 항의 트윗날려서 제대로 페이스온 받았으면 좋겠네요 ㅠㅠ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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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이러는건가;;; 한국외 선수는 안유명해도 엄청 디테일 하더만..
뭔가 얼굴이 더 통통하게 모델링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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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대놓고 원정 서포터석에 세레모니한 이유
이번 웨스트햄전에서 나온 손흥민의 골은 최근 보여주고 있는 모습의 절정을 보여주는듯 합니다. 그만큼 믿을 수 없고 엄청난 골이었습니다. 왜 손날두 손날두 하는지 아주 친절하게 알려주는 슛이죠?ㅋㅋㅋ 진짜 슛하나 만큼은 월클 of 월클같음 이걸 또 직캠으로보면 더 소름임 ㄷㄷㄷ 그간 손흥민이 박스 바깥에서 꽤 많은 골을 넣긴 했지만 이정도 거리에서 사각으로 꽂아 넣은건 EPL에선 이번이 처음이지 않을까 싶네요. 분명 손흥민 커리어에 남을 만큼 멋진 골이었지만 이보다 더 개쩌는 레전드급 장면이 있었습니다. 골을 넣은 직후 손흥민은 어딘가를 향해 'Shut Up' 세레모니를 보여줬습니다. 당시 상황이 0:1로 끌려가다가 동점골을 넣었다는 점, 게다가 시간이 83분이라는 점에서 이런 세레모니는 평소의 손흥민 답지 않았습니다. 분명 손흥민이었다면 동점골이 터지면 역전을 위해 곧바로 골문에서 공을 들고 중앙선으로 뛰는 선수였습니다. 하지만 손흥민은 어딘가를 향해 자신의 뜻을 확고히 밝혔습니다. '조용히 해라' 그 방향은 바로 웨스트햄 팬들의 원정석이었습니다. 이 안에 숨겨진 스토리를 알게 된다면 분명 이 세레모니가 왜 역대급인지 느낄 수 있을 겁니다. 불과 2개월전 경기가 없는 날임에도 손흥민이 영국 스포츠 사이트 메인에 오른 적이 있습니다. 바로 인종차별 때문입니다. 당시 증거영상에서 손흥민은 너무도 어이없게 인종차별을 당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인종차별을 했던 사람은 웨스트햄의 팬이었습니다. 인종차별자 : "어이 혹시 새로 들어온 혹성탈출 DVD 복사본 있냐?" 손흥민 : "뭐라고?" 인종차별자 : "DVD! DVD! 복사본 말이야" 손흥민 : "뭐래~" 인종차별자 : "여기가 바로 웨스트햄이다 인마" 당시에 웃고 있던 손흥민의 얼굴을 보면 정확히 어떤 뉘앙스였는지 몰랐던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후에 그게 인종차별이란걸 알게 됐겠죠. 그리고 오늘에서야 드디어 골을 넣고 제대로 된 복수를 해줬습니다. 인종차별자들은 닥치라고 말이죠 ㅋㅋ 보통 손흥민이 일본전이 아닌 이상에야 저렇게 상대 서포터들에게 도발하는 스타일이 아닌데 이번에 유독 그런걸 보면 당시의 일과 상당한 연계성이 있어보입니다. 이번에는 골도 골이지만 세레머니부터 역대급이네요. 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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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이 아침마다 한다는 20분 운동 루틴
추성훈이 예전에는 오전 운동을 2~3시간씩 했었는데 나이들고 나서 (올해 46세) 오전 운동은 이거 20분으로 끝낸다고.. 그만큼 효율쩔고 체력 증진이나 지방, 셀룰 빼는데 직빵이라함 ㅇㅇ 1. 스키점프 스쿼트 완전히 밑까지 앉는게 포인트 한 번에 20개  2. 몽키점프 와이드 스쿼트 자세로 최대한 밑까지 내려와서 한 손으로 바닥을 짚고 점프하는 것 점프 할 때 마다 손 바꿔줘야함 한 번에 20개 3. 와이드 스트레칭 와이드 스쿼트 자세에서 좌우로 스트레칭하기 가운데지점에서 일어나지 않는게 포인트 ㅇㅇ  이렇게 계속 앉은 상태 유지하면서 좌우로 움직여야함 한 번에 10개 (좌우 한 번씩 갔다와야 1개임) 4. 데빌 프레스 푸시업 후에 덤벨 위로 들기  추성훈은 한 쪽에 20키로 짜리로 지금 40키로 들고 있지만 ㄷㄷ;; 가벼운 아령이나 생수병, 아님 맨손으로 해도 효과있다고 한 번에 10개 5. 런지 중간 지점에서 쉬지말고 앞뒤로 반복해서 런지 한 번에 20개 - 이렇게 다섯동작을 1세트로 하루에 4세트를 사이 사이 쉬는시간없이 반복 1세트 할때 대략 5분정도 걸려서 20분이면 다 할 수 있다고 ㅇㅇ 집사부 멤버들하고 2세트 해봤는데 ㄹㅇ 11분만에 끝남.. * 다만 강도가 높기때문에 일반인은 2세트만 하거나 횟수만 반으로 줄여서 하라고 함!! * 출처 : 더쿠
스퀘어에닉스 E3, 스타로드로 시작해 바빌론즈 폴로 끝났다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 신작과 구작 파판 리마스터도 눈길 스퀘어 에닉스가 오늘(14일) 글로벌 게임쇼 E3를 통해 자사 주요 타이틀을 소개하는 '스퀘어 에닉스 프레젠트 서머 2021'(Square Enix Present Summer 2021)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 진행됐으며 게임 팬의 눈길을 사로잡을 다양한 소식이 공개됐다. 다만, 유저들의 반응은 다소 엇갈리고 있다. 영화를 그대로 옮긴 듯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와 턴 방식 전투를 버린 <스트레인저 오브 파라다이스: 파이널 판타지 오리진> 등 깜짝 공개된 신작들이 인상적이라는 평가가 있는 반면, <파이널 판타지 16>에 대한 정보가 없어 심심했다는 목소리도 적지 않기 때문이다. 40분가량 진행된 스퀘어 에닉스 발표 내용을 정리했다. / 디스이즈게임 이형철 기자 # '가오갤'-'파판 오리진'-'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 신작으로 승부수 던진 스퀘어 에닉스 스퀘어 에닉스의 첫 번째 카드는 마블의 인기 시리즈를 기반으로 한 신작,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였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는 스타로드, 가모라, 드랙스, 로켓, 그루트 등이 행성을 모험하는 이야기로, 코믹한 분위기와 개성있는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는 시리즈다. 게임 역시 원작의 분위기를 그대로 가져왔다. 공개된 트레일러에 따르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는 스타로드를 필두로 멤버들의 유쾌한 분위기와 호쾌한 액션은 물론, 음악을 통해 분위기를 살리는 원작의 특징마저 고스란히 가져온 인상이다. 트레일러에 따르면 유저들은 스타로드를 조작하지만, 일종의 오더 시스템을 통해 타 멤버의 플레이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특히 네 개의 오더 버튼에 각기 다른 아이콘이 장착된 거로 미뤄보아 캐릭터들은 다양한 스킬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이에더해 적의 군중 제어기에 걸린 멤버를 풀어주는 장면도 담긴 만큼, 전투는 상당히 빠른 템포로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 버튼을 통해 멤버에게 지시를 내릴 수 있는가 하면 (출처: 스퀘어 에닉스) 스타로드의 상징과도 같은 '카세트테이프'를 들고 필살기를 쓸 수도 있다 (출처: 스퀘어 에닉스) '선택지' 시스템도 눈에 띈다. 유저들은 대화 중 특정 멤버를 지지하거나 반대할 수 있으며, 전혀 다른 방향으로 상황을 끌고 갈 수도 있다. 이를테면 균열 건너편으로 로켓을 던지려하는 드랙스를 지켜보거나 반대할 수 있으며, 특정 상황에서는 그루트와 로켓 중 누구를 미끼로 활용할지 투표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선택은 게임의 흐름에도 영향을 미친다. 실제로, 트레일러에는 자신을 던지기로 결심한 스타로드에 로켓이 분노하는 장면도 담겨있으며 좌측 상단에는 '로켓은 그 결정에 분노했다'라는 메시지도 표기됐다. 따라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는 탐험과 전투 요소뿐 아니라 멤버들과의 관계에 관련된 콘텐츠도 존재할 가능성이 높다. -장르: 액션 -개발사: 에이도스 몬트리얼 -플랫폼: PS4, PS5, Xbox One, Xbox 시리즈 X/S, PC -출시일: 2021년 10월 26일 기존과 전혀 다른 구조를 택한 게임도 공개됐다. 코에이의 손에서 재탄생한 <스트레인저 오브 파라다이스: 파이널 판타지 오리진>(이하 파이널 판타지 오리진)이다. 트레일러에 따르면 <파이널 판타지 오리진>은 실시간 액션으로 전개된다. 게임에는 칼, 창, 타격 등 각기 다른 전투 방식을 가진 세 명의 캐릭터가 등장하며, 유저들은 이들과 함께 '카오스'를 막기 위한 여정을 떠난다.  <파이널 판타지 오리진>은 <인왕>을 제작한 '팀 닌자'가 개발 중인 만큼, 턴 방식으로 전개된 구작과 전혀 다른 느낌을 풍긴다. 마치 소울류 게임을 연상케 하듯 적과 한 수 한 수를 주고받는 실시간 전투가 펼쳐지는가 하면, 막기와 회피를 통해 순식간에 상황을 뒤집는 장면이 영상에 담겼기 때문. 스퀘어 에닉스는 오는 24일까지 <파이널 판타지 오리진> 데모 버전을 PS5에서 기간 한정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장르: 액션 -개발사: 팀 닌자 -플랫폼: PS4, PS5, Xbox One, Xbox 시리즈 X/S, PC -출시일: 2022년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 트루 컬러즈>는 감성적인 그래픽과 음악으로 깊은 이야기를 다루는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 시리즈의 스핀오프 타이틀이다. 전작이 그러했듯 게임은 초자연적인 힘을 가진 주인공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유저들은 두려움, 슬픔, 분노 등 상대의 감정을 읽을 수 있는 '알렉스 첸'과 함께 숨겨진 비밀을 찾기 위한 여정을 떠난다. 시리즈를 상징하는 '정답이 없는 선택지를 고르는 재미' 역시 건재하다. 이 외에도 스퀘어 에닉스는 오는 9월, 구작들을 한데 묶은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 리마스터 컬렉션도 출시할 예정이다. -장르: 어드벤쳐 -개발사: 덱 나인 게임즈 -플랫폼: PS4, PS5, Xbox 시리즈 X/S, Xbox One, 구글 스테디아, PC -출시일: 2021년 9월 10일 # 리마스터로 돌아온 명작과 승부수 던진 '어벤져스' 이번 행사에서는 앞서 소개한 신작 외에도 다양한 내용이 공개됐다. 먼저, 스퀘어 에닉스는 고전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리마스터 소식을 전했다. '픽셀 리마스터'라는 부제가 달린 이번 프로젝트에는 <파이널 판타지 1>부터 <파이널 판타지 6>까지 총 여섯 개 타이틀이 포함됐다. <파이널 판타지: 픽셀 리마스터>는  스팀과 모바일로 출시될 예정이며, 구체적인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파이널 판타지가 '픽셀 리마스터'로 돌아온다 (출처: 스퀘어 에닉스) 지난해 출시, 꾸준한 업데이트를 선보이고 있는 <마블 어벤져스>는 2021년 로드맵을 선보였다.  이번 달에는 새로운 보스가 등장하는 '코스믹 큐브'를 업데이트하며 올여름에는 버려진 땅을 정찰하는 '웨이스트랜드 패트롤(Wasteland Patrol)'을 통해 유저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신규 확장팩 '블랙 팬서'도 눈에 띈다. 확장팩은 와칸다를 위한 전쟁(War for Wakanda)이라는 부제가 붙은 만큼, 블랙 팬서와 그의 고향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비브라늄 슈트를 활용한 색다른 전투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2019년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를 통해 영상을 공개한 뒤, 수년째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바빌론즈 폴>에 대한 정보도 공개됐다. <니어: 오토마타>를 개발한 플래티넘 게임즈가 참여한 <바빌론즈 폴>은 신화를 배경으로 한 판타지 세계를 그린 타이틀이다. 공개된 영상에는 용암, 설원, 마을 등 게임 특유의 분위기와 전투를 확인할 수 있는 장면이 담겨있다. 유저들은 망치, 활, 칼, 마법을 다루는 캐릭터 중 하나를 컨트롤해 병사, 괴물, 드래곤 등 다양한 형태의 적을 제압하고 던전을 돌파해야 한다. <바빌론즈 폴>은 멀티 플레이 중심의 라이브 서비스 타이틀로, 구체적인 출시일은 미정이다. 게임은 PS4, PS5, PC로 플레이할 수 있다.
아약스 상대로 손흥민이 못해보인 이유
어제에 이어서 참 이번주는 축구 때문에 일주일이 빨리가는 느낌이네요 ㅋㅋㅋㅋ 박지성에 이어 다시 한 번 챔스 결승을 밟는 한국인 선수가 ㅠㅠㅠㅠㅠㅠㅠ 사실 이번 경기에서 손흥민의 활약상에 대해 반신반의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경기전부터 많은 기대를 받았던건 손흥민이지만 해트트릭은 모우라가 해버리기도 했고 부담감 때문인지 손흥민도 힘이 많이 들어간 모습이었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손흥민이 평소에 보여주던 다이나믹한 모습을 억제당한 이유는 바로 이런 집중 견제 탓일 겁니다. 페널티 에어리어는 손흥민이 가장 좋아하는 구역입니다. 오른발 왼발 모두 찰 수 있기 때문에 페널티 에어리어 가운데에서 수비수들은 손흥민 막기를 무엇보다 어려워하죠. 이번 경기에서도 손흥민이 슛팅 가능 지역에서 공을 잡자 아약스 수비수들은 순간 손흥민의 슛각을 좁히기 위해 우르르 몰려옵니다. 무려 5명이나 말이죠 ㅋㅋㅋㅋㅋ 사실상 경험이 많은 블린트 제외하고 모두 어그로가 끌렸고 결국 트리피어에게 넓은 공간이 나버렸습니다. 이 장면은 모우라의 동점골이 터지기 바로 직전의 장면이었습니다. 이 장면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무각에 가까운 위치지만 손흥민의 슛팅 파워를 알고 있는 수비수들은 재빨리 빈자리를 커버합니다. 사실 이런 집중 견제 때문에 손흥민의 장점이 충분히 발휘되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손흥민의 기록은 못했다고 하기엔 섭섭한 면이 있습니다. 슛팅 6개에 2골대 패스 성공률 93% ㄷㄷ 드리블 8번 성공 (양팀 최다라네요 ㄷ) 헤딩 경합 1번 성공 평점 7.9 기록상으로 손흥민은 충분히 자신의 역할을 해줬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집중 견제를 받다보니 우리가 기대했던 골을 못봐서 못해보인다고 보여지는 모양입니다. 사실 예전에는 4강전에 출전만 해도 대단한거였는데 어느새 손흥민의 위상이 골을 못넣으면 못한걸로 보여질 선수가 되버린거죠 ㅋㅋㅋㅋ 여하튼 다음은 결승입니다. 케인의 복귀가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아마도 손흥민의 선발은 유력해보입니다. 4강에서 좀 쉬었으니 결승 폭격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