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angttan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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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_지니5관왕_축하해🏆🏆🏆🏆🏆

2018.11.06 방탄소년단의 피땀눈물의 결실이 보여졌던 기적같은 날.

여느때와 다름없이, 연차가 얼마나 쌓였는지 신경쓰지않고 매 무대와 매 수상에 진심으로 감사해하고 열심으로 한 너희들, 방탄소년단.

이렇게나 기뻐하는 타니들은 이번 MGA 지니 어워드에서도 엄청난 행보를 이어나갔습니다!
네 여러분, 저거 한 상에서 개인당 다 준게아니고 다 다른 상이에요...1인 1상 할정도로 울애긔들 진짜 ㅠㅠㅠㅠ 딛유씌마백 딛유씌마백...트로피들로 백이 가득해...실사판 ㅠㅠㅠ

지니뮤직어워드 수상내역 (11관왕) <경쟁부문> 🏆올해의가수 (대상🌟) 🏆올해의디지털 앨범 (대상🌟) 🏆남자그룹상 🏆댄스상남자부문 🏆인기상 <비경쟁 부문> 🏆올해의제작자상 (방시혁) 🏆베스트안무가상 (손성득) 🏆글로벌인기상 🏆베스트뮤직비디오상 🏆베스트팬덤상 (ARMY) 🏆베스트스타일상


성득샘에 방시혁 피디님까지 ㅠㅠㅠㅠ 그와중에 방피디님 시상하실때 제가 팬인 대도서관, 윰댕 부부님이 시상해주셔서 엄청 놀라고 기쁘고 ㅠㅠㅠ 어제 대도서관님 방송에서 직접 그 후일담 언급해주시는데 얼마나 웃기고 감격스럽던지 ㅠㅠㅠㅠ
아니 얘들아ㅋㅋㅋㅋ 대리수상하는 남준이만 올라가면 되는데 왜 다올라갘ㅋㅋㅋㅋㅋ 석진오빠 "요힛맨뱅!!!!"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대망의 첫인기상 ㅠㅠㅠㅠㅠ

얘들아 ㅠㅠㅠ 너희 이미 인기많은 가수여 ㅠㅠㅠㅠ 이렇게나 좋아하고 진짜 다른상보다도 인기상 강조하면서 감사하다고 하는데 진짜 투표 잘한 나, 그리고 빙글러 여러분들 모두 진짜 칭찬합니다.
여러 셀럽분들도 타니들의 행보와 시상을 모두 축하해주셨어요!! 애들 진짜 슈스다 ㅠㅠㅠ 얘드라 ㅠㅠㅠㅠ 윤민수님
찰리푸스
뜬금없지만 우리 정국이 진짜 ㅠㅠㅠ 성덕에 이렇게까지 팬 자부심 들게하는 엄청난 아이돌임 ㅠㅠㅠ
셀럽파이브
전현무님

그리고 우리에게 가장 큰 감사를 표한, 우리의 자랑스러운, 방탄소년단, 상탄소년단!!

슈가 - 고마워요 아미!!!!!!!!
- 여러분 오늘 저희 상 많이 받았어요!! 감사합니다 모두 푹 주무세요 아미 알라뷰!!
RM - 무엇보다 소중한 첫 인기상 !! 두 개나 !! 고마워요 💕😭💕
제이홉 - 😘감사해요🥰 하튜💓💓
지민 - 이렇게 많은 상을 하루에 다 수상한 적은 처음이라 참 놀랍기만 한 하루였던 것 같아요 응원해주신 모든 아미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무엇보다 데뷔 이후 첫 인기상 우리 아미 여러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이 상이야 말로 여러분의 상입니다 감사합니다
- 어떠한말로도 아미한테 지금 제맘에 있는 이 고맙단 마음을 속시원하게 다 표현못할꺼같아요 정말 너무너무 감사하고 보라합니다💜💜
정국이는 아직 트윗이 안올라와서 애깅이 감격하는 짤로 대신!! 올라오면 바로 업데이트 해드릴게용💜💜

그리고 여러분 심장 부여잡고. 시상식에서 나타난 7명의 왕자들 보고가세요 ㅠㅠㅠ(정신없음 주의. 멤버 순서없음 주의)

무대관련된 카드도 올려야한다규!!! ㅠㅠㅠㅠ 너무좋기도 했지만 그만큼 나는 할말이 많도다!!! (씍씍 지니랑 엠비씨 다 나와바바 씩씩) 제발 빵딴이가 기운을 차리고 올릴 수 있게되기를...

방탄소년단.

너희와 함께 비상할수 있고, 함께 날아갈수있는 날개를 키워가고 있어서 우리가 더 영광이야! 앞으로 너희를 더더욱 응원하고 너희와 어디든 어떤 모습이든 함께하는 우리가 될께!! 보라해💜💜undefinedundefined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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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보는 내내 소름돋을정도로 다시 한번 감동을♥ 어제 완벽한 본방 사수 못한게 두고두고 후회중인데 그나마 이 카드보면서 위안삼아요^^ 우리 탄이들 너무너무 멋진 무대 소감 보여줘서 고맙구 이쁘구 힘들게 투표해준 아미들도 너무 멋지구^^ 빵탄님 원고료처럼 돈받아요? 뭐 이리 정성스럽게... 올려주심 저는 무릎꿇고 경건하게 볼께요♥♥♥
@smimey 감사해요!! 항상 @smimey 님이 격려해주셔서 카드 힘내써 쓰고 잇습니다!! 더 열심히 해야하는데 ㅠㅠㅠ 현생의 나여 힘내라!!!!
시상식보는내내뿌듯뿌듯💜💜
@kimbbaemi 앉아있지않고 그냥 앞에서 대기타고 있다가 바로 받으러가면 됐을듯💜💜
진짜 어떡하죠? 하나하나 저장을 안 할 수가 없네......... 빵탄님 어느 방향에 계세요!? ㅋㅋㅋ 슥찌니 셀럽파이브언냐들 사이에서 눈빛 쏴라있는거 저만 웃긴가요? ㅋㅋㅋㅋ 왜 저기에서도 안 지려고 해 ㅋㅋㅋㅋㅋㅋㅋㅋ
@iamcorin 흐히히히 저는 동남쪽어딘가...(퍽) 석진오빠 진짜 눈빛 항상 살아있고 마지막에 손키스 날릴때 혼자 와 크레딧나올때까지 계속 보고있길 잘했다 이생각뿐...ㅠㅠㅠㅠㅠㅠㅠ 진짜 타니들한테 축복받은 느낌입니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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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플로이드 사망사건으로 전 세계에서 인종차별 문제가 거론되고 있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대체 왜 이 미개한 문화가 사라지지 않을까요? 아니 문화라고 부르기도 싫네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 색으로 사람을 나누고 서로 비난하고 괴롭히고 죽이기까지 하는지..... 지금이 2020년이라구요ㅠㅠㅠㅠ흑흑............ 박준형 tbc '사서고생' 방송 촬영 중에 인종차별 당하는 상황 신호등 앞에 가기 전부터 니하오거리면서 시비 트다가 박준형 둘러싸더니 급소 툭툭 치고 지들끼리 웃으면서 조롱  그는 “10세 때 학교에서 체육시간에 이불 같은 걸 깔아놓고 하는 게임이 있었다. 그런데 애들이 나를 거기에 넣고 막 때렸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장난이 아니었다. 인종 차별 같은 게 있었다”며 “그 때부터 공포심이 생겼다. 고등학교에 들어가서도 싸울 때 누가 날 덮치면 끝이었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박정현 "1980년대 당시에는 대한민국의 존재감이 약했다. 게다가 나와 내 동생이 다니던 학교에는 동양인이 단 세명 뿐이라 놀림이 심했다. 손으로 눈을 찢고 잡아당기고 침을 뱉곤 해 무서웠다"고 과거를 떠올렸다.  박정현은 당시 심한 인종차별을 받아 상처를 받았다고 했다.  그는 "인종차별이 참 잔인했다"며 "학교에서는 하루종일 한마디도 못했다. 유일하게 입을 뗄 때는 선생님 질문에 답할 때뿐"이라고 답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에릭남 에릭남은 인종차별 경험에 대해 "침을 뱉더라"고 털어놨다. 충격에 휩싸인 주위 사람들은 "그래서 어떻게 했냐"고 물었고 에릭남은 "싸워봤자 더 좋을 게 없다 생각해 가만히 있었다"고 말했다. 존박 존박은 "동양인을 지칭하는 욕이 있다. 칭크(Chink), 국크(Gook) 이런건데 화장실에서 누가 이 말을 썼다. 그래서 내가 때렸다".  이에 MC들은 "잘했다. 보여줘야 된다"며 칭찬을 늘어놨고, 이어 존박이 "때리고 도망쳤다"라고 덧붙이자 "그것도 잘한 것"이라며 박수를 쳤다.  타블로 타블로는 당시 '인종차별'로 인해 유학 생활이 순탄치만은 않았다.  첫 날 학교에 갔을 때는 다른 아이들이 타블로를 나무에 묶어 놓고 때리기도 했다. 동양인으로 들을 수 있는 치욕스러운 별명들은 혹처럼 따라 다녔다.  한국에 와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다시 미국으로 가서 대학교를 갔을때도 상황은 크게 좋아지지 않았다.  "대학교도 차별이 있더라구요. 미국의 이민법 관련한 레포트를 썼는데 성적이 C가 나왔더군요. 그래서 왜 이런 성적이 나왔는지 교수에게 물어보니 자신이랑 생각이 달라 공감할 수 없다는 답이 돌아왔어요. 저는 미국 이민법 속 인종차별에 대해 비판히는 내용으로 레포트를 썼거든요. 그런데 그 교수는 '우리는 인종차별을 하지 않는다'라는 식으로 얘기하는 하는거에요. 그래서 교수에게 끝까지 따져 결국 A를 받아냈죠."  오상진 오상진은 “나도 인종차별을 당한 적 있다. 미군부대에서 복무했을 때 내가 지나가면 뒤에서 ‘옐로 몽키’라고 말했다.  황인종이라는 이유만으로 비하를 당해야 한다는 사실에 상처를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오상진은 "저는 카투사로 군 복무했다. 제가 제일 화난 건 미묘한 말투와 눈빛으로 차별하는 게 혐오스러웠다"  서민정 서민정 남편 안상훈씨는 "눈이 이런 애라고 막 놀림도 당하고 이상한 욕도 많이 들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하지만 살면서 익숙해졌다. 적응해야 했다"고 덧붙였다.  남편의 이야기를 듣던 서민정은 자신도 중학교 시절 영국에서 겼었던 아픈 기억을 떠올렸다.  서민정은 "애들이 막 머리 빗질을 하고 그 빗에서 노란 머리를 빼서 나한테 얹어주고 갔다"며 "그리고 '너는 까만 머린데 내가 노란 머리 준거니까 고맙다고 해"라는 말을 들었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애들이 콜라를 마시다가 '이거 너희 나라에 없지?'라며 두명이서 내 입을 벌리고 막 넣었다"고 끔찍한 과거를 회상했다.  바비킴 바비 킴은 이날 방송에서 "나는 2살 때 미국에 갔는데 인종차별이 너무 심했다. 생긴 거 자체로 놀림을 엄청 많이 받았다"고 고백했다.  "나는 매일 학교 가기 전에 '제발 오늘은 덜 놀렸으면 좋겠다'라고 기도까지 했다"고 말해 보는이들의 안타까움을 더했다.  황재근 소이 "다 같이 청소를 하던 날이 있었다. 한 명이 오더니 내 뺨을 그냥 때리고 갔다. 알고 보니 그 아이들은 장난으로 가위 바위 보를 해서 진 사람이 내 뺌을 때리고 오는 게임을 한 것이었다"며 "동양인 이라는 이유로 (차별을 당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스테파니 리 이현우 이현우 "스핏볼이라고 물 묻힌 종이를 볼펜 등에 넣고 쏘는 게 있는데 수업시간에 내게 쏘더라. 선생님도 알고 묵인했다"라고 털어놨다.  "수업이 끝나고 결국 가방으로 그 친구 머리를 내리쳤다." 선예 가족 제임스 박은 “은유가 1시간 동안 울고 있다고 전화가 왔었다"며 "너무 가슴이 아팠다"고 고백했다. 이어 "엄마와 아빠 없이 딸이 울고 있는 걸 상상하면 마음이 아프더라”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저는 더 심했다"며 "동양인이 드문 동네에서 학교에 다녔다"고 회상하면서, "백인과 다르게 생긴 외모로 인해 놀림받고 맞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그는 낙담하지 않았고, “은유가 왕따 당하고 놀림당하는 마음을 일찍 알게 돼서 나중에 그런 아이들을 봤을 때 그 마음을 알고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을 것"이라면서 "은유가 힘든 시간을 잘 견딜 수 있게 우리가 더 많이 사랑하자는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조승연 카드 관중석에 있던 팬들이 환호하자 라울은 팬들에게 "당신들이 KARD멤버들과 결혼할 것이냐"고 너스레를 떤 후, 손으로 자신의 양 눈을 추켜 올리며 "(그러면) 당신들도 눈이 얇아질 것"이라며 노골적인 제스처를 취했다.  엔시티 차타고오면서부터 계속 발음연습함 주문하려고 하는데 직원이 보고 휙 지나침 다시 오더니 슥보고 지나침 직원이 안와서 10분째 기다림  아이스초코를 시켰는데 핫초코가 나옴 내 발음이 그렇게 안좋았나?ㅠㅠ하면서 끝남  1.카운터 앞에서 주문하려는데 두번이나 그냥 지나치고 10분이나 기다리게 함  딱히 바빠보이지도 않는데 저러는건 명백히 고의적  2.아이스초코를 시켰는데 핫초코를 준거  둘이 발음도 다르고 동양인 발음 못알아듣는척 하면서 다른 음식 주는건 전형적인 인종차별 수법이라고 함  얜 아직 어리고 외국도 혼자 안가봐서 그런지 자기탓하고 끝나는데 불쌍 방탄소년단 콜롬비아 프로그램 진행자가 방탄소년단의 신곡 'DNA'를 소개하자, 뒤에 앉아있던 패널이 눈을 옆으로 찢는 동작을 취하는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이 패널은 방탄소년단이 소개되는 내내 같은 동작을 취해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 혼혈인도 벗어날 수 없었던 인종차별  장민 (아버지 한국인,어머니 스페인) 장민은 스페인에서 인종차별을 심하게 겪었다고 밝혔다.  그는 "중고등학교 때 인종차별이 심했다. 원래 모든 나라에 인종차별이 있는데 스페인에서 태어나 자랐어도 혼혈이라는 이유 때문에 차별이 심했던 것 같다"고 했다. 장민은 "한국과는 다르게 스페인에서는 날 아시아 사람으로 보더라"라고 설명했다.  장민은 한 유튜브에 출연해 "예를 들어 학교에서 여자애한테 '나랑 사귈래?'라고 하면 '아니. 난 정상인이 좋아'라는 답이 돌아왔다"고 일화를 전했다.  이어 "내가 '정상인? 그게 무슨 소리야?'라고 하면 여자애는 '중국은 별로 내 스타일 아니야'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줄리엔 강 (아버지 한국인, 어머니 프랑스인) 다니엘 헤니 (어머니 한국인, 아버지 영국계 미국인)  내가 여러분 나이였을 때 학교를 다녔는데 항상 친구들에게 ‘네 집으로 돌아가라’는 놀림을 당했다”고 회고했다. “11세 때 스쿨버스를 타고 학교에 가는데 쉬크라는 학생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지금도 그 친구의 이름을 기억하는 이유는 나를 제일 싫어했고 동양인을 가장 싫어했기 때문이다." " 하루는 그 친구가 학교 뒷 빌딩에 가서 같이 눈싸움 하자고 제안했다. 눈싸움을 시작했는데 2∼3명 친구들이 내 뒷통수를 발로 차고 때리기 시작했다. 너무나 세게 맞아서 정신을 잃을 정도였으며 왼쪽 손가락 다섯 개가 부러졌다. 눈물이 쏟아졌다” “그러나 자리에서 일어서니 그 친구들이 ‘붙을 거야’라고 했다. 평소와 달리 나는 웃었다. ‘너희들은 참 불쌍한 사람들이다’고 말해줬다. 다섯 명 사이를 지나서 걸어갔다. 그 사람들이 나의 반응을 보고 깜짝 놀라했다. 그 이후엔 나에게 터치를 안 했다”고 혼혈아로서 겪은 힘겨운 지난 날을 회고했다. ++ 그외 방송에서 보여진 노골적인 인종차별 출처 : 더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