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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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드라마 거절을 해서 다른 여자연예인들에게 기회를 많이 줬다는 여자연예인

거절의 대가 
배우 김희선



가을동화
영화 욕심이 있어서 웨딩드레스,프로포즈라는 드라마를 같이 했던 pd의 제안을 거절함
그대신 송혜교가 그자리에 서서 여주로써 빛을 봄




수호천사
미스터 큐,토마토를 쓴 작가가 김희선을 염두하고 썼지만 와니와 준하로 호평을 받아서 거절




올인
영화 욕심이 있던 김희선은 올인 여주를 거절하고 영화 화성으로 간 사나이를 찍음


불새
불새 여주도 김희선이 먼저 제안 받았음




마이걸
홍자매가 김희선에게 제안 했지만 극이 너무 코믹하다며 거절
이다해가 빛을 봄




파리의 연인
이것도 캐스팅 0순위였다함


겨울연가
김희선이 처음 제안 받았지만 거절하고 휴식기를 가짐
그자리에 최지우가 들어가서 한류스타로 우뚝 섬




명랑소녀 성공기
작가가 제안했지만 이미지가 맞지않고 캐릭터가 유치하다며 거절




미안하다 사랑한다
요조숙녀의 실패로 미안하다 사랑한다와 슬픈연가가 제안이 들어오는데
김희선은 슬픈연가를 선택한다.......


이렇게 많이 캐스팅 제안이 들어왔던 이유는 90년대 최고의 스타였기 때문
김희선쇼까지 나올 정도의 미녀스타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1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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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작품도 중요하지만 롱런 한다는게 더 멋진듯 ㅎ
김희선이 했으면 과연 어땠을까..
근데 거절힌 작품 모두 이미지와 좀 안 맞긴 하네요.
탁월한 선택 덕분에 살린 작품도 있네요. 요즘은 연기도 볼만하고 더 멋진 진짜 배우더라구요. 그대로 쭉 나이먹어가는 역할도 기대됩니다.
송혜교가 젤 덕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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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영화인들이 김혜수를 우상, 빛이라고 부르는 이유
신인감독상 받은 전고은 감독 수상소감 제일 첫마디 "우선 3년전에 이 시나리오를 가장 먼저 읽어주시고 재밌다고 해주신  김혜수 선배님과 같은 자리에 있어서 너무 영광입니다.." 뒷얘기 김혜수 배우가 굿바이 싱글 촬영할 때 전고운 감독이 스크립터였는데 글쓰는거 알고 시나리오 완성되면 보내달라고 함 지나가는 말이겠지 하면서도 소공녀 초안이 완성되고 시나리오를 보냈는데 꼼꼼히 읽은 김혜수가 다음날 바로 전화해서 응원해주고 추천 배우 정리한 리스트 보내줌 평소 무명배우들 리스트를 가지고 있는 김혜수 .. 이 같은 보람 아닌 보람 때문일까. 무엇이든 메모장에 적는 습관이 있다는 김혜수는 무명 배우들의 이름과 나이, 전화번호까지 휴대폰 메모장에 빼곡하게 기록해 두고 있었다. 인터뷰 중 휴대폰을 꺼내 취재진들에게 직접 보여주기까지 한 김혜수의 차원다른 열정에 혀를 내두른 것은 당연했다.  김혜수는 "일단 눈에 들어오는 것은 다 적는다. 아티스트 같은 경우는 내가 캐스팅 디렉터까지는 아니지만 기억해 뒀다가 어떤 좋은 작품이 있을 때, 그 배우에게 맞는 캐릭터가 나왔다 싶을 때 추천을 해주기도 한다. 메모장에 보면 70세 넘는 분들도 있다"며 "일반적으로 한 배우가 주목을 받는다고 했을 때 주목받지 못했던 시절의 모습을 나 혼자 기억하고 있다면 '어? 저 배우 나 예전에 어떤 작품에서 봤는데. 진짜 좋다고 생각했는데'라고 말하고 싶어지지 않냐. 나도 마찬가지다. 좋은 배우들과 함께 할 때 가장 좋다"고 거듭 강조했다.  김혜수 정도 되는 배우가 무명배우들한테 번호 따고 한명한명 기억했다가 작품 추천까지 해주는거 얼마나 쉽지 않은 일인지  영화계 조금만 들여다봐도 알듯 특히 구직난이 심한 무명 여배우들한테는 빛과 소금같은 일 (남배우 마동석 왈. 김혜수가 무명배우한테 먼저 다가가서  "저번에 무슨 영화 나오셨죠? 거기서 연기 정말 좋았어요.." 라고  인사를 건네서 깜!짝! 놀랐다고 함) 여우주연상 받은 한지민 "늘 저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어주시는 김혜수 선배님께서 항상 저에게 정말 많은 응원의 말씀을 해주시거든요 너무 감사드리고(울먹)" 카메라 밖에서 눈물흘린 김혜수 천우희 배우가 "작은 영화에 출연한 유명하지 않은 제가  이렇게 큰 영화제에서 상을 받다니..." 라는 수상소감을 하자 눈물을 흘린 김혜수 배우 나중에 인터뷰에서 천우희의 소감이 자신의 가슴을 쳤다며...  배우면 배우지 그런게 어딨어...  영화의 규모가 무슨 상관인가, 당신은 누구보다 잘했다.  라고 말해주고 싶었고 그래서 눈물이 났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후에 천우희 만나기만 하면 칭찬하고 예뻐함 더 서울 어워즈에서 드라마 미스티로 여우주연상 받은 김남주 배우가 자리에도 없는 김혜수에게 감사 인사하며 언급 ”오늘 꼭 이 분 말씀드리고 싶은데 김혜수 선배님께서 전화를 주셨다.  많은 격려와 칭찬 해주셨는데 저도 선배님처럼 좋은 선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맙다“ 둘은 별다른 친분이 없는데 김남주가 오랜만에 컴백해서 좋은 작품에서 당당히 활약하는 것을 보고 김혜수가 잘했다며 전화를 줘서 김남주가 너무 감동했다고 인터뷰에서 두번세번 언급... 손예진 "김혜수 선배, 저 멀리 있는 태양 같아"(인터뷰①) 향후 어떤 배우로 남고 싶냐는 질문에  "김혜수 선배는 저에게 저 멀리 있는 태양 같은 존재"라고 답했다. 손예진은 "아역 시절부터 지금까지 30년이나 배우 생활을 하셨다.  그런데도 아직까지 한 번도 대중들로부터 눈 밖에 난 적이 없었다"면서  "그건 어디서 나온 힘이고, 나도 그럴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 정말 어려운 일이다"고 말했다. 또 "저는 아직 김혜수 선배에 비해 한참 어리지만  많은 일들을 겪으며 여기까지 왔다.  그런데 김혜수 선배는 오죽했겠느냐"며 "정말 멘탈이 강한 분이다.  같은 배우로서 경의를 표하고 싶다"고 존경심을 드러냈다. 손예진의 극사실주의 인터뷰..........ㅜㅠ 김혜수 팬미팅짤이 괜히 나온것이 아님을... 김혜수와 같이 작품했던 무명의 여배우들이 김혜수는 작품했던 모든 배우들과 카톡하며 무명임에도 스스럼없이 시사회에 초대하고 후배들의 소극장 연극에도 일일이 가주는등 챙겨주는게 장난 아니라고........ 인터뷰함...........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친구집 떠돌면서 노숙하는 젊은 여자 이야기 <소공녀>
일일 가정부를 하면서 생계를 이어가는 미소의 유일한 '사치'는 담배와 위스키 한 잔임. 참으로 소소하고 귀엽기 짝이없음 ㅇㅇ 이게 인생 전부라 해도 과언이 아님. 원룸은 너무 추워서 남자친구랑 그짓도 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흐흐륽 추워!!어흙...너무 ㅊㅂ다!! ".....봄에 하자" (<실제로 대사가 저럼 ㅋㅋㅋㅋ) 남들이 보기엔 궁상맞아 보여도 스스로 더할 나위 없이 풍족하게 살아온 미소의 올해도 잘 지나가는 듯 했는데...새해가 밝자..........! 담배값 인상 2500원 > 4500원 ▲ 월세 인상 30만원 > 35만원▲ 하루 벌어 먹고 사는 미소에게는 개쪼들리는 상황....그 와중에 미소가 포기한 건 담배도 아니고 위스키고 아니고 집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쿨함ㅋㅋㅋㅋㅋ 그래서 보증금을 모을때까지만 같이 밴드부를 했던 친구들을 찾아가게 되면서 본격 민폐대장정이 펼쳐짐. 1. 베이스 : 최문영 번듯한 직장에 다니는 문영이는 사회생활에 쪄들어서 틈날때마다 포도당 쳐맞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소가 본론으로 들어가, 집에서 잠 좀 재워달라하자 본인은 예민충이라 누구와도 같이 못잔다며 딱 잘라 거절함 ㅇㅇ 2. 키보드 : 정현정 고시준비하는 연하남편이랑 결혼한 현정이는 시부모 모시고 시집살이 하면서 살고있음 베이스 문영이와 다르게 격하게 반김 집에도 재워줌 ㅇㅇ 특징 : 요리 존나 못함 (너무 짜서 국에 물 붓는 시아부지ㅋㅋㅋㅋ) 친구 시부모와 함께하는 오지게 불편한 저녁맘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는 왜 데려왔냐고 남편이 뭐라하면서 부부싸움은 시작되고..ㅇㅇ(집이 좁아서 둘이 무슨 말하는지 다들림 ㅋㅋㅋㅋ) 현정이가 베푼 호의는 너무 고마우나 넌씨눈은 아닌 미소는 집안 분위기 더 험악해지기 전에 알아서 나감.. ...요리 못하는 친구위해서 반찬도 해주고 ㅠㅠ 우렁각시같이... 3. 드럼 : 한대용 들어가자마 보니 집이 개판임;;... 안방을 미소에게 내어주는 대용이는 어딘가 불안해 보이고..;;;; 왜저래..? 부인은 어디갔냐 물으니... 이혼함..ㅠㅠ 대인기피증 환자처럼 미소 눈도 못 마주치고 작은 방으로 후딱 들어가버림 대화도 문너머로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용 : 사람 얼굴보고 사적인 얘기하는 거 너무 힘들어..나같은 게 결혼은 왜 해가지고..엉엉 힘내라고 밥도해주고 청소도 해줌 (이쯤되면 노숙하러 가는게 아니라 가사도우미 하러가는 거임ㅇㅇ) 대용이 정신상태 빼곤 괜찮은 환경이라 여기서 좀 더 머물까 했는데 남치니가 남자 혼자 사는 집에서 잤냐고 폭풍 지롤시전 (..참고로 남친니도 능력 쥐뿔 없어서 미소를 도와줄 형편이 안되고연ㅠ_ㅎ, 짠내나는 커플임... ) 그런데 착한 미소는 남친이 걱정하고 자존심도 상해하는 것 같으니까 알아서 나가겠다고 함.. ㅠㅅㅠ 누나가 가니까 내심 서운해서 꺼이꺼이우는 대용이...(사람이 그리웠나봄 ㅠ0ㅠ) 미소는 24시간 카페에서 자고...... 4. 보컬 : 김록이 이집은 어른들이 미소를 유난히 반겨줌...^0^ 진수성찬 ㅋㅋㅋㅋㅋㅋ 아니... 레알 조오오온나 이상할 정도로 반겨줌... 미소를 보는 눈빛들이 심상치 않음. 담배피러 나가려는데 못나가게 잡음.. 집 안에서 피라고ㅋㅋㅋ 재는 아무데나 다 털어버리라고 함ㅋㅋㅋ 미소가 잘 방은 고추가 한가득 깔려있어서 강제로 합방행 전립선에 문제 있어서 아무것도 못한다고 안심?시킴;;.^^ㅋㅋㅋㅋㅋ 한 방에서 록이와 함께 자게된 미소 대뜸 결혼하자는 록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록이 : 그냥 조촐하게 식 올리고 이렇게 들어와서 살면 되겠구만 지금 너랑 제일 중요한건 안정감이야 안정감. 미소 : 오빠 나 떠돌아다닌다고 너무 막말하는 거 아니야? 내가 무슨 물건이야? 집이 없어도 생각과 취향은 있어. 다음 날, 떠나기전에 담배 한 대 피러 나가려는데....! 문이 잠겨있 ㅋㅋㅋㅋ불길한 예감은 틀리지 않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개를 돌아보니 담배한다스가 뙇! 재떨이가 뙇! (못 나간다는 뜻임 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잦됨^5^ 구석 구석 잘 잠그고 나가서... ㅋㅋㅋㅋㅋ강제 감금테크탄 미소는 굴하지 않고 어떻게든 나가려고 애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액자에 가려진 부엌 쪽문 발견하고 악착같이 튐ㅋㅋㅋㅋㅋㅋ 5. 기타 : 최정미 와아..ㅇ0ㅇ 대문주제에 잭이 심은 콩나물처럼 끝이 안보인댜 ㅏㅏ 부잣집 사모님 정미는 애키우면서 살고있쯤. 대저택에서 방 한 칸 내주는 것 쯤이야 대수롭지 않음 ㅇㅇ 떠돌이 생활 끝에 드디어 정착할 만한 곳을 찾은 ㅁ ㅣ소 :) 자기 특기 살려서 집안일도 죤나 잘함. 하지만 여러분 여기서 잘 풀릴 것 같으면 영화는 존노잼이겠지요?^0^ 이 집은 남편이 개색끼임, 돈 좀 번다고 교만하기 짝이없음. 남편한테 쩔쩔매는 정미쓰...ㅠㅠ 정미 남편 - 우리 와이프 대학생때 어땠어요? 미소 - 굉장히 뜨거운 사람이었어요, 그리고 기타를 잘 쳤어요. 미소가 대학시절 밴드부 한 얘기를 꺼내자 한결같이 개소리를 하는 남편 정미남편 - 기타치고 뜨거웠으면 재밌어야지. 정미 안색은 응가됨... 남편이 담배피러 나갈때 총총 따라가는 미소, 같이 피자는 말에 고지식한 남편은 떨떠름해함;;ㅋ 그간 가식으로 지킨 이미지가 폭망했다고 느낀 정미는 미소를 내쫓아내기로함 . "나 그냥 솔직하게 말할게 미소야, 난 너가 염치가 없다고 생각해. 너가 제일 좋아하는게 술담배라는것도 솔직히 진짜 한심하고 그것 때문에 집도 하나 못구하고 우리집와서 지내면서 그런거까지 이해해주길 바라는 니가 뭔가 잘못됐다는 생각 안드니? 잘못됐더라, 아까보니까 우리 신랑 담배피러가는데 그걸 왜 따라가 그럼 내가 뭐가 되니?" "미안해...난 언니가 그렇게까지 불편해 할 줄 몰랐어" "아니 왜 몰라 그걸.. 방이 아무리 많고 집이 아무리 넓어도 남이 우리집에 오랫동안 있으면 신경이 쓰이는 법이야. 그걸 왜 모르니 너는" "난 아니니까 난 아무리 좁은방에와서 친구들이 와서 자도 그냥 반갑고 좋으니까.." "그렇겠지 너는 가정이 없으니까 모르겠지 혼자만 살아봤으니까..미소야 너를 우리집에 지내게 하는게 너한테 도움이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존나 팩폭하는 정미;;ㅋㅋ 그렇게 미소는...떠나버림.. 시간이 지나고... 검정 옷을 입고 모인 다섯 사람. 설마....?미소의 장례?는 페이크고 록이 아부지 장례식 ㅇㅇㅋㅋㅋ 행방이 묘연해진 미소의 근황을 궁금해하는 사람들.. 미소는 어디서 뭘하나아..?.... 미소는... 여전히 위스키를 마시고 대단지 아파트가 훤히 보이는 육교 아래에 텐트치고 노숙하며 나름 잘 지내고 있음..이렇게 영화는 엔딩 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떠돌아 다니는 미소는 집이 있는 사람들보다 심적으로 훨씬 편안해보이지 않음? 내가 정한 가치를 대쪽같이 지키면서 스스로 즐거울 수 있는 삶을 살아가니 행복해 보이는 것 같음. 행복이 뭐 별거겠습니까. 담배 한 개피와 위스키 한 잔으로도 충분하다구요 'ㅅ' 이상 영화 소공녀 였습니다. **** 이야기에서 생략된 미소와 미소남친의 서브플롯도 재밌으니 구미가 땅기는 분들은 함 보슈!
(no title)
영원히 영웅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지난 2007년 6월, 이라크에서 '테러와의 전쟁' 임무를 수행하던 미군 병력이 이동 중 적군의 매복 공격을 받았습니다. 갑자기 수류탄이 부대원 사이로 날아들었습니다. 그때 의무병이었던 한국계 병사가 수류탄을 향해 몸을 던졌습니다. 꽃다운 나이 23살의 청년, 김신우 병장이었습니다. 그는 죽음으로써 여러 명의 목숨을 지켰습니다. 그로부터 10년 뒤 '김신우 병장 군 응급의료센터·치과 병원'가 경기도 평택 미군기지에 문을 열었습니다. 전 세계 미군시설 중 한국인 병사의 이름을 딴 곳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개원식에 참여한 김 병장의 아버지가 소감을 전했습니다. "아들의 희생이 절대 헛되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뜻깊은 일입니다." 3남매 중 막내였던 그는 3세 때 가족과 미국에 이민을 가서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에 정착했습니다. 2005년 의무병으로 입대해 복무했으며, 전역한 이후에는 의료 계통에서 일하며 어려운 사람들을 돌보겠다는 꿈을 키웠습니다. 입대 시점이 9.11테러가 일어난 후 얼마 안 된 시점이라 어머니는 아들을 극구 말렸지만, 부모 몰래 입대 원서를 제출할 정도로 의지가 강했다고 합니다. 김신우 병장은 1년 반을 한국에서 복무한 뒤 이라크로 배치됐고, 파견 종료를 여섯 달 앞두고 숨졌습니다. 이후 미국 정부가 군인에게 주는 '실버 스타 훈장'에 추서되었고, 10년 만에 그의 이름을 딴 병원이 문을 엶으로써 오랫동안 영웅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우리는 가끔 평범한 인간에게서 상상할 수 없는 위대함을 봅니다. 지하철 선로에 쓰러진 사람을 구하다가 숨진 청년부터 화재를 알리기 위해 집마다 초인종을 누르다가 희생된 초인종 의인까지... 이들의 숭고한 희생은 각박한 우리네 삶을 '사람 사는 세상'답게 만듭니다. # 오늘의 명언 우리는 사상이나 힘으로 승리한 사람들을 영웅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고귀한 미덕을 가진 사람을 영웅이라고 부르겠습니다. - 로맹 롤랑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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