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lidoli9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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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태화강공원의 국화축제 보고왔어요.

꽁이가 병원에서 팔꿈치 엘보 수술을 하여서 약 한달이 넘도록 외출이 자유롭지 못했던지라 가는 가을을 느껴보지도 못할듯 하였는데 어느정도 통증도 사라지고, 팔의 움직임도 조금은 자연스러워져서 울산 태화강공원으로 나들이 삼아 국화축제를 보기 위해 다녀 왛답니다.
날씨가 조금은 흐리고 구름낀 상태이고 빗방울도 한두방울씩 내리는 날씨였지만 꽁이는 쨍하게 맑은날 보다도 이런날을 더 좋아라 하는 경향이라 다러오기에는 참 괜찮은 느낌이었네요.
울산 태화강공원은 넓은 부지 덕분?에 사사사철 꽃 축제가 진행이 되는듯 하네요.
코스모스,양귀비,작약,해바라기,국화 등등등...
넓은 부지인 만큼 한 계절의 꽃이 지면 캐내고 꽃이있던 자리에 다른꽃을 심어 기다리는게 아니라 진행되고 있는 꽃축제장 옆에 그 다음계절의 꽃파종을 미리해 놓아서 축제가 끊김이 없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는듯 하더군요.
가을엔 역시 국화축제가 진행이 되고 있더군요.
노오란 국화밭이 그야말로 광활?할 정도로 꾸며져 있더군요. 국화단지에 들어서면 국화향이 코 끝이 아닌 콧속 깊숙히 까지 밀려 들어 옵니다.
다른지역의 국화축제는 갖은 조형물에 국화를 꽂아서 축제를 하는 반면 울산의 국화 축제는 땅에 자연그대로의 모습으로 아주 넓게 심어서 국화밭의 국화꽃을 따라서 걷는 재미가더 좋은듯 합니다.
#일상#여행#사진#축제#울산#태화강공원#국화#십리대밭길#은하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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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를 모르면 시끄럽게 내려야 한다
정오가 채 못 된 시간이었다 이른 점심을 위해 학교를 나와 마트를 찾아 걸었다 학교에서 왼쪽으로 꺾어 휘 데 뾔쁠리에를 따라 걸어 올라가다가 그만 짙은 녹색 천에 담긴 죽음을 보았다 너무나 자연스러워 한참을 뻔히 바라보았다 햇빛이 묻은 흰 주름을 따라 어림되는 덩치 아 그렇구나 더 이상 급할 일도 없어 쁘히베 데 뾔쁠리에 헝세 썽떼 병원 곁은 피가 흐르는 이에 내어주고  조금 떨어진 곳이라도 뭐 어때  수고를 감내하는 구조사의 배려 덕에 우리는 총총걸음 일상 위에서 그만 짙은 녹색 천에 담긴 이를 보았다 빛도 돌리지 않는 앰뷸런스에서 배송을 예약받은 택배처럼 차갑게 들것에 실려 천천히 길을 건너 가신 이 아무도 멈추지 않았다 아무도 멈추지 않게 좋은 타이밍에 매끄러운 바퀴로 길을 건넜다 병원에는 달려 나오는 이가 없었고 문은 자동으로 열리고 닫혔다 죽음이 지나가도 아무도 멈추지 않는다 아무도 멈추지 않았고 그만이 조용히 내렸다 꿀렁이지 않았다 보도를 오르고 내릴 때도 길을 건너 오른쪽으로 틀고 병원을 향해 왼쪽으로 틀 때도 붙들고 있는 것들이 더는 필요가 없겠지만 다행히 우리는 점심을 거르지 않았다 때를 모르면 시끄럽게 내려야 한다 지하철은 늘 만원이라 때를 놓치면 모두를 밀치고 파흐동 소리를 연발로 내지르고 때를 모르면 시끄럽게 내려야 한다 갑자기 툭 내리면 남은 이에게는 얼마간의 상처가 생긴다 가방에 쓸리고 옷이 벗겨진다 달려 나가는 파흐동 소리에 괜찮다는 말도 못 해준다 괜찮다는 말을 못 해줬다 입술을 뗄 만큼 아프지는 않아서 몸을 돌릴 만큼 가까이 있지도 않아서 매일 문은 열리고  얼마 간의 소란이 있고 문은 닫힌다 조금 넉넉하다가 더 비좁아지기도 한다 글, 사진 레오 2019.12.05 시로 일기하기_오늘 날씨 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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