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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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 걱정은 No no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전화번호를 책임지는 02-114입니다.

오늘은 장점도 확실하고! 단점도 확실한!
전기차에 대해 말해보려고 합니다.

전기차는 조용하고 운용비가 거의 안들지만,
충전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어마무시하게 큰
단점이 있지요...ㅜ.ㅜ
* 충전소가 많지 않고, 충전 시간도 오래 걸립니다!

전기차 확산을 위해서는 충전 문제 해결이
시급해 보입니다. O_O
그래도 전기차 충전소 확대 및 충전 시간 개선 등을 위한 변화들이 이뤄지고 있고, 또 이뤄질 예정입니다.

전기차 충전, 어떤 것들이 바뀌었는지
한번 살펴 보시죠~!!
02-114에서는 전국 전기차 충전소를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다른 지역 여행 갔을 때, 전기차 충전소를 찾으신다면
02-114가 빠르고 정확하게 안내해 드릴게요!
그러니 Call me! Call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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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차종 검색으로 내 주변 자동차정비 전문점 가격, 서비스를 비교해볼 수 있는 카우보이 플랫폼 [신라대학교 BI ④]
카우보이를 소개해주세요. (주)카우보이는 자동차를 보유한 소비자가 자신의 차량을 더 스마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애플리케이션, 모바일 웹, 웹서비스를 망라하는 광범위 자동차 관리 플랫폼을 서비스하는 스타트업입니다. 카우보이의 본래 뜻은 소를 돌보는 남자, 즉 목동입니다. 브랜드 카우보이(carwooboy)는 차를 돌보는 남자. 즉 자동차를 관리하는 플랫폼을 뜻합니다. 자동차 관리 플랫폼 카(Car)우보이를 창업하게 된 계기는 어떻게 되나요? 그동안 자동차 관리는 지인이 추천해주거나, 지나가다 우연히 방문하여 시공 받는 것이었기 때문에 인터넷 정보 검색으로 전문점을 방문하는 비율은 10% 정도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정보가 부족한 소비자들은 자동차 관리 전문점의 서비스 정보와 소요되는 가격을 비교해보고 결제하지 못했습니다. 소중한 내 차를 관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소비자가 합리적인 가격에 최상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전문점의 정보를 공유하여 소비자의 고충을 해결하고자 하는 데서 출발했습니다. 카우보이 서비스는 어떤 특징이 있나요? 카우보이 서비스는 자동차 관리 전반에 있어 공개되어 있지 않았던 가격 정보와 전문점의 서비스 정보를 소비자가 알기 어렵다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GPS를 기반으로 자동차를 관리하는 전문점의 서비스별 가격비교, 기술력 비교, 후기 제공을 통하여,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점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합니다. 어떤 대상을 주요 소비자로 생각하시나요? 그 대상에게 어떤 가치를 주고자 하나요? 열악한 환경에서 하루하루 생계에 위협을 느끼고 있는 소규모 자동차 전문점이 당사의 주요 고객입니다. 그들은 높은 기술력과 오랜 경험으로 과다정비를 스스로 막고 차량에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나, 최근 대기업 프랜차이즈에 밀려 생계를 위협받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소비자는 관련 정보를 잘 모르기 때문에 과다정비, 바가지요금이 나오지 않을까하는 마음에 비싸도 가격이 정해져 있는 대기업 프랜차이즈를 방문하게 됩니다. 카우보이가 제공하는 플랫폼을 통해 소비자는 자신이 원하는 자동차 서비스를 직접 검색하고, 위치를 기반으로 주변의 자동차 전문점을 찾고, 가격과 서비스를 비교해서 선택할 수 있도록 합니다. 자동차 전문점도 시공 가능한 품목의 시장가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어 소비자와 전문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플랫폼 서비스를 진행하면서 가장 보람을 느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포털사이트에서 검색을 통해 카우보이 플랫폼을 알게 된 소비자가 자동차 전문점을 검색해서 편안하고 빠르게 시공을 받을 수 있어서 시간과 비용이 절약되었다고 한 적이 있습니다. 또한 플랫폼을 통해 연결된 자동차 전문점에 단골이 될 것 같다며 기분 좋은 리뷰를 작성해주신 것도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누구나 불편함을 느끼고 있었지만 잘 몰라서 불편을 감수하고 살았다고 말하는 소비자와 홍보 방법이 없어 매출이 줄어 사업을 포기해야 하나 걱정하던 전문점 사장님이 모두 카우보이 서비스를 계속 사용하겠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낼 때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목표를 가지고 나아가실 건가요? 대기업 프랜차이즈를 상대로 어렵게 운영하고 있는 소규모 자동차 전문점이 매출을 상승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나아가 정보의 불균형에 따른 소비자와 자동차 전문점 간의 불신을 해결하고, 자동차 애프터마켓에 만연한 바가지요금 및 과다정비를 해결할 수 있는 혁신적인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자동차 #자동차관리 #자동차정보 #자동차서비스 #자동차가격정보 #자동차플랫폼 #자동차정보검색 #차종검색 #자동차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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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긴장해
스위스 슈퍼충전기 8분 충전에 194km 전기차를 단 8분만 충전하면 194.4km(120마일)을 달리게 해 주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전기차(EV)충전기가 등장했다. 지금까지 가장 빠른 것으로 알려진 테슬라 충전기 보다도 3배나 빠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데일리메일은 27일(현지시각) 스위스 엔지니어링회사 ABB가 개발했다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전기자동차용 충전기(모델명 테라 하이파워DC)를 소개했다. 뉴아틀라스에 따르면 이 충전기는 350kW의 전력을 제공한다. 이는 지금까지의 평균 충전 전력량보다 훨씬 많다. ABB는 이 고속충전기가 고속도로와 주유소용으로 최적이라고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금까지 이 초고속충전기는 50개국에 6500대가 판매, 설치됐다. 이처럼 점점더 고성능화하는 전기차 충전기술은 이 차량 도입을 장려하는 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ABB, 50개국에 6500대 판매, 한번에 350kW 충전 기존 충전기는 ABB가 제안한 기계보다 상당히 느리게 충전된다. 예를 들면 최근 폭스바겐에 의해 채택된 채드모(CHAdeMO) 충전기는 약 62.5kW의 전력만을 충전해 준다. 현재 ABB의 초고속 충전기는 한번에 여러 대의 자동차를 한꺼번에 연결하는 경우에만 작동한다. 최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350kW로 애들 장난감에만 전력을 공급하게 될 것”이라고 조크를 날렸지만 테슬라 슈퍼충전기(Tesla Superchargers)는 겨우 120kW 정도를 충전하는데 그치고 있다. 한편 테슬라는 꾸준히 미국 전역에 자사의 슈퍼충전기 설치를 늘려가고 있다. 지난 9월, 테슬라는 슈퍼충전기 네트워크를 시카고와 보스턴에 설치하는 것을 시작으로 도심 및 시내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테슬라는 높은 사용률을 지원하고 충전소의 공간을 줄이기 위해 특별히 작고 새로운 슈퍼충전기를 개발하고 있다. 이 회사는 고속도로 및 인기있는 주행도로에 슈퍼충전기 충전소를 설치해 더 긴 주행을 할 수있도록 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미 호텔,리조트,레스토랑 등에는 ‘데스티네이션 차저전’커넥터를 설치해 무료 충전을 지원하고 있다.
전기자동차 실패담
https://www.faz.net/-gya-9mq82?GEPC=s3 예전에 전기 자동차도 독일이 원조라는 글을 썼던 적이 있다(참조 1). 그때는 20세기 초의 독일 전기자동차를 다뤘었는데, 알고보니 독일이 1950년대 중반 정도까지는 전기 자동차를 운영하고 있었다. 물론 대세는 가솔린과 디젤이기는 했는데, 전기 자동차의 문제점은 그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였다. 우선 큰 마음 먹지 않으면 못 가는 전시회부터 소개한다. 이 전시회 때문에 동 특집 기사가 나왔다. 제목: elektro / mobil 전기 / 교통 장소: 독일 프랑크푸르트 통신박물관(Museum für Kommunikation Frankfurt) 기간: 2019년 3월 21일 - 10월 13일 웹사이트: https://www.mfk-frankfurt.de/ausstellung-elektro-mobil/ 20세기 직전에 만들어진 전기 자동차는 1899년에 이미 시간당 105km를 찍었었다. 당시 자동차 시장은 전기 모터와 증기기관, 가솔린의 3파전이었고, 미국에서는 대략 40%가 전기 자동차였다고 한다. 운용하기 더 쉽고 더 조용하면서 더 깔끔해서였다. 그래서 전기 자동차는 시내, 내연기관 자동차는 시외, 증기기관은 철도, 이렇게 나누는 편이 좋겠다는 의견도 있었다. 하지만 앞서 얘기했듯 전기 자동차의 약점은 오늘날과 같았다. 가동 거리와 배터리 문제 말이다. 게다가 포드가 저렴한 내연기관 자동차를 대량생산해버려서 게임은 끝났다. 다만 나치 정권은 생각이 좀 달랐다. 제국체신부(Reichspost)에서 우편 운송 차량을 전기 자동차로 한 것이다. 그래서 체신부의 우편 운송용 전기 자동차는 1930년대 말, 3천 대 수준까지 늘어난다. 나치가 전기 자동차를 추진했던 다른 이유도 있었다. 안보였다. 내연기관은 석유가 아니면 안 되지만, 전기 자동차의 경우, 독일 내에서 생산이 가능한 석탄으로도 전력을 뽑아낼 수 있었다. 즉, 독일 내에서 전기 자동차를 추진한다는 의미는 오늘날, 중동의 석유와 러시아의 가스에 덜 의존하기 위해서라는 논리도 나올 수 있다. 비록 1955년 운송보조법(Verkehrsfinanzgesetz)을 통과시키면서 전기 자동차의 세제해택을 없애버린(참조 2) 독일이었지만, 오일 쇼크를 지나고 환경주의자들이 등장하면서 인식이 바뀌기 시작했다. 하지만 기존 업체와 전문가들의 저항이 강력했고, 당시 연구 예산은 그냥 낭비되고 말았다. 독일이 어째서 그 후로 전기 자동차의 기회를 날러버렸는지는 참조 1 기사에 나와 있다. ---------- 참조 1. 전기 자동차는 원래 독일이 원조(2017년 8월 20일): https://www.vingle.net/posts/2193105 2. https://www.gesetze-im-internet.de/verkfing/BJNR001669955.html
벤츠의 나라도 벤츠도, 미국 테슬라 편에 서다
독일에서 코로나로 인해 자동차 판매가 감소하자 자동차 구매 보조금을 지원하려고 했는데, 내연기관 자동차의 구매 지원금은 완전히 폐지하고 전기차 구매 보조금을 대폭 올리기로 결정했다는 내용. 현재 독일 대표 자동차회사의 전기차 및 자율주행차기술 수준은 테슬라의 것에 비해서 최소 5 ~ 6년이 뒤쳐져 있다는 평가가 있다. 그리고 독일에서 지난 한 해 가장 많이 팔린 전기차 브랜드는 미국의 테슬라였고, 두 번째는 프랑스 르노였다고 한다. (BMW 3위, 벤츠 11위) 독일에서 이렇게 의사 결정을 했다면 유럽 전역도 마찬가지 결정이 내려졌을 가능성이 높다. (확인해보지는 않았지만 유로에서는 독일이 의사 결정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므로) 그리고 조만간 도심으로 내연 기관차의 진입 자체를 막는 일도 생겨날 수 있다. 참고: https://www.vingle.net/posts/3016934 추가적으로 기사의 제목이 '벤츠의 나라, 미국 테슬라 편에 서다'인데 벤츠는 자율주행 방향성을 테슬라 편에서서(5단계의 완전 자율주행이 아닌 테슬라가 개발하고 있는 2단계부터 고도화하는 방향) 개발하기로 한 것 같다. 테슬라와 초기 자율주행을 개발하던 엔비디아랑 손잡고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자율주행 기능을 구현할 것이라고 한다. (근데, 출시 예상년도가 2024년이다... 테슬라가 얼마나 앞서가는지 다시한번 알 수 있는 대목이 아닐까...) 그래서 지금 테슬라의 주가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올라가고 있고, 전세계 자동차 업체 중 시총 1위를 차지하고 있는게 아닐까? ㅎㅎ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0825500
전기자동차를 별로 안 좋아하는 독일인들
https://www.faz.net/-i9d-9mnij?premium=0xc64ecf3dcfd8f14424f8b05ac1511331 제목에 낚여서 본 기사이기는 한데, 단순한 설문조사 결과를 낸 기사다. 이 기사는 그저 전기자동차를 독일인들이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대한 것이다. 물론 독일산 전기자동차에 대한 얘기가 없지는 않다.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독일에서 등록된 자동차 수는 310,715 대인데, 그 중 4,768대만이 전기자동차였다고 한다. 계산하면 1.5% 정도이다. 물론 전기자동차가 과반을 넘는 나라 자체가 별로 없기는 하니까 이 통계가 이상하다는 말은 아니다. (하이브리드 또한 16,814대 밖에 안 된다.) 그런데 의외(!)로 독일에서 제일 많이 팔리는 전기 자동차는 프랑스 르노의 Zoe, 등록 대수가 939대이다. 2위인 미국의 테슬라 3이 514대다. 광고가 요란했던 독일 아우디의 E-Tron은 고작 174대 뿐. 독일 전기 자동차 시장을 프랑스와 미국이 나눠먹고 있다는 의미로 봐도 되겠다. 독일도 당연히, 전기자동차에게 “환경보조금”을 지급한다. 무려 대당 4천 유로를 주거늘, 여전히 전기자동차는 안 팔리고 있는데, 본론으로 들어가자. 결국은 가격이 1순위의 문제였다. 아래와 같다. 가격(Preis) - 주행거리(Reichweite) - 충전소(Ladeninfrastruktur) - 충전시간(Ladezeit) - 동력(Leistung) 가격은 정말 심각한 문제였다. 대상자의 16%만이 가격 수준이 괜찮다고 답했기 때문이다. 충전소는 더욱 절망적, 9%만이 만족해했다. (주행거리나 충전시간도 50보 100보다.) 오로지 디자인과 동력만이 만족스럽다는 답변이었다. 물론 미래는 전기차에 있다는 점을 모두들 알고는 있는데… 오로지 21%만이 구입할 의도가 있다고 답했다. 살 생각 없다는 무려 60%. 사실 지금 당장 차를 사야 한다면 나부터도 그냥 가솔린을 택할 듯. -------------- 번외 자율주행 자동차(autonome Autos)에 대한 설문 결과도 재밌다. 구입할 생각 있다는 28%로 낮다. 어차피 비싸서 못 살 것이라는 답변이 42%로 높은 것도 재밌다. 이유는? 기술을 못 믿어서다. 그러나 자율주행 자동차 또한 미래의 기술이 되리라고 생각하고 있다(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