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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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 걱정은 No no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전화번호를 책임지는 02-114입니다.

오늘은 장점도 확실하고! 단점도 확실한!
전기차에 대해 말해보려고 합니다.

전기차는 조용하고 운용비가 거의 안들지만,
충전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어마무시하게 큰
단점이 있지요...ㅜ.ㅜ
* 충전소가 많지 않고, 충전 시간도 오래 걸립니다!

전기차 확산을 위해서는 충전 문제 해결이
시급해 보입니다. O_O
그래도 전기차 충전소 확대 및 충전 시간 개선 등을 위한 변화들이 이뤄지고 있고, 또 이뤄질 예정입니다.

전기차 충전, 어떤 것들이 바뀌었는지
한번 살펴 보시죠~!!
02-114에서는 전국 전기차 충전소를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다른 지역 여행 갔을 때, 전기차 충전소를 찾으신다면
02-114가 빠르고 정확하게 안내해 드릴게요!
그러니 Call me! Call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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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불이 들어왔는데 이게 뭔가요...?
1. 전면 안개등 Fog Light(front) 2. 파워 스티어링 경고등 Power Steering Warning Light 3. 후면 안개등 Fog Light (rear) 4. 세정액 부족 표시 Washer Fluid low 5. 브레이크 패드 경고 Brake pad warning 6. 정속주행 켜짐 Cruise control on 7. 방향지시기 Direction Indicators 8. 빗방울과 빛 감지기 Rain and light sensor 9. 동절기 모드 Winter mode 10. 정보표시장치 Information Indicator 11. 예열 플러그 / 디젤 예열 경고표시 Glow plug / Diesel Pre-heat warning 12. 서리주의 Frost warning 13. 점화스위치 경고 Ignition switch warning 14. 차내 열쇠 없음 Key not in vehicle 15. 전자열쇠 배터리 부족 Key fob battery low 16. 차간 거리 경보장치 Distance warning 17. 클러치 밟기 페달 Press clutch pedal 18. 브레이크 밟기 페달 Press Brake pedal 19. 스티어링 잠금장치 Steering lock warning 20. 전조등 Main beam headlights 21. 타이어 압력 부족 Tyre pressure low 22. 차폭등 정보 Sidelight Information 23. 외부 경관등 결함 Exterior light fault 24. 브레이크등 경보 Brake lights warning 25. 디젤 배기가스 후처리 장치 경보 Diesel Particulate filter warning 26. 트레일러 견인 장치 경보 Trailer tow hitch warning 27. 공기현가장치 경보 Air suspension warning 28. 차선이탈경고 Lane departure warning 29. 촉매변환장치경고(공해방지장치) Catalytic converter warning 30. 안전벨트 미착용 Seat belt not on 31. 주차브레이크 등 Parking Brake Light 32. 배터리/교류발전기 경고 Battery/Alternator warning 33. 주차보조 장치 Parking assist 34. 오일교환 등 서비스 요망 Service required 35. 자동전조등 Adaptive lighting 36. 전조등 범위 조정기 Headlight range control 37. 후방 스포일러 경고장치 Rear spoiler warning * 스포일러 : 고속주행시 차가 들리지 않게 하는 장치 38. 컨버터블(차 지붕 전환장치) 경고 Convertible roof warning 39. 에어백 경고 Airbag warning 40. 수동식 브레이크 경고 Hand brake warning 41. 연료여과기 물 있음 Water in fuel filter 42. 에어백 작동 정지 Airbag deactivated 43. 결함 문제 Fault problem 44. 전조등 하향 Dipped beam headlights 45. 공기여과기 더러움 Dirty air filter 46. 경제운전 지시기 ECO driving indicator 47. 내리막길 주행제어장치 Hill descent control 48. 온도 주의 Temperature warning 49. 쏠림방지 브레이크 경고 ABS warning 50. 연료필터(여과기) 주의 Fuel filter warning 51. 문 열림 Door open 52. 보닛 열림 Bonnet open 53. 연료 부족 Low Fuel 54. 자동기어박스 경고 Automatic gearbox warning 55. 속도제한기 Speed limiter 56. 현가장치 조절기 Suspension Dampers 57. 유압부족 Oil pressure low 58. 앞 유리 성에 제거 Windscreen defrost 59. 트렁크 열림 Boot open 60. 안정 제어장치 꺼짐Stability control off 61. 빗방울 감지기 Rain sensor 62. 엔진/배출 경고 Engine/emisions warning 63. 뒷 유리창 성에 제거 Rear Window defrost 64. 자동 유리창 닦개 Auto window screen wiping 가끔 처음보는 모양으로 불 들어오면 심장 뚝 떨어지잖아요 ㅠㅠ 클립해놓으면 진짜 언~~~~~젠가는 꼭 쓸 일이 생긴당께요 후후..
'2019 G4 렉스턴' 출시…3,448~4,605만 원
기존 모델에 외관과 내부 편의사양 대폭 추가 내년 강화되는 배기가스 규제도 충족 쌍용자동차가 외관과 다양한 편의사양을 신규 적용해 상품성을 높인 '2019 G4 렉스턴'을 출시했다. 쌍용차는 23일, 대형 SUV인 G4 렉스턴의 상품성을 업그레이드한 플래그십 SUV 2019 G4 렉스턴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우선 2019 G4 렉스턴은 배기가스를 대폭 줄이는 선택적촉매환원장치(SCR)를 적용해 내년 9월부터 시행되는 배기가스규제(유로6d)를 1년 앞서 충족시켰다. 외관에서는 18인치 다이아몬드커팅휠을 현대적이고 날렵한 디자인으로 바꿨고 국내 SUV 최초로 터치센싱 도어를 적용했다. 여기에다 헤리티지(Heritage) 모델은 최상위 트림임을 나타내는 전용 엠블럼이 1열 우측 도어에 부착됐다. 실내 역시 기능 향상은 물론 다양한 부분의 디자인 및 소재를 바꿨다. 동승석 워크인(walk-in) 장치와 운전석 전동식 요추받침대(4방향)가 신규 적용돼 편의성을 높였고 또 2열 암레스트에(팔걸이) 트레이가 추가되고 스마트폰 거치가 가능한 컵홀더가 적용돼 활용성이 대폭 향상됐다. 실내 손잡이와 에어 통기구의 색은 다크실버로 바꿔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이외에도 ▲언더커버 범위 확대, ▲강화된 성능의 통풍시트, ▲적재공간 배리어네트 추가 등 상품성을 높였다. 2019 G4 렉스턴의 판매가격은 트림별로 럭셔리 3,448만 원, 마제스티 4,045만 원, 헤리티지 4,605만 원이고 스페셜 모델인 유라시아 에디션(Eurasia Edition)은 3,795만원(모든 판매가격 개별소비세 인하 기준)에 판매된다.
전기차, 인도기간 최장 6개월...實 공급량은 계약대비 절반
국내 전기차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며 당초 정부가 목표했던 전기차 보급량을 7월에 이미 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자동차 업계 전반적으로 전기차 공급이 원활치 않아 실제 출고량은 계약 대수 대비 절반에 미치지 못했다. 31일 환경부에 따르면 지난 7월까지 국내 전기차 판매 대수는 1만5000대를 넘겼다. 앞서 지난해 12월 환경부는 올해 전기차 보조금 지원 예산으로 1만4000대분을 확보했다. 이는 올해 환경부 전기차 보급 목표량이다. 환경부는 이와 같은 전기차 보급 목표를 이미 달성했다고 밝혔다. 최호순 환경부 청정대기기획과 주무관은 7월까지 지자체에 등록된 전기차 계약 현황은 이미 1만5000대를 넘어섰다. 전기차 보조금은 국고보조금과 지자체보조금 두가지로 구성된다. 전기차 구매자는 보조금을 받기 위해 계약사항을 지자체에 신고한다. 환경부는 이 사항을 토대로 전기차 보급 현황을 확인한다. 환경부 집계에는 주행거리 문제로 저속전기차로 구분돼 소액 보조금을 받는 르노 ‘트위지’ 판매대수가 포함된다. 반면 아직 보조금을 받지 않는 미국 테슬라 ‘모델S’는 포함되지 않는다. 문제는 전기차 실제 공급량이 실제 계약 대수에 크게 못미친다는 점이다. 7월까지 계약된 전기차 대수는 1만5000대지만 출고량은 절반도 되지 않는다. 올해 상반기 전기차(현대자동차 아이오닉?기아자동차 쏘울EV, 레이EV?르노삼성 SM3Z.E., 트위지?GM 볼트?닛산 리프?BMW i3?파워프라자 피스) 출고 대수는 총 4362대다. 동일차종 7월 누계 출고량은 약 6000대로 3분의 1 수준이다. 현재 현대자동차 아이오닉(EV)는 주문 후 제품을 받기까지 기간이 6개월이 걸린다. 보통 차량을 인도 받는데 걸리는 기간은 3개월 안팎이다. 현대자동차는 환경부와의 협의를 통해 아이오닉 내수 생산량을 늘리기로 결정했다. 증설을 진행하는 한편 울산 공장 내 아이오닉 생산량 중 국내 출고 비중을 높일 계획이다. 실제로 현대자동차의 아이오닉 내수 출고량은 6월 476대에서 7월 810대로 크게 늘었다. 한국지엠이 미국 제너럴모터스(GM)로부터 공급받는 볼트(Bolt) 역시 공급량이 부족한 상황이다. 한국지엠은 볼트 국내 판매 대수를 정확히 밝히지 않았다. 업계는 올해 판매하는 볼트 공급량을 600대로 파악한다. 볼트는 국내 출시 두 시간 만에 전량 예약판매 됐다. 한국지엠은 내년 볼트 공급 대수를 늘리는 방안을 GM본사와 논의할 계획이다. BMW ‘i3’는 하반기 판매량 및 공급량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하반기부터 주행거리를 200km까지 늘린 신형 i3가 출시된다. BMW그룹코리아 관계자는 신형 i3 출시를 기다리는 대기수요로 인해 판매량이 미미한 상황이며, 신형 i3가 나오면 판매량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최호순 주무관은 7월 누적 전기차 수요가 전년동기 대비 6배 늘어난 반면 전기차 공급량은 3배밖에 늘지 않았다. 공급만 원활하다면 출고량 측면에서도 전기차 보급 목표량을 충분히 달성할 수 있다.
테슬라, 인조흑연만 음극재로 고집하는 이유는?
고비용 불구, 충방전 수명 연장 포석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배터리 음극재로 상대적으로 비싼 인조흑연만을 100% 사용해 눈길을 끈다. 경쟁사들이 인조흑연 대비 저렴한 천연흑연에 인조흑연을 섞어 사용하는 것과 비교하면 고비용 구조이기 때문이다. 업계서는 테슬라의 인조흑연에 대한 고집을 충방전 수명 연장을 위한 포석으로 풀이한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테슬라는 사업 초기부터 현재까지 인조흑연만을 음극활물질로 사용 중이다. 야노경제연구소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7년 상반기 인조흑연 가격은 천연흑연보다 2배 가까이 비싼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 이차전지용 인조흑연 가격은 소형전지용 기준 1kg당 9~13달러, 천연흑연은 6~8달러 수준이다. 중대형전지 기준으로는 각각 8~10달러?5~6달러다.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테슬라가 인조흑연만을 사용하는 이유는 인조흑연의 내부 소재 균일성이 높아 충방전 수명을 연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조흑연은 코크스를 결합제와 혼합해 소성(燒成) 및 가열해 제조한다. 제조 과정에서 의도적으로 결정성을 높여 내부 구조가 일정하고 안정적이다. 천연흑연과 비교하면 리튬이온이 많이 들어가지는 못하지만 충방전 수명은 상대적으로 긴 편이다. 이와 달리 천연흑연은 자연 광산에서 채취한 흑연을 가공해 제조한다. 내부 결정 구조가 불규칙한 탓에 조직이 불안정하다. 대신 그만큼 리튬이온이 들어갈 공간이 크고, 상대적으로 에너지밀도가 높다. 천연흑연?인조흑연 부피당 에너지밀도는 각각 1cc당 2.02Wh?1.99Wh 수준이다. 테슬라를 제외한 배터리 업체들은 일반적으로 2차전지 음극활물질에 천연흑연과 인조흑연을 혼합(블랜딩)해 사용한다. 천연흑연 가격이 저렴한데다 코팅?열처리?건조 등 표면처리 과정이 추가되며 충전효율도 과거 대비 높아졌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원통형 배터리는 구조상 높은 에너지밀도를 가지고 있다”며 “테슬라는 원통형배터리에 인조흑연 100%를 적용하며 에너지밀도만큼 충분한 충방전 수명을 확보하려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테슬라 긴장해
스위스 슈퍼충전기 8분 충전에 194km 전기차를 단 8분만 충전하면 194.4km(120마일)을 달리게 해 주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전기차(EV)충전기가 등장했다. 지금까지 가장 빠른 것으로 알려진 테슬라 충전기 보다도 3배나 빠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데일리메일은 27일(현지시각) 스위스 엔지니어링회사 ABB가 개발했다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전기자동차용 충전기(모델명 테라 하이파워DC)를 소개했다. 뉴아틀라스에 따르면 이 충전기는 350kW의 전력을 제공한다. 이는 지금까지의 평균 충전 전력량보다 훨씬 많다. ABB는 이 고속충전기가 고속도로와 주유소용으로 최적이라고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금까지 이 초고속충전기는 50개국에 6500대가 판매, 설치됐다. 이처럼 점점더 고성능화하는 전기차 충전기술은 이 차량 도입을 장려하는 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ABB, 50개국에 6500대 판매, 한번에 350kW 충전 기존 충전기는 ABB가 제안한 기계보다 상당히 느리게 충전된다. 예를 들면 최근 폭스바겐에 의해 채택된 채드모(CHAdeMO) 충전기는 약 62.5kW의 전력만을 충전해 준다. 현재 ABB의 초고속 충전기는 한번에 여러 대의 자동차를 한꺼번에 연결하는 경우에만 작동한다. 최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350kW로 애들 장난감에만 전력을 공급하게 될 것”이라고 조크를 날렸지만 테슬라 슈퍼충전기(Tesla Superchargers)는 겨우 120kW 정도를 충전하는데 그치고 있다. 한편 테슬라는 꾸준히 미국 전역에 자사의 슈퍼충전기 설치를 늘려가고 있다. 지난 9월, 테슬라는 슈퍼충전기 네트워크를 시카고와 보스턴에 설치하는 것을 시작으로 도심 및 시내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테슬라는 높은 사용률을 지원하고 충전소의 공간을 줄이기 위해 특별히 작고 새로운 슈퍼충전기를 개발하고 있다. 이 회사는 고속도로 및 인기있는 주행도로에 슈퍼충전기 충전소를 설치해 더 긴 주행을 할 수있도록 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미 호텔,리조트,레스토랑 등에는 ‘데스티네이션 차저전’커넥터를 설치해 무료 충전을 지원하고 있다.
전기자동차 실패담
https://www.faz.net/-gya-9mq82?GEPC=s3 예전에 전기 자동차도 독일이 원조라는 글을 썼던 적이 있다(참조 1). 그때는 20세기 초의 독일 전기자동차를 다뤘었는데, 알고보니 독일이 1950년대 중반 정도까지는 전기 자동차를 운영하고 있었다. 물론 대세는 가솔린과 디젤이기는 했는데, 전기 자동차의 문제점은 그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였다. 우선 큰 마음 먹지 않으면 못 가는 전시회부터 소개한다. 이 전시회 때문에 동 특집 기사가 나왔다. 제목: elektro / mobil 전기 / 교통 장소: 독일 프랑크푸르트 통신박물관(Museum für Kommunikation Frankfurt) 기간: 2019년 3월 21일 - 10월 13일 웹사이트: https://www.mfk-frankfurt.de/ausstellung-elektro-mobil/ 20세기 직전에 만들어진 전기 자동차는 1899년에 이미 시간당 105km를 찍었었다. 당시 자동차 시장은 전기 모터와 증기기관, 가솔린의 3파전이었고, 미국에서는 대략 40%가 전기 자동차였다고 한다. 운용하기 더 쉽고 더 조용하면서 더 깔끔해서였다. 그래서 전기 자동차는 시내, 내연기관 자동차는 시외, 증기기관은 철도, 이렇게 나누는 편이 좋겠다는 의견도 있었다. 하지만 앞서 얘기했듯 전기 자동차의 약점은 오늘날과 같았다. 가동 거리와 배터리 문제 말이다. 게다가 포드가 저렴한 내연기관 자동차를 대량생산해버려서 게임은 끝났다. 다만 나치 정권은 생각이 좀 달랐다. 제국체신부(Reichspost)에서 우편 운송 차량을 전기 자동차로 한 것이다. 그래서 체신부의 우편 운송용 전기 자동차는 1930년대 말, 3천 대 수준까지 늘어난다. 나치가 전기 자동차를 추진했던 다른 이유도 있었다. 안보였다. 내연기관은 석유가 아니면 안 되지만, 전기 자동차의 경우, 독일 내에서 생산이 가능한 석탄으로도 전력을 뽑아낼 수 있었다. 즉, 독일 내에서 전기 자동차를 추진한다는 의미는 오늘날, 중동의 석유와 러시아의 가스에 덜 의존하기 위해서라는 논리도 나올 수 있다. 비록 1955년 운송보조법(Verkehrsfinanzgesetz)을 통과시키면서 전기 자동차의 세제해택을 없애버린(참조 2) 독일이었지만, 오일 쇼크를 지나고 환경주의자들이 등장하면서 인식이 바뀌기 시작했다. 하지만 기존 업체와 전문가들의 저항이 강력했고, 당시 연구 예산은 그냥 낭비되고 말았다. 독일이 어째서 그 후로 전기 자동차의 기회를 날러버렸는지는 참조 1 기사에 나와 있다. ---------- 참조 1. 전기 자동차는 원래 독일이 원조(2017년 8월 20일): https://www.vingle.net/posts/2193105 2. https://www.gesetze-im-internet.de/verkfing/BJNR001669955.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