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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고흐는 왜 귀를 잘라야만 했는가?

아름답고도 슬픈 그의 인생과 
그림을 닮은 언어의 노래

달은 내려와 꿈꾸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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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작 논란의 대명사 빈센트 반 고흐의 진짜 그림을 찾았다?
옛날부터 유명한 작품과 화가에게는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바로 위작이지요. 위작의 역사는 미술사의 역사와 같다고 말할 만큼 미술계에서는 누구나 알지만 쉬쉬하는 영역입니다. 1987년에는 고흐의 5번째 해바라기는 크리스티 경매에서 4천만 달러, 우리 돈으로 450억에 가까운 금액으로 낙찰되었지만 10년이 지난 후 한 영국인은 그 해바라기가 위작이라고 주장했으며 지금까지도 가십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위작 논란에 시달리던 한 그림이 억울한 누명을 벗었다고 하네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누명을 벗은 반고흐 작품에 대해 소개합니다. 1. FAMSF의 뜨거운 감자 Fine Art Museum of San Francisco(샌프란시스코 미술관, FAMSF)에는 오랜 시간 논란에 휩싸인 작품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반고흐의 '과일과 밤이 있는 정물화'입니다. 이 그림은 1960년 한 부부에 의해 기증받았으며 전문가들에 의해 위작이라는 의심을 지속해서 받아왔기에 반 고흐의 공식 작품 목록에도 수록되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2. 반 고흐 미술관의 열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있는 반고흐 미술관의 소속 전문가들은 2018년 말 이 그림이 위작이 아닌 진품이라는 결론을 냈습니다. 이들은 매년 200점의 반고흐 그림에 대한 진위 판정을 의뢰받고 있지만 1988년 이후 공식 작품 목록에 오른 경우는 14점 밖에 없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259 # 많이 본 컨텐츠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
스티브 잡스의 혁신 애플의 아이폰은 1930년에도 존재했다?
스티븐 호킹 박사는 자신의 저서 <시간의 역사(A Brief History of Time)>에서 '만약 시간 여행이 가능하다면, 미래에서 온 사람은 어디에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그러나 미래에서 온 시간 여행자들이 옛날의 그림에 등장한 적이 여러 번 있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시간여행이 진짜라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옛날 작품들을 소개합니다. 1. 1930년대의 아이폰 Mr. Pynchon and the Settling of Springfield라는 그림의 한 남성은 작은 직사각형 모양의 검은색 물체를 뚫어지라고 응시하고 있습니다. 1937년에 그려진 그림이지만 매우 익숙한 모습이지 않나요? 엄지손가락으로 트위터의 피드를 올리는 것 같기도 사진을 찍는 것 같기도 합니다. 이 아이폰을 닮은 물체가 무엇인지에 대한 논쟁이 끊이지 않습니다. 칼날일 수도, 성경책일 수도, 거울일 수도, 시간 여행자의 아이폰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2. B.C.100의 노트북 말리부의 J.폴게티박물관에 있는 조각인 'Grave Naiskos of an Enthroned Woman with an Attendant'의 여인은 노트북을 여는 듯한 자세를 취하고 있습니다. 이 조각은 무려 2,300년 전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박물관의 선임큐레이터인 Jeffrey Spider는 이 물건이 노트북이라기보다는 보석함이나 경첩이 달린 거울일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223 # 많이 본 컨텐츠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
주저하는 🤷‍♀️🤷‍♂️들을 위해
오늘은 대학교 진학을 고려하는 고3동생을 둔 저자로서, '데미안'의 대사에서 비롯된 제 생각을 글로 표현해 보려고 합니다. 제 동생 또래의 분들이, 대학진학을 앞두고 있는 이 시점이, 제가 드리고 싶던 말씀을 드리기에 가장 적합한 때라고 생각했어요. 제 생각을 꼭꼭 담아 쓴 글이어서, 글이 많이 포함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럼 이제 시작해 보겠습니다! 데미안은 사회가 개인의 생각을 틀에 박히게 하는 행위를 견제해요. 사회의 생각이 마치 개개인 모두의 생각을 대표하는 양 존재하는 것을 부정하죠. 흘러가는 대로 사는 게 편하기 때문에, 스스로 생각하지 않고, 남들이 하라는 대로, 사회가 하라는 대로 살아가는 것은, 자신에게 매우 비겁한 일이에요. 사회가 그렇게 하도록 만드는 일이라고 해도, 결국 책임은 우리가 집니다. 사회는 부추겼을 뿐이지만, 선택은 우리가 했으니까요. 저는 고3 동생을 둔 사람으로서 이 말이 정말 와 닿습니다. ‘대학 진학’에 관해서, 이런 생각이 이어졌습니다. 지금은 '왠지 대학에 가야 할 것만 같은 사회'라고 생각합니다. 대학을 입학하지 않은 채로 20대를 맞이하기에는, 개개인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심도있게 탐구할 기회가 없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죠. 일단 공부를 잘해야, 일단 대학에 가야 나중에 자신이 좋아하는 직업 찾았을 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되기도 하고요. ' 학업성취도가 높은 사람이 쓸모가 있다.'라는, 어리석은 생각을, 경쟁사회가 부추기도 하였죠. 그런데 대학에 진학하고 보면, 자신이 어떤 일을 하면 만족할 수 있는지 알기가 더더욱 어려워져요. 그냥 하고 있는 전공을 하는 것이 편하다고 생각도 들고요. 고등학생 때와는 다른 대인관계를 맞닥뜨리고, 과제와 시험, 영어성적에 치이며 살다 보면, 뭘 좋아했는지도 잊어버릴 수준이에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 흘러 취업을 할 때가 다가오면, 자신이 모르던 사이에 많은 선택을 해왔던 자신을 발견해요. 내 생각으로 했다기보다는 누군가가 이렇게 하는 게 좋다고 얘기해서 했던, 낯선 선택들이 남아있습니다. 깨달아야 해요! 누가 부추겼던 결국 선택은 우리가 했다는 사실을요. 물론 '좋아하는 직업'을 찾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직업은 적당히 안정적인 일을 찾아 정하고, 취미와 여행으로 재미를 찾아 살고 싶다면, 매우 의미가 있는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바는, 누군가에게 쫓기듯이 공부를 열심히 하고, 맹목적으로 대학에 진학하는 것은, 결국 자신의 ’선택‘이라는 사실입니다. 우리 좀 더 천천히, 자신에게 집중하는 것 부터 시작해봐요. 급한 마음을 잠시 추스르고, ‘내가 이 취미만큼은, 몇십 년 동안 해도 질리지 않을 것 같아!’라는 생각이 들 만큼 좋아하는 일이, 무엇이 있을지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글을 쓰는 것이 재미있다면, 글을 써봐요. 그림을 그리는 일이 재미있다면, 말하는 것이 재미있다면, 유튜브를 보는 일이 재미있다면 열정적으로 그 일을 사랑하셨으면 좋겠어요. 요즘은 또 자신이 좋아하는 것으로 컨텐츠를 만들기도 쉬운 세상이잖아요. 일단은 나에게 즐겁고 재밌는 것부터 미루지 말고 해봐요! 인생에서,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서, 첫 번째로 중대한 결정을 앞두신 분들께, 자신의 마음을 흔드는 것에 집중해봐요. 된다, 안 된다의 기준은 스스로 설정해 보아요. 어떤 일이 일어나더라도, 선택은 자신이 했음을 명심하세요. 이런 말씀을 감히 드리고 싶네요ㅎㅎ 제가 대단한 사람은 아니지만, 비슷한 경험을 겪어온 사람으로서, 꼭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다음에 더욱 좋은 컨텐츠로 찾아오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르누아르: 여인의 향기
오늘은 본다빈치뮤지엄 서울숲에서 하고 있는 르누아르 전에 대해 개인적으로 괜찮다고 생각되는 부분들만 추려서 말씀드릴게요! * 기간 : 2019년 4월 28일까지 * 요금 : 성인 15,000원, 청소년 10,000원, 어린이 8,000원 (네이버 예약 시 온라인할인 10%) 이 전시는 '지금'을 살아내고 있는 내 마음상태의 본질을 읽어내고 그것을 작가적 작품과 함께 철학을 덧입혀 함께 사유함으로서 당신의 푸석해진 일상과 먹물같은 감정 그리고 시들어진 숨소리를 '예술'이라는 우아한 위로로 회복시키기 위한 전시 미디어회랑앞에 서서 작품 속 인물들과 그들의 스토리를 보고 들으며 함께 호흡했어요. 고통은 지나가지만 아름다움은 영원하다 영원한 아름다움이란 무엇을 말하는것일까, 그가 그토록 강조하는 아름다움이란 내재된 것일까 표현되는 것일까 하는 의문이 들었어요. 부자발의 무도회, 도시의 무도회, 시골 무도회 작품이에요. 개인적으로 시골 무도회 작품에서 사랑과 기쁨이 제일 잘 느껴졌어요. 베니스에서의 하루가 생각나던 작품이라 멍하니 서서 종탑을 바라보고 또 바라보았어요. 전시회를 통해 음향과 효과가 가미 된 작품을 보며 생동감을 느낄 수 있어요.(컨버전스 아트의 장점이죠!) 르누아르는 블루계열을 잘 쓰는 화가인 것 같아요. 이젤 앞에 앉아 볼 수 있는 화실 속 화실. 다양한 색상으로 표현된 공간 속 관객들이 그 색에 녹아들어 또 다른 작품이 되게 하려던 걸까 하는 생각이 드는 공간이었어요. 구석에 마련되어 있던 테이블 위 책자. 바 테이블에 가볍게 팔을 걸치고 비엔나커피를 마시며 하는 독서란 어떤 기분일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어요. 제가 이 전시를 보러 온 목적인 르누아르의 뮤즈였던 잔 사마리에요! 요즘 전시는 '보기' 보다 '남기기' 위해 오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 걸 느꼈던 포토존이었어요. '르누아르 : 여인의 향기 전시회'는 따뜻한 색감과 부드러운 선의 작품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마지막으로 굿즈를 보던 중에 구매한 포스트카드(각 3,000원)인데 하드본 위에 입체적으로 표현되어 있어 실물로 보면 정말 이쁘니 이 포스트카드는 추천이에요!! 이상 르누아르 전시회 글을 마치겠습니다.
봄은 어디로 오는가?
달마다 떠나는 미술 이야기 3월 (서앙화가이자 북아티스트 서영란 글 불펌 ) 봄은 어디로 오는가? (아실 로제 – 아몬드 나무 꽃이 피어 있는 길) 매서운 한파에 꽁꽁 얼어 붙었던 보도블록 작은 틈새에서 물기가 베어 나온다. 오후 창가의 시리도록 파란 하늘에선 따뜻한 봄의 하품이 넘나들고, 길 고양이들도 따뜻한 햇살폭격에 빛이 나는 담벼락에서 온종일 꾸벅인다. 지나는 어여쁜 여대생 치맛자락에 붙은 분홍이 하늘하늘 춤을 추고 그걸 반기듯 작은 두 연두 빛들이 손바닥을 부딪치며 반긴다. 노란, 연두의 여린 순들이 공격적으로 쏟아날 준비를 하고 하얀 꽃잎을 잉태한 커다란 목련 꽃봉오리의 우아하고 강렬한 포스에서도 거부할 수 없는 봄의 열기가 느껴진다. 봄은 자연으로부터 먼저 오는가? 이 질문에 난 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부터 온다고 말하고 싶다. 사실 나는 봄은 추워 입김이 나오는 그 순간부터 기다려왔다. 조그마한 햇살에서도 봄을 찾았고 가끔 철을 잊은 싹들을 보면서도 봄이 오길 갈망했었다 무채색의 겨울보다는 따뜻한 빛의 색이 꿈틀대는 봄을 늘 꿈꿨다. 움추렸던 겨울은 왠지 힘이 들었다. 유난히 추위를 타서도 있지만 아무래도 마지막과 시작이 함께 있는 계절이라서 더 그랬을 것이다. 연말과 신년은 그래서 더 마음을 다잡고 있는 정성을 다해야 하는 시기인듯도하다. 3월이 되면 몰려드는 평온한 따뜻하고 화사한 빛. 봄은 빛이다. 따뜻하고 눈이 부시도록 반짝이는 빛 빛을 담은 색은 노랑이다. 원래 봄의 색은 녹색이고 노랑은 여름의 색이다. 하지만 노란 개나리가 피어나고 나폴 나폴 날아드는 노란 나비와 여인들의 하늘거리는 노랑 몸치장을 보면 봄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노랑은 어리고 예민하다. 즉흥적이고 유쾌하고 친절하며 빛을 발하고, 미소 짓고, 에너지가 느껴지는 적극성을 띤 색이라 더 그렇다. 빛을 담은 화사한 분홍도 있다. 부드럽고 다정한 에로스가 느껴지는 애교 있는 색으로 노란 개나리와 더불어 함께 연분홍 진달래 꽃으로 봄을 상징하는 색이다. 프랑스 꿈 같은 삶을 ‘장밋빛 인생’이라 한다. 너무나 아름다워서 현실에서 있을 수 없는 분홍빛 세상인 것이다. 따사로운 열기에 살짝 상기되어 발그레해진 사춘기 소녀의 두 볼처럼 분홍의 신열이 느껴지는 계절. 그런 봄의 빛을 담은 그림 중에 아실 로제의 [아몬드 나무 꽃이 피어 있는 길]이라는 그림이 있다. 봄이 빨리 오길 기다리는 마음으로 책상 앞에 벌써부터 와 있는 그림. 여기에 빛이 충만한 색으로 가득하다. 빛의 색인 노랑 여기엔 열기의 분홍, 여리한 연두, 투명한 하늘색으로 빛이 충만한 봄의 그림이다. 동양에 벚꽃이 있다면 서양엔 아몬드 꽃이 있다. 봄을 제일 먼저 알리는 꽃이라 하는데 벚꽃과 흡사한 희미한 분홍 꽃잎이 맑은 하늘과 더불어 빛을 낸다. 사실 아몬드 꽃은 4월의 꽃이다. 꽃말은 희망. 시작을 알리는 봄에 딱 맞는 색과 꽃말이다. 봄이 사뿐사뿐 걸어 올 것만 같은 노란 길에 무채색 겨울의 입김은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릴 것만 같다. 구석구석 봄의 분홍 빛이 내려 앉아 화사함이 반짝거린다. 아마도 빛을 그렸던 인상주의 화법으로 그렸기에 더욱 빛을 머금고 있지 않나 싶다. 아몬드 꽃의 여리하고 화사한 느낌도 그 화법에 매우 잘 어울린다. 아실 로제는 프랑스 오드에서 부유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다. 1881년 파리에 간 그는 에콜 드 보자르에 입학하여 고전주의 화풍을 배우게 되고 인상파의 화풍에서도 영향을 받게 된다. 특히 쇠라의 점묘화법에 영향을 받아 빛이 가득한 그림을 그렸다. 이 후 앙데팡당전에 출품하는 등 1896년까지 로제는 점묘화법으로 작품을 그렸지만 그 후로는 다시 전통적인 인상주의 기법을 충실히 따르면서 남부 프랑스의 밝은 빛을 그림에 담기 시작한다. 그는 인생의 대부분을 고향 카르카손 근처 카이요로에서 작업하며 자기만의 그림을 그렸다. 고전주의를 거치고 점묘화법을 익히며, 인상주의 화가가 되기까지 끊임없이 자기 것을 찾아가고 실행하는 로제도 아주 열정적이고 성실한 화가였던 것 같다. 온화하고 부드러운 색채를 주로 쓰고 자잘한 점묘법을 통해 화사한 풍경을 주로 그렸다. 로제의 성격도 봄을 닮아 순수하고 천진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spring 2016년 작 90X90 책 오브제) 봄을 유난히 기다리는 나도 봄을 주제로 즐겨 그린다. 노란 원피스를 입은 소녀는 파란머리카락에 온풍을 담고 날아 오를 듯 하다. 장난끼 넘치는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은 어리지만 당당한 노랑을 닮은 모습이다. 희망과 꿈을 상징하는 노랑나비 그리고 삶의 평온을 기원하는 흰나비와 더불어 빨리 따뜻한 봄이 오길 기다 리는 듯하다. 봄은 이렇게 기다리는 마음에서부터 이미 와 있었다. 입학과 새로운 계획들 그리고 인생에 있어 새로이 시작하고 경험하는 일들이 3月에 가장 많이 몰려있다. 우리 모두가 빛이 되는 그 순간에 멈칫하지 말고 한 발짝 뛰자! 더 따스하고 찬란한 빛 속으로…. #북아티스트서영란 #서영란 #작가서영란 #북아트 #이상한나라의앨리스 #청주북아트 #나비 #봄 #spring #아실로제 #아몬드나무꽃이피어있는길
빈센트 반 고흐에 대해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 7가지
37세의 젊은 나이에 결국 자신에게 총구를 겨눠야 했던 천재 화가 빈센트는 세계에서 가장 잘 알려진 화가 중의 한 명입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빈센트 반 고흐에 대해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 7개를 소개합니다. 1. 고흐의 원래 꿈은 화가가 아니다? 원래 반 고흐는 목사가 될 계획이었고 벨기에 보리니지에서 평범한 전도사로 일했습니다. 실제로 반 고흐는 27세가 될 때까지 그림을 그리지 않았고 그림에 대한 공식적인 교육도 받은 적이 없습니다. 2. 일본의 영향 반 고흐는 일본의 목판화인 우키요에에 큰 감명을 받았으며 우키요에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직접 우키요에를 모사했으며 '탕기 영감의 초상화'에서는 우키요에를 배경으로 그려 넣었습니다. 3. 36시간에 작품 1개 반 고흐는 단 10년 동안의 화가 생활을 했지만 900개가 넘는 그림과, 그보다 더 많은 드로잉, 그리고 스케치를 남길만큼 왕성히 활동했습니다. 이 숫자는 거의 36시간에 하나의 작품을 한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175 # 많이 본 컨텐츠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