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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뱃살, 옆구리살 빠지는 ‘하루 4분’ 전신운동


이렇게 뱃살이 많을 거면 참치로 태어날 걸 그랬어ㅠ
'하루 4분'
1.옆구리_사이드 니 업
2.상복부_윈드밀 크런치
3.하복부_플러터 킥
4.복부전체_바이시클 크런치
각각 30초씩! 2번 반복!!

#1. 옆구리_ 사이드 니업
#2. 상복부_윈드밀 크런치
#3. 하복부_플러터 킥
#4.복부전체_바이시클 크런치
60초 휴식 후 서킷을 한 번 더 반복해주세요!!! 
김신욱 소방관: 위급한 상황에서 준비된 소방관이 되기 위해, 체력을 기르고 운동을 한 것이 첫 번째 이유였습니다!
오세봉 소방관: 몸짱소방관 달력 모델이 된 지금, 이 달력으로 국민들에게 튼튼한 소방관
건강하고 강인한 소방관의 이미지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몸짱 소방관은 각 서에서 한 두명 씩 출전해서 화상 환자를 돕는 희망 나눔 달력을 제작, 판매해서 판매 수익금을 화상 환자 치료에 돕는 데에 쓰이고 있습니다 .

뜻깊은 일에 함께 동참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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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운동·재활·댄스 융합… 운동에 재미를 더하다 유산소 실내운동기기 (주)리디자인 딥다(DIPDA)
1년365일 다이어트를 습관처럼 하지만 항상 실패한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가장 큰 요인으로 운동시간 부족과 의지박약을 꼽았다. 이에 침대나 TV주변에 두고 사용할 수 있으며 설거지를 하면서도 온 몸의 근육을 움직여 전신 운동 효과가 있는 운동기기를 개발한 기업이 있다. 바로 (주)리디자인(대표 여태영)이다. ㈜리디자인의 딥다(DIPDA)는 양발을 회전판에 올리고 발바닥을 땅에 비비듯이 좌우로 회전하는 유산소 실내운동기기다. 딥다(DIPDA)제품 시리즈 중 ‘딥다 라인’은 방석 하나만 놓을 수 있는 협소한 공간에서도 제약을 받지 않고 이용할 수 있으며, 근력밴드를 활용하면 상체 스트레칭이나 가슴, 팔, 복부 등 운동도 가능하다. ‘딥다 유니’는 운동에 춤을 접목한 것으로 70여 개의 댄스 콘텐츠를 구성해 유튜브 채널과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 제공한다. 지루하고 반복적이던 기존의 운동기구에서 탈피해 보다 즐겁고, 재미있게 운동이 가능하도록 한 게 특징이다. 또한, 고령자들도 쉽게 운동할 수 있어 관절의 힘을 길러준다. 특정 부위에 무리를 주지 않아 재활 효과도 있어 운동, 재활, 댄스를 융합한 제품으로 가치를 인정받았다. 현재 병원, 노인복지관, 경로당, 노인 시설 등 공공장소에 설치되어 인기를 끌고 있다. 딥다(DIPDA)는 워킹 동작을 반복함으로 고령자가 보행하는 보폭을 넓히고 다리 근육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둔부에 힘을 주었다 빼면서 케겔(괄약근)을 지속적으로 수축 및 이완시킴으로 변실금을 예방할 수 있다. 그 외 리디자인은 장기 침상 생활자를 위한 이동형 재활운동기구 ‘딥다 케어’, 스마트 호흡 운동기구 ‘딥다 릴렉스’ 등을 개발했다. 또한, 한 공간에서 다 함께 신나는 노래를 들으며 그룹 운동을 즐길 수 있는 ‘딥다 GX’를 개발해 학업으로 인해 운동시간이 부족한 10대 청소년의 체력 증진에 도움을 주고 있는 등 생활 밀착형 스마트 헬스케어 제품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다. 여태영 대표는 “딥다가 만능생활 스포츠 제품으로 세계화되길 바라고, 리디자인에서 만드는 제품이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되어서 많은 사람이 건강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리디자인 #실내운동기구 #다이어트 #유산소운동 #딥다라인 #딥다유니 #춤 #재활 #어플리케이션 #변실금 #헬스케어 #고령친화기업
운동능력의 판단기준
운동능력의 판단기준 왜 운동을 하면서 계속 다칠까? 왜 운동을 하는데도 단련되지않고 부상을 입을까? 무엇이 잘못되어서 강해지는게 아니라 약해지는걸까? 이러한 의문을 풀기에 앞서 우리가 알아야할 것은, 인간의 신체가 제자리에서 하는 반복된 운동에 적합하지않다는 사실이다. 인간은 동물이고 움직여야 하는데 그러한 행동의 시작은 어디까지나 몇만년 전의 생존활동에서 비롯되었다. 그러니까 신체적 진화는 이미 그 때에 결정되었고 우리는 그 때의 환경과 생활에 맞춰 진화해왔다. 혹자는 몸을 쓰지 않는 인류가 뇌만 큰 외계인처럼 진화할거라 생각하는데, 그것은 진화론을 편의적으로 생각한 발상이다. 몇만년동안 지속된 유전자는 다시 몇만년동안 지속될거라 보는게 합리적인 해석이다. 그건 그렇다치고 왜 우리는 운동으로 신체를 단련하는 방법을 체계화하지 못했을까? 그 이유는 첫째, 인간이 운동을 돈벌이로 삼았기 때문이고 둘째, 인간이 기초를 무시하고 기본에 소홀하기 때문이다. 일단 이 두가지 이유면 현재의 상황을 이해할 수 있다. 그럼 운동의 기본과 기초부터 정리해보자. 인간의 신체는 달리기와 던지기에 적합하다. 사실 매달리기도 상대적으로 유리한 것뿐이지 조상들이 나무에서 내려온 순간부터 악력이 현저하게 약해졌다. 발과 다리는 장거리 달리기에 적합하게 진화했고 손과 팔은 돌멩이를 던지기에 적합하게 진화했다. 그게 생존에 유리했고 그런 사람들이 번성해 우리의 조상이 된 것이다. 그러면 지금의 우리도 그것을 기초로 신체를 이해해야한다. 달리기와 던지기를 기본운동으로 삼는 것이다. 물론 현대인에게 매일 달리기를 하고 돌멩이를 던지라는데는 무리가 있다. 굳이 그럴 필요도 없지만 그렇게 하지않는다고 다른 방법이 없거나 단련할 방법이 없는 것도 아니다. 대신 한가지 명심해야할 것은, 맨몸으로 할 수 없는 운동은 절대 중량을 달고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사실상 초보자나 일반인에게 웨이트 트레이닝, 중량운동을 시키는 것은 조 웨이더가 만든 산업의 소비자가 되라는 것일 뿐, 관절을 약화시키는 길이다. 맨몸이 운동의 90%라면 중량은 10%의 영역도 차지해선 안되고, 그것도 달리기나 동적인 운동과 비교한다면 그 자리를 내주어야 한다. 중량을 사용한 운동은 어디까지나 전문적인 훈련의 영역이지 일반인이 할 필요도 없고 해서도 안되는 영역이다. 인간의 신체는 직립보행을 하고 손을 사용하는데 유리하다. 가장 정교하게 손이 발달했고 필연적으로 어깨가 약해졌다. 정교함과 직립보행을 선택한 대신 손과 팔, 어깨의 구조적 약함을 받아들인 것이다. 반대로 말하면 던지기를 잘 하는 인류가 결국 살아남은 것이다. 손이 뇌의 발달에 직결된다면 손을 사용하는 것 자체가 생존에 직결됐음을 의미한다. 도구를 사용하고 그림을 그리고 글자를 새기고 물건을 만들어내는 모든 능력이 모두 손에서 비롯된다. 그래서 손의 촉각은 대뇌의 가장 큰 면적을 차지하고 중요한 감각인지 작용을 한다. 눈과 더불어 손은 인간이 세상을 인지하는 주요 수단이다. 손이 땅에서 떨어진 대신 발은 신체의 모든 압력을 받는 부위가 되었다. 심장에서 가장 먼 발이 심장의 능력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치게 된 것이다. 그래서 신체의 건강과 심장의 능력은 발에서 비롯된다고 보는 것이 적합하다. 발은 신체건강과 운동능력의 대전제가 되고 그것을 바탕으로 신체의 능력을 사용한다고 보면 된다. 그러면 발은 어떤 역할을 할까? 발은 신체의 무게를 지탱하면서 이동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그래서 뼈가 가장 굵고 견고하다. 아킬레스건은 가장 굵은 힘줄이면서 가장 큰 부하와 충격을 견뎌낸다. 발이 약하면 발목과 무릎도 약해진다. 손에 비해 발이 미치는 약화의 영향은 훨씬 더 크다. 발이 단련이 안되면 바로 무릎과 허리 척추 목까지 약해진다. 사실상 신체의 약화나 불균형은 발의 약화에서 비롯된다고 보는게 정확하다. 그러니 반대로 신체를 강화하려면 발을 강화하고 단련해야한다. 그것이 신체단련의 시작이고 운동능력 향상의 출발점이다. 현대인은 덩치에 비해 현저히 약한 신체를 가지고 있다. 하루종일 앉혀놓고 책만 읽게 하는데 손발, 팔다리허리가 약해지지 않으면 그게 더 이상한 일이다. 이미 척추측만증은 성장기의 아이들에게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그것은 곧장 비만으로 이어진다. 인간은 달리기를 하지않으면 구조적으로 약해지게 되어있다. 몸은 성장하는데 그만큼의 활동량이 동반되지 않으면 관절과 힘줄이 제 기능을 할만큼 발달하지 못한다. 이러한 문제가 축적되면 목 등 허리 척추의 악화가 심화되는 것이다. 문제의 해결점을 찾기 위해 필요한 것은 부위별로 진단하는 처방이 아니라 신체기능 전반의 향상을 위한 체력단련이다. 케냐의 아이들은 어려서부터 맨발로 산길을 달린다. 하루종일 앉아있는 아이들과 하루종일 뛰어노는 아이들의 신체능력이 현격한 차이를 보이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다. 더불어 이것은 정신적인 문제와 질병까지 수반한다. 온갖 질병과 정신의 문제를 해결하고 싶으면 달리기를 하면 된다. 초중고등학교를 다니는 아이들은 적어도 일주일에 두번 이상은 달리기를 해야한다. 축구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그나마 다행이지만 나머지 아이들은 충분한 운동량이 확보되질 않는다. 일주일에 두세번 한두시간 달린다고 잘되던 공부가 안되고 시간이 모자랄 이유가 없다. 오히려 그 반대라면 모를까. 동물원에 가둬놓은 동물이 정형행동을 하고 정신병에 걸리는 것처럼 학교에 가둬놓고 운동도 못 하게 하고 책상에만 앉혀놓는 것은 신체를 악화시키고 고문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대한민국의 성향을 봐서는 수십년이 지나도 아이들을 밤늦게까지 괴롭히는 짓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교육의 체계에는 반드시 운동과 체육이 필수활동으로 들어가야한다. 그게 아이들을 살리는 길이다. 짐작하다시피, 운동능력의 판단기준은 새로운게 없다. 달리기 던지기 매달리기같은 원초적인 동작을 지속하고 강화하면 된다. 그걸 기준으로 운동능력을 판단하면 된다. 팔굽혀펴기를 몇 번하고 턱걸이를 몇 번하고 스쿼트로 몇 킬로의 바벨을 들고... 횟수나 무게는 운동이나 건강과 별 상관이 없다. 운동능력이나 신체능력의 일부일진 몰라도 건강에 이롭다는 전제도 나올 수 없고 시간대비로도 달리기를 넘어설 수 없다. 그러니까 달리기를 안하는 복싱선수와 달리기를 하는 복싱선수 중 누가 더 건강할지는 불을 보듯 뻔한 이치다. 엘리트체육과 학원체육으로 재편된 한국의 체육실정이 근본적 운동능력을 망각하고 있다. 육상을 등한시하는 운동은 건강을 담보할 수 없다. 대한
일본의 선구자들⑫/ 만보계(만보기) 개발자
... ... 걷기 운동의 필수품 ‘만보계’(또는 만보기). 차고 다니며 걸음 수를 측정하는 기계다. 일본에선 일반적으로 보수계(歩数計)라고 부른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만보계는 한 일본 회사의 상표 등록명이다. 일본의 선구자들 12편은 ‘만보계’를 만든 두 사람 이야기다. 1965년 세계 최초 만보계 출시 보행을 계산하는 아이디어를 처음 생각해 낸 건 15세기에 활약한 천재 발명가 레오나르도 다빈치로 알려져 있다. 에도 후기에는 ‘일본의 김정호’라고 불리는 측량가 이노 타다다카(伊能忠敬:1745~1818)가 일본지도를 만들 때 보수계 같은 것을 사용했다고 한다. 일반인들이 사용하는 걸음 측정기가 처음 등장한 건 1965년. 야마사도케이(山佐時計)라는 회사가 세계 최초로 보수계(歩数計)를 개발했는데, 당시 상표로 등록한 이름이 ‘만보계’(万歩計)였다. 그러니 다른 경쟁사들은 만보계라는 이름을 쓰지 못하고 보수계라는 명칭을 쓸 수밖에 없었다. 이런 만보계는 어떻게 만들어지게 됐을까? <사진= 1965년 처음 출시된 걸음 측정기 출시 광고. 제품명은 '만보 미터'였다. 당시 가격은 고가인 2200엔.> ... 만보 건강법 의사의 방문이 계기 ‘야마사도케이(山佐時計)계기 주식회사’(이하 야마사)를 창업한 이는 가토 니로우(加藤二郎)라는 사람이다. 그가 1942년 설립한 야마사는 원래 항공기 미터기를 제조하던 회사였다. 전쟁이 끝나고 항공기 수요가 줄어들면서 가토는 사업을 변경, 산업기기용 시계 무브먼트를 생산하기 시작했다. 대전환기가 찾아온 건 1963년. 걷기 건강법을 추진하고 있던 도쿄클리닉의 오오야(大矢巌) 원장이 회사를 방문하면서다. 당시 일본은 자가용이 보급되기 시작하던 무렵이었다. 오오야 원장은 자동차 보급과 음식 서구화가 일본인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위기감을 느끼며 ‘하루 만보 운동’을 전개하고 있었다. 그는 운동 보급에는 ‘보행을 측정하는 기계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야마사에 제작을 요청했다. 하루에 1만보 걷자...‘만보 미터’ 출시 야마사는 2년의 개발 기간을 거쳐 1965년 세계 최초로 걸음 측정기를 생산했다. 하지만 보행을 측정하는 문화가 없는 시대. 제품명을 어떻게 해야 할지가 관건이었다. 결국 오오야 원장의 주도로 추진되던 “운동 부족 해소를 위해 1일 1만보를 걸읍시다”라는 생각이 반영됐다. 출시된 측정기에는 ‘만보 미터’라는 이름이 붙었고, 상표 등록은 ‘만보계’라는 이름으로 했다. 이후 후발 대기업들이 속속 이 사업에 진출하면서 매출이 크게 줄어든 야마사는 다양한 신상품을 내놓으면서 활로를 개척해 나갔다. 1987년부터는 해외 전용 브랜드 야맥스(YAMAX)를 선보이면서 일본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판매 점유율을 높였다. 야마사가 지금까지 내놓은 만보계는 약 350 종류에 이른다고 한다. 내년이면 만보계가 세상에 나온 지 55년이 된다. 한 해가 얼마 남지 않았으니 부지런히 걷고 또 걷자. <에디터 이재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80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