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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지’보다 많이 쓰이는 생활 속 일본어 5

11월 7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일부 국회의원들이 언급한 ‘야지’는 일본에서도 흔히 사용하는 말이 아니라고 하는데요. 부끄러움이 오로지 그들의 몫일 수 있도록 평소 언어 사용 습관에 신경 써야겠습니다.

기획 : 박정아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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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것도 국회의원 하니... 뽑아준 시민들이 한심하다....왜 여기선 그 빙글 우파분 댓글안다시나
참 웃기면서도 아이러니한게 저렇게 무능한걸 알면서도 또 뽑아준다는 사실. 저렇게 대놓고 지 발등에 도끼질하고있고 인터넷 조금만 확인해도 뉴스에 다 뜨는데 몰랐다하면 그것또한 거짓. 아..뽑아주는사람들의 무능인건가? 아참.. 이것또한 거짓뉴스라 할건가?? 보고싶은것만 보고 믿고싶은것만 믿는다고 해보지그래 ㅋㅋㅋㅋㅋ 아니 대체 진실된 뉴스가 어딨냐고ㅋㅋㅋㅋㅋㅋ 본인들만 좀 그 진실된 뉴스 보지말고 좀 알려달라니까?? 왜 하나같이 알려달라면 딴소리를 하거나 침묵을 한대??? 우파건 좌파건 인정할건 인정합시다 좀
와꾸에 기스 만땅이네 무데뽀로 겐세이 할거니깐 단도리 잘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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