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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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온지 벌써 30년이 지난 댄스 퍼포먼스

마이클 잭슨 - Smooth Criminal

사람들이 대체 춤을 어떻게 그렇게 추냐고 물어보니까
그냥 저절로 되어서 어떻게 추는지 설명하기가 어렵다고 했던 마이클 잭슨
가수중 유일하게 무용수 명예의 전당에 올라갔고
보컬, 작사 작곡까지 어나더레벨인 사기캐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1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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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시대를 앞서갔다는건 이런걸 두고 하는 말임;;ㅎㄷㄷ
Beat It 뮤비에서도 갱단 멤버들이랑 군무추는데 감탄밖에 안 나옴.
세기에 나올까 말까하는 아티스트 ... 왤케 일찍간거야 ㅠ
그러네요 다시없을 아티스트...ㅜㅜ
봐도봐도 신기한 스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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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얘들아! 너희들에게 안진지하게 클래식, 락, 팝 등등 음악 상식을 떠먹여줄 진지한박사라고 한다. 지난번 카드에 댓글을 많이 달아주었더구나 (지난카드 : https://www.vingle.net/posts/1244310 - (1) 마이클잭슨을 만든 흑형집안 종특) 그래서 최대한 빨리 새 카드를 써봤단다 (잘했지?) 그럼 바로 수업 하도록 하자꾸나 지난번엔 마이클잭슨이 허수아비 역으로 영화에 출연한 얘기까지 했을게다. 모타운과의 갈등으로 소속사를 옮긴 후에 한동안 음악이 전처럼 잘되진 않았지. '그..래도 허수아비는 좀...' 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는데 이 허수아비는 정말 신의 한 수 였단다. 그 영화를 찍다가 마이클잭슨 음악의 동반자, 최고의 프로듀서, '음악의 신' 퀸시 존스를 만났기 때문이지. 이사람이 대단한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단다. 그래미 상 후보에 79번 올랐고 그래미 상 수상은 27번이나 했지. 또 1991년에는 '그래미 레전드 상'을 수상했고 1994년에는 음악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폴라음악상을 수상하지. 아카데미상에 노미네이트 된 배우이기도 하단다. 하지만 무엇보다 굉장한건 딸이 이쁨ㅇㅇ (퀸시존스의 딸은 미국 영화배우 라시다 존스란다.) 이렇게 이쁜 딸을 가지...가 아니라 이렇게 훌륭한 음악적 재능을 가진 프로듀서를 만났으니 마이클의 성인으로서의 첫 앨범이 대박이 나는 것도 당연하지 싶구나 1979년 발매한 Off The Wall은 100만도 200만도 아닌 2,000만 장이 팔린 대박앨범이 되지. 이 중 마이클 잭슨이 작사작곡한 곡 Don't Stop 'Til You Get Enough로 빌보드 1위를 달성하고 마이클잭슨은 그래미 상도 수상하게 된단다. [영상1] Michael Jackson - Don't Stop 'Til You Get Enough 이 노래는 마이클잭슨이 팔세토 창법을 사용하여 가늘고 높은 음으로 노래하는 게 특징이지. 아참! 이 음악의 뮤직비디오를 잘 기억해두렴. 무튼 이 앨범이 이렇게 잘 되자 마이클 잭슨은 이렇게 말한단다. "아오 빡쳐..." 잘됐는데 왜 빡치냐고?? 5곡의 싱글 중 2곡은 빌보드 1위를 달성했고 2곡은 빌보드 Top 10에 들어간 앨범. 총 2,000만장이 팔렸고 평론가들에게 극찬을 받은 명반. 이런 앨범을 발표하고 활동했는데 그래미 상은 딱 1개만 수여됐기 때문이지. 얼마나 서운했는지 자서전에서도 그래미에 실망했었다고 쓴단다. 여기에 마이클 잭슨이 빡친 또하나의 이유가 있지. 그 해에 어마어마한 활약을 했는데도 권위 있는 음악 잡지에서 아무도 마이클잭슨을 커버모델로 쓰지 않았기 때문이란다. 당시에는 '흑인이 잡지 커버를 하면 잡지가 잘 안팔린다.'라는 암묵적인 룰이 있었지. 음악적으로 월드클래스급 활약을 했는데도 흑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차별당하니 너네 같아도 빡이 치겠니 안치겠니? 이때 마이클 잭슨은 "저 사람들이 인터뷰 해달라고, 커버모델로 쓰고싶다고 애원하도록, 아무도 나를 무시할 수 없을만한 앨범을 만들겠다"고 결심하지. 근데... 그 결심을 너무 강하게 한듯... 지금까지도 기록을 깰 수 없는 '세상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앨범'을 만들고 만단다ㄷㄷ 바로 Thriller를 발표하게 된거지. 1982년 발매한 이 앨범으로 마이클 잭슨은 유례없는 성공을 거두게 된 게지. 그래미랑 잡지사가 빡치게 하길 잘한듯ㅇㅇ (역시 사람은 빡이 좀 쳐야 열심히 한다니까...) Thriller의 싱글곡 모두가 빌보드 Top 10에 진입했고 Billie Jean은 빌보드 1위를 달성한단다. 특히 주목해야 할 것은 '뮤직비디오'야 아까 Don't Stop 'Til You Get Enough의 뮤직비디오를 봤었지? 아까 그 뮤직비디오를 보고 무슨 생각을 했니?? "앜ㅋㅋㅋ 완전 촌스럽고 이상함ㅋㅋㅋㅋ" 이라고 생각했니 혹시?????설마????? 나도 그렇게 생각한단다ㅇㅇ 저 애매한 배경영상은 뭐임ㅋㅋㅋㅋㅋ 이때까지의 뮤직비디오는 아까 본 뮤비처럼 '그냥 가수가 노래하는 것을 담는 영상'에 불과했어. 하지만 마이클 잭슨은 영화스태프들과 연계해서 영상미가 있고, 스토리가 있는 완전히 새로운 형식의 뮤직비디오를 만든단다. 지금의 뮤직비디오는 여기서 시작됐다고 볼 수 있지. [영상 1] Michael Jackson - Billie Jean 뮤직비디오 마이클 잭슨이 위대한 이유는 이처럼 사람들이 '음악'을 소비하는 방식 자체를 새롭게 만들었기 때문이지. 단순히 노래를 잘해서, 춤을 잘춰서가 아니라 사람들이 문화를 만들고 즐기는 방식을 새롭게 바꿔낸 인물이라 할 수 있단다. [영상 2] Michael Jackson - Beat It 뮤직비디오 마이클 잭슨의 영향력은 Beat It에서도 나타난단다. 댄스음악에 강렬한 락 사운드를 접목시킨 시도에다가 뮤직비디오에 플롯을 집어넣었고 뮤직비디오에서 여러명이 짜여진 춤을 추는 군무를 선보였지. 지금이야 당연한 '정석'아니냐고? 그 정석이 바로 마이클 잭슨이 실험적으로 만들어낸 '진보'였던 거지. 가장 센세이셔널 했던건 Billie Jean을 통해 선보였던 문워크 1983년 5월에는 모타운 25주년 공연에서 마이클잭슨을 빌리진을 부르며 문워크를 선보인단다. [영상] Michael Jackson Live - Billie Jean (문워크 : 3분 39초, 4분 35초) 이 춤으로 미국은 물론 전 세계에 난리가 나지. 그리고 나온 Thriller의 뮤비. 한편의 영화라고 할 수 있는 14분짜리 이 뮤직비디오는 또 한번의 센세이션을 일으킨단다. (센세이션좀 한번에 하나씩만 일으키지... 정신이 없구나...) [영상] - Michael Jackson - Thriller 뮤직비디오 뮤직비디오의 패러다임을 바꾼 Thriller의 뮤직비디오는 문화적 가치를 인정 받아 뮤직비디오로는 유일하게 미 국회도서관 기록보관소 (Library of Congress National Registry)에 보관돼 있단다ㄷㄷ 그래미 때문에 빡쳤던 마이클잭슨! 이정도로 대박을 쳤으니 그래미도 인정 했을까?? 그래미 : 개인정 ㅇㅇ 마이클잭슨은 그래미 상 후보로 12개 부문에 오르고8개의 그래미 상을 수상했단다ㄷㄷ 이 기록은 최다 부문 후보 노미네이트, 최다 부문 수상 기록으로 아직도 안깨지고 있는 중이지 그리고는 그 해 백악관에 초청되어 상도 받았어. 백악관을 방문한 마이클잭슨을 보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몰렸고 레이건 대통령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인 적이 없다"며 놀랐다고 한단다 인류 역대급 히트를 기록하고 그래미 한 회 최다수상 기록에 백악관에 초청까지 ㄷㄷ... 이제 마이클잭슨은 꿀빠는 쎌럽이 됐겠지?? 댓츠 노노 잘나가는 사람 괴롭히는건 헬조센만 하는게 아니었지. 또 기레기도 헬조센에만 있는게 아니었단다. 언론은 수많은 악의적 보도로 마이클 잭슨을 흠집냈는데 "마이클 잭슨은 여성 호르몬을 복용하면서 높은 톤의 목소리를 낸다" 라든지 "마이클 잭슨은 성전환 수술을 하고 남자랑 결혼할 예정이다"와 같은 별 말 같지도 않은 루머를 밑도 끝도 없이 빵빵 쏜단다. 또 유명한 사건이 있는데, 마이클잭슨이 1984년 펩시광고를 찍다가 사고를 당해 화상을 입는단다. 위에 영상은 촬영당시 사고영상인데 딱히 무섭거나 잔인한 장면은 없다만 무서움을 잘 타는 아이들은 보지 말길 바란단다. 이때 화상을 치료하러 간 병원에서 산소 챔버를 보게 된단다. 지금이야 우리한테 익숙한 기계지만 당시에는 매우 신기한 최첨단 기기지. 이 기기에 호기심을 느낀 마이클잭슨은 챔버 안에 들어가서 사진을 찍어봤어. 그리고는 언론이 어떻게 반응하나 보기로 했지. 그 결과로 언론에 나온건 "Wacko Jacko (미친잭슨, 또라이잭슨)" 이라는 별명 탄ㅋ생ㅋ 마이클 잭슨을 괴짜로 만든 걸로 모잘라서 "마이클 잭슨은 노화를 늦추기위해 고압 산소탱크에서 잠을 잔다"라는 기사를 1면에 올린단다. 미국 기레기 클라스가 어메이징 하구나. 마이클잭슨이 빡쳐서 명곡을 만드니까 더 빡치게 하려는 건지..? 오늘 수업은 여기까지 하자꾸나 빡친 마이클은 또 명곡을 들고 왔을까? 기레기들은 또 어떤 루머를 만들어서 사람을 괴롭혔을까?? 등등 아직 궁금한게 많을게다. 이런 궁금증은 다음 시간에 해소해보도록 하자꾸나. 지난주에 댓글을 많이 달아줘서 카드도 얼른 썼고 분량도 빠방하게 늘렸단다. 이번에도 댓글 30개 달아줄 거라고 믿는단다!! 딱히.. 이..이 번에도 댓글 기대..하는 건... 맞으니까 댓글 많이 달아주렴.
추억속 스타들의 청춘 사진
여자들은 미남을 좋아해 알랭 들롱&마리안느 페이스풀 그리고 믹 재거 (1967년) 1960년대, 얼굴에 페인팅 받는 대학생 힐러리 클린턴 Van Nucy CA 공장 직원인 16살의 노마 진, 그녀는 훗날 마릴린 먼로가 된다 (1944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하는 데이비드 베컴 (1993년) 팬과 키스하는 데이빗 보위 (1974년) 전설의 문워크 첫 무대 (1983년) 제인 맨스필드의 가슴이 다 보일까봐 불안했다는 소피아 로렌 (1958년) 미스터 빈과 배트맨, 로완 앳킨슨&크리스찬 베일 (1985년) 오아시스 넵워스 공연 (1996년) 우승 후 라커룸에서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마이클 조던 (1996년) 애비 로드를 건너기 전 비틀즈 (1969년) '그린 맨션'에 함께 출연하는 아기 사슴과 친해지기 위해 잠깐 사슴과 같이 살았던 오드리 햅번 베버리힐즈에서 사슴과 쇼핑하는 모습 (1958년) 딸과 함께 노래 부르는 휘트니 휴스턴 (1993년) 링고 스타 결혼식에서 피아노 연주하는 폴 매카트니 (1981년) 18살의 이소룡과 그의 스승 (1958년) 당시 셰어(40세)와 동거 중이었던 톰 크루즈(24세) 뉴욕 길거리의 마임맨 (1974년) 이 사진을 촬영한 사진작가 다니엘은 35년이 지난 후에야 이 남자가 로빈 윌리엄스라는 걸 알게 되었다. 해리포터 캐스팅 발표 (2000년) 제임스 딘과 포르쉐 550, 그의 마지막 사진 (1955년) 찰리 채플린을 만난 헬렌 켈러 (1919년) 아카데미 시상식 대기실에서 그레이스 켈리와 오드리 헵번. 여우주연상은 그레이스 켈리에게로 (1956년) 아들이 찍은 오드리 헵번 (1960년) 엘비스 프레슬리의 싸인을 받으려는 소녀 마돈나 샤를리즈 테론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1997년) 예일대 커플 힐러리와 빌 클린턴 (1972년) 무하마드 알리와 13살의 스티비 원더 (1963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데미 무어 파파라치 (1997년) 백인 랩퍼 에미넴, 그의 그룹 D12 (1990년대) 윌리엄 왕자를 임신한 다이애나 비, 엘리자베스 테일러와 대화 중 (1982년) 치어리더 메릴 스트립 (1966년) 비틀즈의 마지막 공식 사진 (1969년) 여행 중인 폴 매카트니와 믹 재거 (1967년) 리차드 닉슨 대통령과 인사하는 레아 공주, 캐리 피셔&데비 레이놀즈 그레이스 켈리 결혼 60주년(2016.4.18) 기념으로 왕실에서 공개한 결혼식 사진 '로마의 휴일' 촬영 직찍, 오드리 헵번&그레고리 펙 (1952년) 케네디 대통령과 마릴린 먼로 (1962년) "Happy Birthday Mr. President~♪" 루이 암스트롱과 그의 아내, 이집트에서 (1961년) 피카소의 작업실을 방문한 브리짓 바르도 (1956년) 설거지하는 마이클 잭슨과 폴 매카트니 다이애나 비에게 ET 인형을 선물하는 7살의 드류 베리모어. 그 모습을 바라보는 스티븐 스필버그 (1982년) 90년대 뉴욕, 지하철을 탄 메릴 스트립 13살의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14살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13살의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14살의 라이언 고슬링 (1994년) 아들 보는 알랭 들롱 (1964년) 잭슨파이브와 밥 말리의 만남 엘비스 프레슬리의 마지막 공연 (1977년) '7년만의 외출'을 촬영 중인 마릴린 먼로 목 빼고 구경하는 남자들 (1954년)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음악수업] (3) 세계기록은 쏟아내야 제 맛! 마이클 잭슨의 기록공장 운영기
반갑다 얘들아! 너희들에게 안진지하게 클래식, 락, 팝 등등 음악 상식을 떠먹여줄 진지한박사라고 한다. 지난번 카드에 댓글을 많이 달아주었더구나 (지난카드 : https://www.vingle.net/posts/1244310 - (2) 마이클잭슨이 뒤로 좀 걸었더니 세계기록 세운 썰) 그래서 이번 수업도 열심히 준비해 왔단다. 지난번에 어디까지 얘기했지? 아 기자들이 산소챔버에 누운 마이클 잭슨 사진을 1면에 실어서 Wacko Jacko (미친잭슨)이라는 별명을 만든 것 까지 얘기했구나. 하.. 정상적인 기자 찾기 넘나 어려운것.. 저번에 얘기한 것 말고도 기자들이 만들어낸 마이클잭슨에 대한 대표적인 루머가 또 있지 바로 "마이클잭슨이 백인을 동경해 백인처럼 꾸미고 성형수술을 한다" 라는 루머지. 솔직히 지금 읽고있는 빙글러중에도 이게 사실인줄 알고 있는 사람도 있을게다. 마이클 잭슨의 피부가 하얘진 것은 백반증이라는 병을 앓고 있었기 때문이란다. 첫번째 사진에서 본인이 직접 말하고 있듯이 말이다. 이 백반증은 이전 수업에서 말했던 '펩시화재사건' 이후로 더욱 심해져서 온몸으로 번지게 되지 (슬라이드 해서 두번째 사진을 보렴.) 백인이 되려고 몸에다 듬성듬성 흰색 칠 하는게 말이 됨? 땀흘릴텐데 몸에다가 흰색 메이크업을 하는 가수/댄서가 있다고 봄?? 잭슨의 백반증은 잭슨 사후의 검시결과서에도 똑똑히 써있단다(세번째 사진을 보렴) 미국 기자들 너무하지 않냐고? 우리나라라고 다를 것 없단다. 스펀X 인지 스X지 인지 X펀지 인지 하는 프로그램에서는 대놓고 마이클잭슨이 백인이 되고싶어서 성형을 했다고 방송을 빵빵 때렸으니 말이지 (네번째 사진이 바로 그 방송이란다.) 너희들이라도 나중에 혹시 마이클잭슨이 백인이 되고싶었느니 하는 헛소리 하는 사람을 보면 때리기 전에 똑똑히 알려주려므나. (물론 알려준 후엔 때려야 한단다.) 무튼 언론이 지속적으로 괴롭힌 마이클잭슨. 엄청 괴롭고 화가 났을 거야ㅜㅜ 근데 마이클잭슨이 빡치면 뭐가 나온다?? 답 : 명반 발매 후 전 세계 25개국에서 1위 수록곡 중 싱글 5곡 빌보드 1위 한 앨범에서 나온 싱글이 가장 많이 빌보드 1위를 달성한 앨범 역대 최대 예약판매량 (225만장) 덜더르... 한번에 여러 기록을 동시에 달성한 명반 'Bad'를 1987년에 발매한단다. 어떤 곡들이 있길래? 일단 Man in the mirror가 이 앨범에 있단다. 세계의 평화라는 메시지를 담은 곡 (뮤직비디오에는 한국도 나온단다 (2분 22초)) 잭슨 공연에 엔딩곡으로 쓰이는 곡이기도 하고 가장 많이 사랑받는 잭슨의 명곡 중 하나지 마이클 잭슨의 트레이드 마크 중 하나인 몸을 기울이는 그 유명한 Lean 춤! 바로 이 앨범 Smooth Criminal의 안무란다. 뮤직비디오에도 Lean 안무가 등장하는 곡이지(영상) 이 앨범 발매 후 이런 명곡들을 공연한 Bad Tour 공연을 다닌단다. 이 투어가 또 또 이게 또 으마으마~하지 15개국을 돌며 440만명이 넘는 팬들을 만난 투어 '가장 거대하고 규모 있는 투어'로 기네스 북에 오른 투어 웸블리 구장에서 했던 공연들은 표가 순식간에 나가서 '웸블리 구장 8연속 매진'을 달성하기도 했지 수익금이 얼마정도 될 것 같니 백억원? 오백억원? 천억원? ㄴㄴ 1억 2천 5백만 달러의 수익을 올린단다. 공연수익만 1460억원. (20억짜리 로또 73번..) 이 투어동안 마이클 잭슨을 본 많은 사람들이 실신해서 실려가기도 하지. 위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단다. Billie Jean을 부른 웸블리 공연 중 한 장면이란다. (재생하면 문워크 부분이 바로 나올거야) 3분 30초와 6분의 문워크를 보려므나. 이런 공연을 눈앞에서 보면 나라도 실신할 것 같구나 ㄷㄷ 하.. 이번앨범도 참 세계기록 여러개 쓰면서 미친활약을 했구나 ㅎㅎ Bad 앨범 발매 한 마이클잭슨! ^__^/ 그래미 시상식에서의 성과는??? >_< 대 실망쇼! >_</ 그래미 시상식에서 6개 부문에 후보로만 오르고 단 1개의 상도 수상하지 못한단다. 계속 후보로만 지명되고 수상하지 못하자 마이클잭슨의 표정이 관리가 안되고 굳어있는 게 보일거다.. 마무룩 ㅜㅜ 역사적인 앨범을 냈는데도 단 하나의 상도 타지 못한 이유가 뭘까? "그래미가 산소챔버에서 잠을 자는 사람에게 상을 주겠어요?" (시상식 이후 그래미 관계자가 했던 말) ..... 쩜쩜... 언론의 표적이 되어 조롱당하고 음악적 평가가 깎인 불쌍한 마이클 잭슨 뉴뉴 하지만 마이클 잭슨은 모두가 인정하는 팝의 황제란다. 그의 절친인 엘리자베스 테일러가 시상식에서 "The true king of Pop, Rock and Soul" 이라고 부르기도 하지. (이 이후로 King of Pop , 팝의 황제라고 불리게 된단다.) (근데 절친이 엘리자베스 테일러인게 뭔가 웃김 ㅋㅋㅋ 절친 클라스ㅋㅋㅋ) 뿐만 아니라 부시 대통령 (최근에 대통령한 조지부시의 아버지) 으로부터 백악관으로 초청되어 '세기의 아티스트 상' 을 수상하기도 한단다. 백악관을 자주가서 그런지 포즈에 여유가...... 아무튼 앨범으로 돌아와서... 미친 활약은 한 Bad앨범을 전혀 인정하지 않은 그래미... 마이클 잭슨이 화가 단단히 났겠구나. ㅜㅜ 근데 마이클 잭슨이 빡치면 뭐가 나온다? 답 : 명반 마이클잭슨 최대 간지앨범 "Dangerous"를 91년도에 발매한단다. 공연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이 노래는 진짜 너무 간지가 터진단다. 조심해서 보려무나. Dangerous 뿐만 아니라 마이클잭슨 인생곡중 하나인 Black or White 도 수록된 앨범이지 음악도 유명하지만 뮤직비디오가 어마어마하단다. 최고 인기를 달리던 맥컬리 컬킨이 등장한다는 점 외에도 인물들의 얼굴이 겹쳐서 바뀌는 몰핑기법이 엄청난 화제를 일으켜 (5분 25초부터 몰핑기법을 볼 수 있단다) Man in the Mirror 에서는 세계 평화 Black or White 에서는 인종문제. 음악을 통해서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 수 있던 (또 그러고 싶어 하던) 세기의 뮤지션이었다고 할 수 있단다. 이런 엄청난 앨범을 통해 다시한번 마이클잭슨 붐이 일어나고 잭슨은 Dangerous투어를 진행한단다. 특히 이 투어는 루마니아 등 동유럽 국가에서도 진행됐는데 러시아 등 동구권 공산주의 국가에서 마이클 잭슨과 같은 '미국 중의 미국'을 대표하는 가수가 공연을 한다는 게 큰 충격과 파장을 일으켰단다. 이 공연을 중계한 HBO 채널은 21.4%라는 시청률을 거두며 케이블 TV 역사상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단다. 또 1993년에는 역사적인 슈퍼볼 하프타임 무대에 서게되지 영상을 꼭 보길 바란다 등장부터 공연까지 완전 화려해서 지루한 부분이 없단다 마이클 잭슨은 슈퍼볼 하프타임에 최초로 나온 네임드 가수인데 마이클 잭슨 이후로 슈퍼볼 하프타임 무대가 꿈의 무대가 됐다고 볼 수 있지 이 앨범 이후 마이클잭슨은 그래미에서 '그래미 어워드 살아있는 레전드 상'을 수상하게 된단다ㄷㄷ 이제 마이클 잭슨에게 잘나갈 일만 남은 것 같구나! 하지만 시상식 6개월 후. 마이클 잭슨 인생 최악의 사건이 터진단다. 아동 성추행 혐의로 고소를 당한 것이지 오늘 수업은 여기까지 하자꾸나. 이번에도 댓글 30개를 넘겨준다면 얼른 다음 수업으로 돌아오도록 하마! 지난주에 댓글 달아준 @hoj55m 학생 @lhj010716 학생 @hieve2 학생 @zzzz9513 학생 @hellohk07 학생 @snowwhite20 학생 @zzzbaby95 학생 @HyeonSeoLee 학생 @leess960705 학생 @kwoneogml 학생 @parkwon1 학생 @skdud5260 학생 @kihaela9 학생 @pmn5645 학생 @jangjuc 학생 @ihy09 학생 @bounce99 학생 @ForveN 학생 @ims4458 학생 @nooryrang21 학생 @morzis 학생 @sicen97 학생 @dnjstjq96 학생 @cucw5291 학생 @JeongminParkbam 학생 @HyeriAhn 학생 @magnignis 학생 @dmsqk 학생 @Sharon2 학생 @qudgjs22 학생 @gave1 학생 @fkffkffk 학생 @raimorange34 학생 @patho 학생 @HyoinKim 학생 @17717s 학생 @eegg1009 학생 @JeesunYvieSong 학생 @liuyz33 학생 @nisannmore 학생 @carishw7 학생 @Jcyj0524 학생 @kara6840 학생! 이번 화에도 댓글 달아주리라 믿네 후후후후후훗! 그럼 다음 수업 때 보세!
퀸은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
퀸이 초기 시절 어느 평론가에게 들은 말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 에서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는 로저 테일러! 만화 캐릭터도 이렇게 만들면 사기라고 할 것 같은데... 얼굴만 존잘이 아니라 본업까지 핵존잘 작곡 드럼 기타 베이스 보컬 다 가능한 레알 먼치킨 Radio Ga Ga(레디오 가가)를 만든게 로저♡ 거기에다 치대생 출신이고, 나중에 적성에 안맞아서 식물학으로 전과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지만, 성격은 존나쎄 그 자체인 로저 공연 전에 염색을 잘못 해서 머리가 녹색이 됐는데 프레디가 이걸로 내내 놀려먹어서 드럼 집어던짐ㅋㅋㅋㅋ 퀸 음악 악평한 롤링스톤지에 친필 쌍욕 편지도 보냄ㄷㄷㄷ 비행기 구토용 봉투에 편지를 써서 보내는 성질머리;; 기자가 콘서트 제대로 안보고 공연 전 음향체크만 듣고 후기 써서 씅질이 남! 씨익씨익;;; 180.3cm / 60.3kg의 슬랜더 프레디가 라이브때 키 낮춰서 노래해도 본인은 드럼치며 꿋꿋이 원키 고음 지른게 로저 예전에 고향에서 밴드를 했었는데 보컬이 나가고 보컬, 드럼을 동시에 맡은 경험이 있음ㅋㅋㅋㅋ 보컬도 제일 안정적인건 로저였다고 함 고음이 젤 높이 올라가는것도 로저! 로저 테일러에게 겸손함이란?| 전혀 없음ㅇㅇ (난 좀 짱이니까) 로저는 참지않긔. 우리 로저는 안 참고 찢어요 사기캐는 나이들어서도 존잘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와 실화(퀸)에 대한 이야기들
*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 영국 락밴드 '퀸' 특히 보컬 '프레디 머큐리'를 다룬 이야기 프레디 머큐리 합류 직전, 스마일의 초기 멤버였다가 스마일을 나갔던 '팀 스테필 (맨 오른쪽)'은 합류했던 밴드 '험피 봉' 해체 후 디자인 쪽에서 일 했는데 대표적인 작품이 '토마스와 친구들'이라고(!!) 70세인 현재도 음악 활동 중이다 퀸의 로고는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한 프레디 머큐리가 디자인 했다 (첫번째) '보헤미안 랩소디'가 수록된 A Night at the Opera 앨범의 자켓도 프레디가 만들었다고. (두번째) 무대 의상들도 직접 디자인 한 게 많았다고 함 퀸은 멤버 전원이 학사 학위를 가진 밴드이다 브라이언 메이는 2007년 천체물리학 박사학위를 땄으며, 후에 리버풀 존 무어스 대학의 총장이 되기도 했다 존 디콘은 퀸 2집까지 중학교 교사였다 프레디는 영화처럼 냥집사인데, 키우는 고양이들은 대부분 길냥이들이었다고. 길냥이들에게 안락한 환경 마련해주는 것을 좋아했다고 한다 크리스마스에는 고양이들의 이름을 새긴 양말 속에 선물을 넣어줬었다고. 그중 '딜라일라'라는 고양이를 위해 노래 "Delilah"를 쓰기도 했다 프레디 : (((내 고양이))) 고양이 : “이 앨범을 나의 고양이 제리에게 바친다. 톰과 오스카, 티파니에게도. 그리고 세상에서 고양이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다른 사람들은 다 꺼져라.” < 딜라일라 > - 1985년 앨범 <Mr. Bad Guy> 감사의 말 중에서 (출처 : http://www.petzzi.com/bbs/board.php?bo_table=ency_culture&wr_id=374 ) '프레디'라는 이름은 학창시절 친구들이 불러주던 별칭이라고 한다 작곡할 때는 떠올랐던 멜로디가 머리속에 안 남으면 선율이 허접해서 그런 것이기 때문에 가치가 없다고 여긴다고 한다. 주로 피아노로 작곡을 하고 기타 코드는 3개밖에 연주하지 못한다고 말해왔지만 목욕하다가 떠올라서 기타로 뚝딱 만든 노래 = 영화에서도 등장하는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보헤미안 랩소디'의 코러스는 무려 180번을 오버더빙(녹음한 것 위에 또 녹음) 했고, 마지막에는 테이프의 산화철 부분이 거의 닳아서 없어질 정도였다고 한다. 하루에 10~12시간씩 녹음한 결과였다고. 곡의 다양한 부분들은 면도칼로 잘라 합친 것이라고 한다 보헤미안 랩소디의 오프닝에 등장하는 기타소리와 드럼소리는 실제 퀸의 멤버이자 영화의 음악 프로듀서로 참여한 브라이언, 로저가 연주한 것이라고 둘은 현재도 퀸으로 활동 중 퀸의 기타 음색은 따라하기 힘들 정도로 독특한 것으로 유명한데 브라이언의 기타가 10대 시절 아버지와 함께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까지 50년 넘도록 사용 중이며, 100년 된 벽난로의 목재, 자전거 스프링 등을 사용했다. 퀸은 초기 시절 어느 평론가에게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는 평가를 받은 적이 있다고 한다 로저 테일러는 'The Reactions'라는 밴드에서 처음 음악을 시작했는데 보컬 멤버가 탈퇴하여 직접 보컬을 하기도 했었다. 고향에서 공연했을 때 입장료를 받아도 관객이 2~300명 수준이었다고 함 프레디는 학창 시절 밴드를 했었는데 그때는 보컬이 아닌 키보드 연주자였다 이후 60년대에 아마추어 밴드 '아이벡스'에서 리드 보컬로 활동. 영화 속 프레디의 노래하는 음성은 프레디 머큐리의 음성과 마크 마텔의 목소리를 사용했다고. (마크 마텔 = 프레디와 목소리가 매우 비슷해서 화제가 된 퀸의 공식 트리뷰트 밴드의 보컬로 활동하는 캐나다 가수) 프레디를 연기한 라미 말렉은 메리를 연기한 루시 보인턴과 데이트 중이라고 함! 존잘존예가 만났네 라미 말렉은 안무가 뿐만 아니라 무브먼트 코치의 도움을 받았는데 덕분에 프레디의 작은 행동, 습관, 시선, 마이크를 움직이는 동작 하나하나를 파고들었다고 함 영화 속에서 보헤미안 랩소디 길다고 한 음반사 관계자에게 캐릭터들이 핑크 플로이드의 음반을 언급한 이유 : 그 음반 6분 넘는 곡만 3곡이라서. 게다가 가장 긴 곡은 7분 50초 퀸과 마이클 잭슨은 만난 적이 있을 뿐만 아니라 음악 작업도 함께 했다. 2014년에 마이클 잭슨과의 듀엣곡이 발표되었다. ( "There Must Be More To Life Than This" ) 1984년에 퀸이 내한할 뻔한 적이 있었다. 적당한 공연장도 못찾은데다 금지곡이 많아서 실패했다고 공연은 안 했지만 존 디콘과 로저 테일러가 내한했었다. 이후 2014년에 내한공연을 했다 프레디만의 관객 소통 방법인 '에~오'는 2012 런던 올림픽 폐막식에서 전광판을 통해 이루어졌다. 존 디콘은 프레디가 없으면 퀸이 아니라고 한 적이 있다는 듯. 실제로 1997년 은퇴하였다 브라이언 메이는 투병 중이던 프레디를 보러 가던 때,  300야드 (274m)를 남겨두고 '올 필요 없다. 사망했다'는 부고 전화를 받았다 프레디의 어머니 제르 불사라는 2016년에 94세로 별세하였다. 당시 브라이언 메이는 공식 활동을 중지하고 추모하는 글을 올렸다. 프레디의 어머니와 알고 지낸 시간만 50년이 넘었고 어머님은 프레디처럼 빛나는 눈을 가졌으며,  아버지가 가수의 길을 반대할 때에도 아들을 응원했고 마지막까지 모든 활동에 함께하시며 '우리의 모든 활동에 프레디 영혼이 살아 숨 쉬는 것을 대단히 기뻐했다'는 내용 (출처 : https://whitequeen.tistory.com/2148) 프레디는 투병하던 때 불평을 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고 한다 병이 악화될수록 일을 더 하려고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야 할 이유를 만들기 위해서였다고. [브라이언 메이 : 프레디는 놀라울 정도로 평화로웠고 전혀 불평도 하지 않았어요. 어느 날 저녁에 다 같이 나갔는데 다리가 많이 안 좋았어요. 그리고 제가 보고 있는 걸 알고는 "브라이언, 어떤지 한 번 볼래?" 그러고는 보여줬어요. 그리고 제 표정에 대해 오히려 프레디가 미안하다고 사과했어요 "네가 그렇게 놀랄 줄은 몰랐어."라고 말하면서요. -  프레디가 말했어요. "곡을 만들어줘." 시간이 많지 않다는 걸 알아. 가사도 계속 써줘. 계속 일을 줘. 부르고, 부르고 또 부르고 싶어." "나중엔 너희들이 알아서 하면 돼. 나중에 완성하면 돼." - "프레디 머큐리, 인생을 사랑한 사람. 노래를 부른 사람." 저에게는 그게 프레디였어요. 그는 의심의 여지 없이 인생을 최대한으로 살았어요. 그 나머지도 모두 포함해서요. ] ( 출처 : https://blog.naver.com/kngjoo/120152157305 ) 프레디의 생전 마지막 퀸 정규 앨범인 Innuendo는 프레디가 언제쯤 스튜디오에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멤버들에게 연락하면 나머지 세 멤버들이 데모 버전을 미리 만들어 놓고, 프레디는 컨디션이 좋을 때 스튜디오에 와서 보컬을 녹음하는 방식으로 앨범을 만들었다. 생전 마지막 싱글인 <The Show Must Go On>는 음이 높아서 브라이언 메이는 프레디가 이 곡을 부를 수 있을지 걱정했다고 하는데, 프레디는 "I'll fuckin' do it, darling('씨X, 하지 뭐' 정도의 뉘앙스.)"이라고 내뱉은 후, 투병 중임에도 불구하고 독한 보드카를 쭉 들이키더니 삑사리 없이 한 큐에 녹음을 마쳤다고 한다. ( 출처 : https://namu.wiki/w/%ED%94%84%EB%A0%88%EB%94%94%20%EB%A8%B8%ED%81%90%EB%A6%AC ) Q. 퀸 음악 모르는데 랩소디 보러 가도 되나요? 쿵쿵(짝) 쿵쿵(짝) 위윌위윌뢐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날 미치게 했던 X-Japan
☆ Weekend ☆ 초등학교 동창이었던 여자아이가 알려줘서 고등학교때 듣게 되었던 X-JAPAN입니다. 이 음악을 계기로 일본 음악에 눈을 뜨기 시작했더랬죠... 1982년에 결성된 일본의 비주얼계 록밴드로서 일본의 록, 메탈계를 대표하는 밴드들 중 하나로 1997년 해체 이후, 2007년 영화 쏘우 4의 OST인 I.V 를 발표하면서 재결성하였습니다. ☆ 紅 (Kurenai) ☆ 이들에 대한 대중의 평은 실제 이상의 과대평가와 그로 인한 반동에서 비롯한 과소평가의 양극단을 오가지만 LUNA SEA, GLAY, Dir en grey부터 나이트메어 등 수많은 후배 밴드들에게 적잖은 영향을 미친 점이나 1992년 일본인 아티스트 최초로 3일 연속 도쿄 돔 콘서트를 성사시킨 일화 등을 감안한다면 확실히 일본 음악사에 한 획을 그은 밴드 중 하나라는 점에 대해서는 부인할 수 없죠. ☆ Endless Rain (The Last Live) ☆ 기본적인 구성은 트윈 기타로 기타 솔로부분을 두 기타가 나누어서 연주하며, 보통 파타가 백킹 부분을 히데가 리딩 부분을 연주하였습니다. 근데 배킹과 리딩이 분명 따로이긴 한데, 딱히 내용상 큰 차이를 가지지는 않는다고하네요. 단, 곡에 따라 차이는 존재한다고 합니다. ☆ SILENT JEALOUSY ☆ 멤버들 간의 사이가 상당히 나쁜 편으로 그의 한 예로서 HIDE의 사망 1주기 트리뷰트 앨범 나올 때도 Yoshiki와 PATA, HEATH가 각자 곡을 따로 하나씩 넣었고 TOSHI는 불참했습니다. ☆ Tears ☆ 아이러니하게도 한국 음악계에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친, 그리고 표절을 당한 밴드 중 하나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X의 최고 명곡 중 하나인 ENDLESS RAIN은 녹색지대의 '준비없는 이별'과 똑같습니다. 코드 진행은 물론 중간의 나레이션이 나오는 부분까지도 똑같기 때문에 일본노래가 노래방에 들어오기 전에는 X의 팬들이 이 노래를 틀어놓고 ENDLESS RAIN을 부르기도 했다고 합니다. ☆ Say Anything ☆ 국내에서는 X JAPAN의 활동 당시만 하더라도 일본 문화 수입을 금하고 있었던 사정도 있고 해서 소수의 팬들에 의해 불법 수입되었습니다. (저도 복사판 CD로 콘서트를 봤으니깐요) 이 때문에 X의 노래를 듣는 것에서 우월감을 느끼곤 했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지금에야 일본 문화 개방이 이루어져서 X JAPAN의 음악을 듣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은 일이 되었고 X JAPAN의 인기 자체도 식은 감이 있어서 그런 사람은 거의 없는 듯 하지만 한국 X JAPAN 팬덤의 흑역사인것은 분명한듯 하네요.
전 세계가 사랑한 춤꾼
우리가 사랑했던 배우 하면 장국영이 떠오르고.. 우리가 사랑했던 댄서 하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사람이 누구인가요? 저는 마이클잭슨 이에요! 많은 사람들이 마이클 잭슨을 칭할때 '킹 오브 팝'이라고 하는것을 보면 저의 생각만은 아닌것 같네요! 특히 많은 사람들은 충격에 빠뜨렸던 문워크! 지금봐도 세련되고 신선한 이 춤은 무려 1983년에 마이클잭슨이 빌리진을 부르면서 춘 춤이랍니다 가수 스티비 원더가 만일 자신이 앞을 볼 수 있게 되면 꼭 보고싶은 것 2가지 중 하나가 마이클 잭슨의 문워크 라고 하네요~ (다른 한가지는 딸의 얼굴) 문워크가 유명하긴 했지만 마이클 잭슨의 우아하고 세련 된 춤은 이 뿐만이 아니죠 그 당시 사람들이 마이클 잭슨의 춤을 두 눈으로 보고도 믿지 못했을 법 해요 이런 슈퍼스타가 이 세상에 다시 나올 수 있을까요? 정말 전설적인 존재인 마이클 잭슨! 마이클 잭슨의 트레이드마크인 흰장갑과 흰양말 모두 몸짓을 극대화 시키기 위한 장치라고 해요 춤에서만큼은 정말 한세기를 앞질러 갔던 사람이 아닐까 싶네요! 리듬 하나 하나에 반응하는 음악과 혼연일체인 마이클 잭슨의 모습 많은 사람이 마이클 잭슨을 존경하며 따라하지만 정말 마이클 잭슨의 느낌을 제대로 낼줄아는 사람은 마이클 잭슨 하나뿐인 원앤온리의 대표주자라고 생각합니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