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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 50% + 보험료 10%= 국민 연금.


2027 년 고갈 이 더욱 거세게 다가 오게 될 것은? 북한 의 우리 국민 연금 을 200 억씩 매년 ( 매월 ) 지원 요구로 인해 들어 줄시에는 고갈 년도는 더욱 가깝게 오게 될 일이다.
김연명 식의 국연 해결이 " 어차피 고갈인데 " 소득의 반에 보험료를 10% 올려 지들 주머니에 들어올 공무원 연금 월 120 만원도 해결을 보잔다.
이게 너들이 원했던 정의고. 평등 이고 합리적 이며 정상 이라 외치던 촛불 ( 혁명 ) 정부 였냐?
촛불을 겨우 고훼이 정부에 썼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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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주도 성장> 도 그래.
아~~주 쉽게 풀면? 딱 김치년들. 된장년들. 묵은지들. 한남충 들. 맘충들 이 엄청 환호 하는 거야.
나보다 너가 가진게 많으니까 나누어 갖자. 한달을 알고 지냈던? 열흘을 알고 지냈던?
' 우린 곧 가족이 될꺼니까. 니돈도 내돈 내 돈은 더욱 내돈 그러나 걱정마 공동명의로 해 그럼 안심되지? ' 뭐 이런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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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카페돌이가 추천하는 서울카페 ☕️🍰🍪
카페돌이 줌으로써 2021년 상반기에 다녀온 카페 서울 기준 37곳(회사 근처, 집 앞, 프차 제외) 중 좋았던 곳 줌님들에게 알려드리려고 글을 써봅니다..(소심) 1. 표준커피 위치 : 공리단길(공릉역) 올해 카페투어 시작을 알린 카페입니다. 인테리어에 취향저격 당했지만 다녀온 뒤로는 당근케이크에 반했네요 😊(나 당근케이크 좋아했나 보다) 당근케이크가 맛있는 이유는 .. 제주의 유기농 당근 농장에서 수확한 당근을 사용하신다는 .. 아쉽게도 지금은 수확시기가 아니라 당근케이크도 판매를 안 한다고 합니다. 2. 커피매터스 위치 : 한성대 / 성신여대 사이 원래 가려던 카페가 따로 있었는데, 문을 닫아 버린 😭 다들 인스타 확인하고 갑시다 .. 그다음 후보지였던 커피매터스로 발을 총총 .. 이 카페를 택한 이유는 분위기보다 카페와 디저트가 하나의 받침대에 나오는 게 느낌있어서 .. 참 단순하죠? 근데 웬걸 .. 여긴 스콘 맛집이잖아 😱😱 스콘 하나에 4천원인가 해서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먹어보니 수긍이 가더군요 ..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운?.. 넘나 맛있어서 친구 사다줬는데 친구도 맛있다며 .. 스콘 맛집 인정합니다.! 3. 모을 위치 : 망리단길(망원역) 줌님들 모을하세요 .. 현재까지 저의 최애카페입니다 ❤️❤️ 테이블이 5개?정도 있고, 4인 테이블이 1개밖에 없었던 것으로 기억해요 ‎. 그만큼 편안함, 차분함을 지향하는 곳이에요 . 그래서 사진 찍을 때도 무음이나 아이폰의 경우 LIVE로 찰칵 찍어야 합니다. ! 봄비가 내릴 때 가서 그런지 분위기가 더 좋았 .. 우울할 때 가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기분이 조금은 좋아질 거 같은 ? .. 그래서 우울할 때 또 다녀오려고요 😊😊 4. 올모스트홈카페 아트선재센터점 위치 : 북촌(안국역) 서울 한복판에 이런 곳이?! 외관 분위기가 다했어요 ... 이날도 비오는 날 가서 그런지 카페 분위기와 넘나 찰떡이었어요 . 커피맛은 제입에 그냥저냥 .. 분위기와 호박 카스테라 어쩌고 존맛탱입니다.! 5. 카쿠 위치 : 강동역 / 둔촌동역 저 벽에 붙은 사진들 보면 안 갈 수가 없다고요 줌님들 .. 더구나 단호박스프 + 샌드위고 존맛탱이라고요 ㅜㅠㅜ 각 1개씩 주문했는데, 2명이서 왔다며 .. 센스있게 나눠주신 사장님 ㅜㅜ 엔젤 .. 쩝쩝박사 아니시냐며 ... 지인짜 .. 이곳도 강추드리는 곳 중 한 곳이에요.! 나중에는 오픈런해서 저 벽에 앉아 보고 싶다는 .. 6. 먼스스컬프쳐 위치 : 마포구청역 1차 분위기, 2차 그릴드 샌드위치에 반해 택한 카페입니다 . 이때도 비가 왔는데 LP에서 나온 음악 선곡까지 미쳤고요 .. 비오는 날 카페는 역시 진리라는 걸 다시 느꼈던 카페입니다. 그리고 친절한 사장님 .. ❤️ 이제까지 가본 카페 중 방역수칙 잘 지킨 카페라고 생각해요 ! 7. 잔원 위치 : 새절역 / 응암역(역에서 좀 멀다요.. 버스타세요.) 사장님 왈 "그냥 걷듯, 바람 쐬듯, 가벼운 마음으로 이 공간이 당신에게 편안함을 더해주기를, 부디 지치시고 무거운 마음으로 이곳에 내려두고, 오로지 당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이 되어주기를." 이런 곳 .. 사진 찍느라 바빠서 잔원만의 분위기를 충분히 느끼지 못해 아쉬웠기에 .. 다음엔 카메라 없이 재방문 하려고 합니다. 그만큼 분위기 취저.. 아 참고로 테이블은 4개밖에 없습니다.! 코로나 때문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이용시간은 2시간으로 제한하는 거 같았어요. 8. 무슈부부 커피 스탠드 위치 : 망리단길(망원동) 외관 분위기에 저격당해 꼭 와보고 싶었던 곳입니다. 생각만큼 좋았고, 커피맛은 생각보다 괜찮았던 .. 그리고 알바님 사랑합니다 ❤️❤️ 9. 티노마드 위치 : 망리단길(망원역) 이곳도 분위기에 저격당한 곳 .. 망원동엔 예쁜 카페들이 참 많아요 ^.^. 좌식 자리에 앉고 싶었는데 .. 혼자라 그런지 입식으로 안내를 .. (소심한 ISFP줌) 다음에 다시 가서 좌식 자리에 앉아 사진 100장 찍고 오겠습니다.! 노마티드는 예약제로 운영이 되어, 반드시! 네이버를 이용해 예약을 하셔야 합니다. 이용시간은 1시간 30분으로, 정해진 시간에 손님이 한번에 빠졌다 한번에 들아오는 시스템이에요. 11. 힐즈앤유로파 위치 : 해방촌(이태원역) 가게 인테리어보고 도저히 안 갈 수가 없는 곳입니다.. 이태원이라 그런지 오신 손님들 모두 힙해 .. 나만 쭈구리였다는 ^.^.. 혼자 가서 멍때리기 참 좋은 곳 .. 그리고 푸딩 맛집입니다 . 낮에는 카페로 운영하여 5시 이후에는 술집으로 변경! 저녁에 와도 참 좋을 거 같아요 ! 12. 와이엔 위치 : 북촌(안국역) 전시회 가기 전 즉흥적으로 방문한 곳이에요. 이른시간이라 그나마 갈만한 곳을 알아 봤는데, 생각보다 더 좋았던 곳이에요 . 날씨 좋음 + 오픈시간이라 사람 없음 .. 그래서 더 좋게 느꼈다고 생각하지만 카페에서 바라 본 뷰가 취향저격이네요 . ❤️❤️ 13. 스태픽스 위치 : 서촌(경복궁역) 분위기 뭐야 .. 말해 뭐해 .. 역시 핫플 .. 핫플인데는 이유가 .. 사진 100장 찍었어야 했는데, 지인들과 함께 가서 카페의 분위기도 못 느끼고 사진도 .. 😭😭역시 개인적으로 카페는 혼자 가는 게 좋은 거 같아요 ☺️ 다음엔 오픈런으로 꼭 가려고요.! 14. 오디너리핏 위치 : 연희동 이런류의 카페는 별로 안 좋아하는데 .. 그냥 사진보자마자 여긴 꼭 가봐야 할 거 같은 느낌이 들어 방문한 곳이에요 . 전 라떼파로 .. 콜드브루 별로 안 좋아하지만 .. 여기 콜드브루는 인정! 그리고 잠봉뵈르 맛집 인정.! 두 번 인정요.! 무엇보다 확트인 뷰 .. 여기에 참새 소리까지 너무 완벽한 거 아닌가요? 😭😭 기대 이상으로 좋았던 곳 .. 다음엔 노을질 때 가보고 싶은 곳 .. 근데 저녁엔 사람 많겠쥬 .. 15. 까페여름 위치 : 남가좌동 실내 분위기에 저격당해 저~엉말 와보고 싶었던 곳. 근데 너무 멀어 쉽게 올 수가 없었지만 .. 오디너리핏과 묶어서 같이 다녀 왔네요 . 실내에는 테이블이 3개뿐 .. 제가 갔을 땐 실내가 만석이라 어쩔 수 없이 바깥에 앉았어요 . 더울거라 생각했지만 바람도 선선히 불고 그늘도 있어 땀이 1도 안 났다는 .. 외관은 카페 이름과 딱 어울리는 느낌! 여름느낌 낭낭이었어요 . 무엇보다 여기 빵 맛집 .. 치아바타 안 좋아하는데 존맛탱 .. 모닝빵같이 생긴 것도 존존맛탱 .. 다음엔 오픈런으로 가서 실내에서 버섯 바게트 어쩌고를 꼭 먹어 보려고요 .. 16. 선과점 위치 : 역촌동 카페투어 초기부터 발견한 카페 . 근데 멀어도 너무 멀다 .. 그래서 오디너리핏 + 까페여름과 묶어서 같이 다녀왔어요 . 선과점과 모을 카페 분위기가 비슷하죠? 모을이 선과점 2호점이라고 하네요. 그렇지만 두 곳의 분위기는 좀 다른 거 같았어요 . 선과점이 모을보단 좀더 밝은 느낌이랄까?.. 무튼 전 4시 좀 넘어서 다녀 왔었는데 햇빛이 잘 들어온 시간이라 그런지 사진도 전체적으로 잘 나온 거 같았어요 . 커피는 물론 수박도 넘나 맛있..(수박 + 연유 조합 최고다) 무엇보다 사장님이 넘 친절했어요 .. 좀 멀긴하지만 다음에 또 들려보고 싶은 곳이에요.! 마무리는 .. 카페투어는 오픈런 + 혼자가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 출처 : 소주담 이효리
향수 브랜드 바이레도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들.jpg
스웨덴 향수 브랜드 바이레도의 창립자 벤 고햄 깔끔한 바이레도 디자인과는 사뭇 다른 모습 인도인 어머니와 캐나다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캐나다, 미국, 스웨덴에서 유년기를 보냈고 농구 선수로 활동하다 순수미술을 공부하였음 향수에 문외한이었던 벤 고햄은 조향사 피에르 울프를 만나게 되고 향기에 매료돼 그와 협업하여 향수를 만들기 시작함 By ~에 의한 + Redolence 향기, 기억을 불러일으키는 무언가 = By Redolence -> Byredo 바이레도 로고 B가 숫자 13처럼 보이는데 이는 의도된 것 농구선수 시절 벤 고햄의 등번호가 13 이였음 (TMI 키 198cm) 바이레도의 특징은 아주 적은 수의 원료를 쓰는 것 5개 이하로 쓸 때도 있다고 함 벤 고햄은 향을 맡았을 때 어떤 향인지 빨리 파악하고 이해할 수 있는 게 중요하다며 60~70가지를 써서 복잡한 향을 만드는 과정을 불필요한 작업이라고 생각 했음 이러한 그의 생각은 향수병에서도 드러남 투명한 유리병에 검은색 반구 모양의 뚜껑, 하얀 라벨에 검은색 잉크로 새겨진 향수 이름 이게 전부인데 그는 연구실이 떠오르는 단순한 용기를 쓰고 싶었다고 함 병보다는 안에 들어있는 내용물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대한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느낌으로 만든 것 단순해 보이지만 향수병 디자인에 2개월이 걸렸고 완성품이 나오기까지 1년 가까이 공을 들임 벤 고햄이 처음 만든 향수의 이름은 그린 어릴 때 가족을 떠난 아버지에게서 났던 냄새가 초록색 완두콩 냄새였다는 것을 회상하면서 만듦 대표향 몇 가지 비누향으로 유명한 블랑쉬의 뜻은 ‘흰색’ 사랑하는 연인의 순수함을 표현한 향 라튤립은 한 계절에 처음 맺는 꽃 봉오리처럼 활기넘치고 매력적이며 낙천적인 느낌의 향 루바브, 시클라멘, 후리지아는 상쾌한 첫인상을 남기고 베이스 노트인 따듯한 느낌의 블론드 우드와 베티버는 튤립과 어우러져 그 깊이를 더함 발다프리크는 무도회를 뜻하는 프랑스어 '발(Bal)과 아프리카를 의미하는 '아프리크(Afrique)'가 합쳐진 이름으로 20세기 말 파리에서 퍼지던 아프리카 문화를 담고 있음 네롤리 천수국 모로칸 시더우드로 강렬한 삶과 넘치는 행복함을 그려냄 집시 워터는 신화적 열정에 바탕을 둔 집시의 삶을 미화한 향으로 신선한 토양, 깊은 숲속에서 캠프파이어를 하는 환상, 자유에 대한 꿈, 그리고 자연에 가까운 열정적인 삶을 느끼게 함 모하비 고스트는 모하비 사막의 건조함과 황량함을 이겨내고 피어난 “고스트 플라워(GHOST FLOWER)”의 매혹적인 생존과 강인한 생명력에 대한 오마주로 탄생함 자메이칸 네스베리의 신선한 향에서 시작하여 샌달우드, 목련등의 향이 잔잔하게 남음 출처 : 도탁스
제주도 여행 마지막밤…
아휴 일주일이 진짜 쌩하고 가네요. 이제 내일이면 집으로 가네요 ㅋ 아침에 일어나서 보는 한라산 뷰… 오늘은 와입이 정한 코스로 갑니다. 먼저 사려니 숲길로 갑니다. 그리고 관음사 들렀다 동문시장 갑니다. 늦점은 구좌에 있는 벵디에서 해결했답니다. 이제 천천히 숙소로 돌아가려구요. 성산 스벅에 들러서 재활용컵 반납하고 다시 음료 주문 ㅋ. 이건 어디서 반납해야될까요… 해안도로 따라 느긋하게 드라이브 하며 오는데 숙소 근처 표선 해수욕장쯤 오니 어마어마하게 큰 달이 보이는겁니다. 알고보니 어제가 보름이었네요. 와입이 울프문이라고 하던데 새해 첫 보름달을 그렇게 부른데나 어쨌데나 ㅋ. 암튼 이거 일몰 사진 아니고 보름달 사진입니다^^ 폰이 눈을 따라가지 못하네요 ㅎ 해비치 야경… 숙소로 바로 들어가지않고 해변가에 주차를 하고 달구경 좀더 했습니다. 헤드라이트가 울프문을 비추고 있네요^^ 숙소에 들어와서 좀 쉬다가 와입이 음식들 다 처리해야 한다고 안주를 만들어 준답니다. 그래봤지 스팸넣은 너구리 ㅋ. 마지막 한라산 등반^^ 제가 보석귤을 첨 맛본게 10년전쯤 신라호텔에 묵었을때 룸에서 먹었던 아이였는데 그후 비슷한 보석귤을 몇번 먹었었는데 그맛이 안나더라구요. 이번에도 렌터카 빌릴때 보석귤을 주시던데 향부터가 별로더라구요 ㅋ. 근데 이번에 다시 만난 이 보석귤 진짜 맛있었어요^^ 마지막 밤이라 그런지 옛날 생각이 나네요. 10년전쯤인가 유홍준 교수님 책 읽고나서 셋이서 제주도 왔던 기억도 나네요. 그땐 초2는 없었지요. 마지막으로 제주도 왔었던 7년전에 아침 비행기 타고 공항에 내려 우진해장국 갔던 기억도 납니다. 7년전에 해비치 묵었을땐 겨울인데도 야외에서 수영도 하고 그랬었는데 이번엔 공사중이라 ㅡ..ㅡ 이젠 자야겠어요. TV에서 며칠전 갔던 곶자왈 이야기가…
우울의 파도가 너를 덮어도, 같이 헤엄쳐 줄 고래가 될게.
╔═══*.·:·.☽✧    ✦    ✧☾.·:·.*═══╗ 친구·가족을 위한 우울증 환자 주변인 지침서 ╚═══*.·:·.☽✧    ✦    ✧☾.·:·.*═══╝ 혹시 주변에 우울증을 앓고 있는 친구나 가족이 있나요? 힘들어하는 그에게 도움이 되고 싶지만 어떤 말과 행동이 도움이 될 지 모를 수도 있고, 우울증이 어떤 병인지 잘 몰라 막막하게만 느껴질 수도 있어요. 바다 깊은 곳으로 가라앉는 우울감을 느낄 때, 곁에서 한 마리 고래처럼 같이 헤엄치며 지켜주고 싶은 당신을 위해 우울증 바로알기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당신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질 수 있도록 알고 있어야 할 올바른 정보를 담았어요. 어둠 속을 헤매고 있을 내 친구나 가족의 손을 잡아주세요. ━━━━━━⊱༻ ⚪ ༺⊰━━━━━━ 우울증에 관해 꼭 알아야 할 것 우울증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다 우울증은 나약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 아니다 우울증은 상담, 항우울제의 복용 등을 통해 치료할 수 있는 질병이다 Q. 우울증의 치료 기간? 우울증의 치료 기간은 환자마다 차이를 보이며, 짧게는 6개월에서 길게는 2년 혹은 그 이상 소요되기도 한다. 우울증은 큰 충격에 의해 발생하기도 하지만 지속적으로 겪어온 스트레스나 심리적 어려움, 작고 사소한 상황과 현상의 누적에 의해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이를 회복하는 시간이 일반적인 외상에 비해서 오랜 기간이 소요된다. 또한, 뇌신경계를 구성하는 뉴런 신경세포는 몸을 구성하는 세포 중 가장 재생되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활동성을 회복시키기 위해 시간이 오래 소요된다. 우울증이 처음 발병한 후 치료 기회가 있었음에도, 적합한 치료 기간을 알지 못해 환자가 치료를 임의로 중단하거나 쉽게 포기하는 일이 있다. 이 경우, 우울증이 완전히 회복되지 못한 상태에서 추후 증상이 악화되어 치료에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따라서 주변인도 이에 대해 정확히 알고 환자가 꾸준히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독려하거나, 환자에게 회복을 재촉하는 행동과 발언을 자제해야 한다. Q. 우울증에도 약이 필요한가? 뇌의 신경전달 물질 중 기분 저하 및 불안 증세의 회복을 돕는 세로토닌이 있다. 우울증은 세로토닌의 분비가 감소하거나 불균형하게 배출되는데, 주치의는 이를 적절하고 고르게 분비되도록 돕는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SSRI)를 처방한다. SSRI의 특징은 복용 즉시 투약 효과가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최소 2주 이상의 복용기간을 거쳐야 효과가 시작되며, 6~8주 이상 복용해야 뚜렷한 치료 효과를 보인다는 점이다. 따라서 치료의 진척도와 약과 환자의 적합도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최소 8주의 기간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우울증 환자의 경우 SSRI가 효과를 보일 때까지의 기간을 매우 힘들어한다. 즉각적인 복용 효과가 나타나질 않아 치료에 회의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은데, 주변인은 이 기간동안 주의 깊게 환자이 이야기를 들어주고 지속적인 치료제 복용이 이루어지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 ━━━━━━⊱༻ ⚪ ༺⊰━━━━━━ 우울한 사람을 잘 돕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또한 돌보아야 합니다 < 우울증 자가진단법 > □ 하루종일 우울한 기분이 든다. □ 모든 활동에 흥미를 못 느낀다. □ 잠을 못 자거나 너무 많이 잔다. □ 초조함을 잘 느낀다. □ 피로함을 잘 느낀다. □ 본인이 무가치하다고 느낀다. □ 집중력과 결정 능력이 떨어진다. □ 한달 새 체중이 기존의 5%이상 늘거나 줄었다. □ 죽음에 대해 생각하거나, 구체적인 계획을 세운다. 9가지 항목 중 5가지 이상이 2주 이상 나타나며, 이로 인해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으면 우울증을 의심하고 전문의를 찾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미국 정신의학협회) 우울하다고 느낄 때 할 수 있는 일 · 믿을 수 있는 사람과 자신의 감정에 대해 이야기하세요 · 전문가의 도움을 구하세요 · 적절한 도움은 우울증을 완화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 잘 지냈을 때 즐기던 활동들을 지속하세요 · 가족, 친구와 지속적인 관계· 연락을 유지하세요 · 짧은 산책이라도 정기적으로 운동하세요 · 규칙적인 식사와 수면습관을 유지하도록 하세요 · 누구나 우울증에 걸릴 수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이 상황에 적응하여야 합니다 (예를 들어 우울증을 앓고 있을 때에는 그렇지 않을 때만큼 잘 일할 수 없습니다) · 알코올 섭취를 피하세요 · 자살충동을 느낀다면 반드시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세요 ━━━━━━⊱༻ ⚪ ༺⊰━━━━━━ 하면 안되는 말 가까운 사람이 우울증에 걸려 힘들어하고 있으면, 우리는 본능적으로 무언가 해주고 싶어집니다. 그러나 우울증의 특성을 잘 알지 못하고 쉽게 던지는 이야기들은, 안그래도 취약해져 있는 우울증 환자들에게 독이 될 수 있습니다. 우울증 환자에게 하면 도움보다 상처가 되는 말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01 섣불리 이해한다고 말하는 것: 사람의 사정은 각자 다르고, 각자의 방식으로 우울을 경험합니다. 상대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섣불리 ‘그 기분 나도 알아’하는 식으로 쉽게 말하는 것은 좋지 못합니다. 실제 우울증을 앓았던 분이 경험을 공유하면서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리는 것은 도움이 되지만, 우울한 상대의 말은 경청하지 않고 자신의 힘들었던 이야기만을 나열하는 것은 좋지 않은 방법입니다. 02 감정을 평가하거나 경시하는 말들: ‘누구나 우울할 때가 있는 법이야~’, ‘너보다 더 힘든 사람에 얼마나 많은데…’ 등으로 상대의 우울한 감정을 폄하하거나 묵살하는 것은 힘들다고 하는 입을 막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사소한 일에 나약하게 힘들어한다고 환자를 비난하는 느낌을 주어, 마음을 열 수 없게 만드는 말들입니다. 환자의 감정을 묵살하거나 결론내지 않고 이해하려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03 억지로 능동적이고 활동적인 행동을 권하는 것: ‘밖에 나가 햇볕을 쐬고 걸으면 나아질거야’, ‘여행도 가고 쇼핑도 하고 그래봐’, ‘바쁘게 지내보는 건 어때?’, ‘운동을 시작해봐’ 같은 말들입니다. 우울증에 적절한 신체적 활동이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우울증 환자들은 그런 활동에 흥미를 느끼거나 시작할만한 에너지가 없을 정도로 무기력해져 있어 실행하기 어렵습니다 우울증의 특정을 모르는 이런 충고는 압력으로 느껴질 뿐입니다. 04 사고방식의 전환을 요구하는 것: ‘의지를 가져’, ‘힘 좀 내’, ‘기운 내야지’, ‘아이들 생각해서 네가 힘을 내야지’, ‘네가 더 강해져야지~’, ‘죽을 용기를 가지고 열심히 살려고 해봐’, ‘다 네가 생각하기에 달려 있어’, ‘긍정적으로 생각해’, ‘현실을 그냥 받아들여’. 긍정적이고 순응적인 사고방식으로 전환하는 것도 우울증의 호전 단계에서 가능한 일입니다. 우울증은 절대 의지만으로 이겨낼 수 없는 뇌의 병입니다. 의지를 강요하는 것은 일종의 폭력이 됩니다. 05 환자의 우울 자체를 비난하는 것: ‘우울한 네가 곁에 있으니 나까지 우울해진다’, ‘또 우울하게 누워있니?’, ‘도대체 왜 그러니? 이해를 못하겠다’, ‘일부러 그러는 척 하는 거지?’처럼 환자의 우울한 기분과 증상 자체를 비난하면, 환자의 죄책감과 무길력감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06 정신건강의학 치료나 상담에 대해 폄하하는 것: ‘정신과 약은 오래 먹으면 중독되고 몸에 안 좋다는데…’, ‘정신과 진료하면 기록이 남지 않아?’처럼, 정확한 근거가 없이 치료에 의해 의심하고 폄하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안 그래도 치료할 의지와 용기가 없는 환자들을 더 망설이게 하거나, 어렵게 시작한 치료를 조기에 중단시켜 경과를 약화시킬 수도 있는 위험한 말들입니다. 07 호전에 대한 압박과 종용: ‘그 약은 언제까지 먹어야 하니?’, ‘대체 언제까지 우울할건데?’. 우울증이 호전되고 재발률이 낮아질 정도로 상태가 안정되려면 짧아도 6개월, 길면 1~2년 이상이 걸립니다. 옆에서 보기에 답답하고 안타까울 수 있지만, 이처럼 빨리 좋아질 것을 종용하는 것은 환자에게 또 하나의 스트레스가 됩니다. ━━━━━━⊱༻ ⚪ ༺⊰━━━━━━ 돕는 방법 01 말하기보다 잘 들어 준다: 우울증 환자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누군가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일입니다. 그들이 말할 때 놓치지 말고 들어주세요. 그리고 그들의 고통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말하지 않고, 우선 듣기만 하는 것이 좋습니다. 02 ‘나는 네 편’이라 말해준다: 우울증 환자는 자기 곁에서, 자신의 입장에서 이해해주는 친구와 가족이 필요합니다. 03 스트레스 요인을 줄여 준다: 스트레스가 될 만한 집안과 주변 요소들을 줄여 주면 좋습니다. 환자의 일정을 확인해 스트레스 원인이 될 것들을 솎아내도록 돕습니다. 04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용기가 없거나 무기력에 치료를 받고 싶으면서도 병원에 혼자 가지 못하는 우울증 환자도 많습니다. 원한다면 진료를 예약하거나 함께 가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또 환자들은 6개월 이상의 긴 치료기간과 그 사이 증상과 컨디션의 기복에 지치고 좌절하기 쉽습니다. 이럴 때 치료를 지속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함께 해주는 것은 완치에 큰 도움이 됩니다. 05 같이 보낸다: 우울증 환자들은 대부분 외로움과 고립감을 느낍니다. 이들이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함께 움직이고 기운을 북돋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들이 원한다면 저녁 식사에 초대한다든지, 함께 걷든지, 집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주면 좋습니다. 06 인내심을 갖자: 위로하되 너무 강압적이지 않아야 합니다. 우울증에 걸린 친구나 연인이 당신의 호의를 거절했다고 그것에 대해 왈가왈부 하지 않도록 합니다. 대신 더 시간을 주고 다시 한 번 물어봅니다. 우울증 환자에게는 우울증을 알고 친절하고 다정하게 대해주는 사람이 가장 큰 힘이 됩니다. ━━━━━━⊱༻ ⚪ ༺⊰━━━━━━ 출처ㅣ 정신의학과 전문의 <마인드맨션> 안주연 원장 글쓴이ㅣ쭉빵카페,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소름 주의) 척척박사가 발하는 MBTI별 이성 꼬시는 법
딴데서 보고 이 분 진짜 박산가 싶을 정도로 잘 맞혀서 열심히 캡처해봤어요 여태 본 MBTI 연애 관련 궁예 본 것 중 제일 잘 맞는 듯 얼마나 맞는지 다들 한 번 보시죠! ENFP ENTP ESTP ISFJ ESFJ ISTJ ISTP INFP ISFP INTP ENFJ ENTJ ESFP INFJ ESTJ INTJ INFP랑 친구 정리 ENFP - 엔프피는 약간 자기 로망을 충족시켜주면 훅 빠짐 약간 감성적인데 어른스러운 면도 있고 자기를 좀 잘 이끌어주는 사람한테 많이 빠지는거같아 ENTP - 일단 절대 잔소리 하면 안되고 존중해주면서 우쭈쭈도 잘해주는? 엔팁은 확실히 자기 입맛에 잘 맞는 사람한테 끌리는듯 ENFJ - 엔프제는 취향도 취향인데 서사가 좀 중요한 스타일 같음 뭔가 뭘 해서 꼬신다보다는 하면 안 되는 게 많음. 예를 들어 상처주는거나 예의없거나 제멋대로인 거. 그리고 좀 속깊고 열심히 사는 사람에게 끌림. 그리고 밀당이랑 여우짓 안먹혀! 눈치가 개빠르면서 수쓰는거 극혀ㅂ하거든! ENTJ - 엔티제는 뭔가 내 이상형은 이거야 라고 하는데 반대로 만나는 경우 꽤많음 일단 절대 한심해서는 안되고 그렇다고 자기를 통제하려고 해서도 안됨 솔직히 말하면 여자의 경우 취향이 아니어도 자기를 받아주고 하는행동이 맘에들면 잘되는경우 많고 남자의 경우도 처음엔 예쁜여자 찾다가 결국 마음맞는 스타일 찾아가는 느낌. ESTP - 엣팁 약간 두부류인데 완전 매력 미친 사람이던가 아니면 자기랑 반대로 선하고 인간적인 사람이던가에 빠짐 ESTJ - 아 엣티제 안했네 엣티제 약간 아이러니임 개똑똑하면서도 여우같은 면이 없는 통나무들이라 여우같은 스타일이 살살 달래면 녹음. 좋게 말하면 현명하고 지혜로운 나쁘게 표현하면 여시같은 사람하고 잘 맞으나 여우들이 엣티제를 데려가지 않으면 아예 순박하고 착실한 사람과 만나기도 하는듯 그치만 이경우엔 갈등이 좀..ㅜ ESFP - 엣프피도 생각보다 외모를 덜봄. 아 이사람이 나를 배려해줬어? 다정해? 나를 엄청 사랑해주네? 하면 폴인럽 ESFJ - 엣프제는 비슷한 유형이랑 잘 맞는 거 같아 막 미친듯한 끌림은 아니어도 대체로 반듯하고 선한 이미지 만나던데 ISFJ - 잇프제는 보통 어른스럽고 잘 챙겨주는 스윗러들에게 호감을 느끼나 가끔 나쁜남자들에게 빠지는 경우 있음 ISTJ - 잇티제는 확실히 여성/남성적인 느낌이 있어야 돼 친구같은 접근 안됨. 아 여자 잇티제는 너무 과하지 않은 선에서 친구루트 가능 ISTP - 젤 어려움 근데 변덕 개심하고 맘 잘 안주는데 대강 그래도 자기랑 말 통하고 상대방 외모가 취향이면 잘 맞는듯 ISFP - 잇프피는 일단 무조건 어른스러운 면이 일부분은 있어야해! 생각이 깊고 말이 통한다 나를 잘 챙겨준다 느끼면 폴인럽 INFP - 인프피들 안그런척하면서 막상 빠지는 애들보면 완전 예술가스럽거나 끼많거나 핵인싸인 스타일 많았음 enfp들에게 입덕하는 경우 많음 근데 좀 보듬어줄 수 있는 사람이랑 오래가긴 하더라 INTP - 인팁은 첫인상(본인취향)이 개개개개개개중요하고 잇티제처럼 친구같은 접근 안됨. 무조건 여자/남자 느낌이 강해야하고 취향이 진짜 개소나무 개확실해서 딱 맘에없음 눈길안줌. 남자 인팁 보통 애교에 녹음 INTJ - 인티제도 개어려워! 근데 얘들도 본인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개심한듯 약간 인팁이랑 비슷해! 진짜 이상형 확고하고 고집 센데 그게 맞추기가 어려워서 정말 누구 만나기 힘드십니다.. 아니면 그냥 포기하고 가볍게 만나는듯 INFJ - 인프제들 일단 퇴폐미 이런거 별로 안좋아함 귀여운거에도 꽤 심쿵하는듯 좀 기운이 맑고 밝은 사람 많이 좋아하고 반듯한거 좋아함. 정석 미남 정석 미녀? 약간 애교있는 상견례 프리패스상 많이 좋아하는 거 같더라. 자기들이 감당할 수 있는 선 안에서 통통 튀면 매력으로 느낌. 출처) 뭐야 이 사람 진짜 박사예요? 대단하다....
제주도 여행 참고하세영.txt
만들라고 해서 주위사람들이랑 만들긴했는데, 저기 쓴거 다 필요없고 제 글 위주로 보시면 될듯요. 서두 1. 30분이상갈거면 가지말고, 그냥 아래 메뉴중에 지도찍어서 근처 가는걸 추천함 2. 글쓴 순서가 맛집 순서는 아님 3. 이중 어느 가게에서 돈받거나 협찬받거느 그런거 전혀 없음 4. 아래 식당중 다른 메뉴는 안먹어보거나 별로인것 본문 1) 고깃집 - 서귀포시축협축산물프라자 : 정직한가격, 정직한고기(나머지 한우프라자(노형,아라,효돈근처 등)은 비추) - 제주시 형돈 : 흑돼지말고 그냥 백돼지 드세요 흑돼지 비쌈(그래도 백돼지 비쌈, 근데 맛은 있음) - 늘봄 : 점심특선, 고기 맛 볼정도+비빔밥+찌개 늘봄 많이들 들어보셨겠지만 만약 간다면 저라면 저녁에 안가고 점심에 감 2) 상록식당 : 붉은 양념고기+연탄 달달하고 매콤한 고기 연탄에 구워서 맛있음 게장도 나옴 저녁에 가면 사람 많아서 연탄 연기 심함 장점이자 단점 : 약간 달다 3) 도라지식당 : 갈치국, 밑반찬 도라지 맛있음 4) 천짓골 : 돔베고기 뭐 말하자면 수육을 도마에 올려놨다는 건데, 수육이랑은 느낌이 다름. 막걸리랑 쉰김치랑 먹으면 그만한게없음. 사이드로 몸국도 나옴 5) 두루치기 : 용이식당(서귀포, 중문), 가시식당(가시리, 이도동), 명문사거리식당(가시리) 이중에 가까운데 가세요 가시식당, 명문사거리식당은 몸국줌(제주도 시골스타일) 6) 떡볶이 : 사랑분식(제 스타일은 아니지만 제주시사람들은 좋아함) 번호표 줄만큼 유명하지만 개인적으로 비추 7) 모닥치기 : 떡볶이, 전, 튀김 등을 모아서주는것 새로나분식, 서귀포 짱구분식(떡을 튐김, 쫀득하니 맛남) 포장할거면 새로나로 드세요 사랑분식이랑 고르라하면 여기 둘중에 고르겠음 8) 짬뽕 - 소낭식당, 아서원, 유달식당 아서원은 이미 유명함 근데 소낭식당이 그 스승이라는 말이 있음 유달도 소낭 제자라는 말이 있음 사실관계 모름 소낭 아서원은 고기육수 맛이 진하게 남 특히 소낭은 더 연남동사는 내친구 놀러왔다가 온갖짬뽕을 먹어봤는데 유달이 제일맛있다고 함 셋은 스토리 있는거라 엮었고 번외로 - 중문 덕성원 : 꽃게짬뽕 : 꽃게살이 없다고 할수 있겠지만 살이 국물에 녹아있음, 국물 깔끔쓰, 사이드는 깐풍기 시키세요, 탕수육 ㄴㄴ(서귀포, 제주시 지점은 비추) - 제주시 소리원 : 역시나 유명하지만 난 짬뽕 잘 모름 대신 여기 새우 볶음밥이 맛남 - 제주시 홍보석 : 군만두 기가막힘 - 다래향 : 짬뽕 맛집이지만 비추, 탕수육 그럭저럭 괜찮(세화점이 많이줌, 2년전이라 지금은 모름) * 개인적으로 짬뽕 안좋아해서 어디가 괜찮은진 가보시고 판단 하세요 9) 빵집 남녕마트 라온 베이커리 : 대부분 맛남. 약간 비쌈 봉쥬르 마담 : 맛남 아라빠빠 : 예전만 못함 르에스까르고 : 예전만 못함(예전엔 1픽이었음), 브리오슈 맛남 - 시스터필드 : 일반 빵집보다 괜찮긴한데 비쌈 - 채점석 : 시스터필드랑 마찬가지 - 카페 이피엘 : 사과 큐브같이 생긴거 맛남, 나머진 안먹어봄 10) 물회 어진이네 식당 : 유명하다지만 안가봄 테우(함덕) : 1픽, 횟감은 잡어 또는 어랭이, 매운거 못드시는분은 덜맵게! 한치는 뭐 하도 먹어서 식상함. 아 무조건 전화해서 물회 뭐되냐고 물어보고 가야함 11) 전통음식 - 제주시 황금어장 : 반찬으로나오는 돼지고기 산적 맛있음, 메뉴는 굳이 고르자면 옥돔미역국? 고기때문에라도 가볼만함. (ㅈㅅ 전 하나라도 맛있으면 가는편이라) - 화순 중앙식당 : 내장탕 1픽, 밭일 다니는 분들은 육개장 먹음, 전통음식 드셔도 됨 괜찮음. 12) 참치, 우동 - 서귀포 멘야 : 6천원 튀김우동에 참치 소자+소주2병=2인 기준 딱임, 우동 6천원인제 국물 깔끔하고, 튀김 4개인가 5개 나옴. 13) 우연국수 : 3차로 갈만한곳. 갈비랑 국수. 근데 갈비 비쌈. 그래서 3차로 가는곳. 안주 많이 드시는 분은 비추. 사진 검색해보고 가는거 결정하셈 14) 제주시 재벌식당 : 5년전에 가봄. 맛남. 근데 그이후 안가봄. 가격 너무 뜀. 근처 주차 힘듬. 그냥 홍콩아파트 느낌 좀 나는곳임. 고향 사골느낌. 위에 사진은 너무 글만있으면 좀 그래서 그냥 올린거에요. 길가다가 글로 쓴 식당 있으면 가세요. 괜히 막 광고 많이하고 비싼데 가지마시길 좋은 여행 되세요 출처 : 도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