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et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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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화통 치미는 사회 시스템 이라며 이슈가 된 ..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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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비정규직은 거의 아름아름 아는사람들 통해서 들아온 빽가진사람들이 대부분인데요. 아름아름 들어갈 빽없어 공부죽어라 인생 공부에 매달리며 입사한 보람도 없이 쉽게 들어와 있는거 보면 자괴감 드는건 당연한것 입니다.. 백번 이해하고도 남습니다.
저렇게 비정규직 들어가서 버티다 정규직 되면 취업률 바닥을치고있는 이 시점 누가 대학나와서 취업준비하겠습니까? 당장 저 같아도 니 대학나와서 자격증 대외활동 토익 준비해서 정규직 갈래? 비정규직 자리 들어가서 버티다가 정규직 될래? 하면 당연히 후자를 선택할겁니다. 대학 나와서 머리 터져라 공부해서 들어간 정규직과 비정규직은 당연히 차이를 두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비정규직 분들의 노력은 무시되어야한다는게 아니라 그 일을 하기 위해 비정규직은 정규직 준비생마냥 무언가를 포기해가며 간절하게 원해서 들어갔던게 아닐거란겁니다. 무턱대고 정규직 전환! 이런게 아니라 비정규직 분들에게 여유를 주면서 차츰차츰 단계를 밟아가는게 더 나은 방법이 아닐까 싶은데...
그냥 배아파서 하는 소리 같네요. 저희 회사 사람들하고는 생각이 전혀 달라서 놀랬네요. 이번에 전환된 사람들 서로 챙기는 분위기거든요.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이 나에게 해가 되는것도 아닌데말이죠.
@TrequartiSTAR 이해할수가 없는 댓글이네요. 해가 안되나요...? 저 위에 저렇게 지난날의 고생과 노력이 허무해지고 자괴감이 든다고 하는데... 누군가는 그걸 그냥 얻어건져 먹으면, 그건 노력해서 열심히 살아온 누군가들에게 해가 되는게 아닌가요?
딱 고시원마인드 내가 공부했던게 무시당한것처럼느끼고 비정규직일하는분들이 고생해서 얻어낸건 무시하는 경우
정말 좋은생각이고 노력하는거맞는대요 정규직 바뀐분들도 생각해보셧나요 물론 비정규직하다가 나쁜마음으로 입사하신분도 있을수있지만 나머지 분들은 정규직이란 꿈을 키워나가신분도 많을거라생각해요 내가족이 대학도못들어가고 비정규직 하다가 정규직되면 다시 대학가서 공부하고 정규직 하란말과 같은소리로들리네요 노럭은 대단하시나 상대방입장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죄송합니다
정규직 되면이아니라 되려면입니다 오타도많고 지송합니다 너그럽게 이해해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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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고기에 '후추' 뿌리지 마세요
음식의 밋밋한 맛을 잡아주는 대표적인 향신료가 후추다. 그런데 후춧가루가 위 건강에 나쁘다는 속설을 듣고 후추를 피하는 사람들이 있다. 후추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본다. - 후추가 위 건강에 나쁜가? 그렇지 않다. 후춧가루는 오히려 소화를 촉진시킨다. 후추에 있는 '피페린'이란 성분이 소화액 분비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피페린은 고추, 후추, 강황에 들어 있는 약효 성분으로 매운맛을 낸다. 섭취했을 때 피페린의 알싸한 매운맛은 혀의 미뢰를 자극하는데, 이때 위 소화액 분비가 촉진돼 소화가 잘 되도록 돕는다. 한편 후춧가루가 위벽에 달라붙는다 이야기도 있는데 낭설이다. 후춧가루가 향신료라 할지라도 음식의 일종이기 때문에 위나 장의 벽에 달라붙어 있을 수 없다. 음식물은 기본적으로 소화액으로 분해되며, 소화액으로 분해되지 않는 물질은 장내 세균들이 분해한다. - 후추에 항염 효과가 있다는데?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연구팀의 동물실험에 따르면, 후추 속 피페린 성분은 염증 유발하는 성분을 억제해 항염 작용을 한다. 서울대생약연구소팀의 동물실험에 따르면 후추는 해열진통제 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보다 13배 강한 해열 효과도 있다. - 후추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나? 그렇다. 인도 스리 벤카데스와라 대학 연구팀은 쥐 실험을 통해 후추 씨에 들어있는 '피페로날'이라는 성분이 고지방 섭취에 의한 비만을 억제한다는 연구 결과를 얻었다. 연구진은 16주간 쥐에게 고지방 식이를 먹도록 해 살을 찌웠다. 이후 6주간 기존에 먹던 사료에 피페로날 성분을 섞어 먹였다. 그리고 피페로날 섭취 전후의 변화를 관찰했다. 그 결과, 피페로날을 섭취하기 전까지는 체중, 체중의 지방 비율, 지방세포의 크기가 증가하고 혈당도 높아졌지만, 피페로날을 섭취한 후로는 이러한 현상이 줄었다. 또한 혈당은 낮아지고 골밀도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피페로날이 비만과 관련된 일부 유전자를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 후춧가루로 요리할 때 주의할 점이 있나? 고기요리할 때 후춧가루는 가열 후 뿌려야 한다. 후추를 미리 뿌리고 요리하면 발암물질로 알려진 ‘아크릴아마이드’ 함량이 10배 이상 증가하기 때문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고기를 구운 뒤 후추를 뿌린 요리에 들어 있는 아크릴아마이드 양은 492ng(나노그램)이지만 후추를 뿌린 채 구우면 아크릴아마이드가 14배 이상 증가한 7139ng인 것으로 나타났다. https://news.v.daum.net/v/20210610145403025 이럴수가.... 구우면서 뿌리면 안된다니요..... 진짜 이런 글들 보면 도대체 내가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있나 싶지 않습니까...? 단명할 식습관들 싹 다 내가 가지고 있는데... 참나... ㅠㅠ